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잘 보내셨나요? 민족의 설 명절, 유난히 길었던 이번 설 ‘연휴’에 모두 푹 쉬고 오셨을 것 같은데요. 그런데 우리 주변에는 추운 겨울날 힘겨운 설을 보내는 이웃들도 많죠. 모두가 즐거운 설 명절을 위해 kt그룹이 경남 하동군 청학동 기가 창조마을로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마음과 마음을 따듯하게 이어줬던 생생한 나눔의 현장 이야기, 지금 만나볼까요? 



설 연휴를 앞둔 청학동에 무슨 일이? 


kt그룹 청학동 기가 창조마을 봉사활동


청학동은 경남 하동군에 위치한 작은 마을입니다. 깨끗한 자연환경과 푸근한 어르신들의 정, 그리고 서당 같은 한옥이 특징인 곳이죠. 그러나 추운 겨울날, 독거노인분들이 추위 속에서 힘든 겨울나기를 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그래서 kt그룹 임직원들이 거동이 불편한 독거 노인 어르신들을 돕기 위해 힘을 모았죠. 



설 연휴는 모두 따듯하게 보내야죠 


kt그룹 청학동 기가 창조마을 봉사활동


kt그룹 임직원들은 이날 청학동과 학동을 방문해 설 연휴에 꼭 필요한 떡국 떡을 선물했는데요. 선물 전달 이후에는 준비해 간 다과를 먹으며 어르신들과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덕분에 마을회관은 오랜만에 행복한 웃음으로 가득했죠.


kt그룹 청학동 기가 창조마을 봉사활동





이웃의 따듯한 겨울을 위한 작은 노력을 모으다


kt그룹 청학동 기가 창조마을 봉사활동


kt그룹 청학동 기가 창조마을 봉사활동


kt그룹 임직원들은 이야기를 나눈 후에 이곳의 어르신들이 추운 겨울날을 따듯하게 보내기 위해서는 땔감이 꼭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는데요. 또한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가정의 경우 집 안 구석구석의 묵은 때를 제거하는 것도 필요해 보였습니다. 그래서 바로 행동에 들어갔죠. 

땔감을 준비하고 청소에 나서며 이웃의 따듯한 겨울나기를 위해 노력하는 kt그룹 임직원들의 진심 어린 봉사에 주민이신 한 할머니는 “난방비 부담 때문에 또 어떻게 겨울을 보내나 걱정했는데, 이렇게 와줘서 따듯한 설을 보낼 것 같아 정말 고맙다”는 말을 전하기도 하셨습니다. 


kt그룹 청학동 기가 창조마을 봉사활동


kt그룹은 2015년 7월 6일 기가 창조마을 개소를 시작으로 청학동 주민과 어린이를 대상으로 IT교육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왔습니다. 또 앞으로도 kt그룹은 더 많은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칠 예정인데요. 추운 겨울, 따듯한 온정을 모으는 kt그룹의 나눔 활동 앞으로도 많이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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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T.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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