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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부산국제영화제 ‘VR Cinema in BIFF’에서 링크온어워드 수상작 선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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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부산국제영화제가 드디어 10월 4일 저녁 개막식을 시작으로 열흘 간의 일정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1996년 제1회를 시작으로 올해 제23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개막작 및 폐막작 상영부터 아시아 영화의 창, 뉴 커런츠, 월드 시네마 등 전 세계의 다양한 장르의 영화는 물론 아시아독립영화인들의 연대를 위한 세미나와 포럼 등 문화예술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특히,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국내 VR산업의 선두기업인 ‘바른손’과 KT가 함께 영화제 기간 동안 가상현실을 체험할 수 있는 ‘VR Cinema in BIFF’를 마련했다는 소식에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답니다. 


이러한 가운데 KT에서 실감미디어 콘텐츠 공모전 ‘링크온어워드’의 VR 영화부문 수상작을 ‘VR Cinema in BIFF’에서 선보인다고 하는데요! 좀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KT, 실감미디어 콘텐츠 공모전 ‘링크온어워드’ 수상작 보러오세요!


‘링크온어워드’는 지난 7월 실감미디어 콘텐츠 시장 활성화를 위해 KT가 바른손과 한국가상증강현실산업협회와 함께 진행한 실감미디어(VR/AR) 콘텐츠 공모전인데요. 대학생, 일반인, 콘텐츠 개발사 등 총 152개 팀이 참여했으며, 지난 10월 2일 상암 ‘K-live X VRPARK’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게임과 영화 장르에서 각 5편씩 총 10편이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된 바 있답니다. 

 


이 중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중 선보일 링크온어워드 VR 영화 수상작은 총 4편으로, 다른 존재의 아이들을 만나 겪게 되는 스토리의 ‘고스트’, Victoria의 개인 AI Klive의 이야기를 담은 ‘Rose Colored’, 시체의 뇌에서 기억을 추출하여 그녀의 죽음과 관련된 숨겨진 진실을 밝혀내는 ‘기억의 재구성’, 자식을 잃은 아버지의 가슴 먹먹한 이야기를 그린 ‘Lewis Case’이 상영될 예정입니다.



가상현실(VR)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VR Movie Live’존

링크온어워드 VR 영화 수상작은 부산국제영화기간 중 10월 5일부터 12일까지 8일동안 부산 해운대에 위치한 영화의 전당 1층에 마련된 VR 시네마 전용관 내 ‘VR Movie Live’관에서 만나볼 수 있는데요. 

 


‘VR 시네마 전용관’은 VR 영화의 즐거움을 알리기 위해 KT와 바른손이 작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국내 영화제 중에서는 최초로 선보인 VR 영화 상영관으로 금년에는 VR 영화 동시 상영관인 ‘VR Moive’관과 인터랙션 VR 영화 체험관인 ‘VR Movie Experience’관, 그리고 KT가 별도로 운영하는 ‘VR Movie Live’관까지 총 3개의 존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특히, KT가 별도로 운영하는 ‘VR Movie Live’관은 기존 VR 영상 서비스와의 차별화를 위해 스마트폰, PC 등 다른 디바이스와 연결 없이도 고화질 VR 영상 시청이 가능한 독립형 VR 기기를 통해 VR 영화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인데요. 보다 편리하고 생생하게 VR 영화를 시청하고 싶다면 ‘VR Movie Live’존 어떠신가요? 


단! VR 시네마 전용관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관람을 위해서는 부산 해운대 영화의 전당 BIFF HILL 1층에 방문하여 현장 예약을 해야 된다는 점! 꼭 기억해주세요!


이 외에도 부산국제영화제 프로그램에는 극영화,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인터랙티브 타이틀에 이르는 전 세계의 다양한 VR 영화를 만나볼 수 있는 ‘VR 씨어터’와 영화 창작자 및 산업 종사자들을 위한 ‘VR 컨퍼런스’가 마련되어 있다고 하니 이번 기회에 영화 안에 VR 영화안에 구현된 새로운 세계의 매력에 빠져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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