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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해외여행지에서도 속도•용량 제한 없는 데이터 로밍 요금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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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지에서 데이터를 사용하기 위해서 와이파이 존을 찾아 헤매거나, 느려 지는 데이터에 답답했던 적 한번쯤은 경험 해 보셨을 텐데요. 이제는 해외에서도 데이터 속도와 용량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KT에서 해외에서도 음성통화를 부담없이 할 수 있도록 1초당 1.98원만 부과되게 개편한 '로밍ON' 요금제에 이어, 데이터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 요금제를 출시했기 때문입니다. 

 

  

로밍ON과 함께라면 해외에서도 데이터 걱정 NO!

 

KT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대용량 데이터를 이용하고 싶어하는 고객 니즈를 충족하기 위해 26일부터 데이터로밍 하루종일 프리미엄과 데이터로밍 기가팩 중일 요금제를 출시하고 데이터로밍 기가팩 아시아 데이터량 증대 등 로밍서비스 혜택을 확대했는데요. 



- 데이터로밍 하루종일 프리미엄


데이터로밍 하루종일 프리미엄 요금제는 미국, 중국, 일본을 포함, 로밍 이용자의 약 90%가 방문하는 40개국에서 속도와 용량 제한 없이 데이터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요금제입니다. 가장 큰 특징은 고객이 지정한 시간부터 종료일시까지 24시간 단위로 1일 14,300원의 요금이 부과되며, 데이터를 1회도 사용하지 않은 날에는 요금이 청구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또한, 귀국 후 별도 절차 없이 자동으로 데이터가 차단되어 해지 절차의 번거로움도 줄였습니다. 



- 데이터로밍 기가팩 중일

데이터로밍 기가팩 중일은 한국 여행객이 가장 많이 찾는 중국과 일본에서 이용할 수 있는 요금제로, 고객이 지정한 시작일로부터 5일 동안 2.5GB의 데이터를 25,000원에 이용할 수 있는데요. 1초에 1.98원으로 음성통화를 할 수 있는 KT '로밍ON'과 함께 사용하면 저렴한 가격에 음성과 데이터를 마음껏 이용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로밍 기가팩 중일 역시 제공량 소진 시 자동 차단되어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며, 중간 중간 데이터 사용량 알림 서비스가 제공되어 데이터 소모량을 확인해볼 수 있답니다. 여기에 각 공항에 있는 KT로밍센터에서 데이터로밍 기가팩 중일 가입 시 KT 모델 박서준의 포토카드 세트를 선착순으로 제공한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데이터로밍 기가팩 아시아 제공 데이터량 확대

 

KT는 앞서 소개한 요금제 출시뿐만 아니라 기존의 '데이터로밍 기가팩 아시아'제공 데이터량도 대폭 확대했습니다. 데이터로밍 기가팩 아시아의 경우 총 19개 국가(괌, 대만, 라오스, 마카오, 말레이시아, 미얀마, 방글라데시, 베트남, 싱가폴, 사이판, 인도네시아, 일본, 중국, 카자흐스탄, 캄보디아, 태국, 파키스탄, 필리핀, 홍콩)에서 지원되며, 1주일 동안 속도 제어 없이 LTE/3G망을 사용할 수 있는 요금제인데요. 이번 데이터량 확대를 통해 요금은 동일하지만 2GB는 3GB로, 3GB는 5GB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외에도 데이터를 함께 여행하는 사람들과 나눠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로밍 기가팩 쉐어링 아시아' 요금제 역시 동일한 요금에 제공 데이터량을 4GB에서 7GB로 확대 했답니다. 



KT, 인천공항에서 로밍 전용 키오스크 운영

  

더불어 KT는 해외 여행객이 증가하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인천공항 제1,2터미널에 있는 KT로밍센터에 로밍 전용 키오스크를 운영합니다. 로밍 전용 키오스크에서는 고객들이 스스로 QR코드를 통해 간단한 본인인증 후 원하는 로밍 서비스에 빠르게 가입할 수 있도록 하였는데요. 방문 국가별 요금 정보도 간편하게 확인이 가능하니 해외로 떠나기 전 KT로밍센터에 들려 확인해보는 것도 좋겠죠?! 


이처럼 KT는 고객의 니즈를 충족하기 위해 음성 로밍요금 혁신에 이어 데이터로밍 상품도 개선했는데요. 앞으로도 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고객 감동 로밍 서비스를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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