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는 인공지능(AI) 통합 서비스 지니어스가 상황에 맞는 음악을 추천해주고,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큐레이션 서비스로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받을 수 있죠. 현재 우리는 기술의 발전으로 현재 우리는 편리한 소비가 가능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앞으로는 KT의 ‘AR 마켓 (AR Market)’로 집에서도 마치 매장에 가있는 것처럼 주위를 둘러보고 상품을 선택하여 구매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오늘은 삶의 편리성을 높여주는 AR 마켓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AR마켓으로 편리하게 쇼핑하세요!

 

지난 2018 평창동계올림픽 당시, 평창 의야지 5G 빌리지에는 전통시장 거리가 AR 마켓으로 구현되었는데요. 실제 시장을 방문한 것처럼 360º 화면으로 주위를 둘러보며 상품 구매가 가능한 서비스 제공으로 많은 이들의 호평을 받았었습니다.


5G 빌리지에서 첫 선을 보인 AR마켓은 모바일 기기에서 360º AR(Augmented Reality, 증강현실)을 통해 홈쇼핑 영상을 시청하며, 고객이 직접 매장에서 쇼핑하는 것처럼 주위를 둘러보다 상품을 골라 상세정보를 확인하고 구매까지 할 수 있는 서비스인데요. 마치 실제 매장에 있는 것과 같은 생생한 현장감 전달과 함께 몰입도 높은 쇼핑을 제공한답니다.



이제 모바일 쇼핑도 AR 마켓으로 즐기자!

앞으로 쇼핑의 편리함을 증대시키는 AR 마켓을 모바일 쇼핑몰에서 만나볼 수 있는데요. T커머스 1위 사업자인 K쇼핑의 모바일 쇼핑몰과 식품 분야 홈쇼핑 1위 사업자인 NS홈쇼핑에서 국내 최초로 KT의 AR 마켓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합니다. 

 

- K쇼핑 AR 마켓


7월 16일부터 한 달간 시작되는 K쇼핑 AR 마켓에서 리빙, 패션, 가전 카테고리의 상품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실제 매장에서 쇼핑하는 것처럼 쇼핑호스트와 함께 전시된 6~7개의 상품을 살펴보며, 영상 내 버튼을 클릭해 상품 상세 확인부터 바로 구매까지 가능하다고 합니다. 


판매 상품으로는 K쇼핑 히트 리빙 상품인 ‘렉스파 스쿼트머신’, ‘락앤락 스텔라 리빙박스’ 등을 비롯하여, 무더운 여름맞이 패션 상품과 개성 있는 복고풍 디자인의 레트로 가전 제품 등 총 20종의 제품이 준비되어 있는데요. 오늘부터 시작되는 K쇼핑 AR 마켓을 놓치지 마세요! 



- NS홈쇼핑 AR 마켓


이번 여름 휴가로 글램핑을 떠날 준비를 하고 계시나요? NS홈쇼핑은 여름 휴가철 시즌을 맞아 이번 달 30일부터 8월 한 달 동안 글램핑 기획전 AR 마켓을 준비했답니다! 


손쉬운 조리가 가능한 ‘랍스터 테일’과 바비큐 파티를 위한 ‘이베리코 꽃목살 가니쉬 세트’, 간편 조리 음식 등 완벽한 글램핑을 만들어 줄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고 하는데요. 이번 글램핑 준비는 NS홈쇼핑 AR 마켓과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KT는 AR 기술을 교육, 헬스, 산업현장 등 AR 기술이 필요한 다양한 영역과 접목시키며, 생활 전반의 편리함을 만들어 나아갈 예정인데요. KT의 기술로 달라질 미래, 벌써부터 기대되지 않으시나요? 앞으로도 KT와 함께 만들어갈 AR 기술이 있는 미래를 응원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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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30일, KT의 VR 테마파크인 'VRIGHT(브라이트) 2호점'이 서울 광진구, 건대 입구에 오픈했습니다.


방문 희망 고객의 경우에는, 7월 6일 낮 12시부터 방문하여 다양한 VR 게임을 즐길 수 있답니다!


브라이트는 KT가 보유한 5G 네트워크 및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 등 ICT 역량과 GS리테일의 오프라인 공간운영 및 유통사업 노하우가 더해진 도심형 VR 테마파크인데요. 지난 3월 1일 서울 신촌 1호점을 시작으로 방문고객에게 VR을 통해 눈부신 새로운 현실을 선보여왔습니다. 


특히 브라이트 신촌 1호점은 오픈 한지 불과 약 3개월 만인 6월 말, 방문고객 1만 8천명을 돌파했으며, 지속적으로 20~30대 젊은 층의 방문고객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 따라 서울의 대표적인 대학가 상권인 건대 입구에 2호점을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KT가 2번째로 선보인 신개념 VR 테마파크, 브라이트




브라이트 건대 2호점에는 앞서 언급한 KT의 ICT 역량을 적용한 도심형 VR 테마파크인 만큼 Trendy & Exciting 복합 엔터테인먼트 공간으로 현실을 뛰어넘는 눈부신 경험을 제공할 예정인데요. 


특히, 신촌점에서 매 주말 사전예약 마감을 기록하며 대표 콘텐츠로 자리매김한 '스페셜 포스 VR : UNIVERSAL WAR' 등을 선별해 적용했답니다. 이제껏 상상으로만 꿈꾸던 세계를 VR을 통해 눈 앞에서 만나볼 수 있겠죠?




- 스페셜포스 VR

스페셜포스 VR은 KT의 5G 기반 기술과 드래곤플라이의 유명 게임 IP 스페셜포스의 접목으로 탄생한 무선 방식 VR 게임이랍니다.




기존 1인칭 VR게임은 백팩 형태의 무거운 PC와 배터리, 유선 헤드셋(HMD) 장착으로 장시간 움직임이 어려웠는데요. KT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재탄생한 스페셜포스 VR은 게임 PC 영상을 스마트폰에 직접 전송하는 VR 워크스루(Walk-through) 기술이 적용되어 무선으로 움직임의 제한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KT가 독자 개발한 흔들림 방지(Anti Juddering) 기술로 멀미 또는 어지러움 증세를 완화시켜 사용자들이 부담 없이 VR 게임을 경험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그 밖에도, 게임의 명가라고 불리는 스마일게이트를 비롯하여 VR 스포츠게임 개발사 앱노리 등과의 제휴를 통해 30여 종 이상의 신규 콘텐츠가 추가 되었는데요. 이토록 다양한 VR 게임이 준비된 브라이트 건대 2호점을 방문한다면, 시간가는 줄 모르고 게임을 즐길 수 있겠죠?



브라이트 건대 2호점 이용 요금 및 이용시간



브라이트 건대 2호점은 6월 30일부터 일주일간 대학생 체험단 및 한국관광통역 안내사협회 등 사전에 선정된 고객들을 대상으로 체험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이용 요금

구분

일반

비고

ROOM

싱글룸 (HMD 1 SET)

20,000원

 - 1시간 이용 기준

 - 싱글게임만 가능

멀티룸 (HMD 2 SET)

35,000원

 - 1시간 이용 기준

 - 멀티게임(대전, 협력) 가능

어트랙션

5,000원

 - 1회 이용 기준

스페셜포스 VR

10,000원

 - 1회 이용 기준

콤보

놀이기구 콤보

24,000원

 - 싱글룸 + Attraction 2회권

39,000원

 - 멀티룸 + Attraction 2회권

스페셜포스 콤보

34,000원

 - 싱글룸 +스페셜포스VR 2회권

49,000원

 - 멀티룸 +스페셜포스VR 2회권


* 부가세 포함 금액



현재 KT는 다가오는 5G 시대에 고객들이 불편함 없이 VR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관련 기술과 콘텐츠 개발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요. 연말까지 브라이트 직영점을 추가로 오픈하고, 자영업자 대상 사업모델로 VR 플랫폼과 콘텐츠를 구체화하는 작업을 통해 모두가 쉽게 KT의 VR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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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눈 앞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하면서 전 세계가 미래 기술에 주목하고 있죠. 이에 맞춰 세계 최초 5G 상용화를 선보인 KT는 보유한 ICT역량을 바탕으로 우리 삶을 편리하게 만들어줄 미래 기술 개발에 힘을 쏟고 있는데요. 


이러한 KT의 기술을 만나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렸다고 합니다. 바로 6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이동통신 박람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상하이 2018(Mobile World Congress Shanghai, MWC 상하이 2018)인데요. 오늘은 첨단 미래를 이끌어갈 KT의 기술을 만나보겠습니다!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상하이 2018


MWC 상하이 2018은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의 주관으로 개최 7년을 맞이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박람회인데요. 


올해 국내 통신사 중 유일하게 참가한 KT는 그간 MWC 상하이 2018 공식 테마관인 '이노베이션시티(Innovation City)'에 6년 연속 전시하며, 대한민국 대표로 첨단 기술을 전 세계인에게 알려왔습니다. 



 

특히, 이번 MWC 상하이 2018 전시회 주제는 '더 나은 미래를 발견하다(Discover a Better Future)'로, KT는 앞으로 미래를 선도할 5G 기술을 소개하는 부스를 준비했는데요. KT의 미래를 경험하기 위해 방문자의 발걸음이 끊이질 않았던 MWC 상하이 2018 속 KT의 기술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니하오 KT 5G!

 

"니하오 KT 5G!(안녕 KT 5G)"는 MWC 상하이 2018에 참석한 KT 부스의 주제로 5G 기술 및 각종 융합 기술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 Road To 5G


지난 평창동계올림픽에서 KT는 5G 실감형 미디어 기술인 싱크뷰로 카메라와 통신 모듈을 이용해 선수 시점의 영상을 보여주며 전세계를 놀라게 한 바 있는데요. KT는 현재까지 5G 기술 구축과 다양한 시범 서비스를 선보여 왔습니다. 이에 이번 KT 부스에서는 5G 상용화에 박차를 가했던 2018 평창동계올림픽 5G 시범서비스 준비 과정을 영상으로 담아낸 'Road To 5G'를 시청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지난 남북정상회담이 진행된 판문점과 DMZ를 360도 VR 영상으로 생생하게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 GiGA IoT Map


날이 갈 수록 심각해지는 대기 오염 문제는 전 세계의 걱정거리가 되었는데요. 실제로, 세계보건기구(WHO)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대기 오염으로 인해 매년 700만명의 사망자가 발생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세계적으로 미세먼지 저감 등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KT 역시 지난해 9월부터 사물인터넷(IoT) 솔루션과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하는 'KT 에어맵 코리아(Air Map Korea)'프로젝트를 추진하며, 깨끗한 지구를 지키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에, 이번 전시회에서 GiGA IoT MAP으로 새로운 공기질 향상을 위한 솔루션을 중국을 비롯한 다양한 국가의 관계자에게 선보였는데요. 모두가 살기 좋은 깨끗한 지구를 만드는 착한 첨단 기술로 호평을 받았습니다. 



- GiGA drive IVI


음성으로 목적지를 말하고 데려다 주는 시대. 주행 중 책을 읽거나 영화를 보는 시대. 공상과학영화에서만 봤던 일들이 GiGA drive IVI로 인해 현실이 되었습니다. GiGA drive IVI는 국내 통신사 최초 5G 기반의 IVI(In-Vehicle Infotainment) 전용 소프트웨어 플랫폼인데요. 음성인식 커넥티드가 IVI 플랫폼을 통해 목적지, 교통 현황 등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며, 모바일과 차량을 연동해 일정, 장소 등을 자동으로 설정할 수 있는 편리함을 제공합니다. 무엇보다 세계적으로 차세대 첨단 기술로 자율주행 기술에 대한 관심도가 높은 만큼, KT의 GiGA drive IVI에 대한 반응도 뜨거웠답니다. 



이 밖에도 KT는 이번 전시회 가간 동안 개최되는 GSMA 보드 미팅(Board meeting)과 5G 서밋(Summit)의 주요 멤버로 참석하며, 5G 글로벌 리더의 입지를 굳힐 계획인데요. KT가 만드는 첨단 미래! 벌써부터 기대가 되지 않으신가요? 하루 빨리 KT의 5G 기술로 편리해진 세상을 만나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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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경주에서 발생한 최대 7.3의 지진에 이어 지난해 경북 포항 지역에 진도 5.4의 지진이 발생하면서 대한민국도 더 이상 재난 안전지대라고 단언할 수 없게 되었죠? 

  


이에, 언제 닥칠지 모를 재난 상황을 미리 대비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이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가운데, KT는 25일 강원도 원주에서 재난안전 분야에 특화된 ‘스카이십 플랫폼’을 공개하고, 안전하고 효율적인 재난안전통신망을 구축할 수 있는 KT만의 차별화된 네트워크 인프라와 ICT 기술력을 선보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오늘은 재난 안전 분야의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해온 KT의 기술들이 우리 삶에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살펴볼까요?! 

 

 
KT그룹만의 재난안전통신망 경쟁력


일분 일초가 소중한 재난 상황 대응에서 핵심요소는 바로 ‘통신’이라 할 수 있죠. 어떤 긴급한 상황에서도 ‘통신망’만 제대로 갖추어져 있다면, 신속한 상황전파로 긴급 구조 상황에 골든 타임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실제로 KT는 재난안전통신망의 요구사항인 안정적인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차별화된 네트워크 인프라와 운용역량을 갖추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KT가 전국에 보유한 68만km의 광케이블 중 지중화 되어 있는 광케이블 비율이 80% 이상이라는 점과 내진 설계된 4000여개의 통신전용국사, 위성 통신망을 통한 일상화된 복구 체계가 있는데요. 이는 지난해 포항 지진 발생 시 KT의 통신망은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할 수 있을 만큼 강력했답니다.



골든 타임 잡는 KT 스카이십 플랫폼


그리고 올해! KT는 보다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기여하기 위해 작년에 선보인 스카이십에 재난안전 특화 ICT 기술을 결합한 ‘KT 스카이십 플랫폼’을 선보였습니다.


KT의 스카이십 플랫폼은 비행선과 드론의 장점을 결합한 무인 비행선 드론으로, 기존 드론이 지니고 있던 짧은 비행시간과 비행반경의 한계점을 보완한 재난 상황 특화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또 다른 경쟁력이 있는데요. KT 스카이십 플랫폼이 가져올 삶의 변화에 대해 보다 자세히 알아볼까요?



KT 스카이십 플랫폼으로 재난상황에 신속한 구조 작업 전개

이번에 KT가 새롭게 선보인 ‘스카이십 플랫폼은’ ▲스카이십(Skyship), ▲스카이십 C3((씨쓰리) 스테이션(Skyship Command,Control&Communication Station)을 중심으로 세부 임무 수행을 위한 ▲스카이십 드론(Skyship drone), ▲스카이십 로봇(Skyship robot)으로 구성되는데요. 각각마다 구조 현장에서 수행하는 역할이 있어 재난상황에서 보다 신속한 구조 작업이 가능해 질 예정이랍니다.



-스카이스캔

 

스카이스캔 스카이십에 탑재된 LTE/5G 통신 모듈을 수용할 수 있는 휴대폰 신호 기반의 조난자 탐색 솔루션인데요. 초기에 조난자를 탐색하고, 구조활동을 펼치는데 있어 기술적인 문제를 스마트폰의 전파를 통해 수색함으로써 초반 구조 작업을 신속하게 추진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향후에는 재난안전통신망과 주민ㆍ의료기록 데이터 연동하는 기술로 조난자의 신상 정보를 확인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혈액형ㆍ병력 등의 정보를 의료기관에 전달할 수 있도록 발전시킬 계획인데요. 조난자의 정보를 확인하는데 소모하는 시간이 줄어든다는 점에서 효율적인 구조활동이 가능해지겠죠? 



-스카이십 드론 / 스카이십 로봇

 

스카이스캔을 통해 조난자 탐색 반경이 좁혀지면, 스카이십 팟에 탑재된 ‘스카이십 드론’이 출동하여 조난자의 상세 위치를 파악하는데요. 그 후에는, ’스카이십 로봇’이 구조대원이 도착하기 전 출동하여 비상구호물품을 조난자에게 전달하고 탑재된 카메라와 통신기능을 통해 구조센터에 현장 중계 및 응급 조치를 취합니다. 


이를 통해 직접 탐사가 어려운 오지나 오염지역에서도 공중과 지상에서 펼쳐지는 구조활동으로 신속한 조난자 구출을 가능하게 해주는데요. 작지만 무엇보다 강한 차세대 구조대원입니다!



-AR 글라스


AR 글라스 KT 통신망을 기반하여 영상통화 기술과 AR(증강현실) 기술을 적용한 웨어러블 기기인데요. 원격으로 영상/이미지/음성/텍스트 등의 시각정보를 의료진에게 전달하여, 실시간으로 의사소통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특히, 스카이십 플랫폼 시연 당일에는 AR 글라스로 촬영된 현장상황과 조난자 상태가 아주대학교의료원 경기남부권역 외상센터로 중계되었는데요. 이후 아주대 이국종 교수가 조난자의 상태를 확인하고 조난자 및 구급대원과 의사소통으로 원격진료를 하는 모습을 시연했습니다. 


무엇보다 향후 KT의 5G 기술 특성인 초연결ㆍ초저지연을 기반이 적용된다면 심각한 외상의 경우 먼 거리에서도 끊김없이 상세한 현장상황을 전문의에게 전송할 수 있어, 정확한 응급조치가 가능해지지 않을까요?!



-스카이십 C3((씨쓰리) 스테이션


스카이십 C3((씨쓰리) 스테이션앞서 소개한 기술들은 물론 스카이십을 원격관제ㆍ조종ㆍ통신하며 신속히 현장을 지원하고 각 장비를 보관하는 이동형 통제 센터인데요. KT의 통신망으로 9개의 모니터에서 끊김 현상 없이 보여지는 화면을 통해 통신/기체 상태 확인, 촬영 영상 모니터링 등의 역할을 수행합니다. 



이처럼 KT는 수년간 지속적인 개발을 통해 재난 안전 분야의 기술을 선도해 왔으며, 앞으로도 KT만의 차별화된 ICT 기술력과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전한 대한민국의 미래를 만드는데 앞장 설 예정인데요. 다양한 재난 상황에서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KT 스카이십 플랫폼이 하루 빨리 상용화 되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yoohooo


날이 갈수록 발전하는 첨단 기술로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했지만, 여전히 해상∙항공∙산간 지역과 같은 오지지역은 통신 ∙ 방송 접근이 어려워 4차 산업혁명에서 소외됐다는 숙제를 안고 있었는데요. 이러한 한계점을 극복하고, 어디에서나 소통이 가능한 시대를 만들기 위하여 KT SAT가 ‘초연결 모빌리티(hyper-Connected Mobility)’ 비전을 공개했습니다. KT SAT가 선보인 4차 산업혁명 완성의 기술! 초연결 모빌리티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KT SAT의 초연결 모빌리티(hyper-Connected Mobility)


지난 7일, KT SAT는 4차 산업혁명 불모지를 개척하는 제시안으로 ‘초연결 모빌리티(hyper-Connected Mobility)’ 비전을 발표하는 기자간담회를 충남 금산위성센터에서 개최했는데요.


이번 기자간담회에서 KT SAT가 발표한 초연결 모빌리티는 그 동안 통신과 방송의 접근이 어려웠던 오지에서도 네트워크 연결이 가능하도록 실현된 위성 서비스로, 선박, 항공기 등 네트워크 접속이 어려워 4차 산업혁명에서 소외됐던 분야의 개척이 가능하다는 것이 주 내용이었습니다.


특히, 초연결 모빌리티는 모기업 KT의 차세대 이동통신 기술인 5G와 KT SAT의 위성 간 공통표준화 및 에코시스템 활성화를 통한 짜임새 있는 비전 제시와 KT 융합기술원과 함께 진행하는 양자암호기술 연구개발(R&D) 등 KT 그룹차원에서 융합할 수 있는 첨단 기술력을 보여줌으로써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이들의 많은 관심과 더불어 ‘KT 기술력 응집의 결과물’ 이라는 찬사를 받기도 했는데요. 


그렇다면, 도대체 어떠한 기술력이길래 KT 기술력 응집의 결과물이라 불리는지, 그 안을 살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통신보안기술의 상용화


KT SAT는 이번 초연결 모빌리티 비전 공개를 위해, KT 융합기술원과 양자암호기술 연구개발 사업에 참여하고 위성 통신의 보안을 강화하는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여기서 양자암호기술이란, 양자의 특성을 이용하여 특정 정보를 암호화해 전송하는 방식으로, 해킹이나 도청, 복제를 원천적으로 막는 뛰어난 보안성을 지니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KT SAT의 통신보안기술에 블록체인 기술이 적용되면서 보안성은 더욱 강력해졌습니다. 블록체인 기술이 위성 전용망과 해상 통신망에 적용되어 문서 및 해양상거래정보 유통에서의 안정성을 높였기 때문인데요.


이러한 KT SAT의 양자암호기술과 블록체인 기술이 접목된 통신보안기술은 자율운항선박(Connected ship)에 적용이 가능하여, 차세대 해상통신 시장에서의 핵심 기술로 자리 잡힐 예정이라고 하니, 벌써부터 통신 기술력과 보안성을 동시에 선보일 자율운항선박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MVSAT / IFC 서비스 제공


현재 KT SAT는 육상과 해상, 항공 간의 인터넷 연결 격차 해소를 넘기 위한 서비스 제공 및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대표적인 것이 MVSAT와 IFC 서비스가 있습니다. 


MVSAT(Maritime Very Small Aperture Terminal, 초고속 무제한 해양 위성통신)는 전세계 해상 어느 곳에서나 무제한 초고속 통신망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올해 1월부터 세계최초로 시범서비스를 시작했으며, IFC(In-Flight Connectivity)는 위성을 통한 항공기 내 WiFi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서비스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특히, 두 사업은 뛰어난 성장세를 자랑하며 세계 각국으로 수출되고 있는 중이라고 하니, KT SAT의 기술력이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날이 머지 않은 것 같습니다.



위성을 통한 북한지역 통신∙방송 사업확대 계획

 

KT SAT은 남북경제협력 시대를 맞이하여 북한 지역에서 추진할 수 있는 위성사업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데요. 현재 열악한 통신 및 방송 환경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북한 지역에 위성망을 공급하겠다는 뜻도 밝혔습니다. 이는 남과 북이 통신과 방송으로 연결되는 효과적인 수단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KT SAT의 기술력은 다른 의미의 오지에서도 연결해 주는 따뜻함을 보여줬습니다. 



이처럼, KT SAT는 4차 산업혁명의 불모지로 여겨졌던 위성∙우주 분야의 개척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요. 벌써부터 KT SAT가 이어줄 미래의 통신산업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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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변하는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는 수없이 많은 데이터를 생산하고 있는데요. 친구와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연락을 주고받거나, 길거리에서 사진을 찍을 때도 데이터는 끊임없이 축적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방대한 규모 속 천문학적인 숫자로 생산되는 빅데이터는 미래 경쟁 무기라고도 불리며, 모든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는데요. 


최근, 축산업 분야에서 빅데이터 바람이 불었다고 합니다. 특히,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vian influenza virus, AI) 예방에도 빅데이터 수집, 활용 기술이 활용되고 있는데요. 오늘은 빅데이터가 어떻게 조류인플루엔자 예방에 활용되었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고자 합니다.


 

빅데이터로 조류인플루엔자를 막는 시대

 

조류인플루엔자(Avian influenza virus, AI)란, 닭, 오리 등의 가금류와 야생조류에 의해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전파되는 조류 급성 전염병인데요. 주로, 바이러스에 감염된 조류에게서 분비되는 콧물, 호흡기 분비물, 대변 등에 직접 접촉한 조류에 의하여 전파됩니다.


바이러스의 병원성 정도에 따라 저병원성과 고병원성으로 구분되는데요. 전염성이 약한 저병원성 AI 바이러스와 달리, 가금류에 치명적인 고병원성 AI 바이러스는 발생 구역에 즉각적인 폐사 조치가 취해질 만큼 위험합니다.


1997년 홍콩에서 조류독감이 발생한 이후, 인체 감염 사례의 빈도는 증가하고 있는데요. 감염됐을 경우, 높은 사망률을 보이기 때문에 세계가 각별히 주의하고 있는 질병입니다. 감염 증상으로는 고열을 동반한 호흡기 증상과 의식 저하와 같은 중추신경계 관련 증상 등이 있는데요. 현재까지 국내 인체 감염 사례는 없지만, 혈청아형이 많고 변이가 쉽게 일어나는 바이러스이기 때문에 인체 감염을 막을 수 있는 다양한 변수 대비가 필요합니다.


현재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대한 예방 백신이 개발되어 있지만, 그 효과가 불분명하기 때문에 사전 예방이 중요한데요. 질병이 유행하는 시기에는 질병 유행 지역으로의 출입을 피하고, 개인위생에 신경을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높은 감염력과 빠른 확산속도를 지녔기 때문에 사전에 예상 감염 경로를 파악하여 확산을 차단이 필요한데요.  


이런 대처법 중에 KT가 보유한 빅데이터 활용 기술도 조류인플루엔자 예방에 사용되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빅데이터 플래그십 프로젝트 최종 사업자 선정


2017 빅데이터 플래그십 프로젝트란, 지능정보사회의 핵심인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사회 현안 해결에 기대할 수 있는 시범사업을 발굴하는 프로젝트인데요. 


KT는 지난해 7월 농림축산검역본부와 질병관리본부, BC카드와 함께 ‘2017 빅데이터 플래그십 프로젝트’의 최종 사업자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KT는 이러한 빅데이터 플래그십 프로젝트 내 빅데이터 활용 기술을 바탕으로 인간 및 동물 감염병으로 인해 발생하는 피해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IoT를 활용한 방문자 확인 서비스

 

 

KT는 사물인터넷을 이용해 질병에 감염된 농장 방문자들에 대한 정보를 기록하고 데이터화 하는 서비스를 선보였는데요. 이렇게 수집된 정보는 감염병 발생 시, 감염병 확진 장소의 동선 및 접촉 방문자를 파악하며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통신 및 카드 데이터를 활용하여 감염병 확진자의 동선 또한 파악될 수 있는데요. 이러한 시스템은 신속하고 정확한 감염병 확산 대응으로 활용될 계획입니다. 

 

해외 유입 감염병 차단 서비스

 


해외 유입 감염병 차단 서비스는 감염병 발생 국가를 방문한 여행객들에게 문자로 감염병과 관련된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KT는 질병관리본부의 해외 감염병 오염지역 정보를 토대로 KT 가입자의 로밍 정보를 확인해 오염지역을 방문한 고객의 정보만을 질병관리본부에 제공하는데요. 이러한 서비스는 여행객들에게 올바른 정보 제공으로 국내 감염병 확산을 줄이는 데 효과적으로 시행되고 있습니다.
 

그 밖에도 KT는 세계 전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UN이나 WHO, GSMA 등의 국제기구를 통해 첨단 질병 관리 시스템을 소개하고 확산하는 역할을 수행 중인데요. 앞으로도 KT는 전 세계에 발생하는 각종 감염병의 확산을 미리 방지하고자 정부기관과 민간사업자와의 협력을 할 계획이라고 하니, 앞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조류인플루엔자를 비롯한 각종 감염병은 모두 사라지지 않을까요?!
 
 


Posted by yoohooo


 

최근 '블록체인'이라는 단어를 뉴스나 인터넷에서 자주 들어보셨을 거예요. 연일 이슈가 되었던 가상화폐 '비트코인' 투자를 구현하는 기술이 바로 '블록체인'이었기 때문인데요. 가상화폐 자체는 '기술이냐 사기냐' 혹은 '투자냐 투기냐'를 둘러싸고 논란이 현재 진행중이긴 하지만, 그럼에도 블록체인이라는 신기술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는 점4차산업혁명시대에 이 플랫폼이 어떤 방식으로든 삶을 편리하게 바꿔 놓게 될 것이라는 사실만큼은 결코 부인하기 어렵습니다. 


 

 

실제로, 블록체인은 4차산업혁명에서 언급되는 대표적인 기술 중 하나로, 누구나 열람할 수 있는 장부에 거래 내역을 투명하게 기록하고, 수많은 컴퓨터에 동시에 이를 복제해 저장하는 분산형 데이터 저장기술인데요. 블록체인에 저장할 수 있는 정보가 다양하기 때문에 가상화폐와 같은 전자결제 뿐만 아니라 화물 추적시스템, 전자투표, 병원 간 공유되는 의료기록 관리 등 신뢰성이 요구되는 분야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KT에서 거래의 일정 조건을 만족하면 당사자 간에 자동으로 거래가 체결되는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전력중개사업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하는데요. KT가 개발한 '전력중개사업 시스템'은 무엇이며, 이를 위해 도입된 기술은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KT, 전력중개사업 진출에 나서다!

 

KT가 개발한 전력중개사업 시스템은 지난 5월 28일 소규모 전력중개사업을 도입하는 전기사업법 개정안이 국회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KT도 전력중개사업에 진출하기 위해 마련한 핵심 기술입니다. 여기서, 전력중개사업이란 중개사업자가 1MW 이하의 신재생에너지, 에너지저장장치, 전기차 등에서 생산하거나 저장한 전기를 모아 전력시장에서 거래를 대행하는 사업을 말하는데요. 

 

KT는 전력중개사업 시스템을 위하여, 앞서 서두에 언급했던 블록체인을 에너지 통합관제 플랫폼 'KT-MEG'의 인공지능 분석엔진 'e-Brain(이브레인)'과 연계하여 자체 개발하기도 했답니다. 

  

 

블록체인과 인공지능(AI)의 만남! 전력중개사업 시스템

 

KT가 자체 개발한 블록체인과 KT의 에너지 인공지능 엔진인 'e-brain'이 만나 구축된 전력중개사업 시스템은 데이터의 병렬 · 다중 처리를 통한 고속 암호화와 실시간 데이터 검증 및 합의 알고리즘으로 성능을 대폭 향상시킨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전력중개사업의 핵심인 발전량을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으며, 운영 효율을 극대화해 발전사업자의 수익 증대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는 발전사업자와 중개사업자 각자가 저장한 발전량 장부를 대조하는 방식으로 정산액을 산출했기 때문에 일주일 또는 한 달 단위로 정산할 수밖에 없었고, 만약 서로의 장부가 일치하지 않을 경우 어느 쪽의 데이터가 옳은지를 밝혀내기도 쉽지 않았는데요. 



 

KT가 자체 개발한 블록체인과 인공지능(AI)이 도입된 '전력중개사업 시스템'을 활용한다면 발전량, 발전시간, SMP(전력가격, System Marginal Price) 등 정산에 필요한 정보들을 블록체인화 해 고객사에게 정보를 투명하게 공유할 수 있고, 수익을 실시간으로 정산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요 정보가 위변조 되지 않았다는 점만 확인되면 반복적인 검증 없이 자동으로 거래를 체결 시킬 수도 있답니다. 

 

 

이처럼 블록체인은 지금까지 생각하지 못한 형태의 시스템을 탄생시키는 기술로, KT는 이번 블록체인 기술 기반 '전력중개사업 시스템'을 시작으로 향후 수요반응(DR)등 다양한 스마트 에너지 상용 서비스에도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하고, 새로운 신 사업을 연내 선보일 예정인데요. 

 

하반기 중 전력거래소가 주관하는 전력중개 시범사업 참여를 비롯하여 KT가 선보일 블록체인 기반 기술들!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Posted by yoohooo



코엑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의 ICT 전시회 WIS 2018 (World IT Show, 월드 IT 쇼)이 지난 23일 개막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AI(인공지능), IoT(사물인터넷), 자율주행차, VR/AR(가상/증강현실), 빅데이터 등 'IT's Smart'라는 주제로 세계를 바꾸는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엿볼 수 있었는데요.





그 중에서도 KT는 '5G 이륙하다'의 컨셉 아래 총 6개의 존(ZONE)으로 나눠 5G 기반의 신기술을 선보여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등장만으로 전시회 안에서 존재감을 보여준 KT의 기술력이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KT와 떠나는 미래로의 여행! 지금. 시작합니다!



- 세계최초로 5G를 세상에 선보이다, 세계최초 5G

WIS 2018 안의 KT 전시회장으로 들어서자마자, 마치 미래의 5G 공항에 도착한 기분을 받을 수 있었는데요. 당장이라도 세계로 이륙할 준비가 되어있는 KT의 미래공항 우주선에서는 5G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풍부한 볼거리가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었습니다.




특히, 5G의 초저지연성을 활용한 KT의 5G 순간이동 기술이 시연되는 순간 전시회장은 순식간에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는데요. 초고속데이터와 초저지연 성능의 5G기술력은 고화질 영상을 순식간에 대용량 데이터로 전송하여 미래로의 시간여행을 가능하게 했답니다. 영화 속에서만 보던 일이 현실로 만드는 KT의 기술력 대단하죠?



- 아이들을 위한 기술

다양한 분야로 적용되고 있는 KT와 ICT 기술 중 단연 돋보이는 곳은 바로 키즈 시장입니다. KT는 이미 지난해 5월 세계최초로 TV 속으로 '쏙' 들어가 가상현실에서 학습할 수 있는 쌍방향 놀이학습 서비스를 상용화시킨 바가 있는데요. 




이번 전시회에서는 KT가 세계 최초로 상용화 한 NB-IoT 기반의 위치 알람 기술을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 아이 위치 알람 기술은 세계적으로 인기몰이 중인 핑크퐁/상어가족을 활용한 IoT 액세서리를 지니고 있는 아이들의 정확한 실내 외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지녔는데요. 어디서나 우리 아이의 위치 확인이 가능하여 안심할 수 있으며, TV뿐만 아니라 App으로 알림을 받을 수 있어 편리함을 동시에 가졌답니다.



- 깨끗한 대한민국을 위한 기술

날이 갈수록 심해지는 미세먼지로 일기예보 대신 공기질예보를 확인하는 것이 일상이 된 요즘! KT 역시 미세먼지 걱정 없이 살기 좋은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착한 기술력을 선보였는데요.




KT의 '기가 IoT 에어맵(GiGA IoT Air Map)KT의 ICT 인프라를 활용한 IoT 공기질 입체 관측망으로 실시간 미세먼지 관리를 가능하게 합니다. 이미 전국에 위치한 KT의 500여 만 개의 ICT 인프라 중 1,500개 인프라에 실제 공기측정기가 설치되어 있는데요. 이 곳에서는 실시간으로 미세먼지 상태 확인과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미세먼지 원인 분석 및 대응 저감 활동을 진행하고 있답니다. KT의 착한 기술력과 함께라면 깨끗한 대한민국이 찾아올 날이 머지 않은 것 같네요! 



- VR GAME

모니터 앞에 앉아 눈으로만 컴퓨터 게임을 하던 시절은 옛 말! 근래 VR(Virtural Reality, 가상현실) 산업의 발달로 가상 세계 속 주인공이 되어 진행되는 게임이 유행이죠. 하지만, 기술이 발달했음에도 불구하고 무거운 백팩 PC와 디스플레이일체형 HMD 착용으로 현실감이 떨어진다는 한계점이 존재했는데요. 






기존의 한계를 극복하여 소비자에게 즐길거리를 제공하고자, KT는 최첨단 5G 기술을 이용한 멀티플레이 VR Game을 개발했답니다. 특히, 고속 콘텐츠 기술을 응용하여, 무거운 백팩 PC 없이 가벼운 휴대폰 기반 HMD로 VR Game을 즐길 수 있도록 하였는데요. KT만의 Anti-Juddering 기술은 HMD 움직임에 따라 발생하는 떨림 현상도 최소화 시켜 더욱 실감나는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답니다. 이러한 VR Game 체험존은 육군참모총장님 등 많은 귀빈들까지 오셔서 체험할 정도로 인기가 많았는데요! 눈 앞에 실제로 존재하는 듯한 적을 물리치며 미션을 수행하는 짜릿함! 경험해 보고 싶지 않으신가요?



- 차량을 위한 기술

KT는 환경오염으로부터 안전한 지구를 만들기 위하여 친환경 전기차 도입 및 충전인프라 확산에 앞장서고 있는데요. 이 날 KT는 친환경 전기차 확산뿐만 아니라 실용성까지 충족할 수 있는 차량을 위한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바로, 차량 운행관제와 전기 자동차의 주요 요소인 배터리, EV 충전소에 대한 모니터링이 가능한 관제 솔루션 인 KT의 'EV Management Solution'인데요. 전기차 안에 위치한 관제 대시보드를 통해 한눈에 전기차의 운행상태와 배터리상태 확인이 가능하며, App을 통한 연동으로 전기차충전소의 전력사용량과 장애현황을 확인으로 이용에 대한 편리성을 충족시켰답니다.




- 비즈니스 고객을 위한 기술

KT의 첨단 기술력을 생활에 보다 가까이 만나보기 위해서는 다양한 비즈니스와 연계하여 기술의 쓰임이 다양해 지는 것이 중요한데요. 이를 위해서 WIS 내에는 비즈니스 고객을 위한 기술존이 마련됐답니다. 



특히, ‘Safe Mate ACE’는 이상음원감지장치와 IoT기반 지능형 CCTV를 통한 KT의 강력범죄에방 서비스인데요. 스마트폰 녹음파일을 통해 저장된 비명음 발생 시, 관제솔루션을 통해 현장의 이상상황을 확인이 가능하여, 범죄예방이 가능합니다. 



- KT 고객만을 위한 기술

중요한 업무를 보고 있거나 가족과의 단란한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 수 없이 걸려오는 스팸전화로 방해를 받아 본 경험 있으신가요?



KT스마트폰 이용자라면 후후 연동 서비스를 통해 전화 수신자에 대한 정보를 받아볼 수 있답니다. 별도의 팝업 창 없이 기본 전화 수신화면을 통해 발신자 정보 확인이 가능하여, 스팸전화를 믿고 거를 수 있습니다. KT 고객만을 위한 편리한 후후 서비스와 함께 스팸전화의 방해 없이 소중한 순간을 즐겨보세요.




오늘은 WIS2018 속 KT의 첨단 기술력을 만나기 위해 미래로의 시간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영화 속에서만 나올 것 같던 다양한 KT 기술을 살펴보는 동안 시간 가는 줄 몰랐는데요. WIS 2018은 5월 26일까지 계속되니 미래로 시간여행을 다녀오고 싶으신 분들은 코엑스 c홀로 방문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현장에서는 SNS 친구맺기 이벤트, 체험존 도장 찍기 이벤트 등 다양한 즐길거리도 진행 중이니, 재미가 배가 될 거예요!







Posted by yoohooo

 

4차 산업혁명의 서막을 알리며 등장한 알파고는 전 세계에 인공지능 광풍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처음 인공지능 붐이 생겼을 당시에는 머신러닝이나 딥러닝 등의 인공지능이 인간을 넘어설지도 모른다는 막연한 불안감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하지만 기업들이 점차 인공지능의 긍정적인 측면에 주목하면서 AI 기술을 통해 인간의 삶을 더욱 이롭게 만드는 다양한 가치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2018 한국을 바꾸는 10가지 ICT 트렌드, 여섯 번째 시간에는 우리의 미래를 함께 열어갈 인공지능 비서, AI 어시스턴트의 오늘과 내일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우리 집 인공지능 비서, AI 스피커

 

 

인공지능 스피커가 집안일을 도와주는 시대! 아마존, 구글, 애플 등 글로벌 대기업은 물론 KT, 네이버, 카카오 등 수많은 국내외 기업들 역시 앞다투어 인공지능 스피커를 개발하고 선보인 바 있는데요. 이렇게 집 안에서 함께 생활하게 된 인공지능 스피커들은 그 쓰임새 역시 다양해졌습니다. “조명 꺼줘라고 말하면 집안 조명이 꺼지고, “공기청정기 가동시켜줘라는 말 한 마디에 집안 가전들이 스스로 작동하는 시대가 현실로 다가온 것이죠.

 

(아마존 에코(Echo) / 구글 홈(Home))

ㅣ출처 : 아마존, 구글 공식 홈페이지

 

인공지능 스피커의 대중화를 이끈 것은 아마존의 인공지능 스피커 에코(Echo)’였습니다. 2014년 출시된 에코는 인공지능 플랫폼 알렉사(Alexa)’를 탑재하여 이용자와 음성 상호작용은 물론 음악 재생, 알람 설정, 스트리밍 팟캐스트, 날씨, 트래픽 등 여러 실시간 정보를 제공하고, 스마트 허브 기능을 통해 여러 스마트 장치를 제어하는데요. 그야말로 일상의 모든 일들을 에코와 함께할 수 있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에코의 가장 강력한 경쟁상대는 구글의 인공지능 스피커 구글 홈입니다. 구글의 인공지능 구글 어시스턴트가 탑재된 이 스피커는 에코와 거의 유사한 기능을 수행하는데요. 세계 최대의 검색엔진인 구글의 검색 능력을 사용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국내 인공지능 스피커 경쟁 역시 치열한데요. KT 2017 1기가지니를 출시한 데 이어 지난 2월 더욱 컴팩트하고 세련된 미니멀 디자인의 기가지니2’를 선보였습니다. 기가지니는 IPTV와 인공지능을 융합시켜 음성 명령을 통해 원하는 VOD와 콘텐츠 시청이 가능한 인공지능 스피커인데요. 음성 기반의 대화형 홈쇼핑 서비스를 이용하면 홈쇼핑 채널에서 음성으로 주문, 상담원 연결, 상품추천, 다음 상품 미리보기 서비스까지 가능하다는 사실!

 

뿐만 아니라 IoT 홈 서비스에도 적용되어 조명을 키고 끄는 직접적인 명령 인식부터 지니야 불 키고 채널 11번 틀어줘와 같은 복잡한 문장도 스스로 이해합니다. 게다가 나 잘 거야” “잘 자등의 추상적인 문장으로도 기가지니를 움직일 수 있다고 하니, 정말 놀랍지 않나요?

 

인간의 말을 알아듣게 도와주는, 음성인식 기술

 

 

이렇게 다양한 인공지능 스피커의 주요 핵심기술 중 하나는 바로 음성인식 기술입니다. 1950년대 미국 통신업체인 AT&T 벨 연구소의 숫자 인식기 개발에서 처음 등장한 이 기술은 1990년대까지만 해도 아주 초보적인 수준에 그쳤는데요. 휴대전화나 홈 오토메이션에 적용된 2세대 기술 역시 인식률이 떨어지고 음성인식을 활용한 기능이 다양하지 못해 활용도가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인공지능과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 혁신적인 ICT 기술이 등장하자 음성인식 기술 역시 비약적으로 개선되기 시작했는데요, 대용량 음성 데이터를 저장하고 실시간으로 처리 가능한 네트워크, 컴퓨팅 기술이 발달하면서 인식률 역시 대폭 상승했습니다.

 

이제 인공지능 스피커는 사람이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관용적인 표현을 이해하고, 전후 문맥을 해석하고, 쉬는 구간을 인지하는 등 더욱 발전된 기능을 보여주는데요. 주변 소음을 무시하고 사람의 음성만을 인식하는 분리 기술까지 개발되며 인공지능 스피커의 활용도는 점차 높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최근에는 인공신경망을 이용해 언어 구조를 분석, 재조합하고 표현하는 자연어 처리기술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무척 간단한 기술처럼 보이지만 자연어 처리 기술은 사람의 말을 듣고 이해하는 언어 이해기술, 이해한 명령을 기억하고 처리하기 위한 대화 상태 추적기술, 어떤 정보를 수행할지 결정하는 대화 관리기술, 명령을 수행하고 사람에게 답변을 들려주는 자연어 생성 및 음성합성 기술을 필요로 하는 고차원의 기술이라는 점!

 

자연어 처리 기술이 더 발전하면 지금보다 훨씬 매끄러운 음성 인식과 자연 대화 수준의 명령 전달이 가능해질 텐데요. 이렇게 뛰어난 성능을 보이는 인공지능은 점차 의류, 물류, 자동차, 교육 산업 등으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구글은 모바일 우선에서 인공지능 우선(AI First)로 전환하고 있다

 

구글 CEO 순다 피차이는 이렇게 선언했는데요. 곧 인간이 사용하는 모든 전자제품들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만들어질 것이라는 말도 덧붙였습니다. 이와 더불어 세계 음성인식 시장 규모도 오는 2021년까지 기존에서 6배 이상 늘어난 159 8,000만 달러로 크게 커질 전망인데요. 앞으로는 사람과 대화하는 시간보다 인공지능과 대화하는 시간이 더 많아지는 날도 오지 않을까요?

 

<KT 기가지니로 보는 인공지능의 발전> 포스팅 보러 가기

 

모바일 퍼스트에서 인공지능 퍼스트로 이행 중인 지금, 전 세계 기업들은 새로운 시대의 승자가 되기 위해 인공지능 비서를 앞세워 치열한 경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KT 역시 인공지능 플랫폼 기가지니와 함께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AI와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는 사실! 앞으로도 발전해나갈 KT와 기가지니의 모습, 기대 많이 해주세요! (_)

 

Posted by cherryj

 

1999년 영화 <매트리스>가 개봉했을 당시, 주인공이 날아오는 총알을 피하는 장면을 기억하시나요? 360도로 회전하는 이 명장면은 120대의 카메라가 동원된 실감나는 촬영기법으로 수많은 패러디를 양산했는데요. 그로부터 20년 가까이 지난 지금, 영화 속에서만 볼 수 있었던 가상현실과 홀로그램은 다양한 실감형 미디어로 우리 생활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18 한국을 바꾸는 10가지 ICT 트렌드, 다섯 번째 시간에는 온몸으로 느끼는 엔터테인먼트 실감형 미디어의 오늘과 내일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실감형 미디어, 어떤 것들이 있을까?

 

이미 우리 생활 가까운 곳에 자리한 실감형 미디어는 가장 대중화된 360도 영상, VR/AR 등 가상현실부터 홀로그램까지 다양한 종류의 미디어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360도 영상

 

360도 영상은 시청자들이 일방적으로 콘텐츠를 시청하는 일반 영상과 달리, 이용자가 원하는 지점을 직접 선택해 몰입감 넘치는 시청을 할 수 있습니다. 바로 이 지점에서 상호작용하는 콘텐츠라 할 수 있습니다.

 

가상 현실(VR, AR)

 

가상현실은 VR(Virtual Reality, 가상현실) AR(Augmented Reality, 증강현실)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VR AR의 가장 큰 차이점은 현실을 배경으로 하는지의 여부인데요! VR의 경우 전용 장비를 착용하고 새로운 가상의 공간에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반면, AR은 현실의 배경에 가상의 특정 이미지를 덧씌우는 방식으로 발을 딛고 있는 곳에서 콘텐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홀로그래피와 홀로그램

 

마지막으로 홀로그래피(Holography) 2개의 레이저광이 서로 만나 일으키는 간섭 현상을 활용하여 입체 정보를 생생하게 재생하는 기술을 의미합니다. 이 기술로 촬영해 3차원 입체 정보를 완벽하게 보여주는 것을 바로 홀로그램이라 합니다. 홀로그램을 사용하면 실제로 존재하지는 않지만 우리가 눈으로 보는 것처럼 물체를 공간에 현실감 있게 재현할 수 있습니다.

 

 

실감형 미디어 시장의 오늘과 내일

 

 

현재 실감형 미디어 시장에서 가장 활발하게 성장하고 있는 영역은 VR/AR 시장입니다. 의료, 유통, 제조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는 VR/AR은 특히 게임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데요. 현실 배경이 아닌 가상의 공간에서 즐길 수 있는 게임이 사용자들에게 큰 매력으로 다가왔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의 VR 시장이 시력과 소리에 국한되어 왔다면, 최근에는 각종 웨어러블 기기들의 등장과 함께 가상현실 속에서 오감을 자극하는 체험으로 발전하고 있는데요. 가령 VR 글러브를 착용하면 가상 현실 속 물체의 촉감을 느낄 수 있고, VR관련 백팩을 착용하면 장소에 국한 받지 않고 이동하면서 VR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가상현실 속에서 이뤄지는 심리치료, VR을 통한 실감형 체험학습 등 다양한 활용도로 인해 VR/AR 시장 규모가 2017 114억 달러(12 8,364억 원)에서 2021 2,150억 달러(242 900억 원) 규모로 크게 확대될 것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5G 실감형 미디어 생태계를 만들어가는 KT

 

 

대한민국 5G 시대를 선도하는 KT 역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기술 중 하나인 VR/AR 등 실감형 미디어 생태계 구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시도하고 있다는 점! KT는 오는 2020년까지 국내 실감형 미디어 1조시장 창출을 예고하는 등 다양한 국내 VR/AR 생태계 활성화 비전을 지난 2월 발표한 바 있습니다.

 

 

실제로 KT는 지난 2014세계최초 홀로그램 전용관 ‘K-live’를 동대문에 열고, 실감형 미디어 융·복합 체험관 ‘K-live X’를 운영하는 등 국내 실감형 미디어 사업의 가능성을 열어가고 있는데요. 벌써 약 30만 명의 국내외 관람객이 방문하는 등 대중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실감미디어 복합체험공간 상암 ‘K-live X’ 궁금하다면?

 

 

올해 3월 초에는 GS리테일과의 공동 투자를 통해 도심형 VR 테마파크 ‘VRIGHT(브라이트)’를 서울 신촌에 개관하기도 했습니다. 이곳에서는 세계적인 1인칭 슈팅게임 스페셜포스 VR게임으로 즐길 수 있는 스페셜포스 VR’을 체험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이곳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AR게임 하도(HADO)’까지 즐길 수 있어 새로운 이색 체험 장소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50여종의 VR 콘텐츠를 서비스하고 있는 브라이트는 실감형 미디어 체험공간으로서 오는 2020년까지 200여 지점으로 확대할 예정이니 더욱 기대해봐도 좋겠쥬? ( ˘ ³˘)

 

도심 초실감형 VR 테마파크 신촌브라이트(VRIGHT)’ 방문 후기

 

 

KT는 국내에 부족한 실감형 미디어 콘텐츠 기반을 다지기 위해 VR/AR 전용 펀드 조성 등 다양한 투자를 아끼지 않을 예정인데요. 무엇보다 실감형 콘텐츠의 유통을 위해서는 다양한 분야의 사업자들과 협업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ICT 생태계 구성원 간의 미래 네트워크 조성을 위해 힘쓸 계획입니다.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실감형 미디어 시장에서 KT의 투자와 함께 활성화될 생태계의 모습, 더욱 기대해봐도 좋겠죠? 2018 한국을 바꾸는 10가지 ICT 트렌드, 다음 시간에는 더욱 알찬 정보와 함께 돌아오겠습니다~ 안녕( ღ''ღ )

 

Posted by cherr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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