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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문제! 인공지능(AI) 탑재 '닥터로렌'이 치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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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문제가 생기거나, 어딘가 아플 때 우리는 병원을 찾아가죠. 그리고 의사 선생님께 진료를 받고, 처방 받은 약을 먹으면 언제 아팠냐는 듯 몸이 개운해 지는 것을 경험하는데요. 


이처럼 몸이 아프거나 불편할 때 병원을 찾아가 의사 선생님께 그에 해당하는 진료를 받듯이, 네트워크도 장애가 생겼을 때 이를 고쳐주는 의사 선생님이 탄생했다고 합니다! 바로, KT가 인공지능 기술로 통신장애를 분석해 원인을 찾고 빠른 복구를 돕는 솔루션인 ‘닥터로렌(Dr. Lauren)’을 개발한 것인데요. 


오늘은 네트워크계의 의사 선생님, ‘닥터로렌’이 네트워크의 장애를 어떻게 치료하고 복구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KT, 인공지능 기반의 네트워크 운용관리 혁신에 도전



이번에 개발한 ‘닥터로렌’은 2018년 1월 KT가 개발한 ‘뉴로플로우(Neuroflow)’를 기반으로 장애분석을 위해 개발된 첫 상용 네트워크 운용 솔루션입니다. 


‘뉴로플로우’는 유무선 네트워크 관리 시스템으로부터 수집되는 방대한 데이터를 수집 및 분석하고 반복적인 딥러닝으로 네트워크 운용 의사결정을 돕는 ‘인공지능 네트워크 운용’ 플랫폼인데요. 그간 LTE 장애 예측 시스템 등 일부 네트워크 구간에 인공지능이 적용된 사례는 있었으나 유선, 무선, IoT 등 어떤 네트워크의 데이터라도 모두 분석되는 인공지능 플랫폼이 개발된 것은 KT의 ‘뉴로플로우’가 처음이라고 합니다.


이후, KT는 ‘뉴로플로우’를 기반으로 네트워크 장애 근본원인 분석, 장애 예측, 네트워크 설계 등 네트워크 운용을 단계적으로 지능화하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그 결과 이번 ‘닥터로렌’이 탄생할 수 있었습니다.



‘닥터로렌’ 인공지능으로 네트워크 장애를 찾는다!



‘닥터로렌’은 네트워크에서 발생하는 운용 빅데이터를 수집 후 인공지능 기반으로 데이터를 분석하여 장애 근본 원인을 최대 1분 안에 규명하는 솔루션입니다. 특히, 국내 최대의 기간 통신망을 운영하는 KT 전문가들의 관제 스킬을 인공지능 기반으로 시스템에 학습시킨 후 모델링 했기 때문에, 예상치 못한 네트워크 장애가 발생해도 빠르게 근본 원인을 찾아내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네트워크 솔루션, 이제 닥터로렌에게 맡기세요!



KT는 ‘닥터로렌’ 솔루션을 기업고객 대상 네트워크 및 인프라 통합 관리 솔루션인 ‘올인비즈(All-in Biz)’ 상품에 적용하고, 2019년에 5G 네트워크망과 더불어 KT 전체 네트워크로 확대 적용할 계획입니다. 또한 장애 조치 방안 추천, 작업자 배치 자동화 등 운용업무 전반과 네트워크 설계 및 투자에도 인공지능 적용을 계속할 예정이랍니다.


KT는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네트워크 운용과 관리, 솔루션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해 업무 효율을 향상시키고, 추후에도 5G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수 있는 차세대 지능형 운용관리 기술을 지속 개발할 것입니다. 빠르게 다가오는 5G 시대! ‘닥터로렌’이 여러 솔루션을 쉽고 빠르게 해결해 네트워크 시대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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