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kt소식]

청춘의 GiGA 소통 아이디어, ‘청춘氣UP 대학생 마케팅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작 공개!

글자작게 글자크게

포스팅을 통해 KT와 한국광고학회가 주관하는 ‘청춘기업(UP) 대학생 마케팅 아이디어 공모전’에 대해 소개해드린 적이 있는데, 기억 하고 계신가요?

 

‘청춘기업(UP) 대학생 마케팅 아이디어 공모전’ 포스팅 바로가기


 

기가(GiGA) 서비스 커뮤니케이션으로 진행된 ‘청춘기업(UP) 대학생 마케팅 아이디어 공모전’에 대학생들은 관심 분야에 따라 GiGA LTE, GiGA 인터넷, olleh TV, GiGA IoT, 평창동계올림픽 5G 마케팅 등 세부 분야별로 아이디어를 제출했습니다.

공모전 기간 동안 전국에서 600명의 대학생들이 기가 인터넷, 기가 LTE, 기가 사물인터넷(IoT) 등 기가(GiGA) 서비스에 대한 톡톡 튀는 창의적 아이디어를 제시 해주었는데요, 이해도/독창성/기획력 등 KT 사내 전문가집단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1, 2차에 걸친 평가 끝에 드디어 공모전의 수상작이 결정되었습니다. 어느 팀이 어떤 아이디어로 상금과 표창 수상의 기회를 얻었는지 지금부터 함께 살펴보실까요?

 

20대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반영된 수상작들!

 

 

우수상 – ‘좋아해조

주제: WiFi LTE의 보완재 역할로 효용을 높인 GiGA LTE

 

 

‘좋아해조’ 팀은 대학생의 하루 일과를 따라가며 LTE WiFi 사용 패턴을 꼼꼼하게 비교했는데요, 이 과정을 통해 WiFi LTE 2개 중 하나만 사용되는 대체재 관계라는 것을 밝혀냈답니다. ‘좋아해조’ 팀은 ‘힘을 합치다, 속도를 더하다’ 캠페인을 통해 WiFi LTE를 함께 사용해 일상에 속도를 더하는 GiGA LTE의 주요 특성을 알릴 것을 제안했는데요, 직관적인 내용의 캠페인을 통해 고객들이 GiGA LTE의 장점을 쉽게 알 수 있을 것 같다는 평가를 받았답니다.

 

우수상 – ‘기가 특공대

주제: 이제부터 당신도 IoT 헬스 동기

 

 

‘기가 특공대’ 팀은 KT IoT 헬스 서비스 특화해 스마트 홈 헬스 케어 시장을 선점하고 있지만 IoT 헬스 서비스를 20대가 보다 활발하게 사용하기 위해선 ‘FUN’한 요소가 추가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기가 특공대’ 팀은 집에서 돈을 들이지 않고 운동을 즐기는 20대들,  ‘홈트족(홈트레이닝족)’ 에 착안하여 ‘IoT 헬스 동기를 제안했는데요, 트렌드를 잘 반영한  ‘헬스 취향 공동체프로그램과 지속적인 동기 부여에 도움을 주는맞춤형 매칭서비스 등 짜임새 있는 구성으로 심사위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얻었답니다.

 

 

최우수상 ‘혼자함’ 팀

주제: 혼자 사는 나를 위한 IoT 서비스 팩


 

 

‘혼자함’ 팀은 팀 이름에 걸맞게 전체 20대 소비자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1인 가구를 주 타깃으로, IoT 홈 매니지먼트 서비스의 브랜드 관여도를 높이는 방안을 제안하였답니다.

‘혼자함’ 팀은 이사가 잦은 20 1인 가구에게 3년 약정 기반의 서비스팩이 괴리감을 주고 있다고 지적하며, 혼자 사는 20대 자취생들을 위한 특별한 IoT 서비스 팩 구성을 제안했습니다. 자취생은 물론 타지에서 혼자 사는 그들을 걱정하는 부모님을 위한 서비스까지 제안하는 등 20대 자취생들에 대한 높은 이해와 세심한 배려가 느껴지는 제안이었답니다.

 

최우수상 ‘긱가대표’ 팀

주제: 오감으로 체험하는 KT 5G 핵심 기술


 

 

‘긱가대표’ 팀은 이미 4G 속도에 만족한 소비자들에게 더 빠른 속도의 5G에 대한 기대감을 심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주장했는데요, 소비자들이 5G의 장점을 평창동계올림픽을 통해 직접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5Gam만족’ 캠페인을 제안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속도 변화를 5G Safety, 350 VR, 홀로그램 라이브, 싱크 뷰, 5G 타임슬라이스를 이용해 눈에 보이도록 변환, 5G의 장점을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아 5G 서비스를 실감하기 어려웠던 소비자들이 5G의 장점을 잘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대상 ‘아!쉽조’ 팀

주제: 올레tv 모바일이면 아! 쉽다

 

 

20대 소비자는 자신이 보고 싶은 장소와 시간에 주로 모바일 기기로 영상을 시청하는 패턴을 보이는데요, ‘아!쉽조’ 팀은 이 점에 주목하며 셋톱 박스(TV수상기) 기반의 ‘IPTV 올레tv’가 20대 소비자들에게 어필되기 어렵다는 점을 이야기했습니다. 하지만 ‘영상 클립을 보다가 전체 영상을 보고 싶다’,  ‘실시간으로 본방을 보고 싶다’, ‘밀린 방송을 한꺼번에 몰아 보고 싶다’ 등 20대가 tv 시청 시 주로 느끼는 니즈들을 채워준다면 20대 시청자들은 월 5,000원 정도의 비용을 기꺼이 지불할 의향이 있다고 하는데요, ‘아!쉽조’ 팀은 ‘아~쉽다!’ 캠페인을 통해 20대의 이러한 욕구를 해소해줄 ‘올레tv 모바일’ 프로모션을 제안해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얻었답니다.

 

청춘들의 아이디어가 실제 KT의 서비스가 될수도~!


 

대학생들의 기가(GiGA) 서비스에 대한 관심에 20대만의 창의성이 더해져 제안된 의견들인 만큼 톡톡 튀는 아이디어들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여러분은 어떻게 보셨나요?

KT는 젊은 고객들의 목소리가 담긴 이 아이디어들이 실제 서비스로 제공될 수 있도록 다양한 검토를 걸칠 예정인데요, 어떤 내용과 방법으로 구체적으로 실현될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지금까지 ‘청춘기업(UP) 대학생 마케팅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작들을 소개해드렸습니다. 참여해 주신 모든 참가자에게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젊은 고객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Young KT’로 거듭날 KT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립니다.


1 ··· 581 582 583 584 585 586 587 588 589 ··· 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