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kt소식]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KT 선수단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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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31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kt sports 소속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출정식이 열렸습니다.


현재 kt sports는 프로야구, 프로농구, e-sports, 사격, 하키 5개 종목의 팀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이번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는 사격, 하키, 농구, 3대3 농구와 이번 아시안게임 시범 종목으로 처음 선보이는 e-sports(LOL) 5개 종목의 11명 선수단(코치 1명, 선수 10명)을 출전시킵니다.



출정식에서는 kt sports의 유태열 사장과 사격 대표팀 이상학 코치, 진종오•강지은•이종준 선수, 농구 대표팀 허훈 선수, e-sports(LOL) 대표팀 고동빈 선수가 함께했는데요. 아쉽게도 국제 대회에 참가 중인 여자 하키 대표팀 4명의 선수들과 용인에서 훈련 중인 3대3 농구 양홍석 선수는 자리에 함께하지 못했지만, 마치 한 자리에 있는 것처럼 서로를 아끼는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KT 선수단 출정식에는 아시안게임에 임하는 KT 선수들의 힘찬 각오를 들어볼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어 있었는데요. 



진종오 선수는 “힘을 내어 아시안게임에서 멋진 모습으로 돌아오겠다.”는 각오와 자신감이 가득 담긴 미소를 보여주었습니다. 메달을 따면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이냐는 질문에는 “가족과 휴가를 떠나는 것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허훈 선수는 “항상 열심히 해왔듯이 좋은 결과로 보답해 드리겠다.”라며 연습으로 흘린 땀방울을 헛되이 하지 않겠다는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이제까지의 노력의 결실을 거두시길 응원합니다!



특히, 이날은 유태열 사장과 선수들은 함께 점심식사를 하며, 선수들의 고충을 듣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는데요. 선수들이 보다 훈련에 집중 할 수 있도록, 훈련 영상을 확인하고 이미지 트레이닝을 위한 태블릿 PC와 데이터 통신용 에그(Egg)를 비롯하여 루트리 선크림, 지니뮤직 음악 감상 이용권을 제공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소속 선수단의 가족에게도 감사 카드와 홍삼 건강식품을 전달하였는데요. 그 안에는 kt sports와 6만여 명의 KT그룹 임직원들이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응원이 담겨있었습니다. 


유태열 사장은 출전한 선수들에게 좋은 성적으로 국민들과 같이 기쁨을 나누자는 당부와 함께 힘찬 응원을 전달했는데요.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구보다 땀 흘리며 최선을 다하고 있을 우리 선수들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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