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사회공헌]

kt cs, 두리모 자립 돕는 플리마켓 전국 릴레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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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자활센터 봉사활동은 물론 생활편의시설과 IPTV 기기지원 등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의 어려운점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KT그룹! 그 중에서도 고객서비스(Customer Service)를 주력 사업으로 하는 KT그룹의 그룹사 'kt cs'가 있는데요. 이번에는 kt cs가 '두리모'의 자립을 돕기 위해 지난 10월 26일부터 대구 사업단을 시작으로 전북 · 제주 · 대전 · 광주 · 부산 등 전국 지역사업단을 돌며 릴레이 플리마켓을 개최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오늘은 kt cs의 착한 활동을 살짝 살펴볼까 합니다. 



kt cs가 두리모 자립을 돕겠습니다! 원더맘 캠페인


'두리모'는 '둥글다', '둘레', '둘'의 의미를 담고 있는 두리에 어머니 모(母)자를 결합한 신조어로 아이를 보호하기 위한 강하고 둥근 마음을 표현하는 미혼모의 새 이름인데요.


KT그룹의 고객 서비스(고객센터 · 114번호 안내 사업 · 콕콕114 앱 서비스 · 컨택센터사업 · 유통사업 · 컨실팅 사업 등)의 사업을 하다보니 직원의 80%가 여성으로 이루어져 있던 'kt cs'에서는 자연스럽게 엄마와 아이를 돕는 사내 동아리 '하트너 봉사단'이 꾸려졌고, 이들을 중심으로 지난 2014년 10월부터 '여성이 행복한 사회'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전국에서 두리모 자립을 돕는 '원더맘 캠페인'을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하트너 x 원더맘 플리마켓' 개최


kt cs의 하트너 봉사단은 두리모 시설 중 시스템이 열악한 곳들을 중심으로 시설 지원은 물론 두리모들의 자립을 돕기 위한 각종 문화교육 등을 지원해주고 있는데요. 


전국 릴레이로 개최되고 있는 플리마켓 역시, 두리모의 자립을 돕기 위한 문화교육 등으로 두리모가 직접 제작한 방향제, 리본공예, 엽서와 같은 핸드메이드 소품을 직접 판매하는 행사로 그 가치를 높이고 있습니다. 실제로 지난해 이어 올해 2회 연속 행사에 참여한 두리모 이은지(가명)씨는 "내가 만든 물건을 누군가가 산다는 것이 뿌듯해서 플리마켓에 참여할 때마다 기운이 난다"고 행사에 참여한 소감을 밝히기도 했답니다. 


한편, 이번 플리마켓에는 kt cs 임직원이 기부한 물품 판매 및 일부 수공예품을 임직원 대상으로 경매하여 낙찰가에 판매하는 이벤트도 진행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모금된 1,000만원 상당의 수익금을 대구 '잉아터', 제주 '애서원', 전북 '기쁨누리의 집' 등 6개의 두리모 결연기관에 11월 중에 기부할 예정입니다. 



이렇듯 kt cs 하트너 봉사단에서는 사람을 위한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kt cs는 플리마켓과 더불어 '취업교육', '아이돌보미' 등 두리모 자립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통해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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