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17일부터 8월 20일까지 2015 을지연습이 실시되었습니다. 을지연습은 비상사태의 대비 절차와 방법을 숙달하여 비상사태 발생 시 국민의 안전한 삶을 보장하기 위한 연습입니다. 8월 19일 백령 기가 아일랜드 면사무소 대피소에서도 을지연습의 주민대피 훈련이 있었습니다. 이 훈련은 kt 수도권 IT서포터즈팀의 지원으로 이루어졌습니다. 


 


kt, 화상 시스템과 무전 LTE로 백령 을지연습 지원


8월 17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이번 을지연습은 완벽한 국가비상대비태세 확립을 목표로 위기상황 대응 능력을 총체적으로 점검•보완할 수 있도록 전시대비 계획과 매뉴얼의 확인•보완 작업이 이뤄졌습니다. 또한, 백령도 주민대피 훈련에는 해병대의 화생방훈련 등의 안보교육도 진행됐습니다.

 

을지연습 화상교육(면사무소)


특히, 백령도는 NLL 접경 지역이라는 특수성을 고려해 주민들이 전체 마을에 산재해 있는 26개 대피소로 직접 모의 대피하는 훈련을 시행하는 등 실제 안보위협 상황을 가정한 대피훈련이 진행됐습니다. 


울지연습 화생방훈련


백령면사무소는 주민대피 훈련 시 kt powertel의 무전 LTE 단말기 라져1을 통해 주민들의 대피 상황을 공유했습니다. 또한, 26개 대피소에 구축된 화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대피소의 교육 내용을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을지연습 시스템의 혁신 모델을 제시하는 기회도 가졌습니다.

 

 을지연습 화상교육(화면)


기지국 소실에도 통화 가능한 위성 LTE까지


아울러 kt는 kt SAT의 위성LTE 기술도 ‘백령 면사사무소 대피소’와 ‘사곶 대피소’ 총 2곳에 구축하였습니다. 이를 통해서 백령도 내 기지국 소실로 인한 통신 중단 시에도 휴대폰으로 육지와 통화가 가능하게 되었으며 이에 향후 백령도 거주 주민 및 군인 1만여 명의 안전에도 기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홍보실 CSV센터는 서해 최북단에 위치해 안보 위협에 항상 노출된 백령도 주민들이 우리 kt 기가 인프라 기반의 혁신적인 재난대응 시스템을 통해 안전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한다는 계획입니다.


 

kt는 생활 편의와 스마트 라이프를 돕는 것은 물론 대한민국 보안까지 책임집니다. 앞으로도 kt는대한민국 구석구석을 빠르게 연결시켜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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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T.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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