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함께 이야기하는 KT 청춘氣UP 토크 콘서트 #청춘해가 지난 3월 연세대에서 첫 번째로 열린 데 이어 이번엔 울산대입니다! 매달 청춘들과 소통하는 KT 토크콘서트 #청춘해, 울산대 해송홀에서 두 번째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울산대생들의 기대 만발, 청춘氣UP 토크콘서트 #청춘해 두 번째 이야기  



#청춘해 토크콘서트는 열정과 노력으로 하루하루 달리고 있는 청춘들과 공감하고 응원하기 위해 만들어진 콘서트입니다. 그래서 기존의 콘서트들과는 다르게 ‘청춘’들을 찾아가는 콘서트로 기획되었습니다. 청춘들의 고민을 나누고 즐겁게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기 위해 매 달 게스트 선정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데요. 



#청춘해 토크콘서트 두 번째 이야기로 우리 청춘을 응원해 주신 분들은 ‘고퇴경’과 ‘소심한 오빠들’입니다. 고퇴경님은 지금 유튜브에서 가장 핫한 인물로 꼽히고 있는데다, 무려 ‘울산’에서 고등학교까지 졸업하셨다고 하니 울산 지역 대학생들의 성원이 더 대단했겠죠? ‘소심한 오빠들’은 밴드 이름과는 반대로 재치 있는 입담으로 울산대 해송홀을 빵빵~ 터뜨려 주었습니다. 



일찍부터 행사를 준비하고 리허설을 진행하며 울산대 학생들을 기다렸는데요. 해송홀 앞을 지나가는 학생들도 #청춘해 토크콘서트 현수막을 보고 삼삼오오 걸음을 멈추며 기대감을 보였습니다.  드디어 4시 반, 드디어 티켓박스 오픈! 오픈 하기 전부터 행사 현장은 콘서트를 보기 위해 달려온 10대 고등학생부터 40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청춘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습니다.



토크콘서트가 시작되기를 기다리는 동안 청춘들을 위해 #나는 너를 청춘해 엽서에 ‘응원 메시지 캘리그라피’를 적어주는 이벤트와 ‘룰렛 돌리기 이벤트’에 참여하며 설레는 마음을 함께했습니다. 




두근두근, 설레는 토크콘서트 #청춘해를 기다리는 청춘들을 위해 마련된 ‘나는 너를 #청춘해’ 포토존과 청춘에게 전하는 응원의 메시지를 써주는 캘리그라피 부스가 인기만점이었습니다. 



지난 콘서트와 마찬가지로 청춘고민토크 게시판도 준비되었는데요, 현재 청춘들이 생각하는 고민들과 이야기들을 솔직하게 적어주셨습니다. 이 메모지들은 고민토크 시간에 고퇴경씨와 소심한 오빠들이 직접 소개하며 관객과 함께 소통하는 메시지가 되었습니다.



“어제와 같은 오늘을 살면서 오늘과 다른 내일을 기대하지 마세요”



청춘해 두 번째의 본격적인 이야기는 소심한 오빠들의 오프닝 멘트와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소심한오빠들은 이번 청춘해 콘서트의 호스트이자 게스트로 출연해 유쾌한 분위기로 청춘들을 즐겁게 해주었는데요! 곧이어 첫 번째 순서로는 울산 출신 고퇴경님의 강연이 이어졌습니다. 평범한 대학생에서 글로벌 SNS스타로 거듭나기까지! 고퇴경님의 청춘 이야기를 지금부터 공개합니다!



35명 중 35등


고퇴경님은 강연 중 성적표를 보여주면서 대학시절 과에서 35명 중 정확히 35등 꼴등을 했다며 자신의 대학생활을 소개했습니다. 열정적으로 사는 지금과는 조금 상반된 모습이 그려지죠? 하루 10시간 이상 게임을 하고 TV를 보는 것이 하루 일과였다고 합니다.



그렇게 여느 날과 똑같이 예능프로를 보던 중, 국민MC 유재석이 “지금까지도 가장 후회되는 순간을 꼽으라면 20대때 멍하니 침대에 누워있던 시간이다”라고 말하는 장면을 보고 망치로 머리를 맞은 듯 정신이 번쩍 들었다고 하는데요. 그때 이후로 삶의 태도가 180도 바뀌었다고 합니다. 


SNS계의 싸이가 되다


그냥 흘려 보내는 시간이 아까워 이것저것 해봐야겠다는 결심을 한 후, 고퇴경님은 기타, 킥복싱 등 다양한 경험들을 하려고 노력을 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다양한 활동들을 하며 더 넓은 세상을 보게 되었는데, 자신이 잘하고 재미있는 것이 분명 있다는 확신이 들게 됐다고 해요. 그리곤 더 열심히 무언가를 했고, 지금의 고퇴경님을 있게 한 동영상 찍는 일에서 재미를 느끼게 되었다고 합니다. 


동영상을 찍게 된지는 1년 정도 되었는데, 지금까지 살아온 25년보다 동영상을 찍고 나서부터인 1년 동안 더 많은 것을 경험했다고 하는데요. 개그맨 유세윤이 집으로 직접 찾아와 신곡 뮤비를 함께 찍기도 하고, ‘미룰래’라는 앨범을 내보기도 하며, 두바이, 태국 등 글로벌 세미나에 게스트로도 참여하는 등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게 된 것이죠!


"남들처럼 살면 남들처럼 밖에 살 수 없어요"


고퇴경님은 “남들처럼 살면 남들처럼 밖에 살 수 없다”라는 말과 “어제와 같은 오늘을 살면서 오늘과 다른 내일을 기대하지 말라”는 말을 항상 가슴에 품고 있다고 합니다. 그 길은 생각만큼 어렵지 않으며,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고, 생각한 바를 행동으로 옮기는 데서 시작한다고 말해 주셨습니다. 



또한 시야를 넓히는 것이 중요하다고 거듭 강조하였는데요. “유일한 길이라고 생각하는 그 길이 유일한 길이 아닐 수도 있어요”, “조금 더 살펴보면 본인이 가장 잘 달릴 수 있는 길이 있을 거에요”라며 마지막까지 진심을 담아 청춘들을 응원해 주었답니다. 



이상과 현실에서 고민하는 청춘! 저 고민 되요~



갓 스무 살을 지난 청춘들은 스스로 모든 것을 선택해야 하는 일이 어렵게만 느껴지는데요! 그래서 다음 순서로는 청춘들의 고민 사연을 받아 고민인지 아닌지를 판정해 주고, 고민을 함께 나누는 청춘 고민 토크가 진행됐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청춘 여러분들의 폭풍 공감을 불러 일으킬 몇 가지 사연을 함께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안정적인 직장과 하고 싶은 일 중 선택해야 하는 저, 고민일까요?


안정적인 직장과 자신이 하고 싶은 일 사이에서 고민하는 청춘의 사연이 소개 되었습니다. 사연의 주인공인 제과제빵사의 꿈을 안고 관련 대학을 나와 직장에 들어갔지만, 생각했던 것과 다른 현실에 퇴사를 하게 되는데요. 그 후 동네 카페에서 메뉴개발 하는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얻어 하루하루 즐겁게 보내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학자금 대출, 미래의 안정적인 직장, 가족들의 눈치 등 현실적인 문제로 다시 직장에 들어가야 하는지 지금 이대로 하고 싶은 일을 해도 되는 것인지 고민이 된다고 합니다.



여러분은 고민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이날 객석의 청춘고민 판정단은 ‘고민이다’로 판정을 내렸는데요. 고퇴경님도 청춘의 대표적인 고민인 것 같다며 고민으로 인정하기도 했습니다. 소심한 오빠들의 영덕님은 단순히 좋아하는 일을 하면 되기 때문에 고민이 아닐 수 있지만, 집에서 바라보는 시선, 현실과 타협하고 싶은 마음 등 현실적인 부분들로 고민이 될 수도 있을 것 같다며 고민하는 청춘에 위로와 공감을 해주기도 했습니다.



꿈과 현실 사이에서 고민하는 위와 같은 사연은 청춘들이 가장 많이 하는 고민 중 하나가 아닐까 싶은데요. 이처럼 많은 분들이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으니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만으로 조금이나마 위안이 될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실패경험과 극복 방법은?


그리고 KT 그룹 페이스북을 통해 받은 질문을 나눠보는 시간도 이어졌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실패 경험과 극복 방법은?”이라는 강종수님의 질문에 대한 게스트들의 답을 들어보았습니다. 


고퇴경님: “실패도 경험이다"


실패도 경험이라고 생각한다는 고퇴경님은 항상 어떤 일을 할 때, 최선을 다하고 자신을 속이진 말자고 다짐한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공부를 할 때도, 시험에 붙자! 라는 각오가 아닌 내 자신에게 떳떳해질 만큼 공부를 하자라는 생각으로 시험을 준비한다고 하는데요. 이렇게 하면 실패해도 후회가 없다고 하니 청춘 여러분도 한번 따라 해 보세요!


소심한 오빠들 승호님: 실패를 통해 나 자신을 파악


소심한 오빠들의 승호님은 자신이 사랑, 일, 돈 everything! 모든 것에 실패한 경험이 있는 실패의 아이콘이라고 하는데요. 하지만 실패를 통해 좌절하는 것이 아닌 경험을 얻는데 집중하는 것이 실패를 극복하는 자신만의 노하우라고 합니다. 


소심한 오빠들 영덕님: 실패는 본인이 인정하는 것


소심한 오빠들의 영덕님은 “실패는 본인이 인정하는 거다”라는 말이 있다며, 실패를 해도 주눅들지 말고 하나의 도전, 경험으로 여기면 실패를 극복하는데 도움이 될 거라고 조언을 해주었습니다. 이처럼 게스트들이 각자 청춘을 겪으며 얻은 경험들을 진솔하게 나누어 주었는데요~ 청춘이 청춘을 응원하는 따뜻한 마음 덕분인지 고민을 나눈 후 분위기는 더욱 고조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40대 관객 한분이 일본에서 쓰나미를 경험하고 죽을 고비를 넘기며 어려운 시절을 이겨낸 성공담을 이야기해 주셨는데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세지를 전해 주시면서, 토크 콘서트에 참석한 많은 청춘들의 박수 갈채를 받았습니다.  




청춘, 즐겨라! 소심한 오빠들이 전하는 유쾌한 노래




소심한 오빠들은 ‘여자친구가 생겼으면 좋겠다’처럼 유쾌하고 기분 좋아지는 곡들로 유명한 남성 듀오입니다. 특히 요즘은 ‘높은 노래’로 온라인에서 큰 웃음 주며 높은 인기를 끌고 있죠. 울산대 현장의 청춘들은 유쾌하고 재치 넘치는 진행에 이어 공연까지 준비한 소심한 오빠들의 공연을 뜨거운 열정으로 반갑게 맞이했습니다.



호스트 역할을 마치고 무대에 선 소심한 오빠들은 특유의 발랄한 분위기로 공연을 시작했습니다. 우리 청춘들에게 너무 심각하지 않고, 유쾌한 감정을 전달하기 위해 즐거운 음악을 전하겠다고 했는데요. 유명하지는 않지만 소심한 오빠들이 아끼는 노래들도 한 자리에서 들어 볼 수 있었던 알찬 공연이었습니다. ‘뽀뽀뽀’, ‘베이비 마 베이비’, ‘여자친구가 생겼으면 좋겠다’, ‘사랑한다고 말해’, 높은 노래’ 등 신선한 곡도, 익숙한 곡도 모두 함께 박수 치며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소심한 오빠들은 마지막 앵콜 곡을 시작하기 전 청춘들에게 영화 ‘월플라워’의 대사를 말하며 이렇게 전했습니다. “의사는 우리가 어디서 올지는 선택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다만 그 곳에서 어디를 갈 지를 선택할 수 있다고 했지요. 우리가 어떤 사람이 될 수 있을지는 지금 마음껏 생각해도 됩니다. 어떤 일을 하고 살겠다,가 아니라 어떤 삶을 살겠다. 원하는 게 뭔지 정확히 알고 따라가다 보면 모두 각자의 매력을 반짝 반짝 빛낼 수 있을 거에요. 더 활짝 피어나길 바랍니다” 청춘들의 가슴을 뛰게 하는 멋진 응원과 함께 앵콜 곡을 끝으로 #청춘해 토크콘서트 두 번째 이야기가 마무리 됐습니다. 



kt의 청춘氣UP 토크콘서트는 계속 된다!



고퇴경, 소심한 오빠들과 나눈 공감 가득한 이야기들과 소심한 오빠들의 유쾌한 공연으로 꾸며진 KT의 청춘氣UP 토크콘서트 #청춘해! 두 번째 이야기! 소심한 오빠들의 재미있는 진행과 고퇴경 님의 마음에 와 닿는 조언들로 꽉 찬 행사였던 것 같습니다. 행사 풀 영상은 유튜브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KT그룹 유튜브 바로가기





▶#청춘해 스케치영상 보러가기


KT그룹은 앞으로 전국 10여 개 대학에서 청춘氣UP 토크 콘서트 #청춘해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울산대학교에서 두 번째로 열린 #청춘해 토크콘서트에 이어 5월에 열릴 청춘氣UP 토크 콘서트는 어떤 이야기들로 꾸며질 지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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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청년’. 모두 푸를 청()자를 담고 있습니다. 푸르다는 것은 기운차고 생명력 넘치는 이미지를 담고 있기 마련이지만, 사상 최고의 취업난으로 요즘 청년들은 푸르른 청춘을 만끽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은데요.

 


KT가 학업에, 취업에 고단한 청춘들의 기를 팍팍! 살리기 위한 선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난 3월을 시작으로 매달 청춘氣UP 토크콘서트를 열고 있는 것인데요~!

 

이번 달 4월 28일 청춘 UP 토크콘서트#청춘해 두 번째 이야기’가 시원~한 바다가 있는 울산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대학교 중간고사가 끝나는 시점에 열리기도 하는 이번 #청춘해 두 번째 이야기는 반전매력이 가득한 출연진과 함께합니다! #청춘해 두 번째 이야기, 어떤 이야기로 꾸며질지 살짝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반전매력의 출연진들과 함께하는 #청춘해 두 번째 이야기


낮에는 약사, 밤에는 SNS 스타 고퇴경'

 


#청춘해 두 번째 이야기의 출연진 고퇴경님을 소개합니다고퇴경님은 퇴경아 약 먹자라는 동영상으로 유명한 1인콘텐츠 크리에이터입니다. 훈남 외모와 달리 동영상에서 익살스런 표정과 춤, 감각적인 영상 편집으로 무려 조회수 1억을 달성하기도 한 고태경님은 진정한 반전매력의 소유자라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청춘해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청춘들을 위로할 다양한 스토리를 들려 주실 예정이니 기대되네요!

 

소심하다고 외치지만 무대에 서면 유쾌해지는 인디밴드 소심한 오빠들



때로 좋은 노래 한 곡은 그 어떤 것 보다 마음에 큰 위로가 됩니다. 잔잔한 어쿠스틱 음악으로 청춘들을 위로하러 온다는 소심한 오빠들! ‘내 머릿속 야한생각' '잘생겨서 죄송합니다' '그대는 한우 같죠등 독특한 노래 제목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유쾌한 에너지를 뿜어내는 2인조 인디밴드입니다. 소심한 오빠들과 함께하는 유쾌 상쾌한 미니콘서트 많이 기대해 주세요!  

 


#청춘해 두 번째 이야기는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치맥 종강파티부터 캘라그래피 엽서까지취향저격 이벤트도 풍성!



#청춘해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메인 행사만큼이나 기다려지는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 중 하나는 바로 언제나 옳은 치맥과 함께하는 종강파티인데요! 고퇴경, 소심한 오빠들과 함께 치맥도 즐기고 이야기도 나누어 보아요~! 치맥종강파티는 경매시스템으로 구현된 팬덤 커머스인 올윈을 통해 신청 및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올원에서 예매하기

 

이 외에도 청춘들에게 깨알 재미를 선사할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는데요. KT 뮤직에서 마련한 룰렛 이벤트, 그리고 청춘들의 응원 메시지를 담고 공유할 수 있는 캘리그라피 엽서 작성 코너도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참여 바래요~!

 

#청춘해 두 번째 이야기가 끝나고, 여운이 가시지 않는다면

 

행사 당일인 28일부터 5 5일까지 일주일간, 올레tv에서 마련한 대학 시절을 #청춘해특집관에서 1000원으로 대학 생활 관련 영화를 즐겨보세요! 그리고 28, 29일 이틀 간 지니 홈페이지와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소심한 오빠들의 공연 곡과 추천곡을 담은 오늘의 선곡을 제공한다고 하니 아쉬움이 남아 있다면 행사 이후에도 제공되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아쉬움을 달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청춘해 두 번째 이야기 참가 신청 방법

 


4월 청춘UP 토크콘서트 #청춘해, 두번째 이야기에 참가하려면? KT 멤버십 Great Culture 사이트KT그룹 페이스북 이벤트를 통해 무료(추첨)로 입장 가능하며, BC카드 라운지, 올윈(allwin), 인터파크, 쿠팡, 네이버예약을 통해 티켓 구매도 가능합니다.

 

▶ KT그룹 페이스북 이벤트 참여하기

▶ BC카드 라운지에서 예매하기

▶ 올원에서 예매하기

▶ 인터파크에서 예매하기

▶ 쿠팡에서 예매하기

▶ 네이버예약에서 예매하기

 

입장료 천원과 ‘고퇴경, 소심한 오빠들과 함께하는 치맥종강파티’ 행사 수익금의 일부는 KT 그룹 희망나눔재단’을 통해 ‘청각장애아동 소리찾기’ 기금으로 쓰여질 예정이오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대학교 전국투어 프로젝트: 청춘UP 토크콘서트란?



청춘氣UP 콘서트는 문화융성위원회와 함께 진행하는 첫 전국 투어 콘서트입니다.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진행되며, 대학생, 취준생을 대상으로 지친 청춘들을 위로할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데요.

지난 3월에는 연세대 백주년 기념관에서 안정환, 옥상달빛이 출연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참석해 진행되기도 했습니다. 앞으로도 청춘들에게 위로와 힘이 될 다양하고 풍성한 이야기 준비할 테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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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황금기를 보내는 청춘들은 매일이 성장인 만큼 고민도 많습니다. 연애, 진로, 취업 등 청춘들의 고민은 항상 꼬리의 꼬리를 물고 찾아오는데요. 그래서 KT가 청춘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함께 이야기하는 토크콘서트를 만들었습니다. 이름하여 ‘청춘氣UP 토크 콘서트 #청춘해’인데요. 지난 3월 30일 첫 번째 #청춘해가 연세대 백주년 기념관에서 열렸다고 해서 찾아가 봤습니다. 그 열띤 현장 속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kt 청춘기업 토크콘서트 청춘해




청춘氣UP 토크콘서트 #청춘해 알아보기 



kt 청춘기업 토크콘서트 청춘해


KT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KT 천 원의 나눔, 맛있는 콘서트(맛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기존의 콘서트와는 다르게 ‘청춘’들을 위한 ‘찾아가는 콘서트’를 준비해 화제를 모았는데요. 청춘들의 솔직한 생각과 고민들을 나누고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에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KT 임헌문 사장도 함께하며 자리를 빛내주었습니다. 



kt 청춘기업 토크콘서트 청춘해


매일을 수고롭게 살아가고 있는 청춘들의 상황을 공감하고 그들을 응원하기 위해서 기획된 콘서트, 그것이 바로 청춘氣UP 토크콘서트 #청춘해입니다. 이번 토크 콘서트는 ‘청춘FC’ 등 요즘 예능 노망주로 떠오르고 있는 ‘안정환’과 청춘 위로 밴드 ‘옥상달빛’이 함께했습니다. 그래서였을까요? 행사 현장은 시작 전부터 관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뤘습니다. 

 


kt 청춘기업 토크콘서트 청춘해 캘리그래피


kt 청춘기업 토크콘서트 청춘해 캘리그래피

 

두근두근, 설레는 토크콘서트 #청춘해를 기다리는 청춘들을 위해 마련된 ‘나는 너를 #청춘해’ 포토존과 청춘에게 전하는 응원의 메시지를 써주는 캘리그라피 부스가 인기만점이었습니다. 


kt 청춘기업 토크콘서트 청춘해 고민 

청춘고민토크 게시판도 준비되었는데요, 현재 청춘들이 겪는 솔직한 고민들이 모아졌습니다. 이 메모지들은 고민토크 시간에 안정환, 옥상달빛이 직접 읽으며 관객과 함께 토론하고 의견을 나누게 되는 소통의 도구가 되었죠.



하나에 온전히 빠진 적이 있으신가요?



kt 청춘기업 토크콘서트 청춘해


‘청춘氣UP 토크콘서트 #청춘해!’ 시작을 알리는 MC의 안내와 함께 첫 게스트 안정환이 등장했습니다. 그는 요즘 예능 노망주답게 여유로운 인사와 토크로 행사를 이끌어 갔는데요. 그는 선수 시절 슬럼프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부상과 슬럼프 그리고 2012년 은퇴까지를 이야기하며, ‘하나에 푹 빠져서 했다’고 말했습니다. 당시, 너무나 막막하고 힘들어서 무력했을 때도 그는 가족을 생각하고 참으며 힘들수록 더 하나에 푹 빠져있었다고 했는데요. 진지한 답변은 물론 유쾌하고 센스 있는 답변들이 이어졌던 안정환과의 토크에 관객들은 점점 더 몰입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토크 중 몇 가지 인상적인 질문들을 가져왔습니다. 함께 보실까요?


안정환 kt 청춘기업 토크콘서트 청춘해


Q. 운동선수에서 방송인으로 전직을 했는데, 앞으로의 미래 계획은 어떠신가요? 

A. 저는 방송을 하고 있지만, 지도자에 대한 생각을 갖고 있어요. 그래서 계속 공부를 있습니다. 해마다 자격증 시험도 보고 있는데요. 지금은 국가대표 지도자 코스를 위해서 마지막 시험을 앞두고 있습니다. 1년 정도는 더 공부해야 할 것 같아요. 


안정환 kt 청춘기업 토크콘서트 청춘해

 

Q.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명언을 많이 하셨는데, 명언 제조의 비결은? 

A. 사실은 저도 그 얘기들을 다 청춘일 때 들었던 것 같아요. 저도 그저 그 때 지금의 제가 있을 수 있게 해준 말들을 또다시 여러분들께 전달하고 있는 것뿐입니다. 




안정환 kt 청춘기업 토크콘서트 청춘해



Q. 현역 선수 시절에 외국에서 활동하면서 겪은 슬럼프를 극복한 특별한 방법이 있나요?

A.정말 많은 나라를 다녔어요. 남들은 왜 거길 가냐고 했었죠. 저는 그냥 제게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기회를 따라갔습니다. 물론, 과정이 어려웠어요. 언어나 음식 등 모든 것들이 낯설었죠. 그래서 슬럼프가 생기기도 했고요. 그래서 저는 기다렸습니다. 운동하면서요. ‘할 수 있구나’란 생각을 했고 ‘골을 넣고 싶다’ 그리고 ‘골을 넣으면서’ 기다렸습니다. 그렇게 슬럼프를 벗어날 수 있었어요. 만약 그때 그만뒀더라면 제 자신이 부끄러웠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슬럼프 극복 방법을 기다림'이라 생각합니다.(물론, 기다리는건 쉽지가 않아요 하하)

 

안정환 kt 청춘기업 토크콘서트 청춘해


Q. 만약 지금 청춘의 나이로 돌아간다면, 어떻게 살고 싶으세요?

A. 저는 일단 학생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저는 MT도 못 가봤고요. CC도 못 해보고 학교생활을 많이 못 했습니다. 제 청춘은 오롯이 운동장에 있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청춘으로 돌아간다면 조금 즐기며 살았을 것 같아요. 그래서 여러분도 현재를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여러분 같은 청춘이 없어서 조금 부럽죠. 


이렇게 대화가 끝나고, 옥상달빛이 등장했는데요. 첫 번째, 게스트 안정환이 등장했을 때만큼이나 청춘 관객들은 열렬한 환영을 해줬습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옥상달빛과 안정환이 모두 함께하는 토크가 시작됐죠!



청춘 고민 판정단, 청춘 고민 토크! 


안정환 옥상달빛 kt 청춘기업 토크콘서트 청춘해


고민은 둘로 나누면 반이 된다고들 하죠. 그래서 ‘청춘氣UP 토크콘서트 #청춘해’에서는 안정환, 옥상달빛과 함께 고민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고, 관객들과 함께하는 ‘청춘 고민 판정단’을 기획했습니다. ‘청춘 고민 판정단’이란 입장할 때 관객들이 받은 ‘웰컴킷’ 안에 ‘파란색, 빨간색, 노란색 카드’를 이용한 관객 참여형 토크 코너였는데요. 각각의 카드는 고민 인정(빨강), 고민인가 아닌가(노랑), 고민 아님(파랑)이란 메시지가 있고 사연에 따라 관객들이 자신의 생각을 카드로 제시하는 신선한 구조의 토크였습니다. 


kt 청춘기업 토크콘서트 청춘해 웰컴키트

 

이번 토크는 사연을 미리 받아서 해당 사연에 대한 의견을 말하는 것이었는데요. 그중에서 인상 깊었던 한 가지 질문과 그에 대한 안정환, 옥상달빛의 답변을 알아볼까요?

 

 kt 청춘기업 토크콘서트 청춘해


질문은 ‘돈이 되지 않은 제 꿈 이기적인 걸까요?’란 사연이었는데요. 너무나 음악을 좋아하고 사랑하지만, 자신의 행복을 위해 사랑하는 가족들이 고생하는 건 아닐까에 대해 고민하는 청춘의 사연이었습니다. 꿈과 현실의 사이에서 고민하는 내용이었죠. 이 사연을 들은 관중들은 대부분 ‘고민 인정’ 카드를 들었는데요. 이 부분에서 대부분의 청춘들이 꿈과 현실 사이의 괴리로 인한 고민을 하고 있다는 것을 현장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안정환 kt 청춘기업 토크콘서트 청춘해


토크 게스트 안정환도 고민을 인정하고 사연의 주인공에게 ‘꼭 노력해서 어떻게든 도움을 준 이들에게 멋진 결과를 안겨주기를 바란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한편, 옥상달빛은 음악을 하는 선배로서의 입장을 이야기해주었는데요. 옥상달빛은 사연의 주인공에게 ‘우리나라의 뮤지션들은 대부분 투잡을 하고 있고, 다른 일을 하면서 음악 하는 것에 대해 안 좋게 생각하기보다, 오히려 부모님의 지지 아래서 조금 더 즐겁게 음악을 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해 주었습니다. 현장에 주인공이 있었다면 정말 많은 위안이 됐을 답변이었죠. 이외에도 ‘사랑과 일 중에서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가’ 등의 재미있는 질문들도 이어졌는데요. 덕분에 현장은 고민 해결을 위한 진지함과 가벼운 농담이 함께 오가는 ‘청춘한 소통’의 현장이었습니다.




안정환과 옥상달빛이 ‘청춘’에게 전하는 메시지란?


안정환 옥상달빛 kt 청춘기업 토크콘서트 청춘해


#청춘해 토크 행사를 마치기 전, 게스트들이 마지막으로 청춘에게 보내는 메시지가 있었는데요. 옥상달빛은 청춘이란 ‘고민을 만나는 시기’라고 했습니다. 특히, ‘선택한 것에 후회하지 않는 사람들이길 바란다’, ‘정답은 없지만 내가 원하는 선택을 하면 후회는 안 하는 것 같으니 성공의 기준을 재탐색 해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는 말을 해주셨습니다. 또 안정환은 ‘고민은 누구나 있다, 고민을 줄이는 것이 관건이다.’란 말로 청춘들의 고민에 대한 대처법을 말해줬는데요. 한편으로는 이야기를 나누면서 오히려 청춘들에게 많은 것을 배우고 간다는 훈훈한 메시지도 전달했습니다. 그리고 토크가 끝나면서 옥상달빛의 공연이 시작됐죠. 



청춘에게 건네는 위로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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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달빛은 ‘수고했어 오늘도’ 뿐만 아니라 위로 전문 뮤지션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힐링에 대한 노래를 많이 부르는 여성 듀오인데요. 현장의 청춘들은 모두 옥상달빛의 노래를 환호로 맞이하고 그들의 노래에 푹 빠져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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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달빛은 이날 현장에서 청춘들의 고민에 공감하고, 아픔을 이해하기 때문에 사랑 노래 보다 ‘청춘을 위로하는 노래’를 위주로 선곡했는데요. 덕분에 ‘없는 게 메리트라네’, ‘수고했어 오늘도’ 등 옥상달빛의 대표적 힐링 음악이자 대표곡들을 한자리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약 30여 분간의 공연을 끝으로 행사는 대단원의 막을 내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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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의 다음 청춘氣UP 토크콘서트는? 


안정환 옥상달빛  kt 청춘기업 토크콘서트 청춘해


성황리에 진행된 KT의 청춘氣UP 토크콘서트 #청춘해! 안정환, 옥상달빛의 즐거운 토크와 옥상달빛의 공연으로 꾸며진 재미있는 행사였습니다. #청춘해에 참여한 분들은 모두 만족감을 드러냈는데요.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유명인을 기대하고 왔는데, 유명인 구경보다 고민하던 것을 정확히 공감해주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마음가짐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KT그룹 유튜브 바로가기



KT그룹은 앞으로 전국 10여 개 대학에서 청춘氣UP 토크 콘서트 #청춘해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첫 번째 열린 #청춘해에 이어 다음 달에 열릴 청춘氣UP 토크 콘서트는 더 다양하고 재미있는 게스트들과 함께 여러분께 찾아갈 계획인데요. 4월에 만날 청춘氣UP 토크 콘서트 #청춘해에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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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靑春). 만물이 푸른 봄철을 뜻하는 말인데요. 보통 2030을 지칭하는 말로 ‘인생에서 가장 화려한 시기’라고 할 수 있죠.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많은 대학생들이 진로를 고민하고 노력하는 중에 매일을 수고롭게 지내고 있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kt에서는 현실에 지친 청춘들을 위해 청춘氣UP 토크콘서트 #청춘해를 준비했습니다. 지금부터 자세히 알아볼까요?



청춘氣UP 토크콘서트 ‘#청춘해’ 티저 감상하기


‘사랑해’, ‘좋아해’가 아닌 ‘청춘해’! 싱그러운 청춘의 나날들이 계속되길 바라는 마음이 담긴 말인데요. 청춘해’는 ‘청춘을 응원합니다.’ 라는 뜻을 담는다고 하는데요. ‘나는 너를 청춘해’ 라는 말은 바로, ‘나는 당신의 청춘을 응원합니다.’ 라는 뜻이라고 하네요. 청춘氣UP 토크콘서트 #청춘해는 그동안 스펙 쌓느라, 취업 준비하느라 힘든 청춘들에게 ‘수고했어’라고 토닥여 주는 토크 콘서트입니다. 옥상달빛의 따스한 노래 '수고했어 오늘도'와 함께 청춘氣UP 토크콘서트 #청춘해 티저 영상, 감상해보시죠.



 #청춘해 티저영상 더 보기



청춘氣UP 토크콘서트 #청춘해 자세히 알아보기


청춘氣UP 토크콘서트 #청춘해


청춘氣UP 토크콘서트 #청춘해는 ‘KT 천 원의 나눔, 맛있는 콘서트(맛콘)’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kt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마다 콘서트를 진행해왔는데요. 이번 청춘氣UP 토크콘서트 #청춘해는 기존의 맛있는 콘서트와는 다르게 대학생을 직접 ‘찾아가는 콘서트’입니다. 청춘들의 상황을 공감하고 그들의 기를 북돋아주기 위한 것이죠. 


청춘氣UP 토크콘서트 #청춘해


청춘氣UP 토크콘서트 #청춘해는 3월 30일, 연세대 백주년 기념관에서 펼쳐집니다. 거침없는 입담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청춘FC 前감독이자 방송인 안정환과 청춘을 위로해주는 노래로 사랑받는 옥상달빛이 자리를 빛낼 예정입니다. 인터파크와 텀블벅에서 티켓을 예매할 수 있는데요. 단 돈 1,000원으로 콘서트를 즐겨보세요! 


▶ 인터파크로 티켓 예매하러가기

▶ 텀블벅으로 티켓 예매하러가기


콘서트 당일 현장에서는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는데요. 올레tv와 kt뮤직에서는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한편 청춘들의 응원 메시지가 담긴 포토월도 설치될 예정입니다. 힘든 고민이 있는 친구에게 응원의 한마디 남겨보는 건 어떨까요? 이외에도 캘리그래피 엽서 등 청춘들의 생기를 북돋아주는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청춘해 각종 이벤트 알아보기


청춘氣UP 토크콘서트 #청춘해

 kt그룹 #청춘해 이벤트 페이지 바로가기 ▲Click


온라인으로도 여러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첫 번째 이벤트는 페이스북으로 참여할 수 있는데요. 청춘氣UP 토크콘서트 ‘#청춘해’의 소식을 알리면 됩니다. 친구를 태그하고 ‘우리 함께 #청춘해!’라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이번 이벤트는 3월 27일 일요일까지 진행되는데요. 추첨을 통해 청춘氣UP 토크콘서트 #청춘해 티켓과 비타500을 드립니다. 친구 태그하고 콘서트에 갈 기회를 잡아보세요! 


두 번째는 올레tv에서 진행하는 이벤트입니다. 3월 28일부터 4월 3일까지 올레tv에서는 ‘나는 너를 #청춘해’ 특집관을 선보입니다. #청춘해 특집관 속 청춘 관련 영화들을 단돈 1,000원에 즐길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지니 홈페이지에서는 콘서트에 출연하는 옥상달빛의 공연 곡과 추천 곡을 모아 ‘오늘의 선곡’이라는 이름으로 제공할 예정입니다. 눈과 귀가 즐거운 각종 혜택들을 놓치지 마세요!


오늘은 청춘氣UP 토크콘서트 #청춘해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콘서트 입장료는 ‘kt그룹 희망나눔재단’을 통해 ‘청각장애 아동 소리 찾기’ 기금으로 쓰여집니다. 3월 마지막 주 수요일 하루쯤은 자격증 공부를 잠시 내려놓고 #청춘해 토크 콘서트에서 힐링하시길 바랍니다. 더욱 더 싱그러워질 여러분을 청춘氣UP 토크콘서트 #청춘해에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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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타임스퀘어에 비빔밥 광고를 걸고, 뉴욕타임즈에 독도 광고를 싣고, 유명 박물관에 한글 안내서를 비치하는 등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남다른 추진력으로 그 누구도 해내지 못할 놀라운 성과를 이끌며 대한민국을 홍보하고 있는 사람, 20 여년 동안 늘 곁에서 묵묵히  대한민국 홍보를 이어가는 서경덕 교수를 만나 광복절을 맞는 의미와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교육 철학을 들어봤습니다.

 

대학생 때 배낭여행을 하다 한국을 너무 모르는 외국인들에게 우리나라를 알리기 위해 시작한 한국 홍보가 오늘날 대한민국 홍보전문가가 되었다고 하는 서경덕 교수는 현재 대한민국 홍보 활동과 함께 성신여자대학교에서 학술 연구와 인재육성을 하는 교수로서의 역할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홍보 전문가, 성신여자대학교 서경덕 교수



서경덕 교수, 광복 70년과 태극기 프로젝트를 논하다  

 

인터뷰 중인 서경덕 교수

 

안녕하세요 kt입니다. 광복 70주년을 맞이해서 교수님을 찾았습니다.

광복 70주년이라 저도 덩달아 바쁘네요. 지금도 태극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독도의 낡은 태극기를 교체하는 것을 1탄으로 시작해 전국가대표 장미란 선수가 직접 알려주는 태극기 제대로 그리는 법을 영상으로 찍어 배포 했습니다. 광복절 당일에는 8150명의 손바닥을 찍어서 만든 대형 태극기를 게양할 계획이에요.

 

저도 장미란 선수가 알려주는 태극기 제대로 그리는 법 영상을 봤어요. 위아래 위위아래~ 노래에 맞춰 알려주니 기억하기 쉽더라고요. 왜 하필 태극기를 콘텐츠로 프로젝트를 기획하시게 되었나요?
광복 70주년을 맞아 의미있는 퍼포먼스를 기획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우리의 기본, 근간을 생각해봤더니 태극기만한 상징물이 없더라고요. 815를 맞아 815명에게 태극기 그리기를 설문조사를 했는데 거의 70%가 태극기를 제대로 못 그리더라고요. 이번 태극기 프로젝트 중 하나로 저희가 만든 영상을 통해 태극기 그리는 법을 제대로 알고 다가오는 8월 15일 광복절에 집집마다 태극기가 잘 게양됐으면 좋겠어요.

얼마 전 8월 14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 돼 광복절이 연휴가 되면서 나들이를 계획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요. 우리가 광복절을 의미있게 보내는 방법이 있을까요?

어떤 큰 이벤트나 퍼포먼스에 참여하지 않아도, 일제 잔재에 대해 생각해봤으면 좋겠어요. 광복한지 70년이나 지났지만 아직도 우리 주변에 일제 잔재가 많아요. 가장 대표적인 게 언어입니다. 닭도리탕, 기스 등 우린 아직도 생활에서 일본어를 많이 쓰고 있어요. 대의적인 친일을 논하기 전에 스스로를 되돌아 보고 생활에서 일본어보다는 우리말을 제대로 사용하면 좋겠어요.

 


대한민국 홍보, 어렵지 않아요 


서경덕 교수 사무실에 부착된 대한민국 액자

 

일제 잔재를 없애기 위한 홍보도 꾸준히 하시는 것 같아요.

크게 두 가지 분야로 나눠 국가 홍보를 기획하고 있어요. 한식, 한글 등 문화 컨텐츠와 일본군 위안부, 야스쿠니 신사참배 등 역사 콘텐츠 두 가지예요. 일제 잔재 척결 홍보로 요즘 젊은이들이 가장 많이 쓰는 일제 잔재 언어와 관련한 재미난 영상을 준비하고 있어요.

 

사실 교수님께서 요즘도 꾸준히 국가 홍보를 열심히 하고 계시는 줄 몰랐어요. 외국에 한국을 알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의 역사 무관심을 관심으로 돌리는 일도 중요한 것 같아요.

 굉장히 중요하죠. 우리나라 사람들도 관심없는 독도 이야기를 누가 들어주겠습니까. 우리 국민들 스스로 우리 문화와 역사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자부심을 갖는 게 최우선이죠. 그래서 저희 프로젝트도 국내외 동시에 진행할 수 있도록 기획하고 있어요.

 

사람들의 무관심 속에서도 강산이 두 번 변하는 세월 동안 대한민국을 알리기 위해 힘쓰셨는데, 그 변화를 체감하시나요?

 그럼요, 많이 느끼죠. 가장 큰 변화라고 생각하는 건 세계 지도에 우리나라 동해를 ‘Sea of Japan’이라고 표기 되었던 것이 점점 ‘East Sea’로 공동 표기되고 있다는 거예요. ‘Sea of Japan’이 잘못된 표기라는 걸 뉴욕타임즈나 월스트리트저널, 워싱턴포스트에 지속적으로 광고 캠페인을 펼쳤는데 반응이 오니까 신이 나요. 아직 ‘East Sea’ 단독 표기도 아니고, 공동표기 건수도 적지만, 작은 변화가 생겼고 그 변화가 퍼져가는 모습을 보면서 열심히 하면 다른 것들도 바꿀 수 있겠다라는 자신감이 생겨요.


 교수님이 하시는 큰 일(?) 말고 저희 일반인들이 할 수 있는 대한민국 홍보가 있을 것 같아요.
기본적인 글로벌 에티켓을 잘 지키는 것! 이것만 잘 해도 대한민국의 이미지를 높일 수 있어요. 제가 첫 배낭여행으로 갔던 벨기에에서 길을 헤매고 있을 때 한 시민이 30분 동안 저랑 같이 길을 찾아줬거든요. 그 후로 ‘From Belgium’이라고 하면 다 좋아 보여요. 국가의 이런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려면 말 한 마디, 미소 한 번이 중요해요. 한글 낙서 안 하는 건 물론이고 호텔 조식으로 나오는 빵도 몰래 싸가지도 말고요.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교육 철학 

 

사무실에서 업무를 보는 서경덕 교수

 

지금 가르치고 있는 학생들에게도 글로벌 에티켓에 대해 많이 강조하시나요?

그럼요. 글로벌 인재가 갖춰야 할 첫 번째가 글로벌 매너라고 생각하거든요. 일하면서 경험했던 현장의 이야기를 곁들여 많은 이야기를 해요. 현재 글로벌 국가 브랜드와 사회공헌 분야 2가지 수업을 하고 있어요. 과목이 제가 하는 일과 연결 되니 학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들이 참 많고, 학생들에게 듣고 싶은 이야기도 많아서 대화 형식의 수업을 진행하죠.

 

교수님 수업은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로 여겨집니다. 서경덕 교수님만의 교육철학은요?
대학생들에게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수업을 하려고 해요. 팀별 발표를 시키면 PPT스킬은 굉장히 뛰어난데 결론을 도출해낸 과정을 물으면 대답을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 보여지는 스킬보다는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그걸 잘 풀어서 이야기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고 계속 연습시키고 있습니다.

 

생각하는 힘은 어떻게 키울 수 있을까요.

계속 질문을 던질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이런 과정을 어떻게 하게 되었는데, 어떻게 결론 도출을 했는지. 그래서 수업에서 많은 대화가 오고 가요. 대화를 하다 보면 저도 몰랐던 부분을 알게 되기도 하고요.
핵가족화가 되면서 형제자매가 없다 보니 자신의 목표를 위해 누구를 설득하며 성취한 경험이 없는 학생들이 많아요. 우리나라 교육환경도 주입식 교육이기 때문에 토론문화도 익숙하지 않고요. 그런 학생들에게 제 수업시간을 통해 대화의 기술을 키우고, 나와 다른 생각을 인정할 줄 아는 힘을 기르는 기회를 주고 싶어요.

 


대한민국 국가 홍보 전문가의 최종 목표

 

서경덕 교수 초상화


강의와 홍보 활동 병행으로 바쁘실 텐데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사람 만나는 걸 좋아해서 항상 바쁘긴 해요. 제 일에서 가장 중요한 건 결국 사람이더라고요. 국가홍보전문가지만 한복, 한글, 한식 전문가는 아니니까. 책, 신문, 인터넷으로도 많은 정보를 얻지만 전문가를 한 번 만나 이야기를 나눠 보는 것만큼 중요한 게 없더라고요. 그래서 평소에도 사람들을 많이 만나요. 후배들에게도 ‘Know-How‘보다 ‘Know-Who’를 많이 강조해요. 일을 어떻게 하느냐도 중요하지만 어떤 사람들과 함께 무엇을 만드느냐가 중요한 것 같아요.

 

지금까지 함께 한 사람들과 앞으로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교수님의 최종 목표가 궁금해요.
지금까지 해왔던 일들을 계속 하면서 우리 문화를 세계화 시키는 게 최종 목표에요. 우리가 인도 음식인 카레를 각 가정에서 일상으로 먹는 것처럼, 미국에서 비빔밥을 가족끼리 만들어 먹는 것! 이런 게 진정한 한식의 세계화라고 생각해요. 그들이 우리 문화를 아는 걸 넘어 서서 즐길 때까지 대한민국 홍보 활동을 계속 할 겁니다.
 

개인 사무실에서 촬영한 서경덕 교수

 

 

20년간 쉬지 않고 꾸준히 대한민국을 알리며 대한민국 홍보전문가가 된 서경덕 교수.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데도 힘쓰고 있습니다. 그의 작은 날개짓이 훗날 거센 태풍이 되어 세계인이 대한민국 문화를 즐길 때까지 kt가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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