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Life]

케이티의 미래 도전에서 배운다! 제3회 케미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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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에서 존재하는 수많은 동물 중에서 유일하게 인간만이 문명 사회를 발전 시킬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도전정신'이다.' 영국의 역사학자인 아놀드 토인비가 주장한 내용인데요. 실제로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적인 캐릭터를 살펴보면 '도전'이라는 말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이에 KT그룹에서 진정한 도전 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고, 임원진과 직원 간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고 하는데요. 그 현장! 함께 보실까요~?



도전하라, KT의 미래에! 제3회 케미콘서트 개최

 



지난 20일, 광화문 KT 스퀘어에서 '도전하라, KT의 미래에'라는 슬로건 아래 제3회 '케미콘서트’가 개최되었습니다. 케미콘서트는 KT의 2030세대와 4050세대 및 부서, 계층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케이티의 미래'를 함께 고민해보자는 취지에서 매 분기마다 개최되고 있는데요. 특히, 금년도부터 실패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을 개선하고 오히려 실패를 격려함으로써 도전을 장려하는 기업문화를 위해 개최되었던 'A-Gain day'와 통합됨에 따라 더욱 알찬 프로그램들로 구성되었습니다. 





총 100분에 걸쳐 진행된 이번 행사는 1부 '도전에서 배운다'와 2부 '경영현안 소통' 순으로 진행되었는데요. 1부에서는 KT 텔레캅 김성민 팀장과 한성자동차 김민우 딜러가 강연자로 나서 도전과 실패에 대한 생생한 스토리를 전했으며, 2부에서는 임원진과 KT그룹 직원이 함께 KT의 미래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먼저 강연자로 나선 KT텔레캅의 김성민 팀장은 재적 전출부터 어려운 경영환경을 극복하고 경영 성과를 올리기까지 본인이 겪었던 사례를 바탕으로 '위기는 새로운 도전을 위한 기회이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무엇보다 "성공의 반대말은 실패가 아닌 도전하지 않는 것이다"라며 소소하지만 확실한 성공이라는 '소확성', 긍정의 힘, 진심 3가지만 실천하면 어떠한 위기가 다가오더라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직원들을 격려하는 것도 잊지 않았답니다.





두 번째로 강연에 나선 한성자동차 김민우 딜러는 1990년대 데뷔 음반 한 장으로 지상파 10주 연속 1위를 차지하는 등 높은 인기를 누렸던 가수 답게 능숙한 무대 매너로 강연을 시작했는데요. 돌연 가요계를 떠난 뒤 자동차 판매사원으로 변신해 화제를 모았던 일로 운을 떼기 시작하여 자동차 세일즈맨으로 전향해 성공할 수 있었던 노하우와 힘들었던 과정을 이야기했습니다. 





특히, "내가 건넨 명함에 마음이 담기지 않은 것이라면 결국 다른 수많은 명함들 속에 묻혀버릴 종이조각과 다를 바가 없다"며 많은 사람을 만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진심으로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은 많은 직원분들의 공감을 얻었습니다.  





1부 '도전에서 배운다' 강연이 끝나고 2부 '경영현안 소통'에서는 KT의 미래사업, 인사제도, '9ood jo6'문화에 대해 임원진들과 직원들이 직접 소통하는 토론의 시간을 가졌는데요. 임원진으로는 경영기획담당 민혜병 상무, 인재경영실장 이공환 상무, 기업문화실장 최호창 상무가 참석했습니다. 





직원들은 그동안 궁금했던 경영현안과 기업문화 개선점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질문을 했고, 임원진 또한 질문에 허심탄회하게 답변을 했는데요. 





세대 간 차이를 인정하고 서로의 입장에 공감하다 보니, 100분이라는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 지도 모르게 끝이 났습니다.





KT는 이번 케미콘서트 외에도 열정과 끈기로 도전하는 KT만의 기업문화 정착과 임원진과 직원 간의 소통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여 추진해 나갈 예정인데요. 실패를 극복하고 도전하는 사내 분위기를 통해 변화해 나갈 KT그룹! 지켜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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