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도 케이뱅크와 카카오뱅크가 문을 열면서 인터넷전문은행이 새롭게 출범했습니다. 찻잔 속의 태풍인 줄만 알았던 인터넷전문은행은 무서운 속도로 성장하며 시중은행들을 위협하고 있는데요. 이뿐만이 아닙니다. 신용카드의 사용으로 한 차례 사라질 위기에 놓였던 현금4차 산업혁명과 함께 발전해 나가는 모바일 페이 시장으로 인해 또 다시 존폐위기에 놓였습니다. 이러한 시점에 우리 금융 시장의 미래는 어떻게 변해갈까요? 금융 시장에도 기술. 들어갑니다.

 

 

4차 산업 금융혁명이 불러올 현금 없는 사회



2016년 세계경제포럼(다보스포럼) 회장인 클라우드 슈밥이 “4차 산업혁명은 쓰나미처럼 우리를 급습하고 있고, 곧 모든 시스템이 바뀌게 될 것이라는 말로 전 세계에 화두를 던졌는데요. 모든 것이 연결되고 융합되는 초연결의 시대를 불러올 4차 산업혁명, 그 메커니즘은 금융 부문에도 적용됩니다. 이미 국내에서 상용화된 간편결제 시스템과 인터넷전문은행을 비롯한 클라우드 펀딩, 블록체인 기술 등은 금융혁명이라고 불릴 정도로 시장을 흔들고 있는데요. 그 예시는 우리 주변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제는 필수 결제 수단이 된 간편결제 서비스알리페이(Alipay)’


│출처 : KBS 미래기획 2030

 

이미 전 세계 8억 명이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진 알리페이는 국내에서도 흔한 결제수단이 되었습니다. QR코드를 한 번 스캔하는 것만으로도 결제가 가능하고 전 세계 어디에서나 사용할 수 있어, 국가를 초월한 결제수단으로 자리 잡은 것인데요. 실제로 서울 명동에서는 70% 이상의 중국인 관광객들이 알리페이로 결제를 한다고 합니다.


│출처 : KBS 미래기획 2030

 

이렇게 알리페이를 사용하는 이유로는 현금의 불편함이 가장 컸습니다. 해외 관광객들의 경우 환전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는데요. 클릭 몇 번으로 결제가 가능한 간편결제 서비스가 이러한 불편함을 해결해준 것이죠. 지갑과 현금이 필요 없이 스마트폰 하나로 결제가 가능한 알리페이는 송금과 결제액이 하루 평균 1 7천억에 달할 정도로, 이제는 없어서는 안될 필수 결제 수단이 되었습니다



현금 없는 사회의 미래, 덴마크에서 찾다.


│출처 : KBS 미래기획 2030

 

미국과 유럽 등지에서는 이미 현금 유통이 점차 축소되고 있는 상황인데요. ‘현금 없는 사회의 미래를 우리는 덴마크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덴마크는 2016년부터 현금 생산을 중단했을 정도로 모바일 결제 거래가 전체 거래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출처 : KBS 미래기획 2030

 

대형 마트보다는 작은 규모의 시장이 더 많은 덴마크에서는 길가에 있는 노점상에서도 모바일 페이 번호와 QR코드를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상점 주인들 역시 번거롭게 잔돈을 거슬러줘야 하고 정산해야 하는 현금보다 모바일 페이를 더욱 선호한다고 하는데요. 하다못해 길거리의 노숙자들에게 적선을 할 때도 현금이 아닌 그들의 모바일 페이 넘버를 받아 돈을 송금해준다고 하니 놀랍지 않으신가요?


│출처 : KBS 미래기획 2030

 

현금 유통의 축소와 간편결제 서비스의 보편화 이후, 덴마크의 강도 범죄율 역시 현저히 줄어들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더 이상 현금을 들고 다니지 않으니 강도 범죄 역시 자연스럽게 줄어든 것인데요. 모든 부문이 하나도 빠짐 없이 연결되는 4차 산업혁명의 초연결 사회, 우리는 덴마크의 간편결제 서비스 보급률과 강도 범죄 증감률의 상관관계에서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인터넷전문은행의 등장으로 재편되는 국내 금융시장

 

│출처 : KBS 미래기획 2030

 

우리나라의 금융시장 역시 4차 산업사회로 변화하며 판도가 뒤집히고 있는데요. 그 시작은 인터넷전문은행의 등장이었습니다. 올해 문을 연 대한민국 최초의 인터넷전문은행 ‘K뱅크는 출시 3일만에 8 8천개가 넘는 계좌가 개설되고, 출범 2주 만에 가입자 수가 20만 명을 돌파하는 등 시중은행들의 예상을 완전히 무너뜨렸는데요.


│출처 : KBS 미래기획 2030

 

선발주자인 'K뱅크'를 비롯해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카카오뱅크까지! 현재 국내 인터넷전문은행은 300만 개가 넘는 계좌가 개설되고 총 대출액이 1조 5천억 원을 넘을 만큼, 출범 이후 놀라운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인터넷전문은행의 선전으로 인해 시중은행들은 오프라인 점포를 줄이고 모바일 환경에 맞는 새로운 금융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출처 : K뱅크 공식 홈페이지

 

이들이 제공하는 서비스의 편의성을 보면 인터넷전문은행의 가파른 성장세가 이해되는데요. 시중은행이 계좌를 개설할 때마다 복잡한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것과 달리, 간편한 인증절차와 바이오 인증만으로 가입이 가능합니다. 은행 업무 또한 더욱 간편하게 볼 수 있는데요. K뱅크의 경우 한 화면에서 계좌 조회, 이체는 물론 이체한도 증액까지 고객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출처 : KBS 미래기획 2030

 

이 모든 것이 365 24시간 비대면 서비스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고객의 편의를 고려한 3단계 인증 시스템만 거치면 기존의 시중은행이 제공하는 간단한 은행 업무는 물론 신용대출 등의 복잡한 업무까지 모두 해결할 수 있는데요. 뿐만 아니라 콜센터를 통한 고객 맞춤형 상담까지 가능해 시중은행과의 차별점을 두고 있습니다.


│출처 : KBS 미래기획 2030

 

기존에 은행 수수료를 부담하고 복잡한 은행 업무를 보기 위해 장시간 기다려야 했던 고객들 역시 인터넷전문은행의 등장을 환영하고 있는데요. 카드가 없이도 근처의 편의점에서 쉽게 돈을 인출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24시간 늘 열려있는 인터넷은행은 시중은행보다 훨씬 고객 중심적일 수 밖에 없다는 것이 대표적인 이유였습니다.


│출처 : KBS 미래기획 2030

 

사실 전 세계 최고 수준인 한국의 IT인프라에 비하면 국내 인터넷전문은행의 등장은 다소 느린 편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세계 최고의 핀테크 중심지인 영국의 경우, 핀테크 사업을 하는 스타트업 지원을 통해 매년 한화 1 4,000억의 가치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영국이 이렇게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는 기술력에 대한 적극적인 정부 지원은 물론 금융 시장에 대한 개방 때문이었는데요. 미래 금융시장을 위해 규제 보다는 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다는 측면에서 우리 금융시장 역시 규제 완화를 통한 혁신을 만들어가야 한다는 시각이 우세합니다.

 

KBS 미래기획 <현금 없는 세상, 금융혁명이 시작된다> 보러 가기

 

향후 5년 간이 금융혁명의 골든 타임이라고 합니다. 현금 유동 축소화 시대에 발맞춘 금융시장의 혁신적인 변화가 필요한 때가 아닐까 생각하는데요. 사회의 모든 부분이 연결되고 융합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 급변하는 세계 시장을 선도하며 대한민국이 4차 산업사회 강국이 될 수 있도록 KT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기술 개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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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erryj


이제는 없어서 못 판다는 전기차! 올해 국내에서 판매되는 전기차만 해도 약 1 4,000여대라고 하는데요. 날이 갈수록 인기가 높아지다 보니 내년 판매되는 전기차는 약 4만대가 넘어갈 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는 전기차 운전자 수에 따라 전기차 충전소 역시 전국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추세인데요. 전기차를 구입하고 싶은데 충전소 찾기가 마땅치 않을 것 같다고 생각하는 분들이라면, 오늘 포스팅을 보시면서 깜짝 놀라게 되실 겁니다!

 

 

전기차, 인기 있는 이유가 뭘까?



내연기관만을 사용하던 자동차 패러다임은 4차 산업혁명과 함께 전기차로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디젤 차량에서 전기차로 차종을 변경하는 이유는 탁월한 연비와 유지비 때문인데요. 같은 가격의 디젤 차량 주유비와 전기차 충전비를 놓고 봤을 때 70% 이상의 연비 차이까지 난다고 하니, 타면 탈수록 벌어지는 유지비 차이는 전기차를 더욱 매력적으로 만들어줍니다.



뿐만 아니라 전기차는 배기가스 배출을 하지 않아 환경 보전에도 많은 도움을 주는데요. 엔진 기관 없이 모터로 구동되는 만큼 소음이 적기도 합니다. 거기다 정부의 빵빵한 전기차 지원금까지 더해져 지금의 인기가 만들어진 것이죠. 더군다나 다가올 5G 시대에는 전기차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서비스까지 펼쳐질 예정이라고 하니 아직도 발전가능성이 무궁무진한 분야라는 점도 매력적이지 않나요?

 

5G 기술과 변화할 자동차 시장 살펴보기

 

전기차 충전소 어디서 찾을까?



하지만 아무리 뛰어난 장점을 가진 전기차라도 충전을 못하면 무용지물이겠죠? 실제로 전기차가 상용화된 후 사람들이 꼽은 첫 번째 단점이 전기차 충전 인프라의 부족이었는데요. 하지만 정부와 민간기업의 전기차 충전소 보급 노력을 통해 지금은 180도 달라진 상황이라고 합니다. 이미 우리 주변에 설치되어 있는 수많은 전기 충전소,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요?

 

 

환경부 전기차 충전소에서 충전소 찾기!


│출처 : 환경부 전기차 충전소 공식 홈페이지

 

우리나라의 전기차 보급을 위해 가장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곳이 있다면 바로 환경부가 아닐까 하는데요! 환경부에서는 <환경부 전기차 충전소> 홈페이지를 별도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비단 전기 충전소를 찾는 것 말고도 전기차 구매 지원, 디젤 차량과의 연비 비교 등 전기차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데요. 여기서 저희가 주목할 부분은 전국 전기차 충전소 운영현황입니다.


│출처 : 환경부 전기차 충전소 공식 홈페이지

 

이 페이지에서는 전국 시,도 군에 따른 전기차 충전소 운영 현황을 살펴볼 수 있는데요. 현재 사용 가능한 충전소를 볼 수 있는 것은 물론 점검 중이나 운영이 중지된 충전소의 내역까지 볼 수 있기 때문에 급한 상황에 헛걸음 할 염려도 없게 도와줍니다.



│출처 : 환경부 전기차 충전소 공식 홈페이지

│출처 : 환경부 전기차 충전소 공식 홈페이지


여행을 계획하실 때는 충전소 찾기버튼을 통해 전국에 위치한 충전소의 위치는 물론 공공기관, 민간기업들이 운영하는 충전소의 내역까지 꼼꼼하게 살펴볼 수 있어 도움이 되는데요. 움직이고자 하는 이동 경로에 위치한 충전소를 파악해보기에 딱 좋습니다! 전국에 이렇게나 많은 충전소가 있었다니 놀랍지 않으신가요? 이제 전기차 충전소 인프라가 적다는 말은 틀린 말인 걸로…!

 

기차 이지 가기


│출처 : 환경부 전기차 충전소 공식 홈페이지

 

환경부 전기차 충전소 공식 홈페이지에서 매일매일 찾아보는 것이 번거롭다면, 스마트폰을 통해서도 근방의 전기차 충전소를 찾아볼 수 있는데요. 위 사진의 QR코드를 스캔하면 환경부에서 제공하는 전기차 충전소 지도가 나타나니 더욱 간편하게 사용해보세요.

 

 

전기차 충전소, ‘EVwhere’로 확인하기!


│출처 : ‘EV where’ 어플리케이션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EV where’는 전기차 운전자라면 필수로 깔아야 할 앱 중 하나인데요! 위치 기반 서비스를 통해서 주변에 있는 전기차 충전소를 찾아주는 것은 물론이고 충전소의 자세한 정보까지 볼 수 있는데요. 충전소에서 보유하고 있는 충전기 타입도 제공하기 때문에 본인 차량에 맞는 충전기가 있는 곳을 찾아볼 수 있어 더욱 유용합니다. 충전소 찾을 걱정 없애주는 든든한 앱 하나로 맘 편히 운전하세요!



택시가 하루 동안 주유를 하지 않고 운행하는 평균 거리가 300Km 정도 된다고 하는데요. 내년 후반에는 국내외 전기차를 통해서 1일 충전거리가 300Km 내외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이처럼 전기차는 국내외 첨단 기술을 통해 지속적으로 발전해나가고 있는데요. 환경도 생각하고 유지비도 절약되는 전기차, 미래에는 선택이 아닌 필수로 자리 잡을 것 같습니다. KT는 다가올 4차 산업혁명 시대의 5G 기술을 주도하는 기업인 만큼 다음에 더욱 다양한 기술로 알차게 돌아올게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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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erryj


합리적인 에너지 소비를 위한 '전력수요관리(DR)'! 신규 발전소 건설을 줄이고 온실가스를 감축하며 함께 상생하는 에너지 이용을 가능케하는 국가 전력사업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전국에 전력수급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컨트롤타워인 전력거래소(KPX)와 함께 수요관리사업자, 전기수요자들이 만들어가는 차세대 전력수급 안정 정책인 DR사업에서 KT는 수요관리사업자로 참여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KT의 기가에너지 기술로 더욱 특별한, KT 전력수요관리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전력수요관리는?



먼저 전력수요관리(DR)를 간단하게 설명해드릴게요. 하루아침에 뚝딱, 발전소를 만들 수는 없기에 우리나라 전력생산 총량은 정해져 있고 전력거래소(KPX)에서는 24시간 예비전력을 체크하며 블랙아웃이 생길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비하고 있어요. 이러한 예비전력량이 500kW 미만으로 내려가면 전력거래소(KPX)에서 수요관리사업자에 수요감축지시를 내리고 수요관리자업자는 수요관리계약고객에게 감축 지시를 전달하게 되는데요. 이렇게 전기사용량을 줄여주는 것 만으로도 연간 3,200만원(1,000kW 계약시) 정도의 추가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KT를 선택해야하죠



우리나라에는 총 17개의 수요관리사업자가 있어요. KT도 그 중의 한곳인데요. 전력수요관리를 통해 제대로 수익을 얻기 위해서는 수요관리사업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관리를 하는가에 따라 참여 고객의 수익이 늘어나기도, 줄어들기도 하고 수요관리사업자의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을 경우에는 전력수요관리 계약이 해지될 수도 있는 위험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역량 있는 수요관리사업자 선택이 중요한 포인트라는 사실!



전국 규모의 통신사업체인 KT는 오랫동안 통신/전력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용해왔는데요. 한전을 제외하면 전력기술인력이 500여명으로 우리나라의 17개 수요관리사업자 중 전력기술자를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어요. 이러한 전문인력이 에너지 진단부터 수요관리 시뮬레이션까지 꼼꼼하게 진행해드리고, KT의 다년간의 경험과 뛰어난 ICT 기술력으로 체계적으로 관리해드리기 때문에 수요관리 감축 성과율 100% 이상의 안정적인 사업운영으로 높은 수익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KT의 전력수요관리 시스템의 특별함은?



KT의 전력수요관리를 선택하려면 시스템이 얼마나 체계적이고 특별한 지에 대해서도 설명해드려야 하겠죠! 전력수요관리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실시간으로 전기사용량을 체크해야 하는 계측 장비가 필요해요. KT에서는 직접 5분계량기를 개발, 무상 설치해 600여개의 전 고객 Sites를 구축을 완료했답니다. 또한 KT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한 DRMS(Demand Response Management System)를 통해 KT-MEG 센터와 연계해 실시간 모니터링을 진행하며 기상청 정보 등 실시간 Data 알고리즘을 제공하고 있어요. 시설비 투자가 전혀 없이, 0원으로 KT의 전력수요관리를 받아보실 수 있는 메리트가 있습니다.



전력수요관리로 수익을 얻기 위해서는 감축 발령 시 원활한 감축을 위해서는 사전 시뮬레이션이 중요합니다. 사전컨설팅을 통해 감축방안을 마련했다고 하더라도 전력 패턴(공정) 변경으로 인해 전력수요감축 발령 시 미이행 Risk가 도출될 수 있어요. 이때 그냥 방치한다면 고객의 수익은 줄어들고, 전력거래소(KPX)에서는 원활한 예비전력보유가 어려워지겠죠! 그렇기 때문에 KT의 경쟁력 있는 Risk 사전 대응 시스템이 중요합니다. 감축 발령에 대한 신속 정확한 기준용량 제시로 고객의 감축 이행률을 확보하고, KT-MEG센터를 통해 실시간으로 고객을 모니터링하여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현재 전국의 2,334개 업체가 전력수요관리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데요. 수요 감축 발령이 되면 이들이 줄이는 전력량이 원자력발전기 4기에 해당하는 발전량(3,885MW)과 동일합니다. 효과적인 예비전력보유와 수요관리참여고객의 수익향상을 위해서는 수요 감축 발령 시 이행율을 높여야 하는 건 당연한 일이겠죠! KT에서는 고객사 성과 실적을 분석 후 시간// DB분석으로 최적화된 수요 감축 운영방안을 고객에게 제공하며 100%이상의 이행율로 향상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어요. 이를 통해 수요관리로 인한 수익 뿐만 아니라 전력사용량이 줄어들면서 생기는 한전전기요금비용 절감 효과도 누려 보실 수 있습니다.

 

 

누가 KT의 수요관리를 받고 있나요?



규칙적인 전기 소비패턴을 가진 곳, 평일 09~20시 사이에 전력거래소(KPX)의 감축 발령에 응할 수 있는 곳이라면 누구나 계약이 가능한 전력수요관리(DR)는 전국의 많은 공장과 산업체, 빌딩 등에서 참여하고 있어요. OO제지, OO제련소, OO철강 등의 공장에서 KT 수요관리를 받고 있으며 이외 OO공사, OO공단, OO마트 등에서도 KT 수요관리 참여를 통해 수익을 얻고 있는데요. 전국 600여개의 사이트를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는 KT 전력수요관리 사업은 2015, 2016년 이행 실적 100%이상의 달성율을 보이며 우수한 역량을 증명했습니다.



전력거래소(KPX)에서는 예비 전력의 원활한 수급으로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할 수 있어서 좋고, 전기수요자는 비용 투자 없이 연간 추가수익을 얻을 수 있어 좋은 '전력수요관리(DR)'! 한정된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며 온실가스 감축에도 도움이 되는 전력 수요관리의 시작을 KT와 함께 해보시기 바랍니다.


KT GiGA energy DR사업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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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erryj




최근 새로 들여온 제빵 기계 때문에 공장운영비가 올라가 운영비 절감이 고민이었던 KT 빵 공장의 공장장 A! 요즘에는 연간 추가수익으로 운영비를 대폭 절감하게 됐다며 이웃 KT제철소의 B소장에게 비법을 알려줬다고 하는데요. 그 비법은 바로 피크타임에 공장과 산업체에서 전기를 줄여 쓰는 만큼 전력거래소(KPX)에서 그 아낀 전기를 사주는 '전력수요관리'였다고 해요. 연 최대 60시간 정도만 전력사용량을 잠시 줄여주는 것 만으로도 1원의 투자비용 없이 수익을 얻어낼 수 있는 방법! 오늘은 KT와 함께 '전력수요관리(DR)'에 대해 알아보도록 해요.

 

 

전력수요관리(DR)가 뭐죠?



우리나라는 다양한 발전소를 운용해 생산하는 전기를 국가에서 구입해 전국에 전기를 보급하고 있어요. 이 과정을 총괄하는 곳이 한전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 이러한 역할을 하는 곳이 따로 있는데요. 그곳은 바로 전력거래소(KPX)입니다. 전력거래소는 전국의 전기생산량과 수요를 관리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고 있어요.



전기 총 생산량은 정해져 있는 반면, 사용량은 해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어 대 정전(블랙아웃)의 위험은 나날이 올라가고 있는 우리나라! 거기에 환경을 생각한 탈원전 정책이 추진되고 있어 대체에너지인 태양광이나 신생에너지사업이 점차 활성화되고 있죠. 하지만 아직 시기상조라거나 미흡하다는 지적이 많아요. 전기가 부족하다고 해서 발전소를 뚝딱 지을 수도 없고, 전기 가격이 비싼 개인발전전기를 무작정 사들일 수도 없는 노릇! 그래서 만들어진 것이 바로 '전력수요관리(DR)'입니다



평소에 전력 수급상황을 수시로 점검하는 전력거래소(KPX)에서는 준비/관심/주의/경계/심각 총 5단계의 전력예비단계를 운영 중인데요. 9,312kW의 공급 능력에서 보통은 여유 있게 1,000kW의 예비전력을 보유하고 있어요. 전력사용량이 급격히 늘어나는 동절기, 하절기에는 예비전력이 500kW 이하로 떨어지는 경우도 많아 블랙아웃 위협이 늘어나곤 해요. 하지만 전력수요관리를 통해서라면 발전소 4개 분량의 전기생산량에 맞먹는 전력량이 보충되기 때문에 한정된 전기에너지를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되는 것이죠!

 

 

어떤 공장과 산업체들이 참여할 수 있나요?



대표적으로 전기 사용량이 많은 철강, 제철, 제지업 이외에도 농업용 설비, 상업시설, 산업체, 공장, 공동주택 등 규칙적인 전기소비패턴을 가진 곳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해요. 고객이 수요자원을 등록한다는 것은 전력거래소(KPX)에서 1시간 전에 감축발령지시가 내려지면 해당시간에 고객이 일정 전력량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약속을 한다는 뜻이기 때문에 평일 09 ~ 20시 사이에 전력거래소(KPX)의 전력소비감축 발령에 성실히 응할 수 있어야 한답니다. 이를 위해 사업참여 전에 RRMSE(Relative Root Mean Squared Error), 즉 전기소비형태 검증 기준을 통과해야 해요. RRMSE 통과 방법은? KT를 통해 더 자세히 알아보실 수 있어요!

 

 

그래서 전기를 어떻게 산다는 건가요?   



전력수요관리를 통해 실제로 전력거래소(KPX)에서 공장이나 산업체의 전기를 회수하는 것은 아닙니다. 산업체나 공장이 수요관리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수요관리사업자'라는 중간관리자가 필요한데요. KPX에서는 수요관리사업자들이 제시하는 소비감축량을 생산된 전기처럼 '자원'으로 인정하고 거래함으로써 수요관리에 참여한 업체들에게 전력감축량에 따른 수익이 지원되는 것이 바로 '전력수요관리(DR)'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수요관리사업자 중 하나로써 한전에 이어 국내 최대 전력기술인력을 보유하고 있는 KT! 500여명의 전기전문가들의 신뢰도 높은 컨설팅을 통해 정확한 계측과 분석서비스로 전력수요관리를 통한 최대 수익을 현실화 시켜보실 수 있어요. KT 전력수요관리 서비스는 공장, 산업체의 전력 소비 특성을 분석한 후 RRMSE 평가와 수요자원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수요예측을 분석해 감축 시뮬레이션을 진행하는 체계적인 사전 단계를 거치는데요. 이를 바탕으로 15, 16 100% 이상의 이행실적을 달성하며 안정적인 수요관리 서비스를 제공해드리고 있어요.

 

 

수익은 얼마나 얻을 수 있죠?



고객 수익은 배분율이나 참여 용량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1,000kW 절감을 기준으로 봤을 때 연간 약 3,200만원의 수익을 얻을 수 있는데요. KT에서 무상으로 실시간 5분계측기를 설치하고 수요관리사업자로써 전체적인 일련 과정들을 다 알아서 해주기 때문에 1원의 투자 없이도, 따로 신경 쓰지 않아도 연간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이 큰 메리트입니다. 전력수요관리 참여로 인한 기본 수익뿐만 아니라 실적에 따른 전력 판매 수익, 한전 전기요금 비용 절감 효과가 있기 때문에 연간 약 3,200만원 수익 이상의 이익을 얻어볼 수 있어요



우리나라의 사회 인프라와 산업활동의 기반인 전기에너지는 평소에 쉽게 사용하기 때문에 경각심을 갖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전기 발전 연료의 97%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국제 에너지 시장의 불안요인이 국내 전력공급 불안에 직결되는 만큼, 전기에너지를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하며 안정적인 전력수급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한데요. 우리 산업체의 전기 사용량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추가수익을 얻을 수 있고 건강한 에너지사용과 온실가스 감축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전력수요관리(DR), KT의 기술력으로 함께 해보세요!


KT GiGA energy DR사업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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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콘텐츠는 대학생 기자단이 작성했습니다]

 

안녕하세요! KT 대학생 기자단 '콘텐츠 크리에이터'입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KT의 인공지능 상품 '기가지니'에 대해 들어보셨을 것 같은데요. 지난 14, KT가 인공지능 스마트홈 기능을 구현한 기가지니 아파트를 대중들에게 선보인다고 하여, 저희가 직접 그 현장에 찾아가봤습니다! 기가지니 아파트를 통해서 주거 공간이 어떻게 관리되고 또 얼마나 더 편리해질 수 있는지, 저희가 보고 느낀 부분들을 자세히 소개해드릴게요!


TV를 통해 집 안 상태까지 한 눈에! 기가지니 아파트



저희가 방문한 날은 기가지니 아파트를 구현하는 첫 날이었기 때문에, 시작부터 많은 분들이 오셔서 기가지니 아파트에 대한 관심을 보였습니다. 기가지니 아파트의 서비스에 대한 설명에도 많이들 귀를 기울여주시고, 설명이 끝나고도 많은 질문과 답이 오고 갈만큼 만족스러운 반응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도대체 기가지니 아파트가 어떻길래 이런 반응들이 나왔을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지금부터 기가지니 아파트의 기능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지니야, 우리 집 상태 보여줘~”하고 말을 걸면, 기가지니가 집 안에 연결된 각종 기기의 상태, 집안 공기질 상태, 에너지 사용량, 최근 방문자를 TV 화면으로 보여줍니다. 이를 보자마자 저는 이 중에 하나를 제대로 확인하기도 바쁜 현대인들에게 이만한 서비스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기가지니의 인공지능 스마트홈 서비스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사용자가 원하는 항목을 세부적으로 들여다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지니야, 우리 집 공기 상태 보여줘라고 말을 하면, 실내의 다양한 공기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화면에 나타내주는데요. 화면에 나타난 수치를 참고하면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켜야 하는지, 습도를 체크해 제습이나 가습을 해야 하는지를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집 안 공기 상태가 현저하게 나쁘거나 이산화탄소의 양이 너무 많다 싶을 때에는, 지니야, 공기청정기 틀어줘!” 한 마디면 됩니다. IoT 서비스로 연결된 공기 청정기를 가동시킬 수 있는데요! 말 한 마디로 깨끗한 공기 환경을 만들 수 있다니 무척 신기했습니다. 이 밖에도 방문자 이력이나 택배 정보, 아파트 공지사항, 아파트 보수신청 등 집 안팎의 정보를 기가지니가 알아서 척척 보여주니 정말 편리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말하는 대로 집 안 가전이 움직이는 기가지니 아파트



기가지니 아파트에서는 TV를 통해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직접 말을 걸어 기기들을 작동시킬 수도 있었습니다.  IoT 기술이 탑재된 가전이라면 기가지니를 활용해서 작동시킬 수 있는데요. 연결된 모든 기기를 말로 움직일 수 있다니 정말 신기했습니다.+_+ TV를 켤 때도 지니야 TV 켜줘”, 조명을 끄고 켤 때도 지니야, 거실 전등 켜줘/꺼줘라고 말귀를 알아들으니 아파트가 살아있는 공간처럼 느껴졌어요!

 

>>KT 콘텐츠 크리에이터 기가지니 아파트 영상 보러가기<<

 

실제로 구현이 되는 모습은 KT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제작한 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는데요. 눈으로 직접 보시면 기가지니 스마트홈 서비스가 더 쉽게 와 닿으실 겁니다. TV 화면을 보고 말을 거는 것만으로 집 안 곳곳을 확인하고 작동시킬 수 있으니, 더이상 집 안 환경은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은데요. 이렇게 좋은 기가지니 아파트, 아직도 장점이 남아있습니다! 기가지니 아파트가 가진 또 하나의 장점은 바로 편리한 외출을 도와준다는 점입니다.

 

 

안팎을 가리지 않는 무한 서비스기가지니 아파트



약속 시간이 가까워지는데 준비할 시간이 없을 때, 우리는 많은 생각들을 하게 됩니다. ‘당장 약속장소엔 뭘 타고 가지?’, ‘엘리베이터는 바로 탈 수 있을까?’ 등을 생각하면 그야말로 애가 타는데요. '5분만, 10분만 서두를걸' 매번 후회하면서도 또 매번 늑장을 부리게 됩니다^_하지만 기가지니 아파트에서는 그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지니야, 엘리베이터 보내줘!” 한 마디면 집 안에서 엘리베이터를 부를 수가 있기 때문이죠.



TV 화면을 통해서 엘리베이터의 위치를 파악한 후, “지니야, 엘리베이터 올려/내려 보내줘라고 말을 하면 기가지니 아파트가 자동으로 엘리베이터를 불러주는데요. 엘리베이터가 우리 집 층 수에 맞게 도착하면 TV 화면과 음성을 통해 알려주니 약속시간에 쫓기지 않고 준비를 마칠 수 있겠죠?

 

지금까지 기가지니와 함께하는 인공지능 아파트의 모습을 살펴봤습니다. 어떠셨나요? '인공지능 아파트'하면 '기가지니 아파트'가 가장 먼저 생각날 것 같지 않으신가요? AI 기술, IoT 기술의 발전과 함께 앞으로도 더욱 성장해갈 기가지니 아파트에 대해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지금까지 KT 대학생 콘텐츠 크리에이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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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erryj

 

어렸을 때 은행의 모습은 수많은 사람들이 번호표를 뽑고 길게 줄을 늘어서 기다리던 모습이었는데요. 한 번 은행을 가면 기본 1시간은 기다려야 창구업무를 볼 수 있던 기억이 납니다. 들어가면 오래 기다려야 하지만 4시면 문을 닫아버리는 은행은 야속하기까지 했는데요. 하지만 ATM 기기의 전반적인 보급과 폰뱅킹, 인터넷 뱅킹까지, 시간이 지남에 따라 굳이 은행을 찾지 않아도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이 늘어났습니다. 이제는 말 한마디로 계좌이체가 가능해질 날도 얼마 남지 않은 것이죠.

 

 

대한민국 1호 인터넷 전문은행, K뱅크의 발전

 

 │출처 : K뱅크 공식 홈페이지

 

지난 4 3일 오픈한 대한민국 최초 제 1 금융권 인터넷은행 K뱅크 24시간 열린 은행으로 언제 어디서나 은행 업무를 볼 수 있는데요. 덕분에 이제는 번호표를 뽑고 기다리지 않아도, 시간에 쫓겨가며 4시까지 은행에 뛰어가지 않아도 은행 업무를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장점으로 오픈 후 1분당 21명의 신규고객이 늘어날 만큼 K뱅크에 대한 반응 또한 실로 뜨거웠습니다.

 

│출처 : K뱅크 공식 홈페이지

 

뛰어난 ICT기술-핀테크 기술의 결합으로 탄생한 K뱅크는 은행 업무를 위해 필요했던 수많은 인증수단들을 핸드폰 앱에 모두 집약해, 보다 간편한 계좌이체 및 금융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뿐만 아니라 24시간 상담은 물론 주말에도 스마트폰 하나로 은행 업무와 대출 신청까지 할 수 있는데요. 오프라인 지점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지점 개설에 드는 비용을 고객들에게 높은 이자와 다양한 혜택으로 돌려준다는 점도 이들의 인기에 크게 한 몫 했습니다.

 

│출처 : K뱅크 공식 홈페이지

 

K뱅크가 서비스를 시작한지도 어느덧 100, 현재까지 40만의 고객을 확보하고 있는 K뱅크는 새벽에도 열일하는 은행’, ‘눈치 보지 않고 대출 상담할 수 있는 은행등 다양한 타이틀을 가지고 성장해가고 있는데요. 모바일에 익숙하고 금융 서비스에 관심이 많은 30~40대의 탄탄한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어 은행업계의 분위기를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의 변화에 발맞춰 탄생한 K뱅크, 100일을 맞이하여 이벤트도 열고 있다고 하니 아래 동영상과 함께 이벤트에도 꼭 참여해보세요. 


│출처 : K뱅크 공식 유튜브

 

>>K뱅크 100이벤트참가하기<<

 

 

지니야, 계좌이체 해줘~” 인공지능 기술로 발전하는 금융 플랫폼

 

 

기술의 발전은 인터넷 은행의 등장뿐만 아니라, 기존의 은행 업계에도 변화의 물결을 불러일으켰는데요. 지난 17 KT와 우리은행의 ‘AI 기반 금융비서 서비스 제공 업무협약만 살펴봐도 그 분위기를 쉽게 감지할 수 있습니다. KT와 우리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가지니 인공지능(AI)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금융 혜택을 제공할 예정인데요.

 

 

KT와 우리은행이 손잡고 만드는 기가지니 인공지능(AI) 뱅킹 서비스 TV 화면과 함께 서비스 되는 기가지니를 활용해 은행 계좌 조회, 계좌 이체, 공과금 납부, 환율 조회, 상품 안내 등 은행에서 할 수 있는 주요 업무들을 집에서도 볼 수 있게 도와주는데요. 지니에게 말 한 마디 건네는 것만으로 은행 업무가 가능해지니 이제 집집마다 지니를 금융비서로 두는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게 될 것 같습니다.

 

 

지금 떠오르고 있는, 그리고 가까운 미래에 금융업계를 쥐어 잡을 키워드 핀테크’. 금융업계는 ICT기술부터 AI기술까지 도입해 다가올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업계 리더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 중인데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산소 같은 5G 기술 상용화를 위해 KT 역시 기술발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금융업계 말고도 다양한 분야의 저변을 넓혀갈 앞으로의 KT도 기대해주세요!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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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한 자동차 운전을 위한 KT기가에너지 Series, 그 첫 번째로 전기차에 대해 다뤄보려고 하는데요. 요즘 대세로 떠오르는 전기자동차에 대한 다양한 정보! 카드뉴스로 스마트하게 설명. 들어갑니다.














전기차 정부 지원 보조금부터 전기차의 장점, 회생제동 시스템, 혜택까지 다양한 정보들을 알아봤는데요. 환경부와 KT가 협력해서 확대하고 있는 전기차 충전인프라로 전기차의 매력을 더 크게 느껴보는 건 어떨까요?^^ KT의 기가에너지서비스와 전기차 충전기 구축서비스에 대해 더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를 참고해보세요~!


KT의 기가에너지 서비스가 궁금하다면?


KT가 환경부와 함께하는 전기차 충전기 구축 서비스를 신청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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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의 발전은 우리 생활 전반의 변화를 가져오고 있는데요. 기술로 인해 변화하는 시장들 사이에서도 수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부분이 바로 자동차 시장이 아닐까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친환경 전기차부터 5G, IoT 기술과 함께하는 커넥티드 카까지 기술과 함께 변하는 자동차 시장에 대해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이미 자동차 시장의 대세가 된 전기차

 


현대 아이오닉, 쉐보레 볼트, 테슬라 자동차 등 현재 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화제의 자동차들은 모두 전기차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기차의 화제성을 입증이라도 하듯 2012 6월말 458대에 불과하던 전기차는 정부의 친환경 차 보급확대 정책에 따라, 2017년 현재 1 5,869대로 35배나 증가한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전기 자동차는 내연기관이 없이 순수하게 배터리의 힘만으로 구동되기 때문에 배기가스도 없고 그만큼 환경오염도 적은데요. 엔진 없이 모터로 구동되는 만큼 소음도 적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연비 역시 탁월한데, 일반 디젤 차량과 70% 이상의 연비 차이가 난다고 하니 더욱 경제적이라는 장점도 있습니다. 게다가 정부의 확실한 지원과 충전 인프라 확충 계획으로 인해 앞으로 더욱 떠오를 일만 남았다고 하는데요. 전기차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은 분들이라면 아래 포스팅을 참고해주세요!

 

전기차의 모든 것! KT 기가 에너지

 

 

업무용 차량을 전기차로 바꾼 KT



이러한 자동차 시장의 대세를 반영하듯 KT 역시 발 빠른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지난 11, KT는 현대자동차, 롯데렌탈과 함께 전기차 시장 확대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업무용 전기차를 본격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KT는 올해 하반기부터 KT 영업 현장에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1000대를 도입할 예정인데요. 친환경 전기차를 업무용 전기차로 사용함으로써 탄소배출량 제로, 미세먼지 감소 등 국민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이고, 전국 4000여개 KT 사옥을 활용해 충전 인프라를 구축하며 친환경 차 시대를 열어나갈 전망입니다.



KT는 현대자동차와 전기차 분야 외에도 커넥티드 카 사업 분야에서 5G 기술, AI 기술 적용 등 다양한 협력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5G 기술의 발전이 불러올 커넥티드 카는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지 한 번 살펴볼까요?

 

 

5G 기술과 함께 달리는 미래자동차, 커넥티드 카



4차 산업혁명의 선두주자로 급부상하고 있는 미래형 자동차 커넥티드 카(Connected car)’. 한 번쯤 들어본 분들도, 이름 자체가 생소한 분들도 있으실 것 같은데요. ‘커넥티드 카IT기술과 자동차가 융합되어 인터넷뿐만 아니라 모바일 기기, 다른 자동차, 더 나아가 운전자와 연결돼 하나의 유기체처럼 작동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들과 연결된 자동차, ‘커넥티드 카라고 불리는 것이죠.



커넥티드 카는 차량과 차량이 정보를 주고 받으며 서로 간의 거리를 조절해 교통사고를 줄일 수도 있고, 원격 차량제어로 자동차를 관리할 수도 있는데요. 더 나아가 인터넷을 기반으로 도로상황을 판단해 자동차 스스로 운전하는 자율주행까지 가능해집니다. 자동차가 자율주행의 지경에 오르면 처리해야 할 데이터의 양 역시 방대해지겠죠? 이를 위해 지금의 4G보다 훨씬 빠른 5G 기술이 꼭 필요합니다. 바로 이 부분이 커넥티드 카 4차 산업혁명 후 기대되는 기술로 불리는 이유이기도 하죠.

 

 

기가지니와 함께하는 미래의 모빌리티 서비스


│출처 : 글로벌 오토뉴스

 

최근 화두로 떠오르는 커넥티드 카의 모습은 2017 서울모터쇼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현대자동차의 프레스 컨퍼런스 무대에서는 아이오닉 자율주행 컨셉카를 통해 집 안에서 자동차를 원격제어하는 ‘IoT 서비스 차 안에서 집안 환경을 원격제어하는 카투홈(Car to home)’을 시연하기도 했습니다.


│출처 : 글로벌 오토뉴스

 

이 무대에서 특히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 잡은 것은 바로 KT 기가지니 스피커로 자율주행 자동차를 제어하는 모습이었는데요. 기가지니와 대화를 하며 집 안에서 자동차의 위치를 확인하고, 차량을 주행대기 모드로 설정해두는 것은 물론, 이동 명령까지 내리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사람이 손을 대지 않고도 핸들이 돌아가며 차량이 움직이는 모습은 경이롭기까지 했는데요. 내 말을 알아듣고 스스로 움직이는 자동차, 5G 시대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로도 충분하겠죠?

 

 

환경을 보호하고 사람에게도 더욱 건강한 전기차, 교통사고 없이 더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자율주행차의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사람을 생각하는 기술은 어마어마한 발전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4차 산업혁명과 5G 기술이 만들어갈 더 나은 세상, 앞으로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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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erryj

 

최근 전기차 구입에 대한 열기가 매우 뜨거워지고 있어요. 정부와 지자체의 보조금을 통해 2000만원대의 지원금을 받고 차량을 구입할 수 있기 때문에 세컨카로 전기차를 찾는 분들이 많아졌다고 하는데요. 과연 시내주행에서도 무리없이 데일리카로 매일 사용할 수 있는지! KT와 함께 알아보도록 해요

 

 

전기차 속도가 제대로 안 나온다는데요?

 

 

초기의 1세대 전기차 모델은 저속전기차로, 시속 60km 내외의 속도에 배터리 용량도 사용자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어요. 하지만 글로벌 기업 테슬라를 필두로 국내 자동차 업계에도 전기차의 새로운 혁신이 이어지면서,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걸리는 시간이 5.6, 한 번 충전 후 주행거리가 350km로 늘어나 고속도로주행/장거리주행에도 문제가 없는 2세대 전기차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전기차는 좁지 않나요?

 

 

초기 모델의 전기차들은 경차보다 작은 크기로 출시되곤 했기 때문에 '전기차' 하면 작고 콤팩트한 사이즈를 떠올리는 분들이 많죠. 하지만 최근 전기차 시장이 확대되면서 중형세단으로 그 크기를 키우고 전기차 모델 역시 다양해졌습니다. 내연기관과는 다르게 변속기가 없어 내부는 오히려 동급 내연기관 차량보다 넓게 사용하실 수 있어요.

 

 

연비나 유지비는 어떤가요?

 

 

디젤 차량이 경유 1리터에 15km를 달린다고 했을 때, 전기차는 1kWh 6~7km를 달릴 수 있는데요. 여기서 한가지 짚고 넘어가야할 포인트는 경유 1리터의 가격이 전기 1kWh(173.8) 충전비의 10배에 해당한다는 점입니다. 이렇게 놓고 봐도 70% 이상의 연비 차이가 발생하는데다가, 전기차 그린카드 추가할인을 이용하면 1kWh 86.9원으로 충전이 가능해 연비차는 더욱 커지게 돼요. 거기에 내연기관차와 달리 엔진오일, 필터, 미션오일, 각종 벨트 교환, 점화플러그 등의 유지보수가 필요 없는 전기차는 보통 차의 10%의 유지비만으로도 운용이 가능합니다.

 

 

전기차 배터리 교체가 부담되지 않을까요?

 

 

전기차를 구입할 때 가장 큰 걸림돌이 되는 점이 바로 배터리 교체에 대한 걱정일 거예요. 내연기관 차량에 비해 유지비나 연비가 좋은 대신, 정기적인 배터리 교체를 하게 되면 보통 차들과 유지비가 비슷하거나 오히려 더 큰 비용이 드는 것은 아닌지 우려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는데요.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에서 3년 동안 10만㎞를 주행한 전기자동차 배터리의 충/방전 성능시험을 한 결과, 배터리 에너지 용량은 약 14% 줄어드는데 그쳐 배터리 성능저하가 크지 않다는 것을 증명했습니다. 거기에 고용량 배터리를 장착한 전기차가 늘어나면서 이러한 배터리 성능 감소는 더욱 더디게 진행될 거라고 전망했어요. 현재 대부분의 전기차는 10/20km의 배터리 무상 보증기간이 있기 때문에 배터리 교체에 대한 부담은 접어두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전기차 시내 주행 시 연비가 더 내려가는 이유는?

 

 

전기차는 회생제동이라는 것을 갖추고 있어, 자동차를 감속 시킬 때 손실되는 운동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변환해 배터리에 재충전하고 있어요. 감속을 위해 엑셀레이터에서 발을 떼면 모터가 역회전하면서 여기에서 생긴 제동력으로 에너지를 충전하게 되는 원리인데요. 교통신호와 차량혼잡도에 의해 감속이 많이 일어나는 시내 주행의 경우, 재충전되는 전기에너지의 양이 많기 때문에 전기 충전 횟수가 줄어들어 연비는 더욱 좋아지게 됩니다.

 

 

전기차와 내연차의 시내주행 연비 차이는 얼마나 날까?

 

 

보통의 직장인들이 하루 왕복 30km의 거리로 출퇴근을 한다고 가정했을 때를 예로 들어볼게요. 기아자동차의 가솔린차 '레이'와 동일 모델인 전기차 '레이 EV'를 비교했을 때, 한 달 20일동안 출퇴근을 하게 되면 일반 레이는 한 달 600km의 거리를 약 88,000(44ℓ)의 주유비로, 전기차 레이는 그린카드 이용으로 약 10,000원의 충전비로 출퇴근이 가능합니다. 여기에 전기차의 회생제동을 이용하면 시내주행 시 비용절감은 더욱 큰 폭으로 차이가 생기게 되죠!

 

 

 

내연기관이 없기 때문에 조용하고 편안한 승차감은 물론이고 정부혜택으로 부담 없는 가격에 구입해볼 수 있는 전기차! 매연이 없기 때문에 환경을 생각해서, 미래에 살아갈 내 아이를 위해서 전기차를 선택하는 인구도 늘어나는 추세라고 해요. 부족한 전기차 충전 인프라가 걱정이셨다면? 환경부와 KT가 협력해 국내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확대하고 있어 전기차의 매력을 더 크게 느껴보실 수 있어요. KT의 그린에너지 전기차 충전소! 미래를 향한 KT의 한 걸음으로 전기차의 문턱을 더욱 낮춰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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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erryj


사람이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이 기술로 눈 앞에 펼쳐지는 시대, 다가올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모습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상상하는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 KT는 오늘도 기술 발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데요. 올 여름, KT 5G는 물론이고 최신 정보통신기술(ICT), 경제경영 트렌드를 공부해보고 싶은 분들이라면 KT경제경영연구소가 선정한 하계 추천도서 14을 먼저 읽어보시는 건 어떨까요?

 

 

KT경제경영연구소가 권하는 경제경영/ICT 추천도서



KT경제경영연구소는 매년 여름 휴가철에 읽을 만한 추천도서를 선정해 발표하고 있는데요. 올해 여름 추천도서는 KT경제경영연구소 전 연구원과 ICT 지식포털 디지에코(www.digieco.co.kr)’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경제경영‘ICT융합두 분야에 걸쳐 각각 7권씩 총 14권을 선정했습니다.



올해 경제경영 분야 추천 도서는 전반적인 경제 침체가 지속됨에 따라 기업의 기존 경영 방식에 경종을 울리는 도서들이 주를 이룬 반면, ICT융합 분야의 추천 도서는 요즘의 화두인 ‘4차 산업혁명에 관련된 도서가 다수 선정되었는데요. 이 밖에도 미래사업 관련 도서로는, 현재 주목 받고 있는 핀테크, 자율주행, 플랫폼 사업 등을 다룬 책들도 포함되어 있다고 하니 어떤 책들이 있는지 잠깐 살펴보겠습니다.

 

 

ICT 리더를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필독 도서

 

4차 산업혁명이 뒤바꾼 시장을 선점하라! <필립 코틀러의 마켓 4.0>


출처 : 예스24 공식 홈페이지(www.yes24.co.kr)

 

경제경영 분야에서 선정된 <필립 코틀러의 마켓 4.0> 4차 산업혁명을 앞두고 혼란스러운 시기에 해답을 제시하는 책으로 이름을 알렸는데요. 제품 중심의 마켓 1.0, 고객 중심의 마켓 2.0으로부터 인간 중심의 마켓 3.0으로 전환돼가는 시장의 변화를 통찰해온 학자 코틀러, 그가 생각하는 마켓 4.0은 광범위하게 변화한 디지털 경제의 특성과 무관하지 않습니다. 이 책은 다가올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구체적인 마케팅 전략까지 제시한다고 하니, ICT가 장차 경영경제계에 미칠 영향을 공부하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세요!

 

 

2의 인터넷 혁명을 일으킬 <블록체인의 충격>


출처 : 예스24 공식 홈페이지(www.yes24.co.kr)

 

블록체인기술은 가상화폐로 거래할 때 발생할 수 있는 해킹을 막는 기술, 다보스포럼에서 4차 산업혁명을 이끌 기반 기술 중 하나로 선정되었는데요. 블록체인 기술이 적용되어 있는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온라인 가상화폐 비트코인입니다.

 

전문가들은 이 블록체인 기술이 제 2의 인터넷 혁명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데요. 실제로 이 책은 블록체인 기술을 개발하여 실제 비즈니스에 활용하고 있는 이들이 집필하여, 기술이 적용된 산업의 동향과 향후 전망까지 꼼꼼하게 설명해주고 있다고 합니다.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에 대해 의문을 가지고 있던 분들이라면 이 책 속에서 해답을 찾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미래 한국사회를 이끌 7대 산업의 실체, <한국형 4차 산업혁명의 미래>



출처 : 예스24 공식 홈페이지(www.yes24.co.kr)

 

한국형 4차 산업혁명의 미래 KT 경제경영연구소가 축적한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4차 산업혁명을 정의하고, 이 시대의 세부적인 과제 수립에 도움을 줄 사례와 아이디어를 제공하는데요! 인구 고령화 및 저출산 극복, 사회 안전망 구축 등 한국사회가 해결해야 할 7가지 사회 문제를 위한 정책을 제시하며 함께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포용적 성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 속의 한국이 궁금한 분들이라면 꼭 읽어보시라고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아직은 알 듯 말 듯 아리송한 4차 산업혁명 시대와 ICT 기술. 올 여름, KT경제경영연구소가 추천한 14권의 책과 함께 다가올 미래의 모습을 상상하고 예측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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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err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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