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라는 단어만큼 가슴 뛰는 단어가 또 있을까요? 두려움으로도, 설렘으로도 표현할 수 없는 이 묘한 기대감이야말로 여행이 주는 묘미가 아닐까 하는데요. 말도 잘 통하지 않는 낯선 곳에서 나도 몰랐던 새로운 내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놀라운 일. 우리는 이런 마법 같은 순간을 바라며 여행을 떠나는 것 같습니다.

 

출처 : skyTV 홈페이지

 

여기, 화려한 무대 위의 모습을 벗어 던지고 평범한 20대 소녀의 모습으로 여행을 떠난 걸그룹이 있습니다. 이름만으로도 사랑스러운 걸그룹 러블리즈가 그 주인공이죠! 머나먼 캐나다로 여행을 떠난 러블리즈는 과연 새로운 내 모습을 발견하고 돌아왔을까요? skyTV와 함께하는 <러블리즈가 사랑한 캐나다> 제작 발표회 현장에서 그 해답의 실마리를 함께 찾아보시죠!

 

 

<러블리즈가 사랑한 캐나다> 제작 발표회 현장 속으로!

 

6 5일 어제, 서울 종로구 KT스퀘어 드림홀에서는 러블리즈 멤버들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러블리즈가 사랑한 캐나다>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는데요. skyTV에서 제작한 <러블리즈가 사랑한 캐나다>는 데뷔 이래로 하루도 제대로 쉴 수 없었던 러블리즈 멤버들이 20대에 꼭 하고 싶은 버킷 리스트를 작성하여 떠난 리얼 여행 버라이어티입니다.

 

 

8명의 러블리즈 멤버들이 각자의 버킷리스트를 이루기 위해 도심 속 로컬여행 퀘백팀과 자연 속 음악여행 로키팀으로 나눠 여행을 떠났다고 하는데요. 간단한 인터뷰를 통해 팀 별로 어떤 에피소드가 있었는지 잠깐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낯선 퀘백에서 익숙한 도깨비를 만난 <퀘백 팀>

 

 

도심 속 로컬여행이라는 컨셉을 잡고 떠난 퀘백 팀은 러블리즈의 리더인 베이비소울, 이미주, JIN, 유지애 멤버로 이루어져있는데요. 멤버 JINtvN 드라마 <도깨비>의 광팬으로 잘 알려져 있어 몇 가지 인터뷰를 나눠봤는데, 잠깐 살펴볼까요?

  

 

Q. 이번 여행에서 버킷리스트를 가장 많이 이룬 멤버는?

JIN: 버킷리스트는 제가 가장 많이 성공한 것 같아요. 드라마 <도깨비>를 굉장히 좋아하는데 촬영지인 퀘백을 여행할 수 있어 너무 좋았어요. 버킷리스트 중 번지점프도 있었는데 이번 여행으로 해봤으니 멤버들 중 가장 많이 이루지 않았나 싶습니다.

 

Q. JIN씨가 드라마 <도깨비>를 굉장히 좋아한다고 들었다. 지애씨가 같이 갔다고 들었는데?

지애: 저는 <도깨비>를 보진 않았는데 JIN이 평소에 너무 좋아해 보지 않은 저도 내용을 다 알 정도였어요. <도깨비>의 광팬인 JIN을 위해 퀘백에서 어쩌다가 제가 유신이 되었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해주세요~^^

 


도깨비 촬영 장소인 퀘백의 아브라함 언덕에서 도깨비의 명장면을 찍고 싶다던 JIN! 버킷리스트를 어떻게완료하고 돌아왔을지 벌써부터 본방송이 기대되네요.

 

 

캐나다 캘거리에서 영화 속 주인공으로 완벽 변신한 <로키 팀>

 

 

서지수, 케이, 류수정, 정예인 멤버는 캐나다 자연경관의 끝장판 밴프와 캘거리로 떠났는데요. 로키 팀 멤버 케이가 고산증 때문에 고생을 하기도 하고, 캘거리의 코믹 엑스포에 참가해 코스프레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냈다고 하는데요. 글로벌 아이돌 러블리즈의 위용을 다시금 실감할 수 있는 인기였다고 합니다.

 

 

로키 팀 멤버들의 인터뷰도 들어보지 않을 수 없겠죠? 멤버 정예인과 케이가 이번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를 미리 들려줬습니다.

 

 

Q. 여행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정예인: 제가 지수언니랑 입국심사 통과하고 나서 목이 너무 말라 자판기에서 음료수를 뽑으려고 했었어요. 근데 카드를 넣었다 빼고 갖다 대고 어떻게 해도 콜라가 나오질 않는 거에요! 터치식으로 되어 있는 자판기였는데 아무리 노력해도 소용이 없었어요. 근데 지수언니가 한대 치니까 콜라가 바로 나왔어요! 이게 얘기로 들으면 재미가 없는데 영상으로 보면 굉장히 신기하고 재밌을 거에요. 꼭 방송으로 확인해주세요~


 


케이: 캐나다에서 수정이가 직접 기타 연주도 하고 저희는 거기에 맞춰 노래하고 춤추며 버스킹을 했는데 반응이 너무 좋았어요. 해외 팬들을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았어요. 그리고 생애 처음으로 코스프레를 하게 됐는데요. 지수는 마틸다, 저는 앨리스, 수정이는 캣우먼, 예인이는 할리퀸 네 명이 각양각색으로 코스프레를 했었던 게 가장 기억에 남아요.

 

 


캐나다로 떠난 러블리즈 멤버들! 20대에 꼭 이루고 싶은 버킷리스트를 모두 지우고 돌아왔을까요? 낯선 여행지에서 더욱 새롭고 한층 더 리얼해진 러블리즈의 모습을 놓치고 싶지 않다면 6 8일 목요일 8 30분 첫 방송 본방사수는 물론, 매주 목요일 같은 시간 skyTravel <러블리즈가 사랑한 캐나다>로 채널 고정하세요! (참고로, 첫방송 일정에 맞춰 올레tv 모바일을 통해 멤버들의 직캠 영상(미방송분)을 단독으로 공개한다고 하니, 이 또한 많은 관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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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err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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