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갈수록 발전하는 첨단 기술로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했지만, 여전히 해상∙항공∙산간 지역과 같은 오지지역은 통신 ∙ 방송 접근이 어려워 4차 산업혁명에서 소외됐다는 숙제를 안고 있었는데요. 이러한 한계점을 극복하고, 어디에서나 소통이 가능한 시대를 만들기 위하여 KT SAT가 ‘초연결 모빌리티(hyper-Connected Mobility)’ 비전을 공개했습니다. KT SAT가 선보인 4차 산업혁명 완성의 기술! 초연결 모빌리티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KT SAT의 초연결 모빌리티(hyper-Connected Mobility)



지난 7일, KT SAT는 4차 산업혁명 불모지를 개척하는 제시안으로 ‘초연결 모빌리티(hyper-Connected Mobility)’ 비전을 발표하는 기자간담회를 충남 금산위성센터에서 개최했는데요.


이번 기자간담회에서 KT SAT가 발표한 초연결 모빌리티는 그 동안 통신과 방송의 접근이 어려웠던 오지에서도 네트워크 연결이 가능하도록 실현된 위성 서비스로, 선박, 항공기 등 네트워크 접속이 어려워 4차 산업혁명에서 소외됐던 분야의 개척이 가능하다는 것이 주 내용이었습니다.


특히, 초연결 모빌리티는 모기업 KT의 차세대 이동통신 기술인 5G와 KT SAT의 위성 간 공통표준화 및 에코시스템 활성화를 통한 짜임새 있는 비전 제시와 KT 융합기술원과 함께 진행하는 양자암호기술 연구개발(R&D) 등 KT 그룹차원에서 융합할 수 있는 첨단 기술력을 보여줌으로써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이들의 많은 관심과 더불어 ‘KT 기술력 응집의 결과물’ 이라는 찬사를 받기도 했는데요. 


그렇다면, 도대체 어떠한 기술력이길래 KT 기술력 응집의 결과물이라 불리는지, 그 안을 살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통신보안기술의 상용화


KT SAT는 이번 초연결 모빌리티 비전 공개를 위해, KT 융합기술원과 양자암호기술 연구개발 사업에 참여하고 위성 통신의 보안을 강화하는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여기서 양자암호기술이란, 양자의 특성을 이용하여 특정 정보를 암호화해 전송하는 방식으로, 해킹이나 도청, 복제를 원천적으로 막는 뛰어난 보안성을 지니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KT SAT의 통신보안기술에 블록체인 기술이 적용되면서 보안성은 더욱 강력해졌습니다. 블록체인 기술이 위성 전용망과 해상 통신망에 적용되어 문서 및 해양상거래정보 유통에서의 안정성을 높였기 때문인데요.


이러한 KT SAT의 양자암호기술과 블록체인 기술이 접목된 통신보안기술은 자율운항선박(Connected ship)에 적용이 가능하여, 차세대 해상통신 시장에서의 핵심 기술로 자리 잡힐 예정이라고 하니, 벌써부터 통신 기술력과 보안성을 동시에 선보일 자율운항선박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MVSAT / IFC 서비스 제공



현재 KT SAT는 육상과 해상, 항공 간의 인터넷 연결 격차 해소를 넘기 위한 서비스 제공 및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대표적인 것이 MVSAT와 IFC 서비스가 있습니다. 


MVSAT(Maritime Very Small Aperture Terminal, 초고속 무제한 해양 위성통신)는 전세계 해상 어느 곳에서나 무제한 초고속 통신망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올해 1월부터 세계최초로 시범서비스를 시작했으며, IFC(In-Flight Connectivity)는 위성을 통한 항공기 내 WiFi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서비스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특히, 두 사업은 뛰어난 성장세를 자랑하며 세계 각국으로 수출되고 있는 중이라고 하니, KT SAT의 기술력이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날이 머지 않은 것 같습니다.



위성을 통한 북한지역 통신∙방송 사업확대 계획



KT SAT은 남북경제협력 시대를 맞이하여 북한 지역에서 추진할 수 있는 위성사업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데요. 현재 열악한 통신 및 방송 환경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북한 지역에 위성망을 공급하겠다는 뜻도 밝혔습니다. 이는 남과 북이 통신과 방송으로 연결되는 효과적인 수단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KT SAT의 기술력은 다른 의미의 오지에서도 연결해 주는 따뜻함을 보여줬습니다. 



이처럼, KT SAT는 4차 산업혁명의 불모지로 여겨졌던 위성∙우주 분야의 개척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요. 벌써부터 KT SAT가 이어줄 미래의 통신산업이 기대됩니다! 





Posted by yoohooo


급변하는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는 수없이 많은 데이터를 생산하고 있는데요. 친구와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연락을 주고받거나, 길거리에서 사진을 찍을 때도 데이터는 끊임없이 축적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방대한 규모 속 천문학적인 숫자로 생산되는 빅데이터는 미래 경쟁 무기라고도 불리며, 모든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는데요. 


최근, 축산업 분야에서 빅데이터 바람이 불었다고 합니다. 특히,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vian influenza virus, AI) 예방에도 빅데이터 수집, 활용 기술이 활용되고 있는데요. 오늘은 빅데이터가 어떻게 조류인플루엔자 예방에 활용되었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고자 합니다.



빅데이터로 조류인플루엔자를 막는 시대 



조류인플루엔자(Avian influenza virus, AI)란, 닭, 오리 등의 가금류와 야생조류에 의해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전파되는 조류 급성 전염병인데요. 주로, 바이러스에 감염된 조류에게서 분비되는 콧물, 호흡기 분비물, 대변 등에 직접 접촉한 조류에 의하여 전파됩니다.


바이러스의 병원성 정도에 따라 저병원성과 고병원성으로 구분되는데요. 전염성이 약한 저병원성 AI 바이러스와 달리, 가금류에 치명적인 고병원성 AI 바이러스는 발생 구역에 즉각적인 폐사 조치가 취해질 만큼 위험합니다.


1997년 홍콩에서 조류독감이 발생한 이후, 인체 감염 사례의 빈도는 증가하고 있는데요. 감염됐을 경우, 높은 사망률을 보이기 때문에 세계가 각별히 주의하고 있는 질병입니다. 감염 증상으로는 고열을 동반한 호흡기 증상과 의식 저하와 같은 중추신경계 관련 증상 등이 있는데요. 현재까지 국내 인체 감염 사례는 없지만, 혈청아형이 많고 변이가 쉽게 일어나는 바이러스이기 때문에 인체 감염을 막을 수 있는 다양한 변수 대비가 필요합니다.


현재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대한 예방 백신이 개발되어 있지만, 그 효과가 불분명하기 때문에 사전 예방이 중요한데요. 질병이 유행하는 시기에는 질병 유행 지역으로의 출입을 피하고, 개인위생에 신경을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높은 감염력과 빠른 확산속도를 지녔기 때문에 사전에 예상 감염 경로를 파악하여 확산을 차단이 필요한데요.  


이런 대처법 중에 KT가 보유한 빅데이터 활용 기술도 조류인플루엔자 예방에 사용되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빅데이터 플래그십 프로젝트 최종 사업자 선정



2017 빅데이터 플래그십 프로젝트란, 지능정보사회의 핵심인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사회 현안 해결에 기대할 수 있는 시범사업을 발굴하는 프로젝트인데요. 


KT는 지난해 7월 농림축산검역본부와 질병관리본부, BC카드와 함께 ‘2017 빅데이터 플래그십 프로젝트’의 최종 사업자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KT는 이러한 빅데이터 플래그십 프로젝트 내 빅데이터 활용 기술을 바탕으로 인간 및 동물 감염병으로 인해 발생하는 피해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IoT를 활용한 방문자 확인 서비스



KT는 사물인터넷을 이용해 질병에 감염된 농장 방문자들에 대한 정보를 기록하고 데이터화 하는 서비스를 선보였는데요. 이렇게 수집된 정보는 감염병 발생 시, 감염병 확진 장소의 동선 및 접촉 방문자를 파악하며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통신 및 카드 데이터를 활용하여 감염병 확진자의 동선 또한 파악될 수 있는데요. 이러한 시스템은 신속하고 정확한 감염병 확산 대응으로 활용될 계획입니다. 


해외 유입 감염병 차단 서비스



해외 유입 감염병 차단 서비스는 감염병 발생 국가를 방문한 여행객들에게 문자로 감염병과 관련된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KT는 질병관리본부의 해외 감염병 오염지역 정보를 토대로 KT 가입자의 로밍 정보를 확인해 오염지역을 방문한 고객의 정보만을 질병관리본부에 제공하는데요. 이러한 서비스는 여행객들에게 올바른 정보 제공으로 국내 감염병 확산을 줄이는 데 효과적으로 시행되고 있습니다.



그 밖에도 KT는 세계 전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UN이나 WHO, GSMA 등의 국제기구를 통해 첨단 질병 관리 시스템을 소개하고 확산하는 역할을 수행 중인데요. 앞으로도 KT는 전 세계에 발생하는 각종 감염병의 확산을 미리 방지하고자 정부기관과 민간사업자와의 협력을 할 계획이라고 하니, 앞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조류인플루엔자를 비롯한 각종 감염병은 모두 사라지지 않을까요?!




Posted by yoohooo




최근 '블록체인'이라는 단어를 뉴스나 인터넷에서 자주 들어보셨을 거예요. 연일 이슈가 되었던 가상화폐 '비트코인' 투자를 구현하는 기술이 바로 '블록체인'이었기 때문인데요. 가상화폐 자체는 '기술이냐 사기냐' 혹은 '투자냐 투기냐'를 둘러싸고 논란이 현재 진행중이긴 하지만, 그럼에도 블록체인이라는 신기술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는 점4차산업혁명시대에 이 플랫폼이 어떤 방식으로든 삶을 편리하게 바꿔 놓게 될 것이라는 사실만큼은 결코 부인하기 어렵습니다. 





실제로, 블록체인은 4차산업혁명에서 언급되는 대표적인 기술 중 하나로, 누구나 열람할 수 있는 장부에 거래 내역을 투명하게 기록하고, 수많은 컴퓨터에 동시에 이를 복제해 저장하는 분산형 데이터 저장기술인데요. 블록체인에 저장할 수 있는 정보가 다양하기 때문에 가상화폐와 같은 전자결제 뿐만 아니라 화물 추적시스템, 전자투표, 병원 간 공유되는 의료기록 관리 등 신뢰성이 요구되는 분야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KT에서 거래의 일정 조건을 만족하면 당사자 간에 자동으로 거래가 체결되는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전력중개사업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하는데요. KT가 개발한 '전력중개사업 시스템'은 무엇이며, 이를 위해 도입된 기술은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KT, 전력중개사업 진출에 나서다!




KT가 개발한 전력중개사업 시스템은 지난 5월 28일 소규모 전력중개사업을 도입하는 전기사업법 개정안이 국회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KT도 전력중개사업에 진출하기 위해 마련한 핵심 기술입니다. 여기서, 전력중개사업이란 중개사업자가 1MW 이하의 신재생에너지, 에너지저장장치, 전기차 등에서 생산하거나 저장한 전기를 모아 전력시장에서 거래를 대행하는 사업을 말하는데요. 


KT는 전력중개사업 시스템을 위하여, 앞서 서두에 언급했던 블록체인을 에너지 통합관제 플랫폼 'KT-MEG'의 인공지능 분석엔진 'e-Brain(이브레인)'과 연계하여 자체 개발하기도 했답니다. 




블록체인과 인공지능(AI)의 만남! 전력중개사업 시스템




KT가 자체 개발한 블록체인과 KT의 에너지 인공지능 엔진인 'e-brain'이 만나 구축된 전력중개사업 시스템은 데이터의 병렬 · 다중 처리를 통한 고속 암호화와 실시간 데이터 검증 및 합의 알고리즘으로 성능을 대폭 향상시킨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전력중개사업의 핵심인 발전량을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으며, 운영 효율을 극대화해 발전사업자의 수익 증대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는 발전사업자와 중개사업자 각자가 저장한 발전량 장부를 대조하는 방식으로 정산액을 산출했기 때문에 일주일 또는 한 달 단위로 정산할 수밖에 없었고, 만약 서로의 장부가 일치하지 않을 경우 어느 쪽의 데이터가 옳은지를 밝혀내기도 쉽지 않았는데요. 





KT가 자체 개발한 블록체인과 인공지능(AI)이 도입된 '전력중개사업 시스템'을 활용한다면 발전량, 발전시간, SMP(전력가격, System Marginal Price) 등 정산에 필요한 정보들을 블록체인화 해 고객사에게 정보를 투명하게 공유할 수 있고, 수익을 실시간으로 정산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요 정보가 위변조 되지 않았다는 점만 확인되면 반복적인 검증 없이 자동으로 거래를 체결 시킬 수도 있답니다. 




이처럼 블록체인은 지금까지 생각하지 못한 형태의 시스템을 탄생시키는 기술로, KT는 이번 블록체인 기술 기반 '전력중개사업 시스템'을 시작으로 향후 수요반응(DR)등 다양한 스마트 에너지 상용 서비스에도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하고, 새로운 신 사업을 연내 선보일 예정인데요. 


하반기 중 전력거래소가 주관하는 전력중개 시범사업 참여를 비롯하여 KT가 선보일 블록체인 기반 기술들!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Posted by yoohooo



코엑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의 ICT 전시회 WIS 2018 (World IT Show, 월드 IT 쇼)이 지난 23일 개막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AI(인공지능), IoT(사물인터넷), 자율주행차, VR/AR(가상/증강현실), 빅데이터 등 'IT's Smart'라는 주제로 세계를 바꾸는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엿볼 수 있었는데요.





그 중에서도 KT는 '5G 이륙하다'의 컨셉 아래 총 6개의 존(ZONE)으로 나눠 5G 기반의 신기술을 선보여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등장만으로 전시회 안에서 존재감을 보여준 KT의 기술력이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KT와 떠나는 미래로의 여행! 지금. 시작합니다!



- 세계최초로 5G를 세상에 선보이다, 세계최초 5G

WIS 2018 안의 KT 전시회장으로 들어서자마자, 마치 미래의 5G 공항에 도착한 기분을 받을 수 있었는데요. 당장이라도 세계로 이륙할 준비가 되어있는 KT의 미래공항 우주선에서는 5G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풍부한 볼거리가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었습니다.




특히, 5G의 초저지연성을 활용한 KT의 5G 순간이동 기술이 시연되는 순간 전시회장은 순식간에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는데요. 초고속데이터와 초저지연 성능의 5G기술력은 고화질 영상을 순식간에 대용량 데이터로 전송하여 미래로의 시간여행을 가능하게 했답니다. 영화 속에서만 보던 일이 현실로 만드는 KT의 기술력 대단하죠?



- 아이들을 위한 기술

다양한 분야로 적용되고 있는 KT와 ICT 기술 중 단연 돋보이는 곳은 바로 키즈 시장입니다. KT는 이미 지난해 5월 세계최초로 TV 속으로 '쏙' 들어가 가상현실에서 학습할 수 있는 쌍방향 놀이학습 서비스를 상용화시킨 바가 있는데요. 




이번 전시회에서는 KT가 세계 최초로 상용화 한 NB-IoT 기반의 위치 알람 기술을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 아이 위치 알람 기술은 세계적으로 인기몰이 중인 핑크퐁/상어가족을 활용한 IoT 액세서리를 지니고 있는 아이들의 정확한 실내 외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지녔는데요. 어디서나 우리 아이의 위치 확인이 가능하여 안심할 수 있으며, TV뿐만 아니라 App으로 알림을 받을 수 있어 편리함을 동시에 가졌답니다.



- 깨끗한 대한민국을 위한 기술

날이 갈수록 심해지는 미세먼지로 일기예보 대신 공기질예보를 확인하는 것이 일상이 된 요즘! KT 역시 미세먼지 걱정 없이 살기 좋은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착한 기술력을 선보였는데요.




KT의 '기가 IoT 에어맵(GiGA IoT Air Map)KT의 ICT 인프라를 활용한 IoT 공기질 입체 관측망으로 실시간 미세먼지 관리를 가능하게 합니다. 이미 전국에 위치한 KT의 500여 만 개의 ICT 인프라 중 1,500개 인프라에 실제 공기측정기가 설치되어 있는데요. 이 곳에서는 실시간으로 미세먼지 상태 확인과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미세먼지 원인 분석 및 대응 저감 활동을 진행하고 있답니다. KT의 착한 기술력과 함께라면 깨끗한 대한민국이 찾아올 날이 머지 않은 것 같네요! 



- VR GAME

모니터 앞에 앉아 눈으로만 컴퓨터 게임을 하던 시절은 옛 말! 근래 VR(Virtural Reality, 가상현실) 산업의 발달로 가상 세계 속 주인공이 되어 진행되는 게임이 유행이죠. 하지만, 기술이 발달했음에도 불구하고 무거운 백팩 PC와 디스플레이일체형 HMD 착용으로 현실감이 떨어진다는 한계점이 존재했는데요. 






기존의 한계를 극복하여 소비자에게 즐길거리를 제공하고자, KT는 최첨단 5G 기술을 이용한 멀티플레이 VR Game을 개발했답니다. 특히, 고속 콘텐츠 기술을 응용하여, 무거운 백팩 PC 없이 가벼운 휴대폰 기반 HMD로 VR Game을 즐길 수 있도록 하였는데요. KT만의 Anti-Juddering 기술은 HMD 움직임에 따라 발생하는 떨림 현상도 최소화 시켜 더욱 실감나는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답니다. 이러한 VR Game 체험존은 육군참모총장님 등 많은 귀빈들까지 오셔서 체험할 정도로 인기가 많았는데요! 눈 앞에 실제로 존재하는 듯한 적을 물리치며 미션을 수행하는 짜릿함! 경험해 보고 싶지 않으신가요?



- 차량을 위한 기술

KT는 환경오염으로부터 안전한 지구를 만들기 위하여 친환경 전기차 도입 및 충전인프라 확산에 앞장서고 있는데요. 이 날 KT는 친환경 전기차 확산뿐만 아니라 실용성까지 충족할 수 있는 차량을 위한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바로, 차량 운행관제와 전기 자동차의 주요 요소인 배터리, EV 충전소에 대한 모니터링이 가능한 관제 솔루션 인 KT의 'EV Management Solution'인데요. 전기차 안에 위치한 관제 대시보드를 통해 한눈에 전기차의 운행상태와 배터리상태 확인이 가능하며, App을 통한 연동으로 전기차충전소의 전력사용량과 장애현황을 확인으로 이용에 대한 편리성을 충족시켰답니다.




- 비즈니스 고객을 위한 기술

KT의 첨단 기술력을 생활에 보다 가까이 만나보기 위해서는 다양한 비즈니스와 연계하여 기술의 쓰임이 다양해 지는 것이 중요한데요. 이를 위해서 WIS 내에는 비즈니스 고객을 위한 기술존이 마련됐답니다. 



특히, ‘Safe Mate ACE’는 이상음원감지장치와 IoT기반 지능형 CCTV를 통한 KT의 강력범죄에방 서비스인데요. 스마트폰 녹음파일을 통해 저장된 비명음 발생 시, 관제솔루션을 통해 현장의 이상상황을 확인이 가능하여, 범죄예방이 가능합니다. 



- KT 고객만을 위한 기술

중요한 업무를 보고 있거나 가족과의 단란한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 수 없이 걸려오는 스팸전화로 방해를 받아 본 경험 있으신가요?



KT스마트폰 이용자라면 후후 연동 서비스를 통해 전화 수신자에 대한 정보를 받아볼 수 있답니다. 별도의 팝업 창 없이 기본 전화 수신화면을 통해 발신자 정보 확인이 가능하여, 스팸전화를 믿고 거를 수 있습니다. KT 고객만을 위한 편리한 후후 서비스와 함께 스팸전화의 방해 없이 소중한 순간을 즐겨보세요.




오늘은 WIS2018 속 KT의 첨단 기술력을 만나기 위해 미래로의 시간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영화 속에서만 나올 것 같던 다양한 KT 기술을 살펴보는 동안 시간 가는 줄 몰랐는데요. WIS 2018은 5월 26일까지 계속되니 미래로 시간여행을 다녀오고 싶으신 분들은 코엑스 c홀로 방문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현장에서는 SNS 친구맺기 이벤트, 체험존 도장 찍기 이벤트 등 다양한 즐길거리도 진행 중이니, 재미가 배가 될 거예요!







Posted by yoohooo

 

4차 산업혁명의 서막을 알리며 등장한 알파고는 전 세계에 인공지능 광풍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처음 인공지능 붐이 생겼을 당시에는 머신러닝이나 딥러닝 등의 인공지능이 인간을 넘어설지도 모른다는 막연한 불안감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하지만 기업들이 점차 인공지능의 긍정적인 측면에 주목하면서 AI 기술을 통해 인간의 삶을 더욱 이롭게 만드는 다양한 가치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2018 한국을 바꾸는 10가지 ICT 트렌드, 여섯 번째 시간에는 우리의 미래를 함께 열어갈 인공지능 비서, AI 어시스턴트의 오늘과 내일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우리 집 인공지능 비서, AI 스피커

 

 

인공지능 스피커가 집안일을 도와주는 시대! 아마존, 구글, 애플 등 글로벌 대기업은 물론 KT, 네이버, 카카오 등 수많은 국내외 기업들 역시 앞다투어 인공지능 스피커를 개발하고 선보인 바 있는데요. 이렇게 집 안에서 함께 생활하게 된 인공지능 스피커들은 그 쓰임새 역시 다양해졌습니다. “조명 꺼줘라고 말하면 집안 조명이 꺼지고, “공기청정기 가동시켜줘라는 말 한 마디에 집안 가전들이 스스로 작동하는 시대가 현실로 다가온 것이죠.

 

(아마존 에코(Echo) / 구글 홈(Home))

ㅣ출처 : 아마존, 구글 공식 홈페이지

 

인공지능 스피커의 대중화를 이끈 것은 아마존의 인공지능 스피커 에코(Echo)’였습니다. 2014년 출시된 에코는 인공지능 플랫폼 알렉사(Alexa)’를 탑재하여 이용자와 음성 상호작용은 물론 음악 재생, 알람 설정, 스트리밍 팟캐스트, 날씨, 트래픽 등 여러 실시간 정보를 제공하고, 스마트 허브 기능을 통해 여러 스마트 장치를 제어하는데요. 그야말로 일상의 모든 일들을 에코와 함께할 수 있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에코의 가장 강력한 경쟁상대는 구글의 인공지능 스피커 구글 홈입니다. 구글의 인공지능 구글 어시스턴트가 탑재된 이 스피커는 에코와 거의 유사한 기능을 수행하는데요. 세계 최대의 검색엔진인 구글의 검색 능력을 사용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국내 인공지능 스피커 경쟁 역시 치열한데요. KT 2017 1기가지니를 출시한 데 이어 지난 2월 더욱 컴팩트하고 세련된 미니멀 디자인의 기가지니2’를 선보였습니다. 기가지니는 IPTV와 인공지능을 융합시켜 음성 명령을 통해 원하는 VOD와 콘텐츠 시청이 가능한 인공지능 스피커인데요. 음성 기반의 대화형 홈쇼핑 서비스를 이용하면 홈쇼핑 채널에서 음성으로 주문, 상담원 연결, 상품추천, 다음 상품 미리보기 서비스까지 가능하다는 사실!

 

뿐만 아니라 IoT 홈 서비스에도 적용되어 조명을 키고 끄는 직접적인 명령 인식부터 지니야 불 키고 채널 11번 틀어줘와 같은 복잡한 문장도 스스로 이해합니다. 게다가 나 잘 거야” “잘 자등의 추상적인 문장으로도 기가지니를 움직일 수 있다고 하니, 정말 놀랍지 않나요?

 

인간의 말을 알아듣게 도와주는, 음성인식 기술

 

 

이렇게 다양한 인공지능 스피커의 주요 핵심기술 중 하나는 바로 음성인식 기술입니다. 1950년대 미국 통신업체인 AT&T 벨 연구소의 숫자 인식기 개발에서 처음 등장한 이 기술은 1990년대까지만 해도 아주 초보적인 수준에 그쳤는데요. 휴대전화나 홈 오토메이션에 적용된 2세대 기술 역시 인식률이 떨어지고 음성인식을 활용한 기능이 다양하지 못해 활용도가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인공지능과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 혁신적인 ICT 기술이 등장하자 음성인식 기술 역시 비약적으로 개선되기 시작했는데요, 대용량 음성 데이터를 저장하고 실시간으로 처리 가능한 네트워크, 컴퓨팅 기술이 발달하면서 인식률 역시 대폭 상승했습니다.

 

이제 인공지능 스피커는 사람이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관용적인 표현을 이해하고, 전후 문맥을 해석하고, 쉬는 구간을 인지하는 등 더욱 발전된 기능을 보여주는데요. 주변 소음을 무시하고 사람의 음성만을 인식하는 분리 기술까지 개발되며 인공지능 스피커의 활용도는 점차 높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최근에는 인공신경망을 이용해 언어 구조를 분석, 재조합하고 표현하는 자연어 처리기술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무척 간단한 기술처럼 보이지만 자연어 처리 기술은 사람의 말을 듣고 이해하는 언어 이해기술, 이해한 명령을 기억하고 처리하기 위한 대화 상태 추적기술, 어떤 정보를 수행할지 결정하는 대화 관리기술, 명령을 수행하고 사람에게 답변을 들려주는 자연어 생성 및 음성합성 기술을 필요로 하는 고차원의 기술이라는 점!

 

자연어 처리 기술이 더 발전하면 지금보다 훨씬 매끄러운 음성 인식과 자연 대화 수준의 명령 전달이 가능해질 텐데요. 이렇게 뛰어난 성능을 보이는 인공지능은 점차 의류, 물류, 자동차, 교육 산업 등으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구글은 모바일 우선에서 인공지능 우선(AI First)로 전환하고 있다

 

구글 CEO 순다 피차이는 이렇게 선언했는데요. 곧 인간이 사용하는 모든 전자제품들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만들어질 것이라는 말도 덧붙였습니다. 이와 더불어 세계 음성인식 시장 규모도 오는 2021년까지 기존에서 6배 이상 늘어난 159 8,000만 달러로 크게 커질 전망인데요. 앞으로는 사람과 대화하는 시간보다 인공지능과 대화하는 시간이 더 많아지는 날도 오지 않을까요?

 

<KT 기가지니로 보는 인공지능의 발전> 포스팅 보러 가기

 

모바일 퍼스트에서 인공지능 퍼스트로 이행 중인 지금, 전 세계 기업들은 새로운 시대의 승자가 되기 위해 인공지능 비서를 앞세워 치열한 경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KT 역시 인공지능 플랫폼 기가지니와 함께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AI와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는 사실! 앞으로도 발전해나갈 KT와 기가지니의 모습, 기대 많이 해주세요! (_)

 

Posted by cherryj

 

1999년 영화 <매트리스>가 개봉했을 당시, 주인공이 날아오는 총알을 피하는 장면을 기억하시나요? 360도로 회전하는 이 명장면은 120대의 카메라가 동원된 실감나는 촬영기법으로 수많은 패러디를 양산했는데요. 그로부터 20년 가까이 지난 지금, 영화 속에서만 볼 수 있었던 가상현실과 홀로그램은 다양한 실감형 미디어로 우리 생활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18 한국을 바꾸는 10가지 ICT 트렌드, 다섯 번째 시간에는 온몸으로 느끼는 엔터테인먼트 실감형 미디어의 오늘과 내일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실감형 미디어, 어떤 것들이 있을까?

 

이미 우리 생활 가까운 곳에 자리한 실감형 미디어는 가장 대중화된 360도 영상, VR/AR 등 가상현실부터 홀로그램까지 다양한 종류의 미디어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360도 영상

 

360도 영상은 시청자들이 일방적으로 콘텐츠를 시청하는 일반 영상과 달리, 이용자가 원하는 지점을 직접 선택해 몰입감 넘치는 시청을 할 수 있습니다. 바로 이 지점에서 상호작용하는 콘텐츠라 할 수 있습니다.

 

가상 현실(VR, AR)

 

가상현실은 VR(Virtual Reality, 가상현실) AR(Augmented Reality, 증강현실)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VR AR의 가장 큰 차이점은 현실을 배경으로 하는지의 여부인데요! VR의 경우 전용 장비를 착용하고 새로운 가상의 공간에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반면, AR은 현실의 배경에 가상의 특정 이미지를 덧씌우는 방식으로 발을 딛고 있는 곳에서 콘텐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홀로그래피와 홀로그램

 

마지막으로 홀로그래피(Holography) 2개의 레이저광이 서로 만나 일으키는 간섭 현상을 활용하여 입체 정보를 생생하게 재생하는 기술을 의미합니다. 이 기술로 촬영해 3차원 입체 정보를 완벽하게 보여주는 것을 바로 홀로그램이라 합니다. 홀로그램을 사용하면 실제로 존재하지는 않지만 우리가 눈으로 보는 것처럼 물체를 공간에 현실감 있게 재현할 수 있습니다.

 

 

실감형 미디어 시장의 오늘과 내일

 

 

현재 실감형 미디어 시장에서 가장 활발하게 성장하고 있는 영역은 VR/AR 시장입니다. 의료, 유통, 제조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는 VR/AR은 특히 게임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데요. 현실 배경이 아닌 가상의 공간에서 즐길 수 있는 게임이 사용자들에게 큰 매력으로 다가왔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의 VR 시장이 시력과 소리에 국한되어 왔다면, 최근에는 각종 웨어러블 기기들의 등장과 함께 가상현실 속에서 오감을 자극하는 체험으로 발전하고 있는데요. 가령 VR 글러브를 착용하면 가상 현실 속 물체의 촉감을 느낄 수 있고, VR관련 백팩을 착용하면 장소에 국한 받지 않고 이동하면서 VR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가상현실 속에서 이뤄지는 심리치료, VR을 통한 실감형 체험학습 등 다양한 활용도로 인해 VR/AR 시장 규모가 2017 114억 달러(12 8,364억 원)에서 2021 2,150억 달러(242 900억 원) 규모로 크게 확대될 것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5G 실감형 미디어 생태계를 만들어가는 KT

 

 

대한민국 5G 시대를 선도하는 KT 역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기술 중 하나인 VR/AR 등 실감형 미디어 생태계 구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시도하고 있다는 점! KT는 오는 2020년까지 국내 실감형 미디어 1조시장 창출을 예고하는 등 다양한 국내 VR/AR 생태계 활성화 비전을 지난 2월 발표한 바 있습니다.

 

 

실제로 KT는 지난 2014세계최초 홀로그램 전용관 ‘K-live’를 동대문에 열고, 실감형 미디어 융·복합 체험관 ‘K-live X’를 운영하는 등 국내 실감형 미디어 사업의 가능성을 열어가고 있는데요. 벌써 약 30만 명의 국내외 관람객이 방문하는 등 대중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실감미디어 복합체험공간 상암 ‘K-live X’ 궁금하다면?

 

 

올해 3월 초에는 GS리테일과의 공동 투자를 통해 도심형 VR 테마파크 ‘VRIGHT(브라이트)’를 서울 신촌에 개관하기도 했습니다. 이곳에서는 세계적인 1인칭 슈팅게임 스페셜포스 VR게임으로 즐길 수 있는 스페셜포스 VR’을 체험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이곳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AR게임 하도(HADO)’까지 즐길 수 있어 새로운 이색 체험 장소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50여종의 VR 콘텐츠를 서비스하고 있는 브라이트는 실감형 미디어 체험공간으로서 오는 2020년까지 200여 지점으로 확대할 예정이니 더욱 기대해봐도 좋겠쥬? ( ˘ ³˘)

 

도심 초실감형 VR 테마파크 신촌브라이트(VRIGHT)’ 방문 후기

 

 

KT는 국내에 부족한 실감형 미디어 콘텐츠 기반을 다지기 위해 VR/AR 전용 펀드 조성 등 다양한 투자를 아끼지 않을 예정인데요. 무엇보다 실감형 콘텐츠의 유통을 위해서는 다양한 분야의 사업자들과 협업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ICT 생태계 구성원 간의 미래 네트워크 조성을 위해 힘쓸 계획입니다.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실감형 미디어 시장에서 KT의 투자와 함께 활성화될 생태계의 모습, 더욱 기대해봐도 좋겠죠? 2018 한국을 바꾸는 10가지 ICT 트렌드, 다음 시간에는 더욱 알찬 정보와 함께 돌아오겠습니다~ 안녕( ღ''ღ )

 

Posted by cherryj

 

“5G가 대체 얼마나 빠르길래….?!”

 

여기 저기서 들려오는 4차 산업혁명과 5G에 대한 이야기! 특히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의 성공적인 5G 시범 서비스 이후 5G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는데요. 곧 상용화를 앞두고 있는 5세대 이동통신인 5G LTE에 비해 1,000배가량 빠른 데이터 전송속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말로만 들어서는 실감할 수 없는 5G의 속도를 경험해보고 싶은 사람! 여기 여기 모여라! 24일인 오늘부터는 평창에서 최초로 선보였던 5G와 이를 활용한 5G 자율주행 버스를 판교에서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경험할 수 있는 5G의 모습, 함께 알아봅시드아~(❛▿❛✿)

 

 

판교에서 경험하는 5G! ‘KT 5G 자율주행 버스 체험

 

 

지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KT는 평창과 강릉 일대에서 차량 3대를 활용해 ‘5G 협력 자율주행을 선보인 적이 있었는데요. 5G 자율주행의 놀라운 경험을 보다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기 위해 KT가 판교에 등장했습니다!

 

KT는 평창에서 사용했던 5G 장비를 활용해 판교역 주변 화랑공원부터 테크노 파크 공원 일대까지 ‘5G 커버리지를 구축하고 판교 자율주행 구간을 설정해두었습니다. 덕분에 판교에서도 ‘5G 자율주행 버스를 체험할 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 심지어 일부 구간에서는 운전자의 개입 없이 스스로 주행하는 모습까지 보여준다고 하니, 넘나 놀라운 것~( °◇°)

 

 

5G 자율주행은 하루 3회로, 회차별 약 30분 가량 진행되는데요. 버스 내부에서는 자율주행이라는 기술을 몸으로 느낄 수 있는 것을 넘어 5G의 초고속, 초저지연, 초연결 특징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 중 첫 번째는 5G 네트워크를 통해 106개 채널을 동시에 시청할 수 있는 멀티채널 스트리밍 서비스입니다. 기존 LTE의 경우 100개에 달하는 영상을 동시에 스트리밍 할 경우 화면이 깨지거나 끊기는 현상이 발생하는데요. 5G망에서는 대용량 콘텐츠도 안정적으로 전송할 수 있어 동시에 다수 채널 시청이 가능합니다! LTE와 비교하며 체험해볼 수 있다고 하니 5G의 속도를 조금이나마 더 실감할 수 있겠죠?

 

 

이외에도 ‘5G 드론’, ‘AR을 활용한 별자리 찾기’, ‘5G 태블릿으로 엽서 보내기’, ‘투명 디스플레이를 활용한 커넥티드 스피드 게임등의 엔터테인먼트도 준비되어 있는데요. 차 안에 왜 이런 엔터테인먼트가 왜 필요하게 된 것일까요?

 

정답은 바로 자율주행이 상용화 된 미래에는 운전자가 운전을 하지 않아도 되는 시간에 차량 내부에서 자유롭게 콘텐츠를 즐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5G 상용화와 함께 달라질 주행 문화도 벌써부터 궁금해지네요!(○○)

 

 

판교 5G 자율주행 버스 체험은 참여 신청 사이트를 통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참여자를 선정한다고 하니! 소문의 자율주행을 직접 경험해보고 싶다면 지금 바로 신청하러 가시쥬! (❀╹◡╹)

 

<KT 5G 자율주행 버스 체험> 신청하러 가기

 

멀게만 느껴지는 5G 기술이지만, 사실 5G는 이미 우리의 생활 속에서 변화의 축을 이루고 있다는 점! 이번 KT 5G 자율주행 체험을 통해 많은 분들이 직접 5G를 느껴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KT가 준비할 다양한 5G 경험을 기대해주세요~ ( ღ''ღ )

 

Posted by cherryj

 

UN 보고서에 따르면 2050년까지 최소 90억의 인구를 먹여 살릴 수 있는 만큼의 식량이 생산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이는 오늘날 우리가 소비하는 식량 대비 70% 이상의 증산이 필요함을 의미하는데요. 농촌인구의 감소, 고령화, 그리고 기후 변화까지 고려했을 때. 농업이 마주한 과업은 쉽게 이루어지지 않을 것만 같습니다.

 

하지만, 4차 산업혁명을 앞둔 지금 농업 시장 역시 혁신을 꾀하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미래의 핵심기술인 IoT(사물인터넷) 및 로봇 기술 등 다양한 ICT 기술과 접목해 농업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크게 높이는 스마트 농업이 그 주인공입니다. 2018 한국을 바꾸는 10가지 ICT 트렌드와 함께 지금부터 알아보시죠! (╹◡╹)ノ

 

 

농업의 진화, 어디까지 가능할까?

 

 

골드만 삭스 보고서에 따르면 2050년까지 약 240조 원의 스마트 농업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현재의 스마트 농업 기술 시장에 대기업들과 수많은 스타트업들이 뛰어드는 이유도 여기에 있는데요. 생산자 입장에서도 노동력과 생산 비용을 효과적으로 절감해줄 기술에 대한 요구가 절실한 상태에서 스마트 농업 기술의 발달은 가뭄의 단비와 같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스마트 농업의 가까운 미래는 어떤 모습이 될까요? 토질 분석부터 수확까지를 차례대로 살펴본다면 무인 농용트랙터가 농경지를 다니며 땅을 고르고, 스마트 센서가 토양 분석을 한 결과를 컴퓨터 혹은 모바일 단말로 직접 받아볼 수 있게 될 겁니다.

 

 

이렇게 파악된 지형, 온도, 습도, 농작물의 생장 정도는 농업 관리 플랫폼으로 수집되고, 이를 바탕으로 플랫폼은 최고의 생산성을 올리는 후보 작물들을 농부 또는 농업 회사에 직접 제안해주기도 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수확 가능 시기와 예상 수확량, 수확 후 시장 판매가 등의 가격까지 상세하게 알려주기도 할 텐데요. 이와 함께 무인 기계의 발전으로 플랫폼에서 수집된 정보를 바탕으로 한 효율적인 작업까지 진행할 수 있게 됩니다.

 

 

많은 학자들은 머지 않은 미래 내에 농업에 투자되는 인간의 노동력과 시간 투입이 줄어들어 농업 종사자들의 효율성과 편의성이 보장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아낀 노동력과 시간은 최적의 유통 채널 마련 및 패키징 준비, 농업의 부가 가치 생산을 위해 더욱 투자할 수 있게 되겠죠?

 

 

스마트 농업의 밝은 미래를 상상하기 위해선 방대한 농업 정보를 수집할 각종 센서, 매크로 정보를 제공할 인공위성과 드론, 그리고 이를 모두 연결할 수 있는 IoT 플랫폼이 1차적으로 필요합니다. 또한 플랫폼의 지능 고도화를 위해선 다양한 사례를 분석해 답을 도출해낼 수 있는 딥러닝(Deep Learning) 기술이 탑재된 인공지능 또한 필요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렇게 다양한 인프라들을 동시에 연결해 관리할 수 있으면서도, 빠르고, 안정적인 제어를 위해서는 5G 네트워크 인프라가 기반으로 구축되어 있어야 한다는 사실!

 

 

청년 스마트 파머(Smart Farmer)’를 육성하는 KT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스마트 농업 장려를 위해 다양한 IoT 기술과 빅데이터 분석 기술을 갖춘 KT 역시 청년 스마트 파머육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KT는 지난해 11, 제주도 서귀포시 서광동리에 농업과 ICT를 접목한 제주 스마트팜 인큐베이팅센터를 개소했는데요.

 

이곳 센터는 농업에 4차 산업혁명의 핵심동력인 IoT와 빅데이터 등의 ICT 기술을 접목해 초보 농부들도 작물 별로 특화된 재배 데이터를 공유 받고, 품질 좋은 농작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제주 스마트팜 인큐베이팅센터는 KT가 개발한 버섯재배 스마트팜 솔루션을 대규모 단지에 상용화한 첫 사례로 총 2,000평 규모의 센터 안에 버섯재배 생산시설을 구축해둔 상태입니다. 이곳에선 표고버섯을 생산하고 판매하는 것뿐만 아니라 다양한 시설을 활용한 교육과 실습까지 이루어진다고 하니, 앞으로의 의미가 더욱 크다고 말할 수 있겠죠? (❀╹◡╹)

 

│출처 : 중앙일보 이노베이션 랩

 

<KT 사회공헌 프로젝트 : 기가스토리백령도 이야기> 궁금하다면?

 

이 밖에도 KT는 도서 산간지역 대상 사회공헌 프로젝트인 기가스토리를 통해 ICT 기술 및 스마트 농업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먹고 사는 일은 인류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에도 중요한 일! 원시시대에서부터 가장 큰 발전을 이뤄온 산업, 농업이 ICT 기술과 만나 더 큰 성장을 해나갈 때까지 KT가 함께하겠습니다. (_)

 

Posted by cherryj

 

차량을 선택하는 기준이 변화하고 있다!’

 

과거 차량 제조사들은 물리적인 안전성, 엔진의 파워 등 하드웨어적인 면모를 업그레이드 시킴으로써 소비자들의 관심을 사로잡았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스마트폰과 차량의 연동이 가능한지, 편리한 운행을 위한 파일럿 기능은 어떤지 등 차량의 소프트웨어에 대한 소구가 높아지고 있는데요. 전기차·수소전지차·자율주행 자동차와 같은 스마트 카상용화가 머지 않은 미래로 다가왔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가장 혁신적인 발전을 이룰 스마트 카 기술, 지금부터 함께 살펴보시죠! (_)

 

 

스마트 카(Smart Car)’란 무엇인가?

 

 

스마트 카는 자동차와 ICT 기술의 융합에 따라 등장한 것으로 커넥티드 카, 전기차 및 수소차, 자율주행차, 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등을 포괄하는 개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 들어, 통신 연결성과 자율주행 기술은 스마트 카의 필수 요소로 부상하고 있는데요. 자율주행은 물론 다양한 카 인포테인먼트 서비스, IoT 서비스 연결을 위해선 초고속 저지연 통신 네트워크의 연결이 필수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가올 5G 상용화 시대의 스마트 카 기술의 발전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차세대 친환경 에너지를 이용하는 것 역시 스마트 카의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데요. 배기가스 대신 물을 방출하는 수소 자동차부터 전기 배터리로 움직이는 전기차까지 자동차 제조사들은 갖가지 첨단 기술을 자동차에 적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왜 스마트 카에 주목하는가?

 

 

이제 자동차는 단순한 이동을 위한 공간에서 벗어나 편의성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진화했고, 장차 다양한 서비스가 이루어질 플랫폼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다가올 스마트 카 시대에는 차량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 이상 무의미하거나 지루하지 않기 때문에 이 시간에 즐길 수 있는 컨텐츠만 해도 수천 조 원 규모의 시장 가치를 가지고 있다는 점에 전세계가 주목하고 있습니다.

 

 

또한, 스마트 카의 핵심 기술 중 하나인 자율주행은 사람이 직접 운전하는 일을 줄여 교통사고 발생율을 낮추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선 5G 네트워크 기술을 토대로 차량과 차량, 차량과 사람, 차량과 주변기기 등이 연결되는 초연결 사회가 갖춰져야 하는데요. 자율주행차가 상용화되는 시점에는 더 이상 과속, 음주로 인한 인명사고가 발생하지 않는 시대가 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스마트 카는 효율적인 운행으로 에너지 소비를 절감할 수 있는데요. 미국 랜드(Rand) 연구소는 스마트 카를 통한 운행 효율 개선으로 전세계 연료 소비의 4~10%가 감소할 수 있으며, 교통사고가 줄어듦에 따라 스마트 카의 외부소재 중량 감소로 에너지 소비 절감도 가능해질 전망이라고 밝혔습니다.

 

 

커넥티드 카부터 자율주행까지스마트 카와 함께하는 KT

 

 

지난 2005년 현대자동차의 모젠을 시장으로 10년 이상 차량용 통신 회선을 공급해온 KT는 국내 최고()의 텔레메틱스(Telemetics) 사업자입니다. 오랜 시간 동안 자동차 브랜드와 협력해온 만큼 자동차 산업의 생태계를 잘 이해하고 있는 KT! 이를 적극 활용해 KT는 우수한 네트워크 서비스와 함께, 자동차 전용 플랫폼, 음악, 지도, 위치관제 및 내비게이션까지 다양한 콘텐츠 역량을 개발해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KT지능형 차량전용 플랫폼 기가 드라이브(GiGA Drive)’의 기반을 더욱 공고히 다지고 있습니다. 기가 드라이브는 다양한 컨텐츠 및 서비스를 개별 혹은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플랫폼인데요. 현재 400여개의 연동 API를 보유하고 있어 고객사가 원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제공할 수 있습니다. KT가 지난 2년이 넘는 시간 동안 개발한 플랫폼인 만큼, 앞으로를 더욱 기대해보셔도 좋겠쥬?❛◡❛

 

‘KT 커넥티드 사업’ 포스팅 보러 가기

 

현재 국내 기업을 비롯한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는 모두 스마트 카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갖은 노력을 쏟고 있습니다. 리서치 앤 마켓(Research and Market)에 따르면 글로벌 스마트 카 시장은 2017년 약 5조원 규모에서 2027년 약 28배 성장한 145조 원 규모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죠!

 

KT는 끊임 없이 변화하는 자동차 시장에 맞춰 다양한 플랫폼 서비스, 그리고 카 인포테인먼트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성장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기가지니가 자동차를 대신 운전해주는 날까지 KT의 눈부신 발전을 함께 지켜봐 주세요~(╹◡╹)ノ

 

Posted by cherryj

 

영화 <라라랜드>의 첫 장면처럼 꽉 막힌 차량의 행렬은 매일 아침 어느 도시에서나 목격할 수 있는 모습입니다. 특히 LA는 전세계에서 최악의 교통체증을 겪는 도시로 선정되었는데요. LA는 지긋지긋한 교통정체를 해결하기 위해 지능형 교통 통제 시스템(ITS, Intelligent Traffic System)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이 시스템은 4,600개 교차로에 설치된 2만 개의 센서가 교통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 해 교통신호를 컨트롤 하는데요. LA는 이 시스템을 적용한 뒤부터 운전자들의 실제 주행 속도가 16% 이상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ICT 기술을 활용하여 도시의 문제를 해결하려는 움직임은 이미 세계적인 추세인데요. ICT 강국 대한민국 역시 이와 다르지 않습니다. 스마트 시티스마트 그리드를 주제로 한 <2018 한국을 바꾸는 10가지 ICT 트렌드> 두 번째 이야기, 지금부터 함께 알아가 보시죠! ( -)

 

 

스마트 시티와 스마트 그리드의 개념

 

 

스마트 시티 ICT 기술을 활용하여 도시의 인프라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이를 통해 도시화에 따른 여러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도시를 말합니다. 앞서 소개해드린 지능형 교통 통제 시스템부터 보안은 물론 시설 관리까지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스마트 빌딩, 디지털 헬스 케어까지! 이 모든 서비스들이 전부 스마트 시티의 개념 안에 들어갑니다.

 

 

스마트 그리드는 스마트 시티 내 전력 이용의 모든 과정에서 ICT를 통해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하며, 에너지의 운용을 효율화하는 시스템을 의미하는데요. 스마트 시티의 에너지 사용 현황을 실시간으로 보여주고, 소비자 스스로가 ESS를 통해 에너지를 생산하는 에너지 프로슈머(Energy Prosumer)’가 될 수 있도록 돕고, 전력 사용량을 효과적으로 조절하는 것 모두 스마트 그리드의 핵심 요소라 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 시티의 미래를 이끌어나가는 네트워크, 5G

 

 

스마트 시티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구축되는 만큼, 데이터를 수집하는 역할은 도시 곳곳에 설치된 IoT 디바이스의 센서가 담당합니다. 예를 들어 신호등의 센서가 교통정보를 감지할 수도 있고, 자동차에 탑재된 센서가 근처의 물체를 감지하고 정보를 수집할 수도 있는 것이죠. 이렇게 수집된 데이터는 네트워크를 통해 실시간으로 공유될 때 그 가치를 온전히 발휘할 수 있는데요. 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초고속, 초저지연성을 갖춘 5G 네트워크입니다.

 

 

기존 LTE 네트워크의 경우 상대적으로 속도가 빠르고 지연율이 낮지만 전력 소모가 크다는 단점이 있었고, 무선 통신의 경우 통신 거리가 짧고 물체의 간섭을 받는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었는데요. 5G의 빠르고 안정적인 네트워크 환경은 각각의 모든 IoT 디바이스가 한 몸처럼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줄 겁니다.

 

 

한국형 4차 산업혁명과 5G 상용화에 앞장서고 있는 KT 역시 스마트 시티 구축을 위해 다양한 시범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경기도 판교시에 구축되고 있는 판교제로시티가 좋은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환경오염, 교통체증, 에너지 사용 등 시민의 쾌적한 삶을 위해 장애가 되는 요소를 모두 0으로 만든다는 의미의 제로시티에서, KT 5G 네트워크 망을 구축하고 자율주행 오픈 테스트베드를 시범 운영하고 있습니다.

 

 

물론 스마트시티가 만능은 아닙니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돌아가는 도시인 만큼 필연적으로 시민들의 일거수일투족을 모두 데이터로 저장하게 되어 더욱 철저한 보안이 필요한데요. 더욱 편리한 생활을 위해 적용된 ICT 기술이 사람들의 삶을 침해하지 않도록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협력과 감시가 이루어져야 하겠죠?

 

 

지난 50년 동안 급격한 산업화와 성장을 거치며 유래 없이 빠른 속도로 도시화를 경험한 대한민국엔 ICT 기술과 5G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 시티가 답이 될 수 있습니다. KT는 안정적인 네트워크부터 빅데이터 분석 기술 등을 활용해 스마트 시티의 기반을 다지고 있는데요. 기술과 함께하는 사람들의 삶이 더욱 행복해질 수 있도록 KT가 함께할 것을 약속합니다. 그럼 다음 시간에 만나요~ (❀╹◡╹)

 

 

Posted by cherryj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