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용 전기가 저렴하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지만 피크시간에 따라서 산업용 전기요금에도 차등이 있다는 사실은 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우리나라 산업용 전기는 전력사용량이 늘어나는 전기 사용 시간대에 따라 경부하(23~9), 중간부하(9~10, 12~13, 17~23), 최대부하(10~12, 13~17), 이렇게 3가지 요금으로 나뉘어지는데요. 최대부하 시 경부하의 3배에 달하는 요금 폭탄을 맞게 되기도 하기 때문에 주간 전기 사용량이 많은 사업체의 경우 전기요금이 부담이 될 수 있어요.

(※ 해당 부하시간은 봄~가을에 적용, 겨울철 부하 시간대는 일부 상이)

 

흔히 알고 있는 심야전기를 생각하면 단계별 산업용 전기요금의 이해가 쉽습니다. 낮에 전기사용량이 많을 땐 일반요금으로, 심야에 전기사용량이 적을 땐 저렴하게 전기를 사용할 수 있는 심야전기처럼 산업용 전기요금 역시 차등을 둔 것이죠! 대부분의 공장과 건물들이 주간에 전기를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전기요금을 줄이려고 가장 효율적인 전력사용법을 찾곤 하는데요. 오늘 소개해드릴 KT 공장/건물용 ESS사업이라면 똑같은 주간 전기사용량을 유지하면서도 전기요금 부담은 줄어드는 최적화된 에너지 사용을 시작해볼 수 있습니다.

 

 

어떻게 전기요금이 줄어드는 걸까?

 

 

 

전기소비는 그대로인데 전기요금은 줄어드는 비법! 그건 바로 ESS, 에너지저장시스템 덕분인데요. 주간만큼 사용량이 많지 않아 산업용 전기요금에서도 가장 저렴하게 책정되어있는 경부하 시간에 전기를 충전하고, 전기요금이 비싼 최대부하 시간에 충전한 전기를 방전해 사용하는 방법으로 전력사용을 최적화 할 수 있어요.

 

 

위 그래프를 참고하면 더욱 쉽게 이해하실 수 있는 공장/건물용 ESS사업! ESS설치 전에는 경부하 시간에 전력사용량이 가파르게 줄어들지만, 중간부하를 거쳐 최대부하시간이 되면 전기사용량이 크게 늘어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는데요. 이런 전력소비패턴을 하향평준화 시킨 것이 ESS사업이라고 할 수 있어요. ESS설치 후 전력부하를 살펴보면 최대부하시간의 전력사용량이 경부하시간에 충전한 전기량과 비슷하게 줄어들었죠!

 

 

 

최대부하시간 요금의 1/3에 불과한 경부하시간 요금으로 가장 전기가 비쌀 때 사용하기 때문에 전기요금이 눈에 띄게 줄어들 뿐만 아니라, 피크감소로 인해 계약전력용량이 절감돼 전기 기본요금이 줄어드는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공장/건물형 ESS사업! 실제 공장이나 건물에서 사용하는 전력량은 전혀 줄지 않았는데도 전력요금이 줄어드는 마법 같은 일이 벌어지게 됩니다.

 

 

공장/건물용 ESS만의 혜택이 더 있다?

 

신재생 에너지의 전력그리드 확산과 ESS 활성화를 위해 ESS 전용 요금제도를 도입시행 중에 있는데요. 공장/건물용 ESS를 이용해 전력소비를 효율화 한 사업체라면 누구나 받아보실 수 있는 혜택인 ESS 전용요금제는 최대수요 전력 감축량에 따라 기본요금이 절감되고, 경부하 시간대에 ESS 충전 시 충전요금의 50%가 추가 할인되는 혜택이 있어요. 그렇다면 이렇게 좋은걸 예전에는 왜 사용하지 못했던 것일까?’라는 궁금증이 생기는 것이 당연하겠죠?

 

 

ESS는 배터리와 배터리를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인 ‘BMS’, 전력변환 제어시스템인 ‘PCS’, 이 두 가지를 관리하고 분석모니터링 하는 ‘EMS’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이 세 요소가 잘 맞아 떨어져야만 원활한 ESS사업 운영으로 전력요금 절감이 가능합니다. ESS를 시작하는데 가장 중요한 전제조건은 바로 배터리의 성능과 안정성이라 할 수 있어요. 2010년대에 들어서 ESS 배터리 품질이 크게 올라가면서 ESS 뿐만 아니라 전기차의 상용화도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데요. 거기에 배터리의 가격경제성까지 갖추게 되면서 ESS로 인한 전력비용 절감이 수월해지고, 국내의 탈원전 정책과 맞물려 다양한 혜택이 주어지면서 최근 더 활발하게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KT의 공장/건물형 ESS를 선택해야 할까?

 

 

ESS를 시작할 때의 전제조건은 배터리의 성능이지만, 공장/건물형 ESS를 유지하며 꾸준한 전력비용 절감과 원활한 운영을 위해서는 배터리의 시스템과 전력변환시스템을 총괄하는 EMS, 즉 에너지관리시스템의 역량이 얼마나 되는가를 살펴야 합니다. 얼마나 배터리 충전이 잘 되고 있는지, 유지나 보수는 어떻게 되는 건지 공장/건물에서 일일이 신경 쓸 수는 없겠죠. KT와 함께라면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KT ESS 토탈솔루션으로 해결 가능! KT가 자체 개발한 EMS를 통해 배터리 최적 충/방전 스케줄링, 설비 별 실시간 모니터링 및 이벤트 관리를 수행하며 ESS시스템에 대한 하자성능을 보증하기 때문에 안심하고 전기를 사용하며 공장/건물형 ESS 효과를 누려볼 수 있습니다.

 

 

불시에 정전이 되더라도 ESS로 저장된 전기를 이용해서 안정적인 전력 수급이 가능하기 때문에 병원, 관공서, 지하철의 예비전력으로도 큰 호응을 얻고 있는 ESS! 정부의 탈원전 정책과 함께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관련 정책들이 쏟아져나오며 최근 더욱 주목 받고 있는 사업인 ESS KT와 함께 해보세요! 앞서나가는 KT의 기술력으로 더욱 편리하고 효율적인 전기에너지 사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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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배출이 늘어나고 국내 기후가 변화하면서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관심도가 점차 높아지고 있습니다. 거기에 더해 글로벌 탈원전 시대를 맞이해 우리나라도 원전 폐쇄와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통해 현명한 에너지 생산과 소비형태를 구축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KT와 함께 새로운 신재생에너지로 떠오르는 ESS사업에 대해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SS 사업이 뭘까?

 

 

ESS Energy Storage System 즉 에너지 저장 시스템의 약자입니다. 쉽게 설명하면 아주 큰 보조배터리를 두고 전기를 충/방전하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전기소비자의 경우 전기 가격이 저렴한 심야시간에 전기를 미리 저장해두고 전기가 비싼 낮 시간에 사용함으로써 피크 시간의 전기사용량도 줄이고 전기요금도 줄이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전기생산자의 경우에는 생산된 전기를 충전해 날씨에 구애 받지 않고 일정한 양의 전기를 공급하면서 수익을 더욱 늘릴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아무나 다 ESS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 전기소비자가 참여할 수 있는 ESS 사업은 공장/건물용 ESS사업으로 전기 소비가 많은 사업장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전기생산자는 태양열발전기를 운용하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태양광 연계용 ESS 사업에 참여가 가능합니다. 이로 인해 어떤 효과와 어떠한 수익을 얻어낼 수 있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공장/건물용 ESS 사업을 알아보자!

 

 

보통의 공장과 건물에서 인건비만큼 대량으로 고정 지출이 나가는 비용이 바로 전기요금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우리나라 전기요금 체계에 의하면 사용량이 적은 심야 시간대의 전력 요금은 저렴하고 사용량이 많아지는 낮 시간대의 전력 요금은 고가입니다. 공장의 기계를 돌리고, 건물의 유지와 관리를 위해서도 필수로 필요한 전기는 대부분 주간에 사용되며 일정한 평균사용량을 유지합니다. 신재생에너지로 주목 받고 있는 ESS사업은 바로 이러한 포인트에 집중해 만들어진 사업이라고 할 수 있죠.

 

 

피크 시간 전기 사용량이 점점 늘어나며 예비 전력이 부족해진다? ‘그럼 발전소를 더 지어야지!’가 예전의 국가 정책이었다면,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양성하는 요즘에는 그럼 더 현명하게 사용하는 방법을 찾아야지!’가 새로운 모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SS 사업을 통해 저렴한 심야 전기를 보조배터리에 저장해두었다가 피크 시간에 방전함으로써 공장/건물은 더욱 저렴하고 효율적으로 전기를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게다가 피크 감소로 인한 사업체의 기본요금이 줄어들고 정부에서도 ESS 활성화를 위해 올해부터 2020년까지 ESS 전용 요금제도를 운영하기 때문에 충전 요금을 50% 추가로 할인해주어 일거양득의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태양광 연계용 ESS를 알아보자!

 

 

친환경적인 그린에너지로도 각광받고 있는 태양광발전사업은 태양광모듈이 20년 이상의 긴 수명을 갖고있어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는 투자사업으로도 화제가 되고 있어요. 특히 일조량이 풍부하고 상대적으로 토지 가격이 저렴한 전남, 전북, 경북 등의 지역에는 태양광발전량이 넘쳐나면서 병목 현상도 일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한전에서 필요한 전기가 100이라고 가정했을 때 태양광 전기생산량이 100이상 넘어가면서 접속 대기 현상이 일어나 원활한 수익구조가 만들어지지 않고 생산된 전기가 그저 흘러가버리는 일이 생기게 된 것이죠! 그래서 만들어진 것이 바로 태양광 연계용 ESS입니다.

 

 

태양광 패널로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시간을 해가 가장 강한 10시에서 4시라고 했을 때, 일반 태양광 발전소라면 최대생산량에 맞춰 단시간 동안만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물론 이때 한전 계통접속용량이 100% 수용될 때에는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지만 남들도 태양광 발전이 가장 활발한 피크 타임인 이때에 원활한 생산전력판매가 된다는 보장은 할 수 없다는 점이 문제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기는 흘러가면 소멸된다는 개념이 크기 때문에 이때 판매되지 못한 전기는 매몰비용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ESS사업과 함께라면 이러한 상황도 반전될 수 있다는 사실!

 

전기를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오전 10시에서 오후 4시 사이에 전기를 100만큼 생산한다면 40의 용량은 ESS를 통해 저장하고 60에 해당하는 양만 판매를 하는 것이 태양광과 ESS가 결합한 태양광 연계 ESS라고 할 수 있는데요. 계통접속용량이 절감되기 때문에 한전에 더욱 원활하게 전력을 판매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발전량이 줄어드는 오전 10시 이전, 오후 4시 이후에도 일정하게 전기를 공급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어요. 거기에 플러스, 태양광 연계 ESS 사업에 참여할 경우 가중치 혜택(REC 가중치 5.0 부여)으로 수익을 극대화 할 수 있어 태양광 투자비 회수 기간도 단축해볼 수 있는 효과가 있습니다.

 

 

ESS 사업에 참여하려면 KT와 함께!

 

 

ESS 사업을 통해 수익을 내고 비용을 줄이고 싶긴 한데 왜 KT를 선택해야할까? 궁금해 하신다면 대답해드리는 것이 인지상정! ESS의 주요 구성품은 배터리와 전력제어시스템, 전력관리시스템으로 나눠볼 수 있는데요. 배터리를 최적으로 충/방전 할 수 있도록 스케줄링을 하고 설비 별로 실시간 모니터링과 이벤트 관리를 수행할 수 있는 전력관리시스템, EMS(Energy Management System)의 역할이 중요한 포인트라고 할 수 있어요.

 

 

KT에서는 자체 개발한 EMS를 통해 배터리 최적 충/방전 스케줄러 운영 및 원격 모니터링 서비스로 고객에게 전력절감 극대화와 운영 안정성, 편의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공장/건물용 ESS에 참여할 경우 효율적인 전력 절감과 비용절감이 가능하고 태양광 연계용 ESS는 안정적인 ESS 운영으로 더 높은 수익을 기대해볼 수 있는데요. KT의 맞춤형 컨설팅을 통한 연계사업으로 추가 수익과 추가 비용절감 효과를 얻을 수도 있습니다.

 

 

올해부터 공공기관 에너지이용 합리화 추진에 관한 규정에 의해 계약 전력 용량이 1000kW를 초과하는 국내 공공기관 건물에는 ESS 설치가 의무화 되었습니다. 기존 공공기관 시설에 ESS가 보급될 경우 연간 2,000억원 규모의 신규 시장이 창출된다고 하는데요. 정부 발표에 의하면 2020년까지 관련 시장이 6,000억원 규모로 확대될 전망이라고 합니다. 안정적인 전력 수급과 합리적인 전력소비를 돕는 ESS사업! KT와 함께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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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인 에너지 소비를 위한 '전력수요관리(DR)'! 신규 발전소 건설을 줄이고 온실가스를 감축하며 함께 상생하는 에너지 이용을 가능케하는 국가 전력사업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전국에 전력수급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컨트롤타워인 전력거래소(KPX)와 함께 수요관리사업자, 전기수요자들이 만들어가는 차세대 전력수급 안정 정책인 DR사업에서 KT는 수요관리사업자로 참여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KT의 기가에너지 기술로 더욱 특별한, KT 전력수요관리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전력수요관리는?



먼저 전력수요관리(DR)를 간단하게 설명해드릴게요. 하루아침에 뚝딱, 발전소를 만들 수는 없기에 우리나라 전력생산 총량은 정해져 있고 전력거래소(KPX)에서는 24시간 예비전력을 체크하며 블랙아웃이 생길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비하고 있어요. 이러한 예비전력량이 500kW 미만으로 내려가면 전력거래소(KPX)에서 수요관리사업자에 수요감축지시를 내리고 수요관리자업자는 수요관리계약고객에게 감축 지시를 전달하게 되는데요. 이렇게 전기사용량을 줄여주는 것 만으로도 연간 3,200만원(1,000kW 계약시) 정도의 추가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KT를 선택해야하죠



우리나라에는 총 17개의 수요관리사업자가 있어요. KT도 그 중의 한곳인데요. 전력수요관리를 통해 제대로 수익을 얻기 위해서는 수요관리사업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관리를 하는가에 따라 참여 고객의 수익이 늘어나기도, 줄어들기도 하고 수요관리사업자의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을 경우에는 전력수요관리 계약이 해지될 수도 있는 위험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역량 있는 수요관리사업자 선택이 중요한 포인트라는 사실!



전국 규모의 통신사업체인 KT는 오랫동안 통신/전력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용해왔는데요. 한전을 제외하면 전력기술인력이 500여명으로 우리나라의 17개 수요관리사업자 중 전력기술자를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어요. 이러한 전문인력이 에너지 진단부터 수요관리 시뮬레이션까지 꼼꼼하게 진행해드리고, KT의 다년간의 경험과 뛰어난 ICT 기술력으로 체계적으로 관리해드리기 때문에 수요관리 감축 성과율 100% 이상의 안정적인 사업운영으로 높은 수익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KT의 전력수요관리 시스템의 특별함은?



KT의 전력수요관리를 선택하려면 시스템이 얼마나 체계적이고 특별한 지에 대해서도 설명해드려야 하겠죠! 전력수요관리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실시간으로 전기사용량을 체크해야 하는 계측 장비가 필요해요. KT에서는 직접 5분계량기를 개발, 무상 설치해 600여개의 전 고객 Sites를 구축을 완료했답니다. 또한 KT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한 DRMS(Demand Response Management System)를 통해 KT-MEG 센터와 연계해 실시간 모니터링을 진행하며 기상청 정보 등 실시간 Data 알고리즘을 제공하고 있어요. 시설비 투자가 전혀 없이, 0원으로 KT의 전력수요관리를 받아보실 수 있는 메리트가 있습니다.



전력수요관리로 수익을 얻기 위해서는 감축 발령 시 원활한 감축을 위해서는 사전 시뮬레이션이 중요합니다. 사전컨설팅을 통해 감축방안을 마련했다고 하더라도 전력 패턴(공정) 변경으로 인해 전력수요감축 발령 시 미이행 Risk가 도출될 수 있어요. 이때 그냥 방치한다면 고객의 수익은 줄어들고, 전력거래소(KPX)에서는 원활한 예비전력보유가 어려워지겠죠! 그렇기 때문에 KT의 경쟁력 있는 Risk 사전 대응 시스템이 중요합니다. 감축 발령에 대한 신속 정확한 기준용량 제시로 고객의 감축 이행률을 확보하고, KT-MEG센터를 통해 실시간으로 고객을 모니터링하여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현재 전국의 2,334개 업체가 전력수요관리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데요. 수요 감축 발령이 되면 이들이 줄이는 전력량이 원자력발전기 4기에 해당하는 발전량(3,885MW)과 동일합니다. 효과적인 예비전력보유와 수요관리참여고객의 수익향상을 위해서는 수요 감축 발령 시 이행율을 높여야 하는 건 당연한 일이겠죠! KT에서는 고객사 성과 실적을 분석 후 시간// DB분석으로 최적화된 수요 감축 운영방안을 고객에게 제공하며 100%이상의 이행율로 향상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어요. 이를 통해 수요관리로 인한 수익 뿐만 아니라 전력사용량이 줄어들면서 생기는 한전전기요금비용 절감 효과도 누려 보실 수 있습니다.

 

 

누가 KT의 수요관리를 받고 있나요?



규칙적인 전기 소비패턴을 가진 곳, 평일 09~20시 사이에 전력거래소(KPX)의 감축 발령에 응할 수 있는 곳이라면 누구나 계약이 가능한 전력수요관리(DR)는 전국의 많은 공장과 산업체, 빌딩 등에서 참여하고 있어요. OO제지, OO제련소, OO철강 등의 공장에서 KT 수요관리를 받고 있으며 이외 OO공사, OO공단, OO마트 등에서도 KT 수요관리 참여를 통해 수익을 얻고 있는데요. 전국 600여개의 사이트를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는 KT 전력수요관리 사업은 2015, 2016년 이행 실적 100%이상의 달성율을 보이며 우수한 역량을 증명했습니다.



전력거래소(KPX)에서는 예비 전력의 원활한 수급으로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할 수 있어서 좋고, 전기수요자는 비용 투자 없이 연간 추가수익을 얻을 수 있어 좋은 '전력수요관리(DR)'! 한정된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며 온실가스 감축에도 도움이 되는 전력 수요관리의 시작을 KT와 함께 해보시기 바랍니다.


KT GiGA energy DR사업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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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새로 들여온 제빵 기계 때문에 공장운영비가 올라가 운영비 절감이 고민이었던 KT 빵 공장의 공장장 A! 요즘에는 연간 추가수익으로 운영비를 대폭 절감하게 됐다며 이웃 KT제철소의 B소장에게 비법을 알려줬다고 하는데요. 그 비법은 바로 피크타임에 공장과 산업체에서 전기를 줄여 쓰는 만큼 전력거래소(KPX)에서 그 아낀 전기를 사주는 '전력수요관리'였다고 해요. 연 최대 60시간 정도만 전력사용량을 잠시 줄여주는 것 만으로도 1원의 투자비용 없이 수익을 얻어낼 수 있는 방법! 오늘은 KT와 함께 '전력수요관리(DR)'에 대해 알아보도록 해요.

 

 

전력수요관리(DR)가 뭐죠?



우리나라는 다양한 발전소를 운용해 생산하는 전기를 국가에서 구입해 전국에 전기를 보급하고 있어요. 이 과정을 총괄하는 곳이 한전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 이러한 역할을 하는 곳이 따로 있는데요. 그곳은 바로 전력거래소(KPX)입니다. 전력거래소는 전국의 전기생산량과 수요를 관리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고 있어요.



전기 총 생산량은 정해져 있는 반면, 사용량은 해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어 대 정전(블랙아웃)의 위험은 나날이 올라가고 있는 우리나라! 거기에 환경을 생각한 탈원전 정책이 추진되고 있어 대체에너지인 태양광이나 신생에너지사업이 점차 활성화되고 있죠. 하지만 아직 시기상조라거나 미흡하다는 지적이 많아요. 전기가 부족하다고 해서 발전소를 뚝딱 지을 수도 없고, 전기 가격이 비싼 개인발전전기를 무작정 사들일 수도 없는 노릇! 그래서 만들어진 것이 바로 '전력수요관리(DR)'입니다



평소에 전력 수급상황을 수시로 점검하는 전력거래소(KPX)에서는 준비/관심/주의/경계/심각 총 5단계의 전력예비단계를 운영 중인데요. 9,312kW의 공급 능력에서 보통은 여유 있게 1,000kW의 예비전력을 보유하고 있어요. 전력사용량이 급격히 늘어나는 동절기, 하절기에는 예비전력이 500kW 이하로 떨어지는 경우도 많아 블랙아웃 위협이 늘어나곤 해요. 하지만 전력수요관리를 통해서라면 발전소 4개 분량의 전기생산량에 맞먹는 전력량이 보충되기 때문에 한정된 전기에너지를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되는 것이죠!

 

 

어떤 공장과 산업체들이 참여할 수 있나요?



대표적으로 전기 사용량이 많은 철강, 제철, 제지업 이외에도 농업용 설비, 상업시설, 산업체, 공장, 공동주택 등 규칙적인 전기소비패턴을 가진 곳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해요. 고객이 수요자원을 등록한다는 것은 전력거래소(KPX)에서 1시간 전에 감축발령지시가 내려지면 해당시간에 고객이 일정 전력량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약속을 한다는 뜻이기 때문에 평일 09 ~ 20시 사이에 전력거래소(KPX)의 전력소비감축 발령에 성실히 응할 수 있어야 한답니다. 이를 위해 사업참여 전에 RRMSE(Relative Root Mean Squared Error), 즉 전기소비형태 검증 기준을 통과해야 해요. RRMSE 통과 방법은? KT를 통해 더 자세히 알아보실 수 있어요!

 

 

그래서 전기를 어떻게 산다는 건가요?   



전력수요관리를 통해 실제로 전력거래소(KPX)에서 공장이나 산업체의 전기를 회수하는 것은 아닙니다. 산업체나 공장이 수요관리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수요관리사업자'라는 중간관리자가 필요한데요. KPX에서는 수요관리사업자들이 제시하는 소비감축량을 생산된 전기처럼 '자원'으로 인정하고 거래함으로써 수요관리에 참여한 업체들에게 전력감축량에 따른 수익이 지원되는 것이 바로 '전력수요관리(DR)'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수요관리사업자 중 하나로써 한전에 이어 국내 최대 전력기술인력을 보유하고 있는 KT! 500여명의 전기전문가들의 신뢰도 높은 컨설팅을 통해 정확한 계측과 분석서비스로 전력수요관리를 통한 최대 수익을 현실화 시켜보실 수 있어요. KT 전력수요관리 서비스는 공장, 산업체의 전력 소비 특성을 분석한 후 RRMSE 평가와 수요자원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수요예측을 분석해 감축 시뮬레이션을 진행하는 체계적인 사전 단계를 거치는데요. 이를 바탕으로 15, 16 100% 이상의 이행실적을 달성하며 안정적인 수요관리 서비스를 제공해드리고 있어요.

 

 

수익은 얼마나 얻을 수 있죠?



고객 수익은 배분율이나 참여 용량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1,000kW 절감을 기준으로 봤을 때 연간 약 3,200만원의 수익을 얻을 수 있는데요. KT에서 무상으로 실시간 5분계측기를 설치하고 수요관리사업자로써 전체적인 일련 과정들을 다 알아서 해주기 때문에 1원의 투자 없이도, 따로 신경 쓰지 않아도 연간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이 큰 메리트입니다. 전력수요관리 참여로 인한 기본 수익뿐만 아니라 실적에 따른 전력 판매 수익, 한전 전기요금 비용 절감 효과가 있기 때문에 연간 약 3,200만원 수익 이상의 이익을 얻어볼 수 있어요



우리나라의 사회 인프라와 산업활동의 기반인 전기에너지는 평소에 쉽게 사용하기 때문에 경각심을 갖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전기 발전 연료의 97%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국제 에너지 시장의 불안요인이 국내 전력공급 불안에 직결되는 만큼, 전기에너지를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하며 안정적인 전력수급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한데요. 우리 산업체의 전기 사용량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추가수익을 얻을 수 있고 건강한 에너지사용과 온실가스 감축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전력수요관리(DR), KT의 기술력으로 함께 해보세요!


KT GiGA energy DR사업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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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한 자동차 운전을 위한 KT기가에너지 Series, 그 첫 번째로 전기차에 대해 다뤄보려고 하는데요. 요즘 대세로 떠오르는 전기자동차에 대한 다양한 정보! 카드뉴스로 스마트하게 설명. 들어갑니다.














전기차 정부 지원 보조금부터 전기차의 장점, 회생제동 시스템, 혜택까지 다양한 정보들을 알아봤는데요. 환경부와 KT가 협력해서 확대하고 있는 전기차 충전인프라로 전기차의 매력을 더 크게 느껴보는 건 어떨까요?^^ KT의 기가에너지서비스와 전기차 충전기 구축서비스에 대해 더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를 참고해보세요~!


KT의 기가에너지 서비스가 궁금하다면?


KT가 환경부와 함께하는 전기차 충전기 구축 서비스를 신청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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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전기차 구입에 대한 열기가 매우 뜨거워지고 있어요. 정부와 지자체의 보조금을 통해 2000만원대의 지원금을 받고 차량을 구입할 수 있기 때문에 세컨카로 전기차를 찾는 분들이 많아졌다고 하는데요. 과연 시내주행에서도 무리없이 데일리카로 매일 사용할 수 있는지! KT와 함께 알아보도록 해요

 

 

전기차 속도가 제대로 안 나온다는데요?

 

 

초기의 1세대 전기차 모델은 저속전기차로, 시속 60km 내외의 속도에 배터리 용량도 사용자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어요. 하지만 글로벌 기업 테슬라를 필두로 국내 자동차 업계에도 전기차의 새로운 혁신이 이어지면서,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걸리는 시간이 5.6, 한 번 충전 후 주행거리가 350km로 늘어나 고속도로주행/장거리주행에도 문제가 없는 2세대 전기차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전기차는 좁지 않나요?

 

 

초기 모델의 전기차들은 경차보다 작은 크기로 출시되곤 했기 때문에 '전기차' 하면 작고 콤팩트한 사이즈를 떠올리는 분들이 많죠. 하지만 최근 전기차 시장이 확대되면서 중형세단으로 그 크기를 키우고 전기차 모델 역시 다양해졌습니다. 내연기관과는 다르게 변속기가 없어 내부는 오히려 동급 내연기관 차량보다 넓게 사용하실 수 있어요.

 

 

연비나 유지비는 어떤가요?

 

 

디젤 차량이 경유 1리터에 15km를 달린다고 했을 때, 전기차는 1kWh 6~7km를 달릴 수 있는데요. 여기서 한가지 짚고 넘어가야할 포인트는 경유 1리터의 가격이 전기 1kWh(173.8) 충전비의 10배에 해당한다는 점입니다. 이렇게 놓고 봐도 70% 이상의 연비 차이가 발생하는데다가, 전기차 그린카드 추가할인을 이용하면 1kWh 86.9원으로 충전이 가능해 연비차는 더욱 커지게 돼요. 거기에 내연기관차와 달리 엔진오일, 필터, 미션오일, 각종 벨트 교환, 점화플러그 등의 유지보수가 필요 없는 전기차는 보통 차의 10%의 유지비만으로도 운용이 가능합니다.

 

 

전기차 배터리 교체가 부담되지 않을까요?

 

 

전기차를 구입할 때 가장 큰 걸림돌이 되는 점이 바로 배터리 교체에 대한 걱정일 거예요. 내연기관 차량에 비해 유지비나 연비가 좋은 대신, 정기적인 배터리 교체를 하게 되면 보통 차들과 유지비가 비슷하거나 오히려 더 큰 비용이 드는 것은 아닌지 우려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는데요.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에서 3년 동안 10만㎞를 주행한 전기자동차 배터리의 충/방전 성능시험을 한 결과, 배터리 에너지 용량은 약 14% 줄어드는데 그쳐 배터리 성능저하가 크지 않다는 것을 증명했습니다. 거기에 고용량 배터리를 장착한 전기차가 늘어나면서 이러한 배터리 성능 감소는 더욱 더디게 진행될 거라고 전망했어요. 현재 대부분의 전기차는 10/20km의 배터리 무상 보증기간이 있기 때문에 배터리 교체에 대한 부담은 접어두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전기차 시내 주행 시 연비가 더 내려가는 이유는?

 

 

전기차는 회생제동이라는 것을 갖추고 있어, 자동차를 감속 시킬 때 손실되는 운동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변환해 배터리에 재충전하고 있어요. 감속을 위해 엑셀레이터에서 발을 떼면 모터가 역회전하면서 여기에서 생긴 제동력으로 에너지를 충전하게 되는 원리인데요. 교통신호와 차량혼잡도에 의해 감속이 많이 일어나는 시내 주행의 경우, 재충전되는 전기에너지의 양이 많기 때문에 전기 충전 횟수가 줄어들어 연비는 더욱 좋아지게 됩니다.

 

 

전기차와 내연차의 시내주행 연비 차이는 얼마나 날까?

 

 

보통의 직장인들이 하루 왕복 30km의 거리로 출퇴근을 한다고 가정했을 때를 예로 들어볼게요. 기아자동차의 가솔린차 '레이'와 동일 모델인 전기차 '레이 EV'를 비교했을 때, 한 달 20일동안 출퇴근을 하게 되면 일반 레이는 한 달 600km의 거리를 약 88,000(44ℓ)의 주유비로, 전기차 레이는 그린카드 이용으로 약 10,000원의 충전비로 출퇴근이 가능합니다. 여기에 전기차의 회생제동을 이용하면 시내주행 시 비용절감은 더욱 큰 폭으로 차이가 생기게 되죠!

 

 

 

내연기관이 없기 때문에 조용하고 편안한 승차감은 물론이고 정부혜택으로 부담 없는 가격에 구입해볼 수 있는 전기차! 매연이 없기 때문에 환경을 생각해서, 미래에 살아갈 내 아이를 위해서 전기차를 선택하는 인구도 늘어나는 추세라고 해요. 부족한 전기차 충전 인프라가 걱정이셨다면? 환경부와 KT가 협력해 국내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확대하고 있어 전기차의 매력을 더 크게 느껴보실 수 있어요. KT의 그린에너지 전기차 충전소! 미래를 향한 KT의 한 걸음으로 전기차의 문턱을 더욱 낮춰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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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erryj


우리나라에서도 환경을 생각하는 건강한 에너지사용에 대한 관심도가 크게 올랐습니다.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큰 디젤차 대신 전기차나 하이브리드 차량으로 친환경적인 선택을 하는 것이 트렌드가 되어가고 있죠! 거기에 정부와 지자체의 전기차 보조금 지원으로 차량출고가의 반값에 차를 구입할 수 있는 혜택도 주어지고 있어 국내 전기차시장의 전망이 밝다고 합니다. 오늘은 KT와 함께 국가핵심산업으로 떠오른 전기차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전기차, 왜 좋을까?



불안정한 유가, 자동차매연과 이산화탄소 배출로 인한 도시 대기환경 문제 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자동차 시장! 여기에 새롭게 이슈로 떠오른 것이 바로 전기차인데요. 전기로 주행이 되기 때문에 배기가스가 없으며 운전 소음이 없다는 것이 전기차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변속기가 없기 때문에 고장이 적고 엔진이 없어서 엔진오일을 갈아줄 필요도 없는 전기차는 유지비가 일반차량에 비해 상당히 저렴합니다. 특히 리터당 2,000원을 넘나드는 휘발유 값에 비해 연료비가 적은 것 역시 전기차의 장점입니다. 거기에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제로에 가깝게 만드는 것 만으로도 전기차는 국가차원에서 장려하는 미래 교통 수단으로서의 매력을 갖고 있어요!



정말 서울-부산 왕복을 11,000원에 할 수 있나요?



차량 무게는 줄고, 넓은 내부 공간을 사용할 수 있는 전기차는 연비 면에서도 일반 차량보다 훨씬 뛰어나요. 에너지 값이 저렴한 전기를 충전하는 것 만으로도 안정적인 운행이 가능하기 때문에 연비는 더욱 줄어들게 되는데요! 올해 1월 환경부에서 전기차 급속충전요금 인하를 발표하면서 기존의 kWh 313.1원에서 173.8원으로 44%의 충전 요금이 절감됐습니다.



거기에 에코그린카드를 이용하면 추가할인 혜택으로 더욱 저렴한 주행이 가능한데요! 추가할인을 받으면 충전 요금은 kWh당 86,9원으로 줄어들어 11,000원으로도 충분히 서울-부산 왕복을 할 수 있어요. 전기차를 대상으로 한시적으로 경기도에서 민자고속도로 통행료 100% 감면을 시행 중이고 오는 9월부터는 전국의 고속도로 통행료가 50% 감면될 예정이라고 하니 더욱 늘어난 전기차 혜택으로 서울-부산 왕복시 더 저렴한 주행이 가능하겠죠?



그렇다면 충전은 어디에서



현재 전기차보급률이 빠르게 늘어나는 추세로 1년사이에 전기차시장이 7배나 급상승했습니다. 그에 발맞춰 환경부와 산업부에서 전국 3,000여기의 전기차 충전소를 설치했는데요. 이전에는 환경부에서 급속충전기를, 산업부에서 완속충전기를 보급해왔지만 올해부터는 구분없이 설치를 지원함으로써 더욱 확대된 충전소 보급이 이루어질 예정이라고 합니다. 가까운 전기차 충전소는 환경부 전기차 충전소(http://www.ev.or.kr) 웹을 통해서 빠르게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그래도 충전소가 너무 부족한 것 아닌가요?



국내에서도 전기차 충전소 인프라가 늘어나고 있기는 하지만 전기차시장의 성장속도에는 부족하다는 의견들도 있어요. 개인주택 보급률보다 아파트 보급률이 더 높은 우리나라의 주택 구조상 개인 전기차 충전기 보다 공공 인프라 구축이 중요한 시점입니다. 올해 안에 환경부가 추가로 530대의 충전기를 설치한다는 예산안을 발표했고 전기차를 구매하지 않은 경우라도 주차 면을 100면 이상 보유하고 있다면(아파트, 빌딩, 사업장 등) 공용충전기 설치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어 전기차 충전소의 보급률이 빠르게 올라갈 예정인데요. 이용률이 적은 KT 공중전화를 이용한 충전소나 유료주차장 충전소 등 가까운 곳에서 더 쉽게 충전할 수 있게 다양한 방안들이 생겨나고 있어요.



환경부, 산업부 그리고 일반기업체들과 KT가 함께 앞장서고 있는 그린에너지 전기차 산업! 올해부터 환경부와 KT가 협력하여 전국의 전기차 충전소 인프라 확장으로 더욱 편리한 전기차 사용이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KT의 빅데이터와 기술력으로 쉽게 시작하는 친환경 그린에너지 활용! 미래를 생각하는 KT의 무궁무진한 발전으로 전기차의 매력은 더욱 커집니다.

 

KT의 기가에너지서비스가 궁금하다면?


KT가 환경부와 함께하는 전기차충전기 구축서비스를 신청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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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erryj


이르게 찾아온 여름 더위로 인해 최근 관공서나 빌딩, 공장의 전기사용량이 큰 폭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그렇지 않아도 우리 빌딩 기본 전기료가 높은데 거기에 사용량까지 늘어 전기료가 부담이라면KT의 신개념 인공지능(AI) 전력 에너지 분석 서비스 '기가 에너지 매니저(GiGA energy Manager)'를 통해 에너지 건강검진을 시작해보세요!



에너지 건강검진이 뭐죠?


전기요금이 인상되고 지속적으로 에너지 소비가 늘어나고 있는 현 상황에서 상업 및 공공건물의 에너지 감축 잠재력이 중요한 이슈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전체 소비 대비에서 건물전력비가 62%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만큼 에너지 건강검진을 통한 효율적인 에너지 관리가 필요한데요! KT 기가 에너지 매니저 서비스로 별도의 비용 없이 건물의 에너지 낭비요인을 분석하고 맞춤화된 에너지 절감 솔루션으로 전력 비용을 줄여 건강한 에너지 소비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정말 FREE하게 이용할 수 있을까?


KT 기가 에너지매니저 서비스는 클라우드 기반의 빌려 쓰는 에너지 시스템으로 하드웨어 설치 없이 혹은 가벼운 설치만으로도 에너지 플랫폼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는 한전의 i-SMART 연계를 통해 전기 사용량 및 계측 정보를 수집해 에너지 진단/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KT 기가 에너지 매니저 VS i-SMART


그렇다면 i-SMART만으로도 얻을 수 있는 데이터를 굳이 왜? KT 기가 에너지 매니저를 통해 관리해야 하는 걸까요?

 


i-SMART는 사용량과 요금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로 데이터를 얻을 수는 있지만 사용자가 직접 전력사용 패턴을 확인하고 분석해야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돋보이는 것이 바로 KT의 기술력이죠! 별도의 비용을 투입해 시스템을 구축하지 않아도 세계 최초 지능형 복합에너지관리 플랫폼 KT-MEG를 통해 에너지소비량과 에너지 낭비요인을 분석하고 맞춤화된 절감 방안을 얻을 수 있습니다.



KT 기가 에너지 매니저의 주요 기능은 전력 사용량 조회, 그리고 이력 정보를 기반으로 미래의 전력사용량 정보를 예측하는 것인데요전기 소비량/피크 전력/시간별 부하율을 기준으로 자동 컨설팅을 제공해 최적요금제를 도출할 수 있어요이로 인해 10~20%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도 기대해볼 수 있는 KT 에너지 건강검진! KT와 함께라면 에너지 소비가 높은 여름철에도 끄떡 없는 에너지절약이 가능하답니다!

 

 

i-SMART가 대상자가 아니면 이용할수 없다?


한전 전력정보(i-SMART) 서비스는 고압전력을 사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저압전력을 사용하는 고객은 i-SMART 데이터수집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그렇다고 해서 KT 기가 에너지 매니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는 건 아니죠! i-SMART가 제공되지 않는 고객은 기가 에너지 매니저 Lite 서비스를 통해 더욱 전문적인 에너지관리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효율적인 에너지사용과 전기료 절감을 위해 필수로 체크해야 할 KT 에너지 건강검진! 무료 사용으로 부담없이 전력소비를 관리해보세요사람을 위한 기술, KT의 무궁무진한 기술력은 내일 더 발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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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erryj

 

주민간 상호 교류가 잘되기로 유명한 KT 아파트는 최근 아파트의 프리미엄을 높이기 위해 입주자 대표회와 관리사무소가 단합해 관리비 줄이기 프로젝트에 열심이라고 합니다! 관리비를 샅샅이 따져가며 새는 비용을 줄였지만 전기료만큼은 어떻게 손댈 여지가 없어서 KT 아파트 관리소장 A씨의 고민이 깊어졌다고 하는데요.


많은 분들이 궁금해할 아파트 전기료의 모든 것! KT 기가에너지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파트 전기료는 어떻게 구성 되어있을까?

 

아파트는 승강기/환기설비/산업용펌프 등의 설비를 운행하는 전기사용량이 공용전기료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대다수의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관리비를 청구할 때 이러한 전기 사용료를 공용전기료로 표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파트에서 전기를 낭비하는 것 같지도 않고, 그렇다고 설비가 노후화가 된 것도 아닌데 전기료가 많이 나온다면 새는 전기료가 무엇 때문인지를 알아야 하겠죠!

 

 

그렇다면 관리비 줄이는 법은 없을까요?

 

공용전기료는 사실 아파트 전세대가 나눠서 내기 때문에 주민 개개인은 크지 않은 금액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1,000세대의 낭비되는 전기료가 개인당 1,000원이라고 가정했을 때, 이 돈을 모두 더하면 연간 1,200만원을 낭비하게 되는 결과가 생깁니다.

 

 

아파트의 세대전기 소비량과 공용전기 소비량에 따라 한국전력공사와의 전기 계약조건을 바꾸는 것으로도 간단하게 전기료 낭비를 줄이는 효과를 볼 수도 있습니다.

 

 

전기계약을 바꿨지만 큰 효과는 없던데요?

 

그것은 전기사용량 예측을 제대로 하지 못했거나 내가 살고 있는 아파트가 단일계약/종합계약 변경으로도 영향이 미비할 정도의 소비 비율을 갖고 있는 아파트일 가능성이 있는데요. 그 외에도 전력 피크(PEAK) 요금 제도로 인해 기본 전기료 자체가 높은 가격으로 책정되어 있는 아파트인 경우도 있습니다.

 

 

피크요금제가 뭐죠?

 

한전에서 실시한 피크 요금제는 15분마다 전력의 사용을 체크하고 계약전력을 한번이라도 초과하면 추가로 요금을 부과하는 제도를 말합니다. 계약전력은 시간당 사용하게 될 전력소모량을 예상하여 미리 한전에 신청하면 그 계약전력을 기반으로 요금이 책정됩니다.

 

 

 

15분마다 체크하는 전력 사용량에서 한 순간이라도 계약전력을 초과하면 기본요금에 무려 150%를 추가징수 하는데요. 이 때문에 많은 아파트에서 실제 피크전력보다 계약전력을 높게 설정합니다.

 

 

KT 기가 에너지 매니저로 피크요금을 측정하나요?

 

 

KT 기가에너지 매니저는 아파트 전력사용의 모니터링과 이력정보를 기반으로 보다 정확한 사용량의 예측이 가능하기 때문에 전기요금의 기본료 자체를 절감할 수 있습니다.

 

 

피크 전력의 관리뿐 아니라, 전력 소비관리와 에너지 컨설팅을 통해 낭비되는 전력을 개선하여 공동전기료 절감에 도움을 드리고 있죠!

 

 

실제로 KT 기가 에너지 매니저를 도입해 효과를 본 사례가 있나요?

 

KT 기가 에너지 매니저 APT형 서비스를 이용한 아파트의 전기요금 절감 사례를 보여드릴게요!


 

 

1 194세대의 비교적 적은 세대수를 가진 우방OO아파트의 경우 정확한 피크요금 측정으로 요금방식을 변경해 연간 489만원을 절감! 기존대비 약 64%의 전기료를 절감할 수 있었어요그렇다면 세대수가 많은 아파트는? 위 예시의 팔공OO아파트는 6동 727세대로 연간 1,060만원, 기존대비 약 70%의 절감효과를 얻었답니다!



다가오는 여름을 앞두고 부쩍 늘어날 관리비 때문에 고민하고 계시다면 고려해야 할 에너지 매니지먼트! 사용하지 않는 기본 전기요금만 줄여도 관리비용을 절감하고 실시간 수치에 근거한 에너지관리를 통해 업무효율 향상은 물론이고 아파트 가치까지도 상승할 수 있습니다. 적은 비용으로 고효율의 에너지절감을 할 수 있는 KT의 기술력! 앞으로 더 많은 사랑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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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err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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