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여름 무더위가 시작된 7월, 많은 사람들이 휴가 계획을 세우고 계실 텐데요. 그 중에는 한국의 무더위를 피해, 때로는 모험을 찾아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계신분들도 있을 거예요.


그런데, 해외여행을 준비하다 보면 걱정되는 것이 하나 있죠. 바로 해외에서도 꼭 필요한 음성통화 및 문자 이용 요금이 비싸서 간혹 요금폭탄을 맞을 수도 있다는 사실인데요! 하지만, KT의 로밍ON과 함께한다면 이제 해외에서도 요금폭탄 걱정을 내려 놓아도 될 것 같습니다.




로밍ON과 함께하면 해외에서도 요금폭탄 걱정 NO!

로밍ON은 해외에서 음성통화를 부담없이 할 수 있도록 개편된 KT의 해외 로밍 요금제인데요. 기존의 해외 로밍 통화요금을 1분당 과금에서 1초당 과금으로 개편함으로써 이용자 부담을 줄인 것이 특징입니다. 


예를 들어 과거 미국, 중국, 일본 등 해외에서 국내로 통화할 경우 10분에 5,500원~2만4,000원 가량 요금이 부과됐다면, 로밍ON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1초당 1.98원의 요금이 적용되기 때문에 10분에 1,200원 정도만 부담하면 되는 것인데요! 



특히, 이번 여름 기존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캐나다 외에 해외휴가지로 인기가 높은 아시아 5개국(베트남, 태국, 대만, 싱가포르, 홍콩)과 남태평양 2개국(괌, 사이판)으로 서비스를 확대함에 따라 직접 숙소, 식당, 렌터카 예약을 위해 음성통화를 많이 써야 하는 자유여행객들의 요금폭탄 걱정을 줄였습니다. 무엇보다 KT 가입자라면 별도로 신청하지 않아도 해외에서 국내통화료가 자동으로 적용돼 매우 편리하답니다!



해외에서 데이터를 무제한으로 쓰고 싶다면?


음성통화와 문자 뿐만 아니라 데이터도 무제한으로 쓰고 싶으시다고요? 7월말까지 '데이터로밍 하루종일' 서비스를 G마켓에서 50% 할인 적용해 5,500원에 제공하는 이벤트에 주목하세요! ‘데이터로밍 하루종일’은 하루 300MB의 데이터를 제공하는데, 이를 모두 사용한 후에도 200kbps 속도제한으로 데이터를 하루 종일 이용할 수 있답니다. 


* KT x G마켓 데이터로밍 하루종일 바로가기



똑 소리 나게 로밍ON 이용할 수 있는 해외여행지 추천

베트남


여름철 동남아 해외 인기 여행지로 이름을 올릴 만큼 유명한 베트남! 저렴한 물가는 기본! 끝없이 이어진 사막을 즐길 수 있는 ‘판티엣’부터 제1의 경제 도시 답게 시내 관광을 즐기기에 좋은 ‘호치민’, 관광과 휴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다낭’ 등 소도시 여행이 가능하답니다.


태국


태국 역시 동남아에 위치해 있어 지리적으로 그리 멀지 않은 곳으로 북쪽 치앙마이부터 남단 푸켓까지 다양한 관광명소가 즐비해 있는 곳인데요. 특히, 방콕에서 차량으로 2시간 남짓 거리인 파타야는 다양한 해양스포츠를 즐길 수 있어 여름철 천상의 힐링을 경험할 수 있답니다.


대만


대만은 현지인은 물론 여행자들에게도 널리 알려진 4대 야시장이 유명한데요. 야시장에는 대만의 모든 맛을 느낄 수 있다고 할 정도로 다양한 음식들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눈과 입이 즐거운 곳을 찾는다면 대만으로 떠나보세요!


싱가포르


보타닉 가든, 센토사 섬, 유니버설 스튜디오, 머라이언 공원 등 다양한 즐길 거리와 볼거리가 가득해 보다 알찬 여행을 떠날 수 있는 곳인데요. 연평균 최저기온 24도, 평균 최고기온 31도로 한국의 여름날씨 와도 가장 비슷해서 적응하기도 편리할거예요. 


홍콩


낮이면 드넓은 빌딩 숲을 마주하고, 밤이면 화려한 야경을 만날 수 있는 홍콩! 지하철(MRT), 트램 등 대중교통이 잘 갖추어 져 있어 즉흥적으로 떠나도 수월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답니다.



다양한 저비용 항공사로 이동할 수 있는 괌! 투몬해변을 따라 펼쳐진 백사장을 배경으로 리조트가 들어서 있어 아이들과 함께하는 휴양지 혹은 커플 해외여행지로 유명한데요. 직구로만 구매할 수 있었던 미국의 상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 쇼핑 여행으로도 제격 이랍니다.



사이판


연평균 기온이 26~28도로 온화해 여행하기 적합한 사이판은 최고의 안전을 자랑하는 치안으로 영유아를 동반한 가족여행객이 가장 많이 찾는 곳인데요. 코발트 블루 빛 바다와 눈부시게 빛나는 해변, 그리고 파란 하늘 위 떠다니는 구름을 보고 있으면 지상낙원이 절로 떠올려지지 않을까요?



이처럼 KT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외여행이 많은 국가 중심으로 로밍ON 서비스 지역을 확대했는데요. 앞으로 해외 사업자 협력을 강화해서 KT 고객이라면 세계 어디서나 마음껏 로밍ON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Posted by yoohooo

 

요즘 모바일 상품권 ‘기프티쇼’를 이용해 상품을 구매하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죠. 어느새 모바일 상품권은 우리 생활 속 간편결제수단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KT 엠하우스가 1년간의 기프티쇼 판매 데이터를 바탕으로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모바일 상품권 소비자가 증가하는 만큼 이용하는 모습 또한 다양해졌다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요. 오늘은 이를 바탕으로 소비자들의 모바일 상품권 이용 행태에 대해 살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지금은 모바일 상품권 시대


서로 오고 가는 모바일 상품권 속 담겨있는 마음. 최근 들어 모바일 상품권을 통해 고마움이나 축하 등의 마음을 표현하는 경우가 많아졌는데요. 실제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조사한 결과에 의하면, 모바일 상품권 시장은 2015년 5,000억에서 2017년 1조 2,000억 원으로 2년 사이에 약 2.5배의 빠른 성장세를 보였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성장의 원동력 중 하나는 바로 ‘사용의 편리함’인데요. 모바일 상품권의 품목과 사용처가 다양해지면서, 시장에서 모바일 상품권이 주요 간편결제수단으로 자리잡게 된 것입니다. 



선물이 아닌 나를 위해 구매한다!?


모바일 상품권이 처음 등장한 2008년 당시에는 모바일 상품권은 주로 휴대전화 이용자끼리 문자메세지를 통해 선물을 주고받는 용도로 사용되었는데요. 이와 반대로 2018년 현재는 본인이 직접 사용하기 위해 기프티쇼에서 모바일 상품권을 구입한다는 비중(59.8%)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10대(81.1%)가 본인 사용 용도로 모바일 상품권을 구매하는 비중이 가장 높았고 20대(65.6%), 30대(54.9%)가 뒤를 이었으며, 40대 이상 소비자들은 모바일 상품권을 선물하기 위한 용도로 더 많이 활용하고 있었습니다.



무엇을 구매하는 것일까?


본인 사용 용도와 선물 용도는 구매하는 목적이 다른 만큼, 각기 다른 상품을 모바일 상품권으로 구매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요. 


본인 사용 용도로 모바일 상품권을 구매하는 비중이 가장 높은 품목은 편의점 상품(73.9%)으로 화장품(72.5%)과 치킨/햄버거(64.1%)가 뒤를 따랐습니다. 이어서, 선물 목적으로 구입하는 비중이 높은 품목은 베이커리와 아이스크림, 피자 3종이었는데요. 같은 배달 음식이라도 치킨 보다는 피자가, 커피 보다는 아이스크림이 선물용 모바일상품권으로 좀 더 인기 있었습니다. 



구입 목적 별로 사용기간도 다르다. 


본인이 사용하기 위해 구입한 모바일 상품권의 20.6%가 구매 후 1시간 이내에 사용되는데요. 이는 현재 거의 모든 문화/외식 브랜드 상품들이 모바일 상품권으로 발행되고 있으며, 상시 할인해 판매 중인 경우가 많아 주문 직전에 원하는 모바일 상품권을 찾아서 저렴하게 구매한 뒤 곧바로 사용하는 ‘알뜰족’이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반면 구매자와 수신자가 다른 모바일상품권은 수신 후 열흘이 지나서야 사용되거나 유효기간 안내(만료일 30일전, 7일전, 1일전 총 3차례)시점에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는 차이점을 보였습니다. 


 

모바일 상품권 사용 꿀팁!


사용하기 편리한 모바일 상품권의 이면에는 유효기간 만료 후 환불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문제로 찾아오는 불편함이 있었죠. 이를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 7월부터 기프티쇼는 기간 내 사용하지 못한 모바일 상품권의 일부 금액을 자동으로 환불처리하는 자동환불제도를 시행해 왔는데요. 


선물한 모바일상품권이 유효기간 내 사용되지 않았을 경우, 180일 이후에는 별도의 신청을 하지 않더라도 구매자에게 자동으로 결제금액의 90%를 되돌려주는 편리한 서비스랍니다. 기프티쇼 자동환불제도와 함께라면, 자칫 잊어버리고 유효기간을 넘기는 손해는 입지 않겠죠?



KT 엠하우스는 급변하는 모바일 시장에서 더 나은 모바일 상품권 기프티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어떤 편리한 서비스로 우릴 감동시킬지 지켜봐 주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yoohooo



"고객님께서는 현재..." 시도 때도 없이 걸려오는 스팸전화는 우리의 바쁜 일상생활에 걸림돌과 같죠. 특히, 요즘 들어 010-XXXX-XXXX와 같이 휴대폰 번호로 걸려오는 스팸전화가 증가하면서, 받아야 할지 고민하는 빈도가 증가했습니다. 전화를 받자니 성가신 스팸 전화 같고, 안 받자니 지인이나 거래처로부터 걸려온 중요한 전화일까 불안하신가요?


이럴 때 필요한 스팸차단 전화앱 후후(WhoWho)! 사전에 불필요한 전화번호를 완벽 차단해주는 후후 앱 덕분에 안전하고 편리한 통화가 가능해졌다고 합니다! 


2018년 상반기 동안(2018년 1월 1일 ~ 6월 30일) 후후 앱 이용자들에 의해 신고된 스팸전화와 악성 스미싱 문자는 총 814만 8,426건에 다 다른다고 하는데요. 도대체 어떤 스팸전화와 문자가 우리를 이토록 괴롭혔는지 궁금하시죠? 오늘은 후후 앱을 통해 2018 상반기 스팸유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스팸전화 유형 TOP3은?


이동전화 이용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 불법게임이나 대출등을 요구하는 스팸문자를 받아 본 경험이 있을 텐데요. 후후앤컴퍼니 통계자료에 따르면, 2018년 상반기 내 후후 앱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신고한 스팸신고 유형 1위는 '불법게임 및 도박'(230만 8,930건)이라고 합니다. 2위는 '대출권유'(159만 4,412건), 3위는 '텔레마케팅'(94만 801건)이 뒤를 이었는데요. 


특히, 전년도 상반기 최다 스팸신고 유형 2위였던 불법게임 및 도박(118만 3,693건)의 신고 건수가 올해 2배 가까이 증가하며, 총 스팸 신고 건수(814만 8,426건)의 28% 이상을 차지했답니다! 이렇게 알고 보니 올해 들어 유난히 불법게임과 도박을 권유하는 문자가 많이 온 것 같지 않나요?


반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대출권유 신고 건수는 '1,029건' 감소한 수치를 보였고, 텔레마케팅 신고 건수의 경우 '15만 6,306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5번 중 두 번은 휴대폰번호로 스팸전화 온다!


예전과 달리 유독 올해는 휴대폰 번호로 걸려오는 스팸전화로 헷갈리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2018년 상반기에 스팸으로 신고된 전화번호 중 휴대폰 번호(348만 456건)가 차지하는 비중이 44%를 기록하며, 작년 비중 29%와 비교했을 때 상당히 높은 수치를 보여줬습니다. 



하루 중 스팸신고가 가장 많은 시간대는?


스팸신고도 시간대에 따라 다른 수치를 보여주는데요. 하루 중 가장 많은 스팸신고가 발생한 시간대는 '오후 2시~오후 4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당 시간 동안 후후 앱에 등록된 스팸신고 건수만 180만 3,804건으로, 전체 스팸신고 건수 중 22%에 달하는데요. 대부분의 스팸신고는 '불법게임 및 도박'과 관련한 것으로 분석됐답니다. 



후후앱으로 스팸전화 믿고 거르자!


스팸차단 전화앱 후후는 전화벨이 울리는 동시에 스팸, 보이스피싱 등 악성 전화번호를 사전에 식별하여 이용자에게 편리함을 제공하는데요. 더불어, 실시간으로 문자메시지에 포함된 URL의 위험 여부 탐지로 악성 스미싱 문자로부터 안전한 통신 환경을 구축하는 데 앞장서고 있답니다. 지금 바로 후후 앱을 다운 받고 성가신 스팸에서 벗어나세요!





Posted by yoohooo

 

빅데이터 분석, 웹개발 등 전문적이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IT 직무... (•́︿•̀). 이번 KT 인사이드에서는 KT그룹의 IT 직무에는 어떤 종류가 있는지, 또 그들은 어떤 일을 하는지 알아볼 텐데요. IT 직무 편의 주인공들은 통신산업 이외에도 카드사, 데이터베이스, 어플리케이션 등 다양한 분야의 KT 그룹사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실무자가 아니면 알 수 없는 IT 직무에서의 경험과 회사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까지~(소곤소곤) 2018 KT 상반기 공개채용에 대비해 평소에 관심 있게 지켜보던 IT 직무가 있다면 오늘 KT人의 이야기를 꼭 마음 속에 저장(ㄴㄱ)하세요!

 

 

핀테크개발팀에서는 결제시장에서의 흐름을 느낄 수 있습니다.”

- BC카드 핀테크개발 한강

 

 

Q. 현재 어떤 직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A. 저는 BC카드 ICT본부 융합개발실의 핀테크 개발팀에서 근무하고 있고, IC카드 설계/개발과 모바일 결제 서비스 설계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해당 업무를 통해 고객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결제 시스템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Q. BC카드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저는 사람이 회사에서 일하는 이유는 크게 2가지 '생계유지', '자아실현'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면에서 BC카드는 연봉과 복지에서 업계 최고 수준이며, 카드 프로세싱 서비스 회사로서 대한민국의 지불결제 시장을 선도하고 있기에 IT개발자로서의 역량을 충분히 펼칠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했습니다.

 

 

Q. 본인이 속해있는 부서 분위기는 어떤가요?

A. IT의 경우, 외부 업체와의 회의보다는 BC카드 사내에서의 회의가 많은 편이고, 업무의 특성 상 멘토-멘티 관계처럼 도제식 역량 향상이 이루어지다 보니 선후배 문화가 다른 조직들에 비해 더 끈끈하다고 생각합니다. 추가적으로, 제가 속해 있는 핀테크개발팀의 경우에는 핀테크 신기술을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주어지는 편이여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고, 결제시장의 흐름을 몸소 체험할 수 있습니다.

 

Q. 하루 일과를 설명해주세요.

A. 오전에는 전날 마무리하지 못한 일 또는 새로운 개발 요청이 들어오면 해당 건에 대하여 분석 및 설계업무를 수행합니다. 그리고 개발일정을 산출하여, 관련 부서에 해당 내용을 회신합니다. 오후에는 오전에 했던 업무를 바탕으로 하여, 개발, 테스트 및 검증 업무를 동료직원들과 함께 진행합니다. IT는 한 사람이 많은 권한을 가지는 리스크 방지를 위해 혼자 업무를 진행하지 않고 동료직원들과 함께합니다. 따라서 개발, 운영, 검증으로 업무 담당자가 나누어져 있으며 관련 업무를 진행 할 때 주변 직원들과의 협업이 필수적입니다.

 

 

"KT DS KT그룹을 대표하는 IT서비스 전문기업입니다.”

- kt ds 개발 하승우

 

 

Q. 현재 어떤 직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A. KT DS는 다들 아시다시피, KT그룹을 대표하는 IT서비스 전문기업입니다. 제 업무는 고객의 요구사항 및 신규 개발 건들을 분석하여 시스템에 어떻게 적용시킬 것인지 설계하고, 시스템에 적용 후 영향도 분석과 제반 사항들을 포괄적으로 관리합니다. 또 고객민원에 대한 Feedback을 통하여 KT 시스템에 대한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시스템의 품질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합니다.

 

Q. kt ds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저는 컴퓨터공학을 전공하면서 빅데이터에 많은 관심이 있었습니다. 그 중 방대한 데이터를 다루는 통신사 KT의 데이터와 시스템을 담당하는 kt ds에 대한 관심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입사를 하고 실제 데이터를 다루는 부서에서 업무를 하면서,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욱 큰 데이터 처리와 엄청나게 복잡한 로직을 다룬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루에도 몇 백만 건의 데이터가 새로이 유입되고 가공되며, 이를 원활하게 처리하기 위해서는 많은 부서와의 협업과 기반시설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Q. 본인이 속해있는 회사 분위기는 어떤가요?

A. kt ds의 평균연령은 30대 중반입니다. KT그룹 중에서도 젊은 문화가 잘 조성되어 있으며 특히 사내 동아리 활동을 접하고 많이 놀랐습니다. 눈치 볼 것 없이 자신이 하고 싶은 동아리에 가입 및 활동할 수 있고, 동아리수도 놀라울 만큼 많습니다. 이렇게 회사에서 직원들의 취미와 학습에 지원을 아끼지 않는 모습kt ds의 분위기를 가장 잘 반영한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Q. 하루 일과를 설명해주세요.

A. 우선순위가 높은 일들은 고객민원 처리나 데이터 제공 건들입니다. 이 중 제 선에서 처리 불가한 일들은 다른 팀이나 담당자에게 이관하고, 자체적으로 가능한 일들은 처리를 시작합니다. 오후에는 주로 새롭게 개발되었거나 변경된 사항이 있는 시스템들이 정상적으로 잘 배포 후 가동되는지 확인을 하는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테스트 과정에서 개발자와 시스템 운영자들과 함께 공동 확인 과정을 거칩니다. 목록에 있던 테스트들이 마무리 되면 정합성 검증을 진행합니다. 그 중 오류가 생긴 건들에 대해 이슈 및 결함으로 등록하고, 담당자들에게 분배합니다. 이후 정합성 검증 결과를 메일로 보고 합니다

 

 

지원하는 직무에 대한 관심과 관련 경험을 충분히 어필해야 합니다.”

- INTECH IT운영 송지선

 

 

Q. 현재 어떤 직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A. 저는 현재 금융IT부문의 금융IT2본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1금융, 2금융 인터넷 뱅킹 및 스마트폰 뱅킹 시스템을 운영 및 유지 보수하여 고객들에게 안정적이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저희 팀의 업무입니다. 저는 안정적인 서비스를 위하여 시스템 모니터링을 하고, 모니터링 중 발생하는 이슈에 대하여 대응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객사 요청에 따른 서비스 개선 및 유지보수도 담당하고 있습니다.

 

Q. 본인이 속해있는 회사 분위기는 어떤가요?

A. 매 월 셋째 주 목요일에 경영정보공유회를 개최하여 전 임직원들이 한 곳에 모여 회사의 중요한 일들을 공유합니다. 단순 정보 공유가 아닌 그 동안 다른 업무를 하여 만나지 못했던 임직원들과 서로 얼굴도 익히면서 소통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가끔은 외부강사를 초청하여 세미나도 주최하며 업무 외적인 소양을 배울 수 있는 자리가 되기도 합니다. 이러한 문화 덕분에 보다 더 소속감을 느끼면서 회사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Q. 하루 일과를 설명해주세요.

A. 사무실에 도착하여 간밤에 서비스에 이상은 없는지 시스템 점검 및 오전 모니터링을 진행합니다. 오전 검증이 끝나면 전날 시스템 현황 및 거래 내역을 통계 내어 작성 후 은행 담당자에게 전달 합니다. 정규 일과시간에는 주로 은행 담당자들의 요청사항을 수정하여 반영하고, 틈틈이 모니터링을 하며 보냅니다. 작업 이력 및 이슈사항은 파트끼리 메일로 공유하여 업무에 참고하기도 합니다.

 

Q. 지원자에게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취업 팁은?

A. 면접 시에 자신이 지원하는 직무에 대해 얼만큼 관심과 경험이 있는지 충분히 어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해당 직무에 필요한 역량과 자신의 경험들이 어떻게 연관성을 가지는지 정리해보시고, 이를 당당하게 어필하여 직무에 대한 열정을 표현하는 것이 좋습니다. 나아가 입사 후 장기적으로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무엇인지 명확히 말할 수 있다면 면접 시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습니다.

 

 

회사가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을 뽑는 과정이 취업이라고 생각합니다.”

- kt 브이피 Web 개발 조성호

 

 

Q. 현재 어떤 직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A. 저는 현재 kt 브이피 IT개발팀 클라이언트 파트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제가 맡은 부분은 브이피의 가장 대표적인 서비스인 ISP 서비스 입니다. ISP 서비스 중에서도 PC 플러그인의 개발 및 운영을 맡고 있습니다. 사업부 측에서 요청이 온 건을 위주로 개발하며, 고객이 ISP를 통한 결제를 이용할 때에 불편하신 사항이 있을 경우 원격 지원을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자체적으로 개선 건을 잡아 개발을 진행하기도 합니다.

 

Q. 본인이 속해있는 회사 분위기는 어떤가요?

A. 개발업무를 담당하다 보니, 사업부서와의 소통은 무엇보다 중요한 덕목이 되었습니다. kt 브이피에서 개발자의 역할은 사용자 중심으로 프로젝트를 개발하는 것이기 때문에 기획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사내 동호회와 소모임을 통해 굳어진 신뢰는 단순한 회사 동료를 넘어선 단단한 사이가 되었고, 그 결과 일을 하거나 배울 때 좀 더 서로를 배려하며 할 수 있었습니다. 두드리면 열린다는 말처럼 작은 일도 함께 부딪혀서 극복하려는 응집력이 kt 브이피와 제가 근무하는 IT부서의 원동력이라고 확신합니다.

 

 

Q. 하루 일과를 설명해주세요.

A. 아침 업무 확인 회의에서는 보통 현재 이슈가 되는 개발 건들에 대한 업무 분담 등을 위주로 진행을 하게 됩니다. 회의가 종료되면 개발을 하고, 중간 중간 VOC를 처리하기도 합니다. 따로 시간마다 정해져있는 업무가 없기 때문에, 자유롭게 퇴근 전까지 개발 및 개발 회의를 진행합니다.

 

Q. 지원자에게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취업 팁은?

A. 취업은 반대로 회사가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을 뽑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라면 이 회사가, 이 부서가 어떤 사람을 뽑고 싶을까?’라는 점에 집중을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하고 싶었던 직무인 개발 업무를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에 대해 물어보았습니다. 다양한 대답이 있었지만 그 중 ‘말이 잘 통하는 사람’이라는 의견이 가장 많았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저는 ‘커뮤니케이션’에 초점을 두고 제 장점을 어필했고, 이것이 제가 kt 브이피에서 일할 수 있게 된 계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무엇보다도 본인의 열정과 끈기를 어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후후앤컴퍼니 시스템운영 박정호

 

 

Q. 현재 어떤 직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A. 신규 및 기존 System에 적합한 구조를 검토/설계하고 H/W S/W 등을 이용한 System Infra 구축 및 운영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또한 System을 운영하면서 발생되는 문제점을 개선/자동화하고 안정적인 Network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모니터링을 하며 고객들이 편리하게 후후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도록 환경을 제공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Q. 후후앤컴퍼니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 후후앤컴퍼니는 2016 5 1 KTcs에서 물적 분할하여 신설된 회사로서 본인의 업무뿐만 아니라 다른 업무까지 병행하면서 다양한 업무 경험을 습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IT 엔지니어로써 네트워크/보안/app/서버개발/DB/클라우드 등 폭 넓은 시스템을 다룰 수 있다는 점은 가장 큰 장점이고, 후후 서비스가 운영되기 위해 투입되는 모든 IT리소스를 활용하고 경험할 수 있는 것은 값진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Q. 본인이 속해있는 회사 분위기는 어떤가요?

A. 후후는 대규모 기업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수직적 문화보다는 IT 벤처회사들이 지향하는 수평적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설립 초기부터 직원들의 의견 및 건의사항을 경청하고 이를 회사 사규에 반영할 정도로 굉장히 개방적이고, 젊고, 활기찬 분위기를 가진 회사입니다. 모바일 R&D, 서버개발, 디자인, 마케팅 등 각 분야의 전문성을 가진 우수한 인재들이 모여 전화번호, 공유정보, 스팸신고 DB와 그외 BigData를 바탕으로 주도적이고 탄력적 시장대응을 추구하며 서비스를 만들어가는 회사입니다.  

 

Q. 지원자에게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취업 팁은?

A. 무엇보다도 본인의 열정과 끈기를 어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누구에게는 하찮은 업무 일 수도 있지만 회사가 필요로 하는 업무이고, 누군가 해야만 한다면 적극적으로 하는 모습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만 회사와 내가 발전할 수 있고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면접 때 지원자님께서 주어진 일에 대한 열정과 끈기를 적극적으로 보여 주신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채용 마감일이 다가올수록 괜히 우울해질 때가 있는데요. 이루지 못한 것을 생각하기 보다 이뤄왔던 것들 것 차근히 되돌아보며 나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떠신가요? 여러분이 채용을 위해 차근차근 준비해오신 것들을 꽃피울 수 있도록 KT가 응원하겠습니다!( )و 어디선가~ KT의 직무에 대해 궁금한 것이 생기면~ 여러분의 궁금증을 담아 돌아올 KT 인사이드의 새로운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2018년 KT 신입 채용 알아보기

 

 

 

Posted by cherryj

 

채용전환형 인턴십부터 지역쿼터제까지! 더욱 새롭고 커진 규모로 돌아온 KT 상반기 공개채용이 3 26일 월요일인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KT 인사이드는 KT그룹의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전달하는 마케팅 직무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매년 많은 지원자 분들에게 관심 받고 있는 직무이기도 한 만큼 이번 포스팅이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و 다양한 KT 그룹사의 실무자가 전해주는 생생한 이야기부터 취업 성공 비법이 담겨있는 KT 마케팅 직무 뽀개기! KT 인사이드 마케팅 직무 편도 보러 가즈아~

 

 

“BC카드의 사내 분위기는 서로 존중하는 문화입니다.”

- BC카드 상품개발 하민호   

 

 

Q. 현재 어떤 직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A. 카드사에서의 상품 개발이라 함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플라스틱 기반의 카드 및 휴대폰을 활용한 모바일 기반의 결제용 상품 개발 그리고 좀 더 넓은 의미로는 현금 결제 시장을 카드 결제 프로세스로 전환하는 것까지 의미 합니다. 그 중 저의 업무는 금융 소비자의 니즈와 시장의 트렌드를 분석하여 수익성을 고려한 플라스틱 기반의 카드 상품을 개발하는 일입니다. 또한 카드 디자인, 상품 출시 마케팅, 전산 개발 등 유관부서와의 협업으로 상품 기획부터 고객이 카드 상품을 받고 서비스를 이용하는 최종 단계까지 전반의 프로세스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Q. BC카드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실제 입사 후 BC카드를 선택한 저의 판단이 옳았다고 느꼈던 부분은 연봉, 복지 등의 요소가 아닌 신입 직원에게도 많은 권한과 기회가 주어진다라는 점이었습니다. 실제 팀장님들이 의사 결정하는데 있어, 신입 직원의 의견이 많이 반영되는 환경입니다. 많은 권한은 곧 많은 책임을 의미하지만 이러한 환경 속에서 업무에 흥미를 가지고 성장할 수 있었던 점을 보면 BC카드를 선택한 저의 선택이 잘못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Q. 본인이 속해있는 회사 분위기는 어떤가요?

A. 가장 자랑하고 싶은 BC카드의 사내 분위기는 서로 존중하는 문화입니다. 직급의 고하를 떠나 업무적으로나, 업무 외적으로나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인정해주는 환경이 잘 정착된 회사입니다. 또한 점심 식사 문화는 다소 독특합니다. 다른 회사의 경우 특별한 약속이 없으면 팀원들끼리 식사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BC카드는 대부분 타부서 선/후배, 팀장님들과 개별적으로 점심을 함께 합니다. 이러한 문화는 짧은 점심 시간을 활용하여 타부서 선/후배들과 교류하고 친해질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Q. 하루 일과를 설명해주세요.

A. 출근하자마자 오늘 해야 할 일들을 정리하면서 하루 일과를 시작합니다. 제휴사 회신, 사내 타 부서 연락, 회의 자료 준비 등을 우선 순위에 맞게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품 개발 부서는 보통 은행, 카드사, 가맹점 등 제휴사와의 미팅이 많은 편입니다. 따라서 오후 시간에는 보통 외부 제휴사와의 미팅을 많이 진행합니다. 오전에 준비한 회의 자료를 가지고 제휴사를 방문하여 개발 일정, 상품 서비스 내용, 마케팅 계획 등을 협의하고 사내로 복귀하여 회의 내용을 정리하면서 하루 일과를 마무리 합니다.

 

 

"위기의 순간, 담담하게 대안을 찾는 센스는 항상 필요합니다.”

- 나스미디어 디지털미디어플래너 이상민

 

 

Q. 현재 어떤 직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A. 나스미디어 디지털본부에서 캠페인에 맞는 적합한 매체를 찾고 효율적으로 캠페인을 전달시키기 위한 통합 미디어플래닝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중에서도 크로스미디어 광고실에서는 디지털, 방송, OOH 등에 대한 제약 없이 나스미디어에서 다루는 모든 매체를 광고주에게 통합 제안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Q. 나스미디어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콘텐츠는 제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디에 어떻게 노출이 되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잘 만들어두고 노출이 안되면 아무도 모르는 콘텐츠가 되어버리기 때문입니다. 끊임 없이 생산되는 콘텐츠로 가치를 창출하는 일은 단연코 미래의 우수한 먹거리이며, 그 우수한 먹거리를 저에게 선물해줄 회사는 나스미디어라 생각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Q. 회사에서 가장 보람 있었던 일은 무엇인가요?

A. 정말 입사 후 단 한번도 일이 쉽게 해결된 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힘든 일을 해결했을 때 제일 보람 찬 것 같습니다. 광고주와 매체사의 중간에서 조율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 캠페인 규모가 클수록 복잡하고 어렵습니다. 매체 하나의 사정으로 캠페인 전면 보류의 순간, 적합한 보상과 연기된 일정에 어떤 더 좋은 이점이 있는지 찾은 후 광고주에게 보고 해 나머지 매체들만 동시 라이브 시킨 적이 있습니다. 다행히 더 좋은 조건에서 진행할 수 있어 다행이었지만, 지금 생각해도 아찔한 기억입니다. 아찔한 사고의 순간 담담하게 대안을 찾아 제시하는 센스는 항상 언제나 필요한 것 같습니다.  

 

Q. 하루 일과를 설명해주세요.

A. 주로 담당하고 있는 캠페인들이 잘 진행되고 있는지 파악 합니다. 효율이 잘 나오는 캠페인은 유지할 수 있도록 셋팅하고 효율이 떨어지는 캠페인은 대책을 고민하며 광고주와 대행사에 공유를 합니다. 또한 트렌드 리포트, 매체 업데이트 내용을 체크하면서 자료 내용이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을 전달합니다. 보통 오후에는 클라이언트와의 미팅이 잡혀있기 때문에 미팅에 논의할 내용 전달할 자료 등 미팅 준비를 하기도 합니다.

 

 

먼저 미디어렙사가 어떤 일을 하는 회사인지 잘 파악하고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 나스미디어 미디어플래너 이가현

 

 

Q. 현재 어떤 직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A. 미디어 플래닝 업무는 한 광고 캠페인이 소비자에게 효과적으로 도달하기 위해서 최적의 매체를 제안하고 운영하여, 캠페인 종료까지 성공적으로 집행되도록 하는 것입니다. 단순히 매체를 제안하는 것뿐만 아니라 얼마의 예산을 쓸 것인지, 어떤 타겟에게 도달하게 할 것인지 새로운 전략을 짜기도 하고 집행 결과에서 인사이트를 발견하는 것도 플래너의 몫 입니다. 이유 없이 보여지는 광고는 없으며, 광고주는 모든 비용이 가치 있게 쓰여지길 원하므로, 미디어 플래너들은 끊임없이 고민하고 전략을 도출하여 효과적인 캠페인을 완성시켜야 합니다.

 

Q. 나스미디어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 디지털 광고와 미디어 산업에서 나스미디어가 중추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 향후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미디어에 대한 이해의 깊이와 폭을 넓힐 수 있다는 것이 굉장히 큰 메리트라고 생각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나스미디어를 다니면서 회사에 대한 신뢰는 더 커졌고 업계와 업무에 대한 만족도도 매우 높다는 점입니다.

 

 

Q. 본인이 속해있는 회사 분위기는 어떤가요?

A. 나스미디어는 2030대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젊고 활기가 넘치는 회사입니다. 동호회 지원이 잘 되어 있어 직원들의 자기 개발을 적극 장려해주며 복장도 자유라 직원 개개인의 개성도 살아있습니다. 이런 개방적인 문화뿐만 아니라 모든 업무가 매우 체계화되어 있습니다. 빠르게 처리해야 하는 업무가 많은 미디어렙 특성 상, 지원팀과 광고팀이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고 회사에서도 업무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서포트 해줍니다.

 

Q. 지원자에게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취업 팁은?

A. 먼저 미디어렙사가 어떤 일을 하는 회사인지 잘 파악하고 있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간혹 크리에이티브한 일을 꿈꾸며 지원하는 지원자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저희가 하는 일은 크리에이티브 보다는 분석과 설득을 바탕으로 하는 일입니다. 취업에 대한 단순한 갈망보다는 이 일과 자신이 경험적으로 또는 성격적으로 얼마나 연관성이 높은지를 어필하는 것이 강점이 될 것 같습니다.

 

 

자신감이라는 무기는 노력이라는 도구로 빚어내길 바랍니다.”

- kt M mobile 마케팅 임성빈

 

 

Q. 현재 어떤 직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A. 현재 사업운영본부 마케팅전략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각종 데이터 분석과 유관부서와의 협의를 통해 사업 방향을 설정하고, 세부 실행계획을 도출하는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 외, 판매채널 다각화를 위한 각종 제휴 상품 개발 등 신시장 개척 업무를 돕는 등, 회사 운영을 전반적으로 파악하고 경쟁사 보다 한 발 앞서 시장을 선도해야 하는 막중한 책임을 갖고 있습니다.

 

Q. kt M mobile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 kt M mobile은 저에게는 두 번째 직장이자 마지막 전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단말 제조사에 입사하여 각종 비즈니스를 경험하며 통신 업계에서 과감한 도전으로 시장을 리딩하는 KT에서의 근무를 늘 마음에 품고 있던 중, 2년 전 kt M mobile에 합류하여 더 큰 꿈을 그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업계의 선구자이며, 혁신과 희망으로 요약 가능한 조직 문화까지! 저와 같은 꿈을 가진 이에게 당신의 꿈을 이루기 위한 곳이 어디냐고 묻는다면, 대답은 KT일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Q. 하루 일과를 설명해주세요.

A. 가장 중요한 것은 우선 스케줄링 입니다 업무의 우선순위를 결정하고 진행사항을 세부적인 일정 단위로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은 성공적인 업무 수행에 가장 필수적인 덕목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매일 출근과 동시에 그날의 할 일과 우선순위를 점검합니다. 월요일이라면 그 주의 주요한 업무와 일정 정리를 하고, 매월 1일에는 그 달에 해야 할 가장 중요한 미션을 파악하고 그에 따르는 세부 적인 업무 수행 일정을 점검하는 데서 하루가 시작됩니다. 이후에는 주어진 업무를 누수 없이 수행하는데 집중하게 됩니다.

 

Q. 지원자에게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취업 팁은?

A. 항상 자신감을 갖고 긍정적인 자세를 유지하려고 노력하셨으면 합니다. 취업을 준비하는 과정과 시간에 진심 어린 노력을 쏟았다면 스스로에게 누구보다 당당해지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취업 이후에도 취업만큼, 때로는 그보다 더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 반드시 찾아옵니다. 저 역시도 그럴 때 꺾이지 않는 마음보다 중요한 무기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 자신감이라는 무기는 노력이라는 도구로 빚어내길 바랍니다.

 

 

“KTH는 커머스, 콘텐츠, ICT 세 가지 사업부문이 함께 공존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 kth MD 오주현

 

 

Q. 현재 어떤 직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A. MD상품기획 및 소싱부터 판매까지 이어지는 모든 단계를 총괄하는 직업입니다. 또한 상품이 잘 판매될 수 있도록 컨셉을 잡고 PD, 작가, 쇼호스트와 어떤 방향으로 방송을 풀 것인지 미팅을 통해 결론을 냅니다. 이렇게 촬영된 영상을 좋은 시간대에 편성되도록 편성팀과 조율하고 재고 관리까지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판매데이터를 통해 상품의 장단점을 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리뉴얼을 하거나 또 다른 구성으로 상품을 준비하기도 합니다.

 

Q. kth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 kth는 커머스, 콘텐츠, ICT 세 가지 사업부문이 함께 공존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ICT 기술을 기반으로 티커머스, 콘텐츠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세 가지 사업부문 모두 새로운 트렌드를 파악하고 때로는 트렌드 세터가 되어야 하는 특성을 가졌습니다.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또 도전을 해야 하는 kth의 젊은 분위기가 끌려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Q. 본인이 속해있는 부서 분위기는 어떤가요?

A. 제가 속해 있는 상품개발본부는 MD PD, 디자이너, 작가, 심의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모든 MD들과 PD, 작가는 트렌드에 맞는 상품을 판매해야 하기 때문에, 현재 가장 유행하고 있는 방송 프로그램은 어떤 것이 있는지, 어떤 상품이 가장 큰 이슈가 되고 있는지를 매일매일 파악하고 있습니다. 조용하기 보다 활동적으로, 그리고 트렌드에 발맞춰 타부서보다 젊은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는 것이 상품개발본부의 특징입니다.  

 

Q. 하루 일과를 설명해주세요.

A. 상품기획을 위해 협력업체와 미팅을 하고, 진행하는 상품의 영상 제작을 위한 제작미팅, 그리고 편성 관리 및 재고 관리를 합니다.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업무는 협력업체와 하는 미팅입니다. 홈쇼핑은 시즌에 앞서 방송을 송출하다 보니 다음 시즌에 팔 상품을 미리 기획하고 상품을 셀렉합니다. 이런 상품을 기획하기 위해서는 타사에서는 어떤 상품을 판매하고 있는지, 백화점이나 시장에서는 어떤 스타일의 옷이 잘 나가는지 파악하는 것이 필수이기 때문에 매일 꾸준히 시장조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KT 그룹사의 마케팅 실무자들의 이야기 어떠셨나요? 막연하기만 했던 마케팅 업무가 조금은 그려지는 것 같기도 한데요. 이 글을 읽은 모든 지원자 분들이 꿈꾸시는 업무를 하실 수 있도록 KT가 응원합니다! KT 人사이드는 아직 끝이 아니라는 거~ 또 새로운 KT人들의 이야기로 돌아올 KT 人사이드를 기대해주세요~(하트)


더욱 다양한 KT 인터뷰 보러 가기

 

Posted by cherryj

 

드디어 시작된 2018년도 상반기 KT그룹 공개 채용! 채용을 준비할 때마다 자기소개서에는 어떤 내용을 적으면 좋을지, 면접은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막막하기만 한데요…(´╹‸╹`) KT에 입사하기 위해서는 어떤 것을 준비해야 하는지, KT에 어떤 그룹사가 있는지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준비한 영업 직무 KT인들의 이야기! 기술영업, 기획영업 등 영업의 다양한 분야와 KT 영업인이 되기 위해 길러야 할 역량까지, 아낌없이 준비한 꿀팁이 가득한데요~ KT 실무자가 들려주는 생생한 영업 스토리를 함께 만나볼까요?

 

 

나만의 영업 스킬을 어필한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로 이어질 것입니다.”

- KT Biz영업(기술영업) 김주현

 

 

Q. 현재 어떤 직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A. Biz영업부에 소속이 되어, 중소형 고객사(관리고객)를 대상으로 통신 서비스를 제안하고 더 나아가 고객사 내 통신에 대한 전반적인 부분을 관리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기업에 제공할 수 있는 KT의 통신 서비스는 종류가 다양하기 때문에 매주 한 번 이상 새로운 통신 서비스에 대한 교육이 필수로 이루어지며, 본인이 관리하는 고객사의 전체적인 업무 현황 및 통신 구성 현황 등에 대하여 분석을 진행합니다.

 

Q. 회사에서 가장 보람 있었던 일은 무엇인가요?

A. 고객사 중 한 곳이 내부 사정으로 급하게 사무실 이전 작업을 하게 되어, 곧바로 사용하고 있는 통신 서비스의 현황을 세밀하게 파악한 뒤 정해진 일정에 맞추어 이전 업무를 진행하였습니다. 동시에 새로운 사업장에서 효율적으로 업무를 운영할 수 있는데 큰 도움이 될 만한 통신 상품을 제안하였습니다. 사무실 이전 당일에는 일찍 고객사로 출근하여 모든 통신 서비스가 원활히 이루어지는지 지속적으로 점검하였더니 고객사 담당자로부터 정말 고맙다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더 나아가 새로운 통신 서비스 수주를 통해 회사의 성장에도 기여를 할 수 있었던 가장 보람찼던 경험으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Q. 본인이 속해있는 부서 분위기는 어떤가요?

A. Biz(기술)영업을 수행하는 모든 영업대표(ITC)는 개인별로 맡고 있는 고객사가 존재하기 때문에 일과 시간 동안 각 팀원들은 고객사 미팅으로 외근을 나가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이야기를 나누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렇지만 부재중인 팀원에게 급한 업무 특이사항 발생 시 내근중인 직원이 해당 업무를 도와주며 많은 협조가 이루어지기도 합니다. 누구보다도 서로의 업무 사항들에 대하여 깊이 공감해주고, 상생을 위해 노력하는 곳이 제가 근무하고 있는 광화문 Biz영업부입니다.

 

Q. 지원자에게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취업 팁은?

A. Biz(기술)영업 직무를 수행함에 있어서 가장 기본적인 업무는, 고객을 직접 대면하여 KT의 통신 서비스를 제안하고 전체적인 관리를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KT에서 기업에 제공하는 다양한 통신 서비스에 대한 지식 습득과 더불어 영업을 하는데 있어서 본인의 역량을 어떻게 발휘할 수 있을 것인지 생각해 보고, 고객사 담당자를 상대로 한 나만의 영업 스킬을 차분히 어필한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로 이어질 것입니다.

 

 

"겸손함을 방패로, 자신감을 무기로!”

- kt skylife 기획영업 함종민

 

 

Q. 현재 어떤 직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A. 저는 안방 브라운관에만 갇혀있는 방송이 아닌 달리는 자동차에서도 끊김 없는 방송시청이 가능한 상품을 제공하는 전략영업팀에서, 상품에 대한 고객군을 정리, 분석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아웃도어 차량에 빠르게 방송을 제공할 수 있도록 파트너를 서포트하거나, 경험 많은 대리님을 도와서 고객들의 온라인 가입신청 절차를 보다 편리하게 바꾸는 일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Q. 회사에서 가장 보람 있었던 일은 무엇인가요?

A. 전북 부안 장신리에 "사랑의 안테나" 사업으로 TV Skylife를 드리러 간 기억이 나는데요. 마을 어르신들이 모여 쉬시는 마을회관에 낡고 작은 구형TV 대신 신형 UHD TV Skylife 안테나를 설치해드렸습니다. 어르신들께서 지구 반대편 브라질 올림픽을 보시며 아이처럼 행복해하시는 모습에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Q. 하루 일과를 설명해주세요.

A. 7시 반쯤 출근하여, 전날의 이동체 접수 데이터를 정리하고 메일링 합니다. 업무 성격상 파트너 회의 및 시장조사 등 외부 일정이 많은 관계로 체력을 유지하기 위해 틈틈이 스카이짐(사내 헬스장)에서 체력 단련을 하고 있습니다. 이후에는 파트너에게서 오는 전화나 메일에 회신하고 때로는 각종 데이터를 집계하며 회의를 준비합니다.

 

Q. 지원자에게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취업 팁은?

A. 제가 남들과 조금 달랐던 점을 떠올려보면 다음의 두 가지가 아닐까 싶습니다.

 

첫째, "누군가 해야 할 일이라면 내가 즐겁게 하자!"는 생각입니다. 제가 조금 우스꽝스러워지더라도 타인이 즐거워하거나, 긴장감을 덜어 줄 수 있다면 그걸로 저 역시 충분히 즐거운 일입니다.

 

둘째, 저는 인사를 '좋아'합니다. 처음 뵙는 분들에게도 반갑게 인사하며 그분들의 하루를 기분 좋게 만들고 싶고, 그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결국 회사도 사람이 모인 곳입니다. 어떤 이야기도 개방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겸손함'을 방패로, '내가 회사와 사회에 충분히 도움이 될 사람이다!' 란 믿음에서 오는 '자신감'을 무기로 나아가면 취업전쟁에서 승리하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위성을 너무 어려운 분야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지금 도전하세요!”

- kt sat 해외영업 이철우

 

 

Q. 현재 어떤 직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A. 저는 영업본부 해외중계기 영업팀에서 세일즈 엔지니어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데요. 위성운용 경험 및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이 kt sat의 위성을 사용하는데 있어 문제가 없도록 컨설팅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위성 커버리지가 인도차이나, 중동, 아프리카 등 글로벌지역을 모두 포함하는 만큼 해외의 다양한 고객들에게 위성 컨설팅 하고 있습니다.

 

Q. 회사에서 가장 보람 있었던 일은 무엇인가요?

A. 저는 기술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던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고, 이와 더불어 시장 담당자와 계약을 수주 했을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낍니다. 매 컨설팅 때마다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지만, 계약 수주 소식을 들었을 땐 힘든 점을 다 잊을 만큼의 큰 기쁨을 느낍니다.

 

 

Q. 하루 일과를 설명해주세요.

A. 해외 고객에게 기술컨설팅을 제공하는 업무를 담당하는 만큼 최신 위성업계 트렌드와 기술을 꾸준히 공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때문에 아침에 출근하면 가장 먼저 위성분야 신문을 보며 기술 트렌드를 파악합니다. 이후 해외 시장의 담당자와 함께 고객에게 제공할 기술 컨설팅 자료를 제작하고 메일, 컨퍼런스콜을 통해 해외 고객이 kt sat위성을 사용하는데 있어 어려움이 없도록 컨설팅을 진행합니다. 필요한 경우 시장담당자와 현지 출장을 가기도 하죠.

 

Q. 지원자에게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취업 팁은?

A. 위성이라는 분야가 일반인에게 낯선 분야라 지원 전부터 어렵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위성 관련 지식과 경험은 kt sat 입사 후에 위성분야에서 20년 이상 일하신 위성 전문가 분들께 체계적으로 교육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 위성을 너무 어려운 분야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지금 도전하세요!

 

 

광고 전략을 세우고 효과를 빠르게 측정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에요.”

- 플레이디 영업 박지혜

 

 

Q. 현재 어떤 직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A. 저는 플레이디에서 온라인 광고 AE로 일하고 있는데요. AE는 광고주와의 오프라인 미팅을 통해 제안서를 전달하고, 경쟁PT 등에 참여해 광고주를 영입하는 일부터 광고 계획 수립과 관리, 집행까지 광고의 전반적인 업무를 담당하고 있어요. 광고주와의 전반적인 커뮤니케이션 또한 AE의 역할이에요. 현재 모바일, 페이스북, 유투브, 구글 등 온라인 광고를 통합적으로 진행하고 있어요.

 

Q. 회사에서 가장 보람 있었던 일은 무엇인가요?

A. 데이터를 기반으로 타깃이나 예산 등의 계획을 수립해 광고를 집행할 수 있고, 광고 집행 후 매출에 얼마나 도움이 되었는지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게 좋아요. 몇 달 전, 여러 광고 대행사를 거치고 이제는 큰 기대가 없다고 말씀하는 광고주가 있었어요. 그래서 광고 관리 및 커뮤니케이션을 좀 더 밀착해서 진행했고, 적합한 신규 매체를 제안했어요. 그러자 조금씩 광고 효과가 나타났고, 이로 인해 광고주의 태도도 점차 긍정적으로 바뀌더라고요. 지금은 전반적인 포털사이트의 광고 영역까지 모두 맡겨주셨고요.

 

 

Q. 본인이 속해있는 부서 분위기는 어떤가요?

A. 분위기는 전반적으로 자유롭고 개방적인 젊은 회사라고 생각해요. 사내 시설도 잘 구비되어있는데, 사내카페, 안마의자, 여직원휴게실 등이 있어서 굉장히 편리하고요. 한 달에 한번 2시간 늦게 출근 or 조기 퇴근하는 PS(Punch Stress)데이가 있어서 친구들이 매우 부러워해요. 거기에 KT그룹의 복지혜택까지 있다 보니 직원으로써 만족도가 높을 수 밖에 없겠죠?

 

Q. 하루 일과를 설명해주세요.

A. 출근 후 가장 먼저 광고주 계정을 체크해요. 집행된 광고의 동향이나 이슈 등을 확인하죠. 온라인 광고는 효과가 데이터로 증명되기 때문에 계정을 살펴보면 기획한 광고 전략이 예상대로 흘러가는지, 보완해야 할 필요는 없는지 판단할 수 있어요. 오후 시간대에는 광고 관리뿐 아니라, 광고주 미팅이나 제안서 작성을 위해 시간을 할애하는 편이에요.

 

 

장점을 나열하기 보단, kt mhows에 필요한 인재라는 부분을 어필하세요!”

- kt mhows 그룹영업 유준호

 

 

Q. 현재 어떤 직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A. kt mhows의 수많은 법인 고객사 중에서도 KT 그룹사를 대상으로 영업 활동을 모색하는 '그룹영업'이 바로 저의 주요 미션입니다. KT 및 그룹사를 통해 기프티쇼가 확대될 수 있는 활로를 모색하거나, 기존 담당 거래처에 대한 지속적인 영업관리 업무를 통해 매출 증대는 물론, 각 그룹사로부터 인입되는 기프티쇼 활용에 관한 문의에 응대하며, 각각의 상황에 맞는 최적의 기프티쇼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Q. kt mhows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 학부 시절, 저는 미래성장 가능성이 높은 모바일 커머스 시장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그러던 와중 급변하는 시장환경에 대한 유연한 대처 능력을 가지고 있는 kt mhows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트렌드에 기민하게 대응할 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축적해온 모바일 관련 사업의 노하우는 앞으로 kt mhows가 단순히 특정영역의 사업자가 아닌, 모바일 마케팅 솔루션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다는 확신을 주었습니다.

 

 

Q. 하루 일과를 설명해주세요.

A. 제가 속한 팀은 KT 및 그룹사를 상대하는 부서이기 때문에 매일 업데이트 되는 사내 게시판의 업계 동향 및 그룹사 현황을 살핍니다. 이후 기본적으로 제가 담당하는 B2B 거래처의 기프티쇼 대행 발송 요청 사항을 수시로 관리/집행하며, 추가로 가능성이 엿보이는 영업 활로를 모색하여 제안을 하기도 합니다. kt mhows는 신규 서비스 추진 및 개선을 위한 TF 조직을 유동적으로 운영하는데, 저 역시 회의에 참석하여 영업부서 시각의 의견을 개진, 결과물을 도출 하기도 합니다.

 

Q. 지원자에게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취업 팁은?

A. 본인이 보유한 장점을 단순히 나열하기 보다는, 그 장점이 kt mhows에 어떻게 기여가 되고, 본인이 꼭 kt mhows에 필요한 인재라는 부분을 어필하신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저 역시 학창 시절부터 경험한 일련의 시간들을 통해 얼마나 모바일커머스 업계와 지원 직무에 애정과 열정을 지니고 있는지 증명하고자 노력했고, 그러한 모습이 긍정적으로 작용했다고 생각합니다.

 

더욱 다양한 KT 인터뷰 보러 가기

 

다양한 KT 그룹사의 영업 직군에서 근무하고 있는 KT인들의 이야기 어떠셨나요? 취업은 흔히들 멘탈싸움이라는 이야기를 하는데요. 계속해서 불합격 소식을 듣게 될 땐 나도 모르게 자괴감에 빠질 때가 있죠. 우울할 때는 혼자서 모든 짐을 감당하려고 하기 보다는, 하루쯤 그 동안 수고했다는 의미로 나에게 선물을 주는 하루를 가져보는 것도 우울함 극복에 좋다고 합니다! 여러분들의 상반기 취업 뽀개기를 위해, 타 직무 KT인들의 생생한 이야기로 돌아오겠습니다~ 다음주에 또 만나요! (하트)

 

Posted by cherryj

 

졸업이냐 유예냐, 그것이 문제로다!”

 

졸업을 앞둔 대학생들이라면 한 번쯤 바로 졸업을 할 것인가, 아니면 졸업 유예를 할 것인가 하는 고민을 하게 됩니다. 4년 간의 긴 대학생활을 마친다는 뿌듯함도 잠시, 여기저기서 밀려오는 취업 준비에 대한 압박이 눈 앞을 막막하게 만들기 때문인데요. 졸업과 유예 모두 장단점이 있겠지만 선뜻 어느 한 쪽을 선택하기 어려운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런 고민 걱정들을 안고 있는 취업 준비생 여러분들을 위해, KT의 신입사원들이 거쳤던 취업 준비 경험을 공유해드리려고 합니다. KT 신입사원 2이 말해주는 그들의 취업 준비 기간, 지금부터 함께 보시죠! ( ღ''ღ )

 

 

졸업 후의 공백기는 나에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백수 경험자, 나스미디어 14기 미디어채널팀 박상현 사원

 

 

Q. 소속과 간단한 자기소개를 부탁 드립니다.

A. 저는 나스미디어 14기 박상현입니다. 현재 미디어채널팀에서 근무 중이며, 여러 온라인·모바일 매체 계약부터 광고팀 영업 지원 등 디지털 광고 매체와 함께 다양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께 감히 큰 조언을 드릴 건 없지만 제 경험을 공유해드리고, 조금이나마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려고 합니다. 잘 부탁 드립니다.

 

Q. 졸업 유예를 하지 않았던 이유가 있다면?

A. 대학시절 성적이 좋은 편은 아니었지만 굳이 졸업 유예를 하고 추가 학기를 등록하면서까지 학점을 높이고 싶은 마음이 없었어요. 차라리 그 시간에 내가 진짜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또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그와 관련된 다양한 경험이나 실무 경험을 쌓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Q. 졸업하고 KT에 취업하기까지 어느 정도의 준비 기간이 있었고, 또 어떤 활동을 했나요?

A. 저는 사실 졸업 후 2년 간의 공백기가 있었습니다. 남들보다 전문성 있는 학과를 나온 것도 아니고 평범한 문과 계열 학과를 졸업했고요. 졸업 후 약 3개월 간은 집에서 쉬면서 앞으로 어떤 일을 해야 할까 고민을 많이 했어요. 졸업한 선배들을 찾아 다니면서 조언도 많이 들으려고 했고요.

 

졸업 전 학기에 우연히 마케팅 관련 수업을 들었는데, 성적에 상관 없이 정말 열심히 수업에 참여했던 것 같아요. 그 때 마케팅 분야에 광고 기획과 플래닝 등 수많은 역할이 있다는 것도 처음 알게 되었고요. 이후에 우연히 IT회사 인턴에 지원하게 되었는데, 운 좋게도 합격해서 광고 관련 실무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정식 인턴 자리도 아니었지만 약 1년 간 일하면서 광고 생태계를 많이 배울 수 있었어요!

 

Q. 흔히들 졸업하고 백수 상태에서 취업준비를 하면 불리하다는 인식이 있는데 실제론 어땠나요?

A. 저는 별로 불리하다는 생각은 안 해봤습니다. 저도 졸업 전에 그런 말을 많이 듣긴 했지만, 앞서 말씀 드린 것처럼 학생 신분이냐 아니냐는 크게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졸업 직후에는 어디에도 소속돼있지 않다는 점이 조금 낯설기도 했지만, 오히려 생활 패턴이나 취업 계획을 스스로 세울 수 있어서 더 책임감 있게 취업 준비를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Q. 졸업 후 공백기에 대해 면접에서 질문을 받은 적이 있나요?

A. ! 지금 다니고 있는 나스미디어 임원면접에서 같은 질문을 받았습니다. IT회사에서 보낸 1년 간의 인턴생활은 자소서에 이미 녹여냈기 때문에 인턴 이후 1년의 공백기 때 중국어 공부를 했던 걸 말씀 드렸어요.

 

공백기 동안 무엇을 해야 할까?’, ‘하루를 어떻게 알차게 보내야 할까?’ 고민한 결과, 2외국어 자격증을 따보자는 다짐을 스스로 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자기소개서와 인적성 공부 시간 외에는 중국어 학원을 다니며 열심히 공부했고, 결국 4개월 만에 HSK 5급 자격증을 손에 쥘 수 있었습니다.

 

그 동안 저는 목표를 세우고 꾸준히 실천하는 성격이 아니었는데, HSK 자격증 공부를 통해 목표를 이뤘다는 성취감과 기쁨을 맛볼 수 있었던 좋은 경험이었어요!

 

Q. 주변 친구들을 봤을 때 졸업과 유예의 비율이 어느 정도 되었나요?

A. 정확한 비율로 말씀 드리기는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졸업과 유예는 개인의 상황과 성향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아요!

 

Q. 다시 취준생으로 돌아간다면 졸업 유예 한다 VS 안한다?

A. 다시 취준생으로 돌아가도 저는 졸업을 바로 하고 같은 길을 걸었을 것 같습니다^^

 

Q. 마지막으로 취준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A. 솔직히 졸업과 유예, 둘 중에 어느 것이 더 낫다고 말하긴 어려운 것 같아요. 요즘은 학교에서도 취업지원 프로그램이 잘 마련되어 있기 때문에 유예를 하고 그런 지원을 받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저는 당시에 잘 찾아보지 않아서 활용을 못했던 부분도 있고요.

 

두 방법 모두 장단이 있겠지만 중요한 건 졸업 후 취업 전까지의 공백기가 그저 시간 낭비라는 생각을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하루 한 게 없다고 좌절하지 말고, 여유 있는 마음가짐으로 준비하셨으면 좋겠어요. 취업 준비생들은 모두가 다 조급하고 스트레스 받기 마련입니다. 면접 상황에서도 그런 스트레스들은 다 티가 날 거고요.

 

남들과의 스펙 비교는 금물! 자신의 인생에 있었던 수많은 선택에 대해 나만의 이유와 확고한 신념을 잘 전달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취업준비에 임한다면 뭐든 다 잘 될 거에요! 그럼 부디 모두 좋은 결과가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J

 

 

졸업 유예를 통해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취업 준비에 임했어요.”

- 졸업 유예 경험자, KT Customer 부문 부산고객본부 대구유통담당 손한주 사원

 

 

Q. 소속과 간단한 자기소개를 부탁 드립니다.

A. 반갑습니다 여러분! 저는 KT 유통채널관리 직무로 입사한 Customer 부문 부산고객본부 대구유통담당 손한주입니다. KT Biz 영업 인턴을 거쳐 탈락의 고배를 마시고 두 번째로 도전해 입사했습니다.

 

Q. 졸업 유예를 했던 이유가 있다면?

A. 취업이 한 번에 되기 어렵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당장 졸업을 먼저 하기 보다는 학교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나 경험들을 더 쌓아가는 것이 유리하다고 생각해 졸업 유예 상태에서 취업 준비를 했습니다. 졸업을 하고 나면 오히려 더 초조해지고 압박감이 생길 것 같아 최대한 여유를 가지고 취업 준비를 하려고 했어요.

 

Q. 학업을 마친 후, 어떤 형태로 졸업을 유예했나요?

A. 졸업 유예는 학점을 남겨두는 형식으로 진행하였습니다. 학점을 다 이수하면 자동으로 졸업하는 시스템이어서 학점을 남겨둔 상태에서 취업이 되면 계절학기 등으로 학점을 전환해 학기를 마치고 졸업할 계획이었습니다.

 

Q. 취업 준비할 때 졸업 유예자로서 유리했던 부분이 있었나요?

A. 첫째로, 취업 준비 할 때 여유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여유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초조하고 압박 받는 사람과 적당한 긴장감이 있는 사람이 면접에 들어간다면 저는 후자가 뽑힐 확률이 높다고 생각했습니다.

 

둘째로, 주변 사례나 정보를 통한 풍부한 간접 경험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졸업 유예를 한 뒤 지인이나 스터디, 취업 카페, 채용 설명회 등을 찾아 다니며 경험을 쌓았는데요. 그 결과 자기소개서나 필기시험에서 그간 쌓인 내공을 담아낼 수 있었고 면접에서도 제 능력을 십분 발휘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합격에 대해 조금 더 냉철하게 판단할 수 있었습니다. 만약 제가 졸업을 했다면 초조하고 급한 마음에 당장 합격한 회사에 입사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했을 거에요. 오히려 졸업 유예 상태였기 때문에 나에게 더 기회를 주고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주변 친구들의 경우만 봐도 취업 준비를 더 하고 다른 곳도 많이 지원을 해볼 걸 하는 사례들이 있더라고요.

 

Q. 주변 친구들을 봤을 때 졸업과 유예의 비율이 어느 정도 되었나요?

A. 제 주변은 50:50 정도였던 것 같아요. 대체적으로 취업 준비생들을 보면 유예하는 친구들이 7~80% 정도로 많고 유예 이유 역시 저와 같은 경우가 많았습니다.

 

Q. 백수 생활을 해보지 못하고 취업한 것에 대한 아쉬움은 없나요?

A. 사실 저는 취업 전 6개월 정도는 졸업한 상태에서 백수로 지내본 적이 있는데요. 직전에 취업을 꼭 해야겠다는 각오로 졸업을 했기 때문입니다. 물론 백수 상태로 졸업식을 갔던 것이 좀 아쉬웠지만, 저와 비슷한 사람들이 많아서 다시 힘내서 준비할 수 있었어요! (웃음)

 

그 당시에는 아쉽다기 보다 빨리 취업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고 하루하루 불안했는데요. 이제 와서 다시 돌아간다고 생각하면 더 열심히 놀 걸 하는 생각은 있네요.

 

Q. 다시 취준생으로 돌아간다면 졸업 유예 한다 VS 안한다?

A. 지금까지 말씀 드렸던 것처럼 저는 당연히 유예를 선택할 겁니다!

 

Q. 마지막으로 취준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A. 사실 졸업 유예를 하느냐 안 하느냐 그 자체는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건 본인이 얼마나 준비가 되어있느냐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졸업 유예를 추천해드리지만, 무조건 좋은 것은 또 아니에요. 취업 준비 계획을 세워서 차근차근 준비한다면 졸업 후 초조함만 안고 가는 것보다 더 좋은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보다 더 중요한 건 자기 자신을 믿는 것입니다. 저 또한 KT를 포함해 수 차례 탈락의 고배도 마셨는데요. 여러분들도 나날이 여러 생각이 들고 힘드시겠지만 나는 언젠가 잘 될 사람이다. 지금은 그 과정을 걷고 있는 것일 뿐이다.”라고 확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말 될 사람은 됩니다. 자기 자신을 믿어보세요! 파이팅!

 

 

KT 신입사원들의 취업 준비 이야기 어떻게 보셨나요? 두 분 모두 중요한 건 졸업이나 유예의 문제가 아니라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자기 자신의 성공을 믿는 것이라고 말하는데요. 이번 상반기, 준비하셨던 만큼 모든 취준생 여러분들이 좋은 결과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 ( •_•)

 

 

Posted by cherryj

 

“OO, ‘빼박캔트가 무슨 뜻이냐?” 어느 날 갑자기 부장님이 이런 질문을 한다면 어떻게 대답하실지 생각해보셨나요? 친절하게 설명을 해드리기도 애매한 이런 신조어부터 생각하는 방식까지, 직장 내 4050세대와 2030세대의 차이는 실로 어마어마한데요. 세대차이로 인해 세대 간의 벽이 생기지 않도록! KT가 아주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고 합니다. KT 직장내 세대공감 콘서트 케미의 현장 속으로 함께 가보시죠’~^*

 

 

통장요정 김생민과 함께한 KT그룹 케미콘서트!

 

 

지난 2일 오후, 광화문 KT스퀘어 드림홀에서 열린 KT그룹 케미콘서트는 진솔한 소통, 뜨거운 공감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열렸는데요. 지난해에 이어 올해 2번째로 열린 케미콘서트는 KT 2030세대와 4050세대의 소통을 강화하여 ‘KT(케이티)의 미래를 함께 고민해보자는 취지로 마련되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통장요정으로 열일하고 계신 방송인 김생민 씨 KT 입사 8년차인 스마트에너지 컨설팅팀 강경준 과장님의 강연, 그리고 KT 경영진과 젊은 직원들이 김생민 씨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케미 Talk’ 시간으로 꾸며졌는데요.

 

 

특히, 김생민 씨는 데뷔 25년 만에 첫 전성기를 맞이하기까지 어떤 마음가짐으로 방송에 임해왔는지 솔직하고 유쾌하게 풀어내 많은 박수를 받았습니다.

 

사실 조직이 잘돼야 내가 잘된다는 생각으로 일을 해야 하는 것이 맞아요. 연예가중계가 35년 동안 유지되고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저 역시 19년째 리포터로 활동할 수 있었던 거예요. 누가 저보고 그래요. ‘방송계의 공무원이라고그렇기 때문에 후지게행동하는 건? ‘스튜핏이죠.”

 

 

KT2030세대를 대표해 무대에 오른 강경준 과장은 22살 신입사원이 팀원으로 들어오면서 겪었던 에피소드를 풀어내며 많은 웃음과 공감을 샀는데요. 그 중에서도 직원들 사이에서 많은 공감대를 형성한 말을 들어볼까요?

 

요즘 젊은 세대들에겐 회사에서의 성과가 삶의 전부가 아닙니다. 회사에서의 성과는,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 위한 방식 중 하나일 뿐입니다.”

 

회사에서 젊은 후배들에게 호감 가는 선배가 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내한테 물어봤습니다. 딱 한 마디로 알려주더라고요. ~~~무 말도 하지 말아라(아내 분의 센스에 박수가 터져 나왔답니다^^)

 

 

이어지는 케미 Talk’ 시간에서는 KT 2030세대와 4050세대가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눠봤는데요. 직장 내 젊은 직원들의 일과 인간관계, 자기계발 등에 대해 깊게 공감하고 소통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특히 김생민 씨는 자신의 전문분야인 저축과 월급관리에 대한 조언도 열정적으로 해주어 많은 박수를 받았답니다. 명불허전 통장요정똑 부러진다. ‘그레잇’!

 

 

세대차이를 인정하고 서로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던 KT 세대공감 콘서트 케미’! 어떻게 보셨나요? 이번 행사는 KT의 젊은 이사회 블루보드가 직접 행사를 기획하여 젊은 직장인들과 4050 세대의 공감을 잘 이끌어냈는데요. 앞으로도 KT차이다름을 인정하고, 실패를 극복해 성공하는 사내 분위기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나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KT의 열린 기업문화! 슈퍼 그레잇!

 

Posted by cherryj

 

어느덧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2017 KT그룹 신입사원 공개채용 마감! 다들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지원서 쓰고 계신가요? 서류 합격 발표가 나면 KT 인적성 검사를 거쳐 면접 관문에 들어서게 될 텐데요. 시시각각 변화하는 신사업 부문은 비교적 적은 정보로 면접까지 준비하시기 어려울 수 있죠. 그럴 땐 역시 시장 변화를 피부로 느끼고 있는 실무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R&D/신사업 직무와 기타 기획/운영 직무를 맡고 계신 KT의 인터뷰까지 마무리. 들어갑니다.

 

 

“KT 합격 비결? 남들과는 다른 Attitude를 보여주세요. “

- KT 컨버전스연구소 IoT NT Project 지병석

 

 

Q. 현재 어떤 직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A. 저는 KT 융합기술원 컨버전스연구소의 IoT NT Project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제가 담당하고 있는 업무를 한 단어로 서술하자면, 커넥티드 카(Connected Car)’라고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해 운전자 혹은 차량에 있어서 필요한 통신, IT 서비스를 연구하고 개발하는 업무를 사명감 있게 수행하고 있습니다.

작년(2016) 'Inno Car'라는 차량관리 앱을 상용화하여 운전자의 운전습관과 차량상태 분석 등 차량 데이터 분석을 통해 운전자에게 유용한 정보와 기능을 제공해 줄 수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현재는 전국에 있는 KT 중계기의 통신 접속 빅데이터를 통해 실시간 도로교통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고, 통신이 빠져서는 안될 자율주행차 시대에 대비하여 관련 기술 산업군과 교류를 하며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H/W에서 S/W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는 차량 산업군에서 통신업체의 역할이 막중하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최선을 다해 연구에 임하고 있습니다.

 

Q. KT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이제 신입사원으로 입사하신 분들께서는 공감이 되지 않을 세대일 수 있지만, ‘KT하면 아이폰!’이라는 공식이 성립할 때가 있었습니다. 그 때 국내에 KT가 아이폰을 처음 도입하였고, 대학생이었던 저는 스마트폰을 처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이 스마트폰 하나로 현재 사람들 삶의 패러다임이 변화한 것을 보며 ICT의 매력과 패러다임 변화에 앞장서는 KT의 선도적인 모습에 확신을 갖고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LTE를 넘어서 5G, VR, 자율주행차 등 앞으로의 또 다른 패러다임 변화에 기여를 하기 위해 KT도 저도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Q. 회사에서 가장 보람 있었던 일은 무엇인가요?

A. 매년 1~2개의 특허를 꾸준히 쓰는 것이 가장 보람 있습니다. 연구소에 있다 보니 R&D 차원에서 아이디어 발굴 작업과 연구 분석을 많이 진행하게 되고, 이걸 밑바탕으로 특허 출원할 기회가 타 부서에 비해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연구소 특성상 정성적인 성과들이 많은데 비해 특허 출원은 출원 개수에 따라 정량적으로 성과를 평가할 수 있고, 또 회사에서 금전적인 보상까지 챙겨주기 때문에 보람뿐만 아니라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게 되는 자극제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Q. 지원자에게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취업 팁은?

A. 최근 제 대학교 후배들이 취업시장에서 번번이 좌절을 맛보는 모습을 보며 취업시장이 정말로 얼어붙은 것을 피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지원자 분들의 능력이 부족해서 그렇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모두 훌륭한 능력을 보유한 상황에서 자신을 돋보일 수 있는 건 남들과 다른 Attitude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신입사원으로서 입사한 이후 업무를 진행하다 보니 매사에 긍정적이고 최선을 다하고 또 구성원간의 원만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태도가 제일 중요한 요건인 것 같습니다.

 

 

 

“kt estate는 많은 기회가 열려있는 회사입니다. “

- kt estate ICT융합추진실 ICT기획팀 황선영

  

 

Q. 현재 어떤 직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A. ICT융합추진실에서 부동산에 ICT상품 및 서비스를 접목하고 있습니다. 공간에 스마트 기술을 적용하여, 고객들이 좀 더 편리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게끔 경쟁력 있는 상품을 만드는 것이 주요 업무입니다. 회사가 진행하는 모든 프로젝트에 KT ICT 기술이 적용되고 있기에, 부동산과의 융복합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그룹 역량을 결집해 시너지를 극대화하려 합니다.

특히 프로젝트의 특징에 따라 적용할 스마트 솔루션이 달라지기에, 최적의 아이템을 선정하는데 가장 많은 업무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빠르게 변하는 기술에 대한 안목을 갖추기 위해 시장 동향을 주목하고 있으며, 부동산 ICT 역량에 힘을 실어줄 수 있는 유관부서 및 외부 파트너와 지속적인 협력을 하고 있습니다.

 

Q. kt estate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 kt estate GiGA 호텔, 인공지능 아파트, 임대주택 리마크빌’, 복합시설 등 다양한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기에 많은 기회가 열려있는 회사입니다. 특히 개발, 운영, 유동화 등 모든 value chain이 구축되어 있고,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있기에 본인의 열정과 의지가 있다면 관련 분야의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어 이곳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ICT사업팀의 일원으로 아파트/호텔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해당 분야의 업무와 프로세스에 대해 익힐 수 있어 즐거운 마음으로 임하고 있습니다.

 

 

Q. 본인이 속해있는 회사 분위기는 어떤가요?

A. kt estate는 교육, 워크샵, 아이디어 대회 등 다양한 기회로 직원들이 아이디어를 개진하였을 때 이를 긍정적으로 고려하는 분위기가 조성되어 있습니다. 신입사원이 낸 아이디어라도 많은 직원들이 공감할 수 있고, 사업 발전 가능성이 있다면 담당 부서에서 이를 논의하여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자세와 고객 서비스를 증진하기 위한 열린 마음이 있기에 앞으로의 발전이 더욱 기대되는 회사입니다.

 

Q. 지원자에게 전하고 싶은 취업 팁은?

A. 자신이 가진 고유한 역량이회사에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보여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회사는 각기 다른 능력을 가진 인재들이 모여서 업무를 완성하고, 목표를 달성해 나가기 때문입니다. 면접 시에는 제 경험상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간결하고 명료하게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돌이켜보면 면접관들은 하루에 수십 명의 지원자들을 보기 때문에, 그 안에서 조리있게 말하며 전달력을 높인 것이 좋은 영향을 준 것 같습니다.

자신만의 강점을 만들기 위해서는 동종업계에서 인턴이나 업무를 해보는 것이 유리하고, 그게 어렵다면 회사가 어떤 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실무자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 큰 도움이 됩니다. 재직자분들이 시장의 변화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접하고 계시기에 현실감 있는 조언을 해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kt NexR양손잡이 조직입니다.“

- kt NexR 사업본부 Data Science팀 김혜진

 

 

Q. 현재 어떤 직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A. 분석팀의 업무는 크게 분석 프로젝트와 분석 교육으로 나뉩니다. 먼저 분석 프로젝트 업무빅데이터 분석 기술을 활용하여 다양한 산업의 고객사 데이터를 분석하고 컨설팅을 수행하는 업무입니다. 이를 위해 분석 기회를 발굴하고 제안서를 작성한 후, 우리 회사의 플랫폼을 이용해 데이터를 핸들링합니다. 이 과정에서 해당 비지니스 도메인에 대한 심도 깊은 조사를 통해, 분석 내용에 이를 반영할 방안을 모색합니다. 그 후 고급 분석 기법을 이용하여 모델링한 후 최종 분석 보고서를 작성하여 전달하게 됩니다.

분석 교육과 관련된 업무로는 교육자료를 교육 대상과 목적에 따라 분석 알고리즘에 대한 내용 또는 실무 분석 기술에 대한 내용 등에 초점을 맞춰 작성하는 일과 이를 강의하는 일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Q. kt NexR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 넥스알은 빅데이터와 관련하여 국내에서 가장 많은 레퍼런스를 가지고 있으며, 인프라와 분석 측면 모두에서 전문 인력을 갖추고 있는양손잡이 조직입니다. 기존에 개발한 빅데이터 플랫폼을 토대로 현재 강점과 경쟁우위를 지켜가는 동시에, 구성원들이 계속해서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여 창조적 신제품 개발을 통해 기술혁신을 달성하고 있습니다.

특히 분석팀에서 최신 머신러닝 기법을 이용하여 다양한 산업 도메인에서 고차원 분석을 수행한 많은 레퍼런스들을 확인한 후 이러한 일들에 함께 하고 싶었습니다. 빅데이터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대표한다고 할 수 있는 넥스알에서 근무하면 회사와 함께 저도 많은 성장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지원했습니다.

 

 

Q. 하루 일과를 설명해주세요.

A. 프로젝트 단위로 움직이기 때문에 매일 반복되는 일과를 서술하기는 어렵고, 분석 프로젝트가 있는 경우와 없는 경우로 나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분석 프로젝트가 진행 중인 때에는 전체 프로젝트 일정에 따라 매일 주어진 분석 범위를 수행하고, 분석 프로젝트가 없는 때에는 추후 분석 프로젝트 시 적용하기 위해 분석 방법 또는 프로그래밍 언어 등에 대한 개인 연구를 수행합니다. 매주 월요일 팀 주간회의를 통해 각 팀원의 업무 진행 상황을 서로 공유하고 점검하며 업무 범위를 조정하기도 합니다.

 

Q. 지원자에게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취업 팁은?

A. 빅데이터 산업의 특성상 각 팀의 신입들은 단기간 내에 배워야 할 것들이 많습니다. 따라서 신입의 경우 과거에 무엇을 했는지 보다 앞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 사람인지가 더 중요합니다. , 저희 넥스알만이 가진 특성이 뚜렷하기 때문에 이러한 특성과 지원자의 특성이 합치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내가 가진 목표와 자질이 회사의 것과 잘 부합된다는 것을 어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러한 자질과 더불어 실제 빅데이터 프로젝트에 참여한 경험이 있다면 본인의 역량을 증명하기 더 좋을 것입니다.

 

 

“kt skylife에서는 항상 소통하는 자세로 업무에 임합니다. “

- kt skylife 기술본부 인프라기획팀 신한수

 

 

Q. 현재 어떤 직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A. 위성방송은 크게 베이스밴드’, ‘헤드엔드’, ‘RF’ 이렇게 세 파트로 구성되어 있는데, 현재 헤드엔드 시스템에서 압축다중화 파트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압축다중화에 대해서 설명하자면 베이스밴드로부터 오는 대용량의 SDI 소스를 인코더라는 장비를 통해 압축하여 용량을 줄여주고, 멀티플렉서라는 장비를 통해 압축된 신호들을 다중화하여 위성송출파트로 신호를 보내주는 파트입니다. 이러한 압축다중화 시스템을 설계 및 구축하고, 구축 완료된 시스템에 대한 관리와 운영업무를 주로 담당하고 있습니다.

 

Q. 회사에서 가장 보람 있었던 일은 무엇인가요?

A. 현재 kt skylife는 전 세계 최다인 5개의 실시간 UHD 채널을 운영 중입니다. 지금의 UHD 5채널의 운영이 있기 전, 처음 UHD를 도입하기 위해 기술본부 모든 파트에서 약 6개월동안 UHD를 상용화하기 위해 노력했던 일들이 생각납니다. 이 같은 노력의 결과, 2015 6월에 가장 먼저 실시간 UHD 채널을 상용화 할 수 있었고, 이는 곧 가입자 증대로도 이어져 더욱 보람 있었던 것 같습니다.

 

 

Q. 하루 일과를 설명해주세요.

A. 압축다중화 시스템의 기획과 운영 업무를 맡고 있는 만큼 보통의 하루 일과는 시스템 이상 유무에 대한 점검을 수행하는 것이 주된 업무입니다. 요즘에는 회사에서 압축다중화 시스템과 연계되는 새로운 서비스들 개발이 진행되고 있어, 시스템 추가 및 적용하는 업무들이 주가 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해당 작업들의 사전 검증과 테스트를 통해서 작업계획서를 작성하고, 그 후에는 작성된 작업계획서에 따라 시스템 적용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업무 성격상 사내 다른 부서와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한 부분이 있어, 사내 TF 참여, 동호회 활동 등을 통해 항시 소통하는 자세로 업무에 임하고 있습니다.

 

Q. 지원자에게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취업 팁은?

A. 입사 전 방송기술분야의 회사에서 일한적이 있어 KT스카이라이프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스카이라이프가 위성방송을 어떠한 방식으로 고객에게 서비스하는지에 대해 공부한 부분이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 단순히 회사에 대해 양적으로 아는 것보다, 무엇을 아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자신이 지원하는 분야에 대해서 KT스카이라이프가 어떠한 활동이나 업무를 수행하는지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알아보고, 그에 대해 관련된 사전 경험을 쌓는다면 회사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있음을 어필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지니뮤직 서비스 기획, 시작과 끝을 함께할 수 있는 매력적인 업무죠. “

- 지니뮤직 서비스개발본부 서비스기획TFT 최예진

 

 

 

Q. 현재 어떤 직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A. 지니뮤직은 음악 콘텐츠 사업과 B2B 음악 서비스인 샵앤 지니’, B2C 음악서비스 지니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 중 지니 서비스를 기획하는 업무를 맡고 있어요. 조금 풀어서 말씀 드리면, 더 많은 사람에게 더 높은 만족을 줄 방법을 고민하고, 구체화한 정책과 방안을 설계하고, 실제로 디자인>개발>운영까지 그 목적이 방향을 잃지 않도록 소통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서비스의 시작과 끝을 함께할 수 있는 매력적인 업무라고 생각합니다.

 

Q. Genie Music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저는 지니뮤직이 첫 회사는 아니었는데요. 회사를 옮기면서 정한 선택의 필수 조건이 있었어요. 내가 '진짜' 유저인 서비스를 하자는 거였죠. 정말 즐겨 쓰는 서비스를 만들면 가장 어려웠던 'Why?' 'How?'에 대한 답변을 보다 쉽게 낼 수 있을 것 같았거든요. 그래서 음악 산업을 찾게 되었죠. 그 중에서도 지니 서비스가 보여준 신선하고 새로운 시도를 보고, 여기라면 '즐겁게', 그리고 ''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Q. 하루 일과를 설명해주세요.

A. 출근하면 졸린 눈을 비비며 1층 카페테리아에서 커피를 한 잔 삽니다. 카페인과 함께 비로소 정신을 차리고(?) 놓친 메일이나 업계 기사들을 훑어봐요. 포털 사이트도 보지만 여러 팀에서 IT 소식이나 음악 업계 소식을 공유해 주셔서 항상 감사히 읽고 있어요. 그 후에는 오늘의 ‘To Do List’를 확인하고 본격적으로 일을 시작합니다. 종일 업무를 하다 보면 집중력이 떨어지고, 두뇌가 용량 초과되는 것 같을 때가 있죠. 그럴 때는 음악을 들으며 잠시 머리를 식히기도 해요. 이게 음악 회사를 다니는 특권이 아닐까요?^^

 

Q. 지원자에게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취업 팁은?

A. 감히 취업 팁을 말씀 드리기는 부끄럽지만, 그래도 제 경험을 바탕으로 말씀 드려볼게요. 저는 왜 수많은 지원자 중에 나를 뽑아야 하는지를 중점으로 준비했어요. 허허너무 뻔한 이야기인가요?

나는 회사에 대해 알지만, 회사는 나에 대해 잘 모르는 게 당연하잖아요. 그래서 내가 어떤 사람이라서 지금 이 회사에 꼭 필요한지, 비슷한 사람 중에 굳이 왜 나를 뽑아야 하는지를 곰곰이 생각해요. 단순히 질문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는 것도 필요하겠지만, 나 스스로에게 묻고 나 자신을 설득할 수 있는 빈틈 없는(?) 논리를 세우면 자연스럽게 자신감이 생기더라고요. 어쩌면 당연하지만, 오랜 생각과 준비가 필요한 중요한 과정이었던 것 같아요.

 

 

지금까지 R&D/신사업 직무를 맡고 계시는 세 분과 기타 직무 두 분의 인터뷰를 들어보았는데요. R&D/신사업은 새로운 프로젝트가 지속적으로 진행되는 직무인 만큼 시장 변화에 따라 해당 역량을 갖추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부족한 직무 정보를 보완하기 위해서는 관련 경험 쌓기, 실무진의 현실감 있는 조언 듣기! 면접에서는 적극적인 태도와 자신의 발전가능성을 어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네요.

 

2017 KT그룹 하반기 채용 지원하러 가기

 

KT그룹의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서류전형 마감일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마감 직전에 가서 지원서을 작성하게 되면, 급한 마음에 서두르다 놓치는 부분이 생길 수도 있고 간발의 차이로 제출버튼 못 누르는 분들 꼭 있다고 합니다. 지금부터라도 차근차근 꼼꼼하게 준비하신다면 서류 패스를 넘어 인적성도 패스! 면접도 패스! 여러분도 KT 사이드의 주인공이 되실 수 있을 거에요~!

 

Posted by cherryj

 

대기업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가 속속들이 올라오고 있는 요즘, 취업준비생 여러분은 자소서 쓰랴 면접 준비하랴 무척 바쁜 나날을 보내고 계실 것 같은데요. 대한민국 대표 통신기업 KT 역시 2017 신입사원 공개채용 마감을 일주일 앞두고 있습니다.

 

올 하반기 KT는 신입/석박사 260여명을 채용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KT는 어떤 인재를 찾고 있을까?’, ‘KT는 정말로 자소서를 다 읽어볼까?’, ‘학점이나 전공이 합격에 미치는 영향은 얼마나 될까?’ 등등저 역시도 궁금한 것들이 참 많답니다. 저처럼 KT 채용에 대해 궁금증이 많은 분들을 위해 KT ‘모바일퓨처리스트(MF)’ 대학생들이 인재채용팀 문을 두드렸는데요. 173명의 대학생들이 질문하고, 채용담당자가 직접 답변해 준 KT 신입사원 공채 Q&A! 지금 함께 보시죠~

 

 

KT 공채, 이것이 궁금합니다!

 

<KT 인재채용팀 이민상 대리>

 

Q. 신입사원 채용 시 지원 조건이나 연령 제한이 있나요?

A. 2017 KT 하반기 공개채용의 경우, ‘4년제 대학 졸업 및 2018 2월 졸업 예정자의 조건만 충족하면 지원이 가능하며 학점 커트라인 및 연령 제한은 없습니다.

 

Q. 전공과 무관한 직무로 지원해도 괜찮은가요?

A. , 괜찮습니다. 국악과를 전공하고 유통채널관리 직무에 입사한 사례가 있고, 전자전기공학과를 전공하고 Biz 영업 직무를 맡고 있는 분도 있습니다. 직무와 직접적인 경험이 아니더라도 지원 직무에 대한 뛰어난 역량이 있다면 전공은 무관합니다.

 

Q. 학점이나 어학점수, 대외활동은 어느 정도의 비중으로 보나요?

A. KT는 자기소개서를 꼼꼼하게 읽는 기업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만큼 채용 전형을 진행할 때 학점이나 어학 능력 등 소위 말하는 스펙보다 자기소개서에 중점을 두고 서류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Q. 뻔하고 진부한 스펙이나 경험을 꼽는다면?

A. KT는 대학생활 동안 지원자들이 경험하고 학습한 활동 하나하나가 뻔하고 진부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자신이 겪은 경험들을 KT에 입사해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잘 풀어낸다면 좋은 평가를 받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KT는 어떤 인재를 선호하나요?

 

 

Q. KT가 찾고 있는 인재상이 궁금합니다.

A. KT는 끊임 없이 도전하는 인재, 고객을 존중하고 벽 없이 소통하는 인재, 기본과 원칙을 지키는 인재를 찾고 있는데요. 더불어 열정과 끈기까지 갖춘다면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KT의 인재상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웃음)

 

Q. 가장 기억에 남는 지원자가 궁금해요.

A. KT ‘스타오디션전형은 입사지원서만으로 표현하기 어려운 직무에 대한 열정, 본인의 역량과 경험 등을 5분의 시간 동안 형식에 구애 받지 않고 발표하는 전형인데요. 올해 상반기 스타오디션전형을 통해 입사한 한 지원자는 면접장에서 생과일 주스는 왜 다 비쌀까요?” 라는 질문을 던지며 오디션을 시작해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전국 4개 광역시를 돌며 푸드트럭을 운영했던 자신만의 일화를 소개한 지원자는 생과일 주스가 비쌀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설명하고, 어떻게 해야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들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본인만의 해답을 제시했는데요. 그 일련의 과정들이 무척 인상 깊었습니다.

 

Q. KT 입사를 희망하는 지원자들에게 추천하는 활동이 있다면?

A.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묻지마 지원자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우선 KT의 가치관과 인재상, 그리고 KT가 하고 있는 사업에 대한 공부와 이해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본인에게 맞는 직무가 무엇인지 알게 되고 면접 때도 형식적인 대답이 아닌 본인만의 이야기를 풀어낼 수 있겠죠?

 

 

KT 면접, 팁을 알려주세요!

 

 

Q. 면접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A. 우선 지원자가 지원 직무에 대해 얼만큼 이해하고 있는지를 평가합니다. KT는 스펙으로 지원자를 평가하기 보다는 직무 전문성 검증 면접을 통해 지원자가 해당 직무에 얼마나 적합한지를 평가합니다.

 

Q. 면접에서 이것만은 하지 않았으면하는 것이 있다면?

A. 단순히 경험을 나열하거나, 암기한 듯한 형식적인 답변은 지양하는 것이 좋습니다. 면접장에서 긴장을 하게 되면 외워둔 것도 모두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은데요. 본인의 경험이 어떻게 지원 직무와 연관이 있는가를 연결 지어 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같이 면접을 보는 지원자들이 경쟁자이긴 하지만 너무 배려 없는 행동은 오히려 면접관들의 반감을 사게 된다는 점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Q. KT의 블라인드 채용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A. KT는 지속적으로 블라인드 채용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2017 하반기 공채의 경우 입사지원서에 사진을 첨부하지 않아도 됩니다. 또한 면접과정에서도 면접위원들에게 지원자의 학교나 전공 등의 정보를 제공하지 않고 자기소개서만 제공하기 때문에 오롯이 지원자의 열정과 직무 역량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Q. 마지막으로 2017 KT 하반기 공개채용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A. 18일 마감되는 2017 KT 하반기 공개채용의 경우 경영/전략, 영업마케팅, 네트워크 보안 등 총 17개 직무에서 작년보다 46% 증가한 260명을 채용하는데요. 실무형 인재 채용, 지역 쿼터제, 블라인드 채용 등을 실시하여 더욱 다양한 분야의 지원자들을 모집하고 있으니 많은 지원 부탁 드립니다!

 

 


2017 KT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지원하러 가기

 

채용담당자에게 직접 들어 본 KT 신입사원 공채 Q&A! 궁금했던 부분이 조금이라도 풀리셨나요? 국민기업 KT는 글로벌 1등 통신기업을 함께 만들어 나갈 열정 넘치는 인재를 찾고 있습니다. 블라인드 채용으로 스펙을 초월해 본인만의 이야기가 더욱 중요해진 이번 공채에서 지원자 여러분 모두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파이팅!

 

 

Posted by cherr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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