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억 아시아인의 대축제 '2018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이 눈앞으로 다가왔습니다! 18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열리는 이번 아시안게임은 45 회원국의 1만 1천 300여 명 선수가 40개 종목에서 465개의 금메달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게 되는데요. 올해 아시안게임은 올레 tv와 올레 tv 모바일이 제공하는 실시간 중계 및 다시 보기(VOD) 서비스를 통해 무료로 관람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올레 tv 모바일 2018 아시안게임

 

KT는 대한민국 선수단의 승리를 응원하는 고객분들께 감동과 재미를 드리기 위해 '2018 인도네시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실시간 중계 및 다시보기(VOD)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이번 서비스로 KT 고객뿐만 아니라 타사 고객도 SNS계정(카카오톡/페이스북/네이버) 무료 가입을 통해, 별도 이용료 없이 시청 / 다시보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데요. 특히, KT 모바일 고객이라면 데이터 무료 혜택을 누릴 수 있어, 데이터 걱정 없이 아시안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시안게임 특집관 운영


이번 아시안게임에는 최초로 남북단일팀 구성, e스포츠 시범종목 채택 등 재미있는 관전포인트가 숨어있죠. 이에 올레 tv 모바일은 '아시안게임 특집관'을 운영하여, 고화질 생중계를 비롯해 경기 하이라이트와 아시안게임 뉴스 등을 한데 모아 생생하게 전달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데요. 아시안게임 특집관에서 주목하는 2018 아시안게임의 관전포인트에 대해 미리 알아보겠습니다.


- 최초로 남북단일팀 구성

올해는 아시안게임 역사상 최초로 '코리아(Korea)'라는 이름을 달고, 여자농구, 카누, 조정 3개 종목에서 남북단일팀을 이루어 출전하여 뜻 깊은데요. 현재 북측선수단은 남측선수단과 함께 연습하며, 폭염에도 불구하고 땀방울을 흘리며 함께 합을 맞추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개회식과 폐회식에서도 남북 공동 입장으로 이색적인 모습을 보여주는데요. 이 모든 영상을 올레 tv 모바일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e스포츠의 시범종목 채택

이번 아시안게임은 e스포츠를 시범종목으로 채택하며, 젊은 세대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죠. 특히, 리그오브레전드(LOL) 종목의 kt e-sports 스코어 '고동빈 선수'는 대한민국의 승리를 이끌 열쇠로 주목받고 있는데요. 명실상부 e스포츠 종주국 대한민국 대표팀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아시안게임 경기 시청 이벤트

 

개막식이 열리는 18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올레 tv 모바일에서 '아시안게임 경기 시청 이벤트'가 시작됩니다! 올레 tv 모바일에 접속하여 이벤트 응모 후, 2018 아시안게임 생중계와 다시보기 VOD를 1회 이상 시청하면, 추첨을 통해 총 2,018명에게 BHC 치킨세트와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TV 포인트를 증정하는데요. 무료 경기 관람뿐만 아니라 풍성한 혜택도 즐길 수 있는 올레 tv 모바일과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시간, 장소, 통신사에 구애받지 않고 편안하게 2018 아시안게임을 즐길 수 있는 방법, 올레 tv 모바일! KT가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와 함께 아시안게임이 주는 감동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yoohooo


지난 7월 31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kt sports 소속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출정식이 열렸습니다.


현재 kt sports는 프로야구, 프로농구, e-sports, 사격, 하키 5개 종목의 팀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이번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는 사격, 하키, 농구, 3대3 농구와 이번 아시안게임 시범 종목으로 처음 선보이는 e-sports(LOL) 5개 종목의 11명 선수단(코치 1명, 선수 10명)을 출전시킵니다.



출정식에서는 kt sports의 유태열 사장과 사격 대표팀 이상학 코치, 진종오•강지은•이종준 선수, 농구 대표팀 허훈 선수, e-sports(LOL) 대표팀 고동빈 선수가 함께했는데요. 아쉽게도 국제 대회에 참가 중인 여자 하키 대표팀 4명의 선수들과 용인에서 훈련 중인 3대3 농구 양홍석 선수는 자리에 함께하지 못했지만, 마치 한 자리에 있는 것처럼 서로를 아끼는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KT 선수단 출정식에는 아시안게임에 임하는 KT 선수들의 힘찬 각오를 들어볼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어 있었는데요. 



진종오 선수는 “힘을 내어 아시안게임에서 멋진 모습으로 돌아오겠다.”는 각오와 자신감이 가득 담긴 미소를 보여주었습니다. 메달을 따면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이냐는 질문에는 “가족과 휴가를 떠나는 것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허훈 선수는 “항상 열심히 해왔듯이 좋은 결과로 보답해 드리겠다.”라며 연습으로 흘린 땀방울을 헛되이 하지 않겠다는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이제까지의 노력의 결실을 거두시길 응원합니다!



특히, 이날은 유태열 사장과 선수들은 함께 점심식사를 하며, 선수들의 고충을 듣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는데요. 선수들이 보다 훈련에 집중 할 수 있도록, 훈련 영상을 확인하고 이미지 트레이닝을 위한 태블릿 PC와 데이터 통신용 에그(Egg)를 비롯하여 루트리 선크림, 지니뮤직 음악 감상 이용권을 제공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소속 선수단의 가족에게도 감사 카드와 홍삼 건강식품을 전달하였는데요. 그 안에는 kt sports와 6만여 명의 KT그룹 임직원들이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응원이 담겨있었습니다. 


유태열 사장은 출전한 선수들에게 좋은 성적으로 국민들과 같이 기쁨을 나누자는 당부와 함께 힘찬 응원을 전달했는데요.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구보다 땀 흘리며 최선을 다하고 있을 우리 선수들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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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ooho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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