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얼마나 스마트하게 쓰고 계신가요? 카카오톡, 인터넷, 지니 뮤직 같은 음악 앱 외에 추가로 스마트 뱅킹 정도? 우리는 생각보다 스마트 기기를 100% 스마트하게 사용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2030세대는 그나마 나은 편이지만, 4050세대를 비롯한 장년층의 스마트 IT 기기 활용률은 생각보다 낮은데요. 또한 지역에 따라서도 정보 접근성이 많이 다릅니다. 그래서 이 문제를 돕기 위한 10년 차 kt IT서포터즈가 발대식을 가졌다고 해서,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kt 10번째 IT 서포터즈란 무엇이고 발대식은 어떠했는지, 그 생생한 현장의 모습 함께 만나볼까요? 


kt 10번째 IT서포터즈 발대식 현장



국내 최초 프로보노 활동, kt IT 서포터즈란?


kt가 지난 1월 26일 시작한 ‘kt IT 서포터즈는’ 세대, 지역에 따른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활동을 하는 서포터즈입니다. 전•현직 kt 직원으로 구성된 국내 최초의 프로보노(Probono) 활동인데요. 올해까지 10년째 이어져오고 있는 활동입니다. 올해 전국에서 신규 선발된 13명을 포함해, kt IT 서포터즈는 약 80명으로 구성됐는데요. 수도권, 충청권. 영남권, 호남권 등 각 권역 별로 IT전문가 양성 교육을 수료한 뒤, 직업 ICT 지식 나눔을 통한 정보격차 해소 활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kt 10번째 IT서포터즈 발대식 현장 들여다보기


kt 10번째 IT서포터즈 발대식 현장


2016년 1월 26일 화요일에는 kt의 10번째 IT서포터즈 발대식이 있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IT서포터즈 임명장 수여는 물론 2015년도 활동 우수자 포상, 강의 능력 향상을 위한 특강 등이 진행됐으며, 전국 각지에서 IT서포터즈 활동에 대한 감사의 메시지를 감상하기도 했습니다. 덕분에 영상 메시지로 모두가 감동적인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kt IT 서포터즈인 강재숙 씨(49)는 “kt 재직 중에 익혔던 IT 관련 지식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과 나눌 수 있어 정말 뿌듯했고, 강의를 들은 어르신들이 스마트폰과 IT 자격증 취득 사례를 돌이켜보면 매우 보람있었다”는 감격의 말을 전하며 활동 소감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앞으로의 kt IT 서포터즈의 활동은? 


kt 10번째 IT서포터즈 발대식 현장


kt IT 서포터즈는 국내 최초로 2007년에 시작된 프로보노 활동입니다. 역사와 전통이 있는 지식 나눔 활동이라고 할 수 있죠. kt IT 서포터즈에게 2016년은 출범 10년 차에 접어든 해이기 때문에 그 감회가 남다른데요. 이 활동을 통해 kt 직원들은 정보 취약계층을 만나 많은 나눔을 펼쳤는데요. 그 수혜자가 지금까지 256만 명에 이른다고 합니다. 정말 엄청난 숫자죠? 10년동안 30만 3천 회의 IT지식나눔 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kt IT서포터즈는 올해도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다짐하고 있습니다. 


정보격차 해소는 기기와 교육이 함께 병행될 때 해소될 수 있다는 것을 행동으로 보여주고 있는 kt IT 서포터즈. 10년 동안의 노력은 정보격차 해소 활동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실현에 기여하고 있는데요. 국민기업으로서 지식을 나누고 도우는 역할을 앞으로도 더 활발히 진행한다고 합니다. 특히, 다문화가정과 정보 소외 계층은 물론 NGO 단체에게 loT, 핀테크, 비콘 등 최신 IT 기술에 대한 강의도 한다고 하니 이번에도 많은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앞으로도 계속될 kt IT 서포터즈의 활동 kt그룹 블로그를 통해 함께 응원해주세요! 



늘 곁에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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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시인 괴테는 ‘친절은 사회를 움직이는 황금의 쇠사슬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만큼 더불어 살아가는 삶은 개인에게도 중요하지만, 공동체적으로도 중요합니다. 더불어 사는 공동체의 중요성을 잘 알고 kt그룹이 이색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는 kt그룹 신입사원들이 함께하는 도시락 나눔 활동, BC카드 빨간 밥차, kt estate 집 고치기 등이 있죠.


kt그룹 신입사원 봉사활동

│ kt그룹 신입사원들에게 겨울이란, 추울수록 더 따듯한 온정을 나누는 계절입니다.



가장 추운 날, 가장 따듯한 한 끼 식사를 담다


올해도 마찬가지로 처음 kt그룹에 발 담그게 된 신입사원 333명이 모였습니다. 이번 겨울 중 가장 추웠다는 지난 1월 19일, kt그룹 신입사원들은 원주에서 봉사활동 지역으로 이동했는데요. 동자동 쪽방촌을 비롯해 강남구, 은평구 등 각 지역으로 이동했고, 다른 지역에서 각 그룹의 성격에 맞는 이색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추운 겨울날 진행된 kt그룹 신입사원들의 따듯한 사회 공헌 활동은 어땠는지, 그 생생한 현장을 살펴볼까요?


kt그룹 신입사원 봉사활동

│ 추운 겨울에 따듯하게 전달된 음식은 서로의 따듯한 마음을 데워주었습니다.


첫 번째 신입사원 그룹은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 동자희망나눔센터을 찾았습니다. 신입사원들은 서둘러 음식을 조리했는데요. 추운 겨울을 따듯하게 녹여줄 국물을 끓이고 반찬을 도시락에 담았습니다. 덕분에 많은 분들이 준비한 도시락을 드셨고, 겨울에 따스한 한 끼를 드셨습니다. 음식을 준비한 사람과 먹는 사람 모두가 행복했던 순간이었죠. 


kt그룹 신입사원 봉사활동

│새해 새소망 트리에 있는 모든 이의 소망이 이루어지길 기원했습니다.


따듯한 도시락을 전달한 후에는 모두 함께 ‘새해 새 소망 트리’를 제작했습니다. ‘만사형통’, ‘좋은 일만 있게 해주세요’ 등 동자동 주민분들이 직접 작성한 희망찬 새해 소망을 달았죠. kt그룹 신입사원들 또한 동자동 주민들과 소망을 나누며 성취를 기원했는데요. 약 1,000명가량 거주하고 있는 쪽방촌에 kt그룹 신입사원들의 마음속에 따듯한 기운이 스며든 하루였습니다. 



따듯한 온정 전하는 ‘빨간 차’ 온 날


이번엔 은평구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진행했던 신입사원들의 이야기를 살펴볼까요? 은평구를 방문한 kt그룹 신입사원들은 ‘BC카드 빨간 밥차’와 ‘이동 푸드마켓’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주로 추운 겨울을 나기 힘든 취약 계층에게 가장 필요한 물품을 선정하고 따듯한 갈비탕과 쌀, 라면, 고추장을 포장해 전달하는 것이었죠. 


kt그룹 신입사원 봉사활동

│추운 겨울에 나눌 온기를 준비하는 시간은 언제나 즐겁습니다.


워낙 추웠던 날이었기에 kt그룹 신입사원들은 시린 손을 호호 불며 음식을 준비했는데요. 춥다고 발을 동동 구르며 짜증을 낼 만도 한데, 어느 하나 따듯한 미소를 잃지 않고 전달할 음식을 준비했습니다. 덕분에 지역 내 저소득층 노인 및 장애인 400명에게 도시락과 생필품을 배달할 수 있었죠. 사실 kt는 오랜 기간 사회 공헌활동을 통해 취약계층에게 필요한 것을 경험적으로 알게 됐습니다. 그래서 소외된 이웃들의 가장 가까이에서 따듯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게 된 것이죠. 


kt그룹 신입사원 봉사활동

 │나누기 위해 가는 길은 받는 것보다 더 많은 설렘을 주었습니다.



집을 고치며 온정을 심다


kt그룹 신입사원들은 강남구 개포동을 방문하기도 했는데요. 바로, kt estate ‘사랑의 집 고치기 운동’을 위해서였습니다. kt estate의 ‘사랑의 집 고치기 운동’이란, 소외계층의 낙후된 집을 수리하는 활동인데요. 낙후된 가옥환경 때문에 보일러가 고장 나고 외풍으로 고생하는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으로 이해하시면 쉽습니다. 이 활동은 특히, 독거노인, 장애인처럼 자신이 고치기 힘든 환경 때문에 겨우내 추위를 견뎌야 하는 이웃에게 꼭 필요한 봉사활동인데요. 그래서 kt그룹 신입사원 101명은 11가구를 방문해, 낡은 벽지를 뜯어내고 외풍 막는 도배를 새로 하며 낡은 집을 수리했습니다.


kt그룹 신입사원 봉사활동

│추운 겨울이 새어들지 못하게 하는 작업은 힘들었지만 그 결과물은 매우 뿌듯했습니다.


사진에서 깨끗해진 방의 모습이 보이시나요? 추운 날이었지만 도배와 장판을 마치고 할머니, 할아버지와 윷놀이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요. 할머니, 할아버지의 따듯한 미소를 찾아드릴 수 있어 뿌듯했던 시간이었습니다. 봉사를 마친 kt그룹 신입사원들도 고마워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고 피로를 잊었다고 하더군요. 


kt그룹 신입사원 봉사활동

│kt그룹 임직원 봉사단은 발족 이후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왔습니다


kt그룹은 지난해 9월, 42개 그룹사 임직원 5만 7천여 명으로 구성된 ‘kt 그룹 임직원 봉사단’을 발족했는데요. 그 이후로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취약 계층 지원을 통한 사회 안전망 구축, 재해∙재난 시에는 재해복구를 수행하는 국민안전지킴이 활동을 진행하면서 사회공헌 활동을 이끌고 있는데요. 국민기업으로서 온정을 나누기 위한 활동을 앞으로도 계속할 예정입니다.


kt그룹 신입사원 봉사활동

│추운 겨울, 가장 추운 곳에서 만난 사람들 덕분에 오히려 따듯했던 하루


이날 동자동 쪽방촌 사랑의 도시락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신입사원은 “올겨울 가장 추운 날씨지만 어려운 이웃이 따듯한 겨울을 보내는 데 작은 힘이라도 보탤 수 있어서 뿌듯했다”라는 소감을 남겼는데요. 또 다른 신입사원은 “국민기업 kt의 임직원으로서 오늘 봉사활동에서 배운 것들을 바탕으로 국민 전체의 삶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는 나눔의 포부를 남기기도 했습니다. 


추운 겨울일수록 따듯함은 더 간절하고 또 빠르게 전달되는데요. 혹자는 ‘겨울이 추운 것은 사람이 사람에게 온기를 전달하라는 하늘의 작은 배려’라고 했다죠. 겨울일수록 더 따스한 손길을 내밀고 늘 곁에서 많은 이웃들과 나누는 kt그룹의 봉사활동, 앞으로도 많이 기대해 주세요!



늘 곁에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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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전방 DMZ에서 제주도 한라산까지, 전국 어디서나 선명한 방송을 볼 수 있다고 하면 믿을 수 있으신가요? 그런데 그 일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바로, ‘스카이라이프 사랑의 UHD 안테나 사업’ 덕분인데요. 오늘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선명한 방송을 보여주는 스카이라이프의 대표 사회공헌사업 “사랑의 UHD 안테나”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skylife 사랑의 UHD 안테나 사업이란?





'사랑의 UHD 안테나'는 고화질 방송 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하는 이웃에게 UHD 방송서비스를 제공하는 스카이라이프의 사회공헌사업 입니다. 스카이라이프는 이 사업을 통해 고화질 방송은 물론이고, ‘55인치 UHD TV’와 ‘스카이라이프 UHD 셋톱박스’ 그리고 월 시청료까지 지원하고 있는데요. 지난 2015년 10월 27일 인천 옹진군 북도면 시도리 마을회관에 첫 설치를 시작으로, 전국 30개소에 설치되어 선명한 방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랑의 UHD 안테나’ 가지 않은 곳을 가다




사랑의 UHD 안테나’는 경제적 형편이 여의치 않은 노인정이나 장애인 보호시설, 지역아동센터 등에 다수 설치되었는데요. 이 외에도 목포에서 배로 3시간 거리인 신안군 평사도(15가구 20여 명), 휴전선 인근 민통선 지역에 위치한 파주시 구읍리, 해발고도 1700m에 위치한 한라산 윗세 오름 대피소 등 그동안 고화질 서비스가 닿지 못 했던 곳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덕분에 그동안 지역적, 경제적 이유로 고화질 방송을 시청하지 못했던 많은 이웃들이 선명한 방송을 시청할 수 있게 됐죠.



‘사랑의 UHD 안테나’, 한라산 에피소드



지난 12월 18일에는 2015년 마지막 ‘사랑의 UHD 안테나’가 한라산에 설치됐습니다. 설치장소는 바로 한라산에 위치한 ‘윗세 오름 휴게소’! 이곳은 해발 1700m에 위치한 휴게소로 한라산 등산객들이 주로 이용하는 공간인데요. 그동안 일반 등산객들은 이곳에서 TV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스카이라이프 직원들은 눈덮인 한라산을 올라 ‘55인치 대형 UHD TV’를 설치하고, 위성방송 서비스를 연결했는데요. 모두가 기대하며 TV를 켠 순간, 아주 선명한 화질의 뉴스와 함께 스카이라이프 UHD 방송이 시작됐습니다. 곁에서 지켜보던 등산객들도 산중에서 스카이라이프의 선명한 방송을 시청할 수 있다는 것을 신기하게 여겼는데요. 한라산 깊은 산속으로 찾아간 스카이라이프 ‘사랑의 UHD 안테나’의 이야기! 영상으로도 만나보시죠.



스카이라이프는 ‘사랑의 UHD 안테나’ 사업으로 지역과 계층을 넘어 소외된 모두에게 방송을 통한 디지털 정보 격차를 해소시키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활발하게 이뤄졌던 2015년, ‘사랑의 UHD 안테나’ 사업은 전국 방방곡곡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서나 선명하고 또렷한 방송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그날을 기대하며, 2016년에도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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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아프리카 속담으로 유명한 이 말은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뜻합니다. 공동체의 가치를 잘 알고 있기에 기업들도 다양한 기술과 마음을 모아 사회 공헌에 힘쓰고 있습니다. kt와  BC카드, kt wiz, skyTV도 사회공헌에 둘째가라면 서러울 만큼 여러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IT, 봉사, 교육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kt그룹사의 사회공헌 활동을 살펴보겠습니다. 



사랑과 행복을 나누는 BC카드

  



BC카드는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먼저 결식 문제 해결 및 이재민 긴급구호를 위해 <사랑,해 빨간밥차>를 만들었습니다. 5톤급 이동식 급식 차량을 특별 제작해 기증함으로써 전국 12개 지역에서 연간 45만 명의 결식 계층에게 무료 배식이 이루어졌습니다. <사랑,해 빨간밥차> 운영 지원은 매주 임직원들이 정기 봉사를 실시해 BC카드 사회 공헌 활동에 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빨간밥차 봉사는 BC카드 직원들만 할 수 있는 건 아닙니다. 18세 이상 누구나 참여 가능한 시민 봉사단 <빨간밥차봉사단>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기수별로 100여 명씩 선발하여 전국 12개 지역 빨간밥차 배식현장에 나가 봉사를 하게 됩니다. 추후 우수 봉사자를 선발하여 해외 봉사도 진행하는데요. 필리핀 태풍 피해 지역 아동 교육, 배식, 노력봉사, 가정방문, 마을잔치 등 BC카드의 따뜻한 사랑을 해외에도 전달하고 있습니다.  

 


BC카드의 또 하나의 사회 공헌활동으로는 <사랑,해 희망나무>도 있습니다. 지역아동센터 아동 대상으로 문화, 예술, 체험 교육을 실시하는 건데요. 임직원으로 구성된 봉사단 ‘만남그루’를 결성하여 평소 하기 힘든 문화 체험 활동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BC카드 사회공헌 활동


✔사랑, 해 빨간밥차

활동 내용 결식 문제 해결 및 이재민 긴급 구호를 위한 이동식 급식 차량 

시기 2005년~상시

대상 결식 계층 및 이재민 등


✔빨간밥차 봉사단

활동 내용 <사랑,해 빨간밥차> 노력 봉사

시기 3~9월 / 9~3월

대상 결식 계층 및 이재민 등


✔사랑,해 희망나무

활동 내용 문화, 예술, 체험 교육

시기 상시

대상 지역아동센터 아동 




야구로 주는 꿈과 희망 kt wiz 




프로야구 10번째 팀 kt wiz는 역시 야구를 통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야구 경기 시즌인 4월부터 10월까지 꾸준히 야구 관람 및 시구 등을 통해 잊지 못할 추억과 희망을 선사했어요. 시구를 통한 사회 공헌 활동으로는 기가 아일랜드라는 닉네임을 갖고 있는 백령도와 임자도에서 실시한 드론을 통한 시구, 네팔 지진 구호 성금을 위한 네말 박로이 씨의 시구, 파병 장병 가족을 위한 시구 등이 이루어졌습니다. 수원 지역 주민과 경기도 내 야구부원 및 리틀 야구단을 초청해 야구 관람의 기회도 제공했습니다. 


 

구단 자체 기부 활동도 꾸준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위즈파크 외야 홈런볼존을 운영하며 홈런볼존에서 홈런이 발생하면 금액을 적립하여 아동복지시설 ‘꿈을 키우는 집’에 전달됩니다. 또 이천 모가중학교 야구부 선수들과의 교류 하며 야구 꿈나무들을 위해 다양한 지원 활동도 진행했습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로 2015 kt wiz의 사회공헌기금을 모금,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 연고 지역 유소년 야구용품 지원, 사랑의 산타 행사 등으로 야구 오프시즌에도 kt wiz의 사회공헌 활동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반려 동물의 반려 채널 Sky TV 



TV에서 반려동물 유기 방지 관련 영상을 보신 적 있나요? 반려동물 가족 수가 늘어난 만큼이나 반려동물 유기도 늘어나고 있는데요. 반려동물의 유기 문제 해결의 일환으로 skyTV에서 ‘반려동물 건강·복지 캠페인’을 연간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반려동물 전문채널 스카이펫파크 채널을 통해 <반려동물 공익 캠페인, 행복한 약속>이 1일 2회씩 방영되고 있는데요. 최근 방영되기 시작한 캠페인은 ‘동물유기 방지’를 주제로 한 영상이며, 스카이펫파크 채널은 앞으로 ‘중성화 수술 및 예방접종 필요성’, ‘반려동물 예절’, ‘동물등록제’, ‘불법진료 피해’ 등에 대한 캠페인 영상을 제작하여 방영할 예정입니다. 



늘 곁에 이웃처럼 kt



kt에는 임직원들이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며 사랑을 실천하는 봉사활동단 ‘사랑의 봉사단’이 있습니다. kt임직원봉사단 ‘사랑의 봉사단’은 CEO를 단장으로 하는 임직원 봉사단으로 2001년 출범해 23,000명으로 구성된 200여 개 팀이 지역 사회의 소외 이웃돕기, 농어촌 일손 돕기, 아동 교육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독거노인들이 조금 더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김장을 담가 나눠 준 ‘동절기 독거노인 행복 나눔 김장 담그기’, 안전한 보금자리 마련을 위해 집수리 사업을 지원하는 ‘사랑의 집수리’ 등 올 한해도 전국 방방곡곡에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쳤습니다.



물질만이 아니라 봉사와 교육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사회공헌을 펼치고 있는 kt그룹사! 앞으로도 계속 지금과 같은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과 온기를 나누는 kt그룹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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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17일부터 8월 20일까지 2015 을지연습이 실시되었습니다. 을지연습은 비상사태의 대비 절차와 방법을 숙달하여 비상사태 발생 시 국민의 안전한 삶을 보장하기 위한 연습입니다. 8월 19일 백령 기가 아일랜드 면사무소 대피소에서도 을지연습의 주민대피 훈련이 있었습니다. 이 훈련은 kt 수도권 IT서포터즈팀의 지원으로 이루어졌습니다. 


 


kt, 화상 시스템과 무전 LTE로 백령 을지연습 지원


8월 17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이번 을지연습은 완벽한 국가비상대비태세 확립을 목표로 위기상황 대응 능력을 총체적으로 점검•보완할 수 있도록 전시대비 계획과 매뉴얼의 확인•보완 작업이 이뤄졌습니다. 또한, 백령도 주민대피 훈련에는 해병대의 화생방훈련 등의 안보교육도 진행됐습니다.

 

을지연습 화상교육(면사무소)


특히, 백령도는 NLL 접경 지역이라는 특수성을 고려해 주민들이 전체 마을에 산재해 있는 26개 대피소로 직접 모의 대피하는 훈련을 시행하는 등 실제 안보위협 상황을 가정한 대피훈련이 진행됐습니다. 


울지연습 화생방훈련


백령면사무소는 주민대피 훈련 시 kt powertel의 무전 LTE 단말기 라져1을 통해 주민들의 대피 상황을 공유했습니다. 또한, 26개 대피소에 구축된 화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대피소의 교육 내용을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을지연습 시스템의 혁신 모델을 제시하는 기회도 가졌습니다.

 

 을지연습 화상교육(화면)


기지국 소실에도 통화 가능한 위성 LTE까지


아울러 kt는 kt SAT의 위성LTE 기술도 ‘백령 면사사무소 대피소’와 ‘사곶 대피소’ 총 2곳에 구축하였습니다. 이를 통해서 백령도 내 기지국 소실로 인한 통신 중단 시에도 휴대폰으로 육지와 통화가 가능하게 되었으며 이에 향후 백령도 거주 주민 및 군인 1만여 명의 안전에도 기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홍보실 CSV센터는 서해 최북단에 위치해 안보 위협에 항상 노출된 백령도 주민들이 우리 kt 기가 인프라 기반의 혁신적인 재난대응 시스템을 통해 안전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한다는 계획입니다.


 

kt는 생활 편의와 스마트 라이프를 돕는 것은 물론 대한민국 보안까지 책임집니다. 앞으로도 kt는대한민국 구석구석을 빠르게 연결시켜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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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지역적으로 정보통신 혜택이 미약한 곳을 찾아 스마트한 생활 환경 구축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작년부터 시작한 ‘기가 스토리’ 프로젝트는 기가 아일랜드, 기가 스쿨, 기가 사랑방을 만들며 다양한 스토리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지난 7월 23일, DMZ 파주 대성동 마을에 기가 사랑방을 오픈했습니다.


행자부와 민관 협력 프로젝트, 기가 사랑방 오픈

 

제세동기(AED)를 들고있는 마을 주민 3명

출입관리 시스템을 확인 중인 마을 주민과 DMZ 배치 군인

 

지난 7월 23일, 파주 대성동 마을 회관에 ‘기가 사랑방’이 개관했습니다. 파주 대성동은 공동경비구역 JSA보다 북한과 더 가까운 위치적 특성 때문에 스마트한 교육이 어려운 지역으로 지난 2014년 11월 kt의 기가스토리 프로젝트로 ‘기가스쿨’이 구축되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사회공헌 활동의 영역을 대성동 마을 전체로 확대하고 마을 회관에 ‘기가 사랑방’을 개관한 것입니다.
대성동 마을은 UN군 사령부 관할로 출입 통제가 엄격하고 절차가 복잡합니다. kt 기가 인프라를 활용해 출입관리자동화시스템, 화상시스템, 마을 커뮤니티 앱 등 융합형 ICT 솔루션을 구축함으로써 행정 절차를 혁신시켰습니다. 또 마을회관에 기가 UHD TV를 설치해 주민들끼리 행복하고 즐거운 소통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했습니다. kt는 ‘주민들이 편리함을 넘어 편안함을 누릴 수 있는 기가토피아’를 만들고자 노력했습니다.

 


통일맞이 첫 마을, 대성동 프로젝트

 

 대성동마을 프로젝트 관계기관 협약식 기념사진

 

7월 23일 대성동 기가 사랑방 오픈에 앞서 행정자치부 ‘통일맞이 첫마을’ 대성동 프로젝트의 관계기관 협약식을 진행했습니다. 협약식은 통일 마중물로서 대성동의 역사적 의미를 복원하고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행정자치부와 민관 협력 12개 기관이 상호 역할을 선언적으로 명문화하는 행사로 그 의미를 가집니다. 협약식에는 kt 전인성 CR부문장, 송희경 공공고객본부장, 안상근 수도권강북고객본부장 등 사내 임원과 정종섭 행자부장관, 남경필 경기도지사, 이원종 지역발전위원장, 이재홍 파주시장, 해비타트, LH, 네이버, KT&G의 대표 및 임원 등 정ㆍ관계와 주요 기관의 인사들이 함께 참석하였습니다.
kt는 행정자치부의 협약식 행사 이후 기가 사랑방 개관식을 진행하며 kt의 ICT 기술을 활용한 마을행정 혁신 모델을 대외적으로 널리 알렸습니다.

 


kt의 기가 스토리는 계속 된다 쭈욱~


kt 기가스토리를 통해 유무선 통신 인프라가 제공된 마을 사진 종합

 

kt는 ICT 산업 역량을 활용하여 정보통신 소외지역에 다양한 인프라를 제공하며 지역활성화프로젝트 ‘기가 스토리’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첫 번째 기가 스토리는 전라남도의 작은 섬 임자도 기가 아일랜드로의 변신 이야기부터 시작됐습니다. 임자도는 kt의 지원으로 비닐하우스 스마트폰 원격 관리, 어르신을 위한 ‘요닥 서비스 지원’ 등 스마트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기가 아일랜드’로 우뚝 섰습니다. 기가 스토리 두 번째 이야기는 군사분계선에 위치해 있어 스마트 교육을 받기 힘들었던 파주시 대성동 초등학교를 '기가스쿨'로 조성한 것입니다. 대성동 초등학교에 기가인터넷을 활용한 ‘기가클래스’를 구축하고, 사물인터넷(loT) 창의 교육을 할 수 있는 ‘무한상상교실’을 열어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세 번째 기가 스토리는 서해 최북단에 위치한 백령도 기가아일랜드로 ‘4아테나 기술’을 도입해 주민들의 안전을 책임지고, ‘스마트 워치’를 제공해 의료환경을 개선시켜 주민의 안전하고 보다 편리한 생활에 활력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네번째는 지리산 청학동 '기가 창조마을'을 조성한 것이었죠. 청학동의의 전통 서당을 '기가 서당'으로 변신시켜 전통 예절과 한자교육을 원격으로 가능하게 하고, 관광객을 위한 애플리케이션 개발, 혹시 모를 안전 사고에 대비한 열영상 카메라와 드론으로 조난 사고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한 것이죠. 이렇게 정보통신 소외지역 곳곳을 찾아 교육부터 안전, 의료까지 다양한 지원을 통해 kt의 기가스토리는 계속될 예정입니다.


kt의 기가 스토리는 가지 못할 곳이 없나 봅니다. kt의 기가 스토리가 개성, 평양, 신의주까지 이어지는 날을 기대해봅니다.

 

 

 

늘곁에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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첩첩 산중에서도 휴대폰으로 통화를 하고, 지구반대편에 있는 사람과 화상통화를 할 수 있는 세상입니다. 발달한 네트워크 기술로 경험의 기회가 평등해졌지만 아직도 섬마을 아이들이나, 외진 시골마을에서는 도시의 아이들보다 하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것들이 많습니다. 이에 kt는 ‘드림스쿨’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대한민국 모든 아이들이 자유롭게 꿈꿀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클라워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공부하는 어린이


섬마을 아이들에게 kt 드림스쿨의 글로벌 멘토링

 

 

kt 드림스쿨 글로벌 멘토링 기념 사진

kt 드림스쿨에서 환경적으로 경험의 기회가 적은 섬마을 아이들을 위해 글로벌 멘토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3월부터 7월까지 지난 5개월간 진행된 ‘15년 상반기 멘토링’이 진행됐습니다.


오는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2박 3이 동안 전남 신안군 임자도 초등학생 및 인천시 옹진군 백령도 초등학생 58명이 외국인 선생님을 만날 예정입니다. 이날 kt 광화문사옥 올레스퀘어에서 하반기 글로벌 멘토링 결연식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거든요. 하반기 글로벌 멘토링에 참여할 멘티는 전남 신안군 임자도와 인천시 옹진군 백령도에 위치한 임자초등학교, 임자남초등학교, 백령초등학교, 북포초등학교 등 4개 학교 학생 32명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이들은 외국인 멘토 32명과 함께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 동안 외국어 회화와 멘토 나라에 대한 문화 체험의 교육을 받게 됩니다. Kt 드림스쿨 화상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기반으로 이루어지며 매주 2회 멘토링을 진행합니다.


 


아이들의 꿈과 희망이 성장하는 kt드림스쿨

 

.글로벌 멘토링이 kt 드림스쿨의 전부는 아닙니다. kt 드림스쿨은 지식과 배움에 목말라 있는 수많은 멘티들에게 사회 각 분야의 멘토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 드리고 있습니다. kt의 화상회의 시스템을 내재한 ICT 기반의 실시간 동영상으로 각 분야의 전문가가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쉽게 말해 인터넷을 통해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멘토가 수도권에만 집중되는 점을 감안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멘티가 자유롭게 교육을 선택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자 ICT기반의 플랫폼을 구축했습니다. 필요 시에는 오프라인 멘토링을 통해 교육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ICT는 우리 생활을 좀더 빠르고 편하게 만들어줬을 뿐 아니라, 기회를 확장시켜 삶의 질을 보다 윤택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ICT 덕분에 kt 드림스쿨도 많은 사람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죠. 계속해서 kt는 ICT를 통해 사람과 사람을 잇는 네트워크뿐만 아니라 꿈과 상상력을 지원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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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전통을 가장 잘 간직하고 있는 곳, 바로 청학동이죠. 지리산 해발 800m 중턱에 위치해 신선이 푸른 학을 타고 노닐던 곳이라는 유래에서 지어진 명칭인데요, 지리적 기후적 여건으로 인해 천혜의 자연환경과 우리의 유구한 전통문화를 간직하게 된 청학동이 첨단 IT를 품게 되었습니다.  전통과 첨단 IT의 만남으로 청학동에 어떤 변화가 있을 지 지금부터 소개해 드립니다.

 


kt의 네 번째 기가스토리: ‘청학동 기가 창조마을’

 

청학동 기가 창조마을은 IT의 손길이 미치기 어려운 지역을 바탕으로 기가 인프라를 조성해 주민들의 생활을 보다 편리하게 개선하는 kt의 ‘기가 스토리’의 네 번째 프로젝트입니다. 첫 번째 전라남도 임자도 기가 아일랜드, 두 번째 대성동 기가 스쿨, 세 번째 백령도 기가 아일랜드에 이어 ‘누구나 살고 싶어하는 농촌마을’을 목표로 추진되었습니다.

 

 

 


첨단을 달리는 ‘기가 서당’으로의 행복한 변화

 

청학동의 전통 예절과 한자교육이 원격으로 가능해졌습니다! 마을 도서관을 ICT 복합문화공간인’기가서당’으로 확 변신시켰는데요. 전통과 현재를 잇는다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공간 디자인부터 ICT에 기반한 각종 시설들이 구비되었습니다. 지역 주민들은 이 곳에서 화상 시스템으로 타 지역 문화와 강좌를 접할 수도 있고, 마을 영화관에 준비된 UHD 콘텐츠로 마음껏 문화생활를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곳에서는 청학동 훈장님이 붓으로 글씨를 쓰면 붓에 달린 센서가 이를 인식해 대형 화면이나 학생들의 모바일 기기에 실시간으로 반영되는는데요. kt에서 전담 중인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육성한 스타트업 기업 ‘애니랙티브’가 개발해 첫 상용화한 전자칠판  ‘BeTouch’를 도입했다네요. 이로써 청학동의 교육과 문화를 국내 지역은 물론 나아가 해외에까지 전파 가능한 길이 활짝 열리게 되었습니다.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마을

 

지역 기반 내 14개의 서당이 있어 학생들 방학 기간에 예절과 한문 캠프를 운영하는 청학동은 관광 산업이 중요한 자원이기도 합니다. 청학동이 자리한 하동군에 시진핑 국가 주석이 방문한 이후로 중국인 관광객들도 늘어나고 있고요.  kt는 이에 착안해 마을 곳곳에 비콘(Beacon)을 설치하고 ‘청학동’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는데요. 비콘은 차세대 스마트폰 근거리 통신 기술로써, 반경 50~70m 범위 내에서 위치 기반으로 각종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가능케 하는 기술을 말합니다.

 

 

 

이 비콘 기술이 적용된 청학동 애플리케이션으로 청학동 곳곳의 숙소, 식당, 서당 등과 같은 정보를 자동으로 확인할 수 있고, 지역 특산품 온라인 장터로도 연결된다고 하니 관광객들에게는 관광 편의를 제공하고 마을 주민들에게는 농가 소득을 늘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뿐만 아니라 kt는 험준한 산악 지역인 청학동의 안전 사고에 대비해 열영상 카메라와 HD 카메라가 달린 드론을 기증하기도 했습니다. 혹시 모를 조난 사고 때 위치 정보를 신속 정확하게 파악하여 구조를 돕기도 하고, 악천후로 주민들이 고립될 경우에 구호물품을 나르는데 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또 주민 어르신들의 생활 편의를 위한 모바일 솔루션도 준비했는데요. 자녀가 부모님 스마트폰을 원격 제어하며 도와줄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해피온 그리고 보건지소와 협력하여 10여 가지 질병을 검사할 수 있는 건강검진 솔루션 요닥(Yodoc)을 제공하여 ICT 기술로 건강한 생활을 도와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교육과 문화, 의료까지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생활 편의 개선 솔루션으로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마을로 발돋움하니, 주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희소식이 되겠네요.

 


‘스마트팜’으로 농촌 경제 활성화 기반 마련

 

 

 

‘청학동 기가 창조마을’은 kt와 농림축산식품부가 함께 조성한 첫 번째 창조 마을이기도 합니다. 농촌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호협력을 굳건히 하는 MOU를 체결했는데요. ICT를 기반으로 한 한국형 스마트팜을 개발하고 글로벌 진출을 모색해 농촌 지역사회의 활성화로 이어지게 협력한 것이죠. 앞으로도 kt는 창조 마을 산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농촌 경제 활성화를 위해 힘쓰겠습니다.

 

 

네 번째 기가 스토리의 주인공으로 전통은 살리면서 기가 인프라로 전국 어디와도 실시간 소통이 가능한 스마트한 마을로 변신하게 된 청학동이 더욱 행복하고 풍요로운 마을로 거듭나길 계속해서 늘 곁에 kt가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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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기업들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kt는 IT의 기술과 가치를 함께 나누는 CSV(Creating Shared Value : 공유가치 창출)를 다양한 형태로 펼치고 있는데요. 이 중에서 kt임직원들이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어 사랑을 실천하는 봉사활동단이 있습니다. 바로 시도 때도 없이 대한민국 곳곳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는 ‘사랑의 봉사단’입니다.



kt임직원이 직접 사랑을 전하는 ‘사랑의 봉사단’ 

kt 사랑의 봉사단 봉사 현장

kt임직원봉사단 ‘사랑의 봉사단’은 개별적으로 이루어지던 임직원들의 봉사활동을 전사 차원에서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CEO를 단장으로 하는 임직원 봉사단입니다. 2001년 출범한 ‘사랑의 봉사단’은 250여 개 팀 임직원 23,000명으로 구성되어 지역아동센터 지원 사업, 지역 사회의 소외 이웃돕기, 재난재해 복구 지원, 농어촌 일손 돕기, 아동 교육, 장학 사업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2014년 기준 7,714명의 임직원이 51,191시간 동안 봉사활동에 참여했습니다. 올해도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어떤 활동들을 했는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함께하는 사랑의 결실

kt 사랑의 봉사단 고구마 재배 현장

지난 4월, kt퇴직사우 밭을 무상임대 받아 고구마순 1,000포기를 심는 작업을 했습니다. 정성을 대하 돌봐 가을에 수확하는 고구마는 현물로 봉사 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라네요.

남원 한센 정착농원,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

남원 한센 정착농원 kt 사랑의 봉사단 봉사 현장

5월부터 6월 중순까지는 3주 간 남원시 소재 한센인 주택 주거환경 개선활동을 펼쳤습니다. 전체리모델링 공사 및 화장실 수리, 전기설비와 전등 설치 공사를 실시했습니다. 

과천지역, 독거노인 재능 기부

과천지역 독거노인 kt 사랑의 봉사단 방문 현장

5월에는 과천지역 독거노인댁 전기시설 점검 및 형광등 기구 교체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노후화로 인한 화재우려를 방지하고자 혼자 사시는 어르신들이 돌보지 못하는 누전차단기와 노출된 전선 등을 점검했습니다.

성남시, 장애인 복지회원과 남이섬 나들이

2015 한마음 나들이 kt 사랑의 봉사단 기념사진

외부 출입 등 나들이가 쉽지 않은 장애우들을 위하여 6월 4일 성남시 장애인복지회 분들과 남이섬 지역을 탐방하는 노력봉사를 진행했습니다. 경치 좋고 낭만적인 남이섬에서 함께한 분들과 kt 직원들 모두 초여름 나들이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대구지역, 반딧불 1004 프로젝트

대구 반딧불 1004 프로젝트

kt 동대구지사는 대구 동구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동구청과 함께 가로등이 없어 불편을 겪어왔던 지역에 가로등을 설치했는데요, 친환경 태양광 조명등 50개를 설치하여 밤에도 대낮처럼 밝은 거리로 탈바꿈시켜 범죄와 사고가 예방되는 밝은 도시를 만드는데 일조를 했습니다. 



늘 곁에서 꾸준히 봉사하는 'kt 사랑의 봉사단'

지역 사회 봉사부터 재난 재해 복구지원 봉사까지 사회 곳곳에 사랑의 손길을 지원하는 ‘kt 사랑의 봉사단’은 참여한 임직원 모두가 적은 도움이라도 꾸준히 봉사를 진행하며 기쁨을 찾는다고 하는데요.

사랑의 봉사단 외에도 다양한 CSV활동을 펼치는 kt의 사회적 가치 공유 활동은 다음 번에 또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늘 곁에서 사랑을 나누는 kt의 활동 기대해 주세요. 


늘곁에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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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시골이나 도서지방으로 가면 흔히들 전화가 안 터진다고 하시죠? 특히 50가구가 되지 않는 소규모 농어촌의 경우 수익성 때문에 통신설비가 미약하여 제대로 된 문화 생활을 즐기기도 힘든 지경이죠. 그래서 kt는 2010년부터 실태조사를 거쳐 수익성과 상관없이 정보소외지역을 없애기 위해 초고속 인터넷 시설을 공급해왔습니다. 



초고속 광대역 통합망 구축 사업 계획

산에 통신 설비를 설치하는 kt 직원들

2010년부터 시작된 ‘초고속 광대역 통합망(BcN)구축 사업’은 현재 총 8,781개 마을에 설치되었고, 올해 kt는 역대 최대 투자를 계획하고 있는데요. 올해 안에 1,743개 마을에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2017년까지 전국 1만 3,217개 마을에 추가로 초고속 광대역 통합망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초고속 광대역 통합망의 핵심기술

기지국에서 근무하는 kt 직원들

초고속 광대역 통합망(BcN)을 구축하는 프로젝트는 미래창조과학부가 주관하고 KT와 한국정보화진흥원,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BcN이란 인터넷과 유무선전화, 방송망을 하나로 통합한 '차세대 네트워크' 기술이죠.

특히 올해엔 새로운 기술이 적용되었는데요. 소양강 상류에 위치한 강원도 양구의 대동리와 대곡리에서는 물리적으로 떨어진 선로를 와이파이 방식으로 연결하는 '와이파이 브릿지' 기술을 적용, 인프라를 구축키로 했습니다.



초고속 광대역 통합망이 미치는 영향

농촌의 전원풍경

농어촌 지역에 초고속 인터넷이 들어오면 무엇이 바뀔까요? 고화질 위성방송을 시청할 수도 있고, '올레 기가 인터넷' '올레 기가 와이파이 홈' 기반이 마련돼 기가급 속도의 유무선 인터넷을 비롯한 문화시설을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원격진료를 통하여 부족한 의료시설을 대신할 수도 있으며, 일손이 부족한 논, 밭 등을 네트워크를 통하여 보다 편리하게 관리할 수도 있답니다.



ICT가 농업과 결합하여 완성되는 스마트 농촌

밀짚모자를 쓴 농촌의 어린아이 사진

이른바 통합망이 ICT(정보통신기술)와 농업을 결합한 '스마트농촌'인데요. 광대역 통합망을 통해 대용량 데이터 처리가 가능해져 '농산물 직거래 시스템' 등이 구축되어 건강한 국산 농산물을 직거래를 통해 쉽게 구매∙판매할 수도 있고 빅 데이터 기반의 농업 경영 '스마트 팜' 모델도 구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일손이 부족한 농민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되겠죠?


대한민국 전국민이 기가로 행복해 지는 그 날까지! kt는 ICT기술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소통할 수 있는 기가토피아를 구축하겠습니다. kt가 더 많은 지역, 더 많은 국민 여러분을 위해 노력하는 kt를 많이 응원해주세요!


늘곁에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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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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