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콘텐츠는 대학생 기자단이 작성했습니다]

 

안녕하세요! KT 대학생 기자단 '콘텐츠 크리에이터'입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KT의 인공지능 상품 '기가지니'에 대해 들어보셨을 것 같은데요. 지난 14, KT가 인공지능 스마트홈 기능을 구현한 기가지니 아파트를 대중들에게 선보인다고 하여, 저희가 직접 그 현장에 찾아가봤습니다! 기가지니 아파트를 통해서 주거 공간이 어떻게 관리되고 또 얼마나 더 편리해질 수 있는지, 저희가 보고 느낀 부분들을 자세히 소개해드릴게요!


TV를 통해 집 안 상태까지 한 눈에! 기가지니 아파트



저희가 방문한 날은 기가지니 아파트를 구현하는 첫 날이었기 때문에, 시작부터 많은 분들이 오셔서 기가지니 아파트에 대한 관심을 보였습니다. 기가지니 아파트의 서비스에 대한 설명에도 많이들 귀를 기울여주시고, 설명이 끝나고도 많은 질문과 답이 오고 갈만큼 만족스러운 반응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도대체 기가지니 아파트가 어떻길래 이런 반응들이 나왔을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지금부터 기가지니 아파트의 기능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지니야, 우리 집 상태 보여줘~”하고 말을 걸면, 기가지니가 집 안에 연결된 각종 기기의 상태, 집안 공기질 상태, 에너지 사용량, 최근 방문자를 TV 화면으로 보여줍니다. 이를 보자마자 저는 이 중에 하나를 제대로 확인하기도 바쁜 현대인들에게 이만한 서비스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기가지니의 인공지능 스마트홈 서비스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사용자가 원하는 항목을 세부적으로 들여다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지니야, 우리 집 공기 상태 보여줘라고 말을 하면, 실내의 다양한 공기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화면에 나타내주는데요. 화면에 나타난 수치를 참고하면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켜야 하는지, 습도를 체크해 제습이나 가습을 해야 하는지를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집 안 공기 상태가 현저하게 나쁘거나 이산화탄소의 양이 너무 많다 싶을 때에는, 지니야, 공기청정기 틀어줘!” 한 마디면 됩니다. IoT 서비스로 연결된 공기 청정기를 가동시킬 수 있는데요! 말 한 마디로 깨끗한 공기 환경을 만들 수 있다니 무척 신기했습니다. 이 밖에도 방문자 이력이나 택배 정보, 아파트 공지사항, 아파트 보수신청 등 집 안팎의 정보를 기가지니가 알아서 척척 보여주니 정말 편리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말하는 대로 집 안 가전이 움직이는 기가지니 아파트



기가지니 아파트에서는 TV를 통해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직접 말을 걸어 기기들을 작동시킬 수도 있었습니다.  IoT 기술이 탑재된 가전이라면 기가지니를 활용해서 작동시킬 수 있는데요. 연결된 모든 기기를 말로 움직일 수 있다니 정말 신기했습니다.+_+ TV를 켤 때도 지니야 TV 켜줘”, 조명을 끄고 켤 때도 지니야, 거실 전등 켜줘/꺼줘라고 말귀를 알아들으니 아파트가 살아있는 공간처럼 느껴졌어요!

 

>>KT 콘텐츠 크리에이터 기가지니 아파트 영상 보러가기<<

 

실제로 구현이 되는 모습은 KT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제작한 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는데요. 눈으로 직접 보시면 기가지니 스마트홈 서비스가 더 쉽게 와 닿으실 겁니다. TV 화면을 보고 말을 거는 것만으로 집 안 곳곳을 확인하고 작동시킬 수 있으니, 더이상 집 안 환경은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은데요. 이렇게 좋은 기가지니 아파트, 아직도 장점이 남아있습니다! 기가지니 아파트가 가진 또 하나의 장점은 바로 편리한 외출을 도와준다는 점입니다.

 

 

안팎을 가리지 않는 무한 서비스기가지니 아파트



약속 시간이 가까워지는데 준비할 시간이 없을 때, 우리는 많은 생각들을 하게 됩니다. ‘당장 약속장소엔 뭘 타고 가지?’, ‘엘리베이터는 바로 탈 수 있을까?’ 등을 생각하면 그야말로 애가 타는데요. '5분만, 10분만 서두를걸' 매번 후회하면서도 또 매번 늑장을 부리게 됩니다^_하지만 기가지니 아파트에서는 그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지니야, 엘리베이터 보내줘!” 한 마디면 집 안에서 엘리베이터를 부를 수가 있기 때문이죠.



TV 화면을 통해서 엘리베이터의 위치를 파악한 후, “지니야, 엘리베이터 올려/내려 보내줘라고 말을 하면 기가지니 아파트가 자동으로 엘리베이터를 불러주는데요. 엘리베이터가 우리 집 층 수에 맞게 도착하면 TV 화면과 음성을 통해 알려주니 약속시간에 쫓기지 않고 준비를 마칠 수 있겠죠?

 

지금까지 기가지니와 함께하는 인공지능 아파트의 모습을 살펴봤습니다. 어떠셨나요? '인공지능 아파트'하면 '기가지니 아파트'가 가장 먼저 생각날 것 같지 않으신가요? AI 기술, IoT 기술의 발전과 함께 앞으로도 더욱 성장해갈 기가지니 아파트에 대해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지금까지 KT 대학생 콘텐츠 크리에이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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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erryj

 

어렸을 때 은행의 모습은 수많은 사람들이 번호표를 뽑고 길게 줄을 늘어서 기다리던 모습이었는데요. 한 번 은행을 가면 기본 1시간은 기다려야 창구업무를 볼 수 있던 기억이 납니다. 들어가면 오래 기다려야 하지만 4시면 문을 닫아버리는 은행은 야속하기까지 했는데요. 하지만 ATM 기기의 전반적인 보급과 폰뱅킹, 인터넷 뱅킹까지, 시간이 지남에 따라 굳이 은행을 찾지 않아도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이 늘어났습니다. 이제는 말 한마디로 계좌이체가 가능해질 날도 얼마 남지 않은 것이죠.

 

 

대한민국 1호 인터넷 전문은행, K뱅크의 발전

 

 │출처 : K뱅크 공식 홈페이지

 

지난 4 3일 오픈한 대한민국 최초 제 1 금융권 인터넷은행 K뱅크 24시간 열린 은행으로 언제 어디서나 은행 업무를 볼 수 있는데요. 덕분에 이제는 번호표를 뽑고 기다리지 않아도, 시간에 쫓겨가며 4시까지 은행에 뛰어가지 않아도 은행 업무를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장점으로 오픈 후 1분당 21명의 신규고객이 늘어날 만큼 K뱅크에 대한 반응 또한 실로 뜨거웠습니다.

 

│출처 : K뱅크 공식 홈페이지

 

뛰어난 ICT기술-핀테크 기술의 결합으로 탄생한 K뱅크는 은행 업무를 위해 필요했던 수많은 인증수단들을 핸드폰 앱에 모두 집약해, 보다 간편한 계좌이체 및 금융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뿐만 아니라 24시간 상담은 물론 주말에도 스마트폰 하나로 은행 업무와 대출 신청까지 할 수 있는데요. 오프라인 지점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지점 개설에 드는 비용을 고객들에게 높은 이자와 다양한 혜택으로 돌려준다는 점도 이들의 인기에 크게 한 몫 했습니다.

 

│출처 : K뱅크 공식 홈페이지

 

K뱅크가 서비스를 시작한지도 어느덧 100, 현재까지 40만의 고객을 확보하고 있는 K뱅크는 새벽에도 열일하는 은행’, ‘눈치 보지 않고 대출 상담할 수 있는 은행등 다양한 타이틀을 가지고 성장해가고 있는데요. 모바일에 익숙하고 금융 서비스에 관심이 많은 30~40대의 탄탄한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어 은행업계의 분위기를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의 변화에 발맞춰 탄생한 K뱅크, 100일을 맞이하여 이벤트도 열고 있다고 하니 아래 동영상과 함께 이벤트에도 꼭 참여해보세요. 


│출처 : K뱅크 공식 유튜브

 

>>K뱅크 100이벤트참가하기<<

 

 

지니야, 계좌이체 해줘~” 인공지능 기술로 발전하는 금융 플랫폼

 

 

기술의 발전은 인터넷 은행의 등장뿐만 아니라, 기존의 은행 업계에도 변화의 물결을 불러일으켰는데요. 지난 17 KT와 우리은행의 ‘AI 기반 금융비서 서비스 제공 업무협약만 살펴봐도 그 분위기를 쉽게 감지할 수 있습니다. KT와 우리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가지니 인공지능(AI)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금융 혜택을 제공할 예정인데요.

 

 

KT와 우리은행이 손잡고 만드는 기가지니 인공지능(AI) 뱅킹 서비스 TV 화면과 함께 서비스 되는 기가지니를 활용해 은행 계좌 조회, 계좌 이체, 공과금 납부, 환율 조회, 상품 안내 등 은행에서 할 수 있는 주요 업무들을 집에서도 볼 수 있게 도와주는데요. 지니에게 말 한 마디 건네는 것만으로 은행 업무가 가능해지니 이제 집집마다 지니를 금융비서로 두는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게 될 것 같습니다.

 

 

지금 떠오르고 있는, 그리고 가까운 미래에 금융업계를 쥐어 잡을 키워드 핀테크’. 금융업계는 ICT기술부터 AI기술까지 도입해 다가올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업계 리더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 중인데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산소 같은 5G 기술 상용화를 위해 KT 역시 기술발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금융업계 말고도 다양한 분야의 저변을 넓혀갈 앞으로의 KT도 기대해주세요!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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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erryj


스마트한 자동차 운전을 위한 KT기가에너지 Series, 그 첫 번째로 전기차에 대해 다뤄보려고 하는데요. 요즘 대세로 떠오르는 전기자동차에 대한 다양한 정보! 카드뉴스로 스마트하게 설명. 들어갑니다.














전기차 정부 지원 보조금부터 전기차의 장점, 회생제동 시스템, 혜택까지 다양한 정보들을 알아봤는데요. 환경부와 KT가 협력해서 확대하고 있는 전기차 충전인프라로 전기차의 매력을 더 크게 느껴보는 건 어떨까요?^^ KT의 기가에너지서비스와 전기차 충전기 구축서비스에 대해 더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를 참고해보세요~!


KT의 기가에너지 서비스가 궁금하다면?


KT가 환경부와 함께하는 전기차 충전기 구축 서비스를 신청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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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erryj


기술의 발전은 우리 생활 전반의 변화를 가져오고 있는데요. 기술로 인해 변화하는 시장들 사이에서도 수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부분이 바로 자동차 시장이 아닐까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친환경 전기차부터 5G, IoT 기술과 함께하는 커넥티드 카까지 기술과 함께 변하는 자동차 시장에 대해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이미 자동차 시장의 대세가 된 전기차

 


현대 아이오닉, 쉐보레 볼트, 테슬라 자동차 등 현재 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화제의 자동차들은 모두 전기차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기차의 화제성을 입증이라도 하듯 2012 6월말 458대에 불과하던 전기차는 정부의 친환경 차 보급확대 정책에 따라, 2017년 현재 1 5,869대로 35배나 증가한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전기 자동차는 내연기관이 없이 순수하게 배터리의 힘만으로 구동되기 때문에 배기가스도 없고 그만큼 환경오염도 적은데요. 엔진 없이 모터로 구동되는 만큼 소음도 적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연비 역시 탁월한데, 일반 디젤 차량과 70% 이상의 연비 차이가 난다고 하니 더욱 경제적이라는 장점도 있습니다. 게다가 정부의 확실한 지원과 충전 인프라 확충 계획으로 인해 앞으로 더욱 떠오를 일만 남았다고 하는데요. 전기차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은 분들이라면 아래 포스팅을 참고해주세요!

 

전기차의 모든 것! KT 기가 에너지

 

 

업무용 차량을 전기차로 바꾼 KT



이러한 자동차 시장의 대세를 반영하듯 KT 역시 발 빠른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지난 11, KT는 현대자동차, 롯데렌탈과 함께 전기차 시장 확대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업무용 전기차를 본격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KT는 올해 하반기부터 KT 영업 현장에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1000대를 도입할 예정인데요. 친환경 전기차를 업무용 전기차로 사용함으로써 탄소배출량 제로, 미세먼지 감소 등 국민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이고, 전국 4000여개 KT 사옥을 활용해 충전 인프라를 구축하며 친환경 차 시대를 열어나갈 전망입니다.



KT는 현대자동차와 전기차 분야 외에도 커넥티드 카 사업 분야에서 5G 기술, AI 기술 적용 등 다양한 협력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5G 기술의 발전이 불러올 커넥티드 카는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지 한 번 살펴볼까요?

 

 

5G 기술과 함께 달리는 미래자동차, 커넥티드 카



4차 산업혁명의 선두주자로 급부상하고 있는 미래형 자동차 커넥티드 카(Connected car)’. 한 번쯤 들어본 분들도, 이름 자체가 생소한 분들도 있으실 것 같은데요. ‘커넥티드 카IT기술과 자동차가 융합되어 인터넷뿐만 아니라 모바일 기기, 다른 자동차, 더 나아가 운전자와 연결돼 하나의 유기체처럼 작동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들과 연결된 자동차, ‘커넥티드 카라고 불리는 것이죠.



커넥티드 카는 차량과 차량이 정보를 주고 받으며 서로 간의 거리를 조절해 교통사고를 줄일 수도 있고, 원격 차량제어로 자동차를 관리할 수도 있는데요. 더 나아가 인터넷을 기반으로 도로상황을 판단해 자동차 스스로 운전하는 자율주행까지 가능해집니다. 자동차가 자율주행의 지경에 오르면 처리해야 할 데이터의 양 역시 방대해지겠죠? 이를 위해 지금의 4G보다 훨씬 빠른 5G 기술이 꼭 필요합니다. 바로 이 부분이 커넥티드 카 4차 산업혁명 후 기대되는 기술로 불리는 이유이기도 하죠.

 

 

기가지니와 함께하는 미래의 모빌리티 서비스


│출처 : 글로벌 오토뉴스

 

최근 화두로 떠오르는 커넥티드 카의 모습은 2017 서울모터쇼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현대자동차의 프레스 컨퍼런스 무대에서는 아이오닉 자율주행 컨셉카를 통해 집 안에서 자동차를 원격제어하는 ‘IoT 서비스 차 안에서 집안 환경을 원격제어하는 카투홈(Car to home)’을 시연하기도 했습니다.


│출처 : 글로벌 오토뉴스

 

이 무대에서 특히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 잡은 것은 바로 KT 기가지니 스피커로 자율주행 자동차를 제어하는 모습이었는데요. 기가지니와 대화를 하며 집 안에서 자동차의 위치를 확인하고, 차량을 주행대기 모드로 설정해두는 것은 물론, 이동 명령까지 내리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사람이 손을 대지 않고도 핸들이 돌아가며 차량이 움직이는 모습은 경이롭기까지 했는데요. 내 말을 알아듣고 스스로 움직이는 자동차, 5G 시대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로도 충분하겠죠?

 

 

환경을 보호하고 사람에게도 더욱 건강한 전기차, 교통사고 없이 더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자율주행차의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사람을 생각하는 기술은 어마어마한 발전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4차 산업혁명과 5G 기술이 만들어갈 더 나은 세상, 앞으로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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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erryj

 

최근 전기차 구입에 대한 열기가 매우 뜨거워지고 있어요. 정부와 지자체의 보조금을 통해 2000만원대의 지원금을 받고 차량을 구입할 수 있기 때문에 세컨카로 전기차를 찾는 분들이 많아졌다고 하는데요. 과연 시내주행에서도 무리없이 데일리카로 매일 사용할 수 있는지! KT와 함께 알아보도록 해요

 

 

전기차 속도가 제대로 안 나온다는데요?

 

 

초기의 1세대 전기차 모델은 저속전기차로, 시속 60km 내외의 속도에 배터리 용량도 사용자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어요. 하지만 글로벌 기업 테슬라를 필두로 국내 자동차 업계에도 전기차의 새로운 혁신이 이어지면서,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걸리는 시간이 5.6, 한 번 충전 후 주행거리가 350km로 늘어나 고속도로주행/장거리주행에도 문제가 없는 2세대 전기차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전기차는 좁지 않나요?

 

 

초기 모델의 전기차들은 경차보다 작은 크기로 출시되곤 했기 때문에 '전기차' 하면 작고 콤팩트한 사이즈를 떠올리는 분들이 많죠. 하지만 최근 전기차 시장이 확대되면서 중형세단으로 그 크기를 키우고 전기차 모델 역시 다양해졌습니다. 내연기관과는 다르게 변속기가 없어 내부는 오히려 동급 내연기관 차량보다 넓게 사용하실 수 있어요.

 

 

연비나 유지비는 어떤가요?

 

 

디젤 차량이 경유 1리터에 15km를 달린다고 했을 때, 전기차는 1kWh 6~7km를 달릴 수 있는데요. 여기서 한가지 짚고 넘어가야할 포인트는 경유 1리터의 가격이 전기 1kWh(173.8) 충전비의 10배에 해당한다는 점입니다. 이렇게 놓고 봐도 70% 이상의 연비 차이가 발생하는데다가, 전기차 그린카드 추가할인을 이용하면 1kWh 86.9원으로 충전이 가능해 연비차는 더욱 커지게 돼요. 거기에 내연기관차와 달리 엔진오일, 필터, 미션오일, 각종 벨트 교환, 점화플러그 등의 유지보수가 필요 없는 전기차는 보통 차의 10%의 유지비만으로도 운용이 가능합니다.

 

 

전기차 배터리 교체가 부담되지 않을까요?

 

 

전기차를 구입할 때 가장 큰 걸림돌이 되는 점이 바로 배터리 교체에 대한 걱정일 거예요. 내연기관 차량에 비해 유지비나 연비가 좋은 대신, 정기적인 배터리 교체를 하게 되면 보통 차들과 유지비가 비슷하거나 오히려 더 큰 비용이 드는 것은 아닌지 우려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는데요.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에서 3년 동안 10만㎞를 주행한 전기자동차 배터리의 충/방전 성능시험을 한 결과, 배터리 에너지 용량은 약 14% 줄어드는데 그쳐 배터리 성능저하가 크지 않다는 것을 증명했습니다. 거기에 고용량 배터리를 장착한 전기차가 늘어나면서 이러한 배터리 성능 감소는 더욱 더디게 진행될 거라고 전망했어요. 현재 대부분의 전기차는 10/20km의 배터리 무상 보증기간이 있기 때문에 배터리 교체에 대한 부담은 접어두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전기차 시내 주행 시 연비가 더 내려가는 이유는?

 

 

전기차는 회생제동이라는 것을 갖추고 있어, 자동차를 감속 시킬 때 손실되는 운동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변환해 배터리에 재충전하고 있어요. 감속을 위해 엑셀레이터에서 발을 떼면 모터가 역회전하면서 여기에서 생긴 제동력으로 에너지를 충전하게 되는 원리인데요. 교통신호와 차량혼잡도에 의해 감속이 많이 일어나는 시내 주행의 경우, 재충전되는 전기에너지의 양이 많기 때문에 전기 충전 횟수가 줄어들어 연비는 더욱 좋아지게 됩니다.

 

 

전기차와 내연차의 시내주행 연비 차이는 얼마나 날까?

 

 

보통의 직장인들이 하루 왕복 30km의 거리로 출퇴근을 한다고 가정했을 때를 예로 들어볼게요. 기아자동차의 가솔린차 '레이'와 동일 모델인 전기차 '레이 EV'를 비교했을 때, 한 달 20일동안 출퇴근을 하게 되면 일반 레이는 한 달 600km의 거리를 약 88,000(44ℓ)의 주유비로, 전기차 레이는 그린카드 이용으로 약 10,000원의 충전비로 출퇴근이 가능합니다. 여기에 전기차의 회생제동을 이용하면 시내주행 시 비용절감은 더욱 큰 폭으로 차이가 생기게 되죠!

 

 

 

내연기관이 없기 때문에 조용하고 편안한 승차감은 물론이고 정부혜택으로 부담 없는 가격에 구입해볼 수 있는 전기차! 매연이 없기 때문에 환경을 생각해서, 미래에 살아갈 내 아이를 위해서 전기차를 선택하는 인구도 늘어나는 추세라고 해요. 부족한 전기차 충전 인프라가 걱정이셨다면? 환경부와 KT가 협력해 국내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확대하고 있어 전기차의 매력을 더 크게 느껴보실 수 있어요. KT의 그린에너지 전기차 충전소! 미래를 향한 KT의 한 걸음으로 전기차의 문턱을 더욱 낮춰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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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erryj


사람이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이 기술로 눈 앞에 펼쳐지는 시대, 다가올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모습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상상하는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 KT는 오늘도 기술 발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데요. 올 여름, KT 5G는 물론이고 최신 정보통신기술(ICT), 경제경영 트렌드를 공부해보고 싶은 분들이라면 KT경제경영연구소가 선정한 하계 추천도서 14을 먼저 읽어보시는 건 어떨까요?

 

 

KT경제경영연구소가 권하는 경제경영/ICT 추천도서



KT경제경영연구소는 매년 여름 휴가철에 읽을 만한 추천도서를 선정해 발표하고 있는데요. 올해 여름 추천도서는 KT경제경영연구소 전 연구원과 ICT 지식포털 디지에코(www.digieco.co.kr)’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경제경영‘ICT융합두 분야에 걸쳐 각각 7권씩 총 14권을 선정했습니다.



올해 경제경영 분야 추천 도서는 전반적인 경제 침체가 지속됨에 따라 기업의 기존 경영 방식에 경종을 울리는 도서들이 주를 이룬 반면, ICT융합 분야의 추천 도서는 요즘의 화두인 ‘4차 산업혁명에 관련된 도서가 다수 선정되었는데요. 이 밖에도 미래사업 관련 도서로는, 현재 주목 받고 있는 핀테크, 자율주행, 플랫폼 사업 등을 다룬 책들도 포함되어 있다고 하니 어떤 책들이 있는지 잠깐 살펴보겠습니다.

 

 

ICT 리더를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필독 도서

 

4차 산업혁명이 뒤바꾼 시장을 선점하라! <필립 코틀러의 마켓 4.0>


출처 : 예스24 공식 홈페이지(www.yes24.co.kr)

 

경제경영 분야에서 선정된 <필립 코틀러의 마켓 4.0> 4차 산업혁명을 앞두고 혼란스러운 시기에 해답을 제시하는 책으로 이름을 알렸는데요. 제품 중심의 마켓 1.0, 고객 중심의 마켓 2.0으로부터 인간 중심의 마켓 3.0으로 전환돼가는 시장의 변화를 통찰해온 학자 코틀러, 그가 생각하는 마켓 4.0은 광범위하게 변화한 디지털 경제의 특성과 무관하지 않습니다. 이 책은 다가올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구체적인 마케팅 전략까지 제시한다고 하니, ICT가 장차 경영경제계에 미칠 영향을 공부하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세요!

 

 

2의 인터넷 혁명을 일으킬 <블록체인의 충격>


출처 : 예스24 공식 홈페이지(www.yes24.co.kr)

 

블록체인기술은 가상화폐로 거래할 때 발생할 수 있는 해킹을 막는 기술, 다보스포럼에서 4차 산업혁명을 이끌 기반 기술 중 하나로 선정되었는데요. 블록체인 기술이 적용되어 있는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온라인 가상화폐 비트코인입니다.

 

전문가들은 이 블록체인 기술이 제 2의 인터넷 혁명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데요. 실제로 이 책은 블록체인 기술을 개발하여 실제 비즈니스에 활용하고 있는 이들이 집필하여, 기술이 적용된 산업의 동향과 향후 전망까지 꼼꼼하게 설명해주고 있다고 합니다.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에 대해 의문을 가지고 있던 분들이라면 이 책 속에서 해답을 찾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미래 한국사회를 이끌 7대 산업의 실체, <한국형 4차 산업혁명의 미래>



출처 : 예스24 공식 홈페이지(www.yes24.co.kr)

 

한국형 4차 산업혁명의 미래 KT 경제경영연구소가 축적한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4차 산업혁명을 정의하고, 이 시대의 세부적인 과제 수립에 도움을 줄 사례와 아이디어를 제공하는데요! 인구 고령화 및 저출산 극복, 사회 안전망 구축 등 한국사회가 해결해야 할 7가지 사회 문제를 위한 정책을 제시하며 함께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포용적 성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 속의 한국이 궁금한 분들이라면 꼭 읽어보시라고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아직은 알 듯 말 듯 아리송한 4차 산업혁명 시대와 ICT 기술. 올 여름, KT경제경영연구소가 추천한 14권의 책과 함께 다가올 미래의 모습을 상상하고 예측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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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erryj


우리나라에서도 환경을 생각하는 건강한 에너지사용에 대한 관심도가 크게 올랐습니다.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큰 디젤차 대신 전기차나 하이브리드 차량으로 친환경적인 선택을 하는 것이 트렌드가 되어가고 있죠! 거기에 정부와 지자체의 전기차 보조금 지원으로 차량출고가의 반값에 차를 구입할 수 있는 혜택도 주어지고 있어 국내 전기차시장의 전망이 밝다고 합니다. 오늘은 KT와 함께 국가핵심산업으로 떠오른 전기차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전기차, 왜 좋을까?



불안정한 유가, 자동차매연과 이산화탄소 배출로 인한 도시 대기환경 문제 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자동차 시장! 여기에 새롭게 이슈로 떠오른 것이 바로 전기차인데요. 전기로 주행이 되기 때문에 배기가스가 없으며 운전 소음이 없다는 것이 전기차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변속기가 없기 때문에 고장이 적고 엔진이 없어서 엔진오일을 갈아줄 필요도 없는 전기차는 유지비가 일반차량에 비해 상당히 저렴합니다. 특히 리터당 2,000원을 넘나드는 휘발유 값에 비해 연료비가 적은 것 역시 전기차의 장점입니다. 거기에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제로에 가깝게 만드는 것 만으로도 전기차는 국가차원에서 장려하는 미래 교통 수단으로서의 매력을 갖고 있어요!



정말 서울-부산 왕복을 11,000원에 할 수 있나요?



차량 무게는 줄고, 넓은 내부 공간을 사용할 수 있는 전기차는 연비 면에서도 일반 차량보다 훨씬 뛰어나요. 에너지 값이 저렴한 전기를 충전하는 것 만으로도 안정적인 운행이 가능하기 때문에 연비는 더욱 줄어들게 되는데요! 올해 1월 환경부에서 전기차 급속충전요금 인하를 발표하면서 기존의 kWh 313.1원에서 173.8원으로 44%의 충전 요금이 절감됐습니다.



거기에 에코그린카드를 이용하면 추가할인 혜택으로 더욱 저렴한 주행이 가능한데요! 추가할인을 받으면 충전 요금은 kWh당 86,9원으로 줄어들어 11,000원으로도 충분히 서울-부산 왕복을 할 수 있어요. 전기차를 대상으로 한시적으로 경기도에서 민자고속도로 통행료 100% 감면을 시행 중이고 오는 9월부터는 전국의 고속도로 통행료가 50% 감면될 예정이라고 하니 더욱 늘어난 전기차 혜택으로 서울-부산 왕복시 더 저렴한 주행이 가능하겠죠?



그렇다면 충전은 어디에서



현재 전기차보급률이 빠르게 늘어나는 추세로 1년사이에 전기차시장이 7배나 급상승했습니다. 그에 발맞춰 환경부와 산업부에서 전국 3,000여기의 전기차 충전소를 설치했는데요. 이전에는 환경부에서 급속충전기를, 산업부에서 완속충전기를 보급해왔지만 올해부터는 구분없이 설치를 지원함으로써 더욱 확대된 충전소 보급이 이루어질 예정이라고 합니다. 가까운 전기차 충전소는 환경부 전기차 충전소(http://www.ev.or.kr) 웹을 통해서 빠르게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그래도 충전소가 너무 부족한 것 아닌가요?



국내에서도 전기차 충전소 인프라가 늘어나고 있기는 하지만 전기차시장의 성장속도에는 부족하다는 의견들도 있어요. 개인주택 보급률보다 아파트 보급률이 더 높은 우리나라의 주택 구조상 개인 전기차 충전기 보다 공공 인프라 구축이 중요한 시점입니다. 올해 안에 환경부가 추가로 530대의 충전기를 설치한다는 예산안을 발표했고 전기차를 구매하지 않은 경우라도 주차 면을 100면 이상 보유하고 있다면(아파트, 빌딩, 사업장 등) 공용충전기 설치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어 전기차 충전소의 보급률이 빠르게 올라갈 예정인데요. 이용률이 적은 KT 공중전화를 이용한 충전소나 유료주차장 충전소 등 가까운 곳에서 더 쉽게 충전할 수 있게 다양한 방안들이 생겨나고 있어요.



환경부, 산업부 그리고 일반기업체들과 KT가 함께 앞장서고 있는 그린에너지 전기차 산업! 올해부터 환경부와 KT가 협력하여 전국의 전기차 충전소 인프라 확장으로 더욱 편리한 전기차 사용이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KT의 빅데이터와 기술력으로 쉽게 시작하는 친환경 그린에너지 활용! 미래를 생각하는 KT의 무궁무진한 발전으로 전기차의 매력은 더욱 커집니다.

 

KT의 기가에너지서비스가 궁금하다면?


KT가 환경부와 함께하는 전기차충전기 구축서비스를 신청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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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erryj


찌는 더위에도 불구하고 7,8월이 설레는 이유가 있다면 바로 여름휴가 때문이 아닐까 하는데요. 보기만 해도 숨이 탁 트이는 바다로, 싱그러운 초록이 가득한 산으로! 상상만해도 즐거운 시간들이 눈 앞에 펼쳐지는 것만 같습니다. 그렇지만 휴가를 떠나기 위해서는 이것저것 신경 쓸 부분들이 참 많죠. 그래서 오늘은 휴가 준비 스트레스 덜어내실 수 있도록 휴가철 집안 관리 더욱 편하게 하실 수 있는 방법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똑똑한 휴가철 집안 관리를 위해 오늘도 KT가 기술.들어갑니다.

 

 

우리집 강아지 고양이는 어쩌나집사들의 필수품 ‘IoT 홈 캠



반려동물을 키우는 분들이라면 마음 놓고 휴가를 떠나기가 쉽지 않죠. 밥을 먹으라고 말을 해줘야만 밥을 먹는 우리 강아지. 낯을 심하게 가리고 밖에만 나가면 하악질을 심하게 하는 우리 고양이어쩔 수 없이 집에 두고 가야 하는 경우들이 생기는데요. 집에 홀로 있을 반려동물 생각에 휴가를 떠나도 떠난 것 같지가 않은 분들이라면 언제 어디서나 우리 집 모니터링이 가능한 기가 IoT 홈캠을 강력 추천 드립니다!

 



기가 IoT 홈캠은 좌우 345, 상하 105도로 회전하며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하기 때문에 화면의 사각 없이 집 안의 모든 부분들을 살펴볼 수 있는데요. 홈캠을 사용하면 우리 집 말썽꾸러기 고양이가 어디서 사고를 치는지, 밥은 잘 먹고 노는지 등을 꼼꼼하게 살펴볼 수 있어요.



홈캠이 가진 또 하나의 장점! 바로 스피커와 마이크를 탑재하고 있다는 점인데요. 마이크에 대고 이놈!” 한 마디면 가족 없는 집 안을 신나게 어지르고 다니는 우리 집 강아지도 현행범으로 잡아낼 수 있습니다. 또 자동 배식기에 밥이 채워지면 밥 먹자한 마디로 반려동물 굶길 걱정 없이 휴가를 다녀올 수 있겠죠?



아무리 집안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한다고 한들, 당장 도둑이 들어오면 속수무책 당할 수 밖에 없는데요. 이를 방지하기 위해 기가 IoT 홈캠은 밤에도 더욱 선명하게 집안을 비추는 것은 물론 위급상황 시 KT 텔레캅을 호출하는 기능까지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똑똑한 홈캠 하나만 있으면 휴가철 도둑 걱정, 반려동물 걱정은 없을 것 같습니다.

 


 

 

우리 창문 닫고 나왔나? ‘IoT 열림감지기면 걱정 끝!



우리 창문 제대로 닫고 나왔나…?” 신나게 휴가지를 달려가는데 이 말만큼 무섭고 찝찝한 말도 없을 것 같습니다. 요즘은 현관문에 도어락을 많이 설치하기 때문에 휴가철 도둑 걱정은 전보다 줄어들었지만 여전히 문 단속은 우리 집 보안을 지킬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인데요! ‘기가 IoT 열림감지기와 함께라면 문 단속 걱정도 사라집니다.



기가 IoT 열림감지기는 가물가물한 기억을 되짚어볼 필요 없이 집 밖에서도 스마트폰을 이용해 문이 열리고 닫히는 상황을 체크할 수 있는데요



외출 시 경계 모드를 켜두면 우리 가족이 아닌 수상한 사람이 창문을 열거나 문을 열었을 때 침입 감지 안내 문자를 보내주기 때문에 위급한 상황에 훨씬 더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



IoT 열림감지기는 기가 IoT 도어락과 사용하면 집안 보안을 더욱 철저하게 지킬 수 있는데요! IoT 도어락이 있으면 누가 언제 들어왔는지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만 두고 휴가를 떠난 부모님들이 계시다면 이 기능을 통해 아이들이 집에 잘 들어왔는지를 알 수 있어 걱정하지 않고 휴가를 즐길 수 있겠죠?

 




 

 

휴가에서 돌아오면 나를 기다리는 쾌적한 공기! ‘기가 IoT 에어닥터



여름휴가를 마치고 집에 들어갔는데 나를 기다리는 찜통 같은 집안. 생각만 해도 답답하시죠? 가뜩이나 피곤한데 집 안에 고여있던 더운 공기를 마시는 것만큼 짜증나는 일도 없을 것 같아요. 하지만 기가 IoT 에어닥터하나면 상쾌한 집안 공기가 나를 기다리고 있을 거에요!



에어닥터는 집 안의 초미세먼지, 미세먼지, 휘발성유기화합물, 이산화탄소, 온도, 습도의 6가지 실내 공기 상태를 측정해주는데요. 전체적인 집안 공기의 척도를 종합해 4가지 컬러로 표시해주기 때문에 우리 집 공기가 좋은지 나쁜지 눈으로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에어닥터는 종합한 데이터를 가지고 실내 공기 관리를 위한 가이드까지 스마트폰을 통해 안내해주는데요! 뿐만 아니라 에어닥터와 연동된 공기청정기와 에어컨으로 집안 공기를 쾌적하게 유지하도록 도와주는 역할까지 한다고 합니다. 에어닥터 한 대만 있으면 신나게 놀고 돌아와 나쁜 공기로 건강을 해칠 염려도 확 줄어들 것 같네요.

 


 

 

여름철 휴가 맞이 기가 IoT 가입 이벤트



여름 휴가철을 맞아 KT에서도 ‘GiGA IoT Home’ 가입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8 31일까지 홈캠, 에어닥터, 도어락, 가스안전기, 열림감지기, 플러그, 멀티탭 7종 중 1개 상품만 가입해도 푸짐한 혜택을 드린다고 합니다.

 

또한 9월 말까지 KT ‘홈매니저서비스 이용요금 할인 프로모션까지 진행하고 있으니 이번 기회에 우리 집에 꼭 필요한 홈 IoT 상품도 소개 받고 푸짐한 선물까지 꼭꼭 챙겨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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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콘텐츠는 대학생 기자단이 작성했습니다]


안녕하세요, KT 대학생 기자단 콘텐츠 크리에이터입니다. 지난 포스팅을 통해 ‘MWC 상하이 2017’에서 만난 KT 전시관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이렇게 끝내기에는 너무 아쉬워서 다시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MWC 상하이 2017에서 타 기업 전시관을 둘러보며 제가 보고 느낀 ICT 트렌드를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함께 가실까요?^^



중국의 이동통신사는 어떨까?



이번 MWC에서 제가 KT 다음으로 궁금했던 전시관은 중국의 이동통신사 부스였습니다. 차이나 모바일(China Mobile)’ 차이나 유니콤(China Unicom)’, 그리고 차이나 텔레콤(China Telecom)’까지 3개 기업의 전시관을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먼저 차이나 모바일은 중국 내 이동통신사 중 시장점유율이 가장 높은 1위 사업자이자, 미국의 ‘Verizon’‘AT&T’에 이어 세계 3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이동통신사인데요. 최근 기사를 통해 KT5G 기술협약을 맺었다는 소식을 접한 바 있습니다.



중국의 이동통신사 역시 3개 기업 모두 ‘5G’를 메인 테마로 전시관을 구성했습니다. 5G 시대에 도래하게 될 ‘Smart Future’‘Global Connection’을 큰 축으로, ‘Smart Home’, ‘Connected Car’, ‘IoT’, ‘Cloud’, ‘Big Data’ 등 우리 생활과 산업 전반을 변화시킬 기술을 선보이고자 한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KT 2019 5G 기술 상용화를, 차이나 유니콤은 20205G 기술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는 만큼, 정말 5G시대의 개막이 머지않았다는 사실이 더 실감나게 다가왔습니다.



Samsung - 이미지센서


이번 전시회에 국내 대기업 중에서는 KT와 삼성 2개 기업만 참여했다고 하는데요. 다음으로 저는 삼성 전시관을 찾았습니다. 전시장 입구에서는 IoT기기 전용 프로세서인 ‘Exynos’를 활용한 VR 체험이 이루어지고 있었는데요. 역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아이템에 대한 관람객들의 관심이 높았습니다. 삼성은 이번 MWCS에서 이미지센서 브랜드인 ‘ISOCELL’을 런칭했다고 하는데요.



스마트폰을 이용한 사진 촬영이 보편화된 만큼, ISOCELL 이미지센서 제품군을 이와 같이 네 가지로 나눔으로써 다양한 환경에서 고화질의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만든 부분이 눈에 띄었습니다.



Huawai - 클라우드



국내에도 잘 알려진 기업 중 하나인 화웨이‘Cloud’를 메인 컨셉으로 전시관을 꾸몄는데요. 클라우드를 활용한 City Operation, Campus, Healthcare, Education 등 다양한 기술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부스의 외관을 구름으로 장식한 센스도 너무 돋보이지 않나요?



UnionaPay-결제





다음으로 방문한 곳은 중국의 은행/신용카드 결제망 회사 Unionpay입니다.이곳에서는 결제수단과 관련된 새로운 단말 및 기술들을 체험할 수 있었는데요. 우리나라에서도 클립카드/삼성페이와 같이 더욱 빠르고 간편한 결제수단이 늘어나고 있는 것처럼, 중국도 ‘Alipay’와 함께 결제수단에 대한 관심이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정말 간편결제가 트렌드인 것 같네요.




여기는 어떤 회사일까?’라는 궁금증으로 방문한 ‘ARM’은 영국 기업으로, 임베디드 기기에 사용되는 프로세서를 개발하며 모바일 CPU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기업이라고 합니다. 가장 흥미로웠던 것은 ‘Roobo Robot’이라는 인공지능 기기였는데, 예쁘게 생긴 로봇에게 말을 하면 음악 재생이나 날씨 등을 알려주어 KT기가지니가 생각나게 했습니다. 반가운 마음에 저도 말을 걸어보았는데 한국어나 영어는 알아듣지 못하네요^^;



조만간 전세계의 기계들이 한국어도 알아들을 수 있는 날이 오겠죠?



MWC 상하이 2017에서도 대세는 VR



또 다른 전시장에는 AR/VR기술을 활용한 많은 체험부스들이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AR/VR을 활용한 게임이나 어트랙션, 영화 관람 등은 이미 우리 일상에서도 많이 볼 수 있는 아이템이 되었는데, 여기서 더 나아가 교육, , 전시 분야까지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MWC 상하이 2017에서 만난 ICT 트렌드 이모저모를 전해드렸는데요. 이 포스팅을 통해 이곳의 분위기와 재미를 조금이나마 전달 드릴 수 있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그럼 지금까지 상하이에 와있는 KT 대학생 기자단 백광헌, 박소라, 장소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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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콘텐츠는 대학생 기자단이 작성했습니다]


안녕하세요. KT 대학생 기자단 콘텐츠 크리에이터입니다. 국내 통신사 중 유일하게 KT‘MWC(Mobile World Congress) 상하이 2017’에 참가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MWC 상하이(이하 MWCS)’는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가 주관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모바일 전시회입니다. 올해 MWCS인간적 요소(The Human Element)’를 주제로 6 28()부터 7 1()까지 진행된다고 하는데요. KT가 이번 MWCS 공식테마관인 이노베이션시티(Innovation City)”에 대한민국 대표로 참가했다고 하여 다녀왔습니. 이 포스팅을 보시는 여러분도 상하이에 와있는 느낌이 들만큼 생생하게! 이곳 MWCS 현장을 전해드릴게요~!^^



상하이에서 평창을 느끼다!



전시 시작 하루 전, KT의 부스를 준비하는 모습을 취재하러 갔을 때 전체적으로 하얗고 감각적인 디자인의 부스가 인상깊었습니다. 많은 색 중에 하얀색을 배경으로 한 이유가 궁금해 KT의 전시 담당자분께 여쭤보니, 5G 기술이 펼쳐진 평창을 형상화한 디자인이라는 대답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디자인에서도 알 수 있듯, KT는 이번 ‘MWC 상하이 2017’ 전시 컨셉을 평창 5G’로 잡고 관림객들이 한여름의 평창 5G를 미리 만나볼 수 있도록 전시관을 구성했습니다.



KT 전시관은 평창 5G’존과 스타트업으로 나누어져 있었는데요. ‘평창 5G’존에서는 크게 3가지 기술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5G Network’ 코너에는, 이미 다수의 수상경력으로 KT5G 기술이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트로피가 시선을 강탈했는데요. .



홀로렌즈 MR(Mixed Reality)을 통해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세계최초로 선보일 평창 5G 규격 기반 속도와 커버리지를 소개하고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일반 중계화면에서는 볼 수 없었던 다른 시선, 특히 선수들이 보는 시선으로 경기를 볼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고, 현장감을 높여 더욱 생생하게 올림픽을 관람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갖게 했습니다. 또한 평소에 쉽게 체험해볼 수 없는 홀로렌즈를 착용하는 것만으로도 5G 기술을 시각화하여 손에 잡힐 듯한 느낌을 주는 것이 너무 신기했습니다



평창 5G’존의 두번째 아이템은 ‘스마트 공기질 안전 IoT 솔루션’으로, 최근에 관심이 높아진 환경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기술이었습니다. IoT 단말을 이용하여 실내외에서 실시간으로 공기 환경을 체크할 수 있으며, 위치 기반으로 미세먼지나 휘발성 유기화합물, 소음 등에 대한 정보도 받아볼 수 있다고 합니다. 중국은 특히나 더 극심한 미세먼지 문제를 겪고 있는 만큼 많은 관람객들과 VIP들이 가장 관심있게 바라보았습니다



마지막은 스마트 게이트인데요. ‘스마트 게이트 WiFi, 블루투스, NFC 등 부가 기능 없이 네트워크 신호만으로 빠르고 간편하게 검역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휴대전화를 소지한 채 게이트를 통과하기만 하면자동으로 그 사람의 감염병 오염 지역에서의 통화데이터 접속 이력을 확인하여 위험 여부를 판단하고 감염병 확산 방지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단순히 KT의 역사를 지루하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VR을 통해 보는 체험존을 마련하여 5G 기술을 관람객들이 능동적으로 보고 즐길 수 있었습니다. (역시 믿고 보는 VR^^)



함께 성장하는 KT



KT 스에서는 KT 기술만 만날 수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케이챔프 랩(K-Champ Lab)참여 업체 중 두 곳을 선정하여 KT 전시관을 함께 꾸몄는데요. 스타트업의 새로운 기술을 소개하고 이들의 세계진출을 지원하고 있었습니다. KT뿐만 아니라 한국의 앞선 기술을 전 세계에 보이기 위함이었는데요



첫 번째 회사는 ZOIT(지오아이티), IPTV-스마트기기 연동 게임을 하며 즐겁게 건강을 지키는 헬스바이크를 전시했습니다. 단순히 자전거를 타는 시늉만 하는 것이 아니라 화면의 지형에 따라 오르막을 오를 때는 페달에 부하가 반영되기도 하고, 울퉁불퉁한 길을 달릴 때는 진동을 통해 실제로 자전거를 타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다양한 모드의 게임을 즐길 수 있어, 운동과 재미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신박한 아이템이었지요!^^ KT 전시관을 찾은 많은 관람객이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모습을 보니 저까지도 덩달아 기분이 좋았답니다.



스타트업 두 번째 참여 기업은 ‘Analogue plus(아날로그 플러스)’입니다. 간단히 부착만 하면 일반 헬멧을 스마트 헬멧으로 바꿔 주는 블루투스 기반 소형 커뮤니케이션 기기 어헤드를 전시했는데요. 자전거를 타면서 이어폰을 꽂았을 때 주변 소리가 들리지 않아 위험한 상황이 생길 수 있는 것에서부터 착안하여 만든 제품이라고 합니다. 소리를 진동으로 바꿔 헬멧 속의 진동을 통해 소리를 전달하기 때문에 별도의 스피커나 마이크가 필요 없다고 하는데요. 많은 사람이 공감할 수 있는 상황에서 출발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제품이었습니다.



평창 5G 기술부터 스타트업의 신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제품까지!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풍부했던 KT 전시관은 벌써 이틀째 많은 관람객들이 찾아주고 계십니다. 저 역시도 이곳 상하이에 와서 KT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서 세계 무대에 당당히 자리하고 있는 모습이 너무도 자랑스럽게 느껴졌습니다. 앞으로 평창에서 보여줄 KT 5G의 모습과 향후 우리 삶을 변화시킬 5G 시대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고조된 시간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상하이에서, KT 대학생 기자단 백광헌/박소라/장소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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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err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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