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팜을 아시나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새롭게 각광 받고 있는 스마트 팜은 농사 기술에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하여 만든 지능형 농장을 말하는데요. 더욱 똑똑해진 농장 스마트 팜에서는 모바일 기기를 통해 농장 내 시설을 원격제어 하는 것은 물론,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작물이 자랄 수 있는 최적화된 요건을 만들어냅니다. 다가올 5G 시대에 달라질 농업의 모습, 미리 함께 살펴볼까요?

 

 

농사, 어렵게 짓지 마세요!’ 스마트 팜 시대

 

 

끝없이 펼쳐진 농지와 뙤약볕에 그을린 피부, 이마에 흐르는 땀방울은 우리가 흔히 농사하면 떠오르는 이미지일 겁니다. 특히, 농사는 몸소 느끼는 노동의 강도가 높아 힘들다는 인식이 박혀있는데요. 하지만 끊임없이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농업에도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스마트 팜(Smart Farm)’이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ICT 기술과 IoT-사물인터넷 기술이 결합해 만들어진 똑똑한 농장 스마트 팜은 농업을 한 단계 더 발전시켰는데요. 사물인터넷 기술을 바탕으로 온도와 습도, 햇볕의 양 등 농작물에 최적화된 재배 환경을 제공하고, 이미지 처리 기술과 빅데이터 기술 등을 결합해 재배 농작물의 성장 정도까지 확인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정말 놀랍지 않나요? @@...

 

 

사실 지금까지만 해도 농민들은 재배 작물의 곁을 마음 놓고 떠날 수 없었는데요. 스마트 팜기술을 통해 작물의 정확한 수확 시기와 수확량까지 예측하게 되면서 과거의 불편함을 하나 둘씩 벗겨내게 되었습니다. 생활의 여유가 생기면서 농작물의 새로운 판로와 홍보 방법까지 생각하게 되었다니 4차 산업혁명이 농업에 미치는 영향, 실로 대단하쥬~?

 

 

KT, 제주에서 청년 스마트파머육성한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동력인 IoT 기술과 빅데이터 기술 인프라를 갖춘 KT청년 스마트파머육성에 동참하고 있는데요. 지난 15, KT제주스마트파머스는 제주도 서귀포시 서광동리에 농업과 ICT 기술을 접목한 제주 스마트팜 인큐베이팅센터를 열었습니다.

 

 

이곳 센터는 농업에 4차 산업혁명의 핵심동력인 IoT/빅데이터/스마트팜 같은 ICT 기술을 접목해 스마트파머를 육성하는 곳인데요. 이곳에선 전문지식이 없는 초보 농부들도 작물 별로 특화된 재배 데이터를 통해 품질 좋은 작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농업을 통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까지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KT 2,000평의 센터 안에 50평평 7개동으로 구성된 버섯재배 생산시설을 구축하고, 재배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기술지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인데요. 이곳은 KT가 개발한 버섯재배 스마트팜 솔루션을 대규모 단지에 상용화한 첫 사례라고 합니다! (뿌듯) 이곳 센터에서는 표고버섯을 생산하고 판매하는 것뿐만 아니라 스마트팜 시설을 활용해 교육과 실습 등 청년 스마트 파머들을 육성해 나간다고 하니, 앞으로의 의미가 더욱 크겠죠?

 

 

농업은 도전을 겪고 있는 동시에 막대한 경제적 기회에 서 있다.” 버락 오바마 미국 전 대통령의 말인데요. IoT-사물인터넷 기술과 빅데이터 기술 등 4차 산업혁명과 함께 성장하며 더욱 똑똑해질 스마트 팜은 어쩌면 농업을 미래의 각광 받는 일자리로 되돌려 놓을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KT는 앞으로도 5G 시대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다가올 미래상을 더욱 친절하고 자세하게 소개해드릴게요. 오늘은 여기까지! 안녕~

 

 

 

 

Posted by cherr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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