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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자율주행차 국민체감 행사에서 자율주행 기술력을 선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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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자율주행은 4차 산업혁명의 대표적 신기술로 손꼽히고 있지만, 명성에 비해 우리 주변에서 자율주행 기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적다는 아쉬움이 남아있었습니다. 이에, 지난 17일 국토교통부 주최 하에 국민들이 자율주행 기술을 직접 경험하고, 자율주행이 가져올 우리 삶의 변화를 미리 느껴볼 수 있는 ‘자율주행차 국민체험 행사’가 개최되었는데요! 이번 행사는 자율주행 기술을 체험하길 원했던 국민들의 궁금증이 해소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고 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KT의 자율주행버스를 타고 자율주행차 국민 체감 행사로 떠나볼까요? 고고씽!

 


KT와 함께하는 자율주행차 국민체감 행사


지난 17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서울 영동대로에서는 국토교통부 주최 하에 ‘자율주행차 국민체감 행사’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국토교통 관련 최신 기술을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던 ‘2018 국토교통기술대전’과 연계되어, 국민에게 자율주행 기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자리였는데요. 


행사에는 통신사 중 유일하게 참여한 KT의 자율주행버스를 비롯하여 5G 자율주행을 개발 중인 주요기업과 대학 등의 7곳이 참여하여 자율주행기술을 선보였습니다. 직접 시승 체험을 위해 75명의 국민과 국토부 장관님이 자리를 함께 하며, 자율주행 기술을 직접 체험해 봤는데요. 함께 자울주행기술을 접하며,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KT의 자율주행버스


KT는 자율주행운행 허가를 받은 최초의 대형버스인 자율주행버스로 KT의 5G 협력 자율주행을 선보였는데요. 협력 자율주행이란, 차량이 신호, 주변 차량의 위치 등 외부 교통 정보를 V2X로 수신해 차량 스스로가 위험요소를 인지하는 핵심 자율주행 기술로, 이미 2018년 평창올림픽 기간 동안 평창과 강릉 일대에서 성공적으로 국민께 선보인 경험이 있답니다. 


KT의 자율주행버스 속에는 기본적인 차량용 센서인 라이다(Lidar)를 비롯해 GPS 위치 정보를 보정하는 ‘정밀측위’ 기술과 차량 통신 기술인 ‘V2X(Vehicle-to-everything)’가 도입되어 있어, 벌써부터 미래의 교통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는데요.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KT의 자율주행 버스 안에는 다양한 서비스를 경험하는 놀라움으로 가득 차 있었답니다! 어떠한 서비스가 국민 체험단에게 놀라움을 안겨줬는지 알아볼까요?



-멀티채널 스트리밍 서비스


KT 자율주행 버스 탑승객은 100여개의 채널을 동시에 시청할 수 있는 멀티채널 스트리밍 서비스를 체험했는데요. 멀티채널 스트리밍 서비스는 5G의 빠름으로 기존 LTE와 달리, 끊임없는 고화질의 스트리밍으로 다양한 채널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교통상황은 물론 다양한 스트리밍 채널을 제공하기 때문에, 교통기관은 물론 기업, 개인 사용자에게까지 주목 받고 있습니다!



-증강현실(AR) 게임


KT의 자율주행 버스를 탑승한다면, 한 순간도 지루할 틈이 없는데요. 바로 차량 벽면에 설치된 스크린으로 증강현실(AR) 게임을 즐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KT의 증강현실 게임은 이미 생동감 있는 그래픽으로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이러한 게임을 KT의 자율주행버스로도 즐길 수 있어 많은 이들의 호응을 받았답니다. 



-V2X(Vehicle-to-everything) 기술


KT의 V2X 기술은 초저지연 차량 연결성을 제공하는 차량-만물간의 통신기술인데요. 차량과 교통인프라가 0.0001초 수준의 초저지연으로 연결될 수 있기 때문에, 기존 센서 방식의 기존 자율주행보다 더욱 안전한 자율주행 서비스를 제공한답니다. 



이제까지 KT는 꾸준히 자율주행 역량을 발전시켜왔는데요. 앞으로도 KT는 국민 삶의 질과 변화에 관심을 갖고 선도하기 위한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노력을 멈추기 않을 예정입니다. KT의 첨단 기술과 함께 하는 미래, 벌써부터 기대가 되시나요? 앞으로도 국민 기업 KT를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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