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긴 좀 그렇고, 누군가는 해줬으면 했던 것들,

사소하지만 알아보기 귀찮고, 모르자니 찝찝하고 궁금했던 것들,


k군이 대신해서 알아봐 드립니다. 뻔뻔하게, 또 때론 Fun Fun하게!

‘k군의 뻔뻔한 실험실’에서 직접 실험해 드립니다.

 


[k군의 뻔뻔한 실험실]의 네 번째 주제는 여러분이 매일 한 번쯤 고민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바로 “누워서 스마트폰을 할 때 가장 편한 자세는 무엇인가?”인데요, 우리는 자기 직전 스마트폰으로 뉴스기사도 보고, 페이스북도 해야 하고, 게임도 해야 하죠. 



스마트폰 하나면 너무나도 즐거운데 문제는 자세! 한 자세로 누워서 하자니 목은 뻣뻣 팔은 저릿저릿… 과연 어떤 자세로 누워야 장시간 편안하게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을지, k군들이 직접 실험해봤습니다.



누워서 스마트폰 사용할 때 가장 편한 자세 고르기



우리는 실험에 앞서 kt그룹 페이스북 친구님들에게 “누워서 스마트폰 사용할 때 가장 편한 자세는 무엇인지?” 물어보았습니다. 많은 페친님들이 옆으로 누워서 하는 것이 편하다고 대답했는데요, 그 외 가장 일반적인 자세들로 실험을 진행했습니다.



1. 천장보고 눕는다. 

2. 엎드려 눕는다. 

3. 옆으로 눕는다.

 


k군의 실험은 누워서 지정된 한 자세로만 스마트폰을 사용하되, 잠이 들거나 고정 자세를 바꾸면 탈락하는 것으로 간주했습니다. 우승자에게는 세 명이 입은 깜찍한 파자마 3종 세트를 증정하기로 했습니다. k군들은 폭신한 매트와 쿠션, 베개, 은은한 조명, 안고 잘 수 있는 인형까지 최적의 환경을 조성해줬습니다.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편한 자세로 스마트폰을 하는 힘든(?) 실험을 시작했습니다.



k군은 "엎드려 눕기" 자세가 가장 편했다!


과연 어떤 자세로 스마트폰을 오래 사용할 수 있었는지 k군 네 번째 이야기 “누워서 스마트폰을 사용할때 가장 편한 자세는?” 영상 통해서 확인해 보시죠.



k군의 뻔뻔한 실험실 4번째, 누워서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 가장 편한 자세는? 바로 “엎드려 눕기”로 선정되었습니다. 시종일관 여유로운 표정으로 엎드려서 스마트폰을 하던 k군은 하나도 힘들지 않았다고 합니다. 반면 첫 번째로 탈락한 k군은 <천장보고 눕기> 자세를 했는데요, “스마트폰은 가장 잘 보이지만 팔이 떨어져 나갈 것 같았다..”는 소감을 들려주었고요, <옆으로 눕기> k군은 “안경다리가 눌려서 귀뒤가 떨어져 나갈 것 같았다”고 합니다. 


k군의 실험에서는 <엎드려 눕기>가 가장 편한 자세로 나왔지만, 개인차가 크다는 점 알려드리며, 이번 실험을 통해 “누워서 스마트폰을 할 때 가장 편한 방법”을 k군이 추천해 드립니다.




k군이 추천하는 누워서 스마트폰 오래하기 방법!



추천 1. 각종 도구를 동원해서 스마트폰 이용에 최적합한 환경을 만드세요.

어차피 스마트폰 가지고 놀다가 잠이 드니까요, 베개와 쿠션 등을 이용해서 가장 안락한 자세를 연출해줍니다. 또, 요즘 한창 인기몰이 중인 스마트폰 거치대를 사용해 보세요. 스마트폰으로 영화나 드라마 볼 때 정말 편리하답니다.



추천 2. 스트레칭 자주하기

한 자세로만 장시간 스마트폰 사용하지 마시고 최소 30분에 한 번 스트레칭을 해주세요. 단 1~2분만 투자해서 스트레칭해 주면 몸의 긴장을 완화하여 꿀잠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스트레칭이라고 별 거 있는 것이 아니라 목돌리기, 어깨 돌리기, 팔 펴기 정도면 충분하겠죠?!



추천 3. 올레 GiGA(기가) 와이파이 홈으로 빠른 인터넷을 즐긴다

올레 GiGA 와이파이 홈으로 집에서도 기가급 인터넷을 사용하면, 더욱 금상첨화입니다. 영화 한 편도 뚝딱, 본방사수 못했던 드라마들을 한꺼번에 받아도 올레 GiGA 와이파이 홈과 함께라면 문제 없습니다. 올레 GiGA 와이파이 홈으로 그저 빠른 속도를 즐기며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됩니다.


k군의 뻔뻔한 실험, 다음 번엔 5화로 이어집니다. 뻔뻔하고 펀펀하게, 다음 실험으로 돌아옵니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늘 곁에 kt에서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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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T.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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