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사람과 컴퓨터의 소통 언어인 코드(code)를 이용하여 프로그램을 만드는 작업인 코딩(coding)이 중요해지고 있죠. 국내에서도 올해 중학생에 이어 내년에도 초등학생 코딩교육을 의무화하며 다가오는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데요.


이에 따라, KT는 국내 최초로 이용자가 코딩을 바탕으로 AI 스피커를 만들 수 있는 'AI 메이커스 키트(MAKERS KIT)'를 출시했다고 합니다. 이로써, 어렵게만 느껴졌던 코딩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함께 놀면서 가르칠 수 있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오늘은 AI 메이커스 키트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AI 메이커스 키트로 만드는 AI 스피커

지난 29일 KT는 기가지니 100만 가입자 돌파를 기념하며, 일반적인 코딩 능력이 있으면 인공지능(AI) 음성인식 단말을 만들 수 있는 하드웨어와 AI 소프트웨어 모듈인 'AI 메이커스 키트'를 출시했습니다.



특히, 이번에 출시된 AI 메이커스 키트는 과학잡지 '메이커스: 어른의 과학 Vol.03 내 맘대로 AI 스피커' 특집호와 세트로 발매하여 이목을 끌었는데요. 발행된 메이커스 잡지는 AI 음성인식 기술의 작동원리 및 AI 메이커스 키트의 제작 방법, 응용 사례 등 AI와 관련된 알찬 주제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 깊이 있는 학습을 가능케 했습니다.


AI 메이커스 키트 세트는 대형 서점과 인터넷서점, KT샵메이커스 홈페이지에서 구입이 가능한데요. AI 메이커스 키트의 작동에 필요한 ‘라즈베리파이3B’와 SD카드 등이 포함된 A버전(11만8,000원)과 라즈베리파이3B 컴퓨터를 보유한 이용자를 위한 B버전(4만8,000원) 2가지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AI 메이커스 키트로 대한민국 AI 경쟁력을 높인다.

 

KT는 올해 하반기부터는 서울대 공과대, 카이스트(KAIST) 과학영재교육연구원, 고려대 빅데이터융합사업단과 함께 AI 메이커스 키트를 활용한 AI 교육과정을 신설∙운영하는데요. 이러한 과정은 미래에 AI 분야의 전문가가 되고 싶은 학생들의 역량을 키우는 원동력으로 작용할 예정입니다.


또한, 음성인식 플랫폼이 없어 인공지능 사업에 동참할 수 없는 중소∙벤처기업에게도 AI 메이커스는 반가운 존재인데요. AI 메이커스를 이용해 적은 비용으로도 AI 음성인식 기술 사용이 가능하여 비용에 대한 부담감을 줄였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KT는 AI 메이커스 키트를 통해 대한민국 AI 생태계 활성화를 이루는 것을 목표로 삼고 나아가고 있는데요. 벌써부터 AI 경쟁력이 한층 높아진 대한민국의 미래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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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으로 집안의 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웹캠은 외출이 잦은 분에게 유용한 기기인데요. 하지만, 최근 웹캠을 해킹하여 불법 동영상 거래 사이트를 통해 해당 영상이 유통되는 사건이 발생해 사회적으로 논란이 일었죠. 이제는 KT 네트워크 블록체인이 제공하는 본인인증 서비스 덕분에 보안에 대한 걱정 없이 안심하고 IoT 제품을 사용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고 하는데요. 




지난 24일 광화문 KT 빌딩에서 열린 '블록체인 사업전략 기자설명회'에서 KT는 세계 최초로 네트워크에 블록체인을 적용한 'KT 네트워크 블록체인'을 공개했습니다. 특히, 이번에 선보인 KT 네트워크 블록체인은 KT의 5대 플랫폼과 유무선 네트워크 적용이 가능하여, 국가 전체에서 블록체인 인프라와 플랫폼으로도 활용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오늘은 KT 네트워크 블록체인이 바꿔놓을 대한민국의 미래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KT 네트워크 블록체인

 

"K씨는 메일확인을 위해 포털 사이트에 접속합니다. 블록체인 기반 인터넷 기술로 해킹과 개인정보 도용에 대한 걱정 없이 자동으로 로그인되는 메일을 통해, 구청으로부터 전송된 메일을 확인하는데요. 마침, 구청으로부터 전송된 쓰레기 수거일 날짜 선정과 관련한 블록체인 주민투표 메일이 와 있어 집에서 편안하게 투표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위의 예시는 KT가 세계최초로 상용망에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한 'KT 네트워크 블록체인’의 접목으로 편리해진 미래 모습을 보여줍니다. 

기존에 사용되고 있는 퍼블릭 블록체인은 처리속도와 용량이 낮아 사업화에 부적합하였으며, 프라이빗 블록체인은 비공개 데이터 관리로 인해 투명성이 낮으며 소규모 구조로 인해 상대적으로 보안성이 낮은 한계가 있었는데요. 




이번에 공개된 KT 네트워크 블록체인의 경우, 이러한 기존의 한계점을 전국에 위치한 초고속 네트워크에 블록체인을 결합한 노드를 구축해 운영하는 방식으로 보완하여 성능과 신뢰라는 두 가지 장점을 동시에 지니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하여 예시에서 보여진 것처럼 IP를 네트워크 단에서부터 숨기는 것이 가능한 고유 ID기반의 네트워킹 기술이 적용되어 해킹과 개인정보 도용, DDos(분산서비스공격)와 같은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안전해질 수 있게 됩니다.




또한, 기존의 수직적 블록 검증 방식에서 벗어나 동시다발적으로 검증 가능한 병렬 방식을 사용하는 차별화된 알고리즘 결합이 되었는데요. 덕분에, 현재 KT 블록체인의 성능인 2,500TPS(Transactions Per Second, 초당 거래량) 에서 올해 말까지 1만TPS, 2019년 말까지 최대 10만TPS의 성능을 구현이 가능해졌습니다. 



블록체인이 가져올 대한민국의 미래 모습

앞으로 KT 네트워크 블록체인은 현재 KT가 보유한 유무선 인프라, 5G 등의 차세대 네트워크와 KT의 5대 플랫폼 사업 영역(미디어, 에너지, 금융, 재난/안전/보안, 기업/공공)에 적용되며, 대한민국 삶을 변화시킬 예정인데요. 블록체인이 가져올 대한민국의 미래 모습에 대해 알아볼까요?


- 블록체인 스마트 에너지 사업 운영


현재 태양광 발전소의 전력거래는 한전의 월 1회 검침을 통해 발전사업주가 자신의 발전량에 대한 정보를 얻고 전력대금을 청구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는데요. 여기에는 정산의 신속성과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존재했죠. 


하지만, 내년 초부터는 블록체인 기술이 적용된 '소규모 전력중개사업’으로 스마트 에너지 사업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됩니다. KT의 IoT 기술이 실시간으로 발전량을 수집하고, 전력대금 청구에 필요한 발전량, 발전시간 등의 정보들이 블록체인 시스템에 저장되며, 스마트 컨트랙트로 신속 정확한 정산이 가능해지기 때문입니다.


또한, KT는 올 하반기 에너지 수요관리(DR)의 새로운 사업으로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다양한 형태의 계약을 체결하고 이행하는 '블록체인 스마트 컨트랙트’를 활용한 서비스인 '감축용량 거래 시스템’ 개발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예를 들어, 사전에 감축 용량 초과/미달 시 매도/매입하는 조건을 설정해 놓으면, 스마트 컨트랙트가 자동으로 매칭하고 거래를 성사시켜 주는 편리한 시스템입니다. 


이는 계약 용량 초과 및 미달성 참여기업 모두의 수익성을 향상시키기 때문에 수요관리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으며, 수요관리 자원의 신뢰성 제고와 수요관리사업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입니다.  


아울러 KT는 'EV 충전’ 등 다양한 스마트 에너지 상용 서비스에도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로 새로운 사업가치 창출의 가능성을 보여주기까지 했는데요. KT의 스마트 에너지 사업이 블록체인 기술과 만나 혁신이 되었습니다. 



- 블록체인 지역화폐 서비스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중요한 요소 지역화폐. 하지만, 현재 상용되고 있는 지역화폐의 경우, 사용, 환전, 지급의 불편함, 현금화를 통한 음성 유통, 제작을 위한 비용 투입 등의 단점으로 인해 소비자들의 외면을 받고 있는데요. 


미래에는 KT의 블록체인 지역화폐 서비스로 보다 활발한 지역화폐 유통이 이루어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바로 온라인을 통한 화폐지급으로 사용, 환전, 지급의 편리함과 해킹 및 위/변조가 불가능한 블록체인 기반 본인인증 기술의 적용으로 음성 유통 방지 등 기존 지역화폐 사용에 따른 불편함을 KT의 블록체인 지역화폐 서비스가 해소해줬기 때문인데요. 이를 통해 지역소비를 살려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고 음성적 유통 등을 근절해 자원의 선순환 촉진이 가능해졌습니다. 


이미 김포시는 KT엠하우스와 블록체인 기반 지역화폐 발행 방안을 논의하고 있으며, 다른 지자체들 또한 도입을 검토하고 있는데요. 벌써부터 블록체인 지역화폐 서비스를 이용하는 날이 기대됩니다!



- 블록체인 로밍 기술

KT는 블록체인 기술을 차세대 기술인 빅데이터, 로밍, AI 등에도 접목하여, 국내를 넘어 글로벌 사업으로까지 확장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실제로, 블록체인 기술이 로밍에 적용되는 기술이 완성됨으로써, 한 달씩 걸리던 통신사 간 로밍 정산을 발생 건 별로 실시간 정산 처리가 가능해졌다는 편리함에서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은 바 있죠!


이는 통신사간 로밍 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는 과정에서 '블록체인 스마트 컨트랙트’ 기술이 도입된 서비스로, 교환하는 사용내역 데이터를 자동으로 검증 • 확인하고, 그 과정에서 오류가 없다면 실시간 정산까지 진행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인데요. 




앞으로 KT는 SCFA(Strategic Cooperation Framework Agreement) 라는 아시아 최대 통신사업자 협의체를 통해, 일본 NTT Docomo와 중국의 China Mobile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며, 연내에 블록체인 로밍을 상호 검증한 후 적용할 예정입니다. 또한, 이러한 블록체인 로밍 기술에 대한 국제 표준화를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를 통해 추진함으로써 전 세계적으로 확산시킬 계획인데요. 머지않은 미래에 전 세계인이 KT의 블록체인이 접목된 로밍 서비스를 사용하는 날이 찾아올 것 같습니다!




이 밖에도 KT는 블록체인 기반 개인정보 보호 기술을 글로벌 감염병 확산방지 플랫폼에 적용해 보안성에 대한 국제사회의 신뢰를 확보하는데 기여하고, 헬스기록 관리에도 블록체인을 적용해 개인 의료기록 보관 및 전송 문제를 해결해 원격의료 사업을 활성화할 예정인데요. 




이렇게 KT 네트워크 블록체인으로 산업 전 영역의 발전을 촉진함으로써, 2022년까지 국내 블록체인 시장 규모를 과기부의 예측 규모인 1조원까지 성장할 계획입니다. 무엇보다 KT는 이러한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서울 우면동 연구개발센터에 블록체인의 기반이 되는 P2P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시험할 수 있는 '블록체인 실증센터’를 구축했는데요. 이로써 KT는 블록체인 기반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며 국가 산업발전과 국민 생활에 기여할 예정입니다! 


오늘은 KT 네트워크 블록체인으로 변화하는 대한민국의 미래 모습에 대해 살펴보았는데요. 기술로 국민의 삶이 발전하는 미래, KT가 함께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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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에서 톰 크루즈가 연기한 주인공 존 앤더튼이 추격자들을 따돌리느라 운전에 신경 쓸 겨를이 없는 사이에 자동차 스스로 도로를 질주하던 장면을 기억하시나요? 마이너리티 리포트는 2054년의 미래 사회를 배경으로 한 영화로, 기술업계에서는 영화가 개봉되던 2002년 기준 약 40년 뒤 인공지능(AI)이 탑재된 차량이 우리의 일상에 파고들 것이라고 내다보았는데요. 


하지만 우리는 이미 4차 산업시대에 들어섰고,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사물 인터넷(IoT), 3D 지도, 5G 통신으로 이루어진 KT의 기술이 확산되면서 영화 속 이야기일 것만 같았던 인공지능 차량은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KT x 현대•기아자동차, AI 홈투카 서비스 출시

 

지난 2017년 9월, KT는 '커넥티드 카 사업 설명회' 현장에서 10년 이상 차량용 통신 회선을 공급해 온 현대자동차를 비롯하여 독일의 메르세데스 벤츠 등 13개 자동차 브랜드와 정보통신기술과 자동차를 연결시켜 양방향 소통이 가능하도록 하는 '커넥티드카 플랫폼 서비스'를 위해 협력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는데요. 


24일, KT에서 커넥티드카 플랫폼 서비스 협력의 첫 결과물이자 자동차 산업의 프레임을 바꿀 'AI 홈투카(Home to Car)' 서비스를 출시했습니다. 



KT 기가지니로 자동차를 제어하다! 

 

이번에 출시한 AI 홈투카(Home to Car)는 KT 기가지니의 음성인식 기능과 인공지능(AI)의 기술과 현대자동차의 커넥티드카 기술이 접목된 서비스로, 간단한 음성 명령으로 원격 온도 설정, 문 잠금, 비상등, 경적 켜기, 전기차 충전(전기차 모델 대상) 등 기본적인 차량기능을 제어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홈투카(Home to Car) 이용자가 집에 설치된 기가지니 단말에 "지니야 내차 온도를 20도로 맞춰줘"라고 말하면 차량이 스스로 시동을 걸고 내부 온도를 조정해 운전자가 원하는 상태로 주행을 대기하고 있는 것인데요! 


기존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만 이용 가능 했던 차량용 원격제어 서비스가 집안에서 음성만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된 만큼 고객 편의성이 한층 개선되었답니다! 



홈투카(Home to Car) 서비스를 이용하고 싶다면?

 

홈투카(Home to Car) 서비스는 현대자동차 커넥티드카 서비스 '블루링크' 혹은 기아자동차 커넥티드카 서비스 '유보(UVO)'가입자라면 'KT 기가지니' 앱과 ‘KT GiGA IoT 홈 매니저’ 앱을 설치한 후 최초 1회 연동 과정을 거치면 이용이 가능한데요. 


홈투카(Home to Car) 서비스가 탑재된 차량으로는 7월에 출시된 기아자동차의 '스포티지 더 볼드'와 8월 출시 예정인 현대자동차의 '투싼 페이스리프트'가 있으며, 향후 진행되는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의 정기 업그레이드를 통해 타 차종에도 확대 적용될 예정입니다.  


한편, KT와 현대자동차는 보다 편리한 홈투카 서비스를 이용해 보실 수 있도록 오는 8월까지 체험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인데요. 사람을 생각하는 혁신기술을 몸소 체험해보고 싶으신 분들은 전국 현대자동차 29개 시승센터와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로 오셔서 체험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다양한 차량 UI가 기가지니와 연동되어 말 한마디로 조절될 수 있다니! 지금이 곧 미래가 아닐까 싶은데요. KT는 이번 현대•기아자동차와의 협업을 시작으로 인공지능, 사물인터넷과 같은 ICT 기술을 보다 다양한 커넥티드카 분야에 도입해 새로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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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에볼라에 감염되어 고아가 된 서아프리카 어린아이 수가 약 2만명. 암석의 도시(City of Rocks)이라 불릴 정도로 암석이 많아 통신 인프라 구축이 어려운 탄자니아 북서부 므완자 지역. 이러한 열악한 의료환경과 통신환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프리카가 KT의 ICT 기술로 인해 변화를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어떠한 발전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 케냐 감염병 확산방지 프로젝트

KT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케냐 나이로비에서 열린 ‘한국-케냐 비즈니스 포럼’에서 감염병 확산방지 프로젝트 현지 적용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했는데요. KT의 통신 빅데이터 분석 기술을 활용한 감염병 확산방지 프로젝트를 통해, 감염병 우려 지역 방문자에게 실시간 모니터링과 SMS 발송으로 국가 내 감염병 확산을 방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날 KT는 SMS 사용이 어려운 케냐 시각장애인을 위해 국내 스타트업 닷(dot)에서 개발한 스마트 점자 시계 기부로 따뜻함을 나누기도 했는데요. 감염병 걱정 없는 아프리카의 미래가 그려지게 되었습니다. 



 

- 탄자니아 주민등록 데이터센터

KT는 2015년 4월부터 3년 3개월에 걸쳐 메인 데이터센터는 물론, 백업센터, 13개 지역 주민등록소 건축, 지문인식 관리시스템, 주민등록 웹사이트 개발 등 IT 시스템 구축까지 모두 담당하며 탄자니아 주민등록 데이터센터 구축을 마쳤습니다. 


비록 사업 진행 과정에서 메인 데이터센터, 백업센터, 13개 지역등록소가 최대 1,100km 이상 떨어져 있어 네트워크 구축이 쉽지 않았으며, 탄자니아 북서부 므완자 지역에 암반이 많아 건물 및 광케이블 구축일정 조정 등의 적지 않은 난관이 있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KT가 국내외에서 축적해온 데이터센터 구축과 운용 경험으로 아프리카의 험난한 환경을 극복할 수 있었답니다. 


이러한 전자주민등록 시스템으로 인해 앞으로 탄자니아의 교육, 보건 등 공공서비스 개선과 함께 범죄, 탈세 등 사회문제 해결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 르완다 LTE 전국망 구축

KT는 아프리카 최초로 르완다에 4G LTE 전국망을 구축하여, 르완다 국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했는데요. 이번 르완다 LTE 전국망 구축은 해외 사업자와 현지 정부의 긴밀한 협력으로 달성한 아프리카 민관협력사업 (PPP, Public-Private-Partnership) 우수 사례로 지정됐을 만큼,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 시에라리온/라이베리아 조업 감지 시스템

지난 5월 KT는 서부 아프리카 시에라리온/라이베리아에 ‘서부아프리카 통합 IUU(illegal, unreported and unregulated fishing) 어업 감지시스템’ 구축사업에 착수했는데요. 서부 아프리카 환경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로 선박 위치정보 파악, 불법조업 선박 탐지 경보를 비롯하여 실시간 전파시스템으로 재난상황에 실시간으로 대처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향후 KT는 가봉 광케이블 구축, 보프와나 기가와이어 제공 등 아프리카의 험난한 환경을 극복하며, 대한민국의 ICT 기술 우수성을 전파할 예정인데요. 발전의 에너지로서 KT의 ICT 기술은 아프리카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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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 영화를 보신 분이라면, 한 번쯤 '내게도 자비스 같은 인공지능 비서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보셨을 텐데요. 자비스는 일정 관리, 해결책 제시 등 아이언맨의 든든한 조력자의 임무를 수행하며, 모두가 함께 일하고 싶어 하는 비서로 등극하게 되었죠. 


아이언맨에게 자비스가 있다면, 우리에게는 기가지니가 있다는 사실! 국내 대표 AI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가지니는 아파트와 자동차 등 다양한 영역에서 자비스 부럽지 않은 AI 기능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이제는 기가지니 서비스를 호텔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고 합니다!

 

 

첨단 ICT호텔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오픈

 

지난 18일, KT와 KT에스테이트는 서울 중구에 위치한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에서 국내 최초 AI 호텔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기존 호텔의 안락함은 물론 혁신적인 ICT 기술로 탄생한 '기가지니’ 서비스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앞으로 호텔 방문고객에게 5G에 기반을 둔 서비스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며, 향후 5G 대중화를 선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기가지니 24시간 케어 서비스

기존 호텔은 조명 및 냉난방 제어, 객실 비품 신청 등의 호텔 서비스를 이용하는데 있어 기기 작동이나 호텔 직원과 접촉을 통해야 한다는 투숙객의 불편이 있었는데요. 



기가지니 호텔의 경우, 음성인식과 터치스크린이 도입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으로 객실에서 쉽고 빠르게 조명 및 냉난방 제어, 객실 비품 신청, 호텔 시설정보 확인은 물론 TV 제어 등 호텔의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침대에 눕거나 다른 일을 하면서 "지니야, 호텔 정보 보여줘”라고 말하면 바로 호텔 정보를 들을 수 있게 된 것이죠! 


그 외에도 이용금액을 확인하거나 체크아웃을 진행할 수 있는 등 진화된 컨시어지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랍니다. 



특히, 최근 한국을 찾는 외국인 방문객 수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호텔을 방문하는 외국인 투숙객을 위해 국내 최초로 KT의 5G 기술이 도입된 지니폰 서비스를 제공하는데요. 이는 숙박 중 국내∙외 통화 및 데이터 사용, 교통카드, 관광 정보 등의 다양한 편의를 제공받을 수 있는 서비스로, 한국이 낯선 외국인들은 보다 편리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답니다. 



호텔 관리에도 첨단 시스템 도입

 

KT의 5G 기술력을 도입한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은 고객 서비스뿐만 아니라 호텔 관리도 남다른데요. 


지능형 영상분석 보안서비스 '기가아이즈(GiGAeyes)’로 호텔 내부와 외부에서 실시간으로 외부인의 침입과 배회를 감지, 실시간 화재감시 및 범죄예방 등의 고도화된 보안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또한, KT가 세계 최초로 선보인 통합 에너지관리 플랫폼 'KT-MEG’을 통해 빅데이터로 호텔 전력 사용 분석이 가능해졌는데요. 이로 인하여, 전력 사용량 조회 및 예측, 피크시간대 전력 관리 등 최적의 에너지 관리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22년까지 4개의 첨단 ICT 호텔 오픈

 

KT와 KT에스테이트는 이번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을 시작으로 2022년까지 서울 시내 4개 핵심 상권에 최첨단 ICT 기술을 접목한 글로벌 브랜드 호텔을 선보일 계획인데요. 세계최초로 KT가 선보인 5G를 비롯한 대한민국의 혁신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또 다른 관광명소로 첨단 ICT 호텔을 키워나갈 예정이랍니다.



영화 속에서만 보던 인공지능 기술이 현실화 된 요즘. 여러분이 꿈꾸는 인공지능과 함께하는 미래는 무엇인가요? 앞으로 KT의 AI기술이 선보일 혁신적인 편의성과 새로운 경험을 기대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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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인공지능(AI) 통합 서비스 지니어스가 상황에 맞는 음악을 추천해주고,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큐레이션 서비스로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받을 수 있죠. 현재 우리는 기술의 발전으로 편리한 소비가 가능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앞으로는 KT의 ‘AR 마켓 (AR Market)’로 집에서도 마치 매장에 가있는 것처럼 주위를 둘러보고 상품을 선택하여 구매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오늘은 삶의 편리성을 높여주는 AR 마켓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AR마켓으로 편리하게 쇼핑하세요!

 

지난 2018 평창동계올림픽 당시, 평창 의야지 5G 빌리지에는 전통시장 거리가 AR 마켓으로 구현되었는데요. 실제 시장을 방문한 것처럼 360º 화면으로 주위를 둘러보며 상품 구매가 가능한 서비스 제공으로 많은 이들의 호평을 받았었습니다.


5G 빌리지에서 첫 선을 보인 AR마켓은 모바일 기기에서 360º AR(Augmented Reality, 증강현실)을 통해 홈쇼핑 영상을 시청하며, 고객이 직접 매장에서 쇼핑하는 것처럼 주위를 둘러보다 상품을 골라 상세정보를 확인하고 구매까지 할 수 있는 서비스인데요. 마치 실제 매장에 있는 것과 같은 생생한 현장감 전달과 함께 몰입도 높은 쇼핑을 제공한답니다.



이제 모바일 쇼핑도 AR 마켓으로 즐기자!

앞으로 쇼핑의 편리함을 증대시키는 AR 마켓을 모바일 쇼핑몰에서 만나볼 수 있는데요. T커머스 1위 사업자인 K쇼핑의 모바일 쇼핑몰과 식품 분야 홈쇼핑 1위 사업자인 NS홈쇼핑에서 국내 최초로 KT의 AR 마켓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합니다. 

 

- K쇼핑 AR 마켓


7월 16일부터 한 달간 시작되는 K쇼핑 AR 마켓에서 리빙, 패션, 가전 카테고리의 상품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실제 매장에서 쇼핑하는 것처럼 쇼핑호스트와 함께 전시된 6~7개의 상품을 살펴보며, 영상 내 버튼을 클릭해 상품 상세 확인부터 바로 구매까지 가능하다고 합니다. 


판매 상품으로는 K쇼핑 히트 리빙 상품인 ‘렉스파 스쿼트머신’, ‘락앤락 스텔라 리빙박스’ 등을 비롯하여, 무더운 여름맞이 패션 상품과 개성 있는 복고풍 디자인의 레트로 가전 제품 등 총 20종의 제품이 준비되어 있는데요. 오늘부터 시작되는 K쇼핑 AR 마켓을 놓치지 마세요! 



- NS홈쇼핑 AR 마켓


이번 여름 휴가로 글램핑을 떠날 준비를 하고 계시나요? NS홈쇼핑은 여름 휴가철 시즌을 맞아 이번 달 30일부터 8월 한 달 동안 글램핑 기획전 AR 마켓을 준비했답니다! 


손쉬운 조리가 가능한 ‘랍스터 테일’과 바비큐 파티를 위한 ‘이베리코 꽃목살 가니쉬 세트’, 간편 조리 음식 등 완벽한 글램핑을 만들어 줄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고 하는데요. 이번 글램핑 준비는 NS홈쇼핑 AR 마켓과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KT는 AR 기술을 교육, 헬스, 산업현장 등 AR 기술이 필요한 다양한 영역과 접목시키며, 생활 전반의 편리함을 만들어 나아갈 예정인데요. KT의 기술로 달라질 미래, 벌써부터 기대되지 않으시나요? 앞으로도 KT와 함께 만들어갈 AR 기술이 있는 미래를 응원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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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30일, KT의 VR 테마파크인 'VRIGHT(브라이트) 2호점'이 서울 광진구, 건대 입구에 오픈했습니다.


방문 희망 고객의 경우에는, 7월 6일 낮 12시부터 방문하여 다양한 VR 게임을 즐길 수 있답니다!


브라이트는 KT가 보유한 5G 네트워크 및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 등 ICT 역량과 GS리테일의 오프라인 공간운영 및 유통사업 노하우가 더해진 도심형 VR 테마파크인데요. 지난 3월 1일 서울 신촌 1호점을 시작으로 방문고객에게 VR을 통해 눈부신 새로운 현실을 선보여왔습니다. 


특히 브라이트 신촌 1호점은 오픈 한지 불과 약 3개월 만인 6월 말, 방문고객 1만 8천명을 돌파했으며, 지속적으로 20~30대 젊은 층의 방문고객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 따라 서울의 대표적인 대학가 상권인 건대 입구에 2호점을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KT가 2번째로 선보인 신개념 VR 테마파크, 브라이트




브라이트 건대 2호점에는 앞서 언급한 KT의 ICT 역량을 적용한 도심형 VR 테마파크인 만큼 Trendy & Exciting 복합 엔터테인먼트 공간으로 현실을 뛰어넘는 눈부신 경험을 제공할 예정인데요. 


특히, 신촌점에서 매 주말 사전예약 마감을 기록하며 대표 콘텐츠로 자리매김한 '스페셜 포스 VR : UNIVERSAL WAR' 등을 선별해 적용했답니다. 이제껏 상상으로만 꿈꾸던 세계를 VR을 통해 눈 앞에서 만나볼 수 있겠죠?




- 스페셜포스 VR

스페셜포스 VR은 KT의 5G 기반 기술과 드래곤플라이의 유명 게임 IP 스페셜포스의 접목으로 탄생한 무선 방식 VR 게임이랍니다.




기존 1인칭 VR게임은 백팩 형태의 무거운 PC와 배터리, 유선 헤드셋(HMD) 장착으로 장시간 움직임이 어려웠는데요. KT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재탄생한 스페셜포스 VR은 게임 PC 영상을 스마트폰에 직접 전송하는 VR 워크스루(Walk-through) 기술이 적용되어 무선으로 움직임의 제한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KT가 독자 개발한 흔들림 방지(Anti Juddering) 기술로 멀미 또는 어지러움 증세를 완화시켜 사용자들이 부담 없이 VR 게임을 경험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그 밖에도, 게임의 명가라고 불리는 스마일게이트를 비롯하여 VR 스포츠게임 개발사 앱노리 등과의 제휴를 통해 30여 종 이상의 신규 콘텐츠가 추가 되었는데요. 이토록 다양한 VR 게임이 준비된 브라이트 건대 2호점을 방문한다면, 시간가는 줄 모르고 게임을 즐길 수 있겠죠?



브라이트 건대 2호점 이용 요금 및 이용시간



브라이트 건대 2호점은 6월 30일부터 일주일간 대학생 체험단 및 한국관광통역 안내사협회 등 사전에 선정된 고객들을 대상으로 체험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이용 요금

구분

일반

비고

ROOM

싱글룸 (HMD 1 SET)

20,000원

 - 1시간 이용 기준

 - 싱글게임만 가능

멀티룸 (HMD 2 SET)

35,000원

 - 1시간 이용 기준

 - 멀티게임(대전, 협력) 가능

어트랙션

5,000원

 - 1회 이용 기준

스페셜포스 VR

10,000원

 - 1회 이용 기준

콤보

놀이기구 콤보

24,000원

 - 싱글룸 + Attraction 2회권

39,000원

 - 멀티룸 + Attraction 2회권

스페셜포스 콤보

34,000원

 - 싱글룸 +스페셜포스VR 2회권

49,000원

 - 멀티룸 +스페셜포스VR 2회권


* 부가세 포함 금액



현재 KT는 다가오는 5G 시대에 고객들이 불편함 없이 VR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관련 기술과 콘텐츠 개발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요. 연말까지 브라이트 직영점을 추가로 오픈하고, 자영업자 대상 사업모델로 VR 플랫폼과 콘텐츠를 구체화하는 작업을 통해 모두가 쉽게 KT의 VR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랍니다!

Posted by yoohooo



우리 눈 앞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하면서 전 세계가 미래 기술에 주목하고 있죠. 이에 맞춰 세계 최초 5G 상용화를 선보인 KT는 보유한 ICT역량을 바탕으로 우리 삶을 편리하게 만들어줄 미래 기술 개발에 힘을 쏟고 있는데요. 


이러한 KT의 기술을 만나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렸다고 합니다. 바로 6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이동통신 박람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상하이 2018(Mobile World Congress Shanghai, MWC 상하이 2018)인데요. 오늘은 첨단 미래를 이끌어갈 KT의 기술을 만나보겠습니다!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상하이 2018


MWC 상하이 2018은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의 주관으로 개최 7년을 맞이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박람회인데요. 


올해 국내 통신사 중 유일하게 참가한 KT는 그간 MWC 상하이 2018 공식 테마관인 '이노베이션시티(Innovation City)'에 6년 연속 전시하며, 대한민국 대표로 첨단 기술을 전 세계인에게 알려왔습니다. 



 

특히, 이번 MWC 상하이 2018 전시회 주제는 '더 나은 미래를 발견하다(Discover a Better Future)'로, KT는 앞으로 미래를 선도할 5G 기술을 소개하는 부스를 준비했는데요. KT의 미래를 경험하기 위해 방문자의 발걸음이 끊이질 않았던 MWC 상하이 2018 속 KT의 기술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니하오 KT 5G!

 

"니하오 KT 5G!(안녕 KT 5G)"는 MWC 상하이 2018에 참석한 KT 부스의 주제로 5G 기술 및 각종 융합 기술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 Road To 5G


지난 평창동계올림픽에서 KT는 5G 실감형 미디어 기술인 싱크뷰로 카메라와 통신 모듈을 이용해 선수 시점의 영상을 보여주며 전세계를 놀라게 한 바 있는데요. KT는 현재까지 5G 기술 구축과 다양한 시범 서비스를 선보여 왔습니다. 이에 이번 KT 부스에서는 5G 상용화에 박차를 가했던 2018 평창동계올림픽 5G 시범서비스 준비 과정을 영상으로 담아낸 'Road To 5G'를 시청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지난 남북정상회담이 진행된 판문점과 DMZ를 360도 VR 영상으로 생생하게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 GiGA IoT Map


날이 갈 수록 심각해지는 대기 오염 문제는 전 세계의 걱정거리가 되었는데요. 실제로, 세계보건기구(WHO)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대기 오염으로 인해 매년 700만명의 사망자가 발생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세계적으로 미세먼지 저감 등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KT 역시 지난해 9월부터 사물인터넷(IoT) 솔루션과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하는 'KT 에어맵 코리아(Air Map Korea)'프로젝트를 추진하며, 깨끗한 지구를 지키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에, 이번 전시회에서 GiGA IoT MAP으로 새로운 공기질 향상을 위한 솔루션을 중국을 비롯한 다양한 국가의 관계자에게 선보였는데요. 모두가 살기 좋은 깨끗한 지구를 만드는 착한 첨단 기술로 호평을 받았습니다. 



- GiGA drive IVI


음성으로 목적지를 말하고 데려다 주는 시대. 주행 중 책을 읽거나 영화를 보는 시대. 공상과학영화에서만 봤던 일들이 GiGA drive IVI로 인해 현실이 되었습니다. GiGA drive IVI는 국내 통신사 최초 5G 기반의 IVI(In-Vehicle Infotainment) 전용 소프트웨어 플랫폼인데요. 음성인식 커넥티드가 IVI 플랫폼을 통해 목적지, 교통 현황 등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며, 모바일과 차량을 연동해 일정, 장소 등을 자동으로 설정할 수 있는 편리함을 제공합니다. 무엇보다 세계적으로 차세대 첨단 기술로 자율주행 기술에 대한 관심도가 높은 만큼, KT의 GiGA drive IVI에 대한 반응도 뜨거웠답니다. 



이 밖에도 KT는 이번 전시회 가간 동안 개최되는 GSMA 보드 미팅(Board meeting)과 5G 서밋(Summit)의 주요 멤버로 참석하며, 5G 글로벌 리더의 입지를 굳힐 계획인데요. KT가 만드는 첨단 미래! 벌써부터 기대가 되지 않으신가요? 하루 빨리 KT의 5G 기술로 편리해진 세상을 만나보고 싶습니다!





Posted by yoohooo


2016년 9월 경주에서 발생한 최대 7.3의 지진에 이어 지난해 경북 포항 지역에 진도 5.4의 지진이 발생하면서 대한민국도 더 이상 재난 안전지대라고 단언할 수 없게 되었죠? 

  


이에, 언제 닥칠지 모를 재난 상황을 미리 대비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이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가운데, KT는 25일 강원도 원주에서 재난안전 분야에 특화된 ‘스카이십 플랫폼’을 공개하고, 안전하고 효율적인 재난안전통신망을 구축할 수 있는 KT만의 차별화된 네트워크 인프라와 ICT 기술력을 선보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오늘은 재난 안전 분야의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해온 KT의 기술들이 우리 삶에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살펴볼까요?! 

 

 
KT그룹만의 재난안전통신망 경쟁력


일분 일초가 소중한 재난 상황 대응에서 핵심요소는 바로 ‘통신’이라 할 수 있죠. 어떤 긴급한 상황에서도 ‘통신망’만 제대로 갖추어져 있다면, 신속한 상황전파로 긴급 구조 상황에 골든 타임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실제로 KT는 재난안전통신망의 요구사항인 안정적인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차별화된 네트워크 인프라와 운용역량을 갖추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KT가 전국에 보유한 68만km의 광케이블 중 지중화 되어 있는 광케이블 비율이 80% 이상이라는 점과 내진 설계된 4000여개의 통신전용국사, 위성 통신망을 통한 일상화된 복구 체계가 있는데요. 이는 지난해 포항 지진 발생 시 KT의 통신망은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할 수 있을 만큼 강력했답니다.



골든 타임 잡는 KT 스카이십 플랫폼


그리고 올해! KT는 보다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기여하기 위해 작년에 선보인 스카이십에 재난안전 특화 ICT 기술을 결합한 ‘KT 스카이십 플랫폼’을 선보였습니다.


KT의 스카이십 플랫폼은 비행선과 드론의 장점을 결합한 무인 비행선 드론으로, 기존 드론이 지니고 있던 짧은 비행시간과 비행반경의 한계점을 보완한 재난 상황 특화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또 다른 경쟁력이 있는데요. KT 스카이십 플랫폼이 가져올 삶의 변화에 대해 보다 자세히 알아볼까요?



KT 스카이십 플랫폼으로 재난상황에 신속한 구조 작업 전개

이번에 KT가 새롭게 선보인 ‘스카이십 플랫폼은’ ▲스카이십(Skyship), ▲스카이십 C3((씨쓰리) 스테이션(Skyship Command,Control&Communication Station)을 중심으로 세부 임무 수행을 위한 ▲스카이십 드론(Skyship drone), ▲스카이십 로봇(Skyship robot)으로 구성되는데요. 각각마다 구조 현장에서 수행하는 역할이 있어 재난상황에서 보다 신속한 구조 작업이 가능해 질 예정이랍니다.



-스카이스캔

 

스카이스캔 스카이십에 탑재된 LTE/5G 통신 모듈을 수용할 수 있는 휴대폰 신호 기반의 조난자 탐색 솔루션인데요. 초기에 조난자를 탐색하고, 구조활동을 펼치는데 있어 기술적인 문제를 스마트폰의 전파를 통해 수색함으로써 초반 구조 작업을 신속하게 추진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향후에는 재난안전통신망과 주민ㆍ의료기록 데이터 연동하는 기술로 조난자의 신상 정보를 확인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혈액형ㆍ병력 등의 정보를 의료기관에 전달할 수 있도록 발전시킬 계획인데요. 조난자의 정보를 확인하는데 소모하는 시간이 줄어든다는 점에서 효율적인 구조활동이 가능해지겠죠? 



-스카이십 드론 / 스카이십 로봇

 

스카이스캔을 통해 조난자 탐색 반경이 좁혀지면, 스카이십 팟에 탑재된 ‘스카이십 드론’이 출동하여 조난자의 상세 위치를 파악하는데요. 그 후에는, ’스카이십 로봇’이 구조대원이 도착하기 전 출동하여 비상구호물품을 조난자에게 전달하고 탑재된 카메라와 통신기능을 통해 구조센터에 현장 중계 및 응급 조치를 취합니다. 


이를 통해 직접 탐사가 어려운 오지나 오염지역에서도 공중과 지상에서 펼쳐지는 구조활동으로 신속한 조난자 구출을 가능하게 해주는데요. 작지만 무엇보다 강한 차세대 구조대원입니다!



-AR 글라스


AR 글라스 KT 통신망을 기반하여 영상통화 기술과 AR(증강현실) 기술을 적용한 웨어러블 기기인데요. 원격으로 영상/이미지/음성/텍스트 등의 시각정보를 의료진에게 전달하여, 실시간으로 의사소통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특히, 스카이십 플랫폼 시연 당일에는 AR 글라스로 촬영된 현장상황과 조난자 상태가 아주대학교의료원 경기남부권역 외상센터로 중계되었는데요. 이후 아주대 이국종 교수가 조난자의 상태를 확인하고 조난자 및 구급대원과 의사소통으로 원격진료를 하는 모습을 시연했습니다. 


무엇보다 향후 KT의 5G 기술 특성인 초연결ㆍ초저지연을 기반이 적용된다면 심각한 외상의 경우 먼 거리에서도 끊김없이 상세한 현장상황을 전문의에게 전송할 수 있어, 정확한 응급조치가 가능해지지 않을까요?!



-스카이십 C3((씨쓰리) 스테이션


스카이십 C3((씨쓰리) 스테이션앞서 소개한 기술들은 물론 스카이십을 원격관제ㆍ조종ㆍ통신하며 신속히 현장을 지원하고 각 장비를 보관하는 이동형 통제 센터인데요. KT의 통신망으로 9개의 모니터에서 끊김 현상 없이 보여지는 화면을 통해 통신/기체 상태 확인, 촬영 영상 모니터링 등의 역할을 수행합니다. 



이처럼 KT는 수년간 지속적인 개발을 통해 재난 안전 분야의 기술을 선도해 왔으며, 앞으로도 KT만의 차별화된 ICT 기술력과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전한 대한민국의 미래를 만드는데 앞장 설 예정인데요. 다양한 재난 상황에서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KT 스카이십 플랫폼이 하루 빨리 상용화 되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yoohooo


날이 갈수록 발전하는 첨단 기술로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했지만, 여전히 해상∙항공∙산간 지역과 같은 오지지역은 통신 ∙ 방송 접근이 어려워 4차 산업혁명에서 소외됐다는 숙제를 안고 있었는데요. 이러한 한계점을 극복하고, 어디에서나 소통이 가능한 시대를 만들기 위하여 KT SAT가 ‘초연결 모빌리티(hyper-Connected Mobility)’ 비전을 공개했습니다. KT SAT가 선보인 4차 산업혁명 완성의 기술! 초연결 모빌리티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KT SAT의 초연결 모빌리티(hyper-Connected Mobility)


지난 7일, KT SAT는 4차 산업혁명 불모지를 개척하는 제시안으로 ‘초연결 모빌리티(hyper-Connected Mobility)’ 비전을 발표하는 기자간담회를 충남 금산위성센터에서 개최했는데요.


이번 기자간담회에서 KT SAT가 발표한 초연결 모빌리티는 그 동안 통신과 방송의 접근이 어려웠던 오지에서도 네트워크 연결이 가능하도록 실현된 위성 서비스로, 선박, 항공기 등 네트워크 접속이 어려워 4차 산업혁명에서 소외됐던 분야의 개척이 가능하다는 것이 주 내용이었습니다.


특히, 초연결 모빌리티는 모기업 KT의 차세대 이동통신 기술인 5G와 KT SAT의 위성 간 공통표준화 및 에코시스템 활성화를 통한 짜임새 있는 비전 제시와 KT 융합기술원과 함께 진행하는 양자암호기술 연구개발(R&D) 등 KT 그룹차원에서 융합할 수 있는 첨단 기술력을 보여줌으로써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이들의 많은 관심과 더불어 ‘KT 기술력 응집의 결과물’ 이라는 찬사를 받기도 했는데요. 


그렇다면, 도대체 어떠한 기술력이길래 KT 기술력 응집의 결과물이라 불리는지, 그 안을 살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통신보안기술의 상용화


KT SAT는 이번 초연결 모빌리티 비전 공개를 위해, KT 융합기술원과 양자암호기술 연구개발 사업에 참여하고 위성 통신의 보안을 강화하는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여기서 양자암호기술이란, 양자의 특성을 이용하여 특정 정보를 암호화해 전송하는 방식으로, 해킹이나 도청, 복제를 원천적으로 막는 뛰어난 보안성을 지니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KT SAT의 통신보안기술에 블록체인 기술이 적용되면서 보안성은 더욱 강력해졌습니다. 블록체인 기술이 위성 전용망과 해상 통신망에 적용되어 문서 및 해양상거래정보 유통에서의 안정성을 높였기 때문인데요.


이러한 KT SAT의 양자암호기술과 블록체인 기술이 접목된 통신보안기술은 자율운항선박(Connected ship)에 적용이 가능하여, 차세대 해상통신 시장에서의 핵심 기술로 자리 잡힐 예정이라고 하니, 벌써부터 통신 기술력과 보안성을 동시에 선보일 자율운항선박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MVSAT / IFC 서비스 제공


현재 KT SAT는 육상과 해상, 항공 간의 인터넷 연결 격차 해소를 넘기 위한 서비스 제공 및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대표적인 것이 MVSAT와 IFC 서비스가 있습니다. 


MVSAT(Maritime Very Small Aperture Terminal, 초고속 무제한 해양 위성통신)는 전세계 해상 어느 곳에서나 무제한 초고속 통신망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올해 1월부터 세계최초로 시범서비스를 시작했으며, IFC(In-Flight Connectivity)는 위성을 통한 항공기 내 WiFi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서비스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특히, 두 사업은 뛰어난 성장세를 자랑하며 세계 각국으로 수출되고 있는 중이라고 하니, KT SAT의 기술력이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날이 머지 않은 것 같습니다.



위성을 통한 북한지역 통신∙방송 사업확대 계획

 

KT SAT은 남북경제협력 시대를 맞이하여 북한 지역에서 추진할 수 있는 위성사업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데요. 현재 열악한 통신 및 방송 환경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북한 지역에 위성망을 공급하겠다는 뜻도 밝혔습니다. 이는 남과 북이 통신과 방송으로 연결되는 효과적인 수단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KT SAT의 기술력은 다른 의미의 오지에서도 연결해 주는 따뜻함을 보여줬습니다. 



이처럼, KT SAT는 4차 산업혁명의 불모지로 여겨졌던 위성∙우주 분야의 개척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요. 벌써부터 KT SAT가 이어줄 미래의 통신산업이 기대됩니다! 


 



Posted by yooho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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