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성화 고등학교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는 꿈의 기업 입사 프로젝트 KBS ‘스카우트 시즌2-kth편’ 녹화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스카우트 시즌2’는 꿈의 기업이 학교를 찾아가 인재를 직접 발굴하는 과정을 그린 프로그램으로 고졸 인재채용의 좋은 예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미래 인재들의 불꽃 튀는 경합을 ‘스카우트 시즌2’ kth편에서 확인하세요. 


꿈의 기업 입사 프로젝트 스카우트 시즌2


이번 kth편에는 대중예술의 꽃인 방송영상제작과 연출, 편집, 제작 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하는 경기영상과학고등학교 학생들이 도전했습니다. 아직 어리기만 한 것 같은 고등학생들이지만 미래를 향해 도전하는 열정과 패기만큼은 그 누구보다 뜨거웠습니다. 열정적인 학생들의 뜨거운 입사 경쟁의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경기영상과학고등학교’의 꿈의 기업 입사 프로젝트



경기영상과학고등학교에는 우리나라의 방송과 공연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이 모인 곳으로 총 5개의 영상특성화 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영상연출가를 양성하는 ‘방송영상연출과’, 조명 및 음향, 편집 기술을 전문으로 하는 ‘방송촬영조명과’, 스마트영상 전문인을 양성하는 ‘스마트영상통신과’, After Effect, CG, 3D 애니메이션 분야의 전문방송인을 양성하는 ‘방송미디어과’, 끝으로 2D, 3D 그래픽 디자인 등 무대에 대한 전반적인 기술을 익히는 ‘방송무대디자인과’ 입니다.



‘스카우트 시즌2-kth편’ 녹화 현장에는 미리 준비한 플래카드가 눈에 띄었습니다. 5개의 과마다 출전하는 학생들을 응원하는 위트있는 응원 문구에서 학생들의 취업을 향한 열망이 느껴졌습니다. 



녹화 전 스태프들과 참가 학생들이 무대를 오가며 녹화 준비를 하느라 분주합니다. 전교생이 함께 하는 단체 행사라 친구와 선후배들의 도전을 응원할 경기영상과학고 학생들도 속속 응원막대를 들고 녹화장에 모여들었습니다.



드디어 시작하는 녹화! 꽉 찬 강당이 보이시죠? 스카우트의 명MC 강승화 아나운서가 화려한 말솜씨로 녹화장을 단숨에 사로잡았습니다. KBS 아나운서답게 참가자들에게는 친근한 화술로 긴장을 풀어주고 응원하는 친구들에게도 녹화 중간중간 지루하지 않게 즐거운 현장 분위기를 만들어주었습니다.



스카우트 시즌 2 녹화 시작



1차 테스트 ‘나를 뽑아줘’ 



입사를 위한 본격적인 발표가 시작되었습니다. kth에 입사하기 위해 거쳐야 하는 1차 테스트 ‘나를 뽑아줘’. 이날 경기영상과학고에서는 총 15명의 지원자가 열띤 발표를 통해 자신의 경쟁력을 유감없이 발휘했습니다. 지원자들은 본인의 업무 기술뿐 아니라 댄스, 노래, 기타연주, 연기, 개그 등 다양한 재능과 끼를 선보이면서 매력을 뽐냈습니다.


연출과 영상을 전공해서 그런 걸까요? 연예인 못지 않은 끼를 가진 지원자가 많았습니다. 물론 영상 연출, 촬영, 디자인까지 실력도 출중해 우열을 가리기 힘들었습니다.



14명의 지원자 중 최종 3인 인재채용을 결정해야 하는 심사위원님들. 꼼꼼하게 학생들의 프로필을 다시 점검하며 최종 3인 선발 토론이 한참입니다. 



드디어 14명의 발표가 모두 끝나고 kth 본사에서 2차 직무능력평가를 받게 될 최종 3인이 발표됩니다. 두구두구~! 심사위원들의 신중한 심사 끝에 선발된 최종 3인은 누구일까요?



첫 번째 진출자는 경기영상과학고의 깜찍 리포터로 활동하면서 영상을 다루는 기술까지 두루 갖춘 스마트영상통신과 3학년 김채연양! 두 번째 진출자는 노래 <본능적으로>를 멋지게 부르며 등장하여 모션그래픽 기법을 이용한 영상을 선보인 방송미디어과 3학년 김수겸군! 마지막으로 경기영상과학고의 홍보영상을 직접 연출, 편집, 촬영까지 한 교내 영상 편집 1인자 방송미디어과 2학년 최재혁군! 치열한 경쟁을 뚫고 경기영상과학고를 대표하는 인재로 선발된 3인은 2차 평가를 앞두고 자신감 넘치는 파이팅을 외쳤습니다.



2차 kth 미션과 최종 합격 영광의 주인공은 누구?


케이쇼핑


최종 3인의 2차 미션 수행은 어떻게 펼쳐질지, 어떤 인재가 최종 합격하게 될지 기대되시죠?


최종 합격자는 kth에 입사하여 차세대 디지털홈쇼핑으로 각광받는 T커머스 서비스 ‘k쇼핑’의 영상 제작을 책임지는 영상제작팀에서 최연소 정규직 사원으로서 첫 받을 내딛게 된다고 합니다. ‘k쇼핑’은 kth에서 운영하는 T커머스 채널로 T커머스 채널 중 최초로 2012년 개국하여 꾸준히 업계 1위를 지켜오고 있습니다. k쇼핑은 olleh TV와 Skylife 20번, C&M과 CJ헬로비전 25번, T브로드 29번, 현대HCN 27번 등 다양한 채널에서 찾아볼 수 있고, 인터넷과 모바일 사이트 및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으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T커머스란? TV+Commerce’의 합성어로 TV를 보며 리모컨으로 내가 원하는 상품의 영상, 이미지 등을 볼 수 있고 간편하게 리모컨 주문도 가능한 신개념 쇼핑입니다. 


최종 합격의 영광은 누구에게 돌아갈지 결과는 오는 11월 22일(일) 오후 1시 20분 KBS 1TV ‘스카우트 시즌2’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 특성화고 고등학생들의 입사를 향한 열정과 패기를 본방사수를 통해 응원해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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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T.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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