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추웠던 올 겨울, 매서운 찬바람이 무색하게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은 전세계인들의 뜨거운 열정과 응원으로 가득 채워졌습니다. 강원도의 험한 산도 선수들의 땀과 노력 앞에 그 위용을 내려놓고 하나가 되었습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과 동계패럴림픽 모두 끝났지만 아직도 그 여운을 잊지 못해 많은 관광객들이 봄기운을 따라 평창을 찾고 있습니다. 이제 평창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도시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곳에 세계 최초로 5G 네트워크를 적용한 평창 5G 빌리지가 있습니다. 강원도 평창 의야지마을로 함께 가보시죠!

 

 

KT의 평창 5G 빌리지, 강원도 의야지마을

 

│출처 : 서울신문

 

평창 5G 빌리지로 재탄생한 의야지마을은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에 위치하고 있는 작은 마을입니다. 이곳은 해발 700m이상의 고지대로 평소 외지인의 출입이 적어 관광이 활성화 되지 않은 곳이었는데요. 고랭지 농업이 발달된 이 곳은 바람이 많이 불어서의야지 바람 마을이라고도 불린다고 합니다. 이 마을은 2009년에 정보화 마을로 지정이 되었고, 지난 2015 7월에는 행정안전부가 강원도 평창군을인구감소지역 통합지원사업대상 지역으로 선정함에 따라 2018 평창동계올림픽 통신 네트워크 분야 공식 파트너이자 지속가능성 파트너 KT를 통해 새롭게 평창 5G 빌리지로 태어났습니다

 

이곳 의야지마을의 중심으로 들어서면,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꽃밭양지카페가 보입니다. ‘꽃밭양지카페란 봄마다 꽃이 피고 햇볕이 잘드는길가에 세워진 카페라는 뜻을 담고 있답니다. 이 카페의 1층에 들어서면, 5G네트워크를 활용한 다양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공간으로 시작합니다. 이곳에서는 드론으로 촬영된 의야지마을, 삼양목장, 하늘목장, 알펜시아 등 대관령의 7개 명소에 대한 관광소개 영상을 살펴볼 수 있고, 심지어 간략한 여행정보까지 얻을 수 있어서 관광객들에겐 최적의 장소이기도 합니다. 또한 증강현실(AR), 혼합 현실(MR), 홀로그램 등 첨단 ICT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이 누구나 자유롭게 가능합니다

 

 

카페의 2층으로 올라가보면, 쇼핑의 미래 생활 ‘5G AR마켓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5G네트워크 기반으로 구성되는 이 방송은 실제로 거리를 다니는 것처럼 영상을 보면서 물건을 고르고 쇼핑하는 미래형 플랫폼입니다. 실제로 ‘5G AR마켓은 전통시장의 360도 영상을 보며 지역 농산물과 특산품 소개를 받아볼 수 있고요. 농산물을 직접 구매하는 것까지 가능하답니다. 이 서비스가 앞으로 소비자들에게 대중화된다면 전통시장의 불편함이 많이 개선되어 향후 지역경제 발전에 큰 도움이 되겠죠?

 

 

여러분들이 이곳을 방문한다면 카페 안의 다양한 서비스를 충분히 즐긴 후, 주변을 꼭 둘러보세요. 꽃밭양지카페 주변 곳곳에는 5G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시설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관광객들이 편안하게 목장을 둘러 볼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할 전기차와 충전시설, 사용자의 기분에 따라 자동 재생되는 스마트 힐링체어와 가로등 등이 그것입니다


그 중 가장 주목할만한 건 멧돼지 등 야생동물 피해를 방지하는 네트워크 기반의 ICT 솔루션 야생동물 퇴치기입니다. 그 동안 의야지마을 주민들에게 세찬 겨울바람보다 더 무서운 것은 바로 농작물을 훼손하고 마을로 내려와 사람들을 해치는 멧돼지였습니다. 이에 KT는 멧돼지가 주로 출몰하는 장소에 광학 줌이 가능한 팬틸트줌(PTZ) 카메라와 레이더, 퇴치기를 설치해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등 재산피해 감소는 물론 안전사고 방지에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의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답니다.

 

‘KT 창 5G 리지, 을’ 보러 가기


지금까지 평창에 자리 잡은 5G 빌리지 의야지마을을 둘러봤는데요작은 마을이지만 5G를 통해 게임도 즐기고 커피도 마시며 쉬어 갈 수 있는 곳이어서 관광객들에게는 반드시 한번쯤은 꼭들러볼 것을 권합니다대관령 양떼 목장과 하늘 목장이 가까이 있기에 이쪽으로이번 봄 나들이를 잡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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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끝나고 또 하나의 올림픽 대회가 막을 내렸습니다. 바로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대회인데요. 패럴림픽은 신체적인 장애를 갖고 있지만 열정과 노력으로 가득한 선수들이 펼치는 국제 경기입니다. 동계올림픽 못지않은 감동과 환희로 가득했던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대회. 오늘은 그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패럴림픽(Paralympic)이란?

 

 

패럴림픽의 정확한 뜻, 알고 계신가요? 올림픽과 패럴림픽은 모두 전쟁의 아픔을 조금이라도 나누고 잊어버리고자 시작되었습니다. 그 중, 패럴림픽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척추가 손상된 병사들의 재활치료를 목적으로 개발된 간단한 운동이 발전해서 스포츠 경기로 확대된 것인데요. 그래서 최초의 패럴림픽이 열린 장소도 1948년 영국 런던의 척추 재활센터라고 합니다.

 

패럴림픽이 하반신 장애를 가진 이들의 스포츠 경기로 시작된 만큼 패럴림픽(Paralympics)의 어원도 하반신 마비를 뜻하는 패러플리젝(Paraplegic)과 올림픽(Olympic)의 합성어에서 왔는데요. 현재는 모든 장애인을 대상으로 선수 층이 확대되었고, 비장애인들 장애인들이 모두 평등하다는 의미의 패럴(Parallel, 나란히)림픽이 되었습니다.

 

 

동계패럴림픽, 동계올림픽과 어떻게 다를까?

 

올림픽과 패럴림픽의 차이는 선수가 비장애인과 장애인이라는 단순한 차이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패럴림픽은 참가 선수들의 신체적 장애를 고려해 경기의 룰도 조금씩 변경하여 진행되는데요. 남성, 여성 경기로 나눠지는 올림픽과 달리 패럴림픽은 시각장애, 입식, 좌식 등 장애 유형의 구분으로 경기의 진행을 나누고, 그 안에서도 장애의 정도 차이를 두어 비슷한 수준의 장애를 가진 선수들이 경기를 치를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동계올림픽과 마찬가지로 동계패럴림픽의 경기 종목 역시 설상 종목과 빙상종목으로 나뉘는데요. 이번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대회는 크게 알파인 스키, 바이애슬론, 크로스컨트리, 아이스하키, 스노보드, 휠체어 컬링까지 6종목에서 80개의 세부 경기로 나누어 펼쳐졌습니다.

 

전 세계 49개국, 570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대회는 참가하는 선수의 장애에 맞추어 보조도구를 착용하거나 장애의 정도에 따라 변경된 규칙들을 적용하여, 비장애인들의 경기 못지않은 화려한 기술과 짜릿한 승부를 감상할 수 있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올림픽의 상징은 오륜기’, 패럴림픽의 상징은? ‘아지토스

 

 

이번 2018 평창 동계올림픽과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은 각각 다른 마스코트를 사용했습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선수들뿐만 아니라 전세계 관람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마스코트는 '수호랑'이었는데요. 그 뒤를 늘 지키고 있던 반달곰 '반다비'가 바로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마스코트였습니다. 평창 동계올림픽과 같이 평창 동계패럴림픽에서 메달을 수상한 선수들 역시 메달을 목에 걸기 전, 어사화를 쓴 반다비를 기념으로 받게 되었죠.

 

패럴림픽의 상징인 아지토스는 나는 움직인다'라는 라틴어에서 유래하였습니다. 역경을 극복하고 전진하는 장애 스포츠인을 표현하고 있는데요. 각 나라의 국기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빨강, 파랑, 초록의 세 가지 색깔은 중심을 향해 휘돌아 감기는 형상으로 전 세계의 화합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한글 초성인 `'과 눈꽃 모양의 사람, 두 가지의 모습을 동시에 의미하는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의 엠블럼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선수와 관중이 하나 된 세상, 인종과 지역, 장애를 뛰어넘은 하나된 세상에 대한 바람을 함께 손을 잡고 있는 모습으로 담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올림픽의 화려함에 가려져 패럴림픽에 대해 모르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패럴림픽에 대한 관심과 응원이 크게 늘었는데요. 신체적 장애와 사회적 편견을 이겨내고 인간의 한계 기록을 새롭게 세워가는 패럴림픽 선수들의 모습이야말로 진정한 스포츠 정신에 가깝기 때문입니다. 이제 막을 내리는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 마지막 경기까지 잘 마무리되어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장애인 스포츠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선수들도 육성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 없는 환경을 만들어 가도록 저희 KT도 함께 꾸준히 노력하고 응원하고 있답니다!

 

 

장애인들과 함께한 KT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대회 현장 응원

 

 

KT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대회가 열리는 기간 동안, 전국의 발달 장애인 200여명에게 경기 티켓을 지원하고 KT 사랑의 봉사단과 함께 평창을 방문하여 경기 참가선수들을 지속적으로 응원했는데요. 특히, 지난 15일에 열린 아이스하키 준결승 경기에서는 영광시각장애인 모바일 점자도서관 소속의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전문 영상 해설사가 참여하여 경기를 직접 볼 수는 없는 시각장애인들에게도 생생한 영상 해설과 함께 현장 분위기를 느끼며 패럴림픽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패럴림픽이 장애인들에게 꿈과 희망을 키우는 하나의 축제인 만큼 이번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도 많은 장애인이 직접 찾아 즐기는 자리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행사를 마련했다는 이선주 KT 지속가능경영단장의 말처럼 우리 KT는 앞으로도 장애인, 비장애인 구분 없이 함께 즐기며 참여할 수 있도록 5G 네트워크 기반의 다양한 서비스들을 만들어 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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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그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이번 평창 동계올림픽의 슬로건인 ‘Passion. Connected.’처럼 스포츠를 통해 하나된 열정으로 뜨거웠던 감동의 모든 순간들은 전 세계인들의 소중한 추억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우리나라를 방문한 평창 동계올림픽 관계자들을 비롯해 관람객들에게 최고의 점수를 받은 평창 동계올림픽의 주역이 있었는데요. 바로 패션 크루(Passion Crew)’입니다! 지금까지 대회가 무사히 진행된 이유도 바로 이분들 덕분이 아닐까요? 영하의 맹추위에서도 언제나 웃음을 잃지 않고 보이지 않는 곳까지 애써주신 패션 크루들, 정말 고맙습니다.

 

 

끊임 없는 에너지와 미소로 올림픽을 빛낸 패션 크루(Passion Crew)’

 

 

이번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에서 외신기자들은 평창 동계올림픽을 빛낸 깜짝 스타에 대회 운영 인력인 자원봉사자들, ‘패션 크루(Passion Crew)’를 꼽았습니다. 수준급의 외국어 실력과 패션 크루라는 공식 명칭에 걸맞은 끊임없는 에너지, 그리고 쉼 없는 강남스타일춤을 선보이며 미소를 잃지 않았던 자원봉사자들. 친절한 안내와 적극적인 태도로 평창 동계올림픽에 참가한 선수와 감독들뿐만 아니라 취재진과 관중들의 기분까지 북돋웠다고 평가했답니다.

 

심지어 한국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장거리의 간판 이승훈 선수도 지난 24일 금메달을 따낸 뒤 동계올림픽을 치르면서 가는 곳마다 항상 응원하고 도와준 자원봉사자 여러분들이 있었기 때문에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면서 멋진 레이스를 할 수 있었다고 인터뷰하며 패션 크루들의 노고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죠.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 및 동계패럴림픽 대회의 자원봉사자는 모두 2만여 명. 이들은 자격요건과 면접심사, 외국어 테스트를 거쳐 선발되었고 직무교육과 현장교육, 두 차례의 기본교육 등 1년여의 긴 여정을 모두 이수한 뒤, 평창동계올림픽에 함께하기 시작했습니다. 평창 동계올림픽과 평창 동계패럴림픽의 얼굴이자, 무형유산이며, 대회와 선수, 그리고 관람객 사이의 매개자가 되는 자원봉사자 패션 크루.

 

우리 KT도 지난해 4, 전체 임직원들과 임직원 가족들을 대상으로 자원봉사자를 모집했습니다. 신청자가 1천명 이상 모인 치열한 경쟁 속에서 외국어 능력 테스트와 면접을 거쳐 총 150명이 선발됐는데요. 선발대는 모두 아이스하키 경기가 진행되는 강릉 관동하키센터에 파견되어 선수들의 경기 및 연습 중 지원을 하는 선수 서비스, 경기장 내 출입통제 업무, 경기 정보를 안내하는 스포츠 인포메이션 업무를 진행하며 아이스하키 경기 지원에 필요한 주요 업무를 도왔답니다.

 

 

최고의 금메달리스트는 여러분입니다!

 

 

추운 날씨와 예상치 못한 당황스러운 상황에서도 꿋꿋하게 힘을 합쳐 성공적으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마무리한 패션 크루 여러분! 다시 한 번 고맙습니다. 마지막까지 자부심을 가지고 직무에 임하여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까지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바랍니다.

 

세계적인 축제인 평창 동계올림픽을 더욱 즐겁게 보내는 최고의 방법은 경기장 구석구석 숨은 곳에서도 묵묵하게 맡은 일을 맡아 수행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열정적인 응원을 보내는 게 아닐까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를 통해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지금, ‘하나된 열정의 힘을 발휘할 수 있도록 KT도 더 많은 관심과 참여로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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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계올림픽이 펼쳐지는 지난 17일 동안 평창과 강릉은 그야말로 하루하루가 축제 분위기였습니다. 뚝 떨어진 영하의 기온과 다소 불편한 교통편 등 많은 우려도 있었지만, 평창과 강릉의 모든 경기장과 그 주변들은 선수들의 멋진 경기를 응원하러 온 관중들의 열기와 지구촌의 겨울 축제를 즐기려는 사람들의 관심으로 연일 뜨거웠답니다. 특히, 이번 올림픽에서 가장 눈길을 끈 것은 대한민국이 자랑하는 첨단 네트워크 기술이었습니다. 세계인들의 환호성을 이끌어내고 올림픽을 보다 환상적으로 만들어준 KT 5G네트워크는 ICT 강국의 면모를 과시하기에 충분했습니다. 이처럼 환희와 감동으로 가득했던 ‘2018 평창동계올림픽’.

 

2020년에 열리는 도쿄올림픽과 2022년에 열리는 베이징동계올림픽을 준비 중인 중국과 일본 ICT 관계자들이 평창을 방문해서 이번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선보인 5G네트워크 기술과 첨단시스템을 벤치마킹하고 있다고 합니다. 바로~ KT 2018 평창 지식전수 프로그램 현장! 그곳으로 여러분들을 안내합니다.

 

 

KT 2018 평창 지식전수 프로그램이란?

 

2022베이징동계올림픽통신 파트너차이나 유니콤(China Unicom)과의 지식전수 미팅 현장

 

KT 5G기술을 기반으로 한 올림픽 지식전수 프로그램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열리고 있는 동안 개최 현장에서 다음 올림픽 개최국의 파트너사와 긴밀하게 협업해 KT만의 모든 노하우를 전달하고 현장에 대한 설명과 함께 기술적인 부분들에 대해 적극적으로 컨설팅하고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말합니다. 특히, 이번 평창동계올림픽에서 KT가 세계 최초로 5G 시범서비스를 구현하여 ICT 관련 주요 관계자들의 감탄과 극찬을 받았던 만큼, KT 5G 기술을 조금이라도 더 보고 배우고자 하는 중국과 일본 관계자들의 열정은 남달랐습니다.

 

2020 도쿄 하계올림픽 통신파트너 NTT 그룹 강릉 IoT 스트리트 견학

 

 

5G를 전 세계에 알린다는 사명감

 

이번 평창동계올림픽의 지식전수 프로그램의 총괄 진행을 맡은 KT PMO(Project Management Office)팀은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중 KT와 미팅을 하고 싶어하는 해외 ICT 기업들과 일정을 잡고, KT의 기술력과 그 동안의 준비과정을 다각적으로 보여주면서 우리만이 갖고 있는 경험과 노하우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돌발상황이나 실수가 결코 용납되지 않는 세계적인 행사인 만큼 긴박한 모든 순간순간을 이겨낸 노하우까지도 KT만의 뛰어난 기술이자 지식이 됩니다.

 

여기서 잠깐! 여러분들 중에 지식전수는 왜 하는 것인지 궁금해하는 분들이 계실 것 같은데요. 바로 우리가 갖고 있는 5G네트워크 기술을 세계의 표준화 기술로 자리잡기 위한 초석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5G네트워크 기술은 통신의 방식이나 규격을 다르게 구성하여 다양한 5G가 등장할 수 있답니다. 따라서 지식전수를 통해 KT의기술과 서비스를 조금 더 가까이서 경험한 글로벌 ICT 기업들이 우리의 5G네트워크 방식을 채택하고 그 기술이 세계의 표준이 된다면 4차산업혁명의 세대를 살고 있는 우리에겐 최고의 기회가 아닐 수 없는 것이죠. 우리의 기술을 바탕으로 세계의 표준화가 이루어진다면 세계시장에서 활약하는 우리의 기술노하우도 전세계 지역적 특색에 맞게 더욱 발전할 수도 있겠고요.

 

평창에 위치한 KT 5G센터

 

이번 평창동계올림픽에서 관중들이 이전보다 훨씬 능동적으로 경기를 관람하고 즐기고 있는 장면들이 포착되었습니다. 실시간으로 선수의 정보를 찾아보거나 동시간에 진행되고 있는 다른 경기도 곳곳에 설치된 이동형 HD모니터를 통해 관람할 수 있어 이전에는 경험할 수 없었던 동계올림픽을 만끽하고 있는 것입니다. 관계자들은 2년 후 열리는 2020 도쿄올림픽 역시 5G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형태의 첨단기술들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답니다. 세계 스포츠인들의 축제인 올림픽에서 쏟아져 나오는 신기록들처럼 우리의 5G 네트워크 기술도 지속적으로 발전하게 되겠죠.

 

지구촌 최대 겨울스포츠 축제인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대회! 그동안 많은 분들이 동분서주했는데요. 개최국으로써 한국에 방문하는 손님들을 따뜻하게 맞이하고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주는 안정적이고 만족스러운 대회운영으로 연일 최고의 평가를 받으며 순항했습니다. 이제 남은 동계패럴림픽 대회까지 엄지 척하게 만드는 감동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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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인의 축제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가 드디어 시작되었습니다! 대한민국 모두의 관심과 동계 스포츠를 사랑하는 전 세계인들이 주목하는 대회인 만큼 직간접적으로 참가하는 사람들도, 멀리서 화면을 통해 경기를 지켜보는 사람들도 모두 떨리고 설레긴 매한가지입니다. 이제 얼마나 성공적으로 평창동계올림픽을 치러내느냐가 중요한데요. 이번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의 그 현장을 담아봤습니다. 함께 살펴볼까요?

 

 

평창의 빙판과 밤하늘에 수놓은 감동의 순간

 

│출처 : SBS

 

이번 평창동계올림픽은 세계 최초의 5G 네트워크를 통한 시범 서비스로 기존 스포츠 경기 관람의 한계를 넘어 통신 기술의 영역까지 넓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답니다. 그 동안의 정보통신은 현장의 분위기를 안방까지 생생하게 전달하는 것이 최고의 기술이라고 여겼지만, 이제는 선수들과 함께 직접 경기를 뛰고있는 듯한 동시체험으로까지 보폭이 커진 것입니다. 모든 개회식 공연은 국제올림픽위원회 IOC가 추구하는 스포츠 정신의 구현과 함께 개최국의 문화적 특징을 담아내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번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에서도 그야말로대한민국다운개회식 공연을 어떻게 연출하느냐가 중요한 관건이었는데요.

 

개회식은 '행동하는 평화(Peace in Motion)'라는 주제아래, 강원도에 사는 다섯 아이가 떠나는 시간여행으로 동화처럼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평창의 다섯 아이는 고대부터 미래까지의 시간을 넘나들며 대한민국의 역사와 문화 속에서 평화에 대한 답을 찾아갑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그린 각자의 꿈은 신비한 문이 열리면서 아이들의 미래로 펼쳐집니다. 그곳에는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모든 것이 연결된 새로운 세상이 등장합니다. 우리가 앞으로 살아가게 될 미래의 모습, ICT 기술의 개념인 포털을 미래의 문으로 표현하고 그사이에 이루어지는 연결과 공유를 디지털 퍼포먼스로 표현했습니다. 다섯 아이는 온 세계가 연결되어 서로를 이해하고 공존하는 모습을 보며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평화의 메시지를 담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의 막이 드디어 올랐습니다!

 

 

평창 찾은 글로벌 ICT 리더들의 극찬

 

 

5G 네트워크 기술은 전세계 ICT 대표들에게도 인상적인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IT 강국으로의 자부심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대표적으로 2018 평창동계올림픽 파트너 초청 프로그램이 그것입니다.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 마츠 그란리드 사무총장을 비롯해 NTT도코모 요시자와 카즈히로 사장 등 다수의 통신업계의 리더들과 글로벌 제조업계 파트너들이 지난 8일부터 3 4일 일정으로 평창을 다녀갔습니다. KT 5G 네트워크 기술이 적용된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과 쇼트트랙 경기 등 주요 올림픽 이벤트를 관람하고 강릉 올림픽파크에 위치한 KT홍보관인 5G 커넥티드를 방문했습니다.

 

평창에서 KT와 함께한 글로벌 ICT 리더들은 5G 네트워크 기반으로 변화하게 될 도시의 청사진을 일반인도 이해할 수 있도록 알기 쉽게 표현했다고 감탄의 소감을 전했답니다. 특히, 요시자와 NTT도코모 사장은 기존의 다운로드 중심의 서비스가 아니라 선수 시점의 영상을 전달하는 등 업로드 중심으로 서비스를 강화한 것이 가장 인상 깊었다고 말하며, KT 5G 네트워크를 평창동계올림픽에 적용한 사례를 바탕으로 2020년 도쿄올림픽에서도 선보일 계획이라며 우리 기술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답니다.

 

평창에서 혁신적인 기술을 통해 더 좋은 스포츠의 미래가 가능하며,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새로운 비전을 경험했다고 말한 마윈 알리바바그룹 회장도 평창을 시작으로 도쿄와 베이징까지 이어지는 앞으로의 아시아의 올림픽들은 평창을 교과서 삼아 새로움을 보여주겠다고 했답니다. 그야말로 그 동안 우리 KT의 노력들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었습니다!

 

 

5G 네트워크 기술, 평창에서 꽃 피우다

 

│출처 : SBS

 

남은 평창동계올림픽의 모든 종목마다 5G 네트워크의 기술들은 곳곳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지난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피겨스케이팅 단체전에서 한국 여자 싱글 간판 최다빈 선수가 빙판 위를 뛰어오르자 경기장 벽면을 따라 설치된 카메라 100대가 일제히 움직였습니다. 카메라 100대가 동시에 포착한 최다빈 선수의 도약은 5G 네트워크망을 통해 중계방송사와 경기장내의 정보통신기술(ICT) 체험 존으로 실시간 전송되었습니다. 3분간의 연기가 끝난 뒤, TV중계화면에는 도움닫기부터 공중동작까지 끊임없는 연속동작으로 찍혔습니다.

 

이 기술이 바로, 찰나의 순간을 다양한 각도에서 포착하는 실감형 미디어기술이랍니다. 이는 피겨말고도 쇼트트랙과 아이스하키 등에도 적용되어 영화매트릭스에서처럼 특정 순간을 다양한 각도에서 볼 수 있다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아이스하키 경기장의 경우, 천장에 달린 20개의 안테나가 동작 센서를 읽고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보내게 되죠. 여러분들도 경기를 관람하면서 숨은 5G네트워크 기술들을 찾아보세요. 경기 관람의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답니다.

 

앞으로도 많은 경기들이 남아있습니다. 그리고 그 중에는 우리의 함성을 이끌어낼 금빛 소식도 들려올 겁니다. 대한민국 모든 국민들이 힘을 모아 평창동계올림픽에 출전한 선수들을 응원하고, 성공적인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마지막 폐회식까지 함께한다면 그야말로역대급동계올림픽이 되지 않을까요? 평창동계올림픽을 응원하는 대한민국 모든 국민들과 KT가 함께합니다!

 

 

Posted by cherryj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의 뜨거운 열기가 대한민국을 흔들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문화 역량을 고스란히 보여준 개막식은 물론, 대회 초반 쇼트트랙 여자 계주 3000m에서 드라마 같은 역전승까지 보여주며 겨울의 추위를 잊게 만들었는데요! KT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의 공식 통신 파트너로 세계 최초 5G 시범 서비스를 통해 국민 여러분들의 보다 실감나는 경기 관람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평창이 아니어도 5G 시범 서비스를 체험해볼 수 있는 곳은 없을까요? 여러분의 궁금증을 풀어드리기 위해 KT 블로그에서는 다양한 5G 네트워크 서비스를 구현한 광화문 KT 라이브사이트에 다녀왔습니다. 광화문에서 만난 5G 네트워크의 미래, 지금부터 함께 보시죠!

 

 

광화문 KT 라이브사이트에서 만난 대한민국 5G 네트워크의 미래!

 

 

KT는 지난 9일부터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와 세계 최초 5G 네트워크 서비스를 느끼고 경험할 수 있는 광화문 KT 라이브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평창을 찾지 못한 일반 시민들도 5G 네트워크와 ICT 기술이 접목된 동계스포츠를 체험하고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의 주요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KT가 마련한 복합 문화 공간인데요. 광화문 KT스퀘어 맞은편 광화문 세종대왕상 앞 중앙광장에 위치해있는 KT 라이브스퀘어를 직접 찾아가 보았습니다!

 

 

광화문 KT 라이브사이트에 들어서니 평일 이른 오후에도 많은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었는데요. 250평 규모, 2층 높이의 넉넉한 공간으로 KT에서 준비한 다양한 5G 네트워크 서비스 체험 부스가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이곳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은 모두 스탬프 투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었는데요! 라이브사이트의 주요 프로그램을 체험할 때마다 팜플렛에 스탬프를 받아 경품으로 교환할 수 있는 이벤트였습니다. 저희가 받은 경품들은 잠시 후 최초 공개하께요~ 오께이~? ‘~^*

 

 

손짓만으로 로봇 팔을 원격 조종한다! ‘리얼타임 챌린지(Real-Time Challenge)’

 

 

저희가 첫 번째로 체험한 프로그램은 바로 리얼타임 챌린지(Real-Time Challenge)’였습니다. 리얼타임 챌린지는 말 그대로 5G 통신의 특성인 초고속, 초저지연을 활용해 라이브사이트 내 한 켠에 마련되어 있는 로봇 팔을 원격으로 조종하는 체험이었는데요.

 

<5G 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 원격 조종이 가능한 로봇 팔의 모습>

 

직원의 안내를 따라 센서 위에 손을 올려놓자 TV 화면에서 곧바로 손을 인식하고, 로봇 팔을 통해 공을 집어 옮기며 게임을 할 수 있었습니다. 로봇 팔은 손의 위치는 물론 동작까지 인식해 주먹을 쥐면 똑같이 손을 움켜쥐고 공을 집어 원하는 위치에 자유자재로 공을 옮겨줬어요! 조금만 더 섬세해지면 로봇 팔을 이용한 원격 의료 서비스도 머지 않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 손으로 움직이는 5G 커넥티드 카, ‘커넥티드 스피드(Connected Speed)’

 

 

두 번째로 체험한 프로그램은 커넥티드 스피드(Connected Speed)’였습니다. ‘리얼타임 챌린지와 마찬가지로 손동작을 인식하는 센서를 통해 5G 커넥티드 카, 봅슬레이, 드론 중 하나의 운송수단을 택해 레이싱 게임을 즐길 수 있었는데요. 3G, 4G, 5G까지 차량의 속도를 높여주는 부스트를 얻어가며 어렸을 적 자주 즐겼던 레이싱 게임을 더욱 실감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 )

 

<내 손으로 움직이는 5G 커넥티드 카, 커넥티드 스피드>

 

 

VR과 함께라면 나도 성화봉송 주자! ‘성화봉송 챌린지(Torch Relay Challenge)’

 

 

5G 네트워크를 활용한 다양한 기술에는 VR 역시 빼놓을 수 없죠. 광화문 KT 라이브사이트의 성화봉송 챌린지 프로그램에서는 ‘VR Walk Through’를 활용해 동작을 인식하고, 가상세계에서 릴레이 성화봉송까지 실감나게 체험해볼 수 있습니다.

 

 

전용 신발을 신고 동작 인식 센서를 장착한 다음 ‘VR Walk Through’ 기기에 올랐는데요. 바닥이 무척 미끄러우니 체험하실 때는 꼭 담당 직원의 도움을 받으시는 걸 추천합니다!

 

VR을 착용하자 평창, 경복궁, 해저까지 다양한 스팟이 등장했고 저는 평창을 선택해보았습니다. VR 가상세계에 들어서니 앞선 성화봉송 주자가 등장해 토치키스를 통해 성화의 불을 옮겨주더라고요~ (놀람) 저도 원활한 릴레이 성화봉송을 위해 다음 주자를 향해 달려가기 시작했습니다. 마치 실제 성화봉송 주자가 된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던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 '' )

 

 

나도 오늘은 봅슬레이 선수! ‘봅슬레이 챌린지(Bobsleigh Challenge)’

 

 

광화문 KT 라이브사이트 안에서 가장 인기 있는 프로그램을 꼽으라면 단연 봅슬레이 챌린지라 말할 수 있습니다. 남녀노소 외국인 관광객 모두 실감나게 움직이는 봅슬레이를 보고 홀린 듯이 줄을 서는 모습이었는데요. 마치 실제 봅슬레이 선수가 된 것 같이 VR을 쓰고 체험하는 이들의 모습도 비장해 보였습니다.

 

 

봅슬레이 챌린지 VR 시뮬레이터를 통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실감나는 VR 영상은 물론 영상에 따라 격렬하게 흔들리는 봅슬레이 시뮬레이터가 마치 진짜 봅슬레이에 탑승한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봅슬레이 챌린지를 체험하고 나니 잠깐의 순간을 위해 오랜 시간 땀 흘리며 노력한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국가대표 선수들을 더욱 응원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 •_•) 

 

 

타임 슬라이스로 받아보는 다각도 영상, ‘아이스하키 챌린지(Ice Hockey Challenge)’

 

 

광화문 KT 라이브사이트 한 켠에는 수많은 카메라가 세워진 공간에서 가상현실 하키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아이스하키 챌린지도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경기장 한 가운데 서서 하키 채를 손에 쥐면 카메라가 하키 채의 방향과 각도를 분석해 화면 속 가상세계와 현실을 연동시켜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하키 게임을 마치면 다수의 카메라가 촬영한 경기 중간 중간의 모습을 다각도로 촬영한 영상을 받아볼 수 있는데요. 이것이 바로 KT2018 평창에서 보여줄 인터랙티브 타임 슬라이스의 축소 버전이라는 사실! 이렇게 촬영된 다각도 영상은 개인 메일로도 받아볼 수 있으니 꼭 갠소하세요❛◡❛

 

 

미디어 파사드부터 ‘5G 까지, KT 라이브사이트 2층에서 만나요

 

 

모든 체험을 완료하고 광화문 KT 라이브사이트 2층에 올라서면 KT 5G 네트워크와 인텔의 5G 테크놀로지가 만나 다양한 VR 체험을 할 수 있는 ‘5G 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스피드 스케이트, 피겨 스케이트, 봅슬레이, 스키점프 등의 동계스포츠를 VR 기기로 눈 앞에서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습니다.

 

 

오후 5시부터 광화문 KT 라이브사이트 2층에서는 KT 광화문 사옥 전면에 송출되는 미디어 파사드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의 주요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데요. 이곳 라운지에서 시민들과 함께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를 응원하는 것도 색다른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짜짠~ 스탬프 투어 이벤트를 통해 모든 스탬프를 모았다면 동계스포츠를 즐기고 있는 수호랑 모습의 ‘KT 평창 스페셜 핀(마그넷)’부터 KT 크로스백, KT LED 성화봉 펜, KT 5G 소고 등 다양한 경품을 택해 받을 수 있습니다. 매일 한정수량으로 준비되어 있다고 하니 스키점프를 하고 있는 귀여운 수호랑 핀이 눈 앞에 아른거린다면 지금 바로 광화문으로 달려가세요!

 

 

광화문 KT 라이브사이트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가 마무리되는 25일까지 운영되며, 매일 오전 11 30분부터 오후 8 30분까지 관람할 수 있습니다. 5G 네트워크 시대가 열어갈 또 다른 차원의 미래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 여러분도 놓치지 말고 경험해보세요! 5G 네트워크 서비스의 미래가 궁금하다면? 광화문 KT 라이브사이트에서 만나요~(•)♡

 

Posted by cherryj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더반의 IOC총회장에서 울려 퍼진 이름 평창! 전 피겨 국가대표였던 김연아 선수의 간절한 염원이 담긴 연설이 끝난 후, 63표라는 압도적인 표차로 평창이 선정됐던 그 순간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이제 우리는 세 번의 도전 끝에 얻은 값진 평창동계올림픽을 후회없이 만들고 세계인이 함께하는 감동의 무대를 여기 평창의 설원에 펼칠 모든 준비를 마쳤습니다. 여기서 잠깐~! 1896년 그리스 아테네에서 최초의 근대 올림픽이 열리고 오늘날 하계올림픽의 기원이 되었다는 사실은 모두 익숙하게 알고 계실 거예요. 그렇다면, 동계올림픽의 시작은 언제부터 였는지 혹시 여러분들은 알고 계시나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 불꽃>


동계올림픽은 근대 올림픽의 창시자인 피에르 쿠베르탱의 가까운 친구이자스웨덴 스포츠의 아버지로 불리는 빅토르 구스타프 발크의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1924년 프랑스 샤모니에서 처음 열렸습니다. 물론, 하계올림픽처럼 세계대전을 겪고 냉전시대를 거치면서 몇차례 위기를 맞이하기도 했지만 꾸준히 올림픽 정신과 그 명맥을 이어 지금의 평창동계올림픽까지 오게 되었어요. 원래 동계올림픽은 1992년 프랑스 알베르빌 대회까지는 하계올림픽과 같은 해에 열렸었다가 1994년 노르웨이 릴레함메르 올림픽부터 2년 단위로 동ž하계 올림픽이 번갈아 개최되기 시작했다는 사실. 1988년 하계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치뤄낸 우리나라가 이제 동계올림픽도 개최하면서 이 같은 세계 올림픽역사에 함께할 수 있다는 사실이 자랑스럽습니다.

 


올림픽의 역사와 함께하는 과학기술의 역사


1932년 개최된 미국 LA올림픽, 올림픽 역사상 최초로 전 세계 라디오 방송 중계! 1936년 베를린 올림픽에서는 첫 TV중계를 시작했고 1964년 도쿄올림픽은 최초로 정지위성을 통해 미국 전역에 올림픽 경기가 실시간 중계되었습니다. 특히, 도쿄올림픽에서는 최초로 컬러 TV가 등장해서 일본 가전산업을 급부상시켰죠. 1988년 서울올림픽에서도 기술혁신은 계속 되었답니다. 이른바 1세대 통신(1G)을 상용화하고 순수 국내기술로 개발한 첫 휴대폰을 선보였으며, 시간 측정의 정밀도가 1,000분의 1초까지 높아져 보다 정확한 올림픽 경기의 기록이 가능해졌죠.

 

 <KT 130주년 특별전시회 2015>


이처럼 과학기술은 올림픽과 함께 발전해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랍니다. 특히, 정보통신기술(ICT) 2008년 베이징올림픽을 기점으로 크게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베이징에서 최초로 인터넷 생중계를 선보이며과학기술 올림픽을 열었고, 캐나다의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는트위터 올림픽이라고 불릴 정도로 대중의 공유와 참여를 실시간으로 이끌어냈었죠. 영국에서 열린 2012년 런던올림픽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쌍방향으로 사용함으로써소셜미디어시대를 개척하였고, 2014년 러시아 소치동계올림픽에서는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와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모바일 기기를 최대한 활용하는 ‘BYOD(Bring Your Own Device)’를 통해서 통신기술 부분의 큰 의미를 가지게 됩니다. 이제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는 '세계 최초'라는 타이틀을 달고 5G네트워크 통신기술과 초고화질(UHD) 방송이 시현됩니다. 올림픽 대회 기간 중 평창의 방문객들은 현장에서 5G 네트워크와 UHD에 초점을 맞춘 다양한 실감미디어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그럼 이번 평창올림픽에서 제공될 최첨단 통신기술들을 경기 종목별로 좀 더 살펴볼까요?

 

 <평창 KT 전시관>


봅슬레이에 적용된 기술은 봅슬레이 앞쪽에 무게 300g의 초소형 5G네트워크 모듈 카메라를 탑재해서 시속 120㎞가 넘는 속도감의 선수시점으로 영상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누구나 1인칭 시점에서 봅슬레이 현장을 감상할 수 있게 됩니다.

쇼트트랙과 피겨스케이팅 등 13개 종목 경기가 펼쳐지는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는 경기장 벽면 한 쪽에 설치된 100여 대의 카메라가 선수의 결정적 순간을 생생하게 포착합니다. 이 카메라들은 결정적인 부분에서 경기장면을 멈추고, 선택한 선수를 중심으로 정지 영상을 360도 돌려 볼 수 있습니다. 정말 획기적인 기술이죠.

크로스컨트리의 경우에는 장거리, 장시간 진행되기 때문에 관람이 쉽지않은 경기이지만, 경기장의 실제 모습인 눈 덮인 시설과 지형을 가상 3D로 구현하여 실시간으로 선수의 위치와 경기 모습을 살펴볼 수 있고 선수의 정보도 앱을 통해 찾을 수 있게 됩니다. 이를 위해 선수의 몸에 60g GPS센서도 부착했답니다. 이처럼 평창 올림픽에서는 기존의 정보통신기술의 도전들이 초라해 보일 정도로 혁신적인 기술들이 대거 등장하게 됩니다.


그럼, 이제 시작되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더 큰 곳을 향해 비상할 태극전사들의 선전과 우리나라의 5G네트워크의 활약을 기대해 봅니다!

 

Posted by cherryj

 

미래를 상상한다는 건 쉽지 않은 일입니다. 하지만 공상과학 영화나 애니메이션 속에서만 볼 수 있던 미래의 모습이 어느새 우리 실생활에 적용되고 있는 것을 느낄 때면, ‘상상 가능한 모든 것들은 이루어진다는 말을 실감할 수 있게 되죠. 스마트폰과 같은 무선통신 기술 또한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을 180˚ 변화시킨 좋은 예 중 하나인데요.

 

이처럼 우리가 알게 모르게 새로운 기술들이 우리 생활과 주변에 자리잡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는 5G 네트워크, 새로운 디스플레이 기술 등 최첨단 기술들의 미래를 볼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입니다. 이번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통해 새롭게 만나볼 수 있는 5G 네트워크 서비스의 모습,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지금부터 함께 알아보시죠!

 

 

‘KT 5G 커넥티드 버스와 함께 즐거움을 2배로!

 

 

5G 커넥티드 버스란?

2018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통신 파트너 KT는 올림픽 개최기간 중 ‘5G 커넥티드 버스를 선보입니다. 5G 커넥티드 버스는 4차 산업혁명의 선두주자로 급부상하고 있는 미래형 자동차로, IT 기술과 자동차가 융합되어 인터넷뿐만 아니라 모바일 기기와 다른 자동차들, 더 나아가 운전자와도 연결되어 하나의 유기체처럼 작동하는 버스를 말합니다.

 

차량 간 정보 교환을 통해 안전거리를 유지하여 사고를 줄이는가 하면, 원격으로 차량을 조정해 자동차의 상태를 관리하는 기능들도 탑재되어 있습니다. 이처럼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처리하는 5G 커넥티드 버스를 운행하기 위해선 4G 보다 훨씬 빠른 5G 네트워크 기술이 꼭 필요합니다.

 

올림픽 기간 동안 평창을 방문하신다면 5G 커넥티드 버스를 직접 타보는 건 어떤가요? 평창 개·폐막식장 인근에서는 멋진 경기를 보여준 선수의 모습을 5G 네트워크 홀로그램으로 만나볼 수 있고, 버스 유리창 너머 풍경에 다양한 정보가 나타나는 이색적인 경험까지 즐기실 수 있습니다.

 

 

‘Go 평창으로 2018 평창동계올림픽 경기장 쉽게 찾아가기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찾아가 전세계 올림픽 선수들의 눈부신 기량을 직접 확인하고 싶지만 어디서 어떤 경기가 열리는지, 또 어떻게 찾아가야 하는지 고민인 분들도 많을 것 같습니다. 광활하고 낯선 평창의 경기장 찾아가기 위해 자가용을 이용하는 게 좋을지, 대중교통이 편리할 지 망설여질텐데요. ‘Go 평창앱과 함께라면 동계올림픽 경기장부터 관련 시설까지 누구나 쉽고 빠르게 찾아갈 수 있습니다! 

 

모바일 앱 ‘Go 평창은 모든 경기장이 메인 화면에 표시되어 목적지를 따로 입력하지 않고도 쉽고 빠르게 경로를 찾을 수 있을뿐더러, 동계올림픽 입장권을 소지하고 있다면 입장권의 QR코드 스캔을 통해 목적지를 입력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목적지까지의 대중교통 안내는 물론 소요 예상시간과 금액까지 상세하게 알려주기 때문에 관람 일정을 세우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이 밖에도 ‘Go 평창은 목적지까지의 자동차 내비게이션 기능은 물론 시외버스나 고속버스, KTX 등을 예약할 수 있는 앱들과 연동되어 있어 승차권을 예매할 수도 있습니다. 또 대회기간 중 경기장을 순회하는 셔틀버스들의 정보까지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자동차 없이도 편리하게 경기를 관람할 수 있습니다.

 

‘Go 평창앱은 평창을 찾는 외국인 관람객에게도 추천할 만한데요. 한글과 영어, 중국어, 일본어까지 총 4개 국어로도 서비스될 예정이기 때문에 길을 묻는 외국인이 있다면 친절하게 ‘Go 평창앱을 소개해주세요!

 

‘Go 평창’ 자세히 알아보러 가기'

 


세계 최초 5G 네트워크 서비스에 대해 더 궁금한 분들이라면 강릉 올림픽파크 안에 마련된 ‘KT 5G 홍보관을 찾아보시는 건 어떨까요? 2 8일부터 25일까지 운영되는 이곳에선 대용량 영상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전송해 게임으로 즐기는 아이스하키 챌린지부터 5G의 청사진을 그린 ‘5G 시티까지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강릉 올림픽파크 ‘KT 5G 홍보관’ 자세히 알아보러 가기

 

KT 2018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보다 다양한 5G 네트워크 서비스로 여러분들을 찾아갈 예정이니 다가올 5G 시대의 모습,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직접 확인해보세요!

 

Posted by cherryj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불과 일주일 남겨두고 있는 지금, KT는 그 어느 때보다 분주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바로 5G 시범서비스가 이번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인데요! 이번 올림픽이 5G가 만들어낼 놀라운 미래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KT는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그 준비의 일환으로 KT는 일반 시민들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세계 최초 5G’를 경험할 수 있는 5G 홍보관을 개관했다는 사실! 강릉 올림픽파크에 개관한 세계 최초 5G 홍보관의 모습, 지금부터 구경하러 가실게요~( )

 

 

“5G 시범서비스, 직접 경험해보세요!” 세계 최초 5G 홍보관 개관

 

 

지난 31, KT 2018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 중 최초로 강원도 강릉 올림픽파크에 5G 홍보관 개관식을 열었습니다. 올림픽파크는 쇼트트랙, 피겨 스케이팅, 하키, 컬링 등의 경기가 이루어지는 빙상 경기장들이 밀집한 곳에 자리하고 있는데요. 이날 KT는 개관식과 함께 5G 시범서비스 준비 완료를 선언하며 서비스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KT는 지난 2015 3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통해 세계 최초 5G 시범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선언한 바 있는데요. 5G 시대를 앞당기고자 하는 일념으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 그 약속을 지킬 수 있었습니다.

 

특히, KT평창 5G 규격을 완성시킨 주역으로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인프라로 5G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실제로 KT는 지난해 10월 말 실제 5G 망에서 ‘5G 네트워크-단말-서비스간 연동에 성공하기도 했는데요. 3년이 조금 안 되는 시간 동안 이 모든 것을 이루어낸 KT에겐 5G 시범서비스 준비 완료 선언이 더욱 뜻 깊을 수 밖에 없습니다!❛◡❛

 

 

5G 홍보관 요모조모 살펴보기

 

 

이번에 공개한 KT 5G 홍보관에는 일반 시민 분들도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세계 최초 5G’를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의 장이 마련됩니다. 강릉 올림픽파크에 조성된 ‘5G 커넥티드(5G. Connected.)’ 2 8일부터 25일까지, 광화문에 열릴 ‘KT 라이브사이트 2 9일부터 25일까지 운영되니 꼭 기억해두세요!

 

 

5G를 상징하는 오각형 형태로 구성된 5G 커넥티드는 1세대(1G)부터 5세대(5G)까지의 이동통신 역사와 함께 5G 네트워크가 만들어낼 미래를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데요. 영화 매트릭스의 한 장면처럼 데이터가 흐르는 듯한 차원의 벽을 통과하면 스키점프대에서 미래로 도약하는 듯한 영상 체험관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실감나는 체험 영상 함께 보실까요?

 

<KT와 함께 미래의 5G 시티로 떠나요!>

 

 

이곳에 마련된 ‘5G 시티에서는 5G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변화하게 될 도시의 청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5G 네트워크로 대용량 영상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전송해 게임으로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아이스하키 챌린지까지 만날 수 있죠!


<타임슬라이스 체험 영상>


실사 기반 VR로 실제 성화봉송 주자가 되는 듯한 토치 릴레이 챌린지와 혼합현실(MR)을 이용한 방 탈출 게임 미션 챌린지 역시 놓칠 수 없는 즐거움이겠쥬~?

 

 

만약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직접 보러 가지 못하신다면 광화문 KT 라이브사이트를 방문해보세요! 이곳은 올림픽 현장의 분위기를 몸소 느낄 수 있도록 조성된 체험 공간인데요. 강릉 5G 커넥티드에 마련된 5G 단말 체험존과 아이스하키 챌린지는 물론 VR을 이용한 봅슬레이 챌린지, 5G의 초저지연성을 활용한 모션인식으로 봅슬레이와 드론, 자동차를 조정하는 커넥티드 스피드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세계 최초 5G 시범서비스에 이어 세계 최초 5G 상용화까지! 대한민국이 5G 강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KT는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 이번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많은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만큼 5G 시범 네트워크의 눈부신 활약을 기대하며, 여러분도 함께 응원해주세요! 2018 평창동계올림픽 파이팅! KT의 세계 최초 5G도 파이팅! ( •_•)

 

Posted by cherr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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