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긴 좀 그렇고, 누군가는 해줬으면 했던 것들,

사소하지만 알아보기 귀찮고, 모르자니 찝찝하고 궁금했던 것들,


k군이 대신해서 알아봐 드립니다. 뻔뻔하게, 또 때론 Fun Fun하게!

‘k군의 뻔뻔한 실험실’에서 직접 실험해 드립니다.

 


[k군의 뻔뻔한 실험실]의 네 번째 주제는 여러분이 매일 한 번쯤 고민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바로 “누워서 스마트폰을 할 때 가장 편한 자세는 무엇인가?”인데요, 우리는 자기 직전 스마트폰으로 뉴스기사도 보고, 페이스북도 해야 하고, 게임도 해야 하죠. 



스마트폰 하나면 너무나도 즐거운데 문제는 자세! 한 자세로 누워서 하자니 목은 뻣뻣 팔은 저릿저릿… 과연 어떤 자세로 누워야 장시간 편안하게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을지, k군들이 직접 실험해봤습니다.



누워서 스마트폰 사용할 때 가장 편한 자세 고르기



우리는 실험에 앞서 kt그룹 페이스북 친구님들에게 “누워서 스마트폰 사용할 때 가장 편한 자세는 무엇인지?” 물어보았습니다. 많은 페친님들이 옆으로 누워서 하는 것이 편하다고 대답했는데요, 그 외 가장 일반적인 자세들로 실험을 진행했습니다.



1. 천장보고 눕는다. 

2. 엎드려 눕는다. 

3. 옆으로 눕는다.

 


k군의 실험은 누워서 지정된 한 자세로만 스마트폰을 사용하되, 잠이 들거나 고정 자세를 바꾸면 탈락하는 것으로 간주했습니다. 우승자에게는 세 명이 입은 깜찍한 파자마 3종 세트를 증정하기로 했습니다. k군들은 폭신한 매트와 쿠션, 베개, 은은한 조명, 안고 잘 수 있는 인형까지 최적의 환경을 조성해줬습니다.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편한 자세로 스마트폰을 하는 힘든(?) 실험을 시작했습니다.



k군은 "엎드려 눕기" 자세가 가장 편했다!


과연 어떤 자세로 스마트폰을 오래 사용할 수 있었는지 k군 네 번째 이야기 “누워서 스마트폰을 사용할때 가장 편한 자세는?” 영상 통해서 확인해 보시죠.



k군의 뻔뻔한 실험실 4번째, 누워서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 가장 편한 자세는? 바로 “엎드려 눕기”로 선정되었습니다. 시종일관 여유로운 표정으로 엎드려서 스마트폰을 하던 k군은 하나도 힘들지 않았다고 합니다. 반면 첫 번째로 탈락한 k군은 <천장보고 눕기> 자세를 했는데요, “스마트폰은 가장 잘 보이지만 팔이 떨어져 나갈 것 같았다..”는 소감을 들려주었고요, <옆으로 눕기> k군은 “안경다리가 눌려서 귀뒤가 떨어져 나갈 것 같았다”고 합니다. 


k군의 실험에서는 <엎드려 눕기>가 가장 편한 자세로 나왔지만, 개인차가 크다는 점 알려드리며, 이번 실험을 통해 “누워서 스마트폰을 할 때 가장 편한 방법”을 k군이 추천해 드립니다.




k군이 추천하는 누워서 스마트폰 오래하기 방법!



추천 1. 각종 도구를 동원해서 스마트폰 이용에 최적합한 환경을 만드세요.

어차피 스마트폰 가지고 놀다가 잠이 드니까요, 베개와 쿠션 등을 이용해서 가장 안락한 자세를 연출해줍니다. 또, 요즘 한창 인기몰이 중인 스마트폰 거치대를 사용해 보세요. 스마트폰으로 영화나 드라마 볼 때 정말 편리하답니다.



추천 2. 스트레칭 자주하기

한 자세로만 장시간 스마트폰 사용하지 마시고 최소 30분에 한 번 스트레칭을 해주세요. 단 1~2분만 투자해서 스트레칭해 주면 몸의 긴장을 완화하여 꿀잠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스트레칭이라고 별 거 있는 것이 아니라 목돌리기, 어깨 돌리기, 팔 펴기 정도면 충분하겠죠?!



추천 3. 올레 GiGA(기가) 와이파이 홈으로 빠른 인터넷을 즐긴다

올레 GiGA 와이파이 홈으로 집에서도 기가급 인터넷을 사용하면, 더욱 금상첨화입니다. 영화 한 편도 뚝딱, 본방사수 못했던 드라마들을 한꺼번에 받아도 올레 GiGA 와이파이 홈과 함께라면 문제 없습니다. 올레 GiGA 와이파이 홈으로 그저 빠른 속도를 즐기며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됩니다.


k군의 뻔뻔한 실험, 다음 번엔 5화로 이어집니다. 뻔뻔하고 펀펀하게, 다음 실험으로 돌아옵니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늘 곁에 kt에서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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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러웠던 나무들이 어느덧 노랗고 붉은 색 옷으로 갈아 입고, 길을 걷다 보면 사람들의 두꺼워진 옷차림이 낯설지 않은 요즘입니다. 곧 11월이 다가오면서 아침 저녁으로 쌀쌀하고 강한 바람과 날씨가 옷깃을 자꾸만 여미게 하는 겨울이 성큼 다가오는데요. 동식물만 월동 준비를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도 계절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이 있죠. 건강관리부터 차량점검 그리고 김장까지, 미리 챙기면 더욱 좋을 겨울 대비 생활 팁, 우리가 어떤 것을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할 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겨울철 건강관리의 기본! 독감 예방접종



환절기인 가을부터 겨울까지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이 바로 감기 증세입니다. 사실 독감은 감기와 증상이 비슷해 면역력과 컨디션 난조로 감기와 구별하기 힘든데요, 사실 상 독감과 감기는 차원이 다른 위험한 질병이기에 예방이 꼭 필요합니다. 올 봄 여름을 메르스로 인해 불안에 떠는 시간을 보냈기 때문에 예방 가능한 질방을 꼭 신경써서 꼼꼼히 챙겨야지요. 특히 아이와 어르신들은 겨울이 오기 전 독감예방 접종을 맞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올해인 2015년 독감 예방 접종이 작년에 비해 수월해졌는데요. 독감은 주사 후 예방효과가 2주 정도 걸린다고 하니, 미리미리 접종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간, 거리를 따진다면 집에서 가까운 병원을 방문하는 것이 편하지만, 식구들이 많은 경우에 예방접종 비용이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입니다. 지난해까지는 전국에 있는 보건소에서 지정한 날짜에 방문하여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만, 올해부터는 만 65세 어르신(1950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를 대상으로 가까운 병,의원에서도 무료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또한, 아이(36개월 이상)와 성인 모두 16,000원으로 일반 병원에 비해 약 2배정도 저렴합니다. 


질병을 막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올바른 예방법이라는 것 잊지 마시고 반드시 예방접종을 맞으시길 바랍니다.



겨울철 차량 필수 점검



겨울철 차량 운행 시 문제가 생긴다면 손쉽게 해결하기 어렵기 때문에 차량 점검을 귀찮게 생각하지 마세요.꼭 필요한 겨울철 차량점검 항목만 추렸습니다. 귀찮다 생각 마시고 나와 내 가족의 안전을 위해 꼭 확인하세요.



1. 배터리 전압 점검

배터리 교체주기와 성능을 체크해야 합니다. 특히 기온이 많이 떨어진 겨울철에는 배터리 전압도 떨어져 방전되거나 시동이 걸리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반드시 전압을 점검하여 예방하시길 바랍니다.


2. 타이어 점검

타이어 공기압이 낮아지면 겨울철 빙판길이나 눈길에서 사고가 발생하기 쉽습니다. 또한 눈이 많이 내리는 겨울 스노우 체인은 항상 구비하실 것을 권장합니다.


3. 겨울용 엔진오일 사용

기온이 낮아지면 엔진오일이 굳게 됩니다. 겨울용 엔진오일을 사용하여 이를 방지하여야 합니다. 


4. 부동액 점검

부동액은 냉각수가 얼지 않게 도와주고 부품 부식을 방지하는 아주 중요한 부분입니다. 보통 사계절용 부동액을 많이 사용하고 더운 여름에는 과열을 방지하기 위해 물을 많이 보충하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겨울에는 물보다는 부동액의 비율을 높이거나 같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인의 힘! 김장 준비



월동준비에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김장입니다. 통계청에 의하면 올해는 가뭄으로 인해서 배추, 파, 마늘 등이 전년 동월에 비해 많게는 두 배 가까이 올랐다고 합니다. 그래도 겨울내 우리 가족들의 일용할 양식이 되어 줄 김장이 빠질 수는 없겠죠. 배추만 잘 골라도 맛있는 김치를 할 수 있다고 할 정도로 가장 기본이 되는 재료입니다. 맛있는 배추를 고르는 TIP을 드리자면 무겁고 단단한 것, 넓은 잎을 가진 것, 뿌리가 단단한 것이 속이 꽉 차고 당도가 높습니다.


김치냉장고의 보급과 함께 예전에 비해 김장을 준비하는 집이 줄었습니다만, 그래도 김장하는 날은 온 가족들이 둘러 앉아 그날 담은 맛있는 김치, 수육과 함께 저녁을 먹으며 일상 속 이벤트가 되고 하죠. 깊어지는 가을 밤 김치로 월동 준비 그리고 도란도란 즐거운 시간 보내보시면 어떨까요? 




2016년의 시작은 다이어리와 함께



2015년을 맞이하며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신년계획을 써내려 간 것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2016년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올해 다짐하셨던 결심들 모두 잘 지키고 계신가요? 많은 분들이 다이어리를 구매하며 또 다가오는 새로운 한 해를 준비하고 있는데요. 이에 맞춰 대형 문구점이나 온라인 몰에서 심심치 않게 2016년 새해 다이어리 판매와 이벤트를 찾아 볼 수 있습니다. 


Yearly, Monthly, Weekly Plan과 함께 충분한 메모 공간, 끈으로 된 책갈피 등이 기본적인 구성으로 다이어리의 종류도 그 형태도 다양한 만큼 표지보다는 내지를 확인하여 본인에게 맞는 것을 고르는 것이 좋겠습니다. 최근에는 나만의 다이어리를 위해 주문 제작을 하는 분들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고 하니 개성을 중시하는 분들에게는 희소식이 아닐까 싶습니다. 새로운 해를 맞이하기 전 올해 남은 시간 마무리 잘하시고 2016년에는 행복한 계획들로 채워지길 바랍니다.



청명한 하늘과 아름다운 가을 단풍을 잠깐밖에 즐길 수 없는 아쉬움과 함께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이 아쉽기만 합니다. 하지만 계절이 바뀌듯 모든 것이 같은 자리에서 머물 수 없는 것처럼 또 새로운 것들을 준비하는 것이 순리겠지요.지나가는 시간을 아쉬움으로 보내기보단 다가오는 겨울을 더 희망찬 시간들로 만들어 나가길 바라며, 뜻 깊은 하루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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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비가 내리더니 확실히 기온이 떨어져 여름이 가고 가을이 왔습니다. 계절이 바뀌었으니 집안을 따뜻한 분위기로 바꿔줄 때가 왔는데요 큰 돈이 드는 인테리어 보다, 간단한 소품들로 가을 분위기를 연출하고 즐길 수 있는 셀프인테리어가 있습니다.로 드라이플라워 이용해 간단하게 분위기를 바꾸는 것인데요. 살아있는 식물을 키우고 관리하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집에서 간단하고 쉽게 만드는 드라이플라워 3가지를 주목해 보세요. 따뜻함을 오래오래 간직할 수 있는 드라이플라워는 생화와 다른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할 거에요.



드라이플라워라고 어려운 것이 절대 아닙니다. 만드는 방법에 따라 분위기도 지속시간도 활용도도 다른 드라이플라워. 어려울 것 같지만 약간의 노력과 시간만 있다면 누구나 만들 수 있어요. 드라이플라워로 집안은 물론 사무실의 멋진 소품을 장만해 보세요. 집에서 쉽게 만드는 드라이 플라워 3가지 방법, 지금 바로 시작해 볼까요?



집에서 만드는 드라이플라워 첫 번째, 자연건조법


드라이플라워 자연건조법


누구나 손쉽게 실패 없이 꽃을 말릴 수 있는 방법입니다. 약간의 노력만 있으면 OK. 한번 따라 해 볼까요?


준비물 고무줄(철사), 옷걸이(그물망), 가위, 취향에 맞는 말릴 꽃


1. 취향에 맞는 말릴 식물을 준비한다.

2. 수분이 많은 잎, 상한 이파리나 꽃잎 들을 정리 한다.

3. 준비한 옷걸이나 그물망에 말릴 식물을 고무줄이나 철사로 거꾸로 고정시킨다.

  (바로 세워 말리면 꽃봉오리나 가지가 꺾이므로 꼭 거꾸로 고정시켜 말린다.)

4. 환기가 잘되는 곳에서 2주 동안 말린다.

5. 완성


이렇게 만든 자연 건조 시킨 드라이플라워로는 음료수병이나 유리병 등에 꽃아 창가에 놓으면 가을 느낌을 한껏 즐길 수 있고, 디퓨저에 줄기 채 꽃아 방향과 인테리어 효과를 한꺼번에 높일 수도 있으니 여러방법으로 활용해 보세요.



집에서 만드는 드라이플라워 두번째, 프리저브드 드라이플라워


 프리저브드 드라이플라워


생화처럼 오래오래 꽃을 간직하고 싶으시다면, 프리저브드 드라이플라워를 추천해 드립니다. 프리저브드 드라이플라워는 자연 건조한 꽃과는 달리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고 생화느낌 그대로 오래 보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건조기법입니다. 자연건조법보다는 준비물과 정성이 조금 더 필요하지만 장점이 더 많은 기법이니 한번 도전해 보세요.


준비물 맘에 드는 꽃과 식물, 뚜껑이 있는 빈용기, 젓가락, 계란판, 프리저브드 용액


1. 꽃의 줄기를 3~5CM남기고 자르고 예쁘지 않은 꽃잎도 정리한다.

2. 빈용기에 프리저브드 용액을 채운다.

3. 꽃머리가 프리저브드 용액에 푹 잠기게 거꾸로 넣고 용기 뚜껑을 꼭 닫아 2~3일 보관한다.

4. 뒤집어 놓은 계란판에 꽃을 하나씩 꺼내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서 2~7일간 건조시킨다.

5. 완성.



프리저브드 플라워는 생화의 느낌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기 때문에 활용도가 더 높습니다. 깊이가 있는 액자에 글루건으로 예쁘게 고정시켜서 인테리어 소품을 만들 수도 있고, 꽃꽂이를 해 테이블을 빛낼 센터피스로 활용할 수도 있어요. 요즈음은 시들지 않는 이 꽃으로 부케를 만들기도 해 오래오래 결혼의 의미를 새기고 간직한다고 합니다.



집에서 만드는 드라이플라워 세 번째, 아기자기한 꽃봉오리 압화


드라이플라워 압화


어렸을 적 한 번쯤은 은행잎이나 단풍잎을 책에 꽂아두고 다음 해에 바삭바삭하게 말려진 잎으로 책받침을 만들었던 기억 있으실 텐데요. 동심과 추억을 떠올리며 코팅지에 압화한 꽃을 잘 배열해서 독서를 빛내줄 책갈피로 만들거나, 편지지를 예쁘게 장식해 여러분의 마음을 조금 더 깊고 특별하게 전달해 보세요.


준비물 압화 할 꽃 드라이페이퍼, 두꺼운책,


1. 압화로 만들 꽃을 준비한다.

2. 번들거리지 않는 드라이 페이퍼(티슈, 신문지 등)를 준비한다.

3. 꽃봉오리를 잘 펴서 놓고 그 위에 다른 드라이 페이퍼를 덮는다.

4. 평평하고 무게가 있는 두꺼운 책(사전, 졸업앨범, 결혼앨범 등)을 올려 놓는다.

5. 1~3주 기다리면 완성


 

만드는 기법에 따라 지속기간도 활용도도 분위기도 다른 드라이플라워. 약간의 시간과 노력만 있다면 누구나 가을을 즐길 수 있는 좋은 방법이에요. 여러분도 취향에 맞는 방법으로 여러분 만의 가을분위기를 만끽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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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은 많고, 고용 시장은 꽁꽁 얼어붙고, 이는 전세계적인 현상이라고 합니다. 이 어려운 취업난을 뚫고 취업에 성공한 이후에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빠른 업무습득, 직장 생활의 적응 등 많은 것들이 있겠지만 사회인의 기초과목인 월급관리, 나아가 재테크 방법을 꼭 익혀야 합니다. 수입 규모와 라이프스타일이 다르더라도 지금 알려드리는 세 가지 팁만 기본으로 두면 사회초년생 재테크 관리는 절대 실패하지 않을 거에요. 


신입사원 월급관리 재테크



첫 월급부터 30년 후의 노후자금 준비?


신입사원 분들은 첫 월급을 받고 나면 기쁨과 동시에 부담감을 느끼기도 한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회사에서 지급하는 월급이 시간대비 일반적인 아르바이트 월급에 비해 액수가 커지다 보니 생기는 현상인데요. 이때 신입사원 분들의 머릿속을 스쳐 지나가는 생각은, 바로 노후 준비입니다. 평상시 뉴스에서 현대인의 노후 관리에 대한 이야기를 듣거나, 주변 어른 분들의 노후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을 듣다 보면, 왠지 월급을 받기 시작하는 지금부터 준비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습니다.


노후자금 준비


사회 생활을 막 시작하는 신입사원 분들에게 노후 자금 준비는 여러 방면에서 다소 부담스러운 일이 될 수도 있습니다. 사회 생활 초기에는 적응 비용, 예기치 않은 지출 등이 발생할 수 있는데요. 아직 월급이 상대적으로 적은 신입사원 분들에게 노후 준비와 같은 장기적인 고정적 지출은 오히려 현재의 삶을 팍팍하게 만드는 요인이 되기도 한답니다. 


물론 월급에 여유가 있다면 목적을 가지고 저축을 하는 것은 참 바람직한 일이죠. 대신 결혼 자금 준비, 나만을 위한 여행 자금 준비 등 좀더 구체적이고 더 앞서 일어날 일들을 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생활비 통장을 포함에 여러분의 목적에 따라 통장을 나누어 관리해보세요. 먼 미래의 일을 대비하는 것보다 의욕도 훨씬 더 많이 생기고 직장 생활에 활기를 줄 수 있을 거에요!



먹고 지르고 노세~ 눈 앞의 소비에만 올인?


내일이 없을 사람처럼 소비하는 것은 반드시 지양해야 합니다. 이러한 무분별한 소비를 가능하게 하는 것, 바로 신용카드인데요. 물론 사회 생활을 하면서 갑자기 큰 소비가 필요한 경우가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신용카드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학생일 때는 뭔가 직장인이라면 신용카드 한 두 장쯤은 소지하고 있는 것이 기본이라고 생각했을 수도 있고요. 



하지만 신입사원 분들은 아직 사회 내에서 자신의 고정 지출이 어느 정도인지 파악하지 못한 상태이기 때문에, 초반부터 신용카드로 소비량을 늘려 놓으면 자신의 월급보다 훨씬 많은 소비를 할 위험도 있답니다. 그렇게 된다면 위에서 언급했던 미래를 위한 저축은 시도도 못해보고 한 달 벌어 한 달 쓰는 불안한 소비가 이어지게 되겠죠? 신용카드는 자신이 취직 이후에 얼마만큼의 공과금, 식비, 교통비 등의 고정 지출을 소비하는지 파악하고 재정 상태가 안정된 이후에 발급받아도 늦지 않는 답니다! 


대신 체크카드를 사용하시는 것을 추천해드리겠습니다. 2015년 하반기와 2016년 상반기에는 체크카드 및 현금영수증 사용액 증가분에 대한 소득공제율이 한시적으로 현행 30%에서 50%로 크게 확대된다고 합니다. 잘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같은 돈을 쓰더라도 조금 더 현명하게 쓰는 습관을 들이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겠죠?




사회인의 전공 필수 과목: 재테크


재테크는 ‘재무’와 ‘테크놀로지’의 합성어로, 보유 자금을 효율적으로 운용하여 최대 이익을 창출하는 방법을 의미합니다. 금융권에 종사하는 신입사원 분들이나 평소 재테크에 관심이 있는 분이 아니라면, 재테크란 굉장히 생소한 분야일 텐데요. 재테크 방법을 단지 은행에 돈을 묶어두고 만기 후 이자를 받는 적금 형식으로만 알고 계시다면, 지금이 바로 공부가 필요한 타이밍입니다.



재테크에는 적금뿐만 아니라 펀드나 주식 등 많은 방법들이 있답니다. 가까운 은행을 방문해도 우선 높은 이율을 받을 수 있는 통장에 대한 비교 설명을 들을 수 있고, 증권사에서 매달 무료로 실시하는 투자자 교육을 온/오프라인으로 수강할 수도 있답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돈을 지급하고 전문 자산관리사를 통해 자신에게 꼭 맞는 맞춤 관리를 받으면 좋겠지요. 하지만 신입사원 분들은 아직 전문 자산관리사를 고용할 자금이 없을뿐더러, 더구나 현재는 보유 자금이 많지 않기 때문에 굳이 고용할 필요도 없습니다.


서점에도 매일 재테크에 관련된 서적이 쏟아지고 있다는 사실! 신입사원 분들을 겨냥한 이해하기 쉬운 내용의 책도 많으니, 이번 기회에 마음의 양식은 물론 재테크 지식도 쌓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지금까지 어떻게 보면 참 단순한, 하지만 신입사원 사회초년생이 숙지하면 절대 실패하지 않는 월급관리 팁을 짚었습니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하죠. 첫 월급부터 익히는 기본적인 재테크 팁으로 더욱 풍족하고 빛나는 미래를 준비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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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가을비가 내리고 기온이 뚝 떨어져 완연한 가을날씨가 되었습니다. 단풍과 함께라면 어떤 곳에서 어떻게 사진을 찍어도 인생사진이 될 것만 같은데요, 따뜻한 가을 햇볕과 살랑이는 시원한 바람을 따라 가을 단풍 출사지로 가을 소풍을 나가보세요. 기상청에서는 설악산 9월 25일 시작으로 첫 단풍이 시작됐고, 절정은 10월 중순부터 예정이라고 발표했는데요, 올해는 단풍 출사지로 어디를 갈까 고민하는 분들께 단풍으로 유명한 사진 찍기 좋은 명소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5 단풍 절정 시기 출처: 기상청

▲출처: 기상청 홈페이지



제천 베론성지

 

충북 제천에 자리한 베론성지는 가톨릭 성지로도 유명하지만 잘 꾸며 놓은 조경으로 가을에 방문하게 되면 색색의 아름다운 단풍이 있어 조용한 분위기와 함께 인기가 많은 단풍 출사지 이기도 합니다. 가로변을 따라 은행나무가 밝은 노란색으로 줄지어 있고, 연못을 따라서는 붉은 단풍나무가 아름답게 가을을 알리는 곳입니다. 비교적 평탄한 곳이라 등산 할 준비 없이 가볍게 가을 속으로 빠질 수 있는 곳이니 한번 방문해 보는 건 어떨까요?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제천 베론성지

  • 주소: 충북 제천시 봉양읍 베론성지길 296

  • 전화: 043-651-4527 

산 좋고 물 좋은 제천에서 예쁜 단풍을 즐겼다면 약초로 유명한 제천의 맛을 볼 차례인데요 베론성지에서 조금만 나오면 곤드레나물로 갓 지은 따듯한 솥밥과 갖가지의 나물을 만날 수 있는 맛 집이 있습니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한 상 푸짐하게, 건강한 한끼를 즐기길 원한다면 이곳을 추천 드려요. 
  

또랑길 더덕정식과 또랑길정식

또랑길 더덕정식과 또랑길정식
  • 주소: 충청북도 제천시 봉양읍 배론성지길 49-21
  • 전화번호: 043-651-2121
  • 대표메뉴: 곤드레밥, 또랑길정식, 더덕정식, 불고기정식



전국적으로 유명한 단풍스팟, 내장산


전국적으로 단풍놀이 시즌이 되면 인파가 몰리는 명소가 있다면 설악산과 더불어 내장산을 꼽을 수가 있습니다. 등산객들은 유난히 가을 산행을 손꼽아 기다린다고 하는데요, 시원한 바람과 함께 아름다운 단풍을 즐기며 산행을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내장산에는 높은 곳에서 한눈에 가을절경을 즐길 수 있는 케이블카도 있으니 산행이 부담스러운 분들도 걱정하지 마세요. 내장산은 10월 17일 첫 단풍이 들고 절정은 11월 5일로 관측하고 있으니, 조금은 멀더라도 가을이 되면 산 전체가 색색으로 옷을 갈아입고 등산객을 반기는 내장산으로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내장산 은행

내장산 단풍


내장산 케이블카 

  • 주소: 전라북도 정읍시 내장산로 936(내장동)

  • 연락처: 063-538-8120


우렁이 쌈밥 맛집, 국화회관

단풍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쌓았다면 이제는 음식으로 추억을 쌓을 차례입니다. 맛의 고장 전라도에서 구수한 우렁이 쌈장으로 신선한 여러 가지 채소와 함께 쌈밥을 즐겨보시는 건 어떤가요? 소개해 드리는 맛집에는 우렁이 쌈장 외에도 여러 가지 메뉴가 있으니 가을출사를 함께 떠난 지인과 함께 즐길 수 있을 거에요.

  • 주소: 전라북도 정읍시 서부로 22 국화회관

  • 전화번호: 063-536-5432



서울의 단풍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남산!


수도권 거주민이라서 휴가를 내지 않으면 멀리 가기 힘들다고요? 봄, 가을 할 것 없이 손꼽히는 데이트코스와 출사지로 남산을 추천해 드려요. 서울의 중심에 위치해 어느 곳에서든 쉽게 나설 수 있는 곳이 바로 남산입니다. 봄에는 벛꽃으로 인파가 몰리지만 가을에도 충분히 아름다운 곳입니다. 아름다운 단풍으로 가을의 정취도 즐기고, 서울의 야경도 즐길 수 있는 남산! 가을 출사지로 추천드려요~

 

남산 단풍


남산하면 돈가스, “남산돈가스”

뛰어난 맛으로 지역이나 명소를 대표하는 음식이 있는데요 남산에는 뭐니뭐니해도 돈가스입니다. 부드러운 크림스프, 바삭바삭한 돈가스 튀김, 달콤한 돈가스 소스까지 어른아이 할 것없이 모두가 선호하는 메뉴인데요, 남산에서 내려오면 여러 돈가스전문점이 있으니, 취향에 맞는 음식점에서 추억을 꺼내도 보고, 새로운 추억을 쌓아 보세요.

 

남산 옛날 돈까스 이미지


단풍으로 유명한 세 곳의 유명한 출사지를 살펴보았는데요. 기상청 홈페이지(http://www.kma.go.kr/)에서는 명산들의 단풍현황을 제공하고 있으니 나들이 계획에 앞서 참고하세요.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높은 하늘과살랑이는 바람으로 사진으로 추억을 남기고 맛있는 음식으로 그 추억을 장식하는 기회가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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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T.BLOG

무더웠던 여름이 지나고 청명한 하늘과 시원한 바람이 기분 좋은 요즘입니다. 짧은 가을을 보내고 추운 겨울이 오기 전 저마다의 이유로 이사를 준비하고 계신 분들이 많을 텐데요. 가을철 이사 대란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새로운 집을 구하는 것만큼이나 미리 꼼꼼하게 챙겨야 할 것이 많습니다. 정들었던 집을 떠나 상쾌한 새 출발을 위해서 이사 시 체크해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이사하기 좋은 날


이사하기 좋은 날

집안의 대소사를 결정짓는 데 택일을 중요하게 여기는 우리나라에서 이사도 예외는 아닙니다. 택일이라는 것을 단순하게 미신으로 치부할 수도 있지만, 기왕이면 좋은 날 출발을 하고 싶다는 마음은 다 같겠지요.

흔히 이사하기 좋은 날이라고 하면 ‘손 없는 날’을 떠올리게 됩니다. ‘손’은 ‘손님’을 줄인 말로, 날수에 따라 동서남북 4방위로 다니면서 사람의 활동을 방해하고 사람에게 해코지한다는 악귀를 뜻합니다. 따라서 ‘손 없는 날’은 악귀가 없는 날이라는 의미로, 귀신이나 악귀가 돌아다니지 않아 인간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길한 날을 의미합니다. 이사뿐만 아니라 중요한 날짜를 정하는 기준이 되고 있답니다.

손 없는 날은 음력으로 끝수가 0과 9인 날로 10월 1일(목), 2일(금), 11일(일), 12일(월), 21일(수), 22일(목), 31일(토), 11월 1일(일), 10일(화), 11일(수), 20일(금), 21일(토), 30일(월) 입니다. 

모두 좋은 날 이사를 하면 좋겠지만, 길한 날로 여겨지는 만큼 이사에 대한 수요가 높기에 이사비용은 2~3배 가량 비싸고, 좋은 이사업체를 이용하는데도 어렵다고 합니다. 미리 계획을 짜서 손 없는 날에 날짜를 맞춘다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실망하지 마시고 좋은 생각으로 이사한다면 언제라도 좋은 날 아닐까요.



포장이사 업체 어떻게 선택해야 할까?


포장업체 선정 방법

새로운 보금자리와 날짜를 정했다고 끝이 아닙니다. 막상 이사를 결정하고 나면 ‘과연 어떻게 해야 좋을까?’라는 생각이 들기 부지기수입니다. 보관이사, 일반이사, 포장이사 등 이삿짐의 양이나 형태, 거리에 따라 다양한 방법들이 있습니다.

가장 간편한 방법은 바로 포장이사 서비스입니다. 예전과 달리 이사를 하는데 많은 시간을 할애하기 힘든 바쁜 세상이고, 다양한 이삿짐 서비스 센터들이 많아짐에 따라 가격 부담도 많이 줄었기 때문에 편리한 포장이사 서비스가 대세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많은 이삿짐센터 중 어떤 곳이 좋은지 선택하기도 여간 쉽지 않습니다. 가장 쉬우면서도 좋은 방법은 지인들의 추천입니다. 일반적인 가정집 포장이사 비용 견적이 크게 차이가 크게 나는 편이 아니므로, 여러 업체의 방문 견적을 받아보기 힘이 든다면 저렴하고 친절한 곳을 소개받을 수 있겠습니다.

이마저도 쉽지 않다면 포장이사견적 비교 서비스 사이트를 이용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뱅크아파트'는 공인중개사 사무소에서 제공하는 사이트로 업무제휴를 통해 역경매방식의 포장이사 견적비교를 통해 포장이사 업체를 선택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참고하셔서 좋은 이삿짐센터를 결정하시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www.house-moving.co.kr) 

다만 절대 전화나 온라인상으로만 이사 견적을 받고 예약하지 마시고, 방문견적을 통해 정확한 이사견적, 차량, 인원 배정 등을 체크하셔야 좋은 날 얼굴 붉히지 않을 수 있다는 점 꼭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이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점 기억해주세요!



이사 전 마지막 To do list!


이사 전 마지막 체크사항

요즘은 이삿짐센터에서 이사를 가는 당사자들보다 더 꼼꼼하고 정확하게 챙겨주시고 간단한 청소까지 담당해주기 때문에 큰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이사 준비가 끝이라는 건 아닙니다. 마지막으로 체크해야 할 것들이 있는데요.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1) 폐기물 스티커 구매하기

이사 견적을 받기 전에 가져갈 것들 버리고 갈 것들을 체크하게 됩니다. 불필요한 가전제품과 가구는 버리기 전 반드시 폐기물 스티커를 붙여서 내놓아야 합니다. 알고 있었지만, 시간에 쫓겨 잊어버릴 수 있으니 미리미리 챙기시길 바랍니다.

2) 우편물 주소 이전 서비스 신청

이사 전 인터넷 우체국 주소이전 서비스를 신청하시면 새로운 주소로 3개월 동안 우편물을 자동으로 받을 수 있게 됩니다. 각종 우편물이 분실, 반송되지 않도록 신청해두면 정말 편리합니다.

동일 주소는 중복신청 서비스가 불가하므로 이사 후 3개월 안에 보험, 카드, 통신사 등 많은 우편물 주소를 반드시 신주소로 신청하세요. 주소변경 원클릭 서비스 'kt moving'을 이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관련글: 이사 후 변경된 주소, kt moving으로 한 번에 싹~)

3) 각종 정산 및 이전 신청

각종 관리비 정산 및 이전 신청 잊기 쉽습니다. 종이에 정산 내역 및 이전 신청 관련 번호를 적어두었다가 일자에 맞추어 처리해주세요.

- 공동 관리비 정산, 인터넷 및 TV 이전 설치 신청

- 가스 해당 지역 내 고객센터 번호로 미리 신청: 이사 날 해체 정리와 함께 요금 정산

- 수도(국번 없이 120): 수도 계량기 숫자 검침 체크 후 요금 정산

- 전기(123): 계량기 지침 확인 후 요금 정산


이사 전 텅 빈 보금자리

바쁜 현대인들에게 집이라는 공간이 그저 쉬고 자는 단순한 것으로 여겨질 때가 많지만, 막상 이사 전 텅 빈 보금자리를 보면 많은 추억이 떠오른다고 합니다. 그만큼 우리에게 집은 알게 모르게 정말 소중한 곳이죠.

사실 ‘언제, 어디로 떠나느냐’보다는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하는 새로운 출발이라는 점이 이사의 진정한 의미인 것 같습니다. 오늘 함께 알아본 정보를 통해 이사를 계획하시는 분들 모두 소중한 보금자리에서 행복한 출발하시길 바랍니다. 


늘 곁에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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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 동안 가평 자라섬에서 올레멤버십 그레이트 페스티벌 ‘VOYAGE to Jarasum’이 열립니다. 도시를 벗어나 완연하게 물든 가을 한가운데서 재즈를 만끽할 수 있는 감성여행!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세계 최정상급 재즈 뮤지션을 만날 수 있는 페스티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현재 지니뮤직에서 진행하고 있는 페스티벌 티켓 프로모션에 참여하세요!


GREAT Festival VOYAGE TO JARASUM 초대 이벤트 안내

현재 지니뮤직 홈페이지에서 올레멤버십 그레이트 페스티벌 ‘VOYAGE to Jarasum’ 초대권을 드리는 이벤트가 진행 중입니다. 위 퀴즈에 정답을 선택하기만 하면 끝! 지니뮤직 회원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습니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올레멤버십 그레이트 페스티벌 ‘VOYAGE to Jarasum’  10월 24일과 25일 초대권을 각각 50명에게 1인 2매를 드립니다. 이벤트는 14일(수)까지 진행되오니 놓치지 말고 빨리 참여하세요~


그레이트 페스티벌 티켓 프로모션 이벤트 참여 바로가기



올레멤버십 그레이트 페스티벌 VOYAGE to Jarasum


올레멤버십 그레이트 페스티벌 VOYAGE to Jarasum




올레멤버십 그레이트 페스티벌 VOYAGE to Jarasum 라인업


거미, Acoustic Alchemy, 나윤선

2015.10.24(토)

[GREAT STAGE]

데이비드 샌본, 나윤선, 어쿠스틱 알케미, 거미

[UP STAGE]

컨트리공방, 골든스윙밴드, A-FUZZ


Chicago and Friends, JK김동욱, David Sanborn

2015.10.25(일)

[GREAT STAGE]

티스퀘어, JK김동욱, 뮤지컬 시카고 & 프렌즈, 최정원, 남경주, 카이, 아이비, 말로, 성기윤, 김경선, 김아선, 이창희

[UP STAGE]

칸, 마푸키키, 신현필밴드


올레멤버십 고객뿐만 아니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올레멤버십 그레이트 페스티벌  ‘VOYAGE to Jarasum’! 티켓 예매처를 통한 예매는 물론 올레 멤버십 고객은 올레닷컴과 올레 멤버십 앱을 통해 멤버십 포인트로 티켓 예매 가능합니다. 

국내외 최정상의 재즈 뮤지션의 음악과 함께 재즈 뮤지컬 ‘시카고’의 빅밴드와 함께하는 뮤지컬 갈라쇼도 즐길 수 있다고 해요. 음악 공연 외에도 셰프의 요리 체험 이벤트, 연인 대상 프러포즈 이벤트 등 풍성한 즐길 거리와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으니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천혜의 자연을 갖춘 자라섬에서 펼쳐지는 재즈 여행~ 높고 푸른 하늘 아래에서 가을을 닮은 재즈를 들을 기회, 지니뮤직 이벤트로 잡으세요!


kt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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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꿈결 같은 추석 연휴가 지나고 어느덧 가을이 절정에 이른 10월이 찾아왔습니다. 아직도 연휴 기간 때 가족, 친구들과 즐겁게 보냈던 그 추억 속에서 헤어나오지 못한 분도 있을 텐데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10월 달력을 체크하며 공휴일을 찾고 있을 여러분을 위해, 오늘은 10월의 공휴일, 국경일, 또는 법정기념일에 대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전에 공휴일과 국경일, 법정기념일의 차이를 알고 갈까요? 공휴일은 일요일이나 국경일, 설날, 추석 등을 포괄하는 것으로, 공적으로 휴무하기로 정한 날을 말합니다. 쉽게 말해 빨간 날이지요! 공휴일에 포함되는 국경일은 국가적으로 경사로운 날을 기념하는 것으로, 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 총 5일이 지정되어있답니다. 현재 예외적으로 7월 17일 제헌절만 공휴일이 아니라는 점 알아 두세요! 나머지 법정기념일은 정부가 제정, 주관하는 기념일을 말하며, 모든 법정기념일이 공휴일인 것은 아니랍니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총 45개의 법정기념일이 지정되어있고 그 중 일부가 공휴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10월 1일 국군의 날


10월 1일 국군의 날

10월을 여는 첫 번째 날, 10월 1일은 국군의 날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국군의 날은 한국군의 위용과 전투력을 국내외에 과시하고 국군장병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지정된 기념일입니다. 국군의 날의 유래는 1950년 국군이 최초로 3.8선을 돌파한 날인 10월 1일을 6년 뒤인 1956년에 법정기념일이자 공휴일로 지정한 데 있습니다. 하지만 1991년부터 국군의 날은 법정기념일이긴 하지만 공휴일에서는 제외되게 되었답니다. 공휴일이 아님은 조금 아쉽지만, 이날만큼은 우리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과거 수많은 국군 장병들을 기리고, 지금도 전방에서 우리나라를 수호하고 있을 현역 장병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갖는 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10월 3일 개천절


10월 3일 개천절

10월 3일 개천절은 위에서 설명한 것처럼 국경일이자 공휴일이랍니다! 개천절은 우리 민족 최초 국가인 고조선 건국을 기념하기 위해 1949년부터 본격적으로 국경일로 지정되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날은 정부를 비롯하여 일반 관공서와 공공단체에서 기념행사를 벌이기도 하고, 여러 일반 시민단체들도 단군이 제사를 지냈다고 알려진 마니산이나 태백산의 단군전에서 제천의식을 진행하기도 한답니다. 그런데 이번 개천절은 야속하게도 토요일이었어요. 지난 대체공휴일 글에서 언급했다시피 어린이날을 제외한 공휴일은 토요일과 겹치면 대체공휴일로 인정되지 않는데요, 그래서 이번 개천절에는 공휴일답게 쉬지는 못하게 되었답니다.



10월 9일 한글날


10월 9일 한글날

10월 9일은 한글을 창제해 세상에 펴낸 것을 기념하고, 우리 글자 한글의 우수성을 기리기 위해 국경일로 지정된 한글날입니다. 한글날의 시초는 1926년 음력 9월 29일로 지정된 ‘가갸날’이었는데요, 1928년 한글날로 개칭되었고 광복 후 양력 10월 9일로 확정되었다고 합니다. 한글날이 오늘날 공휴일로 지정되기까지는 참 많은 변화가 있었다는 점, 알고 계셨나요? 


한글날은 1949년 공휴일로 지정되어 지켜져 오다가 1991년에 공휴일이 아닌 법정기념일로, 그 후 2006년에는 공휴일이 아닌 국경일로 지정되며 변화를 거듭했답니다. 그러다가 2013년부터는 다시 공휴일인 국경일로 재지정 되었어요! 게다가 올 10월 한글날은 금요일이라는 사실! 덕분에 꿀 같은 반짝 휴일이 생기게 되었답니다. 한글날을 전후한 주간에는 정부, 학교, 각종 단체가 세종대왕의 높은 뜻과 업적을 기리고 한글날을 경축하기 위해 많은 행사를 진행하는데요, 연휴 기간 행사에 참여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10월 31일 할로윈데이


10월 31일 할로윈데이

비록 우리나라의 공휴일이나 법정기념일은 아니지만, 우리에게도 꽤 익숙한 미국의 축제 하나를 덧붙여 소개해 드릴까 해요. 바로 10월 31일 할로윈데이랍니다. 10월 말만 되면 우리나라 상점이나 유원지, 가정에서 무시무시하게 생긴 호박이나 거미 모형 등으로 인테리어를 바꾸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는데요, 이러한 할로윈데이의 유래는 무엇일까요?


할로윈데이는 켈트 족의 전통 축제에서 기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켈트 족은 10월 마지막 날이 되면 음식을 마련해 제사를 지내며 죽은 이들의 혼을 달래거나 악령을 쫓기도 하고, 그 제사 과정에서 악령들이 해를 끼칠까 두려워한 사람들이 자신을 같은 악령으로 착각하도록 기괴한 모습으로 꾸미기도 했다고 합니다. 이것이 할로윈데이 분장의 시초라고도 하네요! 비록 법정기념일도, 공휴일도 아니지만 그 날만큼은 유원지나 이태원에서 외국의 독특한 축제를 즐기며 스트레스를 해소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여기서 잠깐! 위에서 다 언급하지는 못했지만, 10월의 법정기념일은 국군의 날 말고도 노인의 날, 독도의 날 등 총 11개가 지정되어 있답니다. 각 법정기념일의 취지에 맞게 소소한 행사들이 진행되기도 하니, 확인 후 관심이 있는 행사에 참여해 보는 것도 활기차고 의미 있는 나날을 만들어 가는 데 큰 도움이 되겠죠?


이제 2015년도 약 3개월가량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2015년 성공적인 마무리를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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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ing, kt submarine 최인훈 부장의 언더더씨


KTing은 자신만의 스토리를 만들어 가고 있는 사람들을 만나 삶의 이야기를 나누며 소통하는 코너입니다. 유쾌하고, 감동적이고, 소소한 행복이 가득한 우리 이야기를 담습니다.


해저통신 케이블을 아시나요? 해저통신 케이블은 ‘인터넷 하이웨이’라고 불리는데, 인터넷이 해저통신 케이블에 의해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깊은 바다 속 인터넷 고속도로를 누가 닦아 놓은 걸까요? 바로 kt서브마린이 우리나라 해저통신 케이블 건설 분야를 시작했습니다. 우리가 잘 몰랐던 kt서브마린의 이야기, 19년차 근속의 최인훈 부장의 이야기를 함께 들어보아요.


kt서브마린


kt 서브마린은 지난 1995년 kt의 계열사로서 한국해저통신이란 이름으로 출발하여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주요 사업분야로는 해저 광통신 케이블 설치 및 유지보수, 해저 전력 케이블 설치 및 유지 보수, 해양구조물 설치, 기타 특수 사업 등 해양 시설 장비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설립 이후 해저케이블 시장의 호황에 힘입어 kt서브마린은 꾸준히 성장하였습니다. 1998년 국내 최초의 최첨단 해저케이블 포설 선박인 ‘세계로’호의 건조와 해저 특수 매설기(PLOUGH), 무인 수중 로봇(ROV)등을 도입하여 다양한 해저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으며, 2011년에는 다목적 선박 ‘미래로’호를 추가로 인수하여 성공리에 각종 국내외 해저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kt서브마린은 해저통신케이블 분야에 만족하지 않고 고도의 시공 기술을 요하는 해저송유관, 가스관 등의 파이프라인 설치 및 매설 공사, 해저 전력케이블 건설 및 유지보수, 해양 심층수 공사, 각종 특수 해저케이블 건설 등 그 사업 영역을 모든 해양 분야로 확대하고 있으며, 세계 해양 분야에서 kt서브마린의 기술력을 인정 받고 있습니다.



18톤의 무인잠수정(ROV)을 조정하는 kt서브마린 최인훈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kt서브마린에서 근무 중인 최인훈입니다. kt서브마린에는 97년도에 입사해 19년째 일하고 있어요. 현재 무인잠수정(ROV)으로 바다 속 깊은 땅 속에 해저통신 케이블을 매설하고, 유지 및 보수 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19년이면 kt서브마린의 역사와 함께 하셨다 해도 과언이 아닌 것 같은데, kt서브마린에 입사한 계기가 있으신가요?

전기공학과를 전공해 기계에 관심이 많았어요. 무인잠수정(ROV)은 크기가 다양하지만 크게는 18톤에 이르는 거대 장비로 쉽게 말하면 수중 로봇이죠. 이런 로봇 장비를 다루는 일을 하고 싶었어요. 지금도 그렇지만 90년대 중반에는 무인잠수정(ROV)을 보유한 곳은 우리나라에서는 kt 밖에 없었습니다. 


하시는 일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세요.

kt서브마린의 본사는 부산에 있는데, 무인잠수정(ROV) 장비와 무인잠수정(ROV)를 탑재할 수 있는 선박은 거제에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거제에서 거주하며 공사가 시작되면 선박을 타고 바다로 나가서 작업을 해요. 


무인잠수정(ROV)를 태운 선박을 타고 해저 케이블을 작업할 작업지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선박 움직임의 방해가 되는 그물이나 부표가 없는지 체크 하는 것이에요. 이때 현장 기상 파악도 함께 합니다. 작업 현장에 이상이 없으면 무인잠수정(ROV)을 바다 속에 넣고 물 속에서의 케이블이 놓인 상태, 장애물 유무 체크 후 케이블을 매설 작업을 해요. 매설 후 잘 묻혔는지 확인하는 작업까지 마치면 비로소 그 구간의 공사가 마무리 됩니다. 



kt서브마린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함




바다에서 작업이 많으시군요. 바다에 나가서 일하는 기간은 얼마나 되나요?

공사마다 기간이 다 다르기 때문에 일정한 주기가 있지는 않아요. 일주일짜리 작업도 있고 길게 가면 1년짜리 작업도 있어요. 


배 위에서 일도 하고 생활도 한다는 건 생각보다 힘들 것 같아요.

아무래도 바다생활에서는 육지와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이 안 된다는 게 힘들어요. 인터넷이나 전화가 안 되는 건 아니지만, 원활하지 않으니까 장기 작업이 되면 지치기도 하죠. 배가 계속 흔들려서 작업하기 힘들 때도 있고요. 


배 안에서의 여가는 어떻게 보내세요?

배 안에 작은 헬스장이 마련돼 있어 런닝머신을 하거나 간단한 운동을 해요. 배 안에서는 활동적인 건 할 수 없으니까 보통 운동을 하거나 게임, 독서를 하면서 시간을 보내요.


특별한 업무 환경에도 불구하고 kt서브마린만의 매력이 있을 것 같아요. 

우리나라에는 무인잠수정(ROV) 같은 큰 장비를 가지고 있는 회사가 거의 없어요. kt서브마린은 무인잠수정(ROV)라든지 플라워 장비 등 특수 장비를 다루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곳입니다. 



세계 해양 산업을 이끌 미래를 준비하다



 kt서브마린의 구성원이 갖춰야 할 기본적인 역량은 무엇일까요?

제가 하고 있는 업무를 기준으로 말씀 드리자면 기계장치를 다루는 업무다 보니 기술적으로 전기, 전자 분야의 유지 보수 능력이 기본이에요. 또 해외 작업도 있고, 부품 조달처가 해외에 많다 보니 영어 커뮤니케이션 능력도 필요하죠.

그리고 꼼꼼하고 차분한 성격이라면 저희 업무에 더 잘 맞을 것 같아요. 장비를 유지, 보수, 정비하는 작업이기도 하고, 바다에서 한정된 부품으로 작업하는 경우가 많아 실수하지 않고 꼼꼼하게 일을 처리하는 능력이 필요해요. 마지막으로 배 멀미를 하지 않고 배를 잘 탈 수 있는 능력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kt서브마린 해양 사업에 관심 있는 미래 인재들에게 한 마디 해주세요.

우리나라는 3면이 바다로 둘러 싸여 있다며 해양 자원의 가능성을 운운하지만, 아직도 해양 산업 개발이 많이 미흡해요. 바꿔 말하면 앞으로 개발의 기회가 많다는 뜻이기도 하겠죠? 우리나라 젊은이들이 적극적으로 해양 산업에 도전했으면 좋겠어요. 도전정신과 함께 장비 및 기술적인 지식도 함께 갖춘 인재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최인훈 부장님께서 갖고 계신 포부가 있다면?

무인잠수정(ROV)으로 다양한 작업을 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고 싶습니다. 현재 우리나라 여건 상 무인잠수정(ROV)으로 하는 작업이 80~90%가 케이블 매설 작업이에요. 무인잠수정(ROV)으로는 케이블 매설 작업뿐만 아니라 인양 작업이라든지 석유시추 플랫폼 작업 등 다양한 일을 할 수 있거든요. 아직 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무인잠수정(ROV)를 활용한 선진 기술을 이로운 일에 다양하게 구현해보고 싶습니다. 



kt서브마린이 구축한 인프라로 손가락 하나로 지구 반대편과 연결되는 스마트 라이프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우리나라 해저통신의 역사를 만들어가고 있는 kt서브마린의 미래를 계속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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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로 가보지 못한 곳을 가고, 먹어 보지 못한 음식을 알게 되고, 직접 보지 못했던 공연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간접적인 체험일 뿐, TV로만 구경하는 것이 아쉬울 때가 너무 많죠. 그래서 스카이라이프가 TV 속 다양한 콘텐츠를 고객들이 직접 느끼고 체험할 수 있도록 CX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CX 프로젝트란?

스카이라이프의 ‘CX’를 아시나요? ‘Contents Experience’의 준말인 CX는 스카이라이프를 통해 접하는 다양한 TV 콘텐츠를 고객의 ‘실제 체험’으로 연결시키는 고객만족 프로젝트입니다. 스카이라이프는 2014년도 CX 프로젝트를 통해 TV로만 볼 수 있던 미국 프로야구 LA다저스 경기를 직관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Mnet MAMA, 슈퍼스타K6 결승전에 고객분들을 초대했습니다. 또 애니메이션 ‘실루와 친구들’을 가족 뮤지컬로 재탄생시켜 전국 어린이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기도 했습니다. 올해도 더욱 다채로워진 CX 프로젝트를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LA다저스타디움을 가다, 메이저리그 직관


스카이라이프 LA다저스 홈경기 관람


지난 6월 스카이라이프 고객 20명과 프로야구 전문가인 임용수 캐스터, 이효봉 해설위원이 함께 LA다저스 경기를 직접 관람하러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떠났습니다. 6월 17일부터 23일까지 MBC플러스미디어와 스카이라이프가 함께한 LA다저스 야구경기 관람 투어! 투어기간 동안 LA다저스와 텍사스의 경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라이벌전 두 경기를 관람했습니다. 텍사스에서 활약하고 있는 추신수 선수의 플레이까지 볼 수 있어서 더욱 즐겁고 의미 있었던 LA다저스 직관!


스카이라이프 블로그에 프로야구 전문가 두 분이 남긴 후기에는 단순한 후기가 아닌 메이저리그가 가진 경기장 시설의 규모, 다양한 인프라, 야구팬들의 문화 등 전문가의 시선으로 바라본 메이저리그의 야구문화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효봉 해설위원] LA다저스 경기 직관 후기 바로가기

[임용수 캐스터] LA다저스 경기 직관 후기 바로가기




미래 방송인들과 함께 한 대학생 UHD 체험단


스카이라이프 대학생 UHD 체험단


2015 CX 프로젝트는 숙명여대 미디어학부 학생들과도 진행했습니다. ‘대학생 UHD 콘텐츠 체험단 U Have a Dream!’라는 이름하에 다양한 UHD 프로그램과 방송제작시설을 체험했습니다. 

UHD 송출센터와 올레미디어스튜디오 견학, UHD 콘텐츠 시사회, PD와의 만남, 저녁식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풍성하게 꾸며졌습니다. 특히 체험단들이 방송업계에 꿈을 가진 학생들이다 보니 PD와의 만남 시간이 가장 관심도가 높았는데요. 참여한 PD분들도 각자의 경험과 생각을 토대로 미래 후배들에게 열정적인 답변을 해주셨습니다. 방송 관련 생생한 체험을 통해 미래 방송인을 꿈꾸는 대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며 대학생 UHD 체험단은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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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배 더 생생해진 ‘처용2’ 시사회 



지난 8월 23일 첫방송을 시작한 OCN 오리지널 드라마 <처용2>는 독특한 스토리와 화려한 연출로 많은 매니아층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처용2>는 지난 시즌 <처용1>과는 달리 기획, 촬영, 후반작업까지 제작 전 과정을 UHD로 제작해 더 생생하고 오싹한 공포를 전달하는데요. 하지만 아직 UHD방송 보급이 대중화되지 않아 ‘처용2’의 초고화질 공포를 경험하지 못한 분이 더 많습니다. 


그래서 지난 8월 27일 상암동 스카이라이프 사옥에서는 UHD를 제대로 감상하기 위한 UHD 화질 비교 시사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선명함의 차이를 느껴라! <처용2>' UHD(4K)시사회'에는 시청자들과 <처용2>의 제작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처용2>의 하이라이트 영상을 HDTV와 UHD TV로 동시 시청하며 각각의 화질을 비교체험 했습니다. HD보다 해상도가 4배 이상 높은 UHD로 제작돼 4배 더 생생하고 재밌어진 <처용2>를 스카이라이프로 즐겨보세요!


<처용2> UHD(4K)시사회 후기 보러가기




일상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힐링 체험, 용문사 템플스테이


지난 9월 5일 스카이라이프가 BBS불교방송과 함께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용문사에서 가족과 함께 하는 1박 2일 템플스테이를 진행했습니다. 복잡한 속세에서 벗어나 조용한 산사에서 가족과 보내는 하루. 수련복으로 갈아입은 후 사찰 예절을 배우고, 합장 묵언 등 사찰 예법을 익히며 일상의 근심과 걱정을 잠시나마 놓아보았습니다. '나에게 쓰는 편지'를 쓰면서 참된 나를 발견하고, 새벽 예불, 울력, 은행나무 호흡, 다도 등 용문사 템플 스테이 속 다양한 사찰 생활을 체험했습니다. 느림의 시간 속에서 참된 나를 발견하고 가족의 사랑을 다시 한 번 느끼는 의미 있는 체험이었던 용문사 템플스테이! 스카이라이프 UX CX 프로젝트가 아니었다면 경험하지 못했을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용문사 템플스테이 후기 보러가기



메이저리그 직관부터 템플스테이 체험까지, 스카이라이프 콘텐츠만큼이나 CX 프로젝트도 다채로운 것 같습니다. 2015년 스카이라이프 CX 프로젝트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디즈니 채널 속 다양한 캐릭터를 실제로 만나볼 수 있는 ‘디즈니 온 아이스’ 티켓 증정 이벤트를 10월 3일(토)부터 스카이라이프 홈페이지에서 진행 예정이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또 MCE와 함께하는 유럽영화 상영회 진행 예정이니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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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T.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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