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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똘똘 뭉친 스타트업의 고민거리이자 풀어내야 할 숙제는 투자처를 유치하는 것 그리고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모색해야 한다는 점일 것입니다. 투자처 확보와 글로벌 시장 진출, 이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도록 글로벌 투자 박람회(Global Startup Korea Demoday)가 개최되었습니다.



글로벌 시장 진출과 투자 유치 기회의 장




경기지역 중소, 중견 기업의 창업 컨설팅과, 스타트업 육성에 힘쓰고 있는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와 경기지역 거점 전담 기업인 kt, 그리고 경기도는 스타트업의 글로벌 육성 지원을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습니다.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된 글로벌 투자박람회는 전국의 혁신센터에서 육성중인 우수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꾀하고 VC 투자유치 기회를 넓히는 장이 되었습니다. 


국내외 30개팀의 스타트업, 총 400명 이상이 참가해 트렌드를 교환하고 서로를 벤치마킹할 수 있는 좋은 자리가 되었습니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후원으로 Ripple buds는 입이 아닌 귀에서 들리는 소리로 상대방과 통화하는 신개념 소음차단 이어셋 서비스를 글로벌투자박람회에 선보였습니다. 


스타트업 참여 업체는 물론 예비 창업자들의 참여 및 연계를 위해 쟝 미셀세리 Orange Labs Asia CEO 아마존의 전자책 단말기인 킨들의 개발 책임자인 제이슨 머코스키와 같은 해외 유명 인사들의 특강이 진행되어 내실 있는 프로그램으로 이어졌습니다.



국내외 참신한 서비스의 스타트업이 한 자리에



글로벌 투자박람회 현장에서는 국내외 20개팀의 IR 피칭 발표도 진행되었습니다. 국내외 VC와 엑셀러레이터, 그리고 유관기관이 참가한 가운데 20개 팀의 열띤 피칭 발표가 이루어 졌는데요. 참신한 아이디어 서비스로 무장한 많은 스타트업이 참여했습니다. 


국내 기업으로는 수면하는 동안 안대의 센서를 통해 뇌파, 호흡 등 생체 신호를 측정하는 스마트 안대를 개발한 ‘프라센’, 귀에서 나오는 소리로 상대방과 통화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한 ‘해보라’ 등이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영국의 스타트업 ‘Bue Maestro’는 아기의 체온을 기록하는 스마트 유아용품으로 참여했고 이외 미국, 스페인, 일본, 프랑스 등 해외의 다양한 스타트업 업체들도 눈에 띄었습니다.


국내, 국외 VC와 엑셀러레이터, 유관기관들이 참여해 더욱 풍성했던 이번 글로벌 투자박람회가 예비, 현직 스타트업 종사자들의 새로운 시장 판로 개척 및 글로벌로 향하는 교두보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미래를 향해 달리는 스타트업을 늘 곁에 kt가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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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T.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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