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전화, 휴대폰을 애용하다 보니 집전화 사용이 줄게 되었는데요. 한 때는 집집마다 1대는 기본, 2대 3대까지도 쓰는 가정도 있었지요. 휴대폰 보급이 본격화 되던 때는 온 가족 휴대폰 뒷번호가 모두 유선전화 뒷번호와 맞춰서 동일하곤 했었죠. 언니 오빠가 무선전화기를 들고 방에 들어가서 이성친구와 통화하면 거실에 연결된 유선전화로 엿듣기도 하고, 멋모르고 휴대폰이며 재미있는 전화서비스를 이용하다가 요금이 많이 나와서 엄마에게 혼나기도 했죠. 

집전화를 사용하신 분들은 이렇게 집전화에 얽힌 훈훈한 추억과 감동, 깨가 쏟아지는 재미와 같은 이런저런 기억들을 가지고 있으실 텐데요. 올레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집전화 스토리 공모전’을 개최하고 사연을 모집하였습니다. 많은 분들의 즐겁고 감동적인 사연이 도착하였는데요, 1등 당선작으로 뽑히신 분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 나와 우리집 집전화

매일 아침 설거지를 마치고 가장 먼저 하는 일이 집안 청소입니다. 집안을 쓸고 닦다가 가장 마지막에 하는 일은 거실 문갑 위에 있는 전화기를 닦는 일이지요. 벌써 15년 가까이 쓰고 있는 묵직한 구형 전화기는 아직도 멀리 있는 가족과 이웃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전해주는 고마운 기계입니다.

우리 집에 처음 전화기를 설치한 것은 제가 처녀일 때인데요. 지금처럼 사람들마다 핸드폰을 들고 다니는 시절도 아니고, 집마다 인터넷이 있어서 인터넷으로 화상통화로 외국에 있는 사람과 대화하는 시절은 더더욱 아니던 때이니, 전화라고 해봐야 동네 이장님 댁에 한 대 있을까 말까 한 시절, 급하게 전할 말이 있으면 글자수에 따라 돈을 받는 전보를 치던 시절이었습니다.

열일곱에 집을 떠나 도시 공장에서 일하던 나는 어머니 얼굴이 보고 싶고, 동생들 목소리가 듣고 싶었던 적이 한 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설이나 추석 명절 때야 겨우 고향집에 갈 수 있었는데, 그마저도 연휴가 짧고 차비도 아까워서 일 년에 한 번 얼굴 보기도 힘들었죠. 그 때는 가족들 목소리라도 자주 듣고 싶었던 것이 간절한 소망이었습니다.

하지만 당시 전화를 놓기 위해서는 쌀 몇 가마에 해당하는 보증금을 냈어야 하는데 시골에서는 전화선을 놓아야 해서 가설비가 더 비싸서 동네 부잣집 아니고서는 개인은 전화를 놓는 일이 쉽지 않았습니다.

어머니 목소리, 동생들 목소리 자주 듣기 위해 집에 나에게는 어마어마한 보증금을 내고서라도 전화를 놓아주는 것이 공장에서 일했던 때의 꿈이 되어 일부러 잔업과 특근을 더 했습니다. 남들은 지독하다고 했었지만 그만큼 가족의 목소리가 그리웠던 시절이었으니까요. 그렇게 몇 년을 모아서 드디어 집에 전화기를 놓아드릴 수 있게 되었을 때, 우리 어머니는 “우리 형편에 전화는 무슨...”이란 말씀을 하면서도 묵직한 전화기를 깨끗한 면보로 닦으시며 참 좋아하셨죠. 그 때 아마 우리 집이 동네에서 다섯 번째인가로 전화를 가설한 집이었을 것이에요.

그렇게 전화를 놓았지만 시외전화료가 비싸서 맘처럼 집에다가 전화를 자주 걸지는 못했습니다. 제가 짬을 내어서 집에 전화를 걸면 온 가족이 전화기 옆에 모여 기다렸다가 내 전화를 받고는 했습니다. 비싼 요금으로 1초라도 시간을 절약하며 내 목소리를 듣기 위함이었죠. 하루 종일 농사일로 힘드셨을 어머니와 아버지, 그리고 동생들의 목소리를 듣고 나면 힘든 것도 모두 잊혀졌던 그런 시절이었습니다. 

시간이 흘러 나도 시집을 가고, 동생들도 모두 장성하면서 부모님도 조금씩 형편이 나아지실 무렵 두 분 모두 안타깝게 세상을 뜨셨습니다. 부모님 집의 물건을 정리하다가 전화를 어떻게 할까 하는 이야기가 나왔는데 동생들은 당연히 내가 그 전화를 가져가 주기를 바랐습니다. 그 전화는 언니가 부모님께 해 드린 것이니 이제는 언니의 소유라고요. 마침 신혼 집에 전화가 없었기에 그 전화는 내가 집으로 가져오게 되었습니다.

 

전화기를 이전하고 얼마 되지 않아서 국번이 새로 정해졌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4국에 330번이던가, 그 전화는 또 다시 타지로 시집간 동생들과의 통화, 서울에서 학교 다니는 남동생과의 통화로 우리 가족을 이어주는 끈이 되었죠.

당시에 남편과 내가 살던 집은 방이 여러 개가 있어서 다른 방들은 군인가족들에게 세를 놓기도 했는데. 우리집 전화는 또 그 군인가족들이 다른 지역에 사는 친정엄마나 시어머니 등과 연락하는 그런 전화가 되기도 했어요.

경상도에서, 전라도에서 한반도의 가장 북단인 연천까지 군인 남편을 따라서 온 아내들의 마음이 오죽 했을까요.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도시 공장에서 일하면서 부모님 얼굴도 못보고 살지 않았던 나는 남편 따라서 이 멀리까지 온 군인의 아내들에게 전화를 빌려주는 일이 늘 즐거운 일이었습니다. 지금처럼 교통도 좋지 않고, 통신도 좋지 않던 시절이기에 그녀들은 전화기를 붙들고 친정어머니의 목소리를 들으면 내가 그랬듯이 그저 눈물만 흘리는 일이 많았습니다. 시외전화료가 무척이나 비싸던 시절이었지만 나는 군인아내들을 위해 그런 것은 눈 감아주고는 했어요. 물론 전화요금 고지서가 나올 때 쯤에는 조금은 후회하기도 했지만 말이지요.

수십 년 전, 공장에서 일해서 모은 돈으로 부모님 목소리가 듣고 싶어서 가설했던 전화, 그 전화를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내가 가져온 뒤에는 쭈욱 쓰고 있다 보니 어느새 우리집과 하나가 된 듯한 느낌이 들 때도 많습니다. 게다가 수십 년 동안 번호 그대로를 유지하다 보니(그동안 국번이나 체계가 바뀌면서 번호가 약간씩 바뀌기는 했지만...) 재미있는 일도 많았습니다.

지난 겨울. 오랜만에 집전화가 울렸어요. 요즘은 휴대전화로 하는 경우가 많다 보니 집전화가 올 일은 그다지 많지 않아 아침 시간부터 전화가 울려서 무슨 일일까 궁금해 하며 전화를 받아보았습니다.

“여보세요... 혹시 거기.. 저 예전에 군인 가족들 세 살던 집...”

두서없이 말을 하는데 왠지 우리집 이야기를 하는 것이 맞는 것 같았습니다.

“전화 거신 곳이 연천이 맞나요? 예전에 저희 집에서 군인가족들이 작은 방에 세 살았던 적이 많아요. 그릇가게도 하고 했던 집 찾으시면 저희 집이 맞습니다.”

세상에나, 전화를 건 사람은 34년전쯤, 그러니까 81~82년도에 우리 집에 세들어 살던 소위의 아내였습니다. 대학교 재학 중 남편을 만나서 결혼하고 남편이 임관하면서 대학을 그만두고 남편과 함께 전방생활을 시작한 여인이었다. 마산 쪽이 고향이라고 했었는데 친정엄마와 전화하며 유독 많이 울던 사람이었죠. 우리 집에 살던 시절은 2년 남짓, 남편의 부대이동으로 다른 곳으로 이사간 뒤에 가끔씩 연락하다가 아예 연락이 끊겼었습니다..

“아니 어떻게 우리집 전화번호를 알았어?”

“전화국에 물어봤었어요. 예전 번호가 4국에 330번이었는데, 혹시 이 번호가 바뀐 번호를 알 수 있냐고요. 그랬더니 그 번호를 그대로 쓰고 있다면 이 번호로 바뀌었을지도 모른다고 해서 해봤더니 정말 그대로 쓰고 계셨네요.”

그녀의 남편은 예편하고 가족들 모두 미국으로 이민을 가서 지금은 미국에 살고 있다고 했습니다. 20대 초반에 결혼해서 아는 사람도 없는 전방지역으로 남편을 따라왔는데, 친정 언니 같고 친정엄마 같던 내가 참 고마웠고 지금도 기억이 가끔씩 났는데 연락할 방법이 없었다고 합니다. 한국에 오면 한 번 꼭 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하다가 이민가면서도 챙겨서 가져간 앨범 속에 끼워져 있던 전화번호를 찾아냈다고 합니다. 그 번호로 전화국으로 문의를 해서 받은 답변으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전화를 걸었다고요.

내 전화를 받은 그녀는 예전처럼 또 그렇게 울먹였어요. 그리고 한국에 올 때 꼭 찾아오겠노라며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 뒤로 가끔씩 아침에 전화가 울리면 바로 그녀였습니다. 미국에서는 밤인데 나라별로 시간이 다르기에 우리나라에서는 아침에 전화가 울려서 통화하기 딱 맞다고 좋아하면서 꼭 그 시간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러다 그녀가 작년 겨울 우리집에 들렀어요. 이제 나는 할머니가 되었고, 그녀도 딸이 곧 시집을 가니 곧 할머니가 될 거라네요. 우리가 처음 만났을 때는 서로 새댁들이었는데, 이제는 서로 할머니가 되어서 만났다며 또 얼마나 웃고 울었는지..

미국으로 돌아간 뒤에도 그녀는 가끔씩 전화를 걸어 안부를 전합니다. 수십 년간 집전화를 바꾸지 않고 써왔기에 이토록 오랜 인연을 다시 만날 기회가 주어진 것이 아닐까요.

그녀는 아직도 그 전화번호를 쓰냐며 놀라워했는데, 전화에 얽힌 사연을 말해주자 그녀도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나는 죽을 때까지도 집전화를 바꾸거나 해지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또 어떤 인연이 나를 기억해서 이 번호로 전화를 줄지도 모르니까요. 

요즘엔 우리 손자들과 전화로 통화하는 것이 또 하나의 큰 즐거움입니다. 아직 휴대폰이 없는 6~7살짜리 손자손녀들이 집전화로 할머니에게 전화를 걸다 보니,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이 끝날 시간이면 집전화를 바라보며 언제쯤 손자손녀들이 전화를 걸까 기다려집니다. 나중에 이 집전화를 저 아이들 중 하나가 이어서 사용해주기를 바라기도 하면서 말입니다.



 

수십 년간 같은 번호를 쓰시며, 인생을 함께하고 있는 분의 감동적인 사연이었습니다. 유행에 따라 쉽게 휴대폰을 바꾸고 필요에 따라 번호를 바꾸는 요즘 우리는 같은 추억을 만들지는 못해도 깊은 공감과 감동을 주는 이야기였습니다.


세상을 다하는 날까지 같은 번호로 집전화를 쓰고, 또 가족들 누군가가 이어주었으면 하는 마음. 집전화를 인생의 긴 동반자로서 대하신 것은 아니었을 까요. 오늘 우리도 집전화 한 통 걸어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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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LTE를 도입한 kt는 도입 첫 해, LTE WARP로 'LTE 어워드 2012 최우수 LTE 네트워크 사업자상'을 수상했는데요. 그 후 kt는 광대역 LTE, LTE-A를 선보였고, 이제는 GiGA LTE를 통해 전국 어디서나 빠른 통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올해 LTE 어워드에서 3년만에 최우수 LTE 네트워크 사업자상을 다시 수상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함께 보시죠!



최우수 사업자상 수상과 최다 부문 노미네이트!

사진은 ‘LTE 어워드 2015’ 시상식에서 KT 네트워크부문 현장기술지원단장 박재윤 상무(좌측)가 GSA(Global mobile Suppoiers Associaion)회장 앨런 하덴(Alan Hadden)(가운데), 사회자 케이트 러셀(Kate Russell)(우측)과 함께 '최우수 LTE 네트워크 사업자상'을 수상 후 기념 촬영하는 모습.

kt가 수상한 LTE 월드 서밋은 올해로 11회째를 맞는데요. 그 중 'LTE 어워드'라는 시상이 별도로 존재합니다. 글로벌 ICT 연구기관인 인포마 텔레콤앤미디어(Informa Telecom&Media)가 주관하는 이 자리에서 ‘LTE 어워드’는 올해로 6회째 시상이며, 전세계의 LTE 관련 업계의 세계 최고 권위의 상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kt는 이번 LTE 어워드에서 2012년에 이어 ‘최우수 LTE 네트워크 사업자상’을 세계 최초로 두 차례 수상하는 영광을 차지했습니다. 또한, ‘LTE 어워드 2015’의 총 9개 분야 중 5개 분야의 수상 후보에 올라 역대 LTE 어워드 사상 단일 사업자 중 최다 노미네이트로 기록되었습니다. 



앞선 상용 기술로 LTE 기술 발전에 기여 인정

사진은 ‘LTE 어워드 2015’ 시상식에서 KT 네트워크부문 현장기술지원단장 박재윤 상무(맨 좌측)가 다른 수상자들과 함께 기념 촬영하는 모습.

이번 LTE 어워드 수상은 kt가 선보인 ▲GiGA LTE(이종망 융합기술), ▲3CA LTE (3개 대역 주파수 묶음기술), ▲LTE 무전 통신, ▲eMBMS (LTE 기반 동시 동영상 전송: evolved Multimedia Broadcast and Multicast Service) 등 핵심 기술들이 글로벌 LTE 네트워크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인정받은 쾌거입니다.

특히, kt가 지난 6월 16일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GiGA LTE는 5G의 핵심기술 중 하나인 융합기술로 3CA LTE와 GiGA WiFi를 결합해 최고 1.17Gbps의 속도를 제공해 현존하는 최고 속도의 모바일 서비스로 인정받았습니다. kt를 이용 중이시라면 국내 최대 커버리지의 kt GiGA 인프라를 통해 모바일에서도 기가급 속도를 즐길 수 있습니다!



LTE 무전 통신 등 재난망 핵심 기술 수준 확인

LTE어워드 2015 최우수 사업자상 트로피

또한, kt는 이번 수상을 통해 국가 재난안전망의 핵심 기술인 LTE 무전 통신 서비스와 eMBMS도 세계 최고 수준임을 입증했습니다. kt파워텔이 국내 기술로 사용화한 IP 기반 LTE 무전통신 서비스(파워톡 2.0)는 LTE망을 통해서 지상, 지하 그리고 도서산간 어디서나 끊김없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데요.

재난 상황에서 중요한 끊김없는 통신과 더불어 실시간 영상 통신으로 재난 현장 상황 공유를 위해 필수적인 eMBMS는 kt가 지난 2014년 세계 최초로 상용화했으며, 재난망에 적용하기 위한 기술 검증과 배치도 마친상태입니다. 이  기술들은 백령도와 독도에 이미 구축한 위성 LTE 및 마이크로웨이브와 함께 재난 상황이나 안보 위기 시 도서지역까지 빈틈없는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kt는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기술을 개발하여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데 앞장서고, LTE 기술 발전은 물론 5G 상용화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려요!


올레, 늘곁에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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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life, kt skylife, skylifeTV, skyTV.. 
스카이라이프. 방송 채널인 것 같기도 하고, 방송국 같기도 하고, 위성 사업자 같기도 하고 헷갈리지 않으셨나요? TV방송과 관련된 것 같기는 한데 무엇을 지칭하는 것인지 정확히 알기 힘드셨을 거예요. 그래서 오늘은 ‘스카이라이프’에 대해 알기 쉽게 정리해 드리려 합니다.

 

tv보는 어린 소녀



kt skylife의 브랜드명인 skylife

 

kt skylife는 kt 그룹사의 미디어 계열사 중 하나로 위성방송 사업을 하는 기업의 이름이랍니다. 대외적으로 기업명을 사용해야 할 때는 kt skylife라고 표기하고 있습니다. kt의 그룹사임을 강조하면서 회사의 고유한 이미지와 문화를 드러내는 거죠.


이 kt skylife의 브랜드가 바로 skylife인데요. kt skylife의 상품은 skylife HD, skylife UHD라는 상품명을 달게 되는 것이죠. 즉, kt skylife가 고객과 만날 때에는 브랜드명인 skylife를 사용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kt스카이라이프 대학생 서포터즈 기념사진

 

위 사진을 보실까요? kt skylife의 대학생 서포터즈들의 기념사진인데요. 포토월 왼쪽 상단에는 기업명인 ‘kt skylife’(CI, Corporate Identity)를 , 오른쪽 상단에는 서비스 상품명인 ‘skylife UHD’ (BI, Brand Identity)를 사용했습니다.

 

kt스카이라이프, 스카이라이프 CI와 BI

 

 

즉, kt skylife라는 회사가 skylife라는 브랜드 상품을 판매하고 서비스함으로써, 그 하위상품명을 skylife□□, skylife△△△처럼 붙이게 되는 것이죠. 그러니까 삼성전자에서 갤럭시 시리즈를 출시하는 것처럼 kt skylife에서는 skylife 상품을 내놓는 것입니다. 이제 확실히 구분이 되시나요?



kt skylife의 자회사인 skylifeTV


그렇다면 kt skylife와 skylifeTV는 무슨 사이일까요? 2004년에 kt skylife가 설립한 자회사가 skylifeTV, 즉 (주)스카이라이프티브이입니다. 그리고 skylifeTV에서 서비스하는 상품의 브랜드명이 바로 skyTV랍니다.

 

 

스카이라이프TV BI와 CI소개

 

kt skylife와 skylife의 관계처럼, skylifeTV와 skyTV는 각각 기업명과 브랜드명인 것이죠. 여기서 꼭 주목해야 할 점!  skylifeTV는 기업로고(CI)와 브랜드로고(BI)를 위와 같은 동일한 로고로 사용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kt skylife, skylife, skylife tv, skytv 차이 소개

 


kt skylife와 skylifeTV는 각각 어떤 회사일까?


kt skylife는 왜 skylifeTV라는 자회사를 설립한 것일까요? 그것은 두 기업이 서로 다른 사업을 수행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위성방송 사업자의 프로세스 소개

 


kt skylife는 위성방송 사업자로서 방송신호를 송출하여 인공위성을 거쳐 가정에 이르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무형의 신호를 다루는 것이죠.

 

 

kt그룹 유일의 방송채널 사업자 sky tv

 

 

반면 skylifeTV는 방송 채널 사업자로서, 방송을 직접 제작하고 방송 채널을 운영하는 역할을 합니다.
skylifeTV는 skyDrama, skySports, skyTravel, skyPetpark, skyA&C 등 다양한 채널을 운영하며 영화, 드라마, 스포츠, 오락, 여행, IT 등 여러 장르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skylifeTV의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반려동물 전문채널인 skyPetpark에서 방영하는 스타들의 반려동물을 관찰하는 <오마이펫>, UHD 채널 skyUHD의 중국 판다곰의 일상을 담은 <판다극장>, 전문 오락채널 skyENT의 여성 범죄 리얼 드라마 <나쁜 여자>, 나인뮤지스가 MC를 맡은 음악 버라이어티 <오늘 뭐 듣지?> 등이 있습니다.

 

이제는 확실히 구분이 되셨죠? 사실, 이름은 조금 헷갈려 하셔도 괜찮습니다. 단, 스카이라이프 채널이 여러분 곁에서 항상 즐겁게 해주고 있다는 사실만은 기억해주세요! 앞으로도 보다 나은 시청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유익하고 즐거운 방송들로 늘 여러분의 곁을 지키겠습니다.

 


스카이라이프 UHD 런칭 기념, 슈퍼 페스티벌 이벤트

 

kt skylife는가UHD 채널 런칭을 기념하며 8월 8일 열리는 수퍼 페스티벌을 개최하는데요. 이 오프라인 이벤트에서는 포르쉐, 크루즈 여행권, 삼성 커브드 UHD TV 등 입이 딱 벌어지는 선물이 준비된다고 합니다. 수퍼 페스티벌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매주 화요일 kt skylife 페이스북의 초대 이벤트에 응모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이번 주 kt skylife 페이스북 이벤트는 크루즈 속 판다곰 숫자를 맞추는 것인데요, kt skylife의 페이스북에서 귀여운 판다곰도 찾고 포르쉐 영광의 주인이 될 기회에 응모해보시길 바랍니다. 
 

 

 

 

 

 



ktskylife, 늘곁에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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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세계 최초 GiGA LTE를 상용화해 유선의 '기가 인터넷'에 이어 '무선 기가' 인프라 구축으로 '내 손안의 GiGA 시대'를 열었습니다!



세계 최초 무선 기가 시대, ‘내 손안의 GiGA 시대’ 개막

kt는 GiGA LTE 서비스를 상용화 하며 5G 표준화에 선보일 기술을 3년 앞당겼다고 합니다!
유선 기가 인터넷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무선 기가 인프라 구축을 통해서인데요, 이로 인해 기존 LTE에 비해 무려 15배 빠른 GiGA LTE 서비스가 가능해졌습니다.


얼마나 빠른지 짐작이 잘 가지 않으시다고요?
이는 18GB 크기의 UHD 영화 1편을 약 126초만에, 초고음질 음원 100곡(약 3GB)도 약 21초만에 다운로드 가능한 속도입니다. 


kt는 현재 20만개의 LTE 기지국과 14만개의 GiGA WiFi를 비롯해 국내 최다 30만개의 WiFi로 국내 통신사 중 가장 넓은 커버리지를 확보했고, 이에 그치지 않고 연말까지 계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GiGA LTE 서비스는 데이터 선택 요금제 중 599 요금제 이상을 이용하면서 갤럭시 S6와 S6 엣지를 사용한다면, 비용 추가 없이 펌웨어 업그레이드만으로 사용 가능하다고 하니 정말 반가운 소식입니다.

 


진정한 GiGAtopia, 5G 시대 서막을 활짝!

kt는 지난해 5월 ‘GiGAtopia’ 실현을 선언한 이후 ‘기가인터넷’, ‘GiGA WiFi home’ 출시,그리고 이번 ‘GiGA LTE’ 상용화로 이동 중에도 기가 서비스를 즐길 수 있게 됨으로써 진정한 유무선 기가 시대’를 개막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3월 MWC 2015에서 ‘5G, 새로운 미래를 앞당기다(5G & Beyond, Accelerating the Future)’를 주제로 한 기조 연설을 통해 5G 시대로 가는 로드맵을 구상하겠다고 밝혀, 글로벌 무대에서 5G 시대를 이끌겠다고 선언하며 리더다운 면모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또한, GiGA LTE 상용화 경험과 5G 핵심기술을 발판으로 ITU(국제전기통신연합), GSMA(GSM협회) 등 국제기구를 비롯해 삼성, 노키아, 에릭슨 등 글로벌 기업들과 협력을 강화함으로써 5G 기술표준 선정을 위한 주도를 이끌고 있습니다.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등 국제 행사에 5G 시범 서비스를!

 

아울러 kt는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세계 최초로 5G 시범서비스를 할 예정인데요. 이뿐만 아니라 2020년 도쿄올림픽과 2022년 베이징 동계 올림픽(베이징이 개최 도시로 선정 시)과 같은 지구촌 축제에서도 5G 기술력으로 통신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머지 않은 본격 5G 시대를 대비하여 그 서막을 활짝 연 kt, 얼마나 안정적이면서 빠른 무선 속도로 놀라운 경험을 안길 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늘곁에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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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같은 회사라도 사무실의 배치는 천차만별이죠. 디자인 팀은 타블렛과 시안을 출력할 프린터가 필요하고, 마케팅 팀에서는 휴대가 간편한 노트북을 선호하는 것처럼 직무 특성별 주로 사용하는 기기가 필요합니다. 사무실에 비치된 수많은 기기들을 이어주는 것은 바로 IP인데요. 

IP 주소를 통해 기기를 인식하고, 유선이 아닌 무선으로 연결되는 스마트 오피스를 구축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특히 50인 이하 중소기업 및 개인 사업자분들은 관심이 많으실거라 생각되네요.



고정IP와 유동IP의 차이

와이파이를 사용중이 노트북

먼저 고정IP를 설명드리면, 웹서버, CCTV 운용, 복합기와 같은 경우에는 고정IP를 설정해야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합니다. 유동IP로 설정할 경우에는 지속적인 운영과 안정성은 부족하겠죠.

반대로 유동 IP는 동시에 여러 대의 PC 등에서 인터넷을 사용할 때 복수의 IP주소로 트래픽을 분산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수의 PC가 연결되더라도 빠른 작업을 가능하게 해줍니다.

이렇게 각각 다른 역할을 하는 고정IP, 유동IP가 모두 필요한 상황에서 내가 필요한 만큼 선택해서 쓸 수 있는 상품이 없었지만, '올레 오피스 IP팩'이 그 선택의 폭을 넓혀드립니다.



'올레 오피스 IP팩'이란?

사무실 별 구조

기존의 '오피스용 인터넷' 상품들의 경우에는 인터넷 회선에 해당하는 IP 유형과 개수가 묶음으로 제공되었는데요. 사무실마다 다른 인터넷 환경에 적용하기 힘들었습니다. 특히 웹서버나 무선 프린터 연결의 경우에는 고정IP가 필요할 때 자유로운 선택이 어려웠었죠.

반면에 '올레 오피스 IP팩'은 인터넷 회선과 별개로 고정IP와 유동IP 수량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는 인터넷 상품에서 고정IP가 필요한 기기가 추가되면, 고정IP만 신청하면 되고, 여러 대의 PC에서 안정적인 인터넷 작업을 원한다면 유동IP를 추가하시면 됩니다.



'올레 오피스 IP팩'의 특징

사무실에서 와이파이를 이용해 작업하는 근무자들


'올레 오피스 IP팩'의 특징은 바로 kt의 기가 인터넷과 결합할 수 있는 상품이라는 점입니다. 즉, 랜선을 꽂거나 공유기를 통해 WiFi를 잡고 인터넷을 연결해도 기가급 속도를 활용할 수 있고, 필요한 IP만큼만 추가하여 각 사무실 환경에 맞춰 적용할 수 있는 것이죠.

특히 출시기념으로 올해 말까지 가입하는 고객에게 가입비 면제 등의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고 합니다. 인터넷 속도는 기가로 올리고, IP 이용요금은 낮출 수 있으니, ‘올레 인터넷 오피스IP팩’이 경제적으로나 업무 효율적으로나 개인 및 중소규모 사업자들에게 희소식이 될 거같습니다.


K-Champ를 응원하기 위해 언제나 노력하는 kt! 앞으로도 개인 및 중소규모 사업자들이 ICT를 기반으로 크게 성장하길 기원합니다.



올레, 늘곁에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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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TV 속 연예인들을 모공관리 비상체제로 몰아넣고, 무결점 피부, 아기피부 연예인들이 각광받기 시작한 HDTV 시대를 기억하시나요? 이제 HDTV보다 4배나 선명한 UHD시대가 도래한다고 하니까 또 다른 수식어가 필요할 수 있겠네요. UHD 시대! kt스카이라이프는 세계 최다 UHD 3개 채널을 런칭하면서 UHD 방송을 선도합니다!



UHD TV의 해상도와 화소수

등급 화소 해상도
HD급

약 100만 화소

해상도 1366 * 768

Full-HD급

약 200만 화소

해상도 1920 * 1080

Ultra-HD급

약 800만 화소

해상도 3840 * 2160


우선 UHD가 뭔지 알고 넘어가야겠죠? 꿈의 화질이라 불리는 UHD(Ultra High Definition). UHD는 Full HD보다 해상도를 결정하는 화소수가 4배 정도 많다고 합니다. UHD는 현재 고화질의 기준인 풀HD(1080p, 1920*1080)에 비해 4배에 달하는 초고화질, 초고선명을 의미합니다. 즉 HD를 기준으로 Full-HD는 2배, UHD는 8배의 화소수를 자랑하는거죠.



세계최다 3채널 UHD 방송

kt스카이라이프 UHD 채널 소개

UHD시대에 발맞춰 전국 어디서나 추가적인 비용이나 장비를 설치하지 않고도, 다채널 UHD 방송을 시청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6월 1일 낮 12시부터 시작된 kt스카이라이프의 다채널 UHD 방송은 드라마, 오락 위주로 편성된 Sky UHD1 채널, 자연 및 다큐 프로그램 중심의 Sky UHD2 채널, CJ E&M의 영화와 드라마 등의 프로그램을 방영하는 UXN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kt스카이라이프 UHD 채널의 주력 컨텐츠로 좌측부터 미생, 하우스 오브 카드, 판다극장

대표 프로그램으로 신인 배우들을 가장 핫한 CF 스타로 띄워준 CJ E&M 인기 드라마 ‘미생’, 미국 드라마 ‘하우스 오브 카드 시즌3’, 중국 판다곰의 일상을 담은 ‘판다극장’ 등을 UHD로 즐길 수 있습니다. 세계최다 3채널 UHD 방송을 하는 스카이라이프! 전국 어디서나 같은 품질로 UHD 방송을 즐겨보세요.



스카이라이프 위성전용 UHD와 OTS UHD 출시 

세계최다, 전국 방송이 가능한 kt스카이라이프 UHD 방송 송출 기념사진

스카이라이프가 새로 출시한 UHD 셋톱박스는 ‘위성전용’과 ‘IPTV겸용’ 두 가지로 나뉩니다. 위성 전용 셋톱박스는 국내 최초로 UHD PVR(개인 녹화 영상 저장)기능을 지원해 방송 프로그램 2개를 동시에 녹화할 수 있습니다. 

위성전용 UHD 상품은 현재 프로모션이 적용되어 3년 약정으로 ‘SkyOn+ UHD(170개 채널)’ 월 1만1천 원, ‘SkyGreen UHD(176개 채널)’ 월 1만3천 원, ‘SkyBlue UHD(200개 채널)’ 월 1만5천 원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IPTV 겸용' OTS(올레tv 스카이라이프) 상품 역시 3년 약정으로 'OTS 10 UHD(167개 채널)'가 월 1만 원, 'OTS 15 UHD(199개 채널)'가 월 1만5천 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스카이라이프 UHD 런칭 기념, 슈퍼 페스티벌 이벤트



kt스카이라이프가 UHD 채널 런칭을 기념하며 '수퍼 페스티벌' 오프라인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합니다. 8월 8일 열리는 수퍼 페스티벌에서는 포르쉐, 크루즈 여행권, 삼성 커브드 UHD TV 등 어마어마한 선물이 준비되었다고 하는데요. 수퍼 페스티벌에 초대되는 400명 모두에게 상품을 드릴 예정이라고 하니 진짜 '수퍼 페스티벌'입니다. 

kt스카이라이프가 개최하는 수퍼 페스티벌의 초대권은 kt스카이라이프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에서 진행되는 이벤트에서 얻을 수 있다고하니 모두 참여해보세요! 

kt스카이라이프 홈페이지 이벤트 참여하기
kt스카이라이프 페이스북 이벤트 참여하기


전국 UHD시대를 연 스카이라이프. 대한민국 구석구석 생생하게 콘텐츠를 전달하는 스카이라이프의 행보를 앞으로도 계속 기대해주세요!









kt skylife, 늘곁에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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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갑작스럽게 다가온 여름 날씨, 어디론가 떠나고 싶으시죠? 요즘엔 여름 휴가철이 따로 없을 정도로 여행객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들뜬 마음으로 준비하는 여름 휴가 계획에서 빼놓지 말고 준비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여행 동안 비울 내 집과 가게의 ‘보안’! 여름 휴가철에 발생하는 도난 사고가 급격하게 증가한다는데, 즐거운 여름 휴가지에서 불안에 떨면서 보내고 싶지 않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집 안에 사람이 있는 것처럼 위장하기

흰 우유가 들어있는 유리병과 신문

여름 휴가로 집이 비어있다는 것이 티나지 않도록 위장해야합니다. 여름 휴가 출발 전, 우유와 신문 등 정기 배달물이 현관에 쌓이지 않도록 중단요청을 하세요. 빈집털이 범죄자가 범행 대상을 물색 할 때 1순위가 집 앞에 이런 것들이 쌓여있는 집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집 안에 라디오나 TV 같은 가전제품을 예약 작동해 놓으세요. 침입자는 전기 소모가 없어 느리게 돌아가는 전기계량기를 보고 빈 집을 알아채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전기비가 조금 아깝더라도 소중한 재산을 지키려면 이 정도는 감수해야겠죠?



SNS에 여름 휴가 일정을 공유하지 마세요!

점멸하는 순찰차 경광등

SNS에 휴가 계획은 공개하지 말고 조용히 다녀오세요. 들뜨고 신나는 여행을 친구들에게 공유하고 싶겠지만, SNS 정보를 통해 빈집털이범들의 표적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공개된 계정으로 흘러나간 내 개인 정보는 빈집을 노리는 도둑에겐 최적의 목표가 될 수있으니까요. 여름 휴가와 관련된 사진과 글의 SNS 업로드는 여행이 끝난 후에 올리세요.

그리고 더 조심하는 방법으로는 휴가 전 관할 지구대나 파출소에서 빈집 예약 순찰 등록 요청하세요! 더운 날씨에도 고생하시는 경찰 아저씨들께 시원한 음료라도 드리며, 순찰 강화를 요청하시면 집 걱정, 가게 없이 마음 편히 여행을 다녀올 수 있겠죠? 



철저한 문단속, 보안 시스템 설치

보안의 기본은 '문 단속'! 경찰청 공식 블로그 '폴인러브'에 따르면, 2중시건과 우유투입구를 막아놓으면 빈집털이를 당할 확률이 줄어든다고 합니다. 굳게 잠긴 문은 절도범의 범행시간을 지연시킬 뿐만 아니라 심적 부담을 가지게 하여 범행 의지를 포기하게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더욱 견고한 각종 잠금 장치나 경보기 등을 보강한다면 예방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을 거에요! 물론 확실한 보안 시스템을 설치한다면 스마트하게 집을 관리할 수 있겠죠?

내 집, 내 가게의 안전과 확실한 관리를 위해서, kt텔레캅은 영상보안서비스인 ‘올레CCTV텔레캅’을 제공하고 있어요. 올레CCTV텔레캅은 풀HD 화질로 실시간 녹화 및 영상 확인을 할 수 있는 고화질 영상보안서비스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우리 집과 가게를 지켜 볼 수 있고, 가드형 서비스는 출동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답니다. 올레CCTV텔레캅은 풀HD급 IP카메라(200만 화소)를 사용해 기존 41만 화소 아날로그 카메라에 비해 더욱 선명하고 깨끗한 영상을 제공합니다.

kt텔레캅 직원이 설명중인 사진과 스마트폰으로 CCTV 촬영화면을 확인하는 모습

특히 스마트폰, 태블릿 PC를 통해서 외부에서도 인터넷만 연결되면 손쉽게 풀 HD급 화질로 우리 집과 가게의 상황을 확인할 수 있으니 걱정은 이제 그만! 안심하고 여름 휴가를 즐기시면 됩니다. 여름 휴가가 아니더라도, 명절에 장기간 집을 비우거나 평소에 우리 아이들이나 반려동물을 실시간으로 지켜볼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여름 휴가철이 곧 시작되는데요, 휴가지에서 안심하고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려면 보안이 중요하겠죠? kt텔레캅과 함께라면 보안과 안전이 어디서나 함께한다는 점 꼭 기억하세요!


늘곁에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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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흔히 주변에 같이 일하는 동료를 파트너라고 하는데요. 자신있게 '파트너'라고 부를 수 있는 상대가 얼마나 될까요? 단순히 같이 일하는 것이 아닌, 함께함으로써 시너지를 만들고 같이 성장하는 파트너. 이처럼 kt도 같이 성장하고 있는 든든한 파트너들이 있는데요. 지난 21일, kt와 147개 협력사가 모여 '파트너스 페어'를 개최했습니다.

퍼즐을 모아 하나로 만드는 모습



협조를 넘어 협업으로, 파트너스 페어의 의미

고객과 상담하는 모습

올해로 2회째를 맞는 파트너스 페어는 미래 신기술을 함께 공유하고 발전시킨다는 의미로 ‘5G와 동반성장’을 주제로 진행되었는데요. 단순히 kt와 파트너들이 협조관계가 아닌 협력사에는 신사업 기회를, kt에는 사업 아이템 발굴과 조기 사업화에 대한 시너지 효과를 제공하는 등 ‘협업’을 위한 자리였습니다. 실제로 지난 해 kt와 함께한 협력사들이 큰 성과를 내기도 했죠.

세계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한 초소형 기지국인 LTE 펨토셀도 중소 협력사에 기술개발을 지원하여 이루어낸 결과이며,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열린 MWC에 참석한 K-CHAMP들도 지난해와 올해 각각 73건과 85건에 이르는 수주 상담을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답니다.



파트너스 페어의 성과와 향후 계획

kt 파트너스페어의 성과와 향후 계획

이번에 진행된 파트너스 페어에서는 협력사가 제안한 총 30여개의 과제를 5G, 차세대 GiGA, 융합솔루션 등 5개 주제별로 나누어 소개하였고, 협력사의 신제품/솔루션 전시회 및 Biz-talk 등도 함께 진행되어 구체적인 협업을 논하는 자리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인지 협력사와 kt의 참가자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와 함께 2014년도 우수 협력사를 대상으로 기술분야와 인프라구축분야 각각 대상 1개사, 우수상 9개사를 선정하고, 사업협력에 공헌한 9개 협력사에 대해 공로상을 시상하는 kt 파트너 어워드가 진행되어 행사의 열기가 뜨겁게 달구었죠.

kt는 이번 파트너스 페어에서 전시된 협력사의 신제품/솔루션의 유효성과 신뢰성을 검증하여 실질적인 사업화까지 이어지도록 추진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를 통해 발생하는 성과는 아이디어 제안과 성과 공유제 등을 통해 협력사와 함께 나눌예정이라고 하니, 진정한 파트너라고 할 수 있겠네요.


직장에서 의자를 잃는 것 보다 동료를 잃는 것이 더 괴로운 일이라고 하죠. 그만큼 함께 일하고 성장하는 파트너가 무척 중요한데요. 더욱 긴밀한 협력과 협업으로 대한민국을 길이 빛낼 kt와 파트너들이 될 수 있도록 정진하겠습니다!



늘 곁에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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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몇 통의 전화 통화를 하셨나요?

업무 상 통화, 부모님 안부, 연인과의 달콤한 속삭임, 각종 고객센터 문의 등 필요한 일이 너무나 많고 또 가장 간단하고 유용한 통신 방법임에 틀림없죠. 문자메시지나 모바일 메신저의 급부상으로 사용 비중이 조금 줄어 들었다고 해도 우리는 여전히 수많은 부분에서 꼭 전화 통화가 필요합니다. 생활 속에 밀접한 음성 통화가 우리에게 어떤 의미와 변화를 가져왔는지 지금 늘 곁에 kt의 자취와 함께 따라가 보겠습니다.



국내 최초의 음성통화가 시작되다

1885년, 무려 19세기에 현재 kt의 전신이자 대한민국 최초의 전화국인 ‘한성전보총국’이 서울 광화문에 설립되며 우리나라에 전화 통신 시설이 생겼다고 합니다. 이로서 130년간의 우리나라 음성 통화 역사가 태동한 것이죠. 이어 1902년 3월에는 민간 전화가 개통되면서 최초의 음성통화 시대가 열리게 되었습니다.

1885년 서울 광화문에 위치했던 한선전보총국 흑백사진

그로부터 약 60년 후 전쟁의 아픔을 딛고 전화 인프라 확충이 되면서 1962년 서울 시내 옥외 무인공중전화기가 확산되었고 1969년 7월에는 전화 가입자가 무려 50만을 돌파하기도 했습니다.

1970년대에 들어서서는 공중전화 사용자 한명당 통화시간을 3분으로 제한했던 시기도 있었습니다. 수요는 폭발적이었지만 전화 보급율이 10%가 되지 못했기 때문이죠. 음성통화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필요가 있었는지 짐작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1970년대 공중전화 사용을 위해 줄을 서있는 풍경

지금은 자주 다니던 길이라도 공중전화박스가 있었는지 기억을 하기도 힘든 것과 참 대조적인 생활 풍습입니다.



전화 통신 한 가구 보급화! 그리고 정보통신산업의 리더 kt

1980년대 들어서는 우리가 현재도 편리하게 이용 중인 주요 특수전화인 112, 113, 114, 119 등도 이 시기에 탄생했습니다. 1987년에는 무려 1,000만 회선을 돌파하면서 1가구 1전화를 실현하게 됨으로써 진정한 음성통신망의 시대가 펼쳐진 것이죠.

이 때 kt는 한국전기통신공사라는 이름으로 기존 외산 전전자교환기 장비에 의존했던 것에서 1986년 국산 전전자교환기(TDX-1)를 개발해 대한민국 정보통신의 자립화를 이끌며, IT 선진국의 반열에 올리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됩니다.



선 없는 자유, 걸어 다니는 이동통신 시대 개막

486, 1004, 8282… 암호 같은 숫자와 음성 녹음으로 대표되는 삐삐가 이동 통신 시대를 개막합니다. 뒤이어 속속 시티폰, PCS와 같은 형태로 이동통신이 발전하면서 음성 통화와 문자메시지가 새로운 통신 수단이 되었죠.

kt 계열의 무선통신사업자인 KTF는 2001년 CDMA기반 무선인터넷 상용서비스를 시작했고, 2002년 5월 세계 최초로 멀티미디어 데이터 송수신이 자유로운 새로운 개념의 초고속 멀티미디어 이동통신 서비스인 fimm을 출시하며 데이터 통신 시대를 앞장서게 됩니다.

스마트폰을 통해 영상통화를 하는 모습

얼마 지나지 않은 2003년 이동통신가입자 3,400만명에 보급률이 70% 넘어서게 되었고, 2007년 최초로 WCDMA(3G)를 기반으로 드디어 영상통화가 보급됩니다. 처음에는 생소하고 부끄럽기 그지 없던 영상통화가 데이터 송수신 기술의 발전으로 3G 가입자 보급과 함께 자연스러운 세대 변화를 일구어 냈죠.



2009년, ‘스마트’ 통신 시대 열리다.

2009년 KT-KTF와 합병을 하며 지금과 같은 유·무선 컨버전스(융합) 기업으로 거듭나며, 아이폰을 국내에 도입하며 스마트폰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그 이후 스마트폰 보급률이 3년 만에 58.3%까지 증가하면서 데이터 활용 중심의 스마트 혁명이 시작되었으며, 우리의 일상을 바꿔 놓게 되었죠.

이후 LTE 서비스가 활성화 되고 마침내 지난 5월 8일 kt를 선두로 이동통신 3사가 새로운 형태의 데이터 요금제를 내놓게 되면서 음성통화 무한에 데이터를 중심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살펴보니 우리에게 전화란 시대를 구분할 수 없는 필수품인 것이 피부에 와 닿게 느껴집니다.


현재의 음성과 데이터를 중심으로 하는 통신 시대 이후 우리의 전화 문화는 또 어떤 형태로 바뀔지 모르겠지만 kt는 그 중심에서 늘 곁에 함께 할 것입니다.



늘 곁에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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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근 시간이 긴 야구광 k씨는 퇴근시간에 휴대폰으로 야구를 시청하는 것이 주중의 낙이다. 그런데 신나게 보던 야구도 연장전에 돌입하면 데이터 걱정 때문에 사용량을 확인하느라 야구를 제대로 볼 수가 없다.”

직장인 중에 출퇴근 길에 드라마나 야구 경기를 시청하는 경우가 많으실 텐데요. 그러나 내 마음 같지 않게 줄어드는 데이터 때문에 시청하기 망설여질 때가 많습니다. 이제 정해진 시간에 마음 편히 보시라고 kt가 보다 혁신적인 서비스와 혜택을 선보입니다. kt의 대국민 가계 통신비 절감 프로젝트! 지금 확인해 보세요.



마이 타임 플랜으로 3시간 동안 드라마도, 야구도 OK

마이타임플랜 출시 판넬을 들고 있는 사진

출퇴근하는 직장인뿐만 아니라 대학생이라면 등하굣길이나 공강시간 등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동영상을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처럼 매일 일정한 시간 동안 데이터를 이용하고 싶지만, 비용에 대한 압박 때문에 주저할 때가 있는데요. kt의 ‘마이 타임 플랜’ 서비스라면 이런 고민에서 해방될 수 있겠습니다.



원하는 시간만 설정하세요!  3시간 동안 데이터가 무제한 

‘마이 타임 플랜’은 원하는 시작시간을 선택해 3시간 동안 데이터를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저렴한 월정액 7천 원으로 매일 3시간 동안 2GB의 기본 제공량과 기본 제공량 소진 이후 최대 3Mbps의 속도로 데이터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데요. 보통 3Mbps의 속도라면 동영상 재생 시 무리 없는 속도!

마이타임플랜으로 LTE 데이터를 무제한으로 사용하는 모습

0시부터 21시까지 총 22가지 시작시간 중 내가 원하는 시간으로 1가지를 선택하면 되고, 시간 변경도 월 2회까지 변경할 수 있다고 하니 ‘마이 타임 플랜’으로 데이터 걱정을 잡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 서비스 출시 기념으로 6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가입한 고객에게는 월정액을 5천 원으로 할인해 제공한다고 하네요.



유무선 무제한 음성통화 확대! 데이터 선택 요금제 혜택 강화

데이터 뿐 아니라 기본 통화량이 많은 분들에게도 희소식 하나 더!, 데이터 선택 요금제라면 가장 낮은 299 요금제를 쓰더라도 누구나 하루 종일 통화해도 요금은 그대로랍니다!

스마트폰을 들고 통화중인 여성

출시 4일 만에 가입자 10만 명을 돌파하며 선풍적인 인기몰이 중인 ‘데이터 선택 요금제’의 가입자를 분석해 본 결과, 통화량이 많은 30~40대의 비중이 50%로 가장 높았는데요. 이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데이터 선택 요금제의 음성통화 제공을 더욱 확대합니다. 이제 가족, 친구, 애인끼리 부담 없이 긴 통화로 돈독하게 정을 나눠보세요!



영화, 커피 할인받고 단말보험까지! 올레멤버십 VIP 혜택

커피, 영화,보험 혜택을 제공하는 VIP팩 단순화 이미지

영화 할인, 레스토랑 할인 등 직접적인 혜택을 받고 싶은 것은 모든 휴대폰 사용자의 바람일 텐데요. kt는 6월 1일부터 데이터 선택 699 이상인 분에게는 올레멤버십 프리미엄 혜택인 ‘VIP팩’을 추가 제공합니다. VIP팩은 올레멤버십 등급을 VIP로 상향하고 월 최고 5,200원 상당의 단말보험을 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로, 올레멤버십 VIP를 통해 매월 CGV 영화예매, 스타벅스 커피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고, 멤버십 포인트로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이제 VIP 팩으로 알찬 문화생활을 즐기고, 단말보험으로 휴대폰 분실, 파손에 대한 걱정까지 한번에 해결해 보세요.


한층 업그레이드된 데이터 선택 요금제와 내 생활 패턴에 맞게 활용할 수 있는 마이타임플랜 서비스까지! 데이터 시대에 걸맞은 kt의 데이터 서비스 중 어떤 서비스가 유용한지 비교, 선택하시고 이제 데이터 걱정 없이 마음 놓고 즐겨보세요!


올레, 늘곁에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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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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