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블록체인'이라는 단어를 뉴스나 인터넷에서 자주 들어보셨을 거예요. 연일 이슈가 되었던 가상화폐 '비트코인' 투자를 구현하는 기술이 바로 '블록체인'이었기 때문인데요. 가상화폐 자체는 '기술이냐 사기냐' 혹은 '투자냐 투기냐'를 둘러싸고 논란이 현재 진행중이긴 하지만, 그럼에도 블록체인이라는 신기술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는 점4차산업혁명시대에 이 플랫폼이 어떤 방식으로든 삶을 편리하게 바꿔 놓게 될 것이라는 사실만큼은 결코 부인하기 어렵습니다. 


 

 

실제로, 블록체인은 4차산업혁명에서 언급되는 대표적인 기술 중 하나로, 누구나 열람할 수 있는 장부에 거래 내역을 투명하게 기록하고, 수많은 컴퓨터에 동시에 이를 복제해 저장하는 분산형 데이터 저장기술인데요. 블록체인에 저장할 수 있는 정보가 다양하기 때문에 가상화폐와 같은 전자결제 뿐만 아니라 화물 추적시스템, 전자투표, 병원 간 공유되는 의료기록 관리 등 신뢰성이 요구되는 분야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KT에서 거래의 일정 조건을 만족하면 당사자 간에 자동으로 거래가 체결되는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전력중개사업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하는데요. KT가 개발한 '전력중개사업 시스템'은 무엇이며, 이를 위해 도입된 기술은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KT, 전력중개사업 진출에 나서다!

 

KT가 개발한 전력중개사업 시스템은 지난 5월 28일 소규모 전력중개사업을 도입하는 전기사업법 개정안이 국회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KT도 전력중개사업에 진출하기 위해 마련한 핵심 기술입니다. 여기서, 전력중개사업이란 중개사업자가 1MW 이하의 신재생에너지, 에너지저장장치, 전기차 등에서 생산하거나 저장한 전기를 모아 전력시장에서 거래를 대행하는 사업을 말하는데요. 

 

KT는 전력중개사업 시스템을 위하여, 앞서 서두에 언급했던 블록체인을 에너지 통합관제 플랫폼 'KT-MEG'의 인공지능 분석엔진 'e-Brain(이브레인)'과 연계하여 자체 개발하기도 했답니다. 

  

 

블록체인과 인공지능(AI)의 만남! 전력중개사업 시스템

 

KT가 자체 개발한 블록체인과 KT의 에너지 인공지능 엔진인 'e-brain'이 만나 구축된 전력중개사업 시스템은 데이터의 병렬 · 다중 처리를 통한 고속 암호화와 실시간 데이터 검증 및 합의 알고리즘으로 성능을 대폭 향상시킨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전력중개사업의 핵심인 발전량을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으며, 운영 효율을 극대화해 발전사업자의 수익 증대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는 발전사업자와 중개사업자 각자가 저장한 발전량 장부를 대조하는 방식으로 정산액을 산출했기 때문에 일주일 또는 한 달 단위로 정산할 수밖에 없었고, 만약 서로의 장부가 일치하지 않을 경우 어느 쪽의 데이터가 옳은지를 밝혀내기도 쉽지 않았는데요. 



 

KT가 자체 개발한 블록체인과 인공지능(AI)이 도입된 '전력중개사업 시스템'을 활용한다면 발전량, 발전시간, SMP(전력가격, System Marginal Price) 등 정산에 필요한 정보들을 블록체인화 해 고객사에게 정보를 투명하게 공유할 수 있고, 수익을 실시간으로 정산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요 정보가 위변조 되지 않았다는 점만 확인되면 반복적인 검증 없이 자동으로 거래를 체결 시킬 수도 있답니다. 

 

 

이처럼 블록체인은 지금까지 생각하지 못한 형태의 시스템을 탄생시키는 기술로, KT는 이번 블록체인 기술 기반 '전력중개사업 시스템'을 시작으로 향후 수요반응(DR)등 다양한 스마트 에너지 상용 서비스에도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하고, 새로운 신 사업을 연내 선보일 예정인데요. 

 

하반기 중 전력거래소가 주관하는 전력중개 시범사업 참여를 비롯하여 KT가 선보일 블록체인 기반 기술들!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Posted by yoohooo

 

 

 

지난 2 5, KT는 국내외 20개 회원사와 에너지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연합 협력체인 ‘KT Energy Alliance(케이티 에너지 얼라이언스)’ 출범식을 열고, 통합 에너지관리 플랫폼 ‘KT-MEG’을 모든 회원사에 오픈한다고 선언했습니다!

 

 

‘KT 에너지 얼라이언스는 에너지사업 전 분야(생산-소비-거래)에 대한 생태계 조성을 위한 사업자 연합을 의미하는데요. 에너지소비효율화 분야 20개 회원사(장비제조사 16개사, 솔루션사 3개사 진단업체 1개사)를 중심으로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번에 모든 회원사에게 공개된 KT-MEG 플랫폼은 인공지능 기반 빅데이터 분석엔진 ‘e-Brain’이 탑재된 세계 최초 통합 에너지관리 플랫폼입니다. KT-MEG은 현재 약 1만여개의 고객사이트가 연계되어 에너지 소비-생산-거래 등 사업분야 전반에 걸쳐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KT-MEG 플랫폼을 모든 회원사가 활용한다면 좋은 점은 무엇일까요?

 

KT 자사전용 플랫폼이었던 KT-MEG을 에너지 얼라이언스에 동참한 모든 회원사가 활용한다면, 제조사는 납품 장비의 원격관제, ‘e-brain’을 활용한 지능형 서비스 사업화 등이 가능해져요! 이 외에도 좋은 사업 아이디어가 추가로 발굴되면, KT는 회원사에 대한 기술지원은 물론 공동사업 추진도 검토할 계획이라고 하는데요, 이렇듯 회원사간 역량 결집으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은 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KT-MEG 플랫폼을 활용한 구체적인 사례를 살펴볼까요?

 

산업용 냉동기 전문제조사인 센추리는 관리 효율이 높은 온라인 관제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었지만 대규모 플랫폼 투자비용 발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KT 에너지 얼라이언스 참여 덕분에 별도의 시스템 개발 없이 KT-MEG 플랫폼을 활용한 원격관제로 절감성과를 검증하거나 유지보수 효율을 대폭 높일 수 있게 되었죠. 센추리와 KT는 상반기 내에 KT-MEG 연동을 완료한 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

‘KT 에너지 얼라이언스향후 계획과 전망

 

‘KT 에너지 얼라이언스는 상반기 내 태양광 발전 등 신재생에너지 생산분야 회원사 참여를 추진하고, 하반기에는 수요관리 사업 등 에너지거래분야 회원사 참여도 예정되어 있어 국내 최초, 최대 에너지 사업자 연합으로 자리매김 할 것입니다.

 

 

‘KT 에너지 얼라이언스KT-MEG 플랫폼 기반으로 국내 최대 에너지생태계를 조성할 것입니다. KT가 가진 플랫폼/기술/영업력 등을 서로 적극 공유한다면 에너지신산업 분야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도할 것으로 전망되는데요, 국내 신시장이 활성화 되어 BM이 확보된다면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공동 진출도 모색해 볼 수 있겠죠?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도약할 에너지 산업, 그 중심에 KT가 늘 함께 하겠습니다!

 

Posted by cherryj

 

2018, KT에서 세계 최초로 제공하는 차세대 이동통신 5G 서비스! KT5G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에 필요한 장비를 100% 태양광 발전으로 생산된 신재생에너지만을 활용해 가동하는데요. 신재생에너지로 가동되는 5G 네트워크의 모습, 더욱 자세히 알아볼까요? ❛◡❛

 

 

Q. 신재생에너지만을 이용한 5G 서비스, 어떻게 운영되나요?

 

 

KT는 세계 최초 5G 서비스 제공과 함께 필요한 모든 전력을 100% 신재생에너지로 가동시킬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평창 인근 대관령수련관과 횡계분기국사에 태양광발전 시설 및 ESS(Energy Storage System)를 설치하고, KT KT-MEG 관제센터를 통해 전력을 효율적으로 관리·운영하고 있습니다.

 

 

KT-MEG 관제센터는 태양광발전 등 신재생에너지를 통해 ESS에 저장된 전기를 KT 유무선 네트워크와 결합하여 연결하고 통제하는 곳으로, 에너지의 생산과 소비를 통합 관리하는 관제탑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세계 최초 5G 시범 서비스 통신 장비에 사용되는 전력도 ESS에 저장된 태양광 발전 전력을 이용한다는 사실!

 

 

Q. KT가 최초로 제공하는 5G,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5G5세대 무선 이동통신으로 오는 2019 3, 5G 기술표준화 및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는 차세대 통신 서비스입니다. 기존 4G LTE 서비스와 비교했을 때 최고 20배 이상 빠른 속도, 10배 이상 빠른 응답성, 10배 더 많은 사람과 기기의 연결이 가능해지는데요. 5G가 상용화되면 빠른 속도와 반응을 기반으로 한 원격제어 드라이브, 지능형 CCTV, 5G 생중계, VR, 스마트 드론 등과 같이 시공간의 제약을 뛰어넘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KT가 만들어가는 5G 네트워크는 4차 산업혁명의 기반으로 새로운 산업과 다양한 서비스를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2018 2, KT의 세계 최초 5G 시범 서비스는 신재생에너지만을 활용한 것으로 대한민국의 에너지 산업과 통신 산업 발전에 한 획을 긋는 프로젝트가 될 것입니다. 5G 시대의 포문을 열어가는 KT는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다양한 산업 발전과 함께할 예정이니 끝까지 지켜봐주세요! ( •_•)

 

 

 

 

Posted by cherryj

 

2017 12 12, 파리 기후변화 협약 2주년을 기념하여 프랑스에서 기후 정상회담이 열렸습니다. 전세계 온실감축을 위해 중국을 포함해 총 195개 국가가 서명했지만 2017년 미국이 탈퇴해 눈길을 끌었던 협약이 바로 파리 기후변화 협약인데요.

 

 

이번 기후 정상회담에 앞서 지난 11 24, 기후변화에 대한 전지구적인 대응법과 파리 기후변화 협약의 미래를 논의하기 위해 '4 서울 기후-에너지 컨퍼런스(Seoul Climate-Energy Conference)’가 진행됐습니다.

 

 

서울 포시즌즈 호텔에서 열린 '4회 서울 기후-에너지 컨퍼런스 5개 세션에 걸쳐 다양한 주제로 운영되었고, 정부부처, 국제기구, 산업계인사, 관련학자 등 400여명 이상의 전문가와 저명인사들이 참여해 국제사회에 영향력 있는 화두를 제시하였습니다. KT 5번째 세션인스마트 그린시티와 뉴 모빌리티에 참석했답니다.

 

 

"어떤 연사들이 무대에 올랐는지 핵심 내용만 살펴볼까요?"

 

 

각 세션 중 대표적인 세션만 간략히 살펴 보면, 먼저 기후 에너지 컨퍼런스 개막사는 이번 행사의 주최인 KAIST 신성철 총장의 연설로 시작했습니다신성철 총장은 기후변화  에너지 문제에 대한  지구적인 대응이 필요함을 강조하였으며, 4 산업혁명 시대에서 포괄적인 녹색성장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주요 키워드로 혁신·협업·속도를 언급했습니다.

 

 

이후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단상에 올라, “미국을 제외한 모든 국가가 파리 기후변화 협정에 참여한 가운데 국제사회는  기후체제를 위한 새로운 모멘텀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며, 지구의 회복력과 복원력을 향상시키고 후손들에게 아름다운 지구를 물려주기 위해 모든 자원과 잠재력을 활용하고 모두가 협력할 이라고 기조 연설을 했습니다.  

 

 

이어지는 본회의에서는 산업통상자원부 최남호 에너지자원실 국장이 ‘안전’과환경중심의 새 정부의 에너지 정책 방향을 소개하며, “원자력 발전은 단계적으로 감축될 ” 이고  앞으로는 노후 원전의 수명을 연장하지 않음과 동시에 새로운 원전을  이상 짓지 않을 예정이라는 반가운 소식을 전했습니다덧붙여현재 가동 중인 원전은 안전성 증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끝으로,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 비율을 20%까지 확대하기 위해 정부주도의 계획입지제도와 주민협동조합의 성공사례를 공공부문을 중심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는 계획을 전했습니다.

 

 

다섯 번째 본회의, '스마트시티와 뉴모빌리티' 순서에서는 KT를 비롯해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황승호 현대자동차 부사장, 황우현 한국전력공사 제주지역본부 본부장이 발제를 이어갔습니다.

 

 

"스마트시티에 대한 KT의 비전은 뭘까요?"

 

 

KT 스마트에너지사업단의 김영명 단장은 단상에 올라, 현재 KT가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시티를 소개하였습니다. 또한 스마트그린시티는 에너지제로(에너지 자족도시)의 개념으로 에너지의 소비, 생산, 거래가 주택과 빌딩/공장과 도시 단위로 확장될 수 있는 MEB(Micro Energy Block) 안에서 이뤄지게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쉽게 말하자면, 스마트 시티는 정해진 도시 안에서 에너지를 자급자족하며 남는 에너지를 부족한 사람(기업)과 거래까지 할 수 있는 효율적이고 편리한 도시입니다.

 

KT는 스마트 시티의 실현이 "도시기능의 효율화, 사회문제 해결 및 편의제공, 일자리 창출" 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합니다.

 

 

"뉴모빌리티 구현이란?"

 

 

더불어 자율주행이 더해진 차세대 전기차인 ‘Connected EV’의 보급으로 에너지 문제 및 기후변화에 대한 대응을 하며, 나아가 새로운 교통인 뉴모빌리티 구현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Connected EV’는 인터넷이나 모바일 기기와 연동이 되는 전기자동차입니다. , 뉴모빌리티의 규현은 자율주행이 결합된 차세대 IoT 전기자동차의 보급화를 말합니다.

 

 

"스마트 그린 시티와 뉴모빌리티의 실현을 위해서는?"

 

 

스마트 그린 시티와 뉴모빌리티의 실현을 위해서는 AICBMS (AI, Cloud, BigData, Mobile, Security) 와 같은 4차 산업혁명 선도기술의 적용과 더불어 이에 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모든 것이 인터넷에 연결되는 IoE(Internet of Everything)가 강화될 것이며, 이와 비례하여 실시간으로 인프라를 운영 관리, 분석, 예측을 통해 모든 서비스를 관리하는 MoE(Management of Everything)의 개념 또한 부각 될 것이라 전망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혁신기술의 실현은 스마트시티 중심의 새로운 생태계가 조성되고 더불어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것으로 보았습니다.

 

 

"스마트시티의 핵심은 이종산업간 조화로운 융합"

 

 

끝으로 김영명 단장은 스마트시티의 성공이 이종산업간의 조화로운 융합(Open collaboration of cross-industry)에 달려있으며, 통신·환경·건설·미디어·보안 등 스마트시티를 구성하는 다양한 산업 간에 오픈-마인드 기반의 상호 이해 그리고 재조합적 혁신을 통한 시너지 확보의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4 서울 기후-에너지 컨퍼런스'에서는 자원고갈과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라는 전세계인들에게 당면한 큰 문제이자 과제를 놓고 정치, 산업, 경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분들과 함께 여러 방면으로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

 

기술의 발전으로 생활이 윤택해짐에 비례하여 따라오는 문제들이 많은 현실입니다. 우리와 지구를 위해 KT도 보다 스마트한 에너지 활용이 가능하도록 더 열심히 고민하겠습니다.

 

Posted by cherryj

 

 

Posted by cherryj

 


'신재생에너지' 하면 뭐가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최근 가장 'HOT'한 신재생에너지는 뭐니뭐니해도 태양광이 아닐까 합니다. 태양광발전은 풍력이나 수력, 바이오와 같은 여타 신재생에너지와는 다르게 지형적 조건이나 초기 투자비용에서도 비교적 자유로우며 완전 무공해 에너지입니다. 적은 투자비용으로 고효율 수익을 얻을 수 있어 매력적인 투자처로 주목 받고 있는 태양광발전, 흔히 태양광과 태양열을 혼동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태양열은 태양빛으로 열을 생산해 아파트단지나 일반 주택에서 온수나 난방에 적용하는 발전 방식이며, 태양광은 태양빛으로 전기를 생산해 사용판매하는 발전방식으로 태양을 원료로 하지만 발전 결과물이 다르다는 차이점을 갖고 있습니다.


 

 


소규모 투자를 통해서도 태양광발전사업자가 될 수 있고 최근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으로 태양광이 그 수혜를 받으며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는 태양광발전사업! 소규모 투자로 오랜 기간 수익을 얻을 수 있어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비유되기도 하는데요. 태양광발전으로 과연 얼마나 수익을 얻을 수 있는지, 어떤 방식으로 수익을 얻는 것인지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KT와 함께 태양광발전사업의 이모저모에 대해 알아보도록 해요!

 

 

'태양광 발전 사업'은 어떻게 수익을 얻는 걸까?

 

 


'태양광사업'을 검색하면 RPS, SMP, REC와 같은 뜻 모를 영문약자들이 눈을 어지럽혔다면 KT에서 제대로 설명해드릴게요! 태양광발전으로 만들어진 전기를 한전에 판매하면 그 가격은 SMP(계통한계가격)으로 정산됩니다. 쉽게 말하자면 SMP는 태양광으로 생산된 전력을 한전에 판매하는 가격을 부르는 명칭이라고 할 수 있어요.


 

 


RPS '신재생에너지 의무할당제'의 약자로 정부에서 일정 규모(500MW) 이상의 발전설비(신재생에너지 설비는 제외)를 보유한 발전사업자에게 총 발전량의 일정 비율을 신재생에너지로 공급하도록 의무화한 제도입니다. ‘17년 현재 한국수력원자력, 남동발전, 서부발전 등 총 18개의 발전사가 의무공급자로 지정되어 있답니다. 할당된 신재생에너지 발전량을 채우지 못했을 때 이들은 중소규모의 태양광발전사업자에게서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 REC(Renewable Energy Certificate)를 구입해 의무공급량을 채우는데요. SMP가 태양광발전의 기본수익구조라고 한다면 REC RPS(신재생에너지의무할당제)로 얻는 추가수익이라고 볼 수 있어요.

 

 

'태양광 발전 사업'의 수익을 극대화하는 방법은?

 

 

해가 뜨고 지는 동안 발전할 수 있는 태양광발전사업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사이에 안정적인 전기 생산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생산된 전기는 한전에 계통연계 접속비용을 지불하고 판매를 하게 돼요. 최근 태양광발전사업자의 급증으로 태양광발전 후 한전에 전기를 판매하는 계통접속용량이 부족해, 기껏 생산한 전기를 그저 흘려 보내며 원활한 수익구조가 만들어지지 않는 병목현상이 생기곤 했는데요. 이런 현상은 특히 토지가격이 저렴하고 일조량이 풍부한 전남, 전북, 경북 등의 지역에서 많이 발생했습니다.

 


 


그렇다면 오전 10시에서 오후 4시 사이에 생산된 전기를 저장했다가 태양광발전이 부족해지는 그 외 시간대에 판매하게 되면 수익은 늘어나고 안정적으로 전기를 생산하며 계통절감까지 가능해지겠죠! 거기에 포인트를 맞춘 것이 바로 KT 태양광 연계용 ESS사업입니다. 태양광발전 최대치에 맞는 계통접속용량으로 발전을 해왔다면 그 용량을 낮춰 한전접속비용은 줄이고, 낮춘 용량만큼 남는 잔여발전량은 충전했다가 피크부하에 대응해 방전하고 수익을 내는 방식으로 이루어지는 태양광 연계용 ESS!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태양광 연계용 ESS 사업은 뭘까?

 

 

기존의 태양광발전이 일출, 일몰 사이에 발전되는 전기를 판매하고 단순히 전력판매수익과 REC판매수익을 챙겼다면, 태양광 연계용 ESS 사업은 더 세분화되고 다양한 수익구조를 만들어주며 안정적인 태양광발전수익을 도모할 수 있어요. 일반 태양광으로 100을 발전하고도 계통부족으로 80의 수익을 냈다고 가정해볼게요. 동일한 상황에서 ESS 연계 태양광발전은 100을 발전하고 20은 충전, 80의 수익을 낸 후 태양광발전이 주춤해지는 시간대의 피크부하에 대응해 충전한 20만큼의 전기를 팔아 수익구조를 더욱 탄탄하게 만들어줘요.


 

 

거기에 일반 태양광은 REC 가중치가 0.7~1.5 이지만 ESS 연계 시 10~16시 이외 시간대에 판매하는 전력에는 5.0의 가중치가 적용되기 때문에 약 4배에 달하는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어요. 이러한 태양광 연계용 ESS 혜택을 통해 태양광 수익구조를 극대화해 기존 태양광발전소 투자원금 회수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는 장점도 갖추고 있는데요. 태양광발전사업에 있어서 태양광 연계용 ESS 사업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태양광 연계용 ESS 사업, KT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는?

 

 

일반적인 태양광 사업으로도 수익은 낼 수 있지만 ESS 사업을 통해 수익을 높이기 위해서는 배터리 최적 충방전 스케줄링은 물론이고 실시간 모니터링, 분석, 리포트가 필요해요. KT는 자체 개발한 ESS-EMS를 통해 피크제어, 신재생에너지 안정화, 주파수 조정 등의 기능을 표준화해 고객의 용도에 맞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고객 맞춤형 ESS 컨설팅 및 종합 솔루션 제공이 가능하답니다. 또한 배터리 최적 충방전 스케줄러로 미리 에너지발전량을 예측해 지능형 에너지 운영정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경기도 과천에 위치한 KT-MEG센터에서 배터리 충방전 현황, 효율, 성과분석 등을 24시간 모니터링하여 ESS 가동률을 높여주기 때문에 고객의 수익률 역시 극대화됩니다.

 


 


한국수출입은행이 발표한 '2017 2분기 태양광산업 동향에 의하면 2020년 이후 세계 태양광 시장은 연 100~150GW, 금액으로는 약 1,500억 달러 이상의 시장으로 성장할 전망이라고 합니다. 태양광시스템의 가격하락으로 머지 않아 전 세계 모든 지역에서 태양광발전이 가장 저렴한 에너지원이 되고, 이를 통해 신산업 육성은 물론 일자리 창출까지 기대해볼 수 있다고 하는데요! 미세먼지를 줄이고 신재생에너지로 나아가는 미래를 위한 한걸음KT ESS 사업과 함께 해보세요.


 

KT ESS 사업이 더 궁금하시다면? 클릭!

 

 

  

 

Posted by cherryj

 

산업용 전기가 저렴하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지만 피크시간에 따라서 산업용 전기요금에도 차등이 있다는 사실은 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우리나라 산업용 전기는 전력사용량이 늘어나는 전기 사용 시간대에 따라 경부하(23~9), 중간부하(9~10, 12~13, 17~23), 최대부하(10~12, 13~17), 이렇게 3가지 요금으로 나뉘어지는데요. 최대부하 시 경부하의 3배에 달하는 요금 폭탄을 맞게 되기도 하기 때문에 주간 전기 사용량이 많은 사업체의 경우 전기요금이 부담이 될 수 있어요.

(※ 해당 부하시간은 봄~가을에 적용, 겨울철 부하 시간대는 일부 상이)

 

흔히 알고 있는 심야전기를 생각하면 단계별 산업용 전기요금의 이해가 쉽습니다. 낮에 전기사용량이 많을 땐 일반요금으로, 심야에 전기사용량이 적을 땐 저렴하게 전기를 사용할 수 있는 심야전기처럼 산업용 전기요금 역시 차등을 둔 것이죠! 대부분의 공장과 건물들이 주간에 전기를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전기요금을 줄이려고 가장 효율적인 전력사용법을 찾곤 하는데요. 오늘 소개해드릴 KT 공장/건물용 ESS사업이라면 똑같은 주간 전기사용량을 유지하면서도 전기요금 부담은 줄어드는 최적화된 에너지 사용을 시작해볼 수 있습니다.

 

 

어떻게 전기요금이 줄어드는 걸까?

 

 

 

전기소비는 그대로인데 전기요금은 줄어드는 비법! 그건 바로 ESS, 에너지저장시스템 덕분인데요. 주간만큼 사용량이 많지 않아 산업용 전기요금에서도 가장 저렴하게 책정되어있는 경부하 시간에 전기를 충전하고, 전기요금이 비싼 최대부하 시간에 충전한 전기를 방전해 사용하는 방법으로 전력사용을 최적화 할 수 있어요.

 

 

위 그래프를 참고하면 더욱 쉽게 이해하실 수 있는 공장/건물용 ESS사업! ESS설치 전에는 경부하 시간에 전력사용량이 가파르게 줄어들지만, 중간부하를 거쳐 최대부하시간이 되면 전기사용량이 크게 늘어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는데요. 이런 전력소비패턴을 하향평준화 시킨 것이 ESS사업이라고 할 수 있어요. ESS설치 후 전력부하를 살펴보면 최대부하시간의 전력사용량이 경부하시간에 충전한 전기량과 비슷하게 줄어들었죠!

 

 

 

최대부하시간 요금의 1/3에 불과한 경부하시간 요금으로 가장 전기가 비쌀 때 사용하기 때문에 전기요금이 눈에 띄게 줄어들 뿐만 아니라, 피크감소로 인해 계약전력용량이 절감돼 전기 기본요금이 줄어드는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공장/건물형 ESS사업! 실제 공장이나 건물에서 사용하는 전력량은 전혀 줄지 않았는데도 전력요금이 줄어드는 마법 같은 일이 벌어지게 됩니다.

 

 

공장/건물용 ESS만의 혜택이 더 있다?

 

신재생 에너지의 전력그리드 확산과 ESS 활성화를 위해 ESS 전용 요금제도를 도입시행 중에 있는데요. 공장/건물용 ESS를 이용해 전력소비를 효율화 한 사업체라면 누구나 받아보실 수 있는 혜택인 ESS 전용요금제는 최대수요 전력 감축량에 따라 기본요금이 절감되고, 경부하 시간대에 ESS 충전 시 충전요금의 50%가 추가 할인되는 혜택이 있어요. 그렇다면 이렇게 좋은걸 예전에는 왜 사용하지 못했던 것일까?’라는 궁금증이 생기는 것이 당연하겠죠?

 

 

ESS는 배터리와 배터리를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인 ‘BMS’, 전력변환 제어시스템인 ‘PCS’, 이 두 가지를 관리하고 분석모니터링 하는 ‘EMS’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이 세 요소가 잘 맞아 떨어져야만 원활한 ESS사업 운영으로 전력요금 절감이 가능합니다. ESS를 시작하는데 가장 중요한 전제조건은 바로 배터리의 성능과 안정성이라 할 수 있어요. 2010년대에 들어서 ESS 배터리 품질이 크게 올라가면서 ESS 뿐만 아니라 전기차의 상용화도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데요. 거기에 배터리의 가격경제성까지 갖추게 되면서 ESS로 인한 전력비용 절감이 수월해지고, 국내의 탈원전 정책과 맞물려 다양한 혜택이 주어지면서 최근 더 활발하게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KT의 공장/건물형 ESS를 선택해야 할까?

 

 

ESS를 시작할 때의 전제조건은 배터리의 성능이지만, 공장/건물형 ESS를 유지하며 꾸준한 전력비용 절감과 원활한 운영을 위해서는 배터리의 시스템과 전력변환시스템을 총괄하는 EMS, 즉 에너지관리시스템의 역량이 얼마나 되는가를 살펴야 합니다. 얼마나 배터리 충전이 잘 되고 있는지, 유지나 보수는 어떻게 되는 건지 공장/건물에서 일일이 신경 쓸 수는 없겠죠. KT와 함께라면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KT ESS 토탈솔루션으로 해결 가능! KT가 자체 개발한 EMS를 통해 배터리 최적 충/방전 스케줄링, 설비 별 실시간 모니터링 및 이벤트 관리를 수행하며 ESS시스템에 대한 하자성능을 보증하기 때문에 안심하고 전기를 사용하며 공장/건물형 ESS 효과를 누려볼 수 있습니다.

 

 

불시에 정전이 되더라도 ESS로 저장된 전기를 이용해서 안정적인 전력 수급이 가능하기 때문에 병원, 관공서, 지하철의 예비전력으로도 큰 호응을 얻고 있는 ESS! 정부의 탈원전 정책과 함께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관련 정책들이 쏟아져나오며 최근 더욱 주목 받고 있는 사업인 ESS KT와 함께 해보세요! 앞서나가는 KT의 기술력으로 더욱 편리하고 효율적인 전기에너지 사용이 가능합니다.

 

r

 

 

 

Posted by cherryj

 

온실가스 배출이 늘어나고 국내 기후가 변화하면서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관심도가 점차 높아지고 있습니다. 거기에 더해 글로벌 탈원전 시대를 맞이해 우리나라도 원전 폐쇄와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통해 현명한 에너지 생산과 소비형태를 구축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KT와 함께 새로운 신재생에너지로 떠오르는 ESS사업에 대해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SS 사업이 뭘까?

 

 

ESS Energy Storage System 즉 에너지 저장 시스템의 약자입니다. 쉽게 설명하면 아주 큰 보조배터리를 두고 전기를 충/방전하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전기소비자의 경우 전기 가격이 저렴한 심야시간에 전기를 미리 저장해두고 전기가 비싼 낮 시간에 사용함으로써 피크 시간의 전기사용량도 줄이고 전기요금도 줄이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전기생산자의 경우에는 생산된 전기를 충전해 날씨에 구애 받지 않고 일정한 양의 전기를 공급하면서 수익을 더욱 늘릴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아무나 다 ESS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 전기소비자가 참여할 수 있는 ESS 사업은 공장/건물용 ESS사업으로 전기 소비가 많은 사업장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전기생산자는 태양열발전기를 운용하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태양광 연계용 ESS 사업에 참여가 가능합니다. 이로 인해 어떤 효과와 어떠한 수익을 얻어낼 수 있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공장/건물용 ESS 사업을 알아보자!

 

 

보통의 공장과 건물에서 인건비만큼 대량으로 고정 지출이 나가는 비용이 바로 전기요금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우리나라 전기요금 체계에 의하면 사용량이 적은 심야 시간대의 전력 요금은 저렴하고 사용량이 많아지는 낮 시간대의 전력 요금은 고가입니다. 공장의 기계를 돌리고, 건물의 유지와 관리를 위해서도 필수로 필요한 전기는 대부분 주간에 사용되며 일정한 평균사용량을 유지합니다. 신재생에너지로 주목 받고 있는 ESS사업은 바로 이러한 포인트에 집중해 만들어진 사업이라고 할 수 있죠.

 

 

피크 시간 전기 사용량이 점점 늘어나며 예비 전력이 부족해진다? ‘그럼 발전소를 더 지어야지!’가 예전의 국가 정책이었다면,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양성하는 요즘에는 그럼 더 현명하게 사용하는 방법을 찾아야지!’가 새로운 모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SS 사업을 통해 저렴한 심야 전기를 보조배터리에 저장해두었다가 피크 시간에 방전함으로써 공장/건물은 더욱 저렴하고 효율적으로 전기를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게다가 피크 감소로 인한 사업체의 기본요금이 줄어들고 정부에서도 ESS 활성화를 위해 올해부터 2020년까지 ESS 전용 요금제도를 운영하기 때문에 충전 요금을 50% 추가로 할인해주어 일거양득의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태양광 연계용 ESS를 알아보자!

 

 

친환경적인 그린에너지로도 각광받고 있는 태양광발전사업은 태양광모듈이 20년 이상의 긴 수명을 갖고있어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는 투자사업으로도 화제가 되고 있어요. 특히 일조량이 풍부하고 상대적으로 토지 가격이 저렴한 전남, 전북, 경북 등의 지역에는 태양광발전량이 넘쳐나면서 병목 현상도 일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한전에서 필요한 전기가 100이라고 가정했을 때 태양광 전기생산량이 100이상 넘어가면서 접속 대기 현상이 일어나 원활한 수익구조가 만들어지지 않고 생산된 전기가 그저 흘러가버리는 일이 생기게 된 것이죠! 그래서 만들어진 것이 바로 태양광 연계용 ESS입니다.

 

 

태양광 패널로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시간을 해가 가장 강한 10시에서 4시라고 했을 때, 일반 태양광 발전소라면 최대생산량에 맞춰 단시간 동안만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물론 이때 한전 계통접속용량이 100% 수용될 때에는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지만 남들도 태양광 발전이 가장 활발한 피크 타임인 이때에 원활한 생산전력판매가 된다는 보장은 할 수 없다는 점이 문제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기는 흘러가면 소멸된다는 개념이 크기 때문에 이때 판매되지 못한 전기는 매몰비용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ESS사업과 함께라면 이러한 상황도 반전될 수 있다는 사실!

 

전기를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오전 10시에서 오후 4시 사이에 전기를 100만큼 생산한다면 40의 용량은 ESS를 통해 저장하고 60에 해당하는 양만 판매를 하는 것이 태양광과 ESS가 결합한 태양광 연계 ESS라고 할 수 있는데요. 계통접속용량이 절감되기 때문에 한전에 더욱 원활하게 전력을 판매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발전량이 줄어드는 오전 10시 이전, 오후 4시 이후에도 일정하게 전기를 공급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어요. 거기에 플러스, 태양광 연계 ESS 사업에 참여할 경우 가중치 혜택(REC 가중치 5.0 부여)으로 수익을 극대화 할 수 있어 태양광 투자비 회수 기간도 단축해볼 수 있는 효과가 있습니다.

 

 

ESS 사업에 참여하려면 KT와 함께!

 

 

ESS 사업을 통해 수익을 내고 비용을 줄이고 싶긴 한데 왜 KT를 선택해야할까? 궁금해 하신다면 대답해드리는 것이 인지상정! ESS의 주요 구성품은 배터리와 전력제어시스템, 전력관리시스템으로 나눠볼 수 있는데요. 배터리를 최적으로 충/방전 할 수 있도록 스케줄링을 하고 설비 별로 실시간 모니터링과 이벤트 관리를 수행할 수 있는 전력관리시스템, EMS(Energy Management System)의 역할이 중요한 포인트라고 할 수 있어요.

 

 

KT에서는 자체 개발한 EMS를 통해 배터리 최적 충/방전 스케줄러 운영 및 원격 모니터링 서비스로 고객에게 전력절감 극대화와 운영 안정성, 편의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공장/건물용 ESS에 참여할 경우 효율적인 전력 절감과 비용절감이 가능하고 태양광 연계용 ESS는 안정적인 ESS 운영으로 더 높은 수익을 기대해볼 수 있는데요. KT의 맞춤형 컨설팅을 통한 연계사업으로 추가 수익과 추가 비용절감 효과를 얻을 수도 있습니다.

 

 

올해부터 공공기관 에너지이용 합리화 추진에 관한 규정에 의해 계약 전력 용량이 1000kW를 초과하는 국내 공공기관 건물에는 ESS 설치가 의무화 되었습니다. 기존 공공기관 시설에 ESS가 보급될 경우 연간 2,000억원 규모의 신규 시장이 창출된다고 하는데요. 정부 발표에 의하면 2020년까지 관련 시장이 6,000억원 규모로 확대될 전망이라고 합니다. 안정적인 전력 수급과 합리적인 전력소비를 돕는 ESS사업! KT와 함께 시작해보세요!

 

 

Posted by cherryj


합리적인 에너지 소비를 위한 '전력수요관리(DR)'! 신규 발전소 건설을 줄이고 온실가스를 감축하며 함께 상생하는 에너지 이용을 가능케하는 국가 전력사업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전국에 전력수급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컨트롤타워인 전력거래소(KPX)와 함께 수요관리사업자, 전기수요자들이 만들어가는 차세대 전력수급 안정 정책인 DR사업에서 KT는 수요관리사업자로 참여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KT의 기가에너지 기술로 더욱 특별한, KT 전력수요관리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전력수요관리는?



먼저 전력수요관리(DR)를 간단하게 설명해드릴게요. 하루아침에 뚝딱, 발전소를 만들 수는 없기에 우리나라 전력생산 총량은 정해져 있고 전력거래소(KPX)에서는 24시간 예비전력을 체크하며 블랙아웃이 생길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비하고 있어요. 이러한 예비전력량이 500kW 미만으로 내려가면 전력거래소(KPX)에서 수요관리사업자에 수요감축지시를 내리고 수요관리자업자는 수요관리계약고객에게 감축 지시를 전달하게 되는데요. 이렇게 전기사용량을 줄여주는 것 만으로도 연간 3,200만원(1,000kW 계약시) 정도의 추가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KT를 선택해야하죠



우리나라에는 총 17개의 수요관리사업자가 있어요. KT도 그 중의 한곳인데요. 전력수요관리를 통해 제대로 수익을 얻기 위해서는 수요관리사업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관리를 하는가에 따라 참여 고객의 수익이 늘어나기도, 줄어들기도 하고 수요관리사업자의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을 경우에는 전력수요관리 계약이 해지될 수도 있는 위험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역량 있는 수요관리사업자 선택이 중요한 포인트라는 사실!



전국 규모의 통신사업체인 KT는 오랫동안 통신/전력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용해왔는데요. 한전을 제외하면 전력기술인력이 500여명으로 우리나라의 17개 수요관리사업자 중 전력기술자를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어요. 이러한 전문인력이 에너지 진단부터 수요관리 시뮬레이션까지 꼼꼼하게 진행해드리고, KT의 다년간의 경험과 뛰어난 ICT 기술력으로 체계적으로 관리해드리기 때문에 수요관리 감축 성과율 100% 이상의 안정적인 사업운영으로 높은 수익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KT의 전력수요관리 시스템의 특별함은?



KT의 전력수요관리를 선택하려면 시스템이 얼마나 체계적이고 특별한 지에 대해서도 설명해드려야 하겠죠! 전력수요관리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실시간으로 전기사용량을 체크해야 하는 계측 장비가 필요해요. KT에서는 직접 5분계량기를 개발, 무상 설치해 600여개의 전 고객 Sites를 구축을 완료했답니다. 또한 KT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한 DRMS(Demand Response Management System)를 통해 KT-MEG 센터와 연계해 실시간 모니터링을 진행하며 기상청 정보 등 실시간 Data 알고리즘을 제공하고 있어요. 시설비 투자가 전혀 없이, 0원으로 KT의 전력수요관리를 받아보실 수 있는 메리트가 있습니다.



전력수요관리로 수익을 얻기 위해서는 감축 발령 시 원활한 감축을 위해서는 사전 시뮬레이션이 중요합니다. 사전컨설팅을 통해 감축방안을 마련했다고 하더라도 전력 패턴(공정) 변경으로 인해 전력수요감축 발령 시 미이행 Risk가 도출될 수 있어요. 이때 그냥 방치한다면 고객의 수익은 줄어들고, 전력거래소(KPX)에서는 원활한 예비전력보유가 어려워지겠죠! 그렇기 때문에 KT의 경쟁력 있는 Risk 사전 대응 시스템이 중요합니다. 감축 발령에 대한 신속 정확한 기준용량 제시로 고객의 감축 이행률을 확보하고, KT-MEG센터를 통해 실시간으로 고객을 모니터링하여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현재 전국의 2,334개 업체가 전력수요관리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데요. 수요 감축 발령이 되면 이들이 줄이는 전력량이 원자력발전기 4기에 해당하는 발전량(3,885MW)과 동일합니다. 효과적인 예비전력보유와 수요관리참여고객의 수익향상을 위해서는 수요 감축 발령 시 이행율을 높여야 하는 건 당연한 일이겠죠! KT에서는 고객사 성과 실적을 분석 후 시간// DB분석으로 최적화된 수요 감축 운영방안을 고객에게 제공하며 100%이상의 이행율로 향상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어요. 이를 통해 수요관리로 인한 수익 뿐만 아니라 전력사용량이 줄어들면서 생기는 한전전기요금비용 절감 효과도 누려 보실 수 있습니다.

 

 

누가 KT의 수요관리를 받고 있나요?



규칙적인 전기 소비패턴을 가진 곳, 평일 09~20시 사이에 전력거래소(KPX)의 감축 발령에 응할 수 있는 곳이라면 누구나 계약이 가능한 전력수요관리(DR)는 전국의 많은 공장과 산업체, 빌딩 등에서 참여하고 있어요. OO제지, OO제련소, OO철강 등의 공장에서 KT 수요관리를 받고 있으며 이외 OO공사, OO공단, OO마트 등에서도 KT 수요관리 참여를 통해 수익을 얻고 있는데요. 전국 600여개의 사이트를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는 KT 전력수요관리 사업은 2015, 2016년 이행 실적 100%이상의 달성율을 보이며 우수한 역량을 증명했습니다.



전력거래소(KPX)에서는 예비 전력의 원활한 수급으로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할 수 있어서 좋고, 전기수요자는 비용 투자 없이 연간 추가수익을 얻을 수 있어 좋은 '전력수요관리(DR)'! 한정된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며 온실가스 감축에도 도움이 되는 전력 수요관리의 시작을 KT와 함께 해보시기 바랍니다.


KT GiGA energy DR사업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Posted by cherryj




최근 새로 들여온 제빵 기계 때문에 공장운영비가 올라가 운영비 절감이 고민이었던 KT 빵 공장의 공장장 A! 요즘에는 연간 추가수익으로 운영비를 대폭 절감하게 됐다며 이웃 KT제철소의 B소장에게 비법을 알려줬다고 하는데요. 그 비법은 바로 피크타임에 공장과 산업체에서 전기를 줄여 쓰는 만큼 전력거래소(KPX)에서 그 아낀 전기를 사주는 '전력수요관리'였다고 해요. 연 최대 60시간 정도만 전력사용량을 잠시 줄여주는 것 만으로도 1원의 투자비용 없이 수익을 얻어낼 수 있는 방법! 오늘은 KT와 함께 '전력수요관리(DR)'에 대해 알아보도록 해요.

 

 

전력수요관리(DR)가 뭐죠?



우리나라는 다양한 발전소를 운용해 생산하는 전기를 국가에서 구입해 전국에 전기를 보급하고 있어요. 이 과정을 총괄하는 곳이 한전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 이러한 역할을 하는 곳이 따로 있는데요. 그곳은 바로 전력거래소(KPX)입니다. 전력거래소는 전국의 전기생산량과 수요를 관리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고 있어요.



전기 총 생산량은 정해져 있는 반면, 사용량은 해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어 대 정전(블랙아웃)의 위험은 나날이 올라가고 있는 우리나라! 거기에 환경을 생각한 탈원전 정책이 추진되고 있어 대체에너지인 태양광이나 신생에너지사업이 점차 활성화되고 있죠. 하지만 아직 시기상조라거나 미흡하다는 지적이 많아요. 전기가 부족하다고 해서 발전소를 뚝딱 지을 수도 없고, 전기 가격이 비싼 개인발전전기를 무작정 사들일 수도 없는 노릇! 그래서 만들어진 것이 바로 '전력수요관리(DR)'입니다



평소에 전력 수급상황을 수시로 점검하는 전력거래소(KPX)에서는 준비/관심/주의/경계/심각 총 5단계의 전력예비단계를 운영 중인데요. 9,312kW의 공급 능력에서 보통은 여유 있게 1,000kW의 예비전력을 보유하고 있어요. 전력사용량이 급격히 늘어나는 동절기, 하절기에는 예비전력이 500kW 이하로 떨어지는 경우도 많아 블랙아웃 위협이 늘어나곤 해요. 하지만 전력수요관리를 통해서라면 발전소 4개 분량의 전기생산량에 맞먹는 전력량이 보충되기 때문에 한정된 전기에너지를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되는 것이죠!

 

 

어떤 공장과 산업체들이 참여할 수 있나요?



대표적으로 전기 사용량이 많은 철강, 제철, 제지업 이외에도 농업용 설비, 상업시설, 산업체, 공장, 공동주택 등 규칙적인 전기소비패턴을 가진 곳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해요. 고객이 수요자원을 등록한다는 것은 전력거래소(KPX)에서 1시간 전에 감축발령지시가 내려지면 해당시간에 고객이 일정 전력량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약속을 한다는 뜻이기 때문에 평일 09 ~ 20시 사이에 전력거래소(KPX)의 전력소비감축 발령에 성실히 응할 수 있어야 한답니다. 이를 위해 사업참여 전에 RRMSE(Relative Root Mean Squared Error), 즉 전기소비형태 검증 기준을 통과해야 해요. RRMSE 통과 방법은? KT를 통해 더 자세히 알아보실 수 있어요!

 

 

그래서 전기를 어떻게 산다는 건가요?   



전력수요관리를 통해 실제로 전력거래소(KPX)에서 공장이나 산업체의 전기를 회수하는 것은 아닙니다. 산업체나 공장이 수요관리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수요관리사업자'라는 중간관리자가 필요한데요. KPX에서는 수요관리사업자들이 제시하는 소비감축량을 생산된 전기처럼 '자원'으로 인정하고 거래함으로써 수요관리에 참여한 업체들에게 전력감축량에 따른 수익이 지원되는 것이 바로 '전력수요관리(DR)'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수요관리사업자 중 하나로써 한전에 이어 국내 최대 전력기술인력을 보유하고 있는 KT! 500여명의 전기전문가들의 신뢰도 높은 컨설팅을 통해 정확한 계측과 분석서비스로 전력수요관리를 통한 최대 수익을 현실화 시켜보실 수 있어요. KT 전력수요관리 서비스는 공장, 산업체의 전력 소비 특성을 분석한 후 RRMSE 평가와 수요자원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수요예측을 분석해 감축 시뮬레이션을 진행하는 체계적인 사전 단계를 거치는데요. 이를 바탕으로 15, 16 100% 이상의 이행실적을 달성하며 안정적인 수요관리 서비스를 제공해드리고 있어요.

 

 

수익은 얼마나 얻을 수 있죠?



고객 수익은 배분율이나 참여 용량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1,000kW 절감을 기준으로 봤을 때 연간 약 3,200만원의 수익을 얻을 수 있는데요. KT에서 무상으로 실시간 5분계측기를 설치하고 수요관리사업자로써 전체적인 일련 과정들을 다 알아서 해주기 때문에 1원의 투자 없이도, 따로 신경 쓰지 않아도 연간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이 큰 메리트입니다. 전력수요관리 참여로 인한 기본 수익뿐만 아니라 실적에 따른 전력 판매 수익, 한전 전기요금 비용 절감 효과가 있기 때문에 연간 약 3,200만원 수익 이상의 이익을 얻어볼 수 있어요



우리나라의 사회 인프라와 산업활동의 기반인 전기에너지는 평소에 쉽게 사용하기 때문에 경각심을 갖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전기 발전 연료의 97%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국제 에너지 시장의 불안요인이 국내 전력공급 불안에 직결되는 만큼, 전기에너지를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하며 안정적인 전력수급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한데요. 우리 산업체의 전기 사용량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추가수익을 얻을 수 있고 건강한 에너지사용과 온실가스 감축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전력수요관리(DR), KT의 기술력으로 함께 해보세요!


KT GiGA energy DR사업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Posted by cherryj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