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G 기술 상용화와 함께 변화할 우리의 일상. 아직은 상상하기 어렵지만 조금씩 현실로 이루어지고 있는 모습을 보면 놀랍기만 한데요. 세계 최초 5G 상용화를 준비하고 있는 KT는 혁신적인 기술력을 선보이며 한국을 넘어 글로벌 5G 리더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9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MWC(Mobile World Congress) 아메리카 2017’에서도 그 위상을 떨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는데요. 과연 어떤 기술로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지, 지금 바로 만나러 갈까요?

 

 

북미에서 최초로 선보인 KT 5G 글로벌 역량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MWC 아메리카 2017’은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 주관 행사로, 이동통신 박람회 중 세계 최대 규모인 ‘MWC(스페인)’, 아시아 최대 규모인 ‘MWC 상하이에 이어 미국에서는 첫 번째로 선보이는 박람회인데요. 이곳 북미에서 KT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통신사로는 최초로 5G 역량을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더 테크 엘리먼트(The Tech Element)’를 주제로 진행되었는데요. 그 중에서도 KT 부스는 ‘MWC 아메리카 2017’ 공식 테마관인 이노베이션 시티(Innovation City)’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AT&T, 마스터카드, (Dell) 등 전 세계에서 내로라하는 글로벌 기업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모습이 무척 흐뭇했어요.^^

 

 

이곳에서 KT기가 와이어(GiGA Wire), KT-MEG(Micro Energy Grid), 감염병 확산방지 프로젝트 등의 혁신기술은 물론 5G 기술, 스키점프 VR, 루지 VR 5G 응용 서비스까지 전시하고 있었는데요. 아직까지 이러한 기술들의 이름이 생소하게 느껴질 분들을 위해 설명. 들어갑니다.

 

 

구리선으로 1Gbps의 인터넷 속도를 구현하는 기가 와이어(GiGA Wire)’ 

 

첫 번째로 소개해 드릴 기가 와이어(GiGA Wire)는 광케이블 없이 구리선 만으로 1Gbps의 인터넷 속도를 구현하는 기술로, 미국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 케이스에서 기가 와이파이, 기가 LTE와 함께 3대 기가 기술로 소개된 바 있는데요. 행사장 내부에는 기가급의 속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터치 월(Touch Wall)이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기가 와이어는 이미 터키와 스페인에서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지난 6월 미국 보스턴 지역에 공급하기 위해 MOU를 체결하기도 했죠. 그야말로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KT의 기술입니다. (뿌듯)

 

 

건물의 에너지 소비 패턴을 분석한다! ‘KT-MEG’ 

 

KT-MEG는 인공지능(AI) 기술로 구현된 세계 최초 에너지 통합 관리 플랫폼인데요. 시간이나 요일, 날씨 등의 변수에 따라 달라지는 건물의 에너지 소비패턴을 분석해줍니다. 현장에서는 3D 설명 영상과 함께 플래시를 기반으로 한 관제센터 체험을 할 수 있었는데요. 에너지 소비패턴 분석을 통해 나온 결과로 전력 사용량을 예측하고 어디서 전기를 아낄 수 있는지 절감요소까지 도출해 준다고 하니, 그야말로 KT의 미래 핵심사업이라 불릴 만합니다. 인정!

 

 

2018년 세계 최초로 선보일 ‘5G 시범 서비스 

 

이번 행사에서 KT 2018년 세계 최초로 선보일 5G 시범서비스로 5G 규격 기반 속도와 커버리지를 소개했는데요. KT 부스를 찾아온 방문객들은 스키점프 VR’, ‘루지 VR’ 등을 통해 KT 5G 기술을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전체적으로 하얗게 꾸며진 KT 부스가 겨울 스키장을 연상시켜 더욱 생생한 VR 체험을 할 수 있지 않나 싶었어요!

 

 

이 밖에도 KT는 기본적인 5G 기술 소개와 함께 5G 자율주행 테스트 영상을 통해 앞으로 다가올 커넥티드 카 시대를 보여주고, LTE 5G의 지연속도를 비교 체험하는 서비스도 마련해 두었는데요. 현장을 방문한 수많은 관람객들은 5G 기술에 대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습니다.

 

 

로밍 데이터가 감염병을 막는다? ‘감염병 확산방지 프로젝트

 

 

이번 ‘MWC 아메리카 2017’에서 현장 관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곳이 있다면 단연 감염병 확산방지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자리였는데요. 지난 G20 세계 정상회의에서 정식 의제로 채택된 바 있는 이 프로젝트는, 해외에서 돌아온 입국자의 로밍 데이터를 기반으로 전염병 고위험 지역에 방문한 이력을 검역에 활용하는 프로젝트입니다.

 

대한민국 ICT 힘! KT 이끄는 감염병 확산방지 국제 협력 프로젝트

 

KT 부스에서는 현재 감염병 확산방지 프로젝트의 추진 경과를 보여주고, 로밍을 통해 파악된 위치 정보로 감염병 주의 문자 및 감염병 증상 내용 등이 포함된 문자를 받아보는 예방 방지 기술까지 체험할 수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가 전 세계적인 협력을 얻어낸다면, 디지털 기술이 인류 전체에게 혜택을 주는 사례가 되겠죠? 갑자기 심장이 두근두근 뛰었답니다.^^


 

 

KT는 이번 ‘MWC 아메리카 2017’ 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 대한민국과 KT의 혁신적인 5G 기술을 선보이기 위해 적극적으로 해외 전시에 참가해오고 있는데요. 내년 2018 평창동계올림픽 5G 시범 서비스는 물론이고, 2019년 세계 최초 5G 상용화를 목표로 삼고 달려가는 KT! 전 세계인들의 머리 속에 ‘5G=KT’라는 공식이 성립될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정진해나갈 것을 약속 드립니다~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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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erryj


KT가 ‘기가시대’를 더욱 코앞으로 앞당겼습니다. 기존에는 광케이블(FTTH)이 설치된 지역이 아니면, 기가급 인터넷 속도를 누리기 어려웠었는데요 그러나 이제 KT가 세계최 개발한 ‘2pairs(2페어스)랜 기가 인터넷 솔루션’을 이용하면 언제 어디서나 10배 빠른 1Gbps 속도를 누리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 한번의 통신 혁신을 가져올 2pairs(2페어스) 랜 기가 인터넷 솔루션, 더 자세히 알아 볼까요?



이젠 앞집, 옆집, 뒷집 모두 기가 인터넷!


 


2pairs(2페어스) 랜 기가 인터넷 솔루션은 통신실과 가입자 구간의 변조방식을 개선해 속도를 2배 가량 증가 시키는 기술입니다. 2pairs(2페어스) 랜은 주로 2000년대 이전에 지어진 건물에 설치되어 있는 인터넷 망인데요. 2pairs(2페어스) 랜은 UTP 케이블 4가닥인 인터넷망을 이용하는 체계로 500Mbps가 최대 속도입니다. 현재 꽤 많은 분들이 2pairs(2페어스)랜 환경에서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우리나라 초고속 인터넷 가입자 중 39%가 랜선으로 인터넷을 이용하고 있으며 이중 일부 고객이 1Gbps 인터넷 속도를 누리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추가 공사 없이 저렴한 비용으로!


 


KT의 2pairs(2페어스) 랜 기가 인터넷 솔루션은 LAN 선을교체하거나 별도의 추가 공사 없이 기존 환경 그대로 이용하실 수 있답니다. 언제 어디서나 저렴한 비용으로 1Gbps의 인터넷 속도를 누리실 수 있게 된 것인데요! 1Gbps는 4GB FULL HD 영상을 30초안에 다운받을 수 있는 정도의 속도라고 하니 정말 시원시원하겠죠? 영화 다운로드나 티켓예매, 수강신청까지, KT의 2pairs(2페어스) 랜 기가 인터넷 솔루션이 있다면 이제 걱정 없을 것 같네요^-^



글로벌 통신 인프라 개선에 기여하는 KT


 


또한 KT는 이러한 신통방통한 기술을 국내를 넘어 전세계로 널리 알려나갈 계획입니다. KT는 올해 2월 ‘기가 와이어’솔루션을 스페인과 터키에 수출한 바도 있는데요, 2pairs(2페어스) 랜 기가 인터넷 솔루션은 해외에서도 적용이 가능한 만큼 더욱 적극적으로 서비스를 알려나갈 예정입니다. 이 기술이 보급되면, 정말 많은 사람들이 더욱 편리하고 여유로운 생활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역시 IT 강국다운 자랑스런 모습입니다! KT는 앞으로도 바야흐로 기가 시대가 오는 그날까지 더 다양한 서비스와 기술들로 여러분께 찾아갈 테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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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T.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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