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교할 때, 출근할 때, 친구를 기다릴 때, 심심하지 않게 시간 보내기 딱 좋은 게 바로 웹툰이죠. 요즘엔 누구나 요일 별로 챙겨보는 웹툰이 하나쯤은 있기 마련인데요. 그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고 있어서일까요? 최근엔 자신만의 개성 넘치는 작화와 매력적인 스토리로 새롭게 웹툰 작가에 도전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늘어났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웹툰 작가 데뷔를 꿈꾸는 분들을 위해 반가운 소식 하나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바로, 웹툰 작가가 꿈인 사람들을 위해 365일 열려있는 케이툰(KTOON) 리그가 그 주인공인데요. 내가 그린 웹툰을 세상에 선보이고 싶은 분들이라면 지금부터 주목해주세요~

 

 

‘한국을 넘어서 한류로!’ 점점 더 성장하고 있는 웹툰 시장

 

│출처 : 케이툰(KTOON) 홈페이지

 

최근엔 웹툰을 인터넷과 어플 이외에도 영화, 드라마, 각종 캐릭터 상품 등으로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는데요. 그만큼 많은 분야에서 사랑 받고 있는 웹툰,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즐기고 있을까요? 한국콘텐츠진흥원의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 웹툰시장 상위 5개사 이용자를 모두 합한 수는 9,500만명에 이른다고 하는데요. 우리나라 인구의 2배에 달하는 인원이 웹툰을 즐겨 이용하고 있는 셈입니다.

 

│출처 : 케이툰(KTOON) 홈페이지

 

이미 많은 한국 웹툰 서비스가 북미와 중국 등에도 진출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우리나라 웹툰은 새로운 수출병기로 글로벌을 공략하고 있는데요. KT경제경영연구소의 자료에 따르면 국내 웹툰 시장 규모는 작년 대비 23% 성장했으며, 향후 2020년에는 시장 규모가 무려 1조원에 달할 전망이라고 합니다. 게다가 국내 성장세에 힘입어 향후 웹툰의 해외 수익 또한 1,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측된다고 합니다. 그만큼 웹툰은 이제 전세계 사람들이 즐기는 주류문화이자 하나의 문화산업이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ε )

 

 

웹툰 작가를 꿈꾸고 있다면? ‘케이툰(KTOON) 리그’로 오라!

 

 

웹툰이 막 시작된 2000년대만 해도 웹툰 작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생소한 직업이었는데요. 최근에는 대학에서도 웹툰 전문학과가 생길 정도로 장래희망에 웹툰 작가를 적는 학생들을 심심치 않게 만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웹툰 작가를 꿈꾸는 사람 수에 비해 플랫폼 수가 현저히 적어 정식 작가가 되는 것은 하늘의 별따기라고 불리는데요…(•́︿•̀) 정식 웹툰 작가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예비 작가들을 위해 KT 웹툰 서비스 케이툰(KTOON)’에서 반가운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출처 : 케이툰(KTOON) 홈페이지

 

내년 1월부터는 365, 웹툰 작가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케이툰(KTOON) 리그에 자신의 작품을 등록할 수 있습니다~(짝짝짝) 지원 기간을 놓칠까 두려워할 필요 없이 내 작품이 완성되었을 때 바로 업로드 할 수 있겠죠? 케이툰 리그 작품 중 조회수가 높은 인기 작품은 이달의 리그작품 BEST’로 선정돼 케이툰 리그페이지에 소개되는데요. 내 작품이 케이툰 리그 메인에 오를 수 있는 기회라니! 생각만해도 두근두근하네요~(´ヮ`)

 

 

성황리에 막을 내린 케이툰 공모전 시즌5’

 

지난 1031일부터 1130일까지 진행되었던 케이툰 공모전 시즌5’! 이번에도 많은 예비 작가님들이 케이툰 공모전에 도전해주셨고, 독자님들 또한 많은 성원을 보내주셔서 공모전을 무사히 끝마칠 수 있었는데요. 강풀, 마일로, 이말년, 주호민 작가님 등 케이툰 인기 작가님들이 심사위원으로 함께해주셔서 더욱 주목을 받았었죠!

 

 

공모전 기간 내에 등록된 수많은 작품들 중 치열한 경쟁과 인기 작가 심사단의 심사로 대망의 수상작들이 선정되었는데요. 지난 1212, KT 광화문 빌딩에서 그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케이툰 공모전 시즌5’ 수상작

 

영예의 대상은 <스위치 프로젝트>로 햄스터와 함께하는 세계정복 프로젝트(?)를 재미있게 그려낸 작가 님이 수상하며 케이툰 연재의 행운을 거머쥐었습니다! 우수상을 수상한 <희망상조(김준태 作)>, <기담총서(일오성 作)>, <, 먼지, (키스츄 作)>, <우주가 은하에 닿는 시간(우기 作)> 네 작품도 케이툰 연재로 만나볼 수 있게 되었는데요. 인기상으로는 <사지말고 임보(구쏘 作)> 작품이 트로피를 받았습니다.

 

│출처: KTOON 창더쿠 <KTOON 리그를 활용하세요>

 

케이툰 리그에서 작품성을 인정받은 웹툰은 정식 계약을 체결해 정기 연재할 수 있는데요. KT에서는 케이툰의 연재 계약을 맺은 작가들에게 작품 연재비 지급 외에도 글로벌 진출 지원과 웹툰 캐릭터를 활용한 상품 출시 등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케이툰 신인작가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다수의 신인작가들이 해외 진출에 성공한바 있었죠. 한국을 넘어 세계로 뻗어나갈 신인작가가 되어보고 싶다면 주저 말고 케이툰 리그에 도전하세요~

 

케이툰(KTOON) 리그’ 바로가기

 

 

과거 책방에서 매달 신간 만화책을 기다리듯, 매주 업데이트 되는 웹툰을 스마트폰으로 기다리는 게 우리들의 당연한 일상이 된 요즘. 오늘도 많은 웹툰 속에서 자신의 작품을 알리고자 노력하는 예비 웹툰 작가들에게 케이툰 리그는 하나의 희망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٩(◕‿◕)۶ 사람을 위한 기술로 이 시대의 청춘들을 응원하는 KT를 앞으로도 지켜봐주세요~(하트)

 

Posted by cherr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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