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kt소식]

후후와 함께 알아본 2018 최악의 스팸유형 TOP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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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4시. 열심히 일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스마트폰 진동이 크게 울리더군요. 한참 일에 집중하고 있었는데, 벨소리에 집중력이 깨졌죠. 모르는 번호이긴 했지만 혹시나 거래처 담당자일까 전화를 받았는데 화가 났습니다. 스팸 전화였어요!”


이렇듯 모르는 전화번호로 연락이 오면 받을까 말까 망설이다가 결국 스팸전화인 바람에 스트레스를 받고 계신분 많으시죠? 그런데, 설치만 하면 스팸을 90% 이상 걸러주는 똑똑한 어플리케이션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발신자 정보식별 및 스팸차단 서비스 ‘후후’


바로, KT그룹의 그룹사인 ‘후후앤컴퍼니’에서 선보인 ‘후후’입니다! 후후는 스마트폰 기반 ‘발신자 정보식별 및 스팸차단 서비스’로 스팸, 보이스피싱 등 악성전화번호를 사전에 식별할 수 있고, 다양한 스팸차단 옵션을 통해 불필요한 전화를 완벽히 차단할 수 있습니다. 또한 후후는 이용자들의 집단지성을 통해 실시간으로 등록되는 전화번호뿐만 아니라 실시간 통화 트래픽 기반 빅데이터 분석으로 전화번호의 위해성 정보를 함께 제공합니다. 즉, 스팸 신고가 전혀 없었던 번호라 할지라도 후후만의 차별화된 기능이 전화번호의 위험성 여부를 판별해 주는 것인데요. 


누적 다운로드 3,500만을 돌파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후후에서 2018년 한해 동안 후후 이용자들이 신고한 스팸 건수 통계를 공개했습니다!


2년 연속 최다 신고 스팸유형은 ‘불법도박’


2018년 ‘후후’ 앱 이용자들이 신고한 스팸 건수는 총 1,626만여 건으로 2017년 대비 32%(392만여 건) 가량 증가했다고 합니다. 이는 하루에 약 4만 4천여건 씩 스팸 신고가 접수된 것과 같은 수치라고 하는데요. 


신고된 스팸을 유형 별로 살펴보면 ‘불법도박’이 451만 9천여 건으로 ‘2017년에 이어 2년 연속 최다 스팸 유형 1위를 차지했습니다. 뒤이어 ‘대출권유’ 유형이 327만 여건, ‘텔레마케팅’이 197만 여건으로 각각 2위와 3위로 집계되었는데요. 상위 3개 유형으로 꼽힌 ‘불법도박’, ‘대출권유’, ‘텔레마케팅’이 스팸 전체 신고 건수의 약 60% 점유율을 차지했다고 합니다!

 

일 년 내내 스팸이 기승을 부린 2018년


스팸 신고의 25%가 연말에 집중되었던 2017년과 달리 2018년은 매월 유사한 규모의 스팸 신고가 접수되었는데요. 2018년은 월 평균 37만 건의 신고 수치를 기록하며 계절적 요인의 영향 없이 일 년 내내 스팸이 기승을 부렸던 한 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010 국번 이동전화 스팸 비중 증가

 
신고된 전화번호 중에는 010 국번의 이동전화번호로 걸려온 스팸 비중이 무려 42%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전년 대비 5% 가량 증가한 수치로, 특히 ‘불법도박’과 ‘성인, 유흥’ 스팸 유형에서 이동전화 비중이 각각 84%와 61%를 기록했습니다.


매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스팸 범죄. 전화를 끊거나, 메시지를 무시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피해 사례가 계속해서 발생하는 만큼 스팸, 스미싱 범죄는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좋은데요. 2019년에도 ‘후후’와 함께 스팸과 스미싱으로부터 안전해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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