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nology/5G]

KT ICT로 혁신을 이루다, 스마트 보라카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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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극심한 환경오염으로 폐쇄됐던 필리핀의 보라카이 섬의 문이 다시 열렸습니다! 과거  ‘시궁창’이라 불릴 정도로 훼손된 환경에 몸살을 앓던 보라카이 섬은 약 6개월간의 정화 기간 가졌는데요. 다시 돌아온 보라카이 섬은 천혜의 자연경관을 되찾음과 동시에 KT의 ICT 기술로 첨단 혁신까지 이루었다고 합니다!



스마트 보라카이 프로젝트

KT는 26일 보라카이 칵반(Cagban) 항구에서 열린 보라카이 재개장 개소식에 참석해 ‘스마트 보라카이(Smart Boracay)’ 프로젝트를 관광객들에게 선보였습니다.



스마트 보라카이 프로젝트는 올해 6월 KT와 필리핀 정부가 전 세계 관광객들에게 과거보다 획기적으로 개선된 여행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시작한 ‘ICT 솔루션’사업인데요. 이를 위해 KT는 보라카이의 환경 정비 작업 기간 동안 보유한 ICT 기술을 기반으로 섬의 주요 지역에 관광객과 현지인을 위한 ICT 스마트 인프라 구축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관광객을 위한 ICT 솔루션


- 공공 와이파이 설치

KT는 프로젝트를 통해 가장 먼저 보라카이 섬의 주요 관광지인 화이트 비치, 칵반 항구에 관광객들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KT 공공 와이파이를 설치했습니다. 앞으로 화이트 비치와 칵반 항구를 찾은 관광객들은 KT 공공 와이파이를 통해 지도 찾기, 메신저 이용 등의 모바일 인터넷 서비스를 마음껏 이용할 수 있는데요. 개소식에 참석한 필리핀 정보통신부 관계자는 KT의 공공 와이파이의 빠른 속도와 안정성에 놀라워함과 동시에 관광객들의 편의성이 증대할 것이란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 지능형 CCTV/태양광 시스템

KT는 칵반 항구에 안면인식까지 가능한 지능형 CCTV와 연간 약 35,000kW의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태양광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실제로, 마녹마녹(Manocmanoc)에 위치한 KT 관제센터에서는 대형 디스플레이를 통해 칵반 항구에 설치된 지능형 CCTV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데요. 관제센터 운영 노하우를 현지에 전수하기 위한 교육도 앞서 진행하며 효과적인 시스템 운영을 위한 준비를 마쳤습니다. 앞으로 보라카이 섬을 찾은 관광객들은 안전과 전력에 대한 걱정 없이 휴양을 즐길 수 있겠죠?



현지인을 위한 ICT 솔루션


현재 KT는 방글라데시와 캄보디아에서 보유한 ICT 역량을 활용해 교육∙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 거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는데요. 이를 잇는 또 하나의 나눔 활동으로 열악한 통신 환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던 보라카이 섬 주민들에게도 KT ICT 솔루션이 제공됩니다.


- 스마트 스쿨 솔루션

KT는 열악한 통신 환경으로 인터넷 수업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발라박(Balabag)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KT ICT 솔루션을 선물했습니다. 한 개의 교실에는 KT 스마트 스쿨 솔루션이 적용되었는데요. 이제 이곳의 학생들은 전자칠판과 태블릿PC 간 무선 네트워크를 통해 최대 30명까지 최첨단 교실수업을 들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 E-헬스케어 솔루션 

지형의 제약으로 의료혜택을 누리기 힘들었던 보라카이 섬에서도 이제 첨단 의료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KT는 치리아코 티롤(Ciriaco S. Tirol) 병원에 E-헬스케어 솔루션원격 초음파 검진 기기 2대를 제공했는데요. 이 덕분에 섬의 환자들은 모바일 진단기기로 건강 검진을 적시에 받으며, 검진의 결과를 태블릿PC를 이용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KT 스마트 보라카이 프로젝트는 전 세계에 대한민국의 앞선 ICT 솔루션을 알릴 좋은 기회인데요. 향후 KT는 통신 네트워크뿐 아니라 스마트에너지, 재난∙안전∙보안 등에서 보유한 혁신기술을 토대로 글로벌 진출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전 세계가 KT ICT 솔루션으로 첨단 혁신을 이루는 머지않은 미래를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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