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년간 갈라져있었던 남한과 북한, 그 분단이 시작된 곳에 봄이 오고 있습니다. 종전을 기다리는 대한민국 국민들의 열망과 함께 2007년 이후 11년만에 개최되는 2018 남북정상회담이 바로 그 증거인데요. 남북한 평화와 통일의 마중물이 되어줄 이번 회담에서 KT2018 남북정상회담 주관 통신사업자로 선정됐다는 기쁜 소식! 전세계의 눈과 귀가 집중될 이번 정상회담에서 KT가 선보일 대한민국 5G’, 지금 바로 소개해드릴게요!❛◡❛

 

 

KT, 2018 남북정상회담 주관통신사에 선정되다!

 

 

국민기업 KT가 오는 4 27일 판문점에서 열리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남북정상회담에서 주관 통신사업자로 선정됐습니다. 이로써 KT는 지난 2000년 김대중 대통령과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남북정상회담, 2007년 노무현 대통령과 김정일 위원장의 남북정상회담을 포함해 총 세 차례의 남북정상회담에서 모두 통신 지원을 맡게 되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KT 27일 남북정상회담 관련 방송 및 통신 인프라를 구축하고 관련 제반 서비스를 제공하는데요. 이를 위해 판문점에 방송망, 전용회선 등의 통신 시스템 및 시설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뿐만 아니라 KT는 국내외 취재진이 출입할 일산 킨텍스 프레스센터에 방송망 및 통신망, 5G 기지국을 설치함으로써 원활한 방송, 통신망을 제공해 IT 강국으로서의 위상을 한층 더 높인다는 목표를 갖고 있습니다.

 

 

남북정상회담이 끝난 뒤 회담 결과는 판문점 자유의 집에 마련되는 브리핑 룸에서 생방송으로 중계될 예정이며, 일반 방송중계뿐 아니라 KT 5G망을 통해 360 VR 영상으로도 일산 킨텍스 프레스센터에 실시간 중계됩니다. 제한된 공간 때문에 자유의 집 브리핑 룸에 참석하지 못한 내외신 기자들도 마치 현장에 있는 것처럼 역사적인 순간을 함께할 수 있겠죠?

 

 

사실 KT 1971 9월 남북직통전화 개설을 시작으로, 남북이 소통하는 매 순간마다 통신망을 통해 결정적인 역할을 해왔습니다. 정상회담을 비롯한 장관급회담, 적십자회담 등 모든 남북대화는 모두 KT 통신망을 거쳐 진행되었고, 2005 7월에는 분단 이후 최초로 남북간 광통신망을 연결해 이산가족 화산상봉의 기반을 닦기도 했는데요. 이렇게 KT는 국민기업이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었습니다.

 

 

국민기업으로서 KT는 앞으로도 5G물론 다양한 통신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한반도에 평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입니다. 지난 47년 동안 KT의 통신 네트워크가 남북이 협력하고 신뢰를 쌓아가는데 중요한 순간에 함께해왔던 것처럼 다가올 4 27, 2018 남북정상회담에도 국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 ღ''ღ )

 

Posted by cherr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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