저스트 프렌드! 그저 친한 남자사람 친구에게서 느껴지는 낯선 느낌.. 당길 줄도 알았어야 하는데 미는 것 밖에 몰랐다는 그 친구의 고민은..

내가 아니라 데이터 밀당이었다고?

데이터하고만 실컷 밀당해라! 라고 돌아서 버린 뒷모습에 남은 마지막 이야기는 뭘까…?

너와 나 밀고 당기는 이야기, 데이터 밀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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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T.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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