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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로 외국인 선생님 만나요!" KT 사회공헌 프로그램 '드림스쿨 글로벌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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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을 코 앞에 둔 이 시점에도 첨단 ICT 기술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많습니다. 대한민국 ICT 기술의 발전과 함께해온 국민기업 KT는 정보격차뿐만 아니라 지역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노력해왔는데요. 도서산간 지역 청소년들에게 더욱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KT 드림스쿨 글로벌 멘토링, 지금 바로 소개해드릴게요! ( ღ''ღ )

 

 

외국인 유학생-도서산간 어린이 1:1 멘토링, ‘KT 드림스쿨 글로벌 멘토링

 

 

‘KT 드림스쿨 글로벌 멘토링 KT 기가 스토리 지역에 거주하는 초등학생들과 외국인 유학생이 멘티-멘토 관계가 되어 온, 오프라인 멘토링을 진행하는 KT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입니다. 지난 2014년 임자도를 시작으로 2018년 현재 백령도, 청학동, 교동도, 평창군 기가 스토리 지역으로 확대 진행 중인데요. 특히 올해에는 전세계 33개국에서 온 서울, 광주, 부산 소재 대학교의 외국인 유학생이 참여해 더욱 폭 넓은 교육 기회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KT가 기가 스토리 지역에 구축한 드림스쿨 플랫폼 KT의 화상회의 시스템을 내재한 ICT 기반의 실시간 동영상으로 각 분야의 전문가가 교육을 진행합니다. 때에 따라 오프라인 멘토링까지 함께해 교육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ICT 기반의 드림스쿨 플랫폼과 함께 도서산간 지역 어린이들이 꿈과 끼를 모두 펼칠 수 있도록 KT가 다양한 맞춤형 교육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는 사실! ❛◡❛

 

 

‘KT 드림스쿨 글로벌 멘토링 6출범

 

 

KT는 지난 8‘KT 드림스쿨 글로벌 멘토링’ 6기 결연식을 열고 멘토와 멘티가 함께하는 다양한 문화 체험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기가 스토리 지역 청소년들과 전국 각지의 외국인 유학생들이 서로를 처음으로 만나는 아주 뜻 깊은 자리였습니다! (_•)♡

 

 

KT 드림스쿨 글로벌 멘토링 6기로 활동하는 외국인 유학생 멘토 70명과 기가 스토리 지역 초등학생 70명은 멘토링에 앞서 결연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서로에게 성실한 멘토와 멘티가 되겠다는 서약도 빠질 수 없겠죠?

 

 

또 멘토와 멘티는 서로 직접 만든 팔찌를 교환하기도 하고,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세우기도 하고,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하며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지난 주말에는 서울 신촌에 위치한 도심형 VR 테마파크 브라이트(VRIGHT)’를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가지기도 했답니다!

 

 

KT 드림스쿨 글로벌 멘토링 6기는 오는 10월까지 7개월간 매주 2회씩 드림스쿨 플랫폼을 통해 외국어 수업과 문화교류를 진행합니다. 이뿐만 아니라 KT그룹에서 지원하는 봉사활동, 지역 행사 등 다채로운 활동도 함께할 예정인데요. 특히, 이번 6기는 글로벌 멘토링이 시작된 후 가장 많은 33개국 출신의 멘토로 구성되어 있어 더욱 다양한 문화 학습과 교류가 이뤄질 예정이니 앞으로도 기대가 되네요!

 

‘KT 드림스쿨’ 자세히 알아보러 가기

 

KT는 지금까지 그룹사와 함께 나눔의 선순환을 선도하기 위해 여러 공유가치창출(CSV) 사업을 진행해왔는데요. 국민 여러분들께 받아온 큰 사랑만큼, 되돌려 드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KT는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을 약속 드립니다. 함께 지켜봐 주세요!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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