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 시대에 더욱 발전해나갈 자동차 산업. 친환경 전기차부터 자율주행 자동차까지 그 발전 가능성은 무궁무진한데요. 이에 발맞추어 함께 성장하고 있는 자동차 관련 서비스 시장, 그 중에서도 대표적인 서비스 플랫폼으로 내비게이션을 꼽을 수 있습니다. 내비게이션의 새로운 1등 강자로 거듭날 KT LGU+의 합작 내비게이션이 새롭게 출시되었다고 하는데요.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두 개의 내비가 합쳐져 만들어진 1등 내비 원내비



KT LGU+는 각각 ‘KT내비’, ‘U+내비로 내비게이션 어플리케이션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20일인 오늘, KT U+는 양사의 내비를 통합해 두 개의 내비가 합쳐진 원내비를 출시해 내비게이션 분야의 1등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원내비는 단순히 내비게이션 앱을 합친 것이 아니라, 향후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위한 양사의 전략적인 협력이 낳은 결과물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자율주행 자동차, 커넥티드 카 등 앞으로 다가올 5G 시대의 서비스를 위해서는 많은 양의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는 차량용 플랫폼이 필요한데, 이에 가장 적합한 사용자 기반 서비스가 바로 내비게이션이기 때문입니다. LGU+와 손을 맞잡은 KT는 이번 통합으로 고객기반을 늘리는 것은 물론 실사용 데이터를 확보해 앞으로의 기술 발전에 기여할 것을 약속했다고 합니다.



새로 출시된 원내비서비스는 기존 ‘KT내비‘U+내비가 가졌던 장점들을 모두 취한 내비게이션 앱인데요. 각 사가 보유하고 있던 목적지 데이터, 누적 교통정보 등의 데이터를 통합해 품질을 향상시킨 것이 특히 눈에 띕니다. 또한 사용자 편의성을 향상시킬 다양한 내비 기능도 추가되었다고 합니다.



원내비가 가장 야심차게 선보인 기능 중 하나가 바로 교차로 안내라고 하는데요. 복잡한 교차로의 경로 안내를 실제 사진으로 보여주던 KT리얼 사진뷰LGU+리얼맵을 업그레이드한 기능입니다. 교차로에 진입하면 실제 동영상을 통해 경로를 안내하기 때문에, 운전자가 진로 변경의 순간에 어디로 가야 하지?’ 하는 고민이 더 이상 필요 없게 되었답니다.



또한 원내비는 음성안내에서도 더욱 발전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지도상의 경로 안내만으로는 목적지 도착에 어려움을 느끼던 운전자들을 위해 대형건물이나 마트 등의 랜드마크를 기준으로 경로를 안내한다고 하는데요. 예를 들면 광화문 KT스퀘어 건물을 지나서 바로 우회전하세요같은 말들을 음성안내를 통해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GPS 민감도도 더욱 높아져, GPS를 기반으로 운전자의 경로 이탈 시 기존보다 훨씬 빠르게 경로를 재탐색 하는데요. 이 밖에도 경로상 최저가 주유소 안내, 약속시간에 늦지 않도록 출발 시간을 정해 알려주는 타임머신 기능, 블랙박스, 교차로 실사 사진 뷰, 114를 기반으로 하는 목적지 및 주변 검색 기능, 맛집 정보 기능까지 모두 제공합니다. 1등 내비가 갖춰야 할 자격조건을 모두 갖췄다고 볼 수 있겠죠?^^



원내비는 통신사에 관계없이 누구나, 데이터 요금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어 고객의 부담을 확 줄였는데요. KT LGU+ 모두 원내비런칭을 기념해 출석체크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주유상품권, 호텔식사권, 지니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까지 받아볼 수 있는 기회! 놓치지 마세요~

 

 

5G시대의 리더가 되기 위한 전략적인 협력!

 

KT LGU+의 공동 협력 프로젝트는 이번이 처음이 아닌데요. 2016 2, 양사 내비의 실시간 교통정보를 공유하는 것으로부터 KT LGU+의 협력이 시작됐습니다.



2016 11월에는 ‘NB-IoT 소물인터넷사업협력을 체결한 데 이어, 최근 NB-IoT 오픈랩을 개방해 상호연동을 개시했는데요. 이를 통해 양사는 사물인터넷처럼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교환해야 하는 사물들은 물론이고, 적은 데이터를 교환하고도 제 기능을 수월히 할 수 있는 소물인터넷기술력까지 더욱 발전시켜나갈 전망입니다.


│출처 : 후후앤컴퍼니


이외에도, 20173LGU+KT그룹 지니뮤직의 2대 주주로 참여하며 공동 투자자로서 협력하고 있습니다. 6월에는 주소록 검색창에 상호명을 입력하면 전화번호∙주소∙영업시간 등을 안내하는 번호안내서비스도 함께하게 되었으며, KT그룹의 후후앤컴퍼니가 LGU+ 전용 스팸차단 서비스 후후-유플러스를 제공하는 등 양사 간의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KT LGU+, 통신기술의 첨단을 달리고 있는 두 회사가 만들어낸 결과물인 만큼, ‘원내비는 운전자가 사용하기에 더욱 편리한 내비임에 틀림 없을 것 같은데요! 운전자 기반 서비스 데이터가 쌓여가며, 앞으로 펼쳐진 자율주행 자동차 시대에는 우리가 상상도 못할 뛰어난 기술력을 만나볼 수 있게 되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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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erryj


한 번 사는 인생 대차게 놀고 맛있는 밥에 시원한 술이나 먹는 YOLO한 삶. 당장에라도 할 수 있을 것만 같은 이런 일상도 현대인들에겐 꿈만 같은 이야기입니다. 이러한 현실을 반영하는 듯 요즘은 먹방, 요리, 여행 등의 콘텐츠를 앞세운 대리만족형 예능 프로그램이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는데요. 여기, 같은 여행 예능 프로그램이지만 마냥 훈훈하고 가슴 뭉클한 프로그램들과는 결을 달리하는 신개념 예능이 등장했다고 합니다. 세 남자의 한 여행을 보여줄 skyTV <술로라이프>의 흥미진진한 라운드 인터뷰 현장 속으로 함께 떠나볼까요?

 

 

술로라이프라운드 인터뷰 현장을 찾아가다!

 


지난 14, 상암동의 한 조용한 레스토랑에서는 skyTV의 신개념 예능 <술로라이프>의 미디어 라운드 인터뷰가 진행됐는데요. ‘YOLO’여행’, 그리고 을 주제로 하는 프로그램인 만큼 테이블마다 핑거푸드와 함께 와인까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현장은 일찍부터 수많은 기자 분들이 자리하고 계셨는데요. 그만큼 <술로라이프>에 쏠리는 관심도 높아 보였습니다.



세 남자의 짠한 여행이라는 부제를 가진 <술로라이프>는 배우 이종혁, 오대환, 구성환 씨의 조지아 편 배우 김민준, 개그맨 허경환, 가수 정진운 씨가 함께한 일본 편으로 나뉘어 있었는데요. 면도도 하지 못한 채 와인과 함께 함박웃음을 짓고 있는 조지아 팀과 시원한 맥주, 깔끔한 옷차림에 여유가 느껴지는 표정의 일본 팀. 벌써부터 두 팀의 분위기가 살짝 짐작이 가죠?^^



미디어 라운드 인터뷰가 시작되자 출연진들도 속속 등장하기 시작했는데요. 가장 먼저 <술로라이프>의 막내 정진운 씨가 포토월에 섰습니다. 마치 모히토를 연상시키는 헤어스타일로 등장해 현장에서 시원한 맥주를 원샷했는데요. (이날 아침까지 술을 마시고 왔다는 정진운씨^^b) ‘맥주가 잘 넘어간다며 맥주의 종류를 묻는 여유까지 부리며 애주가다운 면모를 드러냈습니다.

 

다음으로 등장한 배우 김민준 씨는 특유의 저음 톤으로 인사를 하며 등장했는데요. 맥주를 맛있게 마셔달라는 기자 분들의 주문에, 마치 광고 한 편을 보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같은 일본 편 멤버인 허경환 씨는 이 날 스케줄이 겹쳐 아쉽게도 만나볼 수 없었습니다ㅠㅠ



세 번째로 등장한 배우 구성환 씨는 사진 촬영이 어색한 듯 주춤거리는 모습을 보였지만, 이내 조지아 전통 술잔을 설명하며 멋진 포즈를 취해주었습니다. 능글맞은 미소와 함께 가장 마지막에 등장한 배우 이종혁 씨는 약간 긴장한 듯한 구성환 씨에게 농담을 던지며 긴장을 풀어주는 훈훈한 모습까지 보여주었는데요. , 그리고 여행과 함께 더욱 두터워진 두 분의 사이를 짐작할 수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한 여름 밤의 꿈 같던 시간, <술로라이프> 촬영 후일담



본격적인 미디어 라운딩 인터뷰가 시작되고, 자리에 앉은 출연진들은 사회자의 질문에 진솔하면서도 대담한 답변을 내놓기 시작했는데요. 어떻게 촬영을 시작했냐는 질문에 가장 먼저 마이크를 잡은 것은 정진운 씨였습니다. 정진운 씨와 일본 팀이 찾은 노자와지역은 쌀이 맛있는 지역으로, 술도가와 다양한 마이크로 브루어리가 발달한 곳이었는데요. 그곳에서 다양한 맥주를 맛보며 무척 행복하고 즐거웠던 시간이라며 다시 돌아가고 싶다는 말을 했습니다. 그런 정진운 씨를 보며 조지아 팀의 이종혁 씨는 뭔가 못마땅한 눈치였는데요.



조지아 팀 이종혁 씨의 얘기를 듣자 하니, 세련되고 여유 있는 여행을 다녀온 일본 팀과 달리 조지아 팀은 하루종일 일을 해야만 와인을 마실 수 있었다고 합니다. 덕분에 술로라이프가 아닌 골로라이프를 찍고 온 것 같았다는 말로 기자 분들을 폭소케 했는데요. 그러면서도 조지아에서의 소중했던 기억들을 되짚어 보았습니다. 이들의 이야기를 함께 들어보시죠!



Q. 촬영하면서 기억에 남았던 에피소드가 있나요?

 

종혁> 조지아가 물이 좋은 지역이다 보니, 집에서도 와인을 만들더라고요. 운 좋게 집에서 직접 만든 와인을 마실 기회가 있었는데 물이 좋아서 그런지 쓰지도, 달지도, 무겁지도 않은 와인 맛이 정말 좋았어요. 저는 와인을 좋아해서 각국의 와인을 즐기는 편인데, 조지아의 와인은 탄닌이 강하지 않아 부드러워서 계속 넘어가더라고요. 땀 흘려 일하면서 만든 술이 이렇게 맛있구나. 이렇게 사람들의 일상에 스며들 수 있는 거구나.’ 깨달을 수 있는 시간이었죠.

 

성환> 저도 같은 생각이었는데, 촬영이 고되고 힘들면서도 마치 한 여름 밤의 꿈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무척 더웠지만, 눈 앞에 펼쳐진 아름다운 풍경을 보면서 땀 흘린 뒤의 달콤한 와인 한 잔은 정말 좋더라고요. 이 멤버 그대로 다음에 또 여행을 가고 싶어요.

 


한편, 정진운 씨와 함께 일본을 다녀온 김민준 씨는 일본 본토의 전통 방식과 영국 스타일의 새로운 맥주를 함께 체험하며, 그 나라 문화의 깊이와 사람들의 삶 속에서 술이 의미하는 긍정적인 부분을 찾아볼 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사랑하는 동생들과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다는 소감과 함께, 이번 프로그램에 많은 성원을 보내달라는 당부도 잊지 않았습니다.



현장에는 제작진을 대표해 몬스터유니온의 서수민 PD도 자리했는데요. 자신을 금주가라고 소개한 서수민 PD는 프로그램 기획 의도를 묻는 질문에 남자들은 첫 술잔을 같이 나눈 친구들을 잊지 못하는 것 같다, “사람들이 술을 찾는 의미가 무엇인지 친구를 통해 느꼈으면 하는 마음으로 술을 싫어하는 사람들도 왜 사람들이 술을 좋아하는지 알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었다고 덧붙였습니다.



skyTV <술로라이프>는 오는 7 20일 밤 11시부터 스카이드라마, 스카이트래블, 스카이엔터 채널에서 동시 첫 방송 되는데요. 첫 방송 이후로는 스카이드라마에서 매주 목요일 밤 11, 스카이엔터에서 매주 금요일 밤 11, 스카이트래블에서 매주 토요일 밤 11시에 만나볼 수 있다고 합니다. 주말을 향해 달려가는 야심한 밤에 맥주 한 캔 까놓고 보기 좋은 프로그램이 되지 않을까요? ‘~’한 세 남자가 느끼고 온 한 여름 밤의 꿈 같은 <술로라이프> 재미있게 즐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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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erryj


뜨거운 여름, 답답한 도시를 떠나 산으로~바다로~ 떠나는 분들 많으실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차 안에서 라디오 밖에 들을 것이 없었지만, 요즘에는 고속도로를 달리면서 실시간으로 TV를 즐길 수 있는데요. 하지만 터널만 지나면 뚝뚝 끊기는 통에 중요한 장면을 놓치는 일도 부지기수였죠. 이런 불편함을 고치기 위해 KT KT스카이라이프가 함께 ‘Skylife LTE TV’를 출시했다고 하니, 그 현장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세계 최초 LTE 위성방송 서비스, Skylife LTE TV 출시



지난 12, 광화문에 위치한 KT스퀘어에서는 KT KT스카이라이프가 공동으로 출시한 Skylife LTE TV(SLT)의 공동 기자간담회가 열렸습니다. 간담회가 진행되기 전부터 현장에는 많은 기자 분들로 붐볐는데요! 기존 스카이라이프 안테나에 비해 5배나 슬림해진 SLT의 안테나가 간담회장 초입부터 눈길을 끌었습니다



기자간담회는 KT 강국현 마케팅 부문장님의 발표로 시작됐습니다. KT-KT스카이라이프의 LTE 위성방송은 달리는 차 안에서도 끊김 없는 TV시청을 할 수 없을까?’라는 간단한 의문에서부터 시작되었다고 해요. 캠핑인구 500만 시대, 점점 늘어가는 여행객과 고속버스, KTX 이용객들이 지속적으로 미디어서비스를 소비하는 만큼 더 질 좋은 서비스를 만들어내자는 것이 개발 목표였다고 합니다



LTE TV 서비스를 하기에 앞서, 스카이라이프의 차량용 위성방송서비스 가입자 수는 정체기를 겪고 있었는데요. 영토의 70%가 산으로 이루어진 우리나라는 도로의 10%가 터널인 만큼 위성신호가 끊기는 등의 어려움이 많았기 때문이었습니다. 도심에서는 고층 빌딩에, 고속도로에서는 터널에 위성신호가 막혀 자꾸만 TV가 뚝뚝 끊기는 것이었죠.



이런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KT LTE망과 스카이라이프의 위성방송이 융합되어 탄생한 것이 바로 Skylife LTE TV(SLT)입니다.



새롭게 출시된 SLT는 달리는 차량에서 위성방송 서비스를 수신하다가, 신호가 약해지거나 수신이 불가능한 지역에서 KT LTE망으로 전환되는데요. 이 때 LTE망에서 스카이라이프의 미디어서비스를 바로 받아 제공합니다. 어떻게 보면 간단해 보일지 모르지만, 모드 전환이 필요하고 항상 방송 서비스를 끊김 없이 제공해야 한다는 조건을 만족시키기란 무척이나 어려운 일이었다고 해요.



SLT에는 KT-KT스카이라이프가 공동 특허를 낸 세계최초 ‘B.U.S 기술이 탑재되어 있는데요. 하나씩 천천히 설명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버퍼링(Buffering) 기술

먼저 버퍼링 기술은 스카이라이프의 미디어를 셋톱박스 내에 5초간 가지고 있는 기술인데요. 평소 터널 같은 위성신호 음영지역에 진입 시 바로 끊기던 현상을 개선하고 5초의 시간 동안 LTE로 신호를 전환해 끊김 없는 방송을 볼 수 있게 도와줍니다.

 

2. Unified Intelligent LTE switching 기술

유니파이드 인텔리전트 LTE 스위칭 기술은 위성 방송과 LTE간의 모드 변환이 가능하도록 만드는 기술인데요. 0.5 ~ 1초 사이에 모드 변환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3. 스틸 컷(Still cut) 기술

기존 위성방송과 LTE 방송 전환 시 검은 화면이나 화면의 깨짐이 없이 매끄럽게 마지막 정지화면을 보여주는 기술로, 콘텐츠 감상의 흐름이 끊기지 않게 도와준다고 해요



B.U.S 기술 같은 고도의 기술이 실현될 수 있기 위해서는 KT의 안정적인 LTE망이 꼭 필요했는데요. KT는 국내 유일의 1.8GHz 광대역 전국망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C-RDX 배터리 절감기술과 같은 LTE 기술을 선도하며, 데이터 과부하가 되지 않도록 전국 4천여 개의 통신국에 분산시킬 수 있기에 가능했다고 해요. KT KT스카이라이프는 SLT 서비스를 통해 135만의 이동체 시장을 공략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SLT TV 서비스는 현재 스카이라이프 이동체 서비스의 안테나와 셋톱박스 외에 추가로 LTE 모뎀을 설치해야 하는데요. 장비 가격도 동일하고, 설치비와 서비스 가격까지 동일해 소비자들의 부담을 확 줄였다고 합니다. 또한 9월까지 프로모션을 진행하기 때문에 무료 장비 설치, 3개월 서비스 가격 무료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고 해요



SLT에서는 현재 40개의 실시간 채널 감상이 가능하고, 오는 11월부터 올레tv모바일에서 제공하는 모든 VOD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고 하는데요. 앞으로 다가올 5G 시대에는 스스로 달리는 자율주행차 안에서 온 가족이 함께 영화를 감상하는 모습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끊김 없는 SLT, 기술 시연의 현장



SLT에 대한 설명이 끝나고 나서는 KT스카이라이프 이한 기술 본부장님의 기술 시연이 있었는데요! 시연에 앞서 KT스카이라이프는 전국 어디서나 끊김 없는 SLT 기술 구현을 위해 지난 5월부터 전국 주요 고속도로와 국도에서 로드 테스트를 꼼꼼히 진행해왔다고 합니다.



실제로 일반 위성방송과 Skylife LTE TV를 비교할 때에는 그 차이에 깜짝 놀랄 수 밖에 없었는데요. 위성신호 조작기를 작동시키자 일반 위성방송은 바로 신호 미약 문구가 뜨며 화면이 멈춘 반면, SLT는 잠깐의 지연시간도 없이 자연스럽게 화면이 송출되고 있었습니다.



기술 시연이 끝나고 난 뒤에는 기자 분들의 날카로운 질문 시간도 가질 수 있었는데요. 다양한 질문 가운데 한 질문만 꼽아 들어보도록 할까요?

 

 

Q. SLT LTE TV를 사용 시 데이터 사용 비중에 상관 없이 금액은 동일한가요? LTE 사용량이 제한되어 있진 않나요?

 

A. 고객들에게 별도의 LTE 비용은 받지 않을 예정입니다. 고객이 사용할 수 있는 LTE 트래픽의 양은 8GB로 설정되어 있으나, 현재 LTE 가입자 평균 데이터 량이 6GB인 만큼 충분할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로 저희가 두 달간 테스트를 거쳤지만 신호 미약 지역에서만 LTE로 바뀌기 때문에 데이터는 충분히 남았고, 초과하게 될 경우에도 LTE가 바로 차단되기 때문에 추가 요금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SLT, 터널에서도 진짜 안 끊길까?



SLT 기자간담회가 모두 끝나고 난 뒤에는 실제로 SLT를 탑재한 버스 시승의 기회가 있었는데요. 실제 도로상황에서도 끊김 없는 TV 감상이 가능한지 확인해보기 위해 저희도 탑승해봤습니다.



버스 안에는 일반 위성방송 TV SLT TV가 설치되어 있었는데요. 버스가 출발하고 나서도 주변의 수많은 고층빌딩 때문에 일반 위성방송 TV는 끊김이 잦았던 반면, SLT TV 0.5초 정도의 지연시간을 가지며 매끄럽게 방송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실제로 터널을 지날 때는 그 차이가 확실하게 보였는데요. 일반 위성방송 TV는 그대로 화면이 멈춘 반면, SLT TV는 터널을 지나도 끊김 없이 방송이 나와 드라마의 흐름을 놓치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사진으로만 봐도 드라마 감상에 손색이 없는 모습이죠?




KT KT스카이라이프의 SLT 기술은 앞으로 펼쳐질 5G 시대에 더욱 주목 받는 기술인데요. 운전자 없이도 운전이 가능한 자율주행의 시대가 오면 SLT 기술이 더욱 빛을 발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한 발 앞선 미디어서비스로 새로운 미디어시대를 열어갈 KTKT스카이라이프의 행보에 앞으로도 주목해주세요! (짝짝짝)


 

SLT의 끊김 없는 모습이 더욱 궁금하다면?

 

1. 그곳이 알고싶다 사라진 시그널



2. 캠핑장에서 생긴 일 여자 BJ 납치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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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erryj


여보세요? 잘 안 들리는데요. 조금만 더 크게 말해주세요!” 고객센터에 전화했을 때 수화음이 작게 들려 답답한 경험 다들 있으시죠? 이럴 땐 상담해주시는 분도, 상담을 받는 우리도 몹시 난처해집니다. 이런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KT 콜센터가 직접 나섰는데요. 한 상담사의 세심한 배려가 만들어낸 발명품 소리모아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한 직원의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발명품 소리모아



소리모아는 헤드셋 마이크 부분에 부착해서 사용하는 7cm 직경의 타원형 소리증폭 장치인데요. 마이크에 부착하면 이름 그대로 상담사의 목소리가 더 잘 들리도록 소리를 모아주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사실, 이 '소리모아'는 2015년부터 직원들 사이에서민간요법처럼 퍼져있었는데요. '소리모아'를 발명한 KT콜센터 이은숙 상담사는 고객이 잘 안들린다고 할 때 손나팔을 하고 상담을 하던 경험에 착안해 헤드셋에 캡을 부착해 사용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소리모아'의 음성증폭 효과를 체감한 이은숙 상담사는 당시 주변 동료들에게 A4용지, 코팅지 등으로 '소리모아'를 만들어준 뒤 장단점을 분석하기 시작했다는데요. 그 결과, 가장 성능이 좋고 표준화된 제작 매뉴얼을 만들 수 있었다고 합니다. 실제로 '소리모아'를 사용하면 최대 3dB의 음성 증폭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이는 스마트폰 볼륨 한두 칸을 올린 것과 마찬가지의 효과라고 하니 상담의 중요한 부분들을 훨씬 잘 들을 수 있겠죠?



고객을 위한 배려로 탄생한 '소리모아'는 상담사들에게도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줬다고 해요. KT콜센터 황은옥 상담사는 “'소리모아' 덕분에 목의 피로도도 현격히 줄어들고, 고객에게 목소리가 잘 들린다고 생각하니 심리적으로도 더 안정되어 자신감도 붙었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여줬습니다. 현재 '소리모아'는 KT고객센터와 114번호안내센터 등 KT CS KT IS 양사가 운영하는 24개 콜센터에 보급되어있는데요. '소리모아'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 사람을 향한 기술, KT CS가 함께합니다.

 

 

KT CS팀의 고객을 향한 따뜻한 마음



사실 KT CS팀은 2016년 기준 2년 연속 가장 기쁜 콜센터’ 1를 차지할 만큼, 114뿐만 아니라 고객을 상담할 때도 가슴 따뜻한 감동을 전해왔는데요. 생일인 고객과의 상담 전화에서 모든 상담을 마치고 생일축하 노래를 불러 고객을 감동시켰던 일화, 어머니를 걱정하는 아드님의 마음을 대신 전달한 사례는 이미 SNS에 퍼지며 많은 이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만들었습니다.


KT 고객센터 감동 미담1) KT 컨설턴트가 울먹인 이유는?


KT 고객센터 감동 미담2) KT 컨설턴트가 전하는 따뜻한 생일축하 인사



이처럼 고객들과 많은 사랑을 주고받는 KT CS는 고객 앞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데요.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에 아날로그의 가슴 따뜻한 목소리로 진심을 전하는 KT CS의 마음이 더 많은 분들에게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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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erryj

[본 콘텐츠는 대학생 기자단이 작성했습니다]


안녕하세요. KT 대학생 기자단 콘텐츠 크리에이터입니다. T커머스를 선도하는 KTH가 지난 7 5, K쇼핑 미디어센터를 개관하였다고 해서 그 현장을 찾아가봤는데요. 일반 방송 스튜디오와 홈쇼핑 방송 스튜디오는 어떻게 다른지, 개관식에서 만나본 미디어센터의 모습을 자세히 소개해드리겠습니다^^!

 

 

K쇼핑의 자체 제작 스튜디오, K쇼핑 미디어센터



K쇼핑 미디어센터의 모습은 목동 방송회관 1층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제가 방문한 날은 미디어센터의 개관식이 있는 날이라 많은 분들이 미디어센터의 모습을 구경하고 있었습니다. 처음 참석하는 기자 간담회! 떨리는 마음으로 찾아간 장소에는 많은 기자분들이 자리하고 계셨는데요. K쇼핑을 운영하는 KTH의 오세영 사장님께서 K쇼핑과 미디어센터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K쇼핑 미디어센터가 어떤 곳인가 귀를 쫑긋 세워 들어봤는데요! K쇼핑 미디어센터는 전체 약 1,700평 규모의 넓은 부지에 K쇼핑 브랜드의 캐릭터 원앤럽의 이름을 딴 2개의 스튜디오를 갖추고 있었습니다. 또한 주 · 부조정실, 종합편집실 등 방송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시설을 갖추고 있었으며, 임직원들이 근무하는 사무공간과 홍보관 및 접견실 또한 가지고 있었는데요!



이 모든 것이 K쇼핑이 자체적으로 구축한 인프라이기 때문에 K쇼핑에 딱 맞는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으로 느껴졌어요! 이렇게 K쇼핑만의 자체적인 제작 플랫폼 구축을 통해 K쇼핑은 KT의 기가지니를 활용한 대화형 쇼핑이나 쇼 호스트가 직접 출연하는 예능, 웹 드라마 등을 제작할 수도 있고, MCN과 커머스를 융합한 새로운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게 되어 이를 활성화 할 계획이라는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소비자들과 하나로, 사랑으로 만나는 &럽 스튜디오

 

K쇼핑과 미디어센터에 대해 알 수 있었던 기자간담회가 끝난 후, 희망자에 한해 미디어센터를 탐방해볼 수 있었는데요. 평소 방송 스튜디오에 가볼 기회가 없었던 저에게 미디어센터 투어는 신세계 그 자체였습니다!



먼저 원 스튜디오를 구경하였는데요, 원 스튜디오에 들어섰을 때 다른 무엇보다도 그 규모에 깜짝 놀랐습니다. 패션, 식품, 생활, 대형가전 등 방송 상품 촬영에 주력하는 스튜디오라 한 공간 안에 3개를 설치할 수 있는 규모라고 합니다. 또한 출연자 대기실과, 상품 협력사 대기실, 의상실 및 분장실 등 홈쇼핑 방송을 위한 다양한 부대시설이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원 스튜디오위층에는 주조정실이 위치해 있었는데요! 강렬한 온에어 표시와 함께 실시간으로 녹화하고 있는 모든 화면들이 장관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또한 위층에서 바라보니 더욱 스튜디오의 규모가 크게 느껴졌는데요. 한 공간 안에 3개의 세트를 설치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세트 변경에 드는 시간 및 인력 손실이 줄어들고 제작의 효율성이 더욱 높아질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위에서 바라보는 모습이 스튜디오를 한 눈에 볼 수 있어 더 좋은 것 같네요^^



원 스튜디오 다음으로 방문한 곳은 50평 규모의 럽 스튜디오였습니다. 럽 스튜디오는 소형 및 무형상품을 주로 촬영하는 스튜디오로, TV App 및 온라인 몰 상품 촬영을 전담한다고 합니다. 커다란 크로마키가 시선을 강탈하죠? 두 개의 스튜디오 모두 특수 스크린이 구비되어 있기 때문에 보험 등의 무형 상품방송에 주로 활용되는 화면 합성 기법 촬영이 가능합니다



투어하는 도중에도 실제 합성이 된 화면을 볼 수 있었는데요. 실제 여행상품을 판매하는 듯한 하와이 해변 배경에서 쇼 호스트가 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는데도 카메라 앞에 서는 게 너무 떨려서 어찌할 줄을 모르겠더라구요… (덜덜)

 


고객과의 동행을 위한 One-Stop 제작환경!



스튜디오 탐방을 마친 뒤, 촬영 공간이 아닌 편집 및 일반 사무를 보는 공간 또한 구경할 수 있었는데요. 너무 예쁘게 디자인되어 있어서 보는 내내 이런 곳에서 일하면 일할 맛 나겠다는 생각을 계속 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예쁘게 디자인된 공간도 촬영/편집/송출의 One-Stop 제작 환경을 구축하고 일련의 콘텐츠 송출 과정과 관리를 용이하게 할 수 있도록 동선까지 고려돼있어서 정말 놀랐어요!



그 중에서도 저는 편집 시설이 가장 기억에 남는데요! 제작 PD님의 가편집 후에 CG 및 음악편집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이 모든 기능이 들어가 있는 컴퓨터를 사용하시고 계셨어요. 이런 작업환경을 통해서 해당 방송 제품과 주제에 맞는 자막이나 음악으로 편집할 수 있기 때문에 방송 컨텐츠의 질을 더욱 높인다고 합니다.



또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는 고품질의 방송 영상을 빠르게 제작할 수도 있어 K쇼핑을 사용하는 고객의 입장에서 더욱 반가운 소식이 될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요! 편집실에서도 열심히 근무하고 계신 직원 분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특히, TV 프로그램 스카우트를 통해 발탁되신 최연소 21살 직원 분을 만날 기회가 있어 무척 신기하고 반가웠습니다.



&럽 스튜디오에서부터 조정실, 편집실까지! 홈쇼핑 제작의 모든 것을 알 수 있었던 미디어센터 탐방기! 미디어센터를 통해 자체 방송 제작 및 편집, 송출 환경이 갖추어진 K쇼핑은 일반 소비자를 넘어서 협력사에게 까지 더 나은 방송 환경을 제공하여 고객과 함께 성장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앞으로 더욱 더 발전해나갈 K쇼핑의 모습을 기대해주세요^^! 지금까지 KT 대학생 기자단 박소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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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erryj


매년 이맘때쯤 울리는 긴급재난문자는 폭염주의보를 알리며 낮 동안 야외활동을 자제하라는 내용을 전해주는데요. 가만히만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는 요즘, 더욱 어려운 환경에 놓인 이웃들이 있습니다. 바로 서울 곳곳에 위치한 쪽방촌 주민들인데요. 이들을 돕기 위해 지난 6 22일 아주 특별한 행사가 열렸다고 합니다! KT가 함께한 가슴 따뜻한 그 현장의 기억을 한 번 되짚어볼까요?

 

 

동자동의 여름을 책임진다! 동자희망나눔센터 3주년 기념행사




지난 6 22, 서울시 동자동에 위치한 동자희망나눔센터에서는 센터 설립 3주년 맞이 기념행사가 열렸는데요. 이 자리에는 동자동 쪽방촌 주민 100여명과 KT 황창규 회장, 박원순 서울시장, 정수현 서울역쪽방상담소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기념식을 마치고 KT 황창규 회장과 박원순 시장은 직접 쪽방촌 가구를 방문했는데요. 동자동 쪽방촌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시원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저전력 소형 냉온장고를 전달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서울시 쪽방촌 가구의 35%는 아직도 냉장고 없이 생활을 하고 있는데요. 좁은 공간, 전기료 부담 등 어려운 생활환경을 감안하여 KT와 서울시가 18리터 용량의 저전력 냉온장고를 지원 물품으로 준비했습니다. 저전력 냉온장고로 동자동 쪽방촌 주민들의 전기료 부담은 물론, 음식이 상하기 쉬운 여름철 식중독 걱정도 덜 수 있을 것 같은데요.



KT와 서울시는 저전력 냉온장고를 동자동뿐만 아니라 돈의동, 동대문, 남대문, 영등포 지역의 쪽방촌 1,100여 가구에 지원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주민들의 품에 안긴 저전력 냉장고가 올 여름 쪽방촌 효자 노릇을 톡톡히 했으면 좋겠습니다!

 

 

쪽방촌 주민들을 위한 혁신기술, 스마트 IoT 센서 지원



사람을 위한 혁신기술을 추구하는 KT의 쪽방촌 지원은 계속됩니다. KT는 자체 제작한 스마트 IoT 센서 부착 LED 전등을 쪽방촌 독거노인 80가구에 제공했는데요. 스마트 IoT 센서는 동작감지 기능을 탑재하고 있어 장기간 움직임이 포착되지 않으면 사회복지사에 자동으로 알림이 가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실제로 동작감지기능은 KT의 임자도 기가 아일랜드 등에서 시범 운영을 거쳐 독거노인의 고독사 예방에 도움을 주고 있는데요. LED 전등인 만큼 전기요금 부담을 줄이는 것은 물론 문자음성 자동변환(TTS) 시스템, 비상벨 기능 등을 고루 갖추고 있어 안내방송이나 긴급상황 알림까지 가능하다고 합니다.

 

 

동자동에 꽃을 피우는 ‘KT그룹 임직원 봉사단



동자희망나눔센터 설립 3주년을 맞은 지난 6 22, KT그룹 임직원 봉사단 60여 명은 쪽방촌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에도 참가했습니다.



임직원들의 분주한 움직임으로 주민들이 자주 오르내리는 회색빛의 계단이 순식간에 알록달록 아름다운 벽화로 채워졌습니다! 화사한 색상처럼 쪽방촌 주민들의 표정도 밝아질 수 있기를 바란다는 KT 임직원 봉사단의 말이 기억에 남네요.



2014 6월 문을 연 동자희망나눔센터는 세탁, 샤워시설이 여의치 않은 쪽방촌 주민들을 위해 생활편의시설과 IPTVIT카페와 같은 문화시설을 제공하는데요. IT카페에서는 주민들이 바리스타로 참여하고, IT교육을 통해 창업활동을 하는 등 주민들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이곳에서 주민들이 직접 여름용 쿨토시를 제작하고 판매까지 도와준다고 하니, 쪽방촌 주민들의 작은 꿈이 커가는 곳이라고 봐도 무방하겠죠?



이 밖에도 동자희망나눔센터는 KT와 서울시의 지원으로 새꿈어린이공원 조성, 벽화 그리기, 화초 가꾸기 등 쪽방촌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자율방범대를 자체적으로 운영해 안전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KT는 동자동 쪽방촌의 긍정적인 변화를 모범 사례로 삼아, 점차 타 지역 쪽방촌 주민들을 대상으로도 정보격차해소 교육 등을 확대할 계획이라는데요. 사람을 위한 혁신기술을 실천하며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발전하는 KT의 모습, 앞으로도 관심 있게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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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erryj


한국이 고령화 사회에 접어든지도 어느덧 20여 년이 지났습니다. 노인이 살기 어려운 나라, 한국은 OECD 회원국 중 가장 높은 노인 빈곤율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최근 들어 독거노인들의 고독사가 늘어가고 있는 추세라 전국 지방자치단체들 역시 대책 마련에 고심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산간오지 지역은 관할 면사무소의 인력난을 겪고 있어, 복지사 1명당 약 50명의 노인 분들을 맡아야 하는 실정인데요. 이 인원으로는 일주일에 한 번 노인 분들을 방문하여 직접 안부를 묻기도 어려운 현실입니다.

 

이에 KT 2014 10월부터 전국 도서지역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진행해온 사회공헌 프로젝트 기가스토리의 일환으로, 아주 특별한 독거노인 대상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는데요. 전남 신안군 임자도를 시작으로 4개의 기가스토리 지역에서 제공되고 있는 KT 독거노인 대상 실버케어 서비스의 다양한 모습, 지금 바로 들여다볼까요?

 

 

독거노인 동작 감지센서로 긴급 상황에도 신속하게!



지난해 겨울, 임자면사무소 박관호 복지계장은 마을의 조성진(78, 가명) 어르신 댁에 며칠째 움직임이 없다는 SMS를 받고 급하게 방문했는데요. 조성진 어르신 댁에 설치된 KT 독거노인 동작 감지센서를 통해 어르신의 움직임으로 이상 여부를 모니터링하고 확인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임자면사무소 박관호 복지계장>

 

박관호 복지계장은 매주 한 번씩 어르신 댁에 방문하기는 하지만 거리가 멀고 집안 살림이나 식사를 돌봐줄 인력이 없어 걱정이 되던 차에, KT 독거노인 동작 감지센서를 설치하여 한결 마음을 놓았다고 하는데요. 이번 현장 방문 시에는 안타깝게도 어르신의 사망 사실을 확인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국내 최초 기가 아일랜드인 임자도는 65세 이상의 노인인구가 917, 그 중 독거노인 인구 수는 절반에 이르는데요. 때문에 독거노인에 대한 관리가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이를 돕기 위해 임자도에 설치된 KT 실버케어 서비스는 M2M(Machine To Machine) 장비간 3G 모뎀을 통해 어르신 댁 내의 움직임 감지 센서 정보를 주기적으로 임자 면사무소에 전달하는데요. 이상 징후 발생 시 알림 창을 띄워 실시간 모니터링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줌은 물론, 담당자에게 이상징후 문자까지 전송해준다고 하니 급박한 상황에서도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겠죠? 



그동안 독거노인 분들에 대한 관리 부재로 인해 고독사 후 수일 후에나 이를 확인하는 일이 번번히 일어났는데요. 이제는 KT 실버케어 서비스를 통해 긴급상황 대응이나 독거노인 사망자 조기 발견이 가능해져, 향후 전국 지자체에도 이를 적용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

 

 

전력 사용 데이터 모니터링으로 독거노인 안부 확인


<면사무소 모니터링 화면>


또다른 KT 기가 아일랜드인 백령면 소속 복지 상담사 김가영(53, 가명)씨는 지난 1월 최기전(80, 가명) 어르신 댁의 전기요금이 다른 분에 비해 많이 나온 것을 이상하게 생각하고 어르신 댁을 방문했습니다. 어르신이 쓰시는 가전기기에 비해 월 전기 사용요금이 6만원으로 많이 나와 방문해보니, 업소용 전기장판을 구매하여 쓰고 계신 것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김가영 씨는 어르신께 1만원 소요의 저전력 전기장판으로 변경해드리면서 전기료 걱정도 덜어드릴 수 있었습니다.



<시간대별 저녁 사용량 모니터링>


위 사례가 가능했던 것은 KT가 백령도와 교동도 기가스토리 지역에 전력 기반 안부 알리미 서비스를 시작하고 있었기 때문인데요. 월별 전력 사용량 분석 또는 시간대별 전력 사용량 모니터링이 가능했기 때문에 어르신께 이상이 생긴 사실을 금방 눈치챌 수 있었습니다.


<전력 기반 안부 알리미 설치 전, 후>


KT 전력 기반 안부 알리미 서비스 담당자는 면사무소 복지팀과 협의하여 최하위 계층 독거노인 어르신 20~30명을 선별하고, 댁내 분전반에 전력측정 센서를 설치했습니다. 또 측정 데이터를 무선으로 전송하여 분석된 전력 데이터를 관할 면사무소 복지팀에서 모니터링 할 수 있도록 설치했는데요.

 

이를 통해 복지 상담사는 시간별 전력 사용량을 점검하여 노인 분들의 외출 여부는 물론 냉방장치의 사용량 등을 분석해 전기료를 절감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게 되었습니다.

 

 

'올레TV 안부 알리미 서비스', 고독사 사전 예방



해발 200M 지리산 자락에 위치한 청학동 역시 KT의 기가 창조마을로 혜택을 받고 있는 곳 중 하나입니다. 이곳 어르신들에게 TV 시청은 삶의 낙이자 세상 소식을 접하는 유일한 창구인데요. 2015 7 KT는 이곳의 독거노인 57가구를 대상으로 올레TV 안부 알리미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올레TV 안부 알리미 서비스는 전화나 방문 없이 TV 사용내역을 SMS로 발송해줘, 멀리서도 실버케어가 가능하도록 도와주는데요. 청암면 복지담당 신재현 주무관은 혼자 계시는 어르신들을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올레TV 안부 알리미 서비스를 통해 기존 업무 시간이 1/3로 줄어들었다앞으로도 독거노인을 위한 서비스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게 되길 희망한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KT와 함께하는 다양한 실버케어 서비스는 사람을 향한 기술이라는 KT의 슬로건을 잘 보여주는 예시가 아닐까 생각하는데요. 앞으로도 KT는 기술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앞장서겠습니다!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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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향한 기술’, ‘사람이 필요로 하는 기술’. 바로 KT가 말하는 피플.테크놀로지인데요. KT의 피플.테크놀로지를 실천하기 위해 KT 사랑의 봉사단이 전남 신안군에 위치한 임자도를 찾았습니다!

 

임자도는 201410, KT‘1호 기가 아일랜드로 선정되어 기가(GiGA)급 속도의 인터넷과 교육, 문화, 의료 등의 지역 활성화 프로젝트가 진행된 곳인데요. 인터넷은 GiGA급이 되었지만 아직까지 낙후된 시설과 오래된 전기배선으로 인해 누전 위험에 놓인 어르신 댁들이 많았습니다. 이를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어 KT 사랑의 봉사단원들이 출동했다고 하는데요. KT 사랑의 봉사단원들이 보여주는 아름다운 재능기부의 현장 속으로 기술.들어갑니다.

 

 

110V에서 220V, 고용석 할아버지 댁 누전 걱정 끝!



GiGA 인터넷을 통해 아이들이 화상교육을 받고, 주민들이 굳이 육지로 나가지 않아도 사랑방에서 UHD 영화를 볼 수 있는 임자도지만, 아직도 섬 구석구석에는 낡은 배선 시설로 누전의 위험이 있는 곳이 있었는데요. 임자면 괘길에 거주하는 고용석 할아버지 댁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올해 89세인 고용석 할아버지는 요즘은 보기 어려운 110V 콘센트에 전기제품을 꽂아 사용하고 계셔서 누전 위험성도 높고 쓸 수 있는 전자제품의 폭도 무척 좁았는데요. 이런 모습을 그냥 두고 볼 수 없던 KT 사랑의 봉사단이 소매를 걷어붙였습니다.



KT 사랑의 봉사단은 낙후된 전선을 걷어내고 모두 새 전선으로 교체하며 분전반을 새로 설치해 할아버지께서 더욱 안전하게 전기를 이용하실 수 있게 마련해드렸습니다.



주렁주렁 매달려만 있던 배선이 서까래를 따라 깔끔하게 정리된 것 보이시나요? 새로 설치된 분전반으로 이제 높은 전압이 걸려도 걱정 없습니다. KT 사랑의 봉사단원들의 손길로 마법처럼 깔끔하게 정리된 배선, 자칭 마이다스의 손도 울고 갈만한 실력입니다.



고용석 할아버지는 전기공사를 해야지…’ 생각하시면서도 목돈을 들여 전문가를 불러야 해 늘 뒷전으로 미뤄두셨다는데요. KT 사랑의 봉사단이 케케묵은 걱정을 해결해주어 연신 고맙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사람이 필요로 하는 기술이란 바로 이런 것 아닐까요?^^

 

 

홀로 계신 어르신의 안전을 책임지는 ‘KT 실버케어 서비스



또 다른 봉사단원의 손길이 필요한 이곳은 임자도 서길에 위치한 이유돈 할머니 댁입니다. 이유돈 할머니는 당뇨로 인한 합병증으로 거동이 불편하셔서 KT 실버케어 서비스를 이용하고 계셨는데요.



여기서 잠깐! KT실버케어 서비스는 동작감지센서를 이용하여 홀몸 어르신들의 활동을 데이터화하고, 평소와 다르게 움직임이 없을 경우 면사무소 복지담당에게 알람이 울려 어르신의 안전을 지켜주는 KT ICT 서비스입니다.



이유돈 할머니 댁은 지붕 아래로 전선이 늘어져 있어 감전 위험이 있는 것은 물론 외관상 보기에도 좋지가 않았는데요. KT 사랑의 봉사단원들은 지붕에 올라가는 수고도 마다하지 않고 깔끔하게 배선을 정리해드렸습니다.



이유돈 할머니 댁은 지붕 아래로 전선이 늘어져 있어 감전 위험이 있는 것은 물론 외관상 보기에도 좋지가 않았는데요. KT 사랑의 봉사단원들은 지붕에 올라가는 수고도 마다하지 않고 깔끔하게 배선을 정리해드렸습니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단원들은 모두 KT 현직 직원들인데요. 은퇴 후에도 꾸준히 봉사활동에 관심을 갖고 참가해온 이강덕 선생님은 물론 한기철, 정미라 선생님께선 IT지식나눔이 아닌 또 다른 재능기부를 해주셨습니다. 3년 전, 임자도에 기가 네트워크 공급을 위해 애써주신 김찬일 과장님, 김창호 과장님께서도 지속적인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함께 해주셨어요.



임자도에 도움이 필요하다는 요청에 한걸음에 달려와 구슬땀을 흘린 KT 사랑의 봉사단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매월 전국 방방곡곡에서 사람을 향한 기술, 사람이 필요한 기술을 봉사로 실천하는 KT 사랑의 봉사단. 앞으로도 이들의 활약을 기대해주세요!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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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 제주 국제컨벤션센터(CC)에는 수많은 기자들이 몰렸는데요. 바로 한국에서 개최되는 2차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연차총회에 참석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아시아 국가 주도로 설립된 최초의 다자개발은행인 AIIB는 아시아 지역 개발도상국들의 인프라 사업을 지원함으로써 이들 국가 경제 발전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데요.

 

대한민국 통신 인프라 구축에 앞장서온 KT도 이번 AIIB 연차총회에 참가해 다가올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나갈 5G 리더십에 대해 밝혔다고 합니다. 그 현장을 지금 바로 살펴볼까요?



5G 4차 산업혁명의 디지털 산소가 될 것



AIIB 연차총회 1일차인 지난 16, KT 오성목 사장은 4차 산업혁명과 인프라세미나의 첫 번째 연사로 나섰는데요. 5G 기술 개발과 인프라 구축에 앞장서고 있는 KT의 현재와 걸맞게 ‘5G 4차 산업혁명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시작했습니다.



이어지는 세미나에서 KT 오성목 사장은 “4차 산업혁명은 초연결(Hyper-connectivity) 시대로, 핵심기술인 5G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없어서는 안 될 디지털 산소(Digital Oxygen)’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는데요. 2019 5G 상용화를 목표로 2018 2월 평창동계올림픽에서 5G 기술을 선보이고자 하는 KT의 목표에 맞게 글로벌 5G 리더십을 확보하겠다는 말도 전했습니다.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승부한다! ‘한국 인프라 기업설명회



2일차에 열린 비즈니스 세션에서는 한국 기업의 기술력을 홍보하고 기술 개발과 관련한 경험을 공유하기 위한 한국 인프라 기업설명회가 열렸는데요. KT는 이 자리에서 차별적인 경쟁력을 갖춘 한국 통신 인프라 및 해외에 진출한 ICT 사업의 성공사례를 발표하며 ICT기술이 에너지, 교통, 금융 등 다양한 산업과 융합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렸습니다.



이를 증명하듯이 KT‘5G&융합서비스를 테마로 한 기업전시관도 이틀간 운영했는데요. 여기에는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을 생생하게 엿볼 수 있는 VR체험관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이 중에서도 큰 인기를 끈 것은 바로 VR 스키점프 체험! 눈 앞에 펼쳐지는 짜릿한 스키점프를 경험하기 위해 아시아 각국의 총회 참가자들이 줄을 설 정도였다고 합니다.



이번 AIIB 연차총회는 지속가능한 인프라를 주제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었는데요. 그 중에서 KT가 함께한 자리는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고 5G 기술 개발에 앞장서는 한국의 저력을 보여주기에 충분했습니다. 앞으로 5G의 무궁무진한 발전 가능성과 함께 한국이 글로벌 통신기술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KT 5G 기술 개발에 더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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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erryj

 

지난 100여 년 동안 국민과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대한민국 통신산업의 역사를 이끌어온 KT가 국민 가계통신비 절감에 발 벗고 나섭니다! 국내 최고 품질, 최대 커버리지의 WiFi 인프라를 전국민 여러분께 개방한다는 놀라운 소식인데요. 통신비 절감을 위해 기술. 들어갑니다.

 

 

8월 중, 전국 10만 규모의 WiFi AP 개방 예정

 

 

가계통신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KT의 노오력~ 전국 10만 규모의 WiFi AP(Access Point)를 오는 8월 중으로 전국민에게 개방할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버스정류장이나 지하철역 같이 유동인구가 많은 곳은 물론, 사람들이 많이 몰려 데이터 이용률이 높은 공원이나 극장 등의 장소를 중심으로 개방해 데이터 비용을 줄여갈 예정입니다.

 

실제로 소비자들의 WiFi 이용률은 지난 3년간 약 2배 가까이 늘어, WiFi망 확충에 꾸준한 수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최근에는 동영상 콘텐츠 소비가 늘어나면서 WiFi를 이용한 동영상 이용시간이 모바일 전체 동영상 이용시간의 90.7%에 달했다고 합니다. 이것만 봐도 KT WiFi 인프라 개방이 정말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번 KT 10WiFi AP 개방은 전국민이 국내 최고 품질과 커버리지의 WiFi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타사 고객들도 사용할 수 있는데요. 타사 고객들의 경우, KT WiFi AP 접속 시에 5~15초 정도의 광고를 시청한 후 1시간의 무료 WiFi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KT는 이용자가 증가해도 고품질의 통신 서비스는 계속 유지할 수 있도록 현재 8만개 수준인 GiGA WiFi 10만 개로 늘리고, 노후 장비를 점검하는 등 8WiFi AP 개방을 위해 만전을 기할 예정인데요! 국내 최대 유무선 네트워크를 갖춘 KT의 당찬 행보가 더욱 기대됩니다.

 

 

한중일 WiFi 무료 시대, KT가 앞장섭니다!

 

 

KT는 국내 통신비 절감은 물론, 고객에게 더욱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요. 지난 5, 중국 청두에서 열린 SCFA(Strategic Cooperation Framework Agreement) 총회에서는 중국의 차이나모바일, 일본의 NTT도코모에 협력을 제안해 한중일 무료 WiFi 로밍 서비스를 추진했습니다.

 

 

만약 차이나모바일과 NTT도코모가 KT의 제안을 받아들인다면 별도 가입이나 아이디, 패스워드 입력 없이 중국과 일본의 대표 통신사가 제공하는 WiFi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는데요! 해외로 여행을 갈 때마다 매번 신경 쓰이던 데이터 로밍 요금 걱정이 훨씬 줄어들 전망입니다.

 

그동안 국민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성장해온 국민기업 KT! 그간 받아온 사랑에 보답하고 가계통신비 절감을 위해 다양한 방면에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더 나은 통신 품질과 서비스를 제공해드리고자 노력하는 KT의 행보를 앞으로도 주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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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err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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