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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erryj

 

다가올 5G 시대, 5G 기술의 상용화는 우리 생활의 전반을 점점 변화시켜 나갈 텐데요. 새로운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다시금 주목 받고 있는 기술이 있으니, 바로 사물인터넷(IoT)’ 기술입니다. 현재도 다양한 곳에서 사용되고 있는 IoT 기술은 5G 기술의 상용화와 함께 날개가 달릴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오랜만에 돌아온 친절한 5G라퍼’! 오늘은 5G 기술과 함께 변화할 홈 IoT 서비스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5G 시대의 홈 IoT 서비스

 

5G 기술과 IoT 기술이 찰떡궁합인 이유, 알고 계신가요? 사실 현재의 LTE 네트워크 환경에서는 속도지연단절 등으로 인해 자율주행차와 같은 최첨단 IoT 기술이 완벽하게 작동하는 데 다소 어려움이 따르는데요. 5G 기술의 특성인 초고속성초저지연성이 IoT 기술을 만나면 기존의 단점을 보완하게 된다는 거! (진지)

 

 

5G 시대의 다양한 변화 양상 가운데서도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부분이 바로 집 안에서의 생활 변화일 텐데요. 5G가 홈 IoT 서비스를 만나면 집 안의 모든 사물을 스마트 디바이스 하나로 움직이고 다룰 수 있게 됩니다. 특히 5G 시대의 홈 IoT 서비스의 특징은 명령을 통해 스스로 학습한다는 점이지요.

 

 

스마트 디바이스를 통해 자주 명령하는 내용 등 주인에 대한 방대한 양의 정보는 클라우드에 저장되고, 이를 토대로 외부정보와 결합하여 주인의 상황에 맞게 행동하는 똑똑한 스마트 홈이 탄생하게 되는 것이죠.

 

집 안의 거의 모든 사물들이 인터넷으로 연결된다고 가정했을 때, ‘춥다는 한 마디에 집 안의 온도가 올라가고 특정 시간이 지나 침대에 누울 경우 집 안의 모든 불이 꺼지는 등의 일이 이루어진다고 생각하니, 정말 신기하지 않나요?

 

 

집 안의 변화는 이뿐만이 아닙니다. IoT 서비스와 대용량 실감형 미디어들이 결합되면서 새로운 집안 환경이 만들어질 텐데요. VR AR, 홀로그램 등을 통해 집 밖에서의 경험을 집안으로 이동시키고, 집 안의 환경을 집 밖으로 이동시키는 초실감 이동성이 구현될 것입니다.

 

예를 들면, 스마트 미러를 이용해 집 안에 가상 피팅룸을 설치하거나 홀로그램을 이용해 극장에 가지 않아도 집안을 극장으로 만드는 일 또한 가능해진다는 것이죠.

 

 

영화에서만 보던 일이 현실로 이루어지는 5G 시대. 어렸을 때부터 상상만 하던 일들이 하나 둘씩 우리 생활에서 익숙해진다는 게 참 신기한데요. 5G 기술은 우리 집안에서의 IoT 서비스는 물론 사회 전반을 연결시키는 초연결 사회를 만들어갈 예정입니다. ‘백문이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이라는 말이 있듯이, 하루 빨리 5G 시대가 왔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KT친절한 5G라퍼는 앞으로도 5G 시대의 다양한 변화들에 대해 쉽고 친절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다음에 또 만나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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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erryj

 


'신재생에너지' 하면 뭐가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최근 가장 'HOT'한 신재생에너지는 뭐니뭐니해도 태양광이 아닐까 합니다. 태양광발전은 풍력이나 수력, 바이오와 같은 여타 신재생에너지와는 다르게 지형적 조건이나 초기 투자비용에서도 비교적 자유로우며 완전 무공해 에너지입니다. 적은 투자비용으로 고효율 수익을 얻을 수 있어 매력적인 투자처로 주목 받고 있는 태양광발전, 흔히 태양광과 태양열을 혼동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태양열은 태양빛으로 열을 생산해 아파트단지나 일반 주택에서 온수나 난방에 적용하는 발전 방식이며, 태양광은 태양빛으로 전기를 생산해 사용판매하는 발전방식으로 태양을 원료로 하지만 발전 결과물이 다르다는 차이점을 갖고 있습니다.


 

 


소규모 투자를 통해서도 태양광발전사업자가 될 수 있고 최근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으로 태양광이 그 수혜를 받으며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는 태양광발전사업! 소규모 투자로 오랜 기간 수익을 얻을 수 있어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비유되기도 하는데요. 태양광발전으로 과연 얼마나 수익을 얻을 수 있는지, 어떤 방식으로 수익을 얻는 것인지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KT와 함께 태양광발전사업의 이모저모에 대해 알아보도록 해요!

 

 

'태양광 발전 사업'은 어떻게 수익을 얻는 걸까?

 

 


'태양광사업'을 검색하면 RPS, SMP, REC와 같은 뜻 모를 영문약자들이 눈을 어지럽혔다면 KT에서 제대로 설명해드릴게요! 태양광발전으로 만들어진 전기를 한전에 판매하면 그 가격은 SMP(계통한계가격)으로 정산됩니다. 쉽게 말하자면 SMP는 태양광으로 생산된 전력을 한전에 판매하는 가격을 부르는 명칭이라고 할 수 있어요.


 

 


RPS '신재생에너지 의무할당제'의 약자로 정부에서 일정 규모(500MW) 이상의 발전설비(신재생에너지 설비는 제외)를 보유한 발전사업자에게 총 발전량의 일정 비율을 신재생에너지로 공급하도록 의무화한 제도입니다. ‘17년 현재 한국수력원자력, 남동발전, 서부발전 등 총 18개의 발전사가 의무공급자로 지정되어 있답니다. 할당된 신재생에너지 발전량을 채우지 못했을 때 이들은 중소규모의 태양광발전사업자에게서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 REC(Renewable Energy Certificate)를 구입해 의무공급량을 채우는데요. SMP가 태양광발전의 기본수익구조라고 한다면 REC RPS(신재생에너지의무할당제)로 얻는 추가수익이라고 볼 수 있어요.

 

 

'태양광 발전 사업'의 수익을 극대화하는 방법은?

 

 

해가 뜨고 지는 동안 발전할 수 있는 태양광발전사업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사이에 안정적인 전기 생산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생산된 전기는 한전에 계통연계 접속비용을 지불하고 판매를 하게 돼요. 최근 태양광발전사업자의 급증으로 태양광발전 후 한전에 전기를 판매하는 계통접속용량이 부족해, 기껏 생산한 전기를 그저 흘려 보내며 원활한 수익구조가 만들어지지 않는 병목현상이 생기곤 했는데요. 이런 현상은 특히 토지가격이 저렴하고 일조량이 풍부한 전남, 전북, 경북 등의 지역에서 많이 발생했습니다.

 


 


그렇다면 오전 10시에서 오후 4시 사이에 생산된 전기를 저장했다가 태양광발전이 부족해지는 그 외 시간대에 판매하게 되면 수익은 늘어나고 안정적으로 전기를 생산하며 계통절감까지 가능해지겠죠! 거기에 포인트를 맞춘 것이 바로 KT 태양광 연계용 ESS사업입니다. 태양광발전 최대치에 맞는 계통접속용량으로 발전을 해왔다면 그 용량을 낮춰 한전접속비용은 줄이고, 낮춘 용량만큼 남는 잔여발전량은 충전했다가 피크부하에 대응해 방전하고 수익을 내는 방식으로 이루어지는 태양광 연계용 ESS!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태양광 연계용 ESS 사업은 뭘까?

 

 

기존의 태양광발전이 일출, 일몰 사이에 발전되는 전기를 판매하고 단순히 전력판매수익과 REC판매수익을 챙겼다면, 태양광 연계용 ESS 사업은 더 세분화되고 다양한 수익구조를 만들어주며 안정적인 태양광발전수익을 도모할 수 있어요. 일반 태양광으로 100을 발전하고도 계통부족으로 80의 수익을 냈다고 가정해볼게요. 동일한 상황에서 ESS 연계 태양광발전은 100을 발전하고 20은 충전, 80의 수익을 낸 후 태양광발전이 주춤해지는 시간대의 피크부하에 대응해 충전한 20만큼의 전기를 팔아 수익구조를 더욱 탄탄하게 만들어줘요.


 

 

거기에 일반 태양광은 REC 가중치가 0.7~1.5 이지만 ESS 연계 시 10~16시 이외 시간대에 판매하는 전력에는 5.0의 가중치가 적용되기 때문에 약 4배에 달하는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어요. 이러한 태양광 연계용 ESS 혜택을 통해 태양광 수익구조를 극대화해 기존 태양광발전소 투자원금 회수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는 장점도 갖추고 있는데요. 태양광발전사업에 있어서 태양광 연계용 ESS 사업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태양광 연계용 ESS 사업, KT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는?

 

 

일반적인 태양광 사업으로도 수익은 낼 수 있지만 ESS 사업을 통해 수익을 높이기 위해서는 배터리 최적 충방전 스케줄링은 물론이고 실시간 모니터링, 분석, 리포트가 필요해요. KT는 자체 개발한 ESS-EMS를 통해 피크제어, 신재생에너지 안정화, 주파수 조정 등의 기능을 표준화해 고객의 용도에 맞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고객 맞춤형 ESS 컨설팅 및 종합 솔루션 제공이 가능하답니다. 또한 배터리 최적 충방전 스케줄러로 미리 에너지발전량을 예측해 지능형 에너지 운영정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경기도 과천에 위치한 KT-MEG센터에서 배터리 충방전 현황, 효율, 성과분석 등을 24시간 모니터링하여 ESS 가동률을 높여주기 때문에 고객의 수익률 역시 극대화됩니다.

 


 


한국수출입은행이 발표한 '2017 2분기 태양광산업 동향에 의하면 2020년 이후 세계 태양광 시장은 연 100~150GW, 금액으로는 약 1,500억 달러 이상의 시장으로 성장할 전망이라고 합니다. 태양광시스템의 가격하락으로 머지 않아 전 세계 모든 지역에서 태양광발전이 가장 저렴한 에너지원이 되고, 이를 통해 신산업 육성은 물론 일자리 창출까지 기대해볼 수 있다고 하는데요! 미세먼지를 줄이고 신재생에너지로 나아가는 미래를 위한 한걸음KT ESS 사업과 함께 해보세요.


 

KT ESS 사업이 더 궁금하시다면?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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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미래 사업으로 꾸준히 주목 받고 있는 전기차 시장, 현재 국내 전기차 시장은 불과 1년 사이에 4배 가까이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최근에는 전기차의 큰 단점으로 꼽히던 전기차 충전소 등 관련 인프라도 활발히 구축되면서, 전기차로 차종 변경을 고려하는 이들의 모습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 불고 있는 전기차 열풍, 과연 해외에선 어떤 반응을 보이고 있을까요?

 

 

전기차 시장의 성장으로 주유소가 점점 사라지고 있는 일본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의 전기차 시장 동향을 살펴볼까요? 우선 일본은 앞선 전기차 기술을 활용해 정부와 기업 모두 전기차 충전 인프라에 투자를 해왔는데요. 이제 막 전기차 시장이 활성화되기 시작한 우리나라와 달리, 일본은 이미 지난 2016년 전기차 보급 6만 대를 넘어서는 성과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그래서일까요? 최근 일본에서는 주유소를 찾아보기 어렵다고 합니다. 전기차로의 빠른 차종 전환이 이루어지면서 하루 평균 3~4곳의 주유소가 폐업하고 있기 때문이라는데요. 디젤자동차 절정기의 절반으로 줄어든 주유소는 2020년까지 또 절반으로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특히 일본 정부는 2030년까지 신차 판매 중 전기차 판매 비율을 20~30% 늘려나가겠다는 입장인데요. 이 속도라면 주유소를 찾아보기 어려운 시대가 금방 오지 않을까요?

 

 

글로벌 전기차 공룡으로 거듭나는 중국

 

 

중국은 정부 차원에서 기업은 물론 소비자들에게 대대적인 보조금을 지급함으로써 세계 최대의 전기자동차 시장으로 거듭났는데요. 압도적인 규모의 경제를 이용해 전기차 시장에서도 공룡으로 성장하고 있는 중국은 작년 한 해에만 50만대 이상의 전기차 판매고를 올렸습니다. 이는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의 약 41%를 차지할 정도인데요. 현재 집계되는 것만 해도 대략 200개 이상의 기업이 중국에서 신에너지 자동차를 만들거나 만들 예정이라고 하니, 글로벌 전기차 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중국의 위세가 정말 대단합니다.

 

 

이와 더불어 현재 중국은 2019년부터 친환경차 의무 판매제도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이 제도는 중국에서 연간 3만대 이상의 자동차를 판매하는 기업이 2019년부터 10~12%의 친환경차를 의무적으로 팔아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이와 같은 제도를 실시해 중국은 2020 100만대까지 판매량을 올릴 전망이라고 합니다. 무서운 속도로 진화하고 있는 중국의 전기차 시장, 앞으로도 그 성장세를 주목해볼 필요가 있겠네요.

 

 

자동차 산업 쇄신, 내연차 퇴출 바람 불고 있는 유럽

 

 

전기차 시장의 활발한 변화는 유럽에서도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특히 노르웨이의 경우, 전기차 구입 시 부가세 25% 면제 법안이 2020년까지 연장 적용되어 올해 전기차 판매량이 급증했는데요. 이 밖에도 노르웨이 정부는 2025년까지 신규등록 차량 가운데 내연차의 비중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전기차 취득세 및 부가세 면제는 물론 공용주차장 및 톨게이트 비용, 충전비용 지원 등까지 하고 있다니 그야말로 전기차 천국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실제로 전기차 판매량 1위 국가는 중국이지만 전기차 점유율이 두 자릿수를 넘는 국가는 노르웨이가 유일하다고 합니다. 이 정도면 전기차 천국노르웨이, 인정해야겠죠?

 

 

한편, 전기차 시장의 발전으로 인해 큰 타격을 입은 국가가 있죠? 바로 독일입니다. 독일 역시 자국 최대 산업인 자동차 산업의 개혁을 꾀하고 있는데요. 독일 정부의 신재생 에너지를 가치로 한 자동차 쇄신압박으로 인해, 독일차 회사들도 하이브리드 및 전기 자동차에 엄청난 돈을 쏟아 붓고 있습니다. 전통의 자동차 강호 독일이라면 그간의 기술 노하우와 함께 전기차 시장에서도 뛰어난 경쟁력을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요?

 

 

지금까지 KT가 알려주는 전기차 시장의 해외 동향에 대해 살펴보셨는데요.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더욱 힘 쓰는 각국의 모습을 보면, 다가올 미래 역시 한층 더 선명하게 그려지는 듯 합니다. 다가올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KT 역시 전기차 차량과 접목한 다양한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인데요. 앞으로도 더욱 생생한 전기차 관련 소식 전달해 드릴게요! 그럼 다음 포스팅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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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속도로 눈 깜짝할 새 지나간 열흘 간의 연휴, 모두들 어떻게 보내셨나요? 도로 위에서 운전하느라 진땀을 뺀 분들도 있을 것 같고, 여유롭게 스포츠 경기를 관람하러 여기저기 다닌 분들도 있을 것 같은데요. 5G 기술이 상용화되기 시작하면 우리의 명절 모습도 사뭇 달라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돌아온 친절한 5G라퍼! 오늘은 5G가 보편화 되었을 때 어떤 서비스들이 이루어질지 설명해드리는 시간 가져볼게요~(찡긋)

 

 

5G 네트워크 기반 서비스

 

작년 2, KT 1 5G Test Event에서 싱크 뷰(Sync View)’, ‘360 VR(Virtual Reality)’, ‘홀로그램 라이브(Hologram Live)’와 같은 실감형 5G 서비스를 선보였는데요. 이와 더불어, 다가오는 내년 2월에는 인터렉티브 타임 슬라이스와 같은 고객 중심의 체험형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름만으로는 아직 생소한 이 기술들, 하나씩 설명. 들어갑니다.

 

 

싱크 뷰(Sync View)

 

 

설원 위의 높은 하늘을 활공하는 스키점프 선수들을 볼 때마다 선수들의 시선은 얼마나 아름다울까!’ 생각했던 분들 계신가요? 그렇다면 싱크뷰기술에 주목해보세요. ‘싱크뷰초소형 카메라에 이동통신 모듈을 탑재하여 초고화질 영상을 실시간으로 전송하는 서비스입니다. 서로 다른 영상을 동기화시키는 기술을 통해 선수시점의 영상과 중계화면 중 원하는 앵글을 선택하여 시청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마치 내가 선수가 된 것처럼 생생한 영상을 감상할 수 있게 된답니다!

 

5G 네트워크가 구축되면 초고화질의 영상을 실시간으로 스트리밍 할 수 있어 싱크뷰기술이 더욱 주목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KT는 이미 지난 3 14 IBSF 봅슬레이 월드컵 트레이닝 데이 때, 우리나라 국가대표팀에 이를 적용해 기술을 검증한 바 있다고 하니 이번 평창동계올림픽에서의 시연 역시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인터랙티브 타임 슬라이스(Interactive Time Slice)

 

 

 

지난 U-20 월드컵 당시 5G 경기장에 설치된 100여 대의 카메라를 보셨나요? 그 모든 카메라는 바로 인터랙티브 타임 슬라이스기술을 위한 장비들이었는데요. ‘인터랙티브 타임 슬라이스수많은 카메라를 다양한 각도로 설치해 순간적으로 동시 촬영한 후 사진을 연결하는 기술입니다.

 

 

이 서비스는 다양한 부서와 협력하여 이루어지는 초고난도의 기술인데요. 우선 촬영부는 수십 대의 카메라로 경기장 내의 영상을 캡처합니다. 가공 및 전송부는 촬영부에서 촬영한 영상의 가공을 맡고 실시간으로 영상을 전송하는데요. 이렇게 전송된 영상은 시청자들이 자유롭게 영상을 제어하고 감상할 수 있도록 제어부에서 한 번 더 검수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5G 초고속 네트워크가 필수로 갖춰져야겠죠?

 

인터랙티브 타임 슬라이스기술이 서비스되면 선수들의 정지 동작을 마치 무비 카메라로 찍은 것처럼 볼 수 있게 되어 경기의 결정적인 순간들을 더욱 오래 감상할 수 있겠네요!

 

 

360 VR(Virtual Reality)

 

 

이미 많은 분들이 경험해본 VR 기술. 5G 네트워크가 갖춰지면 어떻게 변할까요? 앞으로 VR은 준비된 영상만을 재생하는 것이 아니라 실시간 라이브 영상을 스트리밍으로 즐길 수 있게 되어 더욱 실감나는 초실감 서비스로 진화하게 됩니다. 이제는 경기장을 굳이 찾아가지 않아도 마치 경기장에 있는 것처럼 실감나는 스포츠 관람이 가능하게 되는 것인데요.

 

‘360 VR’ 라이브가 갖춰진다면 좌석의 등급에 구애 받지 않고 선수들의 대기실 장면이나 경기장의 분위기까지 함께 감상할 수 있게 되니, 좋은 자리 구하려고 광클하던 우리의 모습에도 많은 변화가 생길 것 같습니다.

 

2018평창동계올림픽에서 만날 수 있는 KT의 5G 기술 보러 가기!

 

  

이 밖에도 5G 네트워크가 갖춰질 경우 홀로그램을 통해 영상통화 보다 한 단계 더 진화된 모습을 구현할 수 있게 되는 것은 물론 금융이나 보안 및 안전, 교통, 의료 분야와도 융합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5G 네트워크가 구축되었을 때 변화하게 될 우리의 일상! 점점 더 흥미진진해지지 않나요? ‘친절한 5G라퍼는 앞으로도 5G 기술과 융합하여 발전하는 다양한 분야의 기술을 자세히 설명해드릴게요. 그럼 모두들 연휴 후유증 잘 물리치시고, 다음 시간에 만나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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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용 전기가 저렴하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지만 피크시간에 따라서 산업용 전기요금에도 차등이 있다는 사실은 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우리나라 산업용 전기는 전력사용량이 늘어나는 전기 사용 시간대에 따라 경부하(23~9), 중간부하(9~10, 12~13, 17~23), 최대부하(10~12, 13~17), 이렇게 3가지 요금으로 나뉘어지는데요. 최대부하 시 경부하의 3배에 달하는 요금 폭탄을 맞게 되기도 하기 때문에 주간 전기 사용량이 많은 사업체의 경우 전기요금이 부담이 될 수 있어요.

(※ 해당 부하시간은 봄~가을에 적용, 겨울철 부하 시간대는 일부 상이)

 

흔히 알고 있는 심야전기를 생각하면 단계별 산업용 전기요금의 이해가 쉽습니다. 낮에 전기사용량이 많을 땐 일반요금으로, 심야에 전기사용량이 적을 땐 저렴하게 전기를 사용할 수 있는 심야전기처럼 산업용 전기요금 역시 차등을 둔 것이죠! 대부분의 공장과 건물들이 주간에 전기를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전기요금을 줄이려고 가장 효율적인 전력사용법을 찾곤 하는데요. 오늘 소개해드릴 KT 공장/건물용 ESS사업이라면 똑같은 주간 전기사용량을 유지하면서도 전기요금 부담은 줄어드는 최적화된 에너지 사용을 시작해볼 수 있습니다.

 

 

어떻게 전기요금이 줄어드는 걸까?

 

 

 

전기소비는 그대로인데 전기요금은 줄어드는 비법! 그건 바로 ESS, 에너지저장시스템 덕분인데요. 주간만큼 사용량이 많지 않아 산업용 전기요금에서도 가장 저렴하게 책정되어있는 경부하 시간에 전기를 충전하고, 전기요금이 비싼 최대부하 시간에 충전한 전기를 방전해 사용하는 방법으로 전력사용을 최적화 할 수 있어요.

 

 

위 그래프를 참고하면 더욱 쉽게 이해하실 수 있는 공장/건물용 ESS사업! ESS설치 전에는 경부하 시간에 전력사용량이 가파르게 줄어들지만, 중간부하를 거쳐 최대부하시간이 되면 전기사용량이 크게 늘어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는데요. 이런 전력소비패턴을 하향평준화 시킨 것이 ESS사업이라고 할 수 있어요. ESS설치 후 전력부하를 살펴보면 최대부하시간의 전력사용량이 경부하시간에 충전한 전기량과 비슷하게 줄어들었죠!

 

 

 

최대부하시간 요금의 1/3에 불과한 경부하시간 요금으로 가장 전기가 비쌀 때 사용하기 때문에 전기요금이 눈에 띄게 줄어들 뿐만 아니라, 피크감소로 인해 계약전력용량이 절감돼 전기 기본요금이 줄어드는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공장/건물형 ESS사업! 실제 공장이나 건물에서 사용하는 전력량은 전혀 줄지 않았는데도 전력요금이 줄어드는 마법 같은 일이 벌어지게 됩니다.

 

 

공장/건물용 ESS만의 혜택이 더 있다?

 

신재생 에너지의 전력그리드 확산과 ESS 활성화를 위해 ESS 전용 요금제도를 도입시행 중에 있는데요. 공장/건물용 ESS를 이용해 전력소비를 효율화 한 사업체라면 누구나 받아보실 수 있는 혜택인 ESS 전용요금제는 최대수요 전력 감축량에 따라 기본요금이 절감되고, 경부하 시간대에 ESS 충전 시 충전요금의 50%가 추가 할인되는 혜택이 있어요. 그렇다면 이렇게 좋은걸 예전에는 왜 사용하지 못했던 것일까?’라는 궁금증이 생기는 것이 당연하겠죠?

 

 

ESS는 배터리와 배터리를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인 ‘BMS’, 전력변환 제어시스템인 ‘PCS’, 이 두 가지를 관리하고 분석모니터링 하는 ‘EMS’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이 세 요소가 잘 맞아 떨어져야만 원활한 ESS사업 운영으로 전력요금 절감이 가능합니다. ESS를 시작하는데 가장 중요한 전제조건은 바로 배터리의 성능과 안정성이라 할 수 있어요. 2010년대에 들어서 ESS 배터리 품질이 크게 올라가면서 ESS 뿐만 아니라 전기차의 상용화도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데요. 거기에 배터리의 가격경제성까지 갖추게 되면서 ESS로 인한 전력비용 절감이 수월해지고, 국내의 탈원전 정책과 맞물려 다양한 혜택이 주어지면서 최근 더 활발하게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KT의 공장/건물형 ESS를 선택해야 할까?

 

 

ESS를 시작할 때의 전제조건은 배터리의 성능이지만, 공장/건물형 ESS를 유지하며 꾸준한 전력비용 절감과 원활한 운영을 위해서는 배터리의 시스템과 전력변환시스템을 총괄하는 EMS, 즉 에너지관리시스템의 역량이 얼마나 되는가를 살펴야 합니다. 얼마나 배터리 충전이 잘 되고 있는지, 유지나 보수는 어떻게 되는 건지 공장/건물에서 일일이 신경 쓸 수는 없겠죠. KT와 함께라면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KT ESS 토탈솔루션으로 해결 가능! KT가 자체 개발한 EMS를 통해 배터리 최적 충/방전 스케줄링, 설비 별 실시간 모니터링 및 이벤트 관리를 수행하며 ESS시스템에 대한 하자성능을 보증하기 때문에 안심하고 전기를 사용하며 공장/건물형 ESS 효과를 누려볼 수 있습니다.

 

 

불시에 정전이 되더라도 ESS로 저장된 전기를 이용해서 안정적인 전력 수급이 가능하기 때문에 병원, 관공서, 지하철의 예비전력으로도 큰 호응을 얻고 있는 ESS! 정부의 탈원전 정책과 함께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관련 정책들이 쏟아져나오며 최근 더욱 주목 받고 있는 사업인 ESS KT와 함께 해보세요! 앞서나가는 KT의 기술력으로 더욱 편리하고 효율적인 전기에너지 사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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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잡한 도로상황에 운전 중 한시라도 눈을 뗀다면 사고로 이어지기 십상이죠. 이럴 때 누군가 잠깐이라도 대신 운전대를 잡아준다면 사고 걱정 없이 급한 용무를 해결하거나 잠시 휴식을 가질 수도 있고 정말 편리할 것 같은데요. 많은 운전자들의 이러한 바람에 맞춰, 최근 자동차 업계가 가장 주목하고 있는 기술이 바로 자율주행 시스템입니다.

 

자율주행 기술은 현재 많은 실험을 거치며 도입 단계에 들어서고 있어 머지 않아 상용화가 이루어진다고 하는데요. 여기에 5G 기술이 들어가야만 진짜 자율주행 차량의 완성! 왜 그런지 궁금하시다고요? 오늘도 친절한 5G라퍼가 자율주행 차량에 꼭 필요한 5G 서비스에 대해 친절하게 소개해드리겠습니다!

 

 

5G 서비스와 자율주행 차량

 

 

기본적으로 자율주행은 차량 스스로가 센서를 통해 외부환경을 인식하고 운행하는 방식으로 작동됩니다. 차량의 출발부터 목적지까지 도로상황을 전송하는 데에 주변의 통신망을 이용하게 되는데요. 이 때, 완벽한 자율주행을 위해선 5G가 필수요소로 꼽힌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뭘까요?

 

 

바로 5G는 지금의 4G LTE보다 20배는 넘게 빠른 속도를 구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 지금도 LTE망을 이용하여 차량 이동경로의 도로상황을 전송할 수 있는데요. 하지만 자율주행 중 차량의 센서가 인식할 수 없는 상황에 놓였을 때 LTE망의 속도는 0.01초의 판단을 내릴 만큼 빠르지 않습니다. 그러나 5G 서비스를 이용한다면 빠르게 달리는 자동차 안에서도 LTE대비 20배 이상 빠른 속도로 데이터 송신이 가능하기 때문에 차량 주변의 위험을 감지하여 더 빠른 대처가 가능해지는 것이죠.

 

 

KT, ‘5G기반 자율주행위해 연세대와 손잡다!

 

 

5G 기술 개발의 글로벌 리더로 도약하고 있는 KT가 여기에 빠질 수 없죠! 지난 5, KT와 연세대학교는 자율주행 및 Connectivity 기술 협력, 테스트배드 공동참여와 같은 커넥티드 카 기술 발전을 위한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통해 KT5G 기반의 자율주행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은 물론 V2X 분야 요소기술 개발을 이끌 계획인데요.

 

자율주행 자동차 서비스가 상용화된다면 앞으로 자동차는 운송수단보다 다양한 콘텐츠를 소비할 수 있는 여가생활 공간으로 변하겠죠? 이러한 앞으로의 변화에 발맞춰 KT차량 내 인포테인먼트 분야에 특화된 신규 서비스 및 콘텐츠 개발 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를 위해 다양한 이들과 함께 협력분야를 확대해 나간다고 하니 5G 시대를 이끄는 리더답지 않나요?

 

 

KT의 국내 유일무이 자율주행버스

 

 

 

여기에 더욱 반가운 소식! KT가 국내 최초로 국토교통부의 자율주행버스 운행 허가를 받아 이달부터 일반 도로에서의 시험주행을 하게 되었는데요. 자율주행버스는 일반 승용차에 비해 개발 상의 어려운 점이 더 많았지만, 그 어려운 걸 KT가 국내 유일하게 해냈답니다.(뿌듯)

 

 

│출처 : 중앙일보

 

KT의 자율주행버스는 단독 자율주행뿐만 아니라, 여러 대의 차량이 움직이는 군집주행(Platooning)’ 등의 추가적인 기능을 구현하고 있으며 레이더, 카메라 등 기존 센서 외에 KT의 무선망을 활용한 수cm 정확도의 정밀 위치측정 시스템도 탑재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존 자율주행차에 비해 주변 차량과의 직접적인 통신을 통한 상황 판단 강화, 신호등 인지 거리의 비약적인 확대, 사각 지대에 존재하는 위험 등에 대한 예측 강화를 통해 그 안정성이 큰 폭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현재 KT는 자율주행버스를 이용해 고속도로에서의 자율주행기능을 검증하고 있으며, 향후 테스트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내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경기장 내 운송 수단으로 자율주행 버스를 시험 운행한 뒤 상용화 작업에도 나설 준비 중인데요. 이제 멀지 않은 손 안대고 코 푸는 시대! 아니, 운전대에 손 안대고 운전하는 시대, KT의 활약이 더욱 기대되네요! 오늘의 5G랖은 여기까지, 다음 편에서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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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깜짝할 사이에 찾아온 가을, 이제 곧 있으면 추운 겨울이 찾아오고 많은 사람들이 고대하던 2018 평창동계올림픽까지 열리는데요. 이번 올림픽이 기대되는 또 하나의 이유! 바로 다양한 5G 시범서비스가 이루어지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지난 번에 이어 다시 찾아온 KT 5G 전문가 친절한 5G라퍼’, 이번 시간에는 5G 상용화가 이루어지는 ‘5G 시대, 과연 어디까지 왔을까?’ 생각하시는 여러분들의 궁금증을 풀어드리기 위해 KT 5G 로드맵을 가지고 왔습니다.

 

 

Q. 5G 상용화 어떤 단계를 거쳐 이루어지고 있나요?

 

 

130년 전 대한민국에 한성전보총국의 전신 서비스가 처음 개통된 순간부터 90년대의 인터넷 혁명, 2000년대의 스마트폰 혁명을 거쳐 지금의 GiGA LTE 시대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의 통신 역사는 무척 빠르게 변화해왔는데요. 지금도 충분히 편리한 생활을 누리고 있다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머지 않은 미래에 우리는 5G 기술이 접목된, 지금과는 또 다른 세상을 만나게 될 것 같습니다.

 

 

KT는 이미 지난 2015인간과 모든 사물은 GiGA 인프라로 연결하는 ‘GiGAtopia’ KT 5G 비전으로 선포하고 다가오는 2018평창동계올림픽에서 5G 시범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는데요. KT 5G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준비 단계, 시범 서비스 단계, 상용 서비스 단계를 추진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니 자세히 살펴볼까요?

 

 

1. 준비 단계(2015~2017)

KT는 지난 2015년부터 5G 핵심 기술은 물론 5G 기술이 잘 실현될 수 있도록 다양한 요구사항을 검증하고 20185G 시범서비스를 위한 시스템과 단말의 규격 및 표준화를 추진해왔는데요. 기존 LTE 네트워크에서 5G 네트워크를 수용할 수 있도록 구조 개선 작업과 5G 미래 서비스 기획까지 진행해왔습니다.

 

2. 시범서비스 단계(2018~2019)

KT는 다가올 2018 2월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선수단, 대회 관계자, 방문객들에게 5G 서비스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인데요. 그 외에도 수도권 일부 지역, KTX, 공항 등지에도 5G 서비스 체험 존과 같은 공간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이렇게 시범 서비스를 통해 얻어진 데이터들은 5G 국제 표준화 추진과 KT의 서비스 장비 규격에 반영된다고 하네요!

 

3. 상용서비스 단계(2020~)

본격적인 5G 기술이 도입될 2020년부터는 기존의 네트워크로부터 5G 네트워크로 이동하는 단계가 될 예정인데요. 초기에는 4G LTE 네트워크와 5G 네트워크가 공존하겠지만 단계적으로 5G 시대로의 변화로 나아간다는 것이 KT의 기본 방향입니다. 또한 이 단계에서는 5G 표준화를 완료할 수 있도록 글로벌 통신사업자들과 함께 공조해나갈 계획이라고 해요.

 

 

5G 상용화를 위해 오래 전부터 꾸준히 달려온 KT의 모습, 5G 로드맵으로 보니 더욱 명확하게 눈에 들어오지 않으신가요? ‘모든 변화와 완성에는 시간과 반복된 노력이 깃들어 있다.’ 라는 명언은 5G 상용화와 4차 산업혁명 시대로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KT의 발자취와 어울리는 말인 것 같습니다. 6개월 안쪽으로 바짝 다가온 2018평창동계올림픽, KT 5G 시범서비스가 통신 서비스의 새로운 지평을 열길 바라며 KT 5G 전문가 친절한 5G라퍼는 다음 시간에 더욱 알찬 5G 정보로 찾아올게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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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배출이 늘어나고 국내 기후가 변화하면서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관심도가 점차 높아지고 있습니다. 거기에 더해 글로벌 탈원전 시대를 맞이해 우리나라도 원전 폐쇄와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통해 현명한 에너지 생산과 소비형태를 구축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KT와 함께 새로운 신재생에너지로 떠오르는 ESS사업에 대해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SS 사업이 뭘까?

 

 

ESS Energy Storage System 즉 에너지 저장 시스템의 약자입니다. 쉽게 설명하면 아주 큰 보조배터리를 두고 전기를 충/방전하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전기소비자의 경우 전기 가격이 저렴한 심야시간에 전기를 미리 저장해두고 전기가 비싼 낮 시간에 사용함으로써 피크 시간의 전기사용량도 줄이고 전기요금도 줄이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전기생산자의 경우에는 생산된 전기를 충전해 날씨에 구애 받지 않고 일정한 양의 전기를 공급하면서 수익을 더욱 늘릴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아무나 다 ESS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 전기소비자가 참여할 수 있는 ESS 사업은 공장/건물용 ESS사업으로 전기 소비가 많은 사업장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전기생산자는 태양열발전기를 운용하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태양광 연계용 ESS 사업에 참여가 가능합니다. 이로 인해 어떤 효과와 어떠한 수익을 얻어낼 수 있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공장/건물용 ESS 사업을 알아보자!

 

 

보통의 공장과 건물에서 인건비만큼 대량으로 고정 지출이 나가는 비용이 바로 전기요금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우리나라 전기요금 체계에 의하면 사용량이 적은 심야 시간대의 전력 요금은 저렴하고 사용량이 많아지는 낮 시간대의 전력 요금은 고가입니다. 공장의 기계를 돌리고, 건물의 유지와 관리를 위해서도 필수로 필요한 전기는 대부분 주간에 사용되며 일정한 평균사용량을 유지합니다. 신재생에너지로 주목 받고 있는 ESS사업은 바로 이러한 포인트에 집중해 만들어진 사업이라고 할 수 있죠.

 

 

피크 시간 전기 사용량이 점점 늘어나며 예비 전력이 부족해진다? ‘그럼 발전소를 더 지어야지!’가 예전의 국가 정책이었다면,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양성하는 요즘에는 그럼 더 현명하게 사용하는 방법을 찾아야지!’가 새로운 모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SS 사업을 통해 저렴한 심야 전기를 보조배터리에 저장해두었다가 피크 시간에 방전함으로써 공장/건물은 더욱 저렴하고 효율적으로 전기를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게다가 피크 감소로 인한 사업체의 기본요금이 줄어들고 정부에서도 ESS 활성화를 위해 올해부터 2020년까지 ESS 전용 요금제도를 운영하기 때문에 충전 요금을 50% 추가로 할인해주어 일거양득의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태양광 연계용 ESS를 알아보자!

 

 

친환경적인 그린에너지로도 각광받고 있는 태양광발전사업은 태양광모듈이 20년 이상의 긴 수명을 갖고있어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는 투자사업으로도 화제가 되고 있어요. 특히 일조량이 풍부하고 상대적으로 토지 가격이 저렴한 전남, 전북, 경북 등의 지역에는 태양광발전량이 넘쳐나면서 병목 현상도 일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한전에서 필요한 전기가 100이라고 가정했을 때 태양광 전기생산량이 100이상 넘어가면서 접속 대기 현상이 일어나 원활한 수익구조가 만들어지지 않고 생산된 전기가 그저 흘러가버리는 일이 생기게 된 것이죠! 그래서 만들어진 것이 바로 태양광 연계용 ESS입니다.

 

 

태양광 패널로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시간을 해가 가장 강한 10시에서 4시라고 했을 때, 일반 태양광 발전소라면 최대생산량에 맞춰 단시간 동안만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물론 이때 한전 계통접속용량이 100% 수용될 때에는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지만 남들도 태양광 발전이 가장 활발한 피크 타임인 이때에 원활한 생산전력판매가 된다는 보장은 할 수 없다는 점이 문제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기는 흘러가면 소멸된다는 개념이 크기 때문에 이때 판매되지 못한 전기는 매몰비용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ESS사업과 함께라면 이러한 상황도 반전될 수 있다는 사실!

 

전기를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오전 10시에서 오후 4시 사이에 전기를 100만큼 생산한다면 40의 용량은 ESS를 통해 저장하고 60에 해당하는 양만 판매를 하는 것이 태양광과 ESS가 결합한 태양광 연계 ESS라고 할 수 있는데요. 계통접속용량이 절감되기 때문에 한전에 더욱 원활하게 전력을 판매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발전량이 줄어드는 오전 10시 이전, 오후 4시 이후에도 일정하게 전기를 공급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어요. 거기에 플러스, 태양광 연계 ESS 사업에 참여할 경우 가중치 혜택(REC 가중치 5.0 부여)으로 수익을 극대화 할 수 있어 태양광 투자비 회수 기간도 단축해볼 수 있는 효과가 있습니다.

 

 

ESS 사업에 참여하려면 KT와 함께!

 

 

ESS 사업을 통해 수익을 내고 비용을 줄이고 싶긴 한데 왜 KT를 선택해야할까? 궁금해 하신다면 대답해드리는 것이 인지상정! ESS의 주요 구성품은 배터리와 전력제어시스템, 전력관리시스템으로 나눠볼 수 있는데요. 배터리를 최적으로 충/방전 할 수 있도록 스케줄링을 하고 설비 별로 실시간 모니터링과 이벤트 관리를 수행할 수 있는 전력관리시스템, EMS(Energy Management System)의 역할이 중요한 포인트라고 할 수 있어요.

 

 

KT에서는 자체 개발한 EMS를 통해 배터리 최적 충/방전 스케줄러 운영 및 원격 모니터링 서비스로 고객에게 전력절감 극대화와 운영 안정성, 편의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공장/건물용 ESS에 참여할 경우 효율적인 전력 절감과 비용절감이 가능하고 태양광 연계용 ESS는 안정적인 ESS 운영으로 더 높은 수익을 기대해볼 수 있는데요. KT의 맞춤형 컨설팅을 통한 연계사업으로 추가 수익과 추가 비용절감 효과를 얻을 수도 있습니다.

 

 

올해부터 공공기관 에너지이용 합리화 추진에 관한 규정에 의해 계약 전력 용량이 1000kW를 초과하는 국내 공공기관 건물에는 ESS 설치가 의무화 되었습니다. 기존 공공기관 시설에 ESS가 보급될 경우 연간 2,000억원 규모의 신규 시장이 창출된다고 하는데요. 정부 발표에 의하면 2020년까지 관련 시장이 6,000억원 규모로 확대될 전망이라고 합니다. 안정적인 전력 수급과 합리적인 전력소비를 돕는 ESS사업! KT와 함께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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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erryj

 

점점 확대되고 있는 전기차 시장, 우리나라는 어떻게 준비하고 있을까요? 이미 전기차 시장이 활성화된 프랑스와 영국에서는 2040년부터 휘발유와 경유차를 팔지 못하도록 만들었다는데요. 이 뒤를 따르는 우리나라 역시 전기차를 구매하는 운전자들에게 다양한 보조금과 혜택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도로 위의 대세가 된 전기차! KT와 함께 전기차 보조금부터 전기차 혜택, 전기차 가격까지 쉽게 알아보도록 할까요?

 

 

전기차 보조금 지원 얼마나 받을 수 있을까?

 

 

전기차에 관심 있으신 분들이 가장 먼저 찾아보는 것이 바로 전기차 보조금이 아닐까 하는데요. 전기차 보조금에는 국가 보조금과 지자체 보조금, 이렇게 2가지 종류가 있는데요. 2017년 현재 정부에서 받을 수 있는 전기차 보조금은 1,400만원인데요. 환경부는 오는 2018, 200만원 줄어든 1,200만원을 지원하는 대신 전기차 보조금 지원 대상을 3만 대로 늘려 지원금 혜택을 더욱 확대할 예정입니다.

 

정부 보조금에 더해 받을 수 있는 지자체 보조금은 각 지방자치단체 마다 지원하는 규모가 다른데요. 2017 9월 현재 서울은 550만원, 인천/대전/부산/울산 등은 500만원 정도라고 해요. 지자체 보조금을 가장 많이 지원하는 곳은 충북 청주시로 대당 1,000만원을 지원한다고 하니 총 2,400만원의 지원금을 지원 받을 수 있겠네요!

 

내가 사는 곳의 전기차 구매보조금 알아보러 가기

 

 

전기차 보조금 어떻게 신청할까?

 

│출처 : 환경부 전기차 충전소 공식 홈페이지

 

이렇게 쏠쏠한 전기차 보조금 혜택 어떻게 신청할 수 있을까요? 우선 환경부 전기차 충전소 공식 홈페이지 또는 콜센터를 통해 지자체별 보조금 지원자격과 구매절차 등을 안내 받으신 뒤에 자동차 대리점에서 보조금 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합니다. 이후에는 각 지자체에서 보조금 대상 여부를 확인하는데요. 보조금 대상 여부를 확인 받으면 자동차 대리점에서 구매계약서를 작성하고, 전기차를 수령한 뒤 보조금을 제외한 차량가격을 납부하면 된다고 합니다.

 

전기차의 가격이 4,000만원이라고 가정했을 때 평균 1,700만원의 지원금을 보조 받으면 2,300만원 정도의 가격으로 전기차를 구매할 수 있는데요. 보조금 신청서 하나만 더 작성하면 일반 디젤/가솔린 차량을 구매할 때보다 심지어 저렴한 가격에 자동차를 구입할 수 있게 되는 겁니다. 전기차에 대해 알면 알수록 뽐뿌가 오는 이유, 바로 이렇게 빵빵한 지원금 때문이 아닐까 해요!

 

 

끝나지 않은 전기차의 매력, 전기차 혜택도 받아가세요!

 

 

정부와 지자체의 전기차 보조금 지원만으로도 충분히 솔깃한데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니! 전기차의 매력은 정말 끝이 없는데요. 먼저 세제 혜택부터 살펴봅니다. 전기차를 타면 개별소비세 200만원, 교육세 60만원, 취득세 200만원을 감면 받을 수 있는데요. 자동차세 역시 배기량과 상관 없이 자동차세 10만원, 지방교육세 3만원으로 동급 가솔린/디젤 차량에 비해 2배까지 저렴하다고 하니 이것저것 더하여 비교해보면 전기차를 구매할 수 밖에 없을 만큼 경제적이라는 사실!

 

 

일반 자동차와 달리 순수하게 전기 배터리만으로 움직이기에 소음도 적고 환경오염도 적은 전기차, 디젤 자동차에 비해 70% 차이 나는 탁월한 연비는 뭇 운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한데요. 거기에 빵빵한 정부 보조금까지 더해진다면 전기차를 사지 않을 이유를 더욱 찾기 어려워집니다. 거기에 유일한 단점으로 여겨지던 전기차 충전 인프라까지 확대되고 있는 지금. 전기차를 구매하기에 가장 적절한 시기가 아닐까 하는데요! 늘어나는 주행거리와 인프라 구축 속도로 볼 때 전기차가 도로 위를 지배할 날이 머지 않은 것 같습니다.

 

KT 알려주는 전기차 충전소 찾는

 

전기차는 다가올 4차 산업혁명 시대 모빌리티 서비스의 신호탄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KT 역시 빠르게 변화하는 자동차 시장에 맞춰 이와 융합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통신기술을 여러분께 선보일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KT그룹 블로그는 5G 시대에 발맞춰 변화해 갈 우리 생활의 모습을 계속해서 소개해드릴 예정인데요.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 드려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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