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 소외지역에 빠른 인터넷 보급과 사물 인터넷 기반의 다양한 인프라 제공에 앞장선 kt! 그간 kt가 ICT 산업 역량을 모두 동원하여 진행했던 지역활성화프로젝트의 긴 여정을 소개해드립니다. 스마트한 생활 환경 구축을 위해 기가급 속도로 전한 나눔의 현장 속으로 Go, Go!




첫 번째 기가 스토리: 기가 아일랜드의 첫걸음, 임자도


전라남도 신안군 임자도에서 최영익 KT CR지원실장, 강성주 미래창조과학부 정보화전략국장, 고길호 신안군수, 지역주민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가 아일랜드 선포식'


전라남도 광주에서 차를 타고 1시간, 배를 타고 15분을 이동해야 하는 먼 섬, 임자도. 2014년 10월 7일, kt는 임자도를 ‘1호 기가 아일랜드’로 선포했습니다. 도시와 멀리 떨어진 임자도에는 스마트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kt만의 특별한 지원이 이어졌는데요. 농가지원을 위한 비닐하우스 스마트폰 원격 관리, 어르신들을 위한 ‘요닥 서비스 지원’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제공되었습니다.




‘기가 아일랜드(GiGA Island)’로 좁혀진 농촌과 도시의 정보격차 


기가 아일랜드 임자도에서 요닥 서비스를 체험하는 모습


또한, 어른신들의 생활 곳곳에 편리함을 드리기 위한 세심한 배려도 잊지 않는 kt~! 임자도의 마을회관에는 초고해상도(UHD) TV를 설치해 영화도 보고, 음악도 즐기는 ‘기가 사랑방’을 마련했는데요. 기가 사랑방은 태양광 시스템과 실시간 모니터링 시설을 설치하여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쓸 수 있게 하여 에너지 소모에 대한 걱정 또한 싹~ 덜어드렸습니다.


기가 아일랜드 건설을 위해 총 4억여 원의 적지 않은 투자금액으로 시작한 kt의 첫 번째 시도! 농촌과 도시의 정보격차를 좁히는 위대한 첫걸음이 시작되었습니다.




두 번째 기가 스토리: 교육나눔의 시작, DMZ 속 기가스쿨 대성동 초등학교


DMZ에 위치한 대성동 초등학교 전경


2014년 11월, 기가 스토리의 두 번째 프로젝트는 공동경비구역 JSA보다 더 가까운 파주시 대성동에 위치한 대성동 초등학교에서 이뤄졌습니다. 군사분계선에 입점한 지리적 특성으로 스마트 교육을 받기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기가인프라를 적용한 교육시설들을 마련하였는데요.




차세대 스마트 교실이 펼쳐진다! 기가클래스, 무한상상교실


DMZ 대성동 초등학교 기가스쿨의 무한상상교실 수업 시연


기가인터넷을 활용한 차세대 스마트 교실인 ‘기가클래스(GiGAclass)’를 구축해 학생들의 스마트 교육을 지원했습니다. 또한 ‘GiGA SmartDisk Edu’ 솔루션을 제공해 PC와 태블릿으로 소통하는 교사-학생 간 상호 협력적인 교육을 가능케 했는데요. 이 외에도 사물인터넷(IoT) 창의 교육이 가능한 ‘무한상상교실’을 열어 IoT로봇, 스마트 전구 등 사물 인터넷의 기본 원리를 배우는 시간을 갖게 하였습니다.


외부와 접촉이 어려운 지역의 아이들에게 다양한 교육의 기회를 줌으로써, 교육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일깨운 kt의 아름다운 두 번째 시도였습니다.




세 번째 기가스토리: ICT로 연결된 백령 기가 아일랜드


스마트 워치로 건강체크를 하는 모습


백령도는 서해 최북단에 위치해 재난과 긴급 상황에 대응하는 데 불편함을 겪는 지역입니다. 그래서 kt는 ICT기술을 통해 백령도 주민들의 안전한 생활 환경을 보장하고 교육, 의료 등의 인프라 구축하여 기가 아일랜드로 새롭게 일궈나가고 있는데요.




안전과 생활을 지켜주는 스마트의 힘


kt와 삼성이 공동개발한 4안테나 기술의 간략한 설명


육지와 원활한 통신이 가능한 ‘LTE 기반 무전서비스’ 및 통신 끊김 문제를 해결해주는 ‘4아테나 기술’을 도입해 백령도 주민들이 비상사태에 효율적인 대처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습니다. 백령도 주민의 생활환경을 반영한 지원도 잊지 않았는데요. 노인들의 의료환경 개선을 위한 ‘스마트 워치’ 제공, 아이들을 위한 ‘kt드림스쿨’운영, 어민들의 선박관리를 위한 ‘스마트 CCTV’ 설치 등 다양한 도움의 손길을 이어나갔습니다.


지금까지 소개해드린 기가스토리 잘 보셨나요? 농촌지원에서 교육, 보안까지 다양한 곳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는 kt! 누구나 쉽게 통신을 이용해 사람과 사물이 모두 하나로 연결되는 그 날까지 kt의 아름다운 나눔은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늘곁에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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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T.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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