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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의 '미'래를 함께 고민한다! KT 직장내 세대공감 콘서트 '케미', 슈퍼 그레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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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빼박캔트가 무슨 뜻이냐?” 어느 날 갑자기 부장님이 이런 질문을 한다면 어떻게 대답하실지 생각해보셨나요? 친절하게 설명을 해드리기도 애매한 이런 신조어부터 생각하는 방식까지, 직장 내 4050세대와 2030세대의 차이는 실로 어마어마한데요. 세대차이로 인해 세대 간의 벽이 생기지 않도록! KT가 아주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고 합니다. KT 직장내 세대공감 콘서트 케미의 현장 속으로 함께 가보시죠’~^*

 

 

통장요정 김생민과 함께한 KT그룹 케미콘서트!

 

 

지난 2일 오후, 광화문 KT스퀘어 드림홀에서 열린 KT그룹 케미콘서트는 진솔한 소통, 뜨거운 공감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열렸는데요. 지난해에 이어 올해 2번째로 열린 케미콘서트는 KT 2030세대와 4050세대의 소통을 강화하여 ‘KT(케이티)의 미래를 함께 고민해보자는 취지로 마련되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통장요정으로 열일하고 계신 방송인 김생민 씨 KT 입사 8년차인 스마트에너지 컨설팅팀 강경준 과장님의 강연, 그리고 KT 경영진과 젊은 직원들이 김생민 씨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케미 Talk’ 시간으로 꾸며졌는데요.

 

 

특히, 김생민 씨는 데뷔 25년 만에 첫 전성기를 맞이하기까지 어떤 마음가짐으로 방송에 임해왔는지 솔직하고 유쾌하게 풀어내 많은 박수를 받았습니다.

 

사실 조직이 잘돼야 내가 잘된다는 생각으로 일을 해야 하는 것이 맞아요. 연예가중계가 35년 동안 유지되고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저 역시 19년째 리포터로 활동할 수 있었던 거예요. 누가 저보고 그래요. ‘방송계의 공무원이라고그렇기 때문에 후지게행동하는 건? ‘스튜핏이죠.”

 

 

KT2030세대를 대표해 무대에 오른 강경준 과장은 22살 신입사원이 팀원으로 들어오면서 겪었던 에피소드를 풀어내며 많은 웃음과 공감을 샀는데요. 그 중에서도 직원들 사이에서 많은 공감대를 형성한 말을 들어볼까요?

 

요즘 젊은 세대들에겐 회사에서의 성과가 삶의 전부가 아닙니다. 회사에서의 성과는,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 위한 방식 중 하나일 뿐입니다.”

 

회사에서 젊은 후배들에게 호감 가는 선배가 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내한테 물어봤습니다. 딱 한 마디로 알려주더라고요. ~~~무 말도 하지 말아라(아내 분의 센스에 박수가 터져 나왔답니다^^)

 

 

이어지는 케미 Talk’ 시간에서는 KT 2030세대와 4050세대가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눠봤는데요. 직장 내 젊은 직원들의 일과 인간관계, 자기계발 등에 대해 깊게 공감하고 소통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특히 김생민 씨는 자신의 전문분야인 저축과 월급관리에 대한 조언도 열정적으로 해주어 많은 박수를 받았답니다. 명불허전 통장요정똑 부러진다. ‘그레잇’!

 

 

세대차이를 인정하고 서로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던 KT 세대공감 콘서트 케미’! 어떻게 보셨나요? 이번 행사는 KT의 젊은 이사회 블루보드가 직접 행사를 기획하여 젊은 직장인들과 4050 세대의 공감을 잘 이끌어냈는데요. 앞으로도 KT차이다름을 인정하고, 실패를 극복해 성공하는 사내 분위기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나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KT의 열린 기업문화! 슈퍼 그레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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