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nology/5G]

한·중·일 대표 통신사업자와 협력하여 5G 상용화를 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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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9월 5일부터 양일간 서울 서초구 KT연구개발센터에서 한·중·일 대표 통신사업자들과 함께 'SCFA(Strategic Cooperation Framework Agreement) 5G 기술전략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SCFA는 2011년에 설립된 아시아 최대 규모의 통신사업자간 전략 협의체인데요. KT와 중국의 차이나 모바일(China Mobile Communication Corporation), 일본의 NTT 도코모(DOCOMO)가 소속되어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차세대 네트워크 기술과 서비스, 마케팅 분야에서 협업이 진행되는데요. 지난 2015년 이후부터는 LTE 뿐만 아니라 5G 분야에서도 활발한 협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5G 상용화 전략 ▲5G 특화 기술 ▲V2X(Vehicle to Everything) 및 IoT 활용 사례 발굴 및 공유 ▲5G 서비스 전략 등 5G 기술 전략 중심으로 논의가 이루어졌는데요. 


이날 KT는 5G 기술 개발과 상용화 준비 현황을 발표하고, 세계 최초 5G 상용화를 위한 KT의 혁신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또한 KT는 한ㆍ중ㆍ일 통신사업자간의 협력을 강화하여 5G 기술 표준화를 주도하고, 5G 기술 확산으로 글로벌 5G 시장 확대에 앞장 서자고 제안했는데요.


KT 네트워크연구기술지원단장 이수길 상무는 “지난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선보인 세계 최초 5G 시범서비스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국제 표준으로 지정된 5G 규격에 기반한 VR(Virtual Reality)/IoT/V2X/의료 등 상용서비스를 위한 연동규격을 3사 협력을 통해 정립하여 5G 상용화에 앞장설 것”라고 말했습니다.


2019년 3월 세계 최초 5G 상용화를 앞둔 KT는 이번 기술전략 협의체에서 논의된 내용을 기반으로 5G 시대를 개막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데요. KT가 선보일 5G가 곧 여러분께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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