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에 계신 부모님께 안부를 전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연락할 일이 많아지는 가정의 달 5월! 요즘은 사진으로 연락을 대신한다고 하는데요. 그렇다면 데이터가 넉넉해야 좋겠죠? 그래서 고객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국민 기업 kt가 국내 최초 ‘데이터 선택 요금제’를 출시했습니다.

 

 


'데이터 선택 요금제'란?

 

‘데이터 선택 요금제’는 음성 통화와 문자를 무한 제공하고 데이터 이용량에 따라 요금을 선택할 수 있는 요금제인데요. 모든 요금 구간에서 음성을 무한으로 제공하기 때문에 데이터 제공량만 선택하면 된다는 점! 최저 요금제인 299 요금제에서 499 요금제까지는 통신사 관계없이 무선 통화가 무한으로 가능하고, 549 이상의 요금제에서는 유무선 통화까지 무한으로 제공된다고 하니 연인과 통화를 하며 새벽을 지새우는 낭만적인 일도 가능하겠네요!

 

데이터 선택 요금제 출시 관련 보도사진

 

또한, 국내 최초 2만 원 대의 요금제로 이 모든 것을 즐길 수 있는데요. 타사가 1GB당 데이터 요금을 구간에 따라 약 1만 원으로 설정한 것에 비해, kt의 ‘데이터 선택 요금제’는 5,000원 이하로 설정해 절반 이상이나 요금을 줄였습니다. 2004년 월 10만 원에 음성 통화를 무한 제공했던 ‘무제한 정액 요금제’와 비교하면, 약 10년 만에 무려 70%나 저렴해졌죠. 여기에 더해서 599 이상 요금제에서는 유무선 통화는 물론 데이터도 무한 제공하는데요. 데이터 무한 제공은 기본 제공량을 다 사용한 이후에도 1일 2GB를 속도 제한 없이 제공하니 통화와 문자, 데이터 소진에 대한 조바심을 싹 없애버리는 요금제입니다.

 


월정액

음성 

데이터

추가혜택

29,900

무한
(무선)

300MB + 밀당


34,900

1GB + 밀당

39,900

2GB + 밀당

44,900

3GB + 밀당

49,900

6GB + 밀당

올레tv 모바일
(월 5,000원 상당)

54,900

무한
(유무선)

8GB + 밀당

59,900

무한

10GB + 2GB/일
QoS 3Mbps

69,900

15GB + 2GB/일
QoS 3Mbps

99,900

30GB + 2GB/일
QoS 5Mbps

 

 

 


데이터 선택 요금제의 절약 효과

 

kt의 ‘데이터 선택 요금제’를 도입은 부담스러웠던 기존의 통신비를 크게 절감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1인당 평균 월 3,590원, kt LTE 고객 1000만 명 기준 연간 총 4304억 원의 가계 통신비 절감 효과를 바라본다고 합니다. 어마어마한 금액이죠?

 

덧붙여, kt는 이와 함께 ‘밀당’ 이라는 데이터 사용방식을 업계 최초로 공개했는데요! ‘밀당’은 ‘밀고 당기기’라는 말의 약자로 기존 kt에서만 제공하던 데이터 이월하기, 즉 ‘밀기’와 함께 다음 달 데이터를 이번 달로 최대 2GB까지 ‘당겨’ 쓸 수 있도록 하는 아주 유용하고 합리적인 서비스랍니다.
 

 

가족구성원 모두가 스마트폰을 쓰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가계경제 중 통신비가 차지하는 비율이 7%가 넘는다고 하는데요. kt는 국민 기업으로써 국민의 경제부담 완화를 위해 단통법 도입 이후 순액요금제를 단독 출시하여 고객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선도해왔으며, 이번에 ‘데이터 선택 요금제’를 선보임으로써 많은 고객들이 가계 통신비를 대폭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화목함이 피어나는 가정의 달을 맞아 국민 기업 kt의 ‘데이터 선택 요금제’를 통해 부모님과 가족들, 연락이 뜸했던 친구들에게 따뜻한 전화 한 통 건네보는 건 어떨까요?




올레, 늘 곁에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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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T.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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