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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한 ICT 교류 활성화! KT, 남북경협 전담조직 ‘남북협력사업개발TF’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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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7, 남북정상회담에서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한 한걸음이 시작되었습니다! KT는 그 동안 남북정상회담 주관 통신사로서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노력해왔는데요. 통신 지원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남북 경제협력을 돕고, 남북간 ICT 교류 활성화를 위해 남북협력사업개발 TF’를 신설하게 되었습니다~ KT의 기술력이 남한을 넘어 한반도 전체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و 자세한 내용을 함께 알아볼까요?

 

 

남북한 ICT 사업 추진의 마스터 플랜을 위해! KT <남북협력사업개발TF>

 

 

대북협력사업 지원은 물론 소프트웨어(SW) 개발 협력 등 ICT 사업 추진의 마스터플랜을 수립하는 역할을 맡은 ‘KT 남북협력사업개발TF’. 이를 위해 대정부지원 분과’, ‘BM/인프라 분과’, ‘그룹사 분과’, ‘지원 분과 4개의 분과로 나누어 더욱 전문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먼저 ‘대정부지원 분과’는 정부 정책 협력을 지원, BM/인프라 분과’는 남북협력사업 개발 및 추진, ‘그룹사 분과’ KT 남북협력사업과 연계한 사업을 발굴과 추진을 맡고, ‘지원 분과’는 협력사업에 추진되는 재원 및 연구개발(R&D) 등을 지원합니다. 통신 지원을 넘어 KT그룹의 다양한 역량을 결집하여 즉각적인 업무 추진을 할 수 있도록 한 KT의 노력이 느껴지시나요?

 

 

남북 ICT 공동 연구개발을 넘어 ‘VR 이산가족 화상상봉까지!

 

 

KT남북 경협을 위한 지원뿐 아니라 사회, 문화 등 다양한 영역에서 남북한 교류와 협력을 위한 인프라를 제공하고자 하는데요. KT 2005 12 KT 개성지사를 열어 남북한 민간 통신망을 연결하고, 이후 10년동안 개성공단 입주기업의 통신 지원을 담당했기 때문에 남북한 광케이블 등 통신 인프라를 이미 확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선적으로 개성공단, 금강산 관광 등 대북사업이 재개되는 즉시 통신서비스를 제공해 남북경협 참여기업들이 불편 없이 사업에 매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또한 KT는 통신 서비스 재개와 함께 남북한 ICT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역할을 수행하고자 하는데요. 2004 KT-삼천리총회사(조선컴퓨터센터)와 추진했던 남북 소프트웨어 공동 연구개발을 재개하고, 북한 IT인력 위탁교육 및 IT인력 활용 등 IT 교류사업을 남북한 당국과 협의해 진행할 계획입니다. 남북한의 기술이 만나 어떤 새로운 기술이 탄생할 지 벌써부터 두근두근 하네요!

 

 

기술교류에 더해 정부가 준비 중인 이산가족 상봉 등 인도적 남북 교류사업도 지원을 위해 다양한 방법을 검토하는 중입니다. 그 중 지난 5년간 베트남에서 한국으로 이주한 300여명의 베트남 여성과 1,900여명의 베트남 현지 가족이 영상으로 서로의 안부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었던 경험을 살려 가상현실(VR), 홀로그램 기반의 이산가족 화상상봉을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가족에 대한 그리움을 ICT 기술을 활용해 조금이라도 채워줄 수 있다면 좋겠네요.

 

 

KT는 남북정상회담의 방송중계망 및 프레스 센터 통신 제공을 넘어 남북한의 기술, 사회, 문화적 부분의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자 하는데요. KT의 기술로 한반도를 따뜻하게 채울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습니다! 국민기업 KT와 함께해주세요~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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